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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들은 왜 심플하게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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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규격外
ISBN-10 : 8994013970
ISBN-13 : 9788994013978
최고들은 왜 심플하게 일하는가 중고
저자 마거릿 그린버그,세니아 메이민 | 역자 박선령 | 출판사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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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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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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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습관! 『최고들은 왜 심플하게 일하는가』는 업무 현장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근본적인 변화, 팀원들의 역할과 화합의 중요성, 직원들을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리더의 역할과 자질을 3부에 걸쳐 이야기한다. 1부에서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팀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말하며 긍정 심리학 연구 결과를 일반적 업무 관행과 팀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3부에서는 앞서 제시한 도구들을 즉시 현장에서 실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최신 연구와 조사들을 바탕으로 구글, 재포스, 아마존처럼 진보적이고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곁들여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을 흥미롭게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마거릿 그린버그
저자 마거릿 그린버그 Margaret Greenberg는 하트포드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응용 긍정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5년간 기업 인사팀에서 경력을 쌓은 뒤 1997년 컨설팅 회사 그린버그 그룹을 설립했다. 회사의 대표로 일하면서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금융 서비스 분야 기업의 임원들과 팀을 주로 코치하면서 그들이 상상하지 못한 성과를 올리도록 돕고 있다. 응용 긍정 심리학 분야의 선구자이기도 한 그린버그는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한 워크숍과 컨퍼런스를 꾸준히 기획해 진행하고 있으며, 강점 기반의 조직 또한 전문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저자 : 세니아 메이민
저자 세니아 메이민 Senia Maymin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응용 긍정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와 조직 행동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금융계와 기술업계에서 일하면서 신생 기업 두 곳을 설립하는 한편 대표로 일했다. 현재는 각종 방송과 언론 매체에서 긍정 심리학 전문 코치로 활약하고 있으며, 대대적으로 생산성을 향항사길 원하는 사업가나 기업 임원들에게 상담과 워크숍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100명 이상의 저자가 긍정 심리학에 관해 쓴 1천여 편의 논문을 소개하는 연구 뉴스 웹사이트 www.PositivePsychologyNews.
com을 개설해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긍정 심리학 방법론을 전문으로 하는 코치 네트워크도 관리한다.

역자 : 박선령
역자 박선령은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BC방송문화원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인생 목표를 이룰까》 《부동의 심리학》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01가지》 《결정의 심리학》 《위대한 작가들의 은밀한 사생활》 《끌리는 여자는 101가지가 다르다》 《코 파기의 즐거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 변화는 생각보다 간단히 일어난다

PART 1 사무실의 당신을 돌아보라

1장 생산성이 떨어지는 이유: 단순한 시간 관리를 뛰어넘자
1. 일단 계획을 세우자
2. 자신을 속여서라도 시작하자
3. 목표보다 습관이 먼저다
4. 적게 일하고 많이 이루자

2장 어려운 일일수록 쉽게 극복하는 기술: 일은 더 즐거울 수 있다
1. 전문가가 아니라 학습자가 되자
2. 탐험가 기질을 발휘하자
3. 자신과의 논쟁에서 이기자

3장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직원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라
1. 에취 효과를 인식하라
2. 불퉁한 성미 다스리기
3. 모든 걸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

4장 무엇을 먼저 볼 것인가: 강점은 해결의 지름길이다
1. 잘못된 질문을 멈춰라
2. 결점 대신 해결책을 찾아라
3. 너 자신을 알라

PART 2 어떤 리더가 최고의 팀을 만드는가

5장 알맞은 인재를 채용하는 방법: 적합성 판단하기
1. 이력서에 없는 내용을 파악하라
2. 과거로 미래를 예측하자
3. 기업 문화의 특성을 중시하라

6장 모든 팀원은 리더로서의 자질이 있다: 이용할 것인가 키울 것인가
1. 숨은 역량 이끌어내기
2. 강점의 확산
3. 성과가 나쁘다면 열정에 불을 붙이자
4. 인정하고 격려하라

7장 어떻게 성과를 검토할 것인가: 현재에 머물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1. 강점에 집중하되 약점을 무시하지 말자
2. 어렵고 구체적인 목표의 이점
3. 앞날을 위한 검토
4. 야단이 아닌 대화가 필요하다

8장 더 이상 소모적인 회의는 없다: 업무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의 문화 만들기
1. 즐거운 기분으로 시작하자
2. 사고의 지름길을 이용하자
3. 모두를 위한 자리

PART 3 당신은 이미 심플한 리더다

9장 심플한 기술을 활용하고 싶다면: 예산도 시간도 필요 없다
1. 반대에 맞서지 말자
2. 작은 일부터 시작하자
3. 전문용어를 쓰지 말자
4. 뒷문을 이용하자

부록 1 이 책에서 소개한 서른한 가지 도구
부록 2 강점 중심의 접근 방식
부록 3 강점을 팀 전체로 확산하기
부록 4 FRE
부록 5 다섯 가지 신선한 주제
부록 6 더 읽어볼 만한 책
부록 7 독서와 토론 안내

책 속으로

너무 바빠서 할 일을 모두 마치려면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운전을 하면서 전화 회의를 하고, 회의 중에 인터넷 검색을 하고, 통화를 하면서 이메일 답장을 쓰기도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면 당연히 생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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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할 일을 모두 마치려면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운전을 하면서 전화 회의를 하고, 회의 중에 인터넷 검색을 하고, 통화를 하면서 이메일 답장을 쓰기도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면 당연히 생산성이 오를 것이라 여기지만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주의력 전환 비용’ 때문에 생산성이 해를 입는다. 한 가지 일에서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리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러 일 사이를 오락가락하다보면 생산성이 최대 40퍼센트까지 떨어진다. 통상적으로 여덟 시간을 근무하는 동안 세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28~29쪽)

완벽주의는 생산성의 적이다. 일을 미루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완벽주의자일 수 있다.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면 그 일을 ‘제대로 하고’ 싶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연구진은 완벽주의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고 유형 가운데 하나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스스로 완벽한 결과를 얻기를 기대하거나, 다른 사람이 완벽한 결과를 얻기를 기대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완벽한 결과를 기대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31~32쪽)

담배를 끊는 데 성공한 흡연자 3만 명을 조사한 심리학자 제임스 프로차스카는 사람들이 자기 삶을 변화시키는 방식에 대한 모델을 개발했다. 그의 중요한 연구 결과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은 변화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준비 작업을 마치기도 전에 성급하게 행동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의도가 진지하더라도 적절한 계획이 없다면 그 시도는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따라서 행동에 돌입하기 전에 시간을 들여 하루, 일주일, 한 달간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행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스스로의 행동을 촉발하게 된다. (35쪽)

마약중독 전문 상담가들은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다고 말하곤 한다. 중독자들은 코카인 흡입 같은 특정한 습관을 껌 씹기 같은 다른 버릇으로 대체할 수 있을 뿐이라고 말이다. 왜일까? 여기에는 약물의 명백한 중독성 외에 더 강력한 요인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습관은 뇌 구조를 바꿔놓는다. 이 주제에 관한 유명한 연구자 가운데 한 명인 MIT의 앤 그레이비엘에 따르면 오래된 습관을 완전히 버리기는 불가능하다. 습관은 뇌 안에 깊숙이 새겨 있기 때문이다. 습관을 사람들이 자주 오가는 숲 속에 난 오솔길이라고 생각해보자. 그 오솔길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다른 오솔길을 만들기는 가능하다. 시간이 흐르며 새로운 오솔길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면 그 길이 당신 뇌의 주력 반응으로 자리 잡는다. (44~45쪽)

상사에게 말만 하면 원할 때마다 유급 휴가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에버파이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이사 톰 데이비슨과 얘기를 나눠본 결과 사람에 대한 그의 철학이 회사의 휴가 정책 같은 일반적인 사업 관행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사람이 가진 가장 중요한 자산은 그 사람의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리라 믿지 못한다면 다른 일에서도 그를 신뢰할 수 없을 겁니다. 에버파이에는 명확한 비전과 확실한 기대치가 있습니다. 비행기 티켓 예약이나 휴가 계획, 승인 같은 일에 시간을 빼앗길 필요가 없죠.” (55~56쪽)

학습 태도를 갖춘 사람들은 노력하고 역량을 습득하려는 경향이 있다. 반면 성과를 중시하고 전문가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증명하는 일에 집중한다. 성과에 집중하는 이들은 어려운 과제를 받아들일지 말지를 결정하고, 만일 받아들인다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얼마나 큰 패배감을 느낄 것이며 포기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도 가늠한다. 하지만 학습에 집중하는 이들은 언제나 자신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적어 성과가 개선된다. (70쪽)

애플의 전 대표이사 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에서 이런 말을 했다. “지난 33년 동안 전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래도 오늘 하려던 일을 하고 싶은가?’라고요.” 잡스는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기 한참 전부터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여러 날 계속해서 ‘아니’라는 답이 나오면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일이 완벽하게 돌아가지 않을 때마다 직업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다만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새롭고 독창적인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131쪽)

감성 지능 전문 저술가이지 심리학자인 대니얼 골먼은 포춘 500대 기업 100여 곳의 직무 기술서를 살펴본 결과, 회사가 요구하는 능력이나 역량 가운데 기술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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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장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라! 성공, 사람, 시간을 지배하는 최고들의 업무 습관 “가장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라!” 하버드 출신의 세계적 성과 관리 전문가들이 파헤친 성공과 사람을 얻는 가장 탁월한 업무 습관 31가지 회사에서 일하거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장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라!
성공, 사람, 시간을 지배하는 최고들의 업무 습관

“가장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라!”
하버드 출신의 세계적 성과 관리 전문가들이 파헤친
성공과 사람을 얻는 가장 탁월한 업무 습관 31가지


회사에서 일하거나 회사를 이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산성을 높이고 업무의 질을 개선하고 싶어 한다. 기업에서도 이를 위해 업무 처리 과정을 재조정하고 고객과 직원들의 피드백을 받아 의사 결정에 반영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과학적인 연구와 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자, 팀장, 임원 지도자, 인사 전문가 등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맨이 씨름하는 문제의 답을 찾는다. 어떻게 하면 오랜 시간 일하지 않고도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시각을 갖춰야 하는지, 자신이 제일 잘하는 일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다음에도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하려면 어떻게 성과를 검토해야 하는지, 미래의 리더인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고 화합하게 할 것인지 등등 긍정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과학 분야에 기초해 생산성, 협력, 수익성을 창출하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긍정 심리학은 무엇이 탁월한 개인과 공동체, 일터를 만들어내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생산성, 회복탄력성, 동기 부여, 감정, 강점, 팀 역학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합해 회사 내에서의 성과는 물론 삶 전반의 성과를 올리는 데 긴밀하고 효과적이다. 이 책의 지은이이자 긍정 심리학자인 마거릿 그린버그와 세니아 메이민은 오랫동안 세계 유수 기업의 리더들을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년간 축적해온 성과와 관계의 비법 가운데 정수만을 골라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용성으로, 복잡하고 방대한 업무에 시달리는 비즈니스맨들이 아침에 읽고 점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플하고 효과적인 도구 사용법을 안내한다. 지금까지의 연구 가운데 중요한 내용들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압축해 신뢰할 수 있으며, 지은이들이 겪은 일화와 세계적인 리더들의 인터뷰를 곁들여 내용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업무와 대인관계를 저해하는 관례들을 짚어내고, 습득한 내용을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했다.

출판사 서평

“최고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정말 필요한 일, 정말 중요한 일에 시간을 쏟아라.”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선 사람들의 특별한 성공 노하우


날이 가고 세계가 변할수록, 연차가 늘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업무는 더욱 복잡해진다. 일하는 시간을 늘리고 주말까지 일해도 시간에 대비해 해내는 일이 늘기는커녕 점점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성과도 줄어든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은 시간을 들여 큰 성과를 보길 원한다. 정보통신 기술 발달로 사람들은 이제 회사에서만 일하지 않는다. 식사 중에나 퇴근길에도 얼마든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업무 가능 영역의 확장은 일과 일상의 경계를 무너뜨렸고 9시 출근 6시 퇴근이라는 과거의 근무 패턴은 사라진 지 오래다. 업무 시간이 늘어난 만큼 업무 효율성과 성과도 늘었을까? 아니다. 시간 대비 높은 효율성을 거두려는 노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조금 일하고 많이 거두기는 모두의 꿈이다.
책 초반부에 지은이는 미국인들이 독일인들보다 한 주에 평균 여덟 시간 이상을 더 일한다는 통계 결과를 언급하며 미국 직장인들의 낮은 생산성을 지적한다. 한국 직장인들 역시 긴 근무시간에 비해 생산력이 낮기로 잘 알려져 있다. 지은이는 수백 명 이상의 최고 경영자들과 책임자들을 상담하고 지도하면서 낮은 생산성을 유발하는 세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초과 근무와 멀티태스킹, 업무 미루기다. 지은이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해 보다 생산성 높은 조직을 만들고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피로하게 일하는 삶이 높은 연봉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는 비결은 무엇인가?


비즈니스맨들을 정말 고민에 빠뜨리는 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사업을 키워야 한다는 과제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지속적으로 습득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시간이 부족해 관련 정보를 따라잡지 못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용하기 가장 좋은 것이 긍정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과학 분야다. 긍정 심리학은 꼭 필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분별할 수 있게 하고 일의 경중을 파악해 우선순위대로 일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정말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 업무 현장에서 굳어진 관례와 관습을 지워내게 해 사업을 성공시키고 회사를 발전시킨다. 다시 말해 긍정 심리학은 기업 리더, 리더십을 발휘하는 자리에 오르기를 열망하는 이들, 경영진 코치, 인사 관리 전문가 등 비즈니스맨의 성과는 물론 살면서 이뤄야 할 모든 성과와 직결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0년 사이 리더십과 긍정 심리학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양의 연구가 진행되었고,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연구 결과가 무수히 늘었다. 이 책은 어느 비즈니스 서적보다 이런 연구 내용은 명확하게 정리해놓았다. 긍정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연구 내용이 계속 늘어나는 동안 그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이 새로운 과제였다. 이 책의 두 지은이는 기업 임원, 관리자, 사업가들을 코칭하며 최선의 아이디어를 적용했고, 그 결과 성공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도구와 기술을 소개했다.

출근길에 읽고 점심시간에 적용할 수 있는 성과의 공식

이 책은 업무 현장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근본적인 변화, 팀원들의 역할과 화합의 중요성, 직원들을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리더의 역할과 자질을 3부에 걸쳐 이야기한다. 1부에서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맨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팀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말하며 긍정 심리학 연구 결과를 일반적 업무 관행과 팀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3부에서는 앞서 제시한 도구들을 즉시 현장에서 실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최신 연구와 조사들을 바탕으로 구글, 재포스, 아마존처럼 진보적이고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곁들여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을 흥미롭게 제공한다.
각 장 첫머리에서는 효과가 없는 방법들을 살펴본다. 소모적인 업무 사례를 통해 심플하게 일해야 하는 이유를 증명한다. 다음은 생산성이나 수익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긍정 심리학 연구 결과를 이해하기 쉽게 옮긴다. 각각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 뒤 자신과 팀,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 다시 말해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두 지은이가 운영하는 회사와 그들의 코칭 경험, 성공한 비즈니스 리더들의 증언을 통해 앞서 제시한 도구들에 힘을 더한다.
비즈니스나 리더십을 다룬 다른 도서들과 이 책의 차이는 실용성이다.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해 생산성을 높인 경험이 있는 리더나 사업을 더욱 성장, 개선, 혁신하기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검증된 방법을 찾는 비즈니스 리더는 물론 상사의 영향력에 의지해야 하는 일반 직원까지,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적절하고 실행에 옮기기 쉬운 조언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수년간의 연구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명확하고 깔끔하게 압축했으며 기억에 남을 일화와 인터뷰를 곁들였다. 모든 연구 결과와 그것을 실제로 응용하는 방법을 작은 단위로 나눠 구성해 흥미롭거나 필요한 부분 어디든 펼치고 읽으면 된다. 출근길에 읽고 나면 점심을 먹고 난 뒤 그 방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기업들, 최고의 리더들은 관례와 통념을 뒤엎는 업무 방식과 규칙을 통해 심플하게 일한다. 그동안 복잡하고 방대한 업무에 시달렸다면 이 책에 제시한 이들만의 기술을 통해 성공과 사람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이 책은 지난 몇 년간 읽은 책 가운데 가장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다. 책에서 주는 지침을 당장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하기는 어려운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바로 그날부터 행동이 바뀐다. 지난 10년 사이 리더십과 긍정 심리학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양의 연구를 진행한 결과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연구 결과가 무수히 늘어났다. 이 책은 어느 비즈니스 서적보다 이런 연구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해놓았다. 여기에서 소개한 도구와 기술을 실행한다면 보다 뛰어난 리더가 될 것이다.
- 톰 래스, 《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 지은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잠재력을 보다 확실하게 발휘하고자 하는 리더들을 위한 훌륭한 자산으로, 자신과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흥미로운 책이다. 리더 혹은 장차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이 책이 제시하는 조언을 따르라는 것이다.
- 탈 벤 샤하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해피어》와 《행복을 미루지 마라》 지은이

전문 코치 그린버그와 메이민은 보다 수익성 높은 사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 도구를 서른 개 이상 제시한다. 그들의 조언은 확실한 과학적 근거가 있고 크고 작은 기업에서 검증했으며 실행하는 데 한 푼도 들지 않는다. 이 책은 경영대학원에서 향후 10년 안에 가르칠 내용들을 제안한다.
- 숀 아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행복의 특권》 지은이

요즘은 복잡하고 산만한 태도로 업무에 효율이 떨어지는 사람이 매우 많다. 그린버그와 메이민은 이런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 도구를 제시한다. 이 책은 그냥 읽기만 해서는 안 된다. 내용을 남김없이 흡수해야 한다.
- 크리스 브로건, 휴먼 비즈니스 워크 대표이사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신뢰! 소셜미디어 시대의 성공 키워드》 지은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오는 작은 변화를 제안한다는 데서 경탄할 만한 책이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조치가 무엇인지, 미래의 성과를 미리 내다본다면 어떨지, 5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심플하게 일하는 법을 배울 것이고, 마침내 평범한 직장인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는 인재로 변모할 것이다. 이 책은 전염성까지 지니고 있어, 여기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하는 내 모습을 본 동료들도 그 아이디어를 자기 일에 활용하고 있다.
- 데비 뉴하우스, 구글의 학습과 개발 책임자이자 《The Magic Seed》 지은이

새로 회사를 설립하는 이들에게 해줄 조언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잠을 거의 잘 수 없는 상태에 대비하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라는 것이다.
- 토머스 M. 데이비슨, 에버파이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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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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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21세기 스마트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있다면 바로 이 말이 아닐까 싶다. 심플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어...

    SIMPLE.

    21세기 스마트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있다면 바로 이 말이 아닐까 싶다. 심플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어떤 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느냐에 따라 그 의미와 해석이 달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화두가 되는 분야는 경영 관련 분야가 아닌가 싶다. 과거 일 잘하는 사람들의 기준은 쉴 새 없이 많은 업무에 시달리며 늦게까지 야근하는 사람들을 가리켰다면 현재는 자신의 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업무 시간 내에 맡은 일을 끝내며 업무 외적인 시간엔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심플하게 일을 한다'라는 점은 가장 핵심이 되는 일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일을 함을 내포한다고 할 수 있겠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특히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성과를 내고 사업을 키우는 것이 큰 과제로 여겨진다. 관리자든 사원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어떻게 하면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마거릿 그린버그와 세니아 메이민은 오랫동안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기업들의 임직원들을 ​코칭을 해오며 비즈니스맨들의 고민 해결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오고 있다. 그것은 바로 두 저자의 전공분야이자 비즈니스 관련 분야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긍정 심리학'을 통한 기술이다. 긍정 심리학은 쉽게 말해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분별하여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하여 가장 핵심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성과를 이끌어내고 나아가 회사 발전에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비즈니스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두 저자는 긍정 심리학을 통한 비즈니스 핵심 기술을 총 31가지로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이 업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총 3PART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PART 1에서는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과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PART 2에서는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이고 팀원들을 관리하고 개발하고 그들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PART 3에서는 심플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점에 대해서 정리하는 단계로 변화를 꾀하는 리더들을 위한 충고와 격려가 함께 담겨있다.

    이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은 결코 이해하기 어렵거나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기 힘들지 않다. 긍정 심리학이라는 것은 자신으로부터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례적으로 해오던 업무 패턴에서 조금만 변화를 주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변화는 곧 오랫동안 행해져온 관행과 자신의 오랜 습관을 벗어나야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긍정 심리학을 통한 기술은 누구나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기 때문이다. ​리더로써 팀원들의 업무 개발 향상과 팀의 성과를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코칭 매뉴얼인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이 책을 왜 읽으셨나요?  우선 제목이 굉장히 끌렸습니다. 복잡한 무엇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 누가 좋아하지...

    이 책을 왜 읽으셨나요?

     우선 제목이 굉장히 끌렸습니다. 복잡한 무엇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 누가 좋아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일을 하며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속에서 복잡한 일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우선순위를 가리기도 힘들고, 정말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모든 것들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런데.....원제는 Simple과는 관계가 적은듯한 'Profit from the Positive'입니다. 원제를 보는 순간 '응?'이라는 의문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차를 보며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긍정의 결과로 심플이 나오는걸까? 긍정을 통해 심플이 생활화 되는걸까?' 등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범위를 넓힌다면 충분히 연계가 있겠지만, 제목만 보고 선택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그 내용이 충분히 읽을만 하다는 것이었죠. 끝까지 페이지를 넘기에 충분합니다.


    어떻게 읽으셨나요?

     책의 장르가 다소 애매합니다. 자기계발이라고 하지만 경영분야도 포함하고 있으며, 심리분야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저자들 석사과정의 영향으로 긍정심리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실제 책의 저변에 강하게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심리학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몇 개씩의 '질문'들을 던지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에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또 질문을 던집니다. 책의 내용보다 그런 질문들이 더 마음에 들 정도입니다.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게 특이합니다.


    무엇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저자들이 제공하는 도구가 무려 서른 한 가지입니다.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비슷하게 연결된 것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기 쉬운 간단한 것들입니다. 우선 하나를 골라서 바로 시작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자들이 제안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지금 시간이 딱 5분이 있다면 무엇을 할 것입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교적 쉽게 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바로 '강점'과 관련된 챕터입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저자의 의도대로 연결되고 배열되어 있겠지만, 자신의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골라 읽어도 괜찮습니다. 다 읽기 부담된다면 몇 부분만 반복해서 읽는 것으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 모든 내용이 다 마음에 드는 것도 역시 힘든일이겠지요?


     명심할 사항은 '긍정'이 모든 것의 해답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마냥 긍정적인 것이 늘 일상에 도움을 주고 자신의 인생에 큰 기회를 마련해주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하는 그것이 어쩌면 우리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 끝 -

  • 심플은 말 그대로 간단하게라는 의미이다. 간단하다는 것은 복잡한 절차나 과정 없이 명료하게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 요즈에 생...
    심플은 말 그대로 간단하게라는 의미이다. 간단하다는 것은 복잡한 절차나 과정 없이 명료하게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 요즈에 생각을 복잡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됬는데 마침 이 책을 알게 되어서 바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이 정말 간단하고 명료하게 읽혔다. 하지만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결코 그렇지 않았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을 큰 줄기로 회사나 사업처에서 리더들이 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사기를 충만하게 하여 회사의 일에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할 지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다. 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이 탁월한 개인과 공통체, 일터를 만들어내는지 연구하는 심리학이다. 이 학문이 나온지는 아직 20년이 채 안되었는데 그 사이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을 정도로 긍정심리학은 현재 정말 뜨거운 감자이다. 리더들이 회사에서 해야할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실제 사람들의 예를 통하여 알기 쉽게 소개하였다. 그 중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강점 중심의 리더이다. 강점 중심의 리더들은 전통적인 리더들과 달리 잘되어가는 일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우수한 사례를 다른 분야에 반복해서 적용한다. 보통 사람들은 부정 편향이라고 하여 부정적인 사건에 좀더 주목하고 잘된 일이나 강점은 깎아 내리려는 성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은 틀림없이 생산성의 하락을 가져올 것이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젼혀 되지 않을 것이다. 잘하는 일, 그 사람의 강점에 집중하여 부각함으로써 업무에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는 결국 생산성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강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많은 공감을 했다. 자신의 강점을 안다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갈 것이고 이는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회사에서는 사원의 장점을 파악하고 이를 독려하고 거기에 맞는 일을 찾아준다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사원들의 애사심도 강해질 것이다. 물론 리더 자신의 장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성과 검토를 어떻게 할 것인가, 회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 등등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타인의 강점을 잘 알고 있어야 다른 일들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자신의 강점을 잘 알고 있어야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 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열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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