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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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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0*20mm
ISBN-10 : 1188850326
ISBN-13 : 9791188850327
백년 두뇌 중고
저자 하세가와 요시야 | 역자 조해선 | 출판사 북라이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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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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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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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하고 활기찬 뇌를 만드는 방법!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가 28년간 신경외과·치매 전문의로 활동하며 몸소 터득한 뇌 관리법을 담은 『백년 두뇌』. 흔히 우리는 머리가 좋아지려면 책을 읽거나 신문을 읽어 머릿속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집어넣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저자는 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 출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A4 독서법’, ‘깜빡 노트’ 등 뇌의 노화가 시작되는 40대에 시작할 수 있는 뇌 기능 강화 사고법을 알려준다.

제1장 ‘평생 쓸 수 있는 뇌, 평생 쓸 수 없는 뇌’에서는 기억력이 저하되는 이유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하면 깜빡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는지를 뇌의 구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이어서 제2장 ‘당신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에서는 ‘평생 쓸 수 없는 뇌’를 만드는 위험 인자가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제3장, 제4장, 제5장에서는 각각 뇌, 신체, 외부 환경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평생 젊고 건강한 뇌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소개

저자 : 하세가와 요시야
매월 약 1천여 명의 치매 환자를 진료하는 신경내과 및 치매 전문의. 1966년 나고야에서 출생하여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를 보며 의사의 길을 택한 뒤 나고야 시립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로 누적 진료 건수만 20만 건이 넘는다. 2000년 기후현 토키시에 병원을 개업했으며 반경 100킬로미터나 되는 먼 지역에서 환자가 찾아올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일본신경학회·일본내과학회·일본노년병학회 소속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료 법인 브레인 그룹의 이사장이다.
《백년 두뇌》는 그가 28년간 의사로 재직하며 진찰한 수많은 환자들의 사례를 토대로 터득한 뇌 건강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사고법,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법, 나이가 들어도 쌩쌩한 뇌를 만드는 환경 관리법 등 저자 본인이 직접 실천해 효과를 본 뇌 관리법을 담았다.
저서로는 13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뇌가 젊어지는 엄지손가락 자극법》이 있으며 이외에도 《공무원은 왜 치매에 걸리기 쉬운가》公務員はなぜ認知症になりやすいのか?,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책》患者と家族を支える認知症の本 ?補版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일본 전역에서 강연과 방송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역자 : 조해선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및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금융회사 CS분야에서 일하다가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 후 현재는 일본도서 기획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혼자서 공부해봤니?》,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오늘도 깜빡했나요?

제1장 평생 쓸 수 있는 뇌, 평생 쓸 수 없는 뇌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 | 작업 기억의 신비한 힘 | 왜 자꾸만 깜빡할까? | 감정이 두뇌를 자극한다 | 감정을 소리내어 말하면 뇌가 활성화된다 | 지금 나의 기억력은? | 뇌 건강은 마흔에 결정된다 | 뇌의 아웃풋 능력을 강화화는 법 | 몸이 건강해야 뇌도 잘 돌아간다 | 사회적 교류가 늙지 않는 뇌를 만든다

ㆍ 두뇌 체크리스트 ①
ㆍ POINT 백년 두뇌는 세 가지 법칙으로 만들어진다

제2장 당신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
뇌를 평생 쓸 수 없게 만드는 생활 습관 | 두뇌 체크리스트 ② | 약한 혈관이 혈관성 치매를 부른다 | 찬 음료가 치매를 유발한다 | 흡연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줄까? | 몸에 나쁜 것은 뇌에도 나쁘다 |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뇌도 멈춰버린다 | 뇌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쉽게 화를 낸다

ㆍ 두뇌 체크리스트 ③
ㆍ POINT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


제3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두뇌 정돈법
뇌는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변화한다 | 베스트셀러 작가의 뇌 건강 비결 | 작업 기억을 해방하는 습관 | 작업 기억의 과부화를 줄이는 법 | 잘 외우는 것보다 많이 떠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 기억을 되살리는 깜빡 노트 | 치매를 치료하는 일기 쓰기의 힘

ㆍ POINT 작업 기억을 해방해야 기억력이 좋아진다

제4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몸 관리법
건강한 몸이 백년 두뇌를 만든다 | 백년 두뇌를 만드는 산책의 비밀 | 유산소 운동은 뇌에 좋다 | 몸과 머리를 함께 써야 뇌가 건강해진다 | 치매를 예방하는 은행잎 추출물 | 뇌를 젊게 하는 단백질의 힘 | 당뇨병이 치매를 부른다 | 소금이 뇌를 공격한다 | 올바른 지식이 건강한 뇌를 만든다 | 치아가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 입안의 침이 뇌를 지킨다 | 몸속 산소가 치매를 부른다? |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치매 발병률이 높아진다 | 뇌에 좋은 근육과 필요 없는 근육 | 몸의 밸런스가 뇌를 살린다 | 근육을 유연하게 만드는 스트레칭

ㆍ POINT 몸을 움직여야 뇌가 젊어진다

제5장 백년 두뇌를 유지하는 환경 만들기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인 사람 | 솔직함이 뇌를 젊게 만든다 | 인간관계가 뇌를 자극한다 | 가족과 관계가 나빠졌다면 치매를 의심하자 | 스마트폰은 작업 기억을 마비시킨다 | 스마트폰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 잠을 잘 자야 뇌가 젊어진다 | 눈이 지치면 뇌도 지친다

ㆍ POINT 외부 환경이 갖춰져야 백년 두뇌를 가질 수 있다

맺음말 백년 두뇌를 만들면 미래가 바뀐다

책 속으로

최근 ‘뭐였더라?’ 하고 깜빡하는 일이 늘지 않았는가?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저거 있잖아요’, ‘그거 있잖아요’와 같은 말로 대화를 이어간다. 소식이 궁금한 지인의 얼굴과 특징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매일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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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뭐였더라?’ 하고 깜빡하는 일이 늘지 않았는가?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저거 있잖아요’, ‘그거 있잖아요’와 같은 말로 대화를 이어간다. 소식이 궁금한 지인의 얼굴과 특징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 매일 바쁜 탓인지, 사흘 전 저녁 메뉴는 고사하고 오늘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이런 상태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혹시 치매가 아닌지 두려운 마음에 애써 모르는 척하지는 않는가?
-pp.6(머리말. 오늘도 깜빡했나요?)

흔히들 나이를 먹으면 새로운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임상 현장에서 꾸준히 뇌를 연구한 전문의의 입장에서 보면 나이가 들면 ‘기억한 것을 잘 끄집어내지 못한다’는 말이 더 적절해 보인다. 즉, 작업 기억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뇌에 입력한 기억을 제대로 출력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 지식, 기억을 제대로 끄집어낼 줄 아는 사람은 백년 두뇌를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
작업 기억이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고작해야 5~7개 정도다. 게다가 작업 기억의 처리 능력은 노화가 진행될수록 약해지는데, 50대에 들어서면 한창때에 비해 30퍼센트 정도 저하한다. 따라서 능률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 작업 기억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p.33(제1장 평생 쓸 수 있는 뇌, 평생 쓸 수 없는 뇌)

중요한 것은 주위 사람에게 실수를 지적받은 후에 보이는 반응이다. 전전두엽의 기능이 저하하면 사람은 쉽게 화를 낸다. 그러므로 누군가 틀리게 말한 것을 지적받았을 때 순간적으로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어!’, ‘나는 잘못 말하지 않았어!’라는 욱한 감정이 치솟는다면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백년 두뇌를 만드는 건강 습관을 익히고 실천해야 한다.
-pp.89 (제2장 당신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

마흔 살이 넘으면 이처럼 ‘그거 있잖아, 그거’라고 반문할 일이 많아진다. 그럴 때는 기억나지 않는 채로 넘어가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답을 찾아내자. 다만, 답을 찾고는 속 시원하다고 그 단계에서 멈추면 전전두엽의 기능이나 작업 기억 능력을 높일 수 없다.
답을 찾았다면 기억나지 않아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게 만든 단어, 사건, 이름 등을 기록해야 한다. 적는 도구로는 노트, 태블릿 PC, 컴퓨터나 스마트폰 메모장 등 무엇이든 상관없다. 깜빡 노트에 적는 단어가 늘어나면 자신이 주로 무엇을 기억해내지 못하는지 알 수 있다. 대체로 사람 이름, 책이나 영화 제목, 가게 이름 등이 많다.
-pp.123 (제3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두뇌 정돈법)

백년 두뇌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잘 씹는 것이다. 일본 턱관절교합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음식을 한 번 씹을 때마다 뇌로 혈액을 3.5밀리리터씩 보낸다.
우선 씹는 행위가 뇌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치아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치근막이라는 기관이 있다. 무언가를 씹으면 치근막은 30미크론 내려앉는다. 이때 치근막에 있는 혈관이 압력을 받아 눌리면서 펌프처럼 혈액을 뇌로 내보낸다. 씹는 횟수를 늘리면 혈류량이 늘어나므로 뇌에 필요한 영양분이 골고루 퍼진다. 따라서 하루 세끼 밥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 자체가 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pp.170 (제4장 백년 두뇌를 만드는 몸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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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 인지 기능 훈련부터 뇌 기능 강화 운동, 생활 습관 교정까지 “그게 뭐였더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평생 쓰는 뇌 관리법 일본 최고의 치매 명의가 알려...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관리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
인지 기능 훈련부터 뇌 기능 강화 운동, 생활 습관 교정까지
“그게 뭐였더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평생 쓰는 뇌 관리법

일본 최고의 치매 명의가 알려주는 궁극의 뇌 건강법 [백년 두뇌]. ‘어, 그게 뭐지?’ 하는 증상이 잦아지고 있는가? 어제저녁에 무엇을 먹었는지 생각나지 않고 방금 만난 미팅 상대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요즘 들어 ‘혹시 나도 치매 아니야?’라는 말을 자주 한다면, 당신에겐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최근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치매 발병률이 9.5~13%, 80세 이상은 40%를 넘는다고 한다. 즉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가 온 것이다. 《백년 두뇌》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가 28년간 신경외과·치매 전문의로 활동하며 몸소 터득한 뇌 관리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두뇌, 신체, 환경’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다양한 사례와 뇌과학적 근거를 조합하여 ‘평생 쓸 수 있는 뇌’를 만드는 방법을 전한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뇌의 기억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점검해볼 수 있다.

★ 아마존 재팬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
뇌도 관리하면 좋아질 수 있다!
중앙치매센터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치매현황 2017’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 678만 명 중 치매 환자는 약 66만 명이다. 이는 전체의 9.8%로, 우리나라 고령자의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인 셈이다. 치매로 발전될 확률이 높은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경우, 약 152만 명으로 고령자 전체 중 22.4%를 차지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에서 65세 이상 인구의 약 3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이거나 예비군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최근에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젊은 나이에 심각한 건망증을 겪는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을 정도로 뇌 건강 관리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나빠지는 사람과 나이가 들어도 기억력이 좋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똑같이 치매가 발병하더라도 사람마다 진행 속도는 모두 다르다. 일본에서 매월 1천여 명을 진료하는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는 “뇌의 수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렸다”고 이야기한다. 고령자의 뇌를 촬영해보면 뇌의 크기가 위축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뇌를 꾸준히 쓰는 사람은 노화에 따른 뇌 위축이 일어나도 뇌 기능은 약화하지 않으며 나아가 뇌의 특정한 부분이 퇴화하더라도 다른 부분이 발달해 그 기능을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예로 치매 진행 과정을 알아보는 대표적인 질문인 ‘암산으로 100에서 7을 다섯 번 빼보기’를 시켰을 때, 일반적인 환자들은 끝까지 해내지 못한 반면 주산을 배웠던 치매 환자들은 이를 성공해냈다. 즉, 뇌는 관리할수록 좋아질 수 있다는 말이다.

뇌의 수명을 좌우하는 시기인 40대,
백년 두뇌의 골든 타임을 잡아라!
뇌의 전전두엽이 담당하는 ‘작업 기억’은 사고, 계산, 판단과 같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필요한 정보를 끄집어내는 일을 담당하는 뇌 기능의 핵심이다. 인간의 뇌는 이 전전두엽을 중심으로 40대부터 기능이 서서히 저하되기 시작해 50대가 되면 경도인지장애를 비롯한 뇌의 노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뇌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는 40대에 5~10년에 걸쳐 뇌를 단련하면 60대 이후의 삶이 극적으로 변한다고 이야기하며 일상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 관리법을 《백년 두뇌》에서 제안한다. 먼저 제1장 ‘평생 쓸 수 있는 뇌, 평생 쓸 수 없는 뇌’에서는 기억력이 저하되는 이유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하면 깜빡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는지를 뇌의 구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이어서 제2장 ‘당신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다’에서는 ‘평생 쓸 수 없는 뇌’를 만드는 위험 인자가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제3장, 제4장, 제5장에서는 각각 뇌, 신체, 외부 환경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평생 젊고 건강한 뇌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두뇌 정돈 · 식습관 · 운동법 · 인간관계까지
행복한 백세 인생을 만드는 기적의 백년 두뇌 습관
흔히 우리는 머리가 좋아지려면 책을 읽거나 신문을 읽어 머릿속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집어넣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는 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 출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A4 독서법’, ‘깜빡 노트’ 등 뇌의 노화가 시작되는 40대에 시작할 수 있는 뇌 기능 강화 사고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백년 두뇌를 만들려면 그를 뒷받침하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충치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식물성 단백질보다 계란과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뇌에 더 좋다’ 등 우리가 기존에 잘 알지 못했던 뇌에 좋은 식습관과 건강 정보들을 알려준다. 나아가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과 건강한 뇌를 뒷받침하는 몸의 비결을 제안한다. 한편 매일 같은 사람을 만나기보다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자신에게 솔직하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기와 같이 뇌를 젊게 만드는 삶의 태도에 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백년 두뇌》를 통해 평생 건강하고 활기찬 뇌를 만들어 의미 있는 백세 인생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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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습관으로 지키는 두뇌관리...

    습관으로 지키는 두뇌관리법 <백년두뇌> 로 배워보세요

    백년 두뇌
    작가
    하세가와 요시야
    출판
    북라이프
    발매
    2018.11.29.




     

    DSC08712.JPG


     




    20대 때 기억력으로는 누구한테 뒤지지 않는 저 였는데...

    두아이 출산에.. 육아에..

    한살~ 한살~ 나이를 먹으며

    곧... 불혹이 가까워지니...


    매일 까마귀 고기를 먹는것 처럼 너무 심해진 건망증...

    제 이름을 기억하는 제가 기특할 정도에요 ㅠㅠ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10명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뇌를 관리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도서로

    저에겐 한줄기 빛과같은 도서 이기도 했어요. ㅎㅎㅎ


     




    최근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치매 발병률이 9.5~13%, 80세 이상은 40%를 넘는다고 해요~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리는 시대가 온 것이죠.


    €이 책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가

     28년간 신경외과,치매 전문의로 활동하며 몸소 터득한 뇌 관리법을 담은 책으로

     




    두뇌, 신체, 환경 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다양한 사례와 뇌과학적 근거를 조합하여  평생 쓸 수 있는 뇌 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뇌의 기억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우리 같은 젊은 나이에 심각한 건망증을 겪는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을 정도로

    뇌 건강 관리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 책의 저자 요시야 박사는

    뇌의 수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렸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전전두엽을 중심으로 40대부터 기능이 서서히 저하되기 시작해

     50대가 되면 경도인지장애를 비롯한 뇌의 노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요시야 박사는 40대에 5~10년에 걸쳐 뇌를 단련하면 60대 이후의 삶이 극적으로 변한다고

    이야기하며 일상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뇌 건강 관리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매월 약 천여명의 치매 환자를 진료하는 전문의의 조언을 담은 도서라

    건망증이 극에 달하는 저는 정말 열심히 정독 한거 같아요.


    스스로의 현제 상태를 간단한 테스트 들을 통해 확인해보고

    소소한 생활 습관을 통해 활기찬 뇌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


     <백년두뇌> 꼭 읽어보세요~!!!!




     

  • 백년 두뇌 | to**7530 | 2018.1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이가 들수록 한 해 한...

    나이가 들수록 한 해 한 해 다르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정말 확실하게 피부로 느껴지는데 특히나

    요즘 가물가물한 이름과 제목이 저를 괴롭힌답니다.



    북라이프 출판사의 신간도서 백년 두뇌 책은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 습관을 소개하고 있어서 젊은 시절부터

    꾸준하게 실천하는 뇌 건강 관리법을 제시한답니다.


    이 도서의 원제는 평생 사용하는 뇌라는 제목으로 부제인

    전문의가 가르쳐주는 40대부터의 신 건강 상식을 담고

    있는데 제가 궁금해하던 뇌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었어요.

    사실 저도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양한 건강 관리가 필요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지만 뇌의 건강을 위해서 특별한 관리법이

    따로 존재하고 40대가 두뇌의 골든 타임인지는 전혀 몰랐답니다.

    일본 최고의 치매 전문의로 정평이 난 하세가와 요시야가

    알려주는 궁극의 두뇌 건강법은 전문적인 의학 지식에

    독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이해가 쉬웠어요.

    사실 어느 정도 예전과 비교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가물가물한다는

    느낌은 있어도 명확하게 내가 지금 당장 두뇌 건강을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골든 타임에 있다는 생각 자체를 해보지 못했기에 좀 충격이었죠.

    하지만 이제 예전만 못한 사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잦아지고

    있는 이유가 노화 때문이며 꾸준히 뇌를 쓰면 기능은 약화되지 않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희망적이었어요.


    신경외과 치매 명의 하세가와 요시야 박사님의 오랜 의료 활동에서의

    경험으로 터득된 두뇌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뇌 정돈 비결을

    시작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어요.


    실제 진료와 의료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에

    전문적인 뇌과학적 근거를 함께 제시하며 백년 두뇌 즉 평생 쓸 수 있는

     뇌를 만드는 방법을 무척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도서랍니다.

    제가 항상 궁금하게 생각했던 노화로 인한 뇌의 기능성이 환연히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전문의의 지식 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저는 정말 많이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뇌 건강 비결은 의외로 쉬웠고 간단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었는데 깜빡 노트와 일기 쓰기는 저도 충분히 일상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두뇌 관리법이라서 오늘부터 시작하려구요.



    지금 이 순간에도 늙고 있을 나의 뇌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저에게 마침 뇌의 수명을 좌우하는 골든 타임인 40대에  
    들어서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도서였답니다.




  • 백년 두뇌 | je**sdodo | 2018.12.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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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느꼈을 건망증 사건들이 있다.
    나 또한 요즘에는 손에 잠시 쥐고 있던 핸드폰을 다른 곳에 두고 찾지 못하는 일이 번번이 발생을 하고,

    결제하고 난 뒤에 카드의 실종으로 한바탕 소동이 난다.
    "백 년 두뇌"=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습관 책은 꼭 마흔이 아니더라도

    이른 나이 때부터 책 속에서 말하는 여러 기적의 습관을 기르는 연습을 한다면 치매 걱정은 없을듯싶다.

     

    깔끔한 하얀 표지에 귀엽게 그려진 건강해 보이는 뇌의 그림,

     핑크빛 인생을 백세까지 살자는 의미가 부여된 것인지 "백 년"이라는 글자는 핑크색이고 "두뇌"는 맑음의 상징은 푸른색 계열이 눈에 끌린다.
    "그게 뭐였더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책이라 한다.
    일본 최고의 치매 명의가 알려주는 건강한 뇌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치매 연기를 하는 배우들도 있고 치매 내용을 다룬 방송들도 있다.


    이 책은 두뇌 체크리스트와 POINT 페이지로 각장에서 다뤄진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다.

     읽었던 내용들이 깜빡 잘 생각나지 않는 독자들을 위한 정리 페이지인듯했다.

    책 내용이 다 기억이 나지 않을 때는 정리되어있는 페이지만 보아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치매 방지를 위해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들만 추려보았다.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방법에는 깜빡 노트 사용, A4 독서법으로 기억의 갈고리를 만들어가는 방법은 앞으로 서평을 쓸 때도

    중요한 습관이 될 것 같다.
    일기를 쓰며 기억을 정리하는 일 또한 새해에는 도전해 봐야 할 두뇌 트레이닝 같다.

     치매 방지를 위해서는 운동도 필수 요소라는 점을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다.

    새해에 나의 뇌를 더 건강하게 만들고픈 이들, "뭐였더라?" 기억을 자주 더듬는 일이 발생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저는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이 책을 추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

  •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나이 앞자리 숫자가 4로 바뀌면서  급격하게 떨어진 기억력 때문이었다. 아, 나에게도 이런 날...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나이 앞자리 숫자가 4로 바뀌면서  급격하게 떨어진 기억력 때문이었다. 아,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 것인가. 그런데 난 아직 반백살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어떤 사물에 대한 이름, 잘 알고 지내던 사람 이름 등이 잘 기억 나지 않는게… 조금은 갑작스럽게 닥친 일들에 조급한 마음이 들 때 이 책 <백년 두뇌>을 보게 되었다. 특히, 마흔부터 시작하는 기적의 두뇌 습관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는 생각과 더불어 지금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주었달까.


    책은 총 5장으로 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뇌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을 언급하면서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인 두뇌 정돈법, 건강의 비결, 외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제2장에서는 뇌를 노화시키는 여러 위험 요인들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주로 지금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보고 돌이켜 볼 수 있는 여러 생각거리들을 주고 있었다. 제3장에서는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 중에서 두뇌 정돈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특히 작업 기억을  리셋 시켜 준다고 해야 할까, 과부하를 줄일 수 있는 실천적인 팁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제4장에서는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 중 건강과 두뇌와의 관계에 대해 좀 더 깊이 설명하고 있었다. 40대에 들어서면 식습관을 변해야 한다는 다른 책들을 봤었는데, 그 책들에서는 직접적으로 뇌의 기능과 연관해 설명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이 책 <백년 두뇌>를 통해서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뇌건강을 위해서도 식습관이 변하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라도 몸을 움직여야 겠다는 자극을 많이 받게 되었다. 5장에서는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 중 외부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뇌의 기능은 외부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데 인적 네트워크를 풍부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는 조언과 함께 스마트폰 사용과 수면의 질 등 여러 외부적인 조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이 40은 20,30대와는 여려 면에서 확연한 변화가 시작되는 것 같다. 책은 그 변화에 특히 뇌에 대한 변화를 미리 대비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게 해야, 나이가 들면서도 쓸 수 있는 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뇌에 대한 비교적 최신 연구 결과들을 볼 수 있었고 100세를 바라볼 때 40대는 아직은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나처럼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 등에 대한 기억력이 떨어진 40대라면, 아니  40대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뇌에 대한 변화를 알고 이에 대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백년 두뇌 | aq**0317 | 2018.12.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백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백년 두뇌>의 저자 하시게와 요시야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

    백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백년 두뇌>의 저자 하시게와 요시야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치매 명의라고 합니다.

    그는 백세 시대에 행복하게 장수하려면 평생 쓸 수 있는 뇌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과거에는 노화에 따른 뇌 기능 저하는 어쩔 수 없는 자연 현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뇌 과학 연구에 따르면 뇌를 적절히 자극하고 뇌 건강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뇌 기능을 강화할 수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즉 나이들어도 꾸준히 뇌를 쓰는 사람은 뇌 위축이 일어나도 뇌 기능은 약화되지 않습니다.


    저자는 28년간 신경내과 · 치매 전문의로서 활동하며 임상 경험과 뇌 과학계의 연구를 바탕으로 '평생 쓸 수 있는 뇌', 즉 '백년 두뇌'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뇌 건강 관리는 특히 40대부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 젊다고 과신할 게 아니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백년 두뇌를 위한 세 가지 법칙을 알려줍니다.


    법칙 1  :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두뇌 정돈법을 안다. (뇌)

    ● 법칙 2  :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건강의 비결을 안다. (신체)

    ● 법칙 3 :  백년 두뇌를 갖춘 사람은 주위에 기댈 만한 환경을 갖추었다. (외부환경)


    우선 지금 나의 두뇌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책에 나오는 <두뇌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항목의 개수가 기준치 이상에 해당되면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그 중 '최근 한 달 사이에 한 번도 유산소 운동을 한 적 없다'와 '누군가 자신의 실수를 지적하면 화가 치민다'라는 항목에서 뜨끔했습니다.

    운동의 중요성은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화를 잘 내는 것이 문제라는 건 처음 알게 됐습니다.

    주위 사람에게 실수를 지적받았을 때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은, 이성적으로 합리적인 말과 행동을 지배하는 전전두엽의 기능 저하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두뇌 상태가 양호하다면 매우 축하할 일입니다.

    이제부터는 책에 나오는 백년 두뇌를 만드는 두뇌 정돈법, 몸 관리법, 좋은 외부환경 만드는 법을 차근차근 실천하면 됩니다.

    그 중 인간관계가 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없이 사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라는 것,

    그리고 가족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 아끼는 관계성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역시 우리 뇌는 똑똑해서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를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뇌, 백년 두뇌를 만드는 건 결국 우리 모두의 행복한 미래와 직결됩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궁극의 뇌 건강법, 바로 실천해야겠습니다.

     


     

    캡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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