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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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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규격外
ISBN-10 : 1185585095
ISBN-13 : 9791185585093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중고
저자 여인형 | 출판사 생각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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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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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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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러한 화학 물질을 소개하고, 상황과 용도에 따라 독이 되기도하고 인류에 기여할 수도 있는 화학 물질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저자소개

저자 : 여인형
저자 여인형은 대전에서 출생하여 충남고등학교를 졸업(1974)하고, 서강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하여 학사학위(1978) 및 석사학위(1983)를,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임스)에서 박사학위(Ph. D., 1987)를 받았다. 그 후 한국원자력 연구원을 거쳐(1987~89) 동국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1989~현재) 전기화학 및 분석화학과 관련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화학/화학물질 이야기를 글과 강연으로 풀어내고 있다. 요즈음에는 네이버캐스트 ‘화학산책’ 코너에 화학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며(2009~현재), 일반인 및 중고등학교 대상의 강연도 하고 있고(2002~현재), 매달 한 권의 과학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의 회장((사)과학독서 아카데미)을 맡아서(2014~현재) 과학에 대한 집단지성을 높이려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화학 이야기 책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2007, 한승), 『공기로 빵을 만든다고요』(2013, 생각의힘)를 펴냈다.

목차

1. 생활
화해의 달인, 계면활성제
소독과 살균, 과산화수소
예뻐지는 독소, 보톡스
때 빼고 광내기, 비누
빛과 피부 보호, 선크림
순수한 물의 제조, 역삼투 정수기
휴대용 전기, 전지
염소계 표백제, 클로락스
머리카락에 힘주기, 파마
매끄러운 운전, 무연휘발유와 옥테인값

2. 식품
심심할 때, 껌
마법의 물질, 물 I
생명의 물질, 물 II
인공감미료의 대명사, 사카린
과유불급, 소금
유혹하지 마세요, 초콜릿
탄산음료의 왕자, 콜라
세계인의 음료, 커피
단맛의 유혹, 액상과당
좋아도 슬퍼도, 술

3. 건강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철이 들었나요? 빈혈과 철
몸에 좋다는 산, 불포화 지방산
건강을 위협해요, 트랜스 지방
심혈관 질환, 콜레스테롤
나쁜 산소의 대명사, 활성산소
두통 치통 생리통, 진통제
남성을 위한 물질, 비아그라
늘 한결 같은, 혈액
백해무익, 담배

4. 안전과 환경
밤을 밝히는, 조명탄
음주 운전 꼼짝 마, 음주 측정기
폭발로 안전 확보, 에어백
맑은 창과 시야, 워셔액
새집의 고민, 새집증후군
정말 무서워요, 산성비
두 얼굴의 친구, 오존
우연한 독극물, 다이옥신
방사성 물질, 아이오딘
무서운 에어로졸, 불산

5. 재료
휴대전화의 생명줄, 리튬 이온 전지
우주로 나간다, 로켓연료
새로운 동소체, 풀러렌과 나노튜브
구멍 크기의 비밀, 고어텍스
불순물의 조화, 보석
천의 얼굴, 알루미늄
음료 병과 옷감, 페트
탄력의 대명사, 고무
비료와 폭탄, 암모니아
물 잡아요, 실리카젤

부록-화학 물질의 명칭/분자식 및 화학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 우리는 온통 화학 물질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의식주 모두가 화학 물질이며, 심지어 망가진기억을 되살리고 흐트러진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는 약도 화학 물질이다. 또한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들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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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

우리는 온통 화학 물질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의식주 모두가 화학 물질이며, 심지어 망가진기억을 되살리고 흐트러진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는 약도 화학 물질이다. 또한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들을 포함하여 지구, 우주까지도 화학 물질 없이는 그 존재 자체도 설명할 수 없다. 살아가는 일이 곧 화학 물질과의 소통인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러한 화학 물질을 소개하고, 상황과 용도에 따라 독이 되기도하고 인류에 기여할 수도 있는 화학 물질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절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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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 주변에는 많은 화학공식이 존재하고 있다. 가장 쉬운 예로. 연필심은 탄소(C)로 구성되어 있고, 물은 H2O 즉, ...

    우리 주변에는 많은 화학공식이 존재하고 있다.

    가장 쉬운 예로. 연필심은 탄소(C)로 구성되어 있고, 물은 H2O , 수소와 산소의 결합이며, 우리가 숨쉬는 데 꼭 필요한 산소도 O2라는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

    또다른 화학물질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비누, , 선크림 부터 휴대전화 전지, 로켓 연료등에 이르기까지 자주 접하거나 알고 있는 물질에 대해서 어떤 화학물질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화학물질이 어떤 현상을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해. 또한 특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재미있는 표지와는 다르게 안에 내용은 쉽게 읽기엔 좀 어렵고 화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보기엔 원소기호들이 눈에 들어와서 읽는데 어렵지 않을 듯 싶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입장에서는 좀 많이 낯설기도 하지만..

    선크림이나 퍼머약, 보톡스, 다이옥신 등 약간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새로운 것을 안다는 호기심이 생기기도 한다.

    왜 나쁘고 뭐가 좋은지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떻게 발견하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보톡스의 경우 현재는 치료보다는 미용의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보톡스는 독성분이 있다.

    성형외과에서 사용하는  보톡스 한병은 100단위이고 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1회 주사에 100단위를 넘지 않아야 한다.

    보톡스 주사에 의한 치사량은 70킬로그램 성인 기준으로 약 2,800 ~ 3,500 단위이다.

    그 치사량의 약 1/30에 해당하는 양만을 사용하게 되는데 너무 많은 보톡스 사용은 몸에 해롭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보톡스를 개발하고 특허를 획득한 의사인 스코트가 너무 빨리 싼값에 특허를 넘기는 바람에 억마장자가 될 기회를 놓쳤다는 것이다.

    설마 치료제인 보톡스가 미용을 위한 용도로 그렇게 많이 쓰일줄 예상이나 했을까??

     

    어렸을때 자외선에 들었던 기억은 나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글을 읽다보니 아~~ 이런 내용도 배웠지라는 생각이 든다.

    자외선은 A,B,C형이 있는데 C의 파장이 가장 짧고 A가 가장 길다고 한다. 같은 시간동안 세가지 자외선에 노출된다면.. 짧은 파장의 자외선이 가장 치명적이라고 한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선크림은 SPF 숫자, PF ++ 등이 표시되어 있다.

    SPF 다음에 나오는 숫자가 자외선 차단 지수라고 한다

    SPF 2 = 1/2 만큼 노출되거나 방어한다는 얘기로 50% 차단한다는 얘기이고

    SPF 10 = 1/10 만큼은 노출되고 9/10은 방어한다는 얘기로 약 90%가 차단된다는 얘기라고 한다.

    지수가 높을수록 좋지만 30 50의 차이가 숫자만큼 크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PF ++ 이라는 것은 자외선 A의 차단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 많을수록 차단지수가 높다는 의미이다.

    자외선 A는 피부와 주름, 색소침착, 탄력저하 등의 피부노화를 일으키고 오랜기간 노출 될 경우네는 피부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알고 있지만 잘못 사용하는 것들에 대한 상식을 알기엔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도서는 북까페 서평단으로 뽑혀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 나는 평소에 화학을 무척이나 어렵게 생각하는 한 사람이기에 퀴리부인, 마리 퀴리에 대해 이름 정도만 알 뿐이지 그...

    나는 평소에 화학을 무척이나 어렵게 생각하는 한 사람이기에 퀴리부인, 마리 퀴리에 대해 이름

    정도만 알 뿐이지 그미의 업적과 그미의 삶에 대해 그다지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했다.

    예전 국민학교 세대의 시기에 배움을 얻었던 나는 과학에 대해 직접적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경험해 가며 실험하는 과학을 접해 보지 못했기에 화학 또는 과학에 대해 글로만 읽거나 알게

    되는 무지의 경험을 말 할 수 밖에 없다.


    화학 역시 과학의 한 분야임은 틀림이 없는 터이고 보면, 그리고 지적 수준의 향상을 꾀하는

    능력의 신장을 위한다는 측면에서 나는 이책을 읽으며 무척이나 만족한 충족감을 얻을 수 있었

    음을 말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저자의 다년간의 노력들을 통해 얻어낸

    결과물들임을 저자는 밝히고 있으며 삶의 질적 향상과 안전을 위해서는 화학 및 화학물질의 폭

    넓은 이해와 교육, 개인들의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주고 있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화학, 화학물질들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들, 사진들을 포함해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글들은 적잖은 재미와 숨겨진 지식들을 골고루 배치하고 있어 어렵다는

    화학보다는 재미있다는 화학으로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 반전을 가져오게도 했다.

    내가 몰랐거나 알고 있어도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들을 올바른 정보로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에 더더욱 흥미를 느끼며 이렇게 글을 쓸 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 내기도 한다.


    일상에서 흔히 무심코 지날 수 있는 수 많은 화학적 정보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우리 삶의 질을

    바꾸는 소통의 개념으로서 화학 또는 화학물질을 생각한다면 이 책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음을 독자들에게 명확히 인식시켜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 학창시절 너무도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시간~!!다양한 실험은 재미있었지만 과학을 ...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

    학창시절 너무도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시간~!!
    다양한 실험은 재미있었지만 과학을 알면알수록 참 어려운 과목이었다.
    이 책을 만나기 얼마전 아이들과 과학뮤지컬을 관람하고 왔었다.
    너무도 흥미롭게 관람하던 아이는 집에서도 과학자를 찾아 책을 자주 펼쳐봅니다.
    그래서 더욱 관심갖고 읽고 싶었던 도서였어요.
    책은 생활, 식품, 건강, 안전과 환경, 재료로 분리해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학물질을 중심으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재밌게 읽어보았답니다.

    첫장은 저도 자주 들었던 계면활성제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샴푸, 화장품, 세제 등 생활용품에 정말 많이 사용되어 있지요.
    계면활성제의 특성과 종류, 생활에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자연산과 인공산의 차이에 대해 아주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게되었답니다.

    또한 늘 피부에 바르고 다니는 자외선차단제!
    왜 자외선을 차단해야하고 자외선의 종류와 특성, SPF 지수에 올바른 이해도 살펴볼 수있었고
    지수만 높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바르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
    며느리를 내보내는 봄볕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ㅋㅋ

    특히 우리가 먹는 설탕, 소금, 초콜릿, 커피 등 음식에도

    다양한 화학물질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적절히 사용하면 약이 되고 과하면 독이되는 화말물질의 이중성 !!!

    꼭 잊지않고 기억해두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았다.  

    과학을 한참 배울때 이렇게 재미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부록으로 실린 화학물질의 명칭과 분자식 및 화학식은

    중고생들에게도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


    건강을 위하고 위협하는 다양한 화학물질들 바로 알고 사용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르는데 아주 흥미로운 책으로 초등고학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아닐지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학 물질을 중심으로 그를 일반인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해시켜주고 화학물질의 성질 및 종...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학 물질을 중심으로 그를 일반인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해시켜주고 화학물질의 성질 및 종류 그리고 우리 일상에서 사용되는 제품들을 설명함으로써 화학 물질의 폭넓은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이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하루가 다르게 건강에 관련 물질과 그에 해로운 물질을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지만 정확이 모르는 화학물질들에 대한 알고자 하는 욕구에 맞춤형 서적이라 볼 수 있다. 수많은 화학물질이 우리의 사회는 물론 가정 그리고 의식주를 덮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위험과 안전에 대한 판단 기준이 애매한 것은 어쩌면 국민의 무지로부터 도출된 국가의 부작위로 보다 편리하고 건강한 세상을 꿈꾸기 위해서 그리고 국가와 기업에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도 시민이 알아야 할 필수 정보로 자리 잡고 있다.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주제인 생활, 식품, 건강, 안전과 환경, 재료의 5개의 챕터로 나누어서 각 챕터 안에 많이 접하는 9개의 소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모든 피부전문가들이 사용을 권장하는 선크림의 종류와 특성에서부터 일종의 독으로 성형 및 미용에 이용되고 있는 보톡스, 현대인의 필수품이자 곳곳에 사용되는 전지의 종류 및 화학반응과 용량의 표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식품으로 넘어가면 무심결에 씹는 껌의 원리와 기능, 인공감미료의 대명사 사카린의 합성과 특성 그리고 많은 사람이 걱정하였던 암과의 관계에서도 솔찍 단백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건강에는 다양한 비타민의 설명을 통해서 우리가 섭취해야하는 비타민과 그 효능 그리고 역할에 대해서 중요한 요점을 잡아서 설명해주고, 환경에서는 음주자가 걱정하는 알코올측정기, 이사로 걱정되는 새집증후군, 머리가 빠진다고 알려진 산성비 등에 대해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은 생활의 일부분이다. 우리의 앎은 위험에서 우리를 보살필 수도 있지만 그러한 관심은 국가기관의 무책임에 일격을 가하여 수많은 필요한 규제들을 만들 수 있고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게 만들 것이다.

    모든 지식은 받아들임으로써 필요한 정보가 되고 유익한 지식으로 활용되지 않을까?

    그 길에서 만난 유익한 시간이었다.

  •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과학이라면 정말이지 알면알수록 모르는것으로 가득한 ...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과학이라면 정말이지 알면알수록 모르는것으로 가득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게는 말이다.

    그래서일까?

    고등학교를 자연집중-소위 말하는 이과-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은 내게 너무나도 어렵다.

    봐도봐도 어렵고, 모르는 것 투성이.

    그런 내게 과학에대해 화학에대해 조금 더 쉽게, 조금은 더 관심이 갈 수 있게 한 책이다

     

    평소 내가 관심있어 하는 화장품은 물론이고,

    좋아하는 군것질 거리인 쵸콜릿, 커피 등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을 대상으로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읽을 수 있게 쓰여졌다.

     

    물론, 중간중간 과학(화학)용어가 나와 당혹스럽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었긱에 독서를 함에 있어서도 어려움은 없었다.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간만에 공부하게 만들어 준 책.

    퀴리부인은 무슨 비누를 썼을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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