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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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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8*210*26mm
ISBN-10 : 1190227045
ISBN-13 : 9791190227049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중고
저자 표영호 | 출판사 힘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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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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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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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결국 나를 알아야 가능하다! 방송으로 인기를 얻은 방송인에서 연간 200회 이상 기업체와 단체의 초청받아 강연하는, 인정받는 소통전문가로 변신한 표영호를 통과해 쓰여진 단단한 삶과 사람 이야기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페르소나는 라틴어로 가면이란 뜻으로 ‘외적 인격’ 또는 ‘가면을 쓴 인격’을 말하며, 심리학적 관점에서는 본래의 성격과 상관없이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격’을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페르소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구나 조금씩 페르소나의 가면을 쓰고 사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나를 과시하기 위해서이든, 상대방의 비난이 두렵거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이든, 본연의 얼굴과 다른 얼굴을 하고 사는 것은 분명하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그럴싸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길 원한다. SNS에 자신을 과시하는 게시물들이 난무하는 이유는 남들이 볼 것으로 생각하고 올리는 사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페르소나는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공존한다. 그렇다면 내가 쓰고 있는 긍정적 페르소나를 어떻게 진짜의 나로 완성할 수 있을까?

저자는 페르소나가 형성되면 그것과 일치하는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계속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페르소나가 아니라 그게 진짜 나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외양으로 얻은 ‘좋아요’와 실제 나와의 간극을 명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이것이 세상의 소통에 앞선 나와의 소통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알아볼 듯한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소통하는 사람을 위한 중계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진실한 소통의 힘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표영호
방송으로 인기를 얻은 방송인에서 인정받는 소통전문가로 변신에 성공한 사람이다.
소통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기업체나 기관단체로부터 초청 강연을 연간 200회 이상을 7년째 하고 있다.
1993년 방송에 데뷔, 지난 26년간 『칭찬합시다』, 『코미디 하우스』 등 TV 프로그램과 『표영호의 여러분 덕분입니다』, 『표영호의 교통시대』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은 강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달하는 강연문화 기획과 문화콘텐츠를 개발, 스토리를 입히는 스토리 콘텐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굿마이크 LSA〉라는 최고위 교육과정을 설립하여 대기업, 중소기업 리더들의 소통과 상생·협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19기를 배출하여 교육업계에서는 기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인정받는 소통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달콤한 성공만이 있는 건 아니다. 위의 모든 것이 실패를 거듭하며 생긴 생채기이며, ‘넘어진 자만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라는 자신의 말처럼 다시 일어나고자 스스로 성의를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
ㆍ방송인
ㆍ소통전문가
ㆍ굿마이크 대표
ㆍ굿마이크 LSA 원장
ㆍ국민통합협력협의회 의장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페르소나를 쓰고 산다
1부 당신의 페르소나는 무엇인가요?
01 우리는 누구나 인정받고 싶다 - 19
02 핑계는 기회를 박탈한다. - 26
03 그렇게 급하면 어제 나오지 그랬어? - 34
04 K-pop은 어떻게 전 세계의 주류가 되었을까? - 40
05 너! 내가 누군지 알아? - 48
06 꾸준함은 열정을 이긴다 - 53
07 라떼는 말이야 - 62
08 성의를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 67
09 그럴 걸 그랬어 - 74
2부 살아가며 배우는 것들
01 자기주장보다 남의 주장을 잘 들어야 좋은 주장captain 이다 - 81
02 주변에서 늘 배우다 - 86
03 헛된 기대와 착각으로 인생을 허비하다 - 90
04 외제차를 못 탄다고? - 96
05 자존감을 훔쳐 간 사람 1 - 105
06 자존감을 훔쳐 간 사람 2 - 112
07 코뿔소가 그림을 그린다 - 117
08 삶의 고단함을 인정하며… - 125
3부 진짜 행복의 비밀
01 인간관계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 137
02 만약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 145
03 혼밥의 레벨 - 150
04 나랑 있으면서 계속 핸드폰만 볼 거야? - 159
05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163
06 “사랑해”라는 말을 해보셨나요? - 166
07 소통의 컬래버레이션 - 168
08 통장에 100억이 있으면 제일 먼저 뭘 할까? - 174
4부 서로 맞춰야 성립되는 것들
01 Who, What, Money의 법칙 - 181
02 주소록에 전화번호 몇 개 있으세요? - 187
03 1만 달러짜리 청구서 - 192
04 서로가 서로의 지지대가 되어 - 201
05 ‘장점’ 먼저 말하라 - 206
06 속도와 온도 차를 맞춰야 사랑은 성립된다 - 211
07 I HAVE A DREAM - 217
08 자기 통제 후 얻어지는 것들 - 220
09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자 - 223
에필로그 - 22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조금 소통하지 말고 흠뻑 소통해야 한다 조금 사랑하지 말고 흠뻑 사랑해야 한다 우리네 인생이 그렇다. 좋은 순간은 느낄 새도 없이 빨리도 지나고 견디기 어려운 것은 오래도 머물러 있다. 그렇고 그렇게 인생은 살아진다.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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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소통하지 말고 흠뻑 소통해야 한다
조금 사랑하지 말고 흠뻑 사랑해야 한다

우리네 인생이 그렇다.
좋은 순간은 느낄 새도 없이 빨리도 지나고
견디기 어려운 것은 오래도 머물러 있다.
그렇고 그렇게 인생은 살아진다.

당신의 페르소나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그럴싸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길 원한다. SNS에 자신을 과시하는 게시물들이 난무하는 이유는 남들이 볼 것으로 생각하고 올리는 사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 화가 나도 웃으며 상대를 대하거나, 불공정한 게임이라고 속으로는 불평하면서도 괜찮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감정과는 다른 얼굴을 하고 스스로 위로하며 타인에게 자신의 속마음과는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것을 나는 ‘페르소나를 썼다’라고 말한다. 페르소나persona는 라틴어로 가면이란 뜻으로 ‘외적 인격’ 또는 ‘가면을 쓴 인격’을 말하며, 심리학적 관점에서는 본래의 성격과 상관없이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격’을 말한다.

이 페르소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조금씩 페르소나의 가면을 쓰고 사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다만 서로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을 아는데 마치 그 가면이 진실인 양 행동하지 않는 것뿐이다.
또 이 가면이 특별히 가식적인 것이 아니다. 나를 과시하기 위해서이든, 상대방의 비난이 두렵거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이든, 본연의 얼굴과 다른 얼굴을 하고 사는 것은 분명하다.

외양으로 행복을 꾸미는 것은 어렵지 않다.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내세우고 이를 통해 나를 높이려는 사람들에게는 슬픔, 우울, 짜증, 불만 등의 감정은 앞에 세우기 힘든 감정이다. 외양으로 얻은 ‘좋아요’와 실제 나와의 간극을 명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바로 이것이 ‘세상의 소통에 앞선 나와의 소통’이기 때문이다.

페르소나는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공존한다. 그렇다면 내가 쓰고 있는 긍정적 페르소나를 어떻게 진짜의 나로 완성할 수 있는가? 페르소나가 형성되면 그것과 일치하는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계속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페르소나가 아니라 그게 진짜 나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하는 사람 표영호를 통과해 쓰여진 단단한 삶과 사람 이야기
방송으로 인기를 얻은 방송인에서 연간 200회 이상 기업체와 단체의 초청받아 강연하는, 인정받는 소통전문가로 변신한 저자는 유명한 것이 익숙한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가면으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텐데 그 가면이 진짜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일까?
‘소통은 페르소나를 벗어던져야 가능하다. 민낯을 보여주어야 가능한 것이 소통이다. 숨어 있는 내 속뜻을 이야기하고 나의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할 때 비로소 소통은 이루어진다.’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까?
소통을 주제로 강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달하는 강연문화 기획과 문화콘텐츠를 개발, 스토리를 입히는 스토리 콘텐츠 전문가로 활동하며 대기업, 중소기업 리더들의 소통과 상생·협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알아볼 듯한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소통하는 사람을 위한 ‘중계자’로서 사는 것은 타인에게 인정받은 대로 살아지는 경험 때문이리라.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변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상대를 원하는 상태대로 인정해 주자. 상대방이 ‘내 맘에 쏙 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면 내 맘에 쏙 드는 사람으로 포장을 해주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내 맘에 드는 사람으로 행동하게 된다. 인정하는 대로 살아지게 되는 것이다.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자
‘신기하게도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이 소통 사과를 서로 가지려고 아우성을 쳤다. 파티 후기에는 그동안 잘해주지 못한 걸 사과한다며 아내에게 사과를 건넸는데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는 글이 올라왔다.’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이 곧 소통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맙다는 인사도, 미안하다는 사과도 제대로 하는 경우가 없다. ‘알고 있겠거니…’ 마음으로 전하는 감사와 사과는 전혀 상대에게 전달되지 못한다. 마음으로 소통해야 한다. 저자는 무엇인가 받으려고 하면 세상이 각박하지만 무엇인가를 주려고 하면 참 살만하다고 말한다.
우리도 알고 있듯이 이리저리 뛰고 억척을 부려도 특별히 나아지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얻는 해답이 소통하는 첫걸음이며 만나는 상대마다 마음으로 전하고 받는 것이 바로 진정한 소통이 되기 때문이다.
여름을 보내면 가을이, 겨울을 보내면 또 봄이 오듯이, 좋은 순간은 빨리 지나고 견디기 어려운 것이 오래 머무는 것이 인생이라면 저자는 기죽지 말자고 말한다. 스스로의 겨울을 견디고 서로의 봄을 반갑게 맞이 하자고 말한다. 주어진 일, 해야 하는 일을 성의있게 하다 보면 우리에게 맡겨진 삶을 온전히 살아낼 수 있다고 말이다.

저자는 책을 통하여 자신이 살아온 것을 되짚어 반성하고 앞으로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서로 평범한 삶을 살지만 서로 다르다고 느끼는 것이 많다. 그 다름이 틀린 것이라 말하지 말자고 말한다. 느낀 것을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자신에게 온당한 삶을 살아가자고 이야기한다. 비에 조금 젖으면 비가 무섭지만, 흠뻑 젖으면 무섭지 않듯이 소통에 흠뻑 젖고, 사랑하는 모든 것에 흠뻑 젖어 마주하는 순간에 서로가 소통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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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표영호'를 아시나요? 음.. .아신다면 40대 이상?? 개그맨으로만 알았던 저자가 개그맨을 그만두고 다양한 경제활동도 하고 책도 꽤 많이 저술하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나는.... 왜 이리 모르는 게 많은 건지? ㅎ ㅎ

    저자 관련해서 옛날 기사들을 검색하다 보니 저자가 주식으로 꽤 많은 손해를 입었던 적도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재기해서 책도 저술하고 소통 전문가로서 강의와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의 대표를 역임하면서 수백번 이상 강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면 참 놀라게 된다. '강의'라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님을 잘 알기에. 물론 저자는 타고난 무대 체질이어서 '강의'도 참 잘하실 것 같은 느낌이 오지만, 그냥 스타일이나 성향에 그치지 아니하고 그 내용의 알참을 담고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일상 전체, 사람 관계, 조직 생활 등등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사람살이의 모습에서 떠오를 수 있는 세세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고 사유와 정리로 담아내고 있는 저자의 생각들에 많은 부분 공감하게 된다.

    외로움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곁에 있게 되는 것이니 친구라 생각하고 즐겨야 한다는 부분, 사람 앞에 두고 연속 통화질이나 폭풍 카톡질 하지 말고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 앞에, 나화 함께 있는 사람'이라고 갈파하는 부분, 세상은 절대 혼자서 살 수 없는 곳이니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을 거부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기꺼이 도움을 받고 또 그 이후 남을 도와주자고 결의하는 부분, 마케팅 전문가들은 역사상 최고의 컬래버레이션을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라고 답한다는 부분, 소위 꼰대 문화를 청산하고 권위와 관습 습관 직급 입장까지 다 버리고 새우 만들어야 하는 창조적 소통이 필요하다는 부분, 안드로이드를 세운 앤드 루빈 사장의 방문을 무시하고 절호의 기회를 발로 차 버린 삼성전자의 일화, 우승하는 프로 골퍼나 올림픽 양궁 선수들이 한다는 희망적이고 즐거운 상상 이미지 연습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확률을 높이고 있으니 우리 일상에도 접목하여 돈이 들지 않는 유일한 사치인 상상을 적극 활용하자는 부분, 살아온 세월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나이 4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부분,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부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 찾기'가 저자의 꿈 중 하나라는 부분, 금주 금연 등 자기를 통제하다 보면 그것이 의도치 않게 타인의 신뢰를 받게 된다는 부분, 매년 12월 한 달 동안은 1년 동안 고마웠던 분들과의 점심 저녁 약속으로 꽉차고 저자는 이른바 '감사깨기'(감사한 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를 반드시 실천한다는 부분 등등 대단하고 참신한 것은 아니더라고 우리 평범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는 아주 가치있는 생활팁과 지혜가 참 많았다.

    실패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저자의 삶과 자세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이다. 저자의 건승을 기원하고, 편하고 재미있는 독서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한다^^

     

     

  • 서평-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책 제목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그래 맞아 인생에 언제 답이 있었나.. 이 ...

    서평-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책 제목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그래 맞아 인생에 언제 답이 있었나..
    이 책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책은 mbc 4기 공채 개그맨 출신 표영호 님이 쓰신 책입니다. 저는 이분이 이전에 방송 나왔을 때 나름 팬이었어요. 잠시 그림 그리면서 개그 하는 걸로 인기를 끌었었는데 어느 순간 방송에서 보지 못했지요.

    방송에서는 잘 안 보였지 다른 활동들은 왕성하게 하셨네요. 현재 소통전문가이자 CEO들의 스피치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CEO들을 위한 최고위 과정 ‘굿마이크 LSA(Leader’s Speech Academy)’와 사회 봉사단체 ‘미래로 봉사단’을 설립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는 그가 방송에서 그리고 강연자로서 살아가면 겪은 이런저런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하는데 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네요. 책 내용 전에 이 책 표지의 재질이 참으로 특이했어요. 무슨 재질인지는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설명하기는 그런데 고무 재질 비슷한데 느낌이 아주 좋네요. 이건 마치 이 책을 소장하게끔 만드는 요인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프롤로그로 시작해 총 4부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페르소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진지한 삶의 자세를 생각할 수 있게 하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강연을 하면서 또는 방송을 통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공감도 많이 되고 깊이 있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네요.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부터 베스트셀러 표시가 뜨네요.

    가볍게 출퇴근길에 읽기 좋습니다. 새해를 맞아 읽어보면 좋을듯하네요. 감사합니다.

  • 인생에는 답이 없다는 것은 어느정도 나이 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말일 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의이름을잘 모르고 ...

    인생에는 답이 없다는 것은 어느정도 나이 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말일 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의이름을잘 모르고 특히 개그프로그램을 안보기에 저자의 이름은 낯설었다. 그럼에도 이책을 일게 된 것은 이 시기의 나에게 닥힌 우문이 저 제목이기 때문이었다.

    개그맨으로 25년, 데뷔도 참 힘들게 ,말 그대로 7번실패후 8번째 합격하고 한달에 15번을강연한다는 저자. 이 책을 보면서 실패해도 계속 일어서는 그의 성실함과 의지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지금 잘 나가서가 아니라 지금잘 안풀려도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려는 자세가 단단하다는생각이 들었다.

    소규모 기업을 꾸리면서 벌어지는 고용관계에서 엿볼 수 있는 인간관계의 신의.

    살면서 새록새록 느끼는 것은 어린 시절 책에서 배운것과 현실속 세계는일치하지않으며 동화속 우정과 신의는 책 속에만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것을 저자는 여러 실례를 들어가며 현실속 신의를강조하고 있다.

    또 인생의 타이밍에 대한 말도 가슴 속을 탁치면서 들어온다는 생각이 든다.

    고마움을 표현하는 순간, 사과를 해야할타이밍, 이 골든 타임을 가늠할 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사회생활에서 필요 한 듯하다.

    그리고 나의 민낯과 페르소나는 별도로 존재한다. 또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나는 다르다. 이 두가지의 괴라가 커지면 이중인격이 되지만 이 두 가지를 구별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어느 정도는 필요한 듯하다.

    참,책을 읽으면서 전 국민이 다나는 이경규, 유재석, 이영자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티비속 모습만 아는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이 아닌, 그야말로 10,20년 된 지기의 기억 속 모습이 별반 다르지않아그래서 이 분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 했는가하는생각이 들었다.

    살다보면 마냥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지많은 않아서 내 인생에는답이 없는 걸까, 할 때가 있다.그렇다고 고개만 숙이고 힘 빠져있기에는 한 순간이 아쉽고 아깝게 느껴진다. 이 책을 보면서 분야나 나이를 넘어선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우리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가면을 하나쯤은 쓰고 있다. 자신을 가리는 가면이 필요하다. 자신의...

    우리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가면을 하나쯤은 쓰고 있다. 자신을 가리는 가면이 필요하다. 자신의 가면을 '페르소나'라고 한다. 이는 남에게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이들에게 어떤 것이 행복한 인생인지를 함께 고민하게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속에 함께 하는 이들과 관계하며 살아간다. 사람들과 관계는 쉽지 않다. 자신의 인생속에 긴장과 갈등을 갖게 된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터득했던 인생들은 페르소나를 가지고 살아간다. 자기만의 가면이다. 자신의 가면을 통해 세상속에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

     

     가면이라는 것은 감춘 것이다. 감추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드러내고 싶은 욕구일 것이다. 또한 자신의 허물보다는 좋은 점을 두각시켜 인간관계에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함은 없다. 자신의 가면을 통해 인간관계의 편함은 갖지만 진실함이 없는 인간관계가 된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는 현장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곳에는 진실함이 필요하다. 질실함이 없는 인생은 필요에 따른 인간관계이다.

     

     이 책을 통해 인생에 필요하는 것보다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케 함을 느낄 것이다. 인생은 해답이 없다. 앞선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길을 따르면 실수가 없는 정답과 같은 인생으로 생각하지만 정답의 인생은 없다. 한번도 가지 않았던 길을 모든 사람들은 걷고 있다. 똑같은 길은 없다. 각자에게 주어진 길을 걷게 되기에 모든 이들은 초행길이다.

     

     처음 걷는 길, 자신만의 인생길에서 만난 이들은 각자의 길이 얽어 만남을 갖게 된다. 서로의 길에 마주쳤던 만남은 걸어왔던 길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고집이 있다. 이 고집은 인생을 살아왔던 이들이라면 모두에게 존재한다.

     

     자신이 걸었던 길만을 진리의 길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모두의 길을 인정하면서 그 길에서 겪었던 삶의 이야기와 지혜를 함께 공유할 때 인생속에 진실된 만남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은 각자의 인생길에서 성립되었던 것을 함께 맞춰가야 함을 강조한다. 자신만의 길을 고집하지 않는 인간관계가 아름다운 자신의 삶을 빛내줄 것임을 믿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진짜 행복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행복은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인간관계에 고민이 많은 이들은 이 책을 권한다.

  •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표영효씨의 책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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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다가 현재는 소통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표영효씨의 책 <인생이 언제는 답이 있었나요>. 저자가 방송활동을 할 때 TV를 자주보던 세대인지라 궁금증과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다.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 나와서 새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잔잔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서 편한 마음으로 읽었다.

    우선 저자가 익숙한 인물이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를 가진다. 전체적인 내용도 대중들이 쉽게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잘 담았다. 거기다가 내용 중간중간 분위기 전환 등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특히 이끌 수 있는 본인의 사례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적절하게 담았다. ( 이런 부분은 아마 강연 경력을 통해서 생긴 구성이 아닐까 싶다. '이런 부분에 넣어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

    전달하는 내용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문장을 이끌어가는 문체도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어왔다. 내용이야 강연 경력을 통해서 좋다고 생각해도 글을 쓰는 건 또 다른 부분이 있기에 새로웠던 느낌. 알고보니 이전에도 몇 권의 책을 출간한 경험도 있다. 강의를 듣고 마음에 들었던 분들이라면 책을 읽어본다면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거기다 전체적으로 소담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강연을 들은분들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 만나기에 좋다.

    따뜻한 분위기로 어느 한 사람의 소통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만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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