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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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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규격外
ISBN-10 : 8965702410
ISBN-13 : 9788965702412
사람이 운명이다 중고
저자 김승호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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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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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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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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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길흉화복은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그 누구도 ‘운’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운을 창조하거나 조절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3가지 요소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3요소란 천지인 삼재를 이야기하는데, 전작 《돈보다 운을 벌어라》에서는 천을, 《사는 곳이 운명이다》에서는 지의 요소를 다루었다. 이 책 『사람이 운명이다』는 인의 요소를 다룸으로써 저자가 제시하는 운명 3요소의 완결을 보여준다. 책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이 좋은 운을 부르고 어떤 습관이 나쁜 운을 부르는지 인간관계와 처세의 관점에서 풀어내었다.

세상을 산다는 것은 곧 사람을 만나 함께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 방법을 연구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부터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목소리의 비밀, 운명의 관점에서 본 직장처세의 정석, 귀한 운명을 만드는 귀한 얼굴의 조건 등 좋은 운을 부르는 구체적인 태도와 습관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저자는 우리의 평소 습관과 말투, 태도를 돌아보며 ‘복 달아나는 행동’은 없는지 살펴보라고 권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승호
저자 초운 김승호는 주역학자이자 작가. 194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지난 46년간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 ‘주역풍수’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동양의 유불선儒彿仙과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심리학 등 인문, 자연, 사회과학이 거둔 최신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바로 주역과학이다. 1980년대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를 비롯해 주역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주역 원론》 전 6권 외 다수가 있다. 1991년부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을 연재, 10권의 책으로 펴냈으며, 2003년에는 일본 쇼가쿠칸小學館 출판사에서 《소설 가이아》가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초운주역과학학회 카페 http://cafe.naver.com/ichingscience에서 저자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목차

시작하며 _ 인생의 모든 길흉화복은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1부. 귀한 인생, 천한 인생
주역이 알려주는 ‘잘 사는’ 방법
나쁜 운명에 휘말리는 원인
선한 자에게는 남은 경사가 있다
죽는 날까지 인격을 높여라
운명의 돌파구를 여는 원리
나쁜 운명에서 빠져나온 사람
하늘은 스스로 고귀해지려는 사람을 돕는다
구체적인 꿈을 품어야 운명도 열린다
불구대천의 원수는 과연 누구인가?
역사가 없는 사람은 미래도 없다
안으로 갖추고 나아가 펼치는 것

2부.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
사람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쓸모가 없다
주역이 알려주는 8가지 인간형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
귀인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법
변덕쟁이에게는 운도 변덕을 부린다
사람이 먼저냐, 정의가 먼저냐
배신과 의리의 손익분기점
정신의 수준이 운의 수준이다
얼굴은 자주 보이되 입은 다물라
주도를 익히면 인생은 더욱 귀해진다
먼저 주는 자가 먼저 이긴다

3부. 귀한 처세가 귀한 운명을 만든다
유언극행, 만행의 기본
귀한 운명을 만드는 귀한 행동
다 보고 다 듣는 기술
우울하고 시큰둥한 태도가 최악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운은 끝난다
주인공의 삶을 원하는가?
목소리가 운명이다
돈보다 사람을 벌어라
항상 시간이 없는 사람은 위험하다
용기가 불운을 막는다
무식하면 친구도 없고 재수도 없다

4부. 타고난 운명에 머물지 마라
운명을 바꾸는 매력의 조건
운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 얼굴
정신의 움직임은 모두 얼굴에 기록된다
얼굴을 고쳐 운명을 바꿀 수 있나?
수백 권의 책보다 나은 자녀교육의 지혜
계획 없는 곳에 의외의 발전이 있다
좋은 인상을 남기고 끝내라
여성의 운명, 남성의 운명
먼저 인간들끼리 잘 지내자
남을 축복해야 나도 축복받는다
왕이 참견하지 않으면 장군은 승리한다

책 속으로

잘 생각해보자. 운명이란 것은 도대체 어떻게 발생하는가? 그것은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인간의 행실에 의해 발생한다. 재수 없는 행동만 일삼는 사람은 미래도 재수 없는 법이다. 반면 행실이 위대한 사람은 반드시 좋은 미래가 온다. 정말 그럴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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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자. 운명이란 것은 도대체 어떻게 발생하는가? 그것은 길게 말할 것도 없이 인간의 행실에 의해 발생한다. 재수 없는 행동만 일삼는 사람은 미래도 재수 없는 법이다. 반면 행실이 위대한 사람은 반드시 좋은 미래가 온다.
정말 그럴까? 그것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가? 이는 다소 난해한 문제다. 책을 한 권 읽는다고 해서 단번에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다. 운명의 원리는 아주 심오하기 때문에 여기서 다 얘기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옛 성인이 아주 간단한 말로 그 섭리의 핵심을 밝혀 놓았다.
“행실이 선한 자에게는 반드시 남은 경사가 있다.” 積善之家 必有餘慶
선한 행실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재수 좋은 행위, 그 자체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좋은 처세가 된다. 세상을 바르게 살면 행운이 온다는 것이 얼마나 자연스러운가! 세상을 바르게 산다는 것은 또한 무엇인가? 이는 인간을 대함에 있어 그 뜻과 태도가 옳다는 뜻이다.
- 27p, 선한 자에게는 남은 경사가 있다

계획과 절약은 좋다. 하지만 오로지 그런 식으로 계산하며 산다는 것은 폐쇄적인 인생이다. 돌연변이가 없는 인생, 판에 박힌 인생, 자기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세상은 기찻길 위를 가듯이 살아가서는 안 된다. 언제 어디서든 예외가 있어야 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나는 전작 《돈보다 운을 벌어라》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복권을 사라고 권했다. 사행심을 조장하려는 게 아니라, 크든 작든 행운이 들어올 통로를 열어두라는 의미였다.
인생의 시간을 반드시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효율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이다.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도대체 무엇이 효율적인지 인간은 절대 알 수 없다. 둘째, 생각할 수도 없고 생각해보지도 않은 그 어떤 새롭고 의외적인 길을 항상 열어두어야 한다. 그래야만 전기가 통하듯이 운이 내 인생에 찾아와 흐른다. 셋째, 자기 변화를 위해 계획되지 않은 곳으로도 뛰어들어봐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시간투자는 반드시 모험과 낭비가 있어야 한다. 매번 그러라는 것은 아니다. 종종 그렇게 하면 된다. 완벽하게 계획을 짜고, 그것에 맞춰 사는 사람은 어리석다. 신도 그렇게 살지 않는다. 진화는 자유롭고 때로는 어리석기까지 한, 무질서한 곳에서 발생하는 법이다.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자. 모든 것이 내가 예측한대로 되어왔던가! 사람은 계획 없는 곳에서 오히려 발전한다.
- 227p, 계획 없는 곳에 의외의 발전이 있다

내용은 간단했다. A에게는 두 가지 문제가 있었다. 첫째, 지나치게 바쁘다는 것이었다. 빚을 빨리 갚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둘째, A는 자기노출이 너무 심했다. 단 한 번 만나 얘기한 것으로 그 사람의 지난 몇 년간의 심리상태와 현재 머릿속에 있는 생각까지 다 보였던 것이다.
이런 경우라면 험난함에서 빠져나오고 운명을 좋은 쪽으로 다시 바꿔놓는 것이 간단하다. 첫째, 돈을 만드는 데만 열중하느라 바쁘게 살지 말고, 시간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자신을 많이 감춰야 한다는 것이다. 두 가지뿐이다. A는 놀라면서 반문했다.
“정말 그렇게 하면 여기서 헤어 나올 수 있을까요? 얼마 동안이나 그렇게 하면 되나요?”
지나치게 바쁜 것은 수화기제水火旣濟로서, 이 괘상은 사건사고를 초래해서 일이 점점 더 꼬여간다는 것이고, 자기노출이 심한 것은 택지췌澤地萃로서 복이 쌓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특히 여성이라면 남성이 도망간다. A는 현재 시간의 여유를 만들어냈고 그와 함께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점점 더 깊은 호수 같은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 43p, 나쁜 운명에서 빠져나온 사람

어떤 영화배우가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 배우는 누구인가? 남들은 ‘그가 어떤 영화에 출연했는가?’를 통해 알 뿐이다. 즉 역사다. 동창생이 한 명 있다고 치자. 나는 그를 30년 전에 만났고, 그 후로는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다. 그렇다면 나는 그와 학창시절을 보낸 기억만으로 그에 대해 정의를 내릴 수 있다. 더도 덜도 아닌, 내가 기억하고 있는 역사만이 그 사람인 것이다. 스스로 무수히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남에게 어떤 역사를 보여주었느냐만 의미가 있다는 뜻이다.
결론은 이렇다. 첫째는 그 사람을 누군가가 알고 있어야 하고, 둘째는 그 사람이 살아온 역사가 있어야 한다. 간단히 말하면 그 사람의 역사가 남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그는 존재했어도 존재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이제 우리의 인생을 생각해보자. 우리는 사회 속에 살고 있다. 가족도 있고 친지도 있고 직장동료도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남겨야 한다. 뭘? 역사를, 이왕이면 좋은 역사를!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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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생사 길흉화복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좌우한다! 누구를 만나고, 어떻게 처세할 것인가?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런데 만나면 기운이 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기가 빨리는 듯 피곤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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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길흉화복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좌우한다!
누구를 만나고, 어떻게 처세할 것인가?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런데 만나면 기운이 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기가 빨리는 듯 피곤해지고 불편한 사람도 있다. 이유 없이 꼬이고 어긋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호흡이 척척 맞는 사람도 있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인사가 만사’라고 하듯, 인생사 길흉화복도 인간관계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과연 평생의 은인, 나를 키워줄 사람 혹은 나와 함께 성장할 사람은 누구일까? 반대로 나에게 불운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그를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의 저자 초운 김승호 선생의 신간 《사람이 운명이다》는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행동해야 좋은 운을 끌어당길 수 있나?’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무엇이 귀한 운명과 천한 운명을 결정하는가?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운에 관심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이라는 이 보이지 않는 힘이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책은 인간관계와 처세의 관점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어떤 행동이 좋은 운을 부르고, 어떤 습관이 나쁜 운을 부르는가? 무엇이 귀한 운명과 천한 운명을 결정하는가?
저자는 운명을 바꾸는 매력의 조건으로 ‘정신의 화소畵素’를 높이라고 강조한다. 휴대폰 화면의 화소수가 높으면 화질이 더 선명해지는 것처럼, 의식이 유리처럼 맑은 사람은 정신의 화소수가 높은데, 이렇게 명쾌하고 민첩한 정신은 매력을 높이고 좋은 운의 물꼬를 터준다는 것. 또한 지나치게 계획에 얽매여 살거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사람은, 스스로 만든 굴레에 꽉 붙잡힌 형국이라 의외의 발전이나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좋은 운을 부르는 구체적인 태도와 습관

해마다 연초가 되면 재미로든 진지하게든 토정비결이나 사주풀이로 한 해 운세를 점쳐본다. 막연히 운세를 알아보기보다, 올해는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좋은 운을 끌어당길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에서부터 길흉화복을 좌우하는 목소리의 비밀, 운명의 관점에서 본 직장처세의 정석, 귀한 운명을 만드는 귀한 얼굴의 조건 등 좋은 운을 부르는 구체적인 태도와 습관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나의 평소 습관과 말투, 태도를 돌아보며 ‘복 달아나는 행동’은 없는지 살펴볼 일이다.
저자는 “운運의 창조 또는 조절은 근본적으로 3가지 요소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른바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천天의 요소는 《돈보다 운을 벌어라》에서 다루었고, 지地의 요소는 《사는 곳이 운명이다》에 자세히 소개했다. 이 책은 세 번째인 인人의 요소를 다루고 있다.”고 말한다. 앞선 책에 이은 운명 3부작의 완결편인 셈이다.

[추천사]
인간은 서로서로 어울려 살기 때문에 인간人間이다. 그래서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인생의 거의 모든 시간이 곧 인간관계의 시간이다. 산속에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지금 사람관계에 문제가 없는 사람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런 귀중한 내용을 이제야 읽게 되어 아쉬울 정도다. 그냥 열심히만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홀세일그룹 부사장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운에 관심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운이라는 이 보이지 않는 힘이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초운 선생보다 더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가 또 있을까?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 천지인 3재를 3권의 베스트셀러로 만날 수 있다니, 이것이야말로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다.
- 이보섭, 한국분석심리치료협회 회장, 이보섭융연구소 소장


가족, 동료, 친구, 지인 등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이 나의 운명을 바꿔놓는다면? 복을 주는 사람과 재앙을 불러오는 사람을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 복을 주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그가 주는 복을 다 받을 수 있을까? 반대로 재앙을 불러오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풀어야 할 평생의 과제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 제임스 리James Rhee,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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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이 운명이다 | ja**shez | 2016.09.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경험칙. 여러 어른들에게 들어왔던 세상사는 원칙. 이런것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중언/부언하고 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경험칙. 여러 어른들에게 들어왔던 세상사는 원칙. 이런것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중언/부언하고 있어서 조금은 지루하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처세술 이라고 할 수 있다. 서두는 거창하게 말하고 있는데 내용은 한줄로 요약할 수 있다. 그건 바로 "무조건 나가서 사람을 만나라" 는 내용이 전부다. 뭐 지극히 당연한 얘기다. 인맥이 넓어야 뭐라도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 외에는 전부 상식적인 내용으로 꾸며져있다.

    주역에 관한 내용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주역이라기 보다는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처세술 책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사소한 정의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라고 적고 있다. 이른바 역지사지다.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인간관계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 그것이다. 상식적인 얘기 아닌가? 너무 자신의 이익만 따지면 인간관계가 소원해지고 별볼일 없는 인생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 자명하다.

    기억에 나는 문구를 소개해 보자면,


    "공부는 써먹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 공부 자체가 우리의 영혼을 발전시킨다." 라고 적고 있다.

     

     

  • 『주역에 이런 말이 있다. "사물의 이치는 궁한 즉 변하고, 변한 즉 통한다." 사물은 임계치에 도달하면 먼 곳으로부터 뚫리게...

    주역에 이런 말이 있다. "사물의 이치는 궁한 즉 변하고, 변한 즉 통한다." 사물은 임계치에 도달하면 먼 곳으로부터 뚫리게 되어 있다. 현재 상황에서 더할 나위 없이 최선을 다하면 갑자기 예상치 못한 상을 받든, 진급을 하든, 로또가 당첨되든, 반드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열심히 노력하면 하늘이 감복한다. 나는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긴다. 작은 돈은 사람이 벌고, 큰 돈은 하늘이 벌어준다.' 이런 말들과 일맥상통하는 거 같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게 흔하지 않아서 그렇지 틀린 말이 아니다. 

    '목소리가 운명이다.'- 목소리에는 개성이 들어 있는데, 그것은 특히 매력을 발생시킨다.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매력이 있는가 하면, 귀로 들리는 매력도 분명히 존재한다./ 매력이 없는 사람은 대개 목소리부터 이상하다. 깊이가 없거나 답답하다. / 동양의학에서는 목소리가 신장과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목소리로 범인을 찾아내는 전문가가 있는데, 그는 목소리의 깊이를 측정한다고 한다. 대체로 말에 거짓이 가득하거나 사악한 사람은 목소리에 깊이가 없다.』


    나도 사람에 대한 호감을 내 나름대로 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로 "음성=목소리'다. 언제부터 사람을 대할 때 목소리에 귀 기울였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상대방이 말하는 목소리와 톤을 주의깊게 듣는다, 목소리가 너무 공중에 떠 있는 듯하거나 가벼운 톤은 호감도에서 떨어진다. 종종 책에서 사람의 음성의 중요성에 대한 구절을 여러 번 읽게 된다. 특히 한의학 관련 책이나 심리학에서 많이 나온다. 목소리로 성격이나 건강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다.


     

    『'운명을 바꾸는 매력의 조건' - 인간관계의 성패는 대체로 내가 남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보다는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달려있다. 즉, 내가 평가를 받게 되는 상황이 일반적이다. 그러니 상대방의 입장에서 나를 바라봐야 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중요하다. 하지만 간혹 남을 너무 의식하는 삶은 골치가 아프다. 남들이 어떻게 나를 생각하는지 지나치게 눈치 보고 신경 쓰다 보면, 스스로의 삶이 남을 위한 가식적인 삶으로 변할 수 있다. "내가 남을 의식할수록, 나는 의식을 잃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로 인해 주체적이지 못한 삶의 패턴을 그리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배려 없는 사람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를 '제삼자'로 떨어뜨려 놓고 다시 한번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해보면 이 책에서 추구하는 운명을 바꾸는 매력적인 인간관계의 조건이 되게 하는 적합한 방법이지 싶다.


    <도로시의 마무리>

    '운'이란 정말 존재하는가? 개인적으로 분명 '운'은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한 허술한 상황에서 잘 되는 일이 있는가 하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완벽한 상황에서 일이 틀어질 때가 있다. 노력 여하의 문제로만은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살면서 종종 우리 앞에 나타난다. 저자는 이런 '운'의 존재가 하늘의 독자적인 섭리라고 책에서 설명해준다. 저자는 45년간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 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다고 한다. 1980년대 미국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했다. 책에서 '운명'을 이야기할 때 좋은 운명을 만들어 가는  여러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나의 운명에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해준다. 내가 읽는 책이 나의 정신과 생각에 많은 영향을 주듯이 내가 만나는 사람도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이 말은 나 역시 상대방에게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아무리 작은 영향이라도 이왕이면 '선한 영향력을 서로가' 주고받는 사이가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사람 사귐인듯하다.  

  • 무협지를 보면 최강의 무공이 적힌 무림비급을 두고서 혈투가 벌어지곤 한다. 수많은 우여곡절과 귀한 목숨값을 치룬 후에야 비급은...

    무협지를 보면 최강의 무공이 적힌 무림비급을 두고서 혈투가 벌어지곤 한다. 수많은 우여곡절과 귀한 목숨값을 치룬 후에야 비급은 단 한 사람만의 소유가 된다. 그리고 비급의 최후의 주인은 반드시 절대고수가 된다. 그런데 막상 실제 현실은 어떠한가? 완전 정반대다. 비급은 누구나 볼 수 있게끔 언제나 공개되어 있고 단지 배우고자 하는 열의만 있다면 그 누구든지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동양철학의 최고 정수를 담은 사서오경은 굳이 서점에서 사보지 않더라도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그 원문을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다. 다툴 필요가 전혀 없는 셈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처럼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비급의 마스터와 실전 적용 여부다. 사실 비급의 진정한 주인이라 불릴 수 있는 자는 소유자가 아니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자다. 비급을 얻었다고 이를 마스터하여 고수가 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세계 최고의 비급은 단연코 주역이다. 주역은 동양철학의 으뜸, 오경의 으뜸이다. 위로는 대자연의 섭리를 담았고, 아래로는 인사(人事)의 이치를 풀었다. 문제는 이런 주역의 정수를 일상생활의 차원에서 누구나 알기 쉽게 제대로 풀어내는 깜냥이다. 나는 주역의 사상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고 체감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역학자 김승호의 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책 『사람이 운명이다』(쌤앤파커스, 2015)는 주역의 사상을 대인관계에 적용하여 일반 독자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흔히 주역의 기본사상으로 음양오행론, 천인감응론, 천지인 삼재론을 든다. 저자 역시 천지인의 삼원구조에 맞추어 책을 펴냈을 정도다. 가령 전작 『돈보다 운을 벌어라』는 천(天)을, 『사는 곳이 운명이다』는 지(地)를, 그리고 이 책은 인(人)을 다루고 있다. 천지인을 요즘 말로 풀면, 다름아닌 운명, 사회활동, 인격수양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귀한 처세가 귀한 운명을 만든다고, 인격수양을 유독 강조한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있다. 운이 실력이나 재주보다 훨씬 결정적이라는 얘기다. 세상은 운이 먼저 움직이고 나서 현상이 그 뒤를 따른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이 잘 안 풀릴 때 꼭 '운'을 걸고 넘어진다. 그럼 운을 늘리는 노하우가 있는가? 저자는 주역의 사상에 근거하여 운을 늘리기 위해선 먼저 인격수양을 할 것을 강조한다. "인생이란 인격이 높으면 높을수록 행복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강해진다." 아울러 저자는 사람을 알아보는 주역식 노하우를 전수한다. 비록 마의상법이나 달마상법 같은 기존의 관상술과는 다르지만, 주역의 팔괘에 기초해 인간형을 모두 여덟 가지로 분류한다. 궁금하면 이 책을 펼쳐 보시길.


    역시 주역은 자기교양과 자기성장을 위한 최고의 비급이다. 주역을 익혀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바로 덕을 높이고 업을 넓히는 숭덕광업(崇德廣業)과 쓰임을 이롭게 해서 몸을 편안히 한다는 이용안신(利用安身)이 그것이다. 숭덕광업이 안으로는 덕을 쌓고 밖으로는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말한다면, 이용안신은 세상을 위해 절도 있게 처신하는 것을 말한다. 쓰임(用)을 개인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다 비유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이용안신이란 자신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신심을 편하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여러분 모두 주역이라는 비급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  

  • 사람이 운명이다 | ys**5636 | 2015.03.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것이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생...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것이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생각하고 타협하고 결정하는 일련의 과정 안에서 이왕이면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과 일을 한다면 움추려든 운명이 펴지지 않을까 한다.돈과 물질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보니 이념과 관념을 떠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것들을 중시하는 것이다.그렇다고 인간관계를 돈과 물질로만 매길 수는 없는 법이다.사람이 먼저이지 돈과 물질이 먼저인 것은 아닐진대 간혹 세간에는 금전적인 문제로 가족,친척 간에 송사(訟事)가 끊이질 않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관계가 좋아야 돈과 명예,애정,권력 등 세속에서 필요로하는 것들이 원만하게 흘러갈 것인데 세상 일은 경우의 수가 있기에 인간관계가 좋다고 해도 반드시 생각하는 만큼의 결실을 거두지 못하는 것이 다반사이다.돈과 물질이 필요하되 이것에 목매달다 보면 자칫 소중한 것들이 자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인간의 일은 자신이 처해진 현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에 현실을 제대로 읽고 통찰해 나가려는 자세가 긴요하다고 본다.그래서 개개인은 운(運) 또는 운명이라는 굴레와 함께 일생을 살아가기 마련인데 운(여기서는 운으로 하겠다)이 좋고 나쁘고는 우선 자신의 정신적 인격,처세 등을 타인에게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를 궁구하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당연한 말이지만 인간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 하지 열세에 있는 사람과는 실질적인 관계를 맺으려 하지 않는 것이다.이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 풍경이다.

     

     《사람이 운명이다》라는 말 속에는 사람을 만나 어떻게 처세를 해 나가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명의 향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세상을 산다는 사람과 만나 함께한다는 사회적 동물인 만큼 사람 만나는 과정이 죽는 날까지 지속되어 가는 것이기에 사람도 골라서 만나고 처세도 상생의 의미를 담아 해나간다면 인간관계도 좋아지면서 운명도 활짝 펴지질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인간의 길흉화복에 관해 44가지를 들려 주고 있는 김승호 저자는 천지인이라는 삼재(三才)가 운을 창조하고 조절한다는 것이다.주역의 원리에 의한 것이다.하늘에는 때가 있고,땅에는 이익이 있으며,인간에게는 조화가 있다는 주역의 원리는 대자연의 근본적인 섭리이기도 하다.주역의 원리인 천지인을 구체적으로 풀이하면 하늘인 천은 자신의 정신적인 측면이고 땅인 지는 가족이다.그리고 마지막 사람인 인은 자신인데 자신이 쏟아야 몫은 각각 1/3씩인 것으로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조화를 잘 이루어가려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고 본다.

     

     사람에게는 일생에 세 번의 기회가 있다고 한다.크고 작은 기회,좋아질 기회 나빠질 기회! 인생은 기회의 연속인 것이다.기회의 순간에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선택과 지혜는 평소 부단하게 갈고 닦아야 하는 만큼 좋은 운명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다.좋은 운명이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면서 집중과 선택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궁구해야 한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만큼 사람 보는 눈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주역에서 말하는 8가지 인간형은 다음과 같다.듬직한 사람,침착한 사람,논리적인 사람,내성적인 사람,날카로운 사람,바람 같은 사람,온순한 사람,능동적인 사람으로 분류하고 있다.주역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관심이 급가게 된다.사람은 상호보완적인 코드가 배합에 잘 어울린다고 본다.나와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은 어떠한 유형인가를 제대로 파악하고 상대방의 유형이 무엇인가 잘 간파하여 좋은 관계,상생의 관계로 거듭 나야 할 것이다.아울러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리사욕보다는 존중과 배려,협동의 마인드를 잃지 않아야 한다.

     

     눈에 띄는 대목은 세상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다.누구일까? 바로 잘난 척하는 놈을 가장 미워한다고 한다.과연 나는 남을 무시하고 나만 높아지려고 했던 적이 있던가.세상은 잘난 척하는 부류가 꽤 많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특권의식에 빠진 계층들이 많다.자신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너무도 권위적인 사람들이 있다.목불인견이다.이와는 대조적으로 목소리가 운명을 바꾼다고 한다.인간의 기분에 영향을 주는 외모,목소리 모두 중요하다.운을 개선하고 자신을 매력적으로 가꾸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도 무척 중요한 시대이다.그 요소는 다양하기만 하다.소소한 것부터 굵직한 것에 이르기까지 노력과 수련에 의해 얼마든지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다.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향방이 달라진다는 것 또한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다. 

  • [사람이 운명이다] 작가 김승호는 주역 학자 이기도 하고 전문 운세 컨설턴트 이기도 하다... 이책  사람이 운명이다...

    [사람이 운명이다] 작가 김승호는 주역 학자 이기도 하고 전문 운세 컨설턴트 이기도 하다... 이책  사람이 운명이다라는 제목에서  느껴 지는 것은 , 인간사 대부분의 것이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이어짐 그리고 헤어짐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한다.


    책의 목차는 총 4장으로 구성 되어 있는바 ,시작 하는 글은  " 인생의 모든 길흄 화복은 만나는 사람으로 부터 시작 된다" 라는 것에서 출발 한다.  일반적으로 현제 자신의 처지를 돌이켜 보면 결혼 한 사람은 배우자를 싱글인 경우는 사귀는 사람의 인성이나 성품에따라  사회적인 영향력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직상에서의 상사나 후배 직원들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도 사람들 사이의 관계성은 무시 할수 없다. 누군가가 나에게 영향력을 미쳤다고 한다면 , 나또한 다른 사람들에도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것을 경험상으로도 알수 있다.


    그 엤날 공자 시절에도 유유 상종이라는 말이 있었다.. 비숫한 부류의 사람들이 물려 다닌다는 뚯이다. 이책 첫 장에서도

    1) 귀한 인생 , 천한 인생이라는 장에서도 강조 하는 말은 - 선한 자에게는 남은 경사가 있다 .혹은  하늘은 스스로 고귀해 지려는 사람을 돕는다 . 는 말이다.   스스로가 존귀한 대접을 받고 싶고, 그렇게 이루어 지길 바란 다면 , 상대방에게도 그렇게 대해 주어야 하는 것이 황금률이 아니런가 ?


    2장 누구를 , 어떻게 , 만나느냐에 따라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 - 이 절에서는 사회나 가정 생활을 해나가면서 서로의 좋은 기운을 바탕으로 승승 작용을 하는 조직과 가족도 있는 반면에 , 나쁜 기운을 가진 구성원 들 사이에서는 결국 좋지 않는 결말과 액운을 불러오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도 괸다.. 서양 속담에도 Give and take 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정성과 기운은 나눠 줄 수록 배가 될수도 있고 반대로 배척 하는 기운은 타인의 저항에 따라 나에게로 되돌아 오면, 또 다시 나쁜 기운을 자신 스스로가 받아 들여야 하는 종국에 이르게 된다.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삶, 그리고 정의로은 양심을 굳건이 지키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라도 비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한다.


    3장 .귀한 처세가 귀한 운명을 만든다 - 라는 항목에 동의를 하는 이유는 올바른 행동과 그의 바른 생각은 결국 제대로된 습관

    형성을 이루 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법이다.   처음 부터 귀한 상을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인간 관계에서 비롯된 정의와

    올바른 행동으로 하나 하나 이뤄진 모습은 결국  귀한 운명으로 이끄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공감 하는 바이다.


    4장 - 타고난 운명에 머물지 말라 - 이장에서는 어쩌면 , 약 90 퍼센트의 사람들이 공감을 가지고 노력 해야만 하는 운명에 다름 아니라는 것을 뜻 하기도 한다... 현제의 불운와 어려움과 고난이 결국 미래의 어떤 성공을 이끌 도화선과 촉매로서 작용 한다면 이보다 더할 나위 없은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과 어려움을 극복 해내지 못하고 주저 않는다면 하늘의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말의 당위성도 적용 하기가 어려울 일이다.


    인간사 - 뜻대로 살아 나가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로병사에서 자류롭지 못하고 또한 돈벌이에사도 자유 롭지 못하더. 하지만 작은 희망의 불씨 라도 하나 가지고서  험난한 겨울나기 , 버티기를 시도 하다 보면 종국에는 어둠의 터널을 벗어나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의 인생 진로도  어느 정도 누릴 수 있지 않을가 ?


    행복이란 기준점이 저마다 다르 겠지만 , 인생사 길흉화복을 어느 정도 견디고 버텨 나가는 인내심이야말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좋은 성공의 기운을 부르는 근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아직은 서늘한 춘 삼월의 밤 , 아직도 어느 누가  동토의 얼어 붙은 마음으로 타인과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 새로운 운명 개척의 단초는 자신  내면의 올바른 자존감과 배려 , 타인과의 공존에의 지혜를 빌려 살아 가야 함을 이밤 간절한 마음으로 갈구 해 봅니다..   < 책력거99 >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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