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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가 사랑한 수 e(경문수학산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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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쪽 | A5
ISBN-10 : 8972824674
ISBN-13 : 9788972824671
오일러가 사랑한 수 e(경문수학산책16) 중고
저자 엘미마오 | 역자 허민 | 출판사 경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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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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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01220, 판형 152x223(A5신), 쪽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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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오일러가 사랑한 수 e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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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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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문 수학산책 시리즈 16. 원주율 파이와 같이 분수로 나타낼 수 없는 수 즉 무리수인 e 설명서. 수e와 관련된 수학의 역사와 수학 이야기 및 수학자의 일화 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저자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1. 존 네이피어.1614 ...3
2. 승인 ...15
3. 금융 문제 ...33
4. 극한까지. 존재한다면 ..40
5. 미적분학의 선구자들 ...58
6. 해결의 전조 ...71
7. 쌍곡선의 구적 ...84
8. 새로운 과학의 탄생 ...102
9. 격렬한 논쟁 ...122
10. 자신의 도함수와 같은 함수 ...147
11. 경이로운 소용돌이선 ...172
12. 매달린 사슬 ...213
13. 가장 유명한 공식 ...233
14. 상상이 현실로 ...250
15. 도대체 e는 어떤 수인가? ...285
부록
참고 문헌 ...329
찾아보기 ...33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파이 (π) 이야기는 학술적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다루었다. 하지만 파이의 가까운 친척뻘인 숫자 e는 그만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수학에서의 중심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숫자 e의 역사가 일반 독자들을 위해 기록된 적은 일찍이 없는데 그 틈을 이 책이 메...

[출판사서평 더 보기]

파이 (π) 이야기는 학술적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다루었다. 하지만 파이의 가까운 친척뻘인 숫자 e는 그만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수학에서의 중심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숫자 e의 역사가 일반 독자들을 위해 기록된 적은 일찍이 없는데 그 틈을 이 책이 메워주고 있다.

이 책은 수학에 대해 별다른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설명했으며, 숫자 e에 대하여 수학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점에서도 이야기한다.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17세기 초반에서 19세기 후반까지의 수학의 역사 전체를 미적분의 발명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 가운데는 로그를 발명했으며 숫자 e를 거의 발견한 종교 행동주의자 존 네이피어, 검약하다 못해 건강을 해치는 삶을 살다가 찰스 2세가 왕위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삐하며 80세로생을 마감한 계산용 자의 발명자인 월리엄 오트레드, 영국 수학의 발전을 한 세기 이상 방해했던 다툼인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 발명에 대하여 우선권을 주장했던 일, 대수 나선을 자신의 묘비에 새겨넣을 것을 부탁했으나 선형나선이 그려넣어졌던 야곱 베르누이 등이 들어있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하나의 숫자가 수학의 수많은 측면-복리법칙에서 매달린 사슬에 이르기까지, 쌍곡선 아래의 면적에서부터 오일러의 유명한 공식 eiπ=-1까지, 앵무조개 껍데기의 내부구조에서 에스헤르의 예술에 이르기까지-을 함께 묶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적분 자체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지는 않지만 미적분이 사용된 몇 가지 경우에 대해서도 층분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칸토어에게 무한대에 대한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갖게 했던 사건이었던 초월수의 발견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끝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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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도 이제 e를 사랑합니다. | id**10 | 2005.11.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학. 학교 교육을 받은 이라면 이 두 글자에 아픈 기억을 한, 두개 쯤 갖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오죽했으면...
    수학. 학교 교육을 받은 이라면 이 두 글자에 아픈 기억을 한, 두개 쯤 갖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오죽했으면 고등학교 1학년 때 목표가 '수학 100점'이었을까. 공대로 진학하여 수학에 더 밀접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가가기 어려운 님이었다. 이제 졸업한지도 4년이 지나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다. 더 이상 이런 상태를 방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첫걸음으로 선택한 책이 '오일러가 사랑한 수 e'였다. 이것은 수학책으로 보인다. 허나 차근차근 읽다보니 역사책이고 이야기 책으로 느껴진다. 학창시절 그리스 문자의 홍수속에 뜻도 모르로 외우던 공식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공식에 인간적인 숨결을 불어넣는다. 처음에 나오는 네이피어의 로그로부터 복소수에 이르기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가 풍성하다. 이 책을 수학책으로 읽을 수도 있다. 지금도 유용한 수학 공식을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수학 공식만을 얻는다면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 과거 수학자들의 고뇌와 노력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수학이란 인간의 삶을 풍족하게 하는 친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 더이상 수학은 나의 적이 아니다. 나도 이제 e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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