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7쪽 | A5
ISBN-10 : 8989646359
ISBN-13 : 9788989646358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 중고
저자 라헐 판 코에이 | 역자 김영진 | 출판사 낮은산
정가
11,000원
판매가
4,000원 [64%↓,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8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시온서점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당일 12시 이전 주문책에 대하여는 당일 발송, 주말이나 휴일 등을 제외하고는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10kg 넘는 책에 대하여는(묶음) 별도협의 하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산간지역, 제주도는 별도 추가운임이 발생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왕복택배비용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잘 받았습니다. 깨끗해서 넘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sycjb0*** 2019.06.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는 '치매'라는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기존의 작품들이 치매 환자 돌보기의 어려움과 그로 인해 생겨나는 가족 간의 갈등에 머무른데 반해, 이 작품은 한 발짝 더 나아가 행복한 노년의 모습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고 있다.

노라에게 생각지도 않은 기쁜 일이 생긴다. 노라에게도 '증조 할머니'가 계시다는 것! 그러나 할머니는 '치매'라는 병에 걸려 요양원에서 요양중이다. 오래 전 기억만 하는 할머니가, 급기야 자기가 곧 열한 살이 된다고 말한다. 걱정하는 부모와 달리, 노라는 할머니에게 '열한 번째' 생일 파티를 열어 드리려고 하는데….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할머니와 할아버지
증조할머니
양로원 방문
라즈베리 주스
여름 원피스
땋아 내린 머리
사진
그네 위에서
비밀 계획
잠자는 공주 깨어나다
나무 위의 집에서 놀던 소녀
변신
특효약
나무 위의 집 노라
둘만의 비밀
카린 간호사
주사위 던지기의 명수, 콘라트 할아버지
오토
더벅머리 페터
오토 대역 다니엘
카린 간호사와 한 내기
고물장수
차를 마시며
수프의 소금
다른 사람들
변두리 아가씨
이리나와 프란치
만날 똑같아
싸움
고백
철도 모형
환자 기록부
칠러 부인
세바스티안과 옛 할아버지
그날
마지막 놀라운 일
반란
미래
긴 의자 친구 노라
치매란 무엇인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낮은산 출판사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낮은산 키큰나무’의 다섯 번째 책으로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원제 Nora aus dem Baumhaus)가 출간되었다. 네덜란드 태생으로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헐 판 코에이(Rachel va...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낮은산 출판사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낮은산 키큰나무’의 다섯 번째 책으로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원제 Nora aus dem Baumhaus)가 출간되었다. 네덜란드 태생으로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헐 판 코에이(Rachel van Kooij)의 작품이다.
벨라스케스의 명화 〈시녀들 Las Meninas〉에서 영감을 얻어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력을 접목시킨 청소년 소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사계절, 2005)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라헐 판 코에이는 장애인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아동문학 작품을 쓰는 작가이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에서도 장애와 사회적 불평등에 관해 독특한 목소리를 냈던 이 작가는 2007년 신작인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에서도 ‘치매’를 바라보는 새롭고 유쾌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할머니가 없는 나에게 있어 노라의 안타까운 마음을 십분 이해 할 수 있다. 보통의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할머니, 할아...

    할머니가 없는 나에게 있어 노라의 안타까운 마음을 십분 이해 할 수 있다.

    보통의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내 어릴 적 기억에는 전혀 들어 있지 않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라는 단어가 연상되며 떠 올려지는 건 당연 따스함, 자상, 한없는 이해 등이다. 다른 친구들이 할머니에게 응석을 부리는 모습을 보았던 어린 시절 나에게 한없는 그리움을 느끼게 했던 그 마음이 노라에게도 부러움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당연히 자신에게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할머니가 아니, 증조할머니기 계시다는 놀라운 엄마의 고백은 잠깐의 당황을 주긴 했지만 얼음을 띄운 라즈베리 주스를 찾던 할머니와의 만남을 통해 노라는 증조할머니의 10살 소녀 적의 모습을 발견한다.  증조할머니는 모든 것을 10살적 소녀 트라우디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할머니가 타고 있는 시간의 그네에 노라 자신도 올라타게 된다. 생전 침대에만 누워 있던 증조할머니는 다시 트라우디가 되어 마당의 잔디밭으로 나가게 되며 노라와 비밀 클럽의 친구가 된다. 할머니와 함께 있는 병동의 할아버지 콘라트도 그 비밀 회원 일원이 되고 노라의 친구 다니엘도 노라의 마음 따스한 비밀 클럽의 일원이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를 돕는다. 다른 할머니와 할아버지들도 함께 동참하며 어릴 적 자신들이 느꼈던 행복한 시간을 다시금 갖게 되지만 기존의 질서가 깨어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 카린 잔호사의 방해 공작에 맞서 전 환자들을 증조할머니의 열한 번 째 생일 파티에 참석시킬 계획을 세운다.


    아직 어린 노라와 다니엘이 계획하는 할머니의 열한 번째 생일 준비는 감동의 도가니 그 자체이다. 예전의 추억의 물건들을 찾아 헤매고 세바스티안과 그의 할아버지를 화해시키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대목은 자신들은 생전 늙게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세대들이 깨닫게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다. 세바스티안 할아버지의 표현에 따라 자신들이 알츠하이머 병, 즉 치매에 걸렸다고 알게 될 때 자신과 남들에게 화가 나고 아무도 만나고 싶어지지 않으며 자신이 조금씩 사라지게 느껴진다는 말을 읽다보니 그의 할아버지가 괜스레 심술을 부리며 아무도 만나려 하지 않았던 게 결국은 자신이 두려워서였었구나 하구 이해하게 된다.


    트라우디(노라의 증조할머니)가 나중에 진짜 늙었을 때 꼭  너 같은 손녀가 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노라의 증조할머니는 정말 행복하신 분이다 는 생각을 책을 다 읽고나서도 내내 들었다.

    요즘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도 닥칠 수 있는 가장 흔한 치매의 일이기도 하기에 외국의 경우지만 남의 일같이 여겨지지 않았다. 내게 이런 일이 생길 경우 노라같이 할머니의 행복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으면 바람을 하게 되며 마음 따스한 감동의 이야기가 한시도 손에서 책을 내려좋지 못하게 했다. 바르톨로매는 개가 아이다도 무척이나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인데 그 책을 썼던 작가의 글이라 그런지 라헐 판 코에이의 책은 앞으로도 계속 줄독 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행복한? 치매 이야기 | mr**ue | 2007.10.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버지 연세가 우리나이로 예순여덟,   장모님 연세가 이른 둘,장인어른 연세가 이른 일곱.....
    아버지 연세가 우리나이로 예순여덟, 
     장모님 연세가 이른 둘,장인어른 연세가 이른 일곱.. 
     이렇게 나이드신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틈을 오가며 
     11살이된 딸아이는 씩씩하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흔히 '치매'라고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이 이 분들에게 닥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현대인의 질병 또는 현대에 와서 더욱 부각되는 병인 
     '치매'는 당사자는 물론 그 가족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는 것으로 알려져 왔 
     습니다. 하지만 방금 읽은 이 책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할머니의 열 한번째 생일파티"는 정확히 이야기하면 주인공 노라의 증조할머니인  
     '트라우디(베스터만 부인)'와 할머니가 계신 요양병원의 치매환자들과 그들을 바라 
     보는 사람들- 간호사,자식들, 그리고 이제 치매현상이 나타나는 세바스티안의 할아 
     버지까지-의 이야기가 잘 버무려저 치매에 대한 편견 및 두려움을 많이 씻어주는 
     내림굿 같은 이야기입니다. 
     노라는 집 뒤 정원에서 그네타기를 하며 증조할머니의 치매에 대하여 고민하다 다 
     음과 같은 명쾌하고 확실한 문제의 핵심을 찾아냅니다. 
     노라는 다시 그네를 타기 시작했다. 바람에 사진이 팔랑거렸다. 높이 오를수록 그 
     네의 움직임도 점점 빨라졌다./노라는 시간을 건너뛰는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 
     증조할머니도 이렇게 빠른 속도로 그네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앞뒤로 흔들리 
     는 속도가 너무 빨라 그 사이의 시간은 아예 잴 수도 없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할머니의 현재와 과거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도 없고, 결국 증조 할머니는 모든 것 
     을 소녀 트라우디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테지……. 
     그 사이의 시간은 이제 할머니의 머릿속에 없어…… 
     시작과 끝만 있는 책처럼, 근데 그 책은 너무 슬프게 끝나서 할머니는 책의 첫부분 
     만 읽으려는 거고,아니면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증조할머니의 11살(실제는 86살) 생일에 맞추어 노라는 친구 다니엘과 함께 요양동 
     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추억의 그 시절, 각자의 황금시간대로 데려가 멋진 생일파티 
     를 진행하며 이야기는 막을 내립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들은 상당히 재미있고 설득력도 있어 마치 한  
     편의 잘 만들어진 "실화극장"을 보는 듯 합니다. 노라와 다니엘이 찾은 치매노인들  
     의 행복한 시간들이 얼마나 더 이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이야기의 마지 
     막처럼 행복한 나날들이 지속된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왔을 때 우리 곁에 있는 치매환자분들의 주도적인 경향이 이 책 
     의 얘기처럼 어린시절 혹은 특정한 한 시절에 멈추어 있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 
     니다. 특정한 시간대에 그 분들의 기억이 머룰러 행복해 하고 있다면 마땅히 우리는 
     노라와 다니엘처럼 행동하여야 겠지만 그렇지 아니하고 기억의 파편들 속에서 본인 
     도 괴로워하고 주변의 사람들도 괴로워 한다면 어찌 해야될지를 우리는 아직 모릅니 
     다.  
      아마도 우리는 곁에 계신 그 분들과 더불어 최대한 삶을 살아가야 할 터이고 결국 
     에는 요양원에 모실 것입니다만 한 때는 빛나던 그 분들의 청춘시절을 노라처럼 
     찾아나가고 또한 기록으로 남긴다면 그 분들의 삶 또한 남아있는 사람들 속에서 
     더 오래남아 흐르겠지요… 
     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에 단 1분씩이라도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트라우디'의 열한 번째 생일 파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 10. 28. 새벽 

     들풀처럼

     

     

  • '치매' 그러나 | si**i73 | 2007.10.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할머니의 열한번째 생일 파티'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너무도 감동적인 제목입니다.처음 책을 읽기전 제목만 보고...
     

    '할머니의 열한번째 생일 파티'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너무도 감동적인 제목입니다.
    처음 책을 읽기전 제목만 보고 그냥 치매에 관한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요즘 치매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이고, 특별한 치료 법이나 예방법이 없는 어쩜 노년기에 있는 모든 어른들께 죽음보다 무서운 병이 아닐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친숙한 병명을 알기에 호기심에 읽게된 '할머니의 열한번째 생일 파티'

    이 책은 치매를 의학적으로 '뇌세포가 죽어가며 점점 기억을 잃는 병'으로 보는 어른들과, 치매에 걸린 할머니, 할아버지를 어린시절만 기억할뿐 중간의 어른이 된 이후의 기억을 잊었다고 생각하는 10대 소년 소녀들의 생각의 차이에 관한 책이기도 합니다.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아직 소녀...
    이말은 30대 중반에 들어선 저도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가끔 예전엔 안그랬는데,요즘엔 몸이 너무 힘들어 등등 자주 사용하는말..
    그 말이 이 책과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은 다 늙어 기력이 없지만, 마음은 10대 소년, 소녀.....
    힘들었던 그 이후의 기억은 잊혀진 것인지, 일부러 잊은건지 알 수 없지만, 60,70 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어린 시절만 기억 하는 일명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

    그분들을 요양원에서 기억을 못하고, 이상한 행동을 해서 요양원에 격리 수용된 치매 할머니, 할아버지로 놔두지 않고, 예전의 기억을 되살려 몸은 늙었지만 10대 소년,소녀로 되돌리려 노력하는 노라와 그의 친구들..

     

    아마 어린 소년, 소녀이기에 가능한 발상인것 같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이미 '치매'라는 병명이 뇌리에 너무도 각인되어 달리 생각을 할 수 없지만, 어린 아이들은 여러가지 상상의 날개끝에 정말 치매에 걸린 어른들이 찾고 싶어하던 어린시절의 기억을 찾아주려 노력하니 말입니다.

     

    마지막에 할머니 트라우디의 마음에 깊이 기억되었던 나무위의 집을 찾고, 할머니의 열한번째 생일 파티를 하며 원칙만 고수하며 이 모든 아이들의 행위를 반대하던 카린 간호사마저 동참하게 하는 절정부분은 또한 많은 이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옆에서 '엄마, 어떤 책을 읽냐며' 물어보는 아들과 더 어린 딸..

    '엄마, 난 엄마가 할머니가 되도 엄마라고 할래요' 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큰 아이..

    그 어린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날 저도 이 책의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늙겠지요.

    솔직히 제발 '치매'라는 병하곤 친하고 싶지 않지만...

    아무튼 할머니가 된 저도 저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미소 지을날이 그리 멀지 않은것 같네요.

    시간은 정말 화살처럼 지나가 버리네요.

     

    이 책을 읽으며 '치매'에 걸리신 어르신들에 대한 다른 생각도 해보았지만, 벌써 35년을 살아온 저에게 앞으로의 인생도 더 멋지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늙어서 떠올릴 좋은 기억을 많이 간직하고 싶어졌어요.

    아이들 키우느라, 또 이 세상 살아가느라 힘들어서 나중에 기억에서 잊혀진 삶이 아니라..

    힘들었지만 너무도 즐거웠노라 기억하며 오래 오래 되새기고 싶어 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시온서점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