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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 동물기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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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84143413
ISBN-13 : 9788984143418
시튼 동물기 세트(전5권)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 역자 햇살과나무꾼 | 출판사 논장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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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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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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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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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mm/g) 책소개/목차
1 시튼 동물기. 1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2019/3/15 184 150×220×17 , 323 보러가기
2 시튼 동물기. 2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2019/3/20 200 150×220×19 , 347 보러가기
3 시튼 동물기. 3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2019/3/25 200 151×220×18 , 350 보러가기
4 시튼 동물기. 4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2019/4/15 192 151×220×17 , 337 보러가기
5 시튼 동물기. 5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2019/4/18 184 151×220×16 , 325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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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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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4mm X 228mm X 71mm, 1,855g
제조일자
2019/4/1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야생 동물들의 기쁨, 슬픔, 사랑, 용기, 대자연이 그리는 영원한 감동의 세계!
동물들도 기뻐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할까? 우리랑 똑같이? 어린 시절에 꼭 한번은 읽어야 할 동물 문학의 걸작, 1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동물 문학의 고전, 동물의 세계를 보여주는 교과서 [시튼 동물기]. 동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튼 동물기》가 개정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은 시튼의 동물 문학 중 가장 널리 읽히며 사랑받는 《내가 아는 야생 동물들 Wild Animals I Have Known》, 《동물 영웅들 Animal Heroes》,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The Biography of a Grizzly》 3권에서 가려 뽑은 수작이다.

새의 깃털 수를 일일이 세어서 4,915개라는 것을 알아낼 정도로 꼼꼼했던 시튼. 시튼의 삶은 자연과, 야생 동물과 늘 맞닿아 있었다. 캐나다의 광활한 원시림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고는 다시 캐나다에서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했으며, 아메리카 원주민과 교류하며 ‘우드크래프트 연맹’을 만들고, 보이스카우트 설립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야생 동물은 결코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가 아님을, 저마다의 환경에서 적응하며 생존하는 독립적인 존재임을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시튼. 야생에 대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들도 인간처럼 지능을 가지고 환경을 극복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존재라는 시튼의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더불어 ‘숲’과 ‘동물’과 ‘자연’이 얼마나 놀라움으로 가득 찬 세계인지 깨닫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습니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고 1866년 가족이 캐나다로 이주해 광활한 원시림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동물과 친해졌습니다. 시튼은 예술에도 두각을 나타내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했지만,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하였습니다.
1898년에 발표한 《내가 알던 야생 동물들》은 시튼의 동물 문학이 담긴 첫 번째 책으로, 세상에 나오자마자 평론가와 독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연이어 40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썼는데 특히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찰,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시튼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연 걸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1940년에 자서전 《야생의 순례자 시튼》을 펴냈고 6년 후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의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에밀은 사고뭉치》, 《학교에 간 사자》, 《소녀 탐정 캠》 시리즈(전5권), 《안데르센 동화집》(전7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지혜로운 까마귀 실버스팟
야성의 개 빙고

2권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용맹한 개 스냅
어미 여우 빅스의 마지막 선택

3권
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
소년을 사랑한 늑대
하얀 순록의 전설
소년과 스라소니

4권
야생마 페이서의 최후
위대한 늑대 빌리의 승리
솜꼬리토끼 래길러그의 모험

5
충직한 양치기 개 울리
빈민가의 길고양이
목도리들꿩 레드러프의 비극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동물학자이자 예술가인 시튼이 직접 그린 삽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 미술을 공부한 시튼은 자신의 동물 이야기에 직접 그림을 그렸는데, 특히 자기만의 해석과 상징과 은유로 《시튼 동물기》에 생명의 불합리와 자연의 모순과 문학적 함의를 완벽하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동물학자이자 예술가인 시튼이 직접 그린 삽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 미술을 공부한 시튼은 자신의 동물 이야기에 직접 그림을 그렸는데, 특히 자기만의 해석과 상징과 은유로 《시튼 동물기》에 생명의 불합리와 자연의 모순과 문학적 함의를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그 그림은 거친 듯 투박하지만 깊은 의미를 품고 작품의 문학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그려진 지 한 세기가 넘었어도 여전히 야생 동물의 삶만은 형형하고 생생하게 빛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믿은 시튼.
자연과 동물에 대한 시튼의 매혹적인 글과 그림은 전 세계의 위대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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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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