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참선경어(선림고경총서 5)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2쪽 | A5
ISBN-10 : 8985244221
ISBN-13 : 9788985244220
참선경어(선림고경총서 5) 중고
저자 편집부 | 역자 백련선서간행회 편 | 출판사 장경각
정가
6,500원
판매가
10,000원 [54%↑]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1988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563원 다른가격더보기
  • 9,563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5,850원 [10%↓, 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43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ja*** 2020.02.19
742 좋은 책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 2020.02.15
741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매우 빨라 생각지도 못하게 일찍 도착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natr*** 2020.02.11
740 5점 만점에 5점 wlsgur1*** 2020.02.09
739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2.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참선경어]는 상·하 2권으로 되어 있다. 상권은 ⑴ 처음 발심한 납자가 알아야 할 공부[示初心做工夫警語] ⑵ 옛 큰 스님의 가르침에 대해 평하는 글[評古德垂示警語], 하권은 ⑵ 의 후반부로 ⑶ 의정을 일으키지 못하는 납자에게 주는 글[示疑情不 起警語] ⑷ 의정을 일으킨 납자에게 주는 글[示疑情發得起警語] ⑸ 공안을 참구하는 납자를 위한 글[示先人參公案警語] ⑹ 게송 10수[示參禪偈十首]로 나누어서 모두 120여 항(項)을 모았다.
수좌(首座)인 성정(成正)이 편록(編錄)하고 신주의 제자 유숭경이 서문을 붙여서 만력 신해(辛亥, 1611년) 무이(無異)스님이 36세인 가을에 간행한 것이다. 그 내용으로 보아 스님의 종풍(宗風)을 분명하게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의 선풍(禪風)을 짐작할 수 있고, 또 선대(先代)의 조주, 현사, 운문, 대혜스님 등의 영향을 받았으며, [능엄경], [원각경] 등을 열람하였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전해지는 [참선경어]로는 무이(無異)스님의 입적 후 숭정(崇禎) 계미(癸未 1643년)에 사문 원현(元賢)이 서(序)를 붙여 간행한 [어록(語錄)] 6권 중에 수록된 [선경어(禪警語)]와 청(淸)나라 홍한(弘瀚) 등이 편집한 광록(光錄) 25권 중에 수록된 [선경어(禪警語)]가 있다. 그러나 청대의 [광록]은 그 체제가 상·중·하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또 부분적으로 누락된 항목이 많이 발견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말 경허 성우(鏡虛惺牛)선사께서 [선문촬요(禪門撮要)]를 편집하면서 총 21장으로 나눈 가운데 제12장 선경어(禪警語)편에 무이스님의 선경어 중에서 약 40항을 뽑아 수록하고 있으며, 백용성(白龍城)스님께서는 1924년 이것을 국한문역(國漢文譯)으로 출판하셨다.

저자소개

목차

1. 처음 발심한 납자가 알아야 할 공부
2. 옛 큰스님의 가르치멩 대해 평하는 글
3. 의정을 일으키지 못하는 납자에게 주는 글
4. 의정을 일으킨 납자에게 주는 글
5. 공안을 참구하는 납자를 위한 글
6. 게송 10수

책 속으로

조계육조(曹溪六祖) 이후 선(禪)은 천하를 풍미(風靡)하여 당·송·원·명 시대에 불교가 꽃을 피우게 한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름에 따라 육조 본연의 종지가 많이 변하여 육조의 정통 사상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대저 육조...

[책 속으로 더 보기]

조계육조(曹溪六祖) 이후 선(禪)은 천하를 풍미(風靡)하여 당·송·원·명 시대에 불교가 꽃을 피우게 한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름에 따라 육조 본연의 종지가 많이 변하여 육조의 정통 사상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대저 육조의 종지는 육조가 항상 주창한 "오직 돈법만을 전한다[唯傳頓法]"고 하는 것으로서, 점문(漸門)은 일체 용납치 않는 것이다. 그러나 중간에 교가(敎家)의 점수사상(漸修思想)이 혼입되어 선문(禪門)이 교가화됨으로써, 순수선(純粹禪)은 없는 실정이다.

{단경}은 육조의 법문을 전한 유일한 자료이나, 그 유통 과정에서 첨삭(添削)이 많아 학자들을 곤혹케 하였다. 다행히도 최고본(最古本)인 {돈황본단경}은 천여 년 동안 석굴에 비장되어 뒷사람들의 첨삭을 면할 수 있었으므로, 육조의 성의(聖意)를 잘 전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 가운데서 오락(誤落)된 부분은 각 유통본을 참조하여 엄정교정(嚴正校訂)하고 사의(私意)는 개입시키지 않았으며, 토를 달고 번역을 하였다. 그리고 약해(略解)를 붙여 거룩
한 뜻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 생각하니, 권두(卷頭)의 지침과 함께 읽기 바란다.

{선교결}은 서산(西山) 만년(晩年)의 명저(名著)로서 {단경} 이해에 도움이 되겠기에 더불어 실으니, 참학고류(參學高流)는 {단경}을 근본삼아 육조정법을 선양하기 바란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박산 무이스님의 저서로 상·하 두 권으로 되어 있다. 참선할 때의 마음가짐과 참선중에 생길 수 있는 병통을 지적하고 후학을 경책하기 위해 지은 글이다. [참선경어(參禪警語)]는 [선경어(禪警語)] 또는 [박산참선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박산 무이스님의 저서로 상·하 두 권으로 되어 있다. 참선할 때의 마음가짐과 참선중에 생길 수 있는 병통을 지적하고 후학을 경책하기 위해 지은 글이다. [참선경어(參禪警語)]는 [선경어(禪警語)] 또는 [박산참선경어(博山參禪警語)]라고도 하는데, 신주(信州) 박산 무이(博山無異)스님이 참선에서 생길 수 있는 병통을 지적하고 후학을 경책하기 위해 지은 글이다. 박산(博山)스님의 휘는 대의(大艤) 또는 원래(元來)이며, 자(字)는 무이(無異)이다. 용서(龍舒)사람으로 속성(俗姓)은 사(沙)씨이며 명(明)나라 만력(萬曆) 3년(1575)에 태어나서 생후 7개월만에 어머니를 여의었다. 16세에 출가할 뜻을 굳히고 금릉(金陵) 와관사(瓦棺寺)에 가서 [법화경(法華脛)] 강설을 듣다가, 구하는 것이 문자에 있지 않고 자신에게 있음을 깊이 느끼고서는 오대산의 정안(靜安) 통법사(通法師)를 찾아 출가하였다. 통법사는 지자(智者)의 지관(缺觀)을 익히게 하니 5년 동안을 매우 열심히 수행하였다. 20세에 초화산(超華山)에 가서 극암 홍(極庵洪)스님에게서 비구계를 받았다. 이때 아봉(峨峯)에서 조동종지(曹洞宗旨)를 펴고 있던 무명 혜경(無明慧脛)선사의 명성을 듣고 찾아갔다가 호미를 어깨에 메고 삿갓을 쓴 농부 모습의 선사를 보고서 문득 의심이 생겨 광택(光澤)으로 들어가 백운봉(白雲峯)에서 3년을 지냈다. 그곳에서 [심경지남(心經指南)]을 지어 스님께 바쳤으나 인가받지 못하고서 드디어 종승(宗乘)에 더욱 정진하였다. 그리하여 '선자몰종적(船子沒踪跡)'화두에 의정이 문득 일어났고 [전등록(傳燈錄)]을 보다가 '조주유불무불(趙州有佛無佛)'화두에 깨우친 바 있으나 인가받지는 못하였다. 그 후 혜경스님을 따라서 보방사(寶方寺)로 옮겨서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고 열심히 정진하던 중, 하루는 어떤 사람이 나무에 오르는 것을 보고는 마침내 지극한 도를 깨치니 천근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았다. 이에 50여 리 떨어진 보방사로 날듯이 달려가서 혜경스님이 주는 공안(公案)에 송(頌)을 붙여 보이니 마침내 스님을 인가(印可)하셨는데, 그때 나이 27세였다. 그 해 운서 주굉(雲棲 宏)스님의 제자인 아호(아湖)의 양암 광심(養庵光心, 投子紹琦의 五世孫이다) 스님에게서 보살계를 받고, 그 후 운서스님도 참례하였다. 만력 30년(1602) 28세에는 상좌인 만융 원(萬融圓), 조감원(照監院), 정수좌(正首座) 및 유숭경(劉崇慶) 등의 간청에 의하여 신주로 갔다가 얼마 후에 박산의 능인사(能仁寺)로 옮겼다. 박산은 옛날 천태 소(天台韶)스님이 개창한 도량이지만 이미 황폐된 지 오래였으며 또 대중은 모두 육식을 하고 있었으니 명말(明末)의 혼란한 시대상을 보여준다 하겠다. 그러나 박산스님이 그곳에 살면서 아호광심(아湖光心)스님의 도움으로 계율을 다시 일으키고 거사들의 협력으로 도량을 새로 세우니 선(禪)과 율(律)이 함께 시행되었다. 만력 36년(1608) 무명 혜경선사가 건주(建州) 동암선사(董巖禪寺)에서 법을 펴시면서 대사를 초청하여 분좌설법(分座說法)을 하게 하셨다. 이후로 박산의 종풍(宗風)이 마침내 널리 퍼지니 스님의 가르침을 받은 승속(僧俗)이 많아서 800명의 선지식(善知識)이라 불리웠다. 이후로 앙산(仰山) 보림선사(寶林禪寺), 고산(鼓山) 용천사(湧泉寺), 금릉(金陵) 천계사(天界寺) 등 여러 곳에서 법을 펴 보이셨다. 한편 스님은 출가 이후로는 속가(俗家)의 집과는 연락을 일체 끊었으나 이미 그 도가 널리 알려지자, 비로소 스님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고 아버지께서 박산으로 찾아왔으니 참으로 희비(喜悲)가 엇갈리는 만남이었을 것이다. 스님은 효도하는 마음에서 아버지에게 육식(肉食)을 끊도록 권하면서 1년 남짓 머물게 하였다. 얼마 후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천계(天啓) 7년(1627)의 일이다. 이 일로 스님은 고향을 다녀왔는데, 길가에 늘어선 사람들이 스님에게 귀의하였으니 무릇 수만명이나 되었다. 특히 천계사에서 박산으로 돌아올 때에는 여대성(余大成) 등이 대사와의 헤어짐을 지극히 슬퍼하고 아쉬워하자 이렇게 말하였다. 이 이별을 어찌 애석하다 하오 명년 가을에는 공(公)과 헤어질 것인데. 此別何定惜 明年秋乃別公耳 이것은 아마도 자신의 입적(入寂)을 예견함이었을 것이다. 숭정(崇禎) 3년(1630) 9월, 병을 보이시고 입적하려 할 즈음에 지은 수좌(智誾首座)가 물었다. "스님께서는 오고감에 자재하다 하시더니 어떠하십니까?" 대사는 붓을 들어 '또렷하고 분명하다[歷歷分明]'라고 크게 쓰고는 가부좌한 채로 입적하셨으니, 승납 41년, 세수 56세였다. 저서로는 [참선경어]를 비롯하여 [염고송고(拈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