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아트스페이스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89688247
ISBN-13 : 9791189688240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아트스페이스 3) 중고
저자 아트스페이스3 | 출판사 헥사곤
정가
18,000원 신간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12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5 책상태가 매우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8.07
68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dkeh*** 2020.07.30
683 5점 만점에 5점 ev*** 2020.07.23
682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20
681 책 상태 좋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tmsnvl0*** 2020.07.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헥사곤과 아트스페이스3의 출판 프로젝트 세 번째 책, 두 번의 추상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을 소개한 두 번의 추상전 : 2019년 6월 전시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와 9월 전시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의 면면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전은 김겨울, 박성소영, 배헤윰, 이민정, 황수연 다섯 작가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담았고, ‘당신의 삶은 추상적이다’ 전은 박형지, 성시경, 정현두, 한성우 4인의 작업과 인터뷰, 대담을 수록했습니다. 작가들의 작업과 전시 전경, 작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두 번의 전시를 각각 편집하여 반대 방향으로 뒤집어서 함께 엮었습니다. 반대로 뒤집으면 또 다른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젊은 작가들의 추상 작업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한 권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트스페이스3〉 시리즈는 헥사곤의 새로운 기획시리즈로, 좋은 전시를 기획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트스페이스3과 협력하여 하나의 전시를 통째로 책에 담아 기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정돈된 공간에 구성된 하나의 전시를 온전히 기록하여 아카이빙의 기능과 동시에 독자가 전시를 직접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아트스페이스3
김겨울은 뉴욕의 School of Visual Arts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를 졸업했다. 2018년 위켄드(Weekend)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드로잉의 무게》(2018, 갤러리9P), 《00min 00sec Vol. 2》(2019, 신촌극장) 등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박성소영은 2009년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다니엘 리히터 교수의 마이스터슐러로 졸업 후, 한국과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다. ESMoA 뮤지움(2016, 캘리포니아, 미국) 등 독일과 미국에서 10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2018년 서울의 합정지구에서 국내 첫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인천아트플랫폼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배헤윰은 이화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예술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바우하우스 대학교 연구프로그램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2016, 서울)과 OCI 미술관(2017, 서울) 등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현재 금천예술공장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정은 계원조형예술대학교와 파리-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를 졸업했다. 2006년 인사미술공간의 제2회 《인미공열전》에 참여했다. 신한갤러리(2012, 서울), 175갤러리(2016, 서울)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황수연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금호미술관(2017, 서울), 두산갤러리(2019, 서울) 등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2019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제19회 《젊은 모색》전의 작가로 선정되었다.

박형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후 런던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칼리지 석사를 졸업했다. 하이트콜렉션의 《올오버》 전(서울, 2018) 등에 참여했으며, 갤러리175(서울, 2012), 소피스갤러리(서울, 2019)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성시경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룹전으로 원앤제이갤러리의 《룰즈》(서울, 2016)에 참여했다. 첫 개인전 《EXIT EXIT》를 공간 형과 SHIFT(서울, 2019)에서 개최했다.

정현두는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한 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겸재정선미술관의 《내일의 작가》 전(서울, 2016) 등에 참여했고, 위켄드(서울, 2018), 스페이스윌링앤딜링(서울, 2019) 등에서 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한성우는 고려대학교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2017년 청주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아마도예술공간의 《표면 위 수면 아래》 전(서울, 2016) 등에 참여했고,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서울, 2013), A-라운지(서울, 2017) 등에서 6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목차

이 책의 목차는 없습니다.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1 자아와 대상과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전제한다 치더라도, 설령 그 틈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해도, 대상의 본질과 그 대상을 표현하는 자아를 옳게 표현하기엔 나의 능력으론 역부족 인가 봐. 어쩌면 이 또한 ...

[책 속으로 더 보기]

-본문 중에서-
#1
자아와 대상과의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전제한다 치더라도, 설령 그 틈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해도, 대상의 본질과 그 대상을 표현하는 자아를 옳게 표현하기엔 나의 능력으론 역부족 인가 봐. 어쩌면 이 또한 이론적으론 알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언제나 그렇듯 쉽지만은 않았어.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대상과 자아, 언어와 표현,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경계와 틈을 객관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사실상 난 불가능하다 생각했으니까.

난 이 문제를 당신과 이야기하며 해소하고 싶어. 지금까지 내 생각은 그저 의식과 표현의 틈에서 발생하는 끊이지 않은 긴장 관계,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본질이 아닐까! 하고 가끔 공상해 보고 있지만 말이야.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까.

오후의 기온은 이미 초여름을 지난 것처럼 덥고, 길 위의 사람들은 쉼 없이 흘러가고, 아직 냉방기를 틀기에 이른 감이 있고, 카페에 있는 이들의 표정은 다양하고, 이곳은 모든 창문을 열어놓은 채 숨 쉬는 행위를 걱정하지만, 감겨져 버린 눈은 현실 기억 너머에 있지. / 강석호 (작가)

#2
이것을 보는 사람도 그것을 생각한다 ? 작가 대담 中

강석호: 그림 자체는 추상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데, 내가 그 그림에서 느끼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섯 분에게 저도 질문을 드리는데, 본인이 보는 것을 한 문장이나 한 단어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민정: 제가 저의 화면을 봤을 때 뭐가 보이냐 하면 저와 유사성이 보이는 어떤 것을 보는 것 같아요. 나를 나누어 가지는 행위였기 때문에, 그림 그리는 행위가.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내가 나를 본다는 것.

김겨울: 아까 낮에 티비를 보면서 과자를 먹는데 이 과자 소리가 저에게 너무 크게 들리는 거예요. 옆에 티비를 같이 보고 있는 식구들에게 이 과자 소리가 들릴까? 들리면 얼마나 크게 들릴까? 어쩔 때는 이 씹고 있는 소리가 티비 소리를 먹어버려가지고 이게 나한테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하는 질문들이 들었는데요. 이게 정확한 대답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것들을 보는 것 같아요.

배헤윰: 머릿속에 시각화된 어떤 것을 떠올렸다면 그것이 외부에서 본 것일 수도 있고 실제와 연관된 것일 수도 있겠어요. 시지각을 자극하는 이미지가 많으니까. 하지만 그중에서 제가 기억하거나 외부에서 보지 않은 것을 구별하여 생각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결국엔 그 구별된 것들을 저는 본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성소영: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사람 한두세명 정도 들어가는 식으로 그리는, 그렇지만 리얼하게 그리진 않는 일종의 구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그리다가 2010년쯤 넘어오면서 지루함을 느꼈어요. 그때 이제부턴 본격적으로 정말 진지하게 내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을 모색하면서 자연스럽게 추상으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색채에 있어서도 남들이 쓰기 꺼려하거나, 두려워하는 것, 위험한 색을 찾았고요. 제가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흥미를 못 느끼다 보니까 우주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심이 있고, 굳이 한마디로 말하자면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세계에 대한 관심에서 지금의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황수연: 저는 먹을 때 작업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작업에서 무의식적으로 동식물 이미지가 많이 나오는 것도 매일 동식물을 먹고 있기 때문이고, 그렇게 바스러진 것들이 몸에 들어와서 그런 형상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음식이 나올 때 유심히 많이 보는 편입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그림이 가시적인 대상을 지시하지 않을 때 관람자인 나는 무엇을 보는가?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좋다’라고 느꼈을 때 나 역시 대부분 내가 본 것에 대한 감흥의 원천을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렵다. 명확한 정보를 전하지 않는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관람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림이 가시적인 대상을 지시하지 않을 때 관람자인 나는 무엇을 보는가?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좋다’라고 느꼈을 때 나 역시 대부분 내가 본 것에 대한 감흥의 원천을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렵다. 명확한 정보를 전하지 않는 이러한 그림들 앞에서, 관람자로서의 내가 느끼는 시각적 쾌감이나 감각적인 충만함, 혹은 보다 심원한 곳을 건드리는 정신적 자극의 갈래들을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무의미한지도 모르겠다.

초기 추상미술의 많은 작가들은 대상을 떠나는 그림들을 그리면서, 자신의 작품들을 ‘새로운 리얼리즘’으로 천명했다. 비재현적인 추상미술이 현실을 떠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적인’ 작업을 지향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실상 이처럼 대상을 떠난 추상적인 그림들은 아무것도 지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운동감이나 소리를 연상시키는 리듬감처럼 대상에 대한 공감각적 경험을 수용하며 유클리드 기하학의 좌표 안에 대상의 물리적 윤곽을 포획하는 방식으로는 표현될 수 없는 리얼리티를 추구한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유행했던 추상미술 역시 신체적 감각이 체현된 붓질을 통해 대상 그 자체보다 더 본질적인 삶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포착하고자 했다. 결국 작가가 자신에게 보다 더 ‘현실적인’ 것이라고 믿는 것에 대한 인식의 문제가 그림의 형식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은주 (독립기획자, 미술사가)

[기획자 소개]
강석호는 서울대학교 조소과와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를 졸업했다. 회화 작가로서 페리지갤러리(2017, 서울), 미메시스아트뮤지엄(2015, 파주), 브레인팩토리(2008, 서울)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기획자로서 《한국의 그림 : 매너에 관하여》(하이트콜렉션, 2012), 《유토피아》(금호미술관, 2008), 《바우하우스와 현대 생활》(금호미술관, 2019)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이은주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석박사를 졸업했다. 브레인팩토리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인사미술공간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신진작가 수첩》, 《인미공열전》을 기획했으며, 현대미술사 연구와 독립 기획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전시로 《Dialogue》(2018, 예술공간 수애뇨339), 《상상의 통로》(2018, 민통선 내 연강갤러리), 《DMZ 평화정거장》(2019, 파주 캠프그리브스)를 기획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