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천문학 발전400년(Newton Highlight 79)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4쪽 | 규격外
ISBN-10 : 8955378831
ISBN-13 : 9788955378832
천문학 발전400년(Newton Highlight 79) 중고
저자 일본 뉴턴프레스 | 출판사 아이뉴턴(뉴턴코리아)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이 상품 최저가
14,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6,2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천문학 발전 400년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334 좋은 책 저렴하게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woo*** 2020.02.10
333 좋은책 빠르게 받아 추천이요 5점 만점에 5점 jdw*** 2020.02.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의 우주 모습을 알게 되기까지『천문학 발전400년』. 지동설이 나오기까지 과정과 오랫동안 행성으로 분류되던 명왕성이 ‘왜소 행성’으로 바뀌게 된 배경을 알아보며 400여 년 전 망원경의 발명을 비롯, 분광학, 은하의 발견, 우주 팽창, 은하의 모습 등 천문학 역사에서 혁명이라 불릴 만한 대사건 11장면을 선정해 그 내용과 역사적 의의를 상세히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일본 뉴턴프레스
저자 가이후 노리오 海部宣男는 일본 호소(放送) 대학 교수, 이학 박사
저자 나카가와 다카오 中川貴雄 는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우주과학연구본부 교수, 이학 박사
저자 소후에 요시아키 祖父江義明는 일본 도쿄 대학 명예 교수, 이학 박사
저자 야마오카 히토시 山江 均 는 일본 규슈 대학 대학원 이학연구원 조교수, 이학 박사
저자 오사키 요지 尾崎洋二 는 일본 도쿄 대학 명예 교수, 이학 박사
저자 오카무라 사다노리 岡村定矩는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연구과 교수, 이학 박사
저자 와타나베 준이치 渡部潤一 는 일본 국립천문대 부대장(副臺長), 이학 박사
저자 이시구로 마사토 石黑正人 는 일본 국립천문대 명예 교수, 이학 박사

목차

1 천문학의 상식을 바꾼 2대 사건
2 천문학 혁명 11장면
3 천문학의 역사를 바꾼 일곱 과학자
4 천문학의 미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출간 의의 우주의 모습은 이렇게 알게 되었다 ‘우주는 가속 팽창하고 있다, 은하들은 거품 모양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은하는 소용돌이 모양이다,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 아득한 우주 공간의 어느 곳에 있...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출간 의의

우주의 모습은 이렇게 알게 되었다


‘우주는 가속 팽창하고 있다, 은하들은 거품 모양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은하는 소용돌이 모양이다,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 아득한 우주 공간의 어느 곳에 있어야만 ‘관측’할 수 있는 이러한 내용을 ‘지구인’이 알아내기까지는 수많은 선구자들의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다. ‘지구인’은 이런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16세기의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제창한다. 그때까지는 태양을 비롯한 모든 천체는 지구를 중심으로 회전한다는 천동설이 인정되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제창은 당시의 우주관을 뒤집는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뒤이어 1609년,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이용해 인류 최초로 천체 관측 스케치를 한다. 달과 태양은 신의 세계에 있는 완전한 것이라고 믿어지던 시대의 일이다. 하지만 갈릴레이의 관측 스케치에 그려진 울퉁불퉁한 달과, 얼룩덜룩한 점(흑점)을 가진 태양의 표면은 당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 후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천문학의 내용은 급속히 바뀌게 된다. 이들 획기적인 내용 하나하나가 탄생한 배경에는 그야말로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인 천문학자들의 오랜 관측과 분석이 있었다. 이 책 [천문학 발전 400년]은 천문학의 역사를 바꾸어 온 ‘대발견’의 내용을 당시의 귀중한 자료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제1장 ‘천문학의 상식을 바꾼 2대 사건’에서는 앞서 말한 지동설이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오랫동안 행성으로 분류되었던 명왕성이 ‘왜소 행성’으로 바뀌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제2장에서는 ‘천문학 혁명 11장면’을 다룬다. 400여 년 전 망원경의 발명을 비롯해, 분광학, 은하의 발견, 우주 팽창, 은하의 모습, 중력 렌즈, 외계 행성, 우주의 대규모 구조, 우주 배경 복사 등 천문학의 역사에서 혁명이라고 불릴 만한 대사건 11장면을 선정해 그 내용과 역사적 의의를 상세히 설명한다.
제3장의 주제는 ‘천문학의 역사를 바꾼 일곱 과학자’이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허블, 에딩턴, 얀 오르트, 조지 가모(가모프) 등 근대·현대의 천문학자들의 업적을 통해 천문학의 변천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내용이다. 제4장 ‘천문학의 미래’에서는 앞으로의 천문학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16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동안의 천문학의 역사를 바꾸었던 핵심적인 사건의 내용과 그 주인공들의 노력의 발자취를 빠짐없이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 특장

●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 세상이 뒤집어지는 대사건이었다

인간 누구에게나 태양과 달과 별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이론(천동설)은 2000년 동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구에서 관측된 천체의 움직임은 천동설로 설명하기에는 무리일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코페르니쿠스는 혁명적인 사고의 전환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와 다른 행성들이 회전한다는 지동설을 주장한다.
천동설의 내용, 지동설로 바뀌기까지의 과정, 지동설의 근거 등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뀌는 - 세상이 뒤집어지는 대사건의 현장을 살펴본다.

● 망원경의 등장부터 최신 중성미자 천문학까지 ― 천문학 혁명사
천문학은 맨눈으로 관측하는 수준에서 시작해 현대의 첨단 장비를 이용하는 단계까지 차례차례 발전해 왔다. 천문학의 ‘혁명’은 망원경의 발명에서 비롯된다. 400년 전 갈릴레이는 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과 울퉁불퉁한 달을 관측함으로써, 그때까지 알려졌던 ‘완벽한 천상의 모습’은 허구임을 밝혔다.
그 후 이루어진 분광학의 발전, 은하의 발견과 함께 우주 팽창, 우주 진출, 중력 렌즈, 외계 행성, 우주의 대규모 구조, 우주 배경 복사, 심우주(深宇宙)에 관한 연구 등 천문학에 혁명을 일으킨 주요 장면의 내용을 정리한다.

● 우리가 아는 우주 상식은 수많은 과학자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
지구에 서서 지구의 전체 모습을 알기는 어렵다. 하물며 지구에 서서 우리은하, 더 나아가 우주의 전체 모습을 알기는 더더욱 어렵다. 오늘날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 된, 태양을 중심으로 한 행성들의 회전조차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케플러 등의 초인적인 노력의 결과로 알려진 사실이다. 이제는 널리 알려진 은하의 모습 등등 수많은 우주 상식의 확립에 기여한 과학자들의 연구 업적과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 앞으로의 천문학에 펼쳐져 있는 과제는 무엇인가?
인류는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룩했지만, 지구의 내부나 심해 등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 그리고 우주에 관해서도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역시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 태양의 활동과 지구에 대한 영향, 초신성 폭발, 은하의 일생, 감마선 버스트, 우주선(宇宙線),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의 차원 등 현재 거론되고 있는 천문학의 주요 과제를 제시한다.

● 최고 권위의 과학 단행본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
Newton은 최고 품질의 사진과 그림을 바탕으로 구성한 알기 쉬운 과학 기사를 매달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러한 Newton의 기사 중에서도 독자의 호평을 받은 기사만을 골라 주제별로 재구성해 단행본으로 펴내는 것이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이다. [상대성 이론] [주기율표] [양자론] [뇌와 마음의 구조] [신비한 수학의 세계] 등 다양한 자매편들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3. 주요 내용

제1장 천문학의 상식을 바꾼 2대 사건

*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었다
행성의 불가사의한 움직임을 단순명쾌하게 설명한 지동설

* 명왕성은 ‘행성’이 아니었다
행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결정되었다

제2장 천문학 혁명 11장면

인류는 우주의 수수께끼에 어떻게 도전해 왔을까? / 망원경의 등장 / 분광학 / 은하의 발견 ①~② / 우주 팽창 ①~② / 은하의 모습 ①~② / 우주 진출 ①~② / 중력 렌즈 ①~② /외계 행성 / 대규모 구조 / 우주 배경 복사 ①~② / 심우주

* 1장의 관측 영상으로는 말할 수 없는 대발견 ― 항성의 분류
* 1장의 관측 영상으로는 말할 수 없는 대발견 ― 핵융합 반응
* 1장의 관측 영상으로는 말할 수 없는 대발견 ― 중성미자 천문학
* 천문학 연표

제3장 천문학의 역사를 바꾼 일곱 과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요하네스 케플러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에드윈 허블 / 아서 에딩턴 / 얀 오르트 / 조지 가모

제4장 천문학의 미래
인간의 끝없는 의문 / 천문학 미해결 과제 13 / 아마추어 천문가가 천문학을 바꾼다?

● 근대·현대의 일본 천문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