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우승팀맞추고상금받기
2020다이어리
  • 손글씨스타 3회차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페이지
  • 교보인문학석강 2강 장동선 박사
  • 신동엽문학기행
  • 북모닝책강
디퍼런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52215443
ISBN-13 : 9788952215444
디퍼런트 [양장] 중고
저자 문영미 | 출판사 살림Biz
정가
15,000원
판매가
2,700원 [82%↓, 12,3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2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김형빈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홍시주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9 귀여운 사탕 감사합니다 책등이 좀 눌린 거 빼고는 매우 깨끗하네요 ^^ 배송도 빨라서 굿~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dn*** 2019.10.01
18 책 상태 좋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jhs*** 2019.09.25
17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 2019.09.24
16 잘 받았습니다. 보내신 날짜에 비해 배송은 좀 느리게 느껴졌지만 책 상태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wo*** 2019.09.23
15 책이 새것처럼 깨끗하군요. 잘 보겠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do*** 2019.07.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남들과 비슷한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신제품인데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비슷해지는 이유는? 성장할수록 기업경쟁력이 약화되는 이유는? 획기적이라고 생각한 제품이 안 먹히는 이유는? 오늘날 모든 산업과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한가지 꼽으라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모든 기업들이 똑같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기업들은 모두 제품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제품군의 종류를 확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들은 결국 다른 경쟁자들과 똑같아져 버리는 부작용을 낳고 있는 것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교수'상을 수상한 문영미 교수가『디퍼런트』를 통해 동일함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아이디어 브랜드는 어떻게 세상을 경영하는지를 살펴본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동일함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들어가는 글
왜 남들과 달라야 하는가?
제품의 차이는 며느리도 몰라! | 카테고리 전문가 | 경쟁할수록 평범해지는 이유 | 브랜드 경쟁력의 약화 | 기업들의 꼬리잡기 놀이 | 비즈니스 아웃사이더들의 등장 | 남들과 달라지는 첫걸음

제1부 경쟁하는 무리들

chapter1 경쟁의 본능
경쟁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평가 좋아하다가 본전도 못 찾는 이유 | 시장조사를 멀리한 기업이 1등이 되는 이유 |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비슷해지는 이유 | 무리 따라 이동하는 철새 vs. 차선을 요리조리 바꾸는 운전자 | 노련한 경영자일수록 함정에 잘 빠지는 이유 | 길이 없을 때 길이 보인다

chapter2 진화의 역설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바뀌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진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 제품 진화의 패러다임 | 사람들은 기업의 노력에 별 관심이 없다 | 복권당첨자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 브랜드 차별화가 어려워지는 이유 | 보스와 피지 | 질레트와 코카콜라 | 치열한 경쟁에서 남는 것은 오직 자기파괴뿐이다

chapter3 카테고리 평준화
소비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소셜 네트워크에서 소비는 개인을 드러내는 무기다 | 까다로운 소비자를 공략하라 | 브랜드 충성도가 감소하는 이유 | 밀러, 쿠어스, 버드와이저는 그냥 맥주일 뿐이다 | 소비의 5가지 유형

chapter4 경쟁 무리에서 탈출하는 방법
‘다른’ 아이디어가 ‘다른’ 세상을 지배한다
고정관념 뒤엎기, 엉뚱한 가치를 선보여라 | 아이디어 브랜드, 무리를 벗어나 혼자만의 길을 가라 | 창조적 파괴, 미래의 시장을 만들어라

제2부 경쟁은 없다

chapter5 역 브랜드
거대한 흐름에 맞서라
구글과 젯블루, 후발주자가 1등 기업을 뒤집는 비결 | 많이 주는 거보다 적게 주는 게 사람을 사로잡는 이유 | 친절할수록 손님이 도망가는 이유 | 이케아, 불친절한 브랜드가 뜨는 이유 | 거꾸로 가는 전략 | 인앤아웃 버거, 소비자 스스로 찾아오게 하라 | ‘더’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덜’을 원한다 | 역 브랜드들의 과제

chapter6 일탈 브랜드
소비자들의 심리를 변화시켜라
소니의 마케팅 전략 | 소비자의 심리는 불합리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 아이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비결 | 킴벌리, 이건 기저귀가 아닙니다 | 태양의 서커스단과 스와치, 차별화된 포지셔닝의 비밀 |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에 돌을 던져라 | 알레시, 신기하고 낯선 아이디어가 먹히는 이유 | 카테고리의 경계를 무력화시켜라 | 아이디어 브랜드가 시장을 바꾸는 방법

chapter7 적대 브랜드
고객은 왕이 아니다?
따뜻한 이미지 광고가 안 먹히는 이유 | 적대적인 마케터가 뜨는 이유 | 광고들의 흔한 시나리오 | 미니쿠퍼, 뻔뻔하고 도도한 마케팅 | 레드불·마마이트·버켄스탁 어글리, 싫으면 그냥 떠나세요 | 소비자를 적으로 만드는 전략 | 베이딩 에이프, 당신한테는 안 팔아 | 홀리스터, 손님을 푸대접하라 | 그래도 난 이게 더 좋아 | 베네통, 공포감을 주는 광고 전략 | 오만한 브랜드

chapter8 디퍼런스
승자의 최고 전략
친숙함이 가져다주는 부작용 | 너무 익숙하면 지는 거다 | 치열한 경쟁의 결과는? 도토리 키재기 | 애플, 마니아를 몰고 다니는 이유 | 할리 데이비슨, 유행에 거슬러 유행 만들기 | 도브, 슈퍼 모델보다 아름다운 내 아내 | 차별화, 다시 생각하기 | 진정한 차별화, 쟤 도대체 왜 저러니? |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제3부 미래의 비즈니스

chapter9 거꾸로 읽는 경영학
시장을 주도하는 사람의 세상 경영법
2%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움직인다 | 비슷하면 지는 거다 | 자료에 집착하지 마라 | 혁신의 세 가지 방법 | 모든 아이디어에는 이유가 있다 | 시장을 믿지 마라 | 인간을 이해하라

chapter10 미래의 아이디어 브랜드
차별화는 전술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의 틀이다
희귀한 가치의 제안 | 거대한 아이디어의 실천 | 인간적인 숨결

부록
아이디어 브랜드 사례연구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정성택 님 2013.12.13

    브랜드 충성도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해 보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어떤 브랜드를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올리고 있고, 그리고 그 공간에서 어떤 브랜드를 자랑하고 추천

  • 이성열 님 2013.06.27

    세계에서 마케팅은 배경음악과

  • 김형미 님 2011.06.07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 `드러내고 말하기`라고 하는 사회적 게임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원리뷰

  • 디퍼런트 | c3**6c | 2019.04.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은 그런 수준을 넘어서는 보기드문 통찰력을 보여준 책이다. 읽는 내내 과연 저자가 '디퍼런트'라는 이 차별성을 어...

     책은 그런 수준을 넘어서는 보기드문 통찰력을 보여준 책이다. 읽는 내내 과연 저자가 '디퍼런트'라는 이 차별성을 어떤식으로 논리적 전개를 이루어갈지 기대하며 보았던 나를 흡족케 한 책이라는 점에서 지금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그만큼 경영서적 치고는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 책이라는 것이다.
     
     물론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진리처럼 어디선가 본 듯한 주제를 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오래전 봤던 '블루오션 전략'과 그 핵심은 크게 다르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 평준화 되는 마케팅 현실에서, 창의적인 마케팅으로 피튀기는 경쟁에서 벗어나 나만이 구축할 수 있는 영역을 확보하는 것. 이것이 아마도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블루오션 전략에서 보여지는 접근법과 상이한 부분이 많다. 블루오션전략은 다분히 80대20이라는 개념을 도입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전략적 방법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반면, 이 책은 마케팅 전략으로서 실 사례를 통해서 창의적인 접근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보는 이에 따라서, 같은 범주로 묶을 수 있겠지만 그 접근법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명확한 것 같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대부분의 마케팅 전략은 비슷한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성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일 것이다. 물론 이러한 창의적인 마케팅 방법(역브랜드 등) 은 반드시 위험을 수반하지만 위기가 기회를 불러 오듯이 이러한 성공사례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 차별화, 다르게 보기 | be**tyc | 2016.0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대중 경영서들이 늘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다. 물론, 저자들의 사고의 틀이 가장 중요한 차별점이 되겠지만, 내용은 보...
     대중 경영서들이 늘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다. 물론, 저자들의 사고의 틀이 가장 중요한 차별점이 되겠지만, 내용은 보다 나은 경영, 마케팅을 위한 것들이다. 저자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무분별한 경쟁의 구도는 비용을 소모할 뿐 이지 혁신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같은 방법으로 계속 상품을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못하다고 주장한다.(확대에는 동일한 상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추가 확대와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증원확대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은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우리 주변에 늘 상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똑같은 방식의 발전과 차별성이 거의 없는 상품들에 대해 '이종형동종'이라고 일컷는다. 즉, 다른 것이라고 우기지만, 실상은 같은 상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오히려 기회로 삼고 등장하는 상품들을 소개하면서 '아이디어 브랜드'라고 설명한다. 아이디어 브랜드에는 세 가지류가 있는데, 역 브랜드, 일탈 브랜드, 적대 브랜드이다. 물론, 나름 혁신적인 상품들은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와 다른 전략을 구사한 상품도 있다는 것을 저자는 다시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성공한 모델들에 의한 결과론적 분석이기에 본서는 일종의 지침서로 삼기에는 부족하다. 그저 이러한 사례들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의 감을 갖고 현실에 적용해 볼 뿐 이다. 역으로 저자의 생각이 지금 모든 마케팅에 녹아 들어간다면, 또 다른 방법이 지금 안타깝게 여겨지는 개선의 노력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될테니 말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저자의 생각과 주장을 현실에 적용해 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다. 특히, 무수히 많아진 자영업이라는 경쟁 속에서  저자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적용해 볼 수 있다면 유의미하지 않을까? 그러나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시행착오를 견딜 수 있는 적정한 자본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한 성공한 브랜드들의 배경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반석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아울러 혁신을 위한 실패에 대한 내용을 저자는 빼놓고 있다. 한 번에 이룩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아울러 기존의 방식대로 마케팅을 하면서도 충분히 성과를 얻고 있는 상품들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혁신이라는 이름을 내놓을 수 없는 보수적인 상품들도 있을 것이다. 아마 이러한 부분들을 가지고 저자를 비판할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새로운 사고를 하고, 세상을 '삐딱하게 보기'식의 조언은 충분히 받아 들일만한 내용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그동안 제시된 많은 대중경영서와 비교해서 구별되는 '디퍼런트'는 무엇이었나? 가장 구별되는 점은 저자가 재미동포2세라는 점이지 않을까? 그것도 하버드대 종신 교수라는 것. 결국, 출판사의 마케팅의 차별화는 저자에 있었다는 점. 그동안에는 저명한 저자의 권위에 호소했다면, 여기에 민족 정서를 추가 했다고 느껴지는데, 결국은 저자가 비판한 '추가확대'의 불과한 것 아닐까? 이런 식의 적용을 해본다면 본서는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지 않을까?

     

  • 누구든 생각해야 할 것 | my**bin | 2015.1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일하면서 '차별화하라'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게 들어서 정말 딱지가 앉았는지, 무슨 기획서라도 하나 쓰려면 경쟁상품과 비교하며...

    일하면서 '차별화하라'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게 들어서 정말 딱지가 앉았는지, 무슨 기획서라도 하나 쓰려면 경쟁상품과 비교하며 '뭘로 차별화하지?'라고 누가 지적하지 않아도 스스로 묻게 된다. 그런데 일삼아 읽게 되는 경영서에는 '차별화' 하면 으레 이 책 <디퍼런트>의 한 구절을 읊더라는 것이다. 얼마 전에 재미있게 읽은 <나음보다 다름> 책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늦게나마 구해서 읽어보았다. 

    차별화하겠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내 장점을 살리기보다는 상대적 단점을 보완하느라 시간 잡아먹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특색 없이(차별화 안 된) 밋밋한 제품을 세상에 내놓는 것 아니냐는 저자의 신랄한 지적은 이미 다른 데서 접한 내용이지만 여전히 시사점이 컸다. 나 또한 문서에 적는 '차별화 방안'이었단 게 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었다는 통렬한 반성이 들었던 것이다. 내가 생각한 장점이라는 게, 사실 모든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독보적 장점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내가 일하면서 생각해왔던 차별화 방안이란 실상 이것저것 잡스러운 것으로 떡칠화장을 하고 조명발을 들이대 셀카 한 장 찍어보겠다고 하는 가련한 몸부림 같은 거였던 건지도 모른다. ㅠㅠ

    뒤통수를 이만큼 얼얼하게 맞았던 1부가 지나고서는 책이 좀 얌전(?)해졌다는 느낌. 평이해졌다고 할까, 초반의 센세이션에 걸맞은 대안이나 전략을 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는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건 어쩌면 내가 이 책이 나오고 너무 늦게 읽어서인지도 모르겠다. 책이 나왔을 당시에는 더 큰 각성이 일었을 테니. 등수로 모든 걸 평가하던 어릴 때는 넘버원이 너무 힘들었고, 그에 비해 온리원은 쉬워 보였다. 넘버원은 그 집단 중 오직 한 명뿐인데, 온리원은 맘만 먹으면 모든 사람이 그렇게 될 수 있으니. 그리고 타고나길 온리원으로 태어난 존재들일 테니. 그런데 요상하게 나이 먹을수록 온리원이 더 힘들다는 걸 느낀다. 문제는 그렇다고 넘버원이 더 쉬워졌다는 것도 아니라는 것 ㅠㅠ 이래저래 생각할 이슈를 많이 던져주는 책이다. 

  • 필자는 웹과 이벤트 기획을 꽤 오래해서 소위 말하는 벤치마킹이라 불리는 작업을 수백 번은 한 것 같다. 벤치마킹(Bench...
    필자는 웹과 이벤트 기획을 꽤 오래해서 소위 말하는 벤치마킹이라 불리는 작업을 수백 번은 한 것 같다. 벤치마킹(Benchmarking) 후에는 이 작업의 목표 방향을 경쟁으로 갈지 차별화로 갈지는 정한다. 이 단계에서는 반드시 고객의 결정이 필요한데 실제로는 벤더(Vendor)가 정해서 통보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결과물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 그 결과물의 방향성을 고민할 여력이 없다. 그 방향성은 벤더가 문서화해서 설득시키야 한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이 작업의 ROI에도 관심이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보니 차별화로 방향을 잡아서 진행을 하다보면 경쟁사 또는 특정대상의 장점을 도입해 달라는 요구가 모든 단계에서 수시로 치고 들어온다. 아무리 차별화 전략을 잘 세우고 괜찮은 아이디어를 적용해도 현재 가늠하기 쉽지 않은 차별화의 성과보다는 당장에 가시적인 겉모양이 더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작업이 기업의 매출 증대등의 성과와 연결은 고사하고 작업 자체가 비효율적으로 진행이 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흠짓 놀랐다. 몇 차례의 죽을 듯 했던 프로젝트 후에 차별화고 경쟁전략이고 간에 빨리 쉽게 끝내자는 생각으로 차 있었던 나를 발견했다. 결코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작업관련자들에게는 최선이다.

    우리가 차별화를 그렇게 외쳤던 이유는 일차적으로는 잔인한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경쟁은 필수다.' 그것을 '피하려 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라고 외치고 싶은 이가 있다면 '당신은 아직 하수이다'라 조용히 알려주겠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은 선이며 당장 눈앞의 경쟁에서 지더라도 그것이 좋은 경험이니 경쟁은 피할 것이 아니라 말한다면 그것은 틀린말이 아니고 오히려 멋진 말처럼 보인다. 짝짝짝

    만일 모든 경쟁자들이 같은 트랙(Track)위에서 뭉쳐 달리면서 옷이나 머리채를 잡아 당길 정도로 치열하고 치졸하게 달리다가 누군가 조금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다고 하자. 그러면 그 경기의 순위에 따른 영광이 과연 자랑스러울까? 그 경기결과의 순위는 경기의 내용이 부적절하다면 전혀 중요하지 않게 된다. 경기에서 중요한 것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쉽(Sports Manship)으로 완주하는 것이지 상대를 밟고 올라서는 것은 아니다. 현재 많은 산업이 이런 형국이다. 기업은 매출액 경쟁에서 1위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이익을 내며 소비자의 만족을 얻는 것이다. 대부분의 개인들이 그러는 것처럼 기업들도 이게 좋다하면 그쪽으로 몰리고 누가 조금 색다른 서비스를 시도해서 재미를 보았다하면 너도 나도 벤치해서 따라한다.








    그래서 제품들은 지금 차별화성을 잊어버렸다.

    판매량의 총액이 높은 제품일수록 제품간의 변별력은 더 떨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생수이다. 나름 모두 청정지역에서 퍼올렸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제품이나 하는 이야기여서 전혀 구별이 되지 않는다. 프랑스의 어느 백작의 피부병이 낳았다고 해서 상품화된 에비앙도 피지섬에서 퍼올렸다는 FIJI도 소비자들에게는 제품명이 다른 정도의 구별만 되는 수준이다. 그나마 탄산이 들어간 제품들이 조금 차별력이 있지만 이 역시도 수원을 내세울 수 밖에 없어서 제품 자체의 변별력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차원에서 다른 제품들 사이에 묻히고 만다.



    필자의 관심이 많은 차들을 예로 들어보자.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나 독일의 포르쉐는 아무나 가질 수 있던 차가 아니다. 이들 수퍼카들은 가격도 가격(2~5억 정도선)이지만 구입을 한다고 해도 아무나 운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성능이다. 제품의 개성이 너무나 또렷하고 그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오히려 충분히 홍보가 되는 브랜드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포르쉐가 SUV(카이엔 : Cayenne) 만들고 세단(파나메라 : Panamera)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들은 911같과 비슷한 차이면서도 운전하기 수월한 차들이다. 가격은 여전히 1억이 넘지만 수요는 911보다는 월등히 많다. 그리고 람보르기니도 SUV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반세기 이상을 줄곳 한가지 세그먼트(Segment)에 매진하던 브랜드들이 일반적으로 잘 팔리는 세그먼트에 진입하는 이유는 한가지이다. 매출증대를 위해서이다. 보통 좁은 폭의 제품군을 가진 브랜드 특히 자동차 제조사들은 100% 고난과 역경을 통과한다. 그래서 망하거나 매각되는데 살아남더라도 새로운 주주들은 여지없이 매출 증대를 요구한다.

    얼마 전에 필자는 미니쿠퍼가 5도어 모델을 출시한 것으로 두고 그 동안 미니가 스스로 만들어온 '미니어처(miniature)카'라는 위치를 스스로 포기하는 일이라 말했다. 미니는 미국시장에 진입하면서 대형 SUV가 인기를 구가하던 곳에 불편하기 짝이 없는 차를 들여 놓으면서도 당당했다. 그러나 최근 미니쿠퍼 5도어를 출시하면서 왠지 치열한 따라하기 경쟁에 뛰어들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세기 지구는 인류 역사상 유래가 없는 풍요의 시대를 살았다. 이 시기에는 '만들기만 하면 팔린다'는 말에 진실성이 느껴질 정도로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가 이루어졌다. 그 이전 시대에 수요는 많고 생산이 적어서 늘 부족하던 시기를 살았던 인류는 쏟아져 나오는 풍요에 행복한 시기를 보냈다. 그런데 이 시기에도 경쟁사보다 더 많이 팔기 위한 노력들 우리가 마케팅(Marketing)이라 부르는 것이 생겨났다. 그리고 풍요의 온풍이 사라지려는 시기가 되자 수요자를 찾는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졌다. 마케팅 활동은 기업의 커다란 임무 중에 하나가 되고 이를 대신해주는 시장까지 생성되었다. 그러나 소비 환경은 굉장히 살벌해졌다. 특히나 몇 번의 금융위기 후 지구상의 소비자들의 대다수는 무척 실용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고 아주 적은 로열고객만이 살아 남아있다. 실용적인 소비자들은 마케팅 활동에 반응을 하긴 하지만 쉽게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더욱 속이 타는 상황인데 이때 대부분의 기업의 반응은 마케팅 활동에 더 열을 올리고 기업간의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이제 기업들은 하나를 팔아도 제품의 원가나 영업이익 이상의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제품의 가치를 뛰어 넘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지 않으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워지고 있다. 매분기를 넘어서 주 단위로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들은 기업들이 얼마나 숨이 찰지를 예상하게 한다. 경쟁사간의 베끼기의 결과로 본질적으로 차별성이 없는 제품들에 대해 소비자들은 작은 변화 하나로 언제든지 다른 경쟁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아는 마케터들은 더욱 피가 마른다.




    IKEA라는 북유럽의 DIY(Do It Yourself :  니가 짜 맞춰라!) 원목가구 회사가 최근에 국내에 자사 매장을 차렸다. 이 브랜드의 입점에 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보이고 관련업계는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했다. 왜 그랬을까? 유명한 회사이기 때문이다. 유명한 것도 모자라 꽤 난감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불친절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이 브랜드는 질좋은 원목을 사용하고 가구 디자인도 꽤 담백하다. 북유럽하면 가지게 되는 선입견인 내구성, 실용성, 환경성 등등 제품 자체의 품질은 최고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가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잠재적인 고객들은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구가 놓일 곳까지 방문하여 치수를 재고 상황에 맞게 제품을 조정해주고 완제품을 배달해서 위치에 딱 설치해주고  청소까지 해주는 우리나라 어떤 브랜드와는 전혀 딴판이다. 매장에서는 구매자가 조언을 구하지 않는 한 구매자을 내버려(?)둔다. 대형 가구를 구매했다면 대형 SUV를 가져가야 하고 가구 조립에 '조'자도 모르는 여성고객이라고 해도 조립을 도와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안다는 아줌마들에 그 남편들까지 이케어의 입성에 관심이 많았다. 
    미니가 그랬던 것처럼 어떤 브랜드가 제품 이상의 가치를 부여 받고 그 가치에 따른 기회 비용을 지불하면서라도 소유하고 싶어하는 즉, 제품이 아닌 그 가치를 구매하는 충성고객을 확보하려면 차별화가 방법이다. 그것도 쉬지 말고 꾸준히... 경쟁자와 다른 길을 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짓이다. 때로는 미친 짓이다. 내부의 누군가는 한번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보짓을 한다고 이야기할 것이고 주주들의 압력은 거셀 것이다.




    다음 분기 영업 이익의 유혹은 달콤해 보인다. 당장의 매출과 상관없는 매니아들의 움직임은 별로 중요해 보이지도 않다. 그렇다면 애플을 생각해보자. 애플이 천년 만년 갈것 같지는 않지만. 애플. 말그대로의 본보기가 안닌가?

    우리는 그동안 코카콜라나 나이키의 광고가 최고라고 알고 살았습니다. 그들은 희망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반세기를 넘는 시간 동안 대부분의 기업이 희망을 이야기하며 코카콜라를 따랐다. 코카콜라류라고 일컫어지는 광고들은 모두 희망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광고대로 우리의 삶은 그저 행복하기만 하고 소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나? 현실은 보다 복잡하고 어렵다. 광고와 마케팅 활동의 목적은 '물건을 많이 팔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광고에서 행복한 사람들은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광고를 만드는 이들 조차도 그 광고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불행을 느낀다. 이 책의 저자는 그의 제자들과의 연구과정을 소개하며 그 광고들이 거짓말이라고 애둘러 이야기한다. 우리가 잡스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가 물건을 팔자는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이 제품이 어떤 변화를 줄까? 사람들이 어떻게 이 물건을 사용할까에 대한 고민을 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시장이 원하는 기능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뺴버렸다. 애플의 사용자들이 화면을 키워 달라고 그렇게 요청해도 그립(Grip) 효율을 위해 4인치대를 고집했다. 그리고 그는 마케팅 무용론을 이야기했던 인물이기도 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과정 중에서 마케터들이 자신들이 홍보하는 제품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놀랐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홍보하는 제품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 말한다. 이래서는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의 소구는 불가능하다. 현재의 시장의 흐름이라는 것은 소비자 개개인의 의견이 모아진 결과라기 보다는 각 기업간의 경쟁에서 초래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는 않을까? 이렇게 가정해보면 제조사가 업계의 흐름을 벤치마킹한다는 것이 정말로 발전된 제품을 만드는 할동일까?라는 의구심이 들게한다. 우리가 요즘 소위 뜬다는 기업이나 제품들을 보면 이상한 것들을 종종 발견한다. 이케아, 이전의 미니, 욕쟁이 할머니 등등... 하하하 이것을 생각하느라 이 긴 글을 쓴 것 같다. 욕먹으로 간건지 밥먹으로 간것인지...? 그런데 욕쟁이 할머니집의 음식은 할머니의 욕과 함께 먹어야 맛있는가? 아니다 할머니가 욕쟁이 일뿐이지 할머니의 음식 솜씨가 좋기 때문이다. 욕은 그냥 덤으로 주는 인간미인 것이다.





    2014년 6월 19일 추가 내용 - 아래

    이 책이 2011년에 출판된 것이다 보니 예로 든 일부 브랜드의 상황이 조금 다르다. 이케아의 경우를 예로 들면 현재 이케아는 목재가구 이외에 식기, 소품 등의 사업에도 뛰어 들었다. 이건 소위 테이블웨어(Tableware)라서 세그먼트내의 사업확장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대고객 서비스도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 온리원 | ho**nna50 | 2013.07.07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온리원 서평   ...
    온리원 서평
     
    이 책의 저자는 전직이 SBS개그맨이다.
    개그맨이라고 하면 조금은 가볍고 경박한 선입견이 먼저 떠오른다.
    사람들을 웃기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웃음을 주고 남을 웃게 하는 것을 경박하거나 가볍다고 정의하는 것 자체가 잘 못된 생각일 수 있다. 결국 우리가 시청하는 공중파 방송에 나오는 갖가지의 코메디물의 아류에 속하는 프로그램들 속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개그맨들을 가볍게 보고 있다는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어떤 간단한 프로 하나를 방송하기 위해, 머리를 싸 메고 소재를 구상하고 찾는데서 부터 시작하여 그 프로에 참여하는 팀원들과 모여서 밤을 세면서 연습하고, 수정하고 또 보완하면서 방송에 나오기까지의 숱한 시행착오의 과정을 이해한다면, 코메디를 가볍다고 평한다는 것은 크게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는 특이하게도 중앙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사람이다.
    사실 그가 원하는 진로는 연극영화과를 전공하여 영화감독이 되려고 하였는데, 천재 형과 부모님의 반대와 권유로 한 사람의 기능인이 되기 위해 자기의 의지와는 무관한 전공을 택한 결과여기 때문이었다.
     
    그는 결국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케릭터를 창조하고자 제안하고 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원 오브 뎀이 되지 말고, 온리 원이 되라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개그라할지라도 개그맨 오종철이 아니라 오종철의 개그를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의 이름을 앞에 놓게 되면 책임감이나 사명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기는 개그맨 중의 한 사람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입장이 되기 때문에 다른 개그맨과 비교하는 피곤함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경쟁이라는 소모전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말한다.
    보통의 개그맨들이 하는 개그는 세상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라면, ‘오종철의 개그세상 사람들에게 웃을 일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참 깊은 깨달음이다. 단순히 웃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웃을 일을 찾고 만들어 준다는 창조성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저자는 온리 원을 군계일학과 같은 것이라고 쉽게 설명한다.
    온리 원이되면, 삶의 주도권을 자기에게 가져 올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에게 또는 세상에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삶을 이렇게 표현한 것 같다.
     
    그는 개그맨이되. 오종철의 개그를 하면서, 그 만의 브랜드인 소통테이너가 되고자 했다고 술회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남을 쓰러뜨리거나 남을 짓 밝고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그와는 별개로 자신과의 경쟁을 하면서 의미 있고 재미있는 경쟁을 하고자 한다고 선언한다.
    지금은 그는 연예인이면서 자기 계발 강사 섭외 1순위가 되어 1년에도 100회가 넘게 강연에 초청받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온리 원의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하은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