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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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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쪽 | A5
ISBN-10 : 8984051276
ISBN-13 : 9788984051270
체인지 몬스터 중고
저자 지니 다니엘 덕 | 역자 보스턴컨설팅그룹 | 출판사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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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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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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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우수한 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는 비법을 논리와 사례를 곁들여 제시한 책. 체계화되기 어려워 보이는 대규모의 조직변화를 5단계 즉 침체기, 준비기, 실행기, 결정기, 결실기의 변화주기로 정하고 각 단계에서 나타나는 집단적 반응을 실무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감성 상의 굴곡까지 면밀하게 고찰했다.

저자소개

지니 다니엘 덕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수석 부사장이자 조직 실무 책임자이다. 중요한 변화를 겪은 전세계의 여러 기업들과 함께 일해 왔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한 논문 「변화 관리 : 균형의 예술」은 수많은 기업들이 간부 교육 프로그램의 교재로 활용하는가 하면 경영대학원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그녀는 변화 관리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조각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가진 예술가이기도 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남다른 감각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다.

목차

제1부 체인지 몬스터 :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1장 몬스터와의 싸움 :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이유 19
2장 변화 곡선 훑어보기 : 변화의 지형도 37

제2부 침체기 : 몬스터의 겨울잠
3장 의욕 상실과 현실 부정 : 당신의 생각이 사실과 다를 때 71
4장 상태의 인식과 진단 : 사람들로 하여금 진실을 바라보게 하라 99

제3부 준비기 : 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5장 합의의 도출 : 미래에 대한 불안 151
6장 준비됐습니까? : 감정의 기복을 다스리는 법 197
7장 변화의 욕구 : 생산적인 행동을 위하여 209

제4부 실행기 : 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8장 발진 : 이제 말을 행동으로 옮길 때다 237
9장 참여의 확대 : 지원 역향과 리더십의 구축 261
10장 계속 말하라 : 커뮤니케이션의 공식 비공식 네트워크 289

제5부 결정기 :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11장 중간지대 : 조직과 그 미래에 대한 어려운 질문들 305
12장 리더의 행동 : 에너지를 유지하라 321
13장 지지자의 경험 :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라 335
14장 실천 의지와 가치의 중요성 : 새로운 사고와 행동을 개발하라 351

제6부 결실기 : 몬스터를 정복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15장 결실기의 열매와 위험 : 감정을 강화하라 383
16장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질 때 : 지속적인 변화 40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체인지 몬스터'란 - 중요한 변화가 시도될 때마다 나타나는 복잡한 인간 감정과 조직 속에서의 역학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개념'이다. 즉, 변화의 여러 국면들을 방해하고 좌절시키기 위해 등장하는 유형, 무형의 '괴물'을 일컫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체인지 몬스터'란 - 중요한 변화가 시도될 때마다 나타나는 복잡한 인간 감정과 조직 속에서의 역학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개념'이다. 즉, 변화의 여러 국면들을 방해하고 좌절시키기 위해 등장하는 유형, 무형의 '괴물'을 일컫는다. ▶체인지 몬스터와 싸우는 사람들, 체인지 몬스터를 읽어야 하는 사람들 -개혁은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정치인들 -언론개혁으로 어리둥절하고 화가 나는 언론사주와 기자들 -구조조정의 여파로 머리가 어지러운 노조위원장 -합병의 시련을 겪는 CEO -독재를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리더들 -성질 더러운 상사 때문에 직장에 가기 싫은 사람들 -정체성의 위기를 겪는 조직의 중간간부들 -세대차를 느끼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자식들을 그냥 바라만 봐야 하는 부모들 -늘 불평만 하면서 조금도 변화지 못하는 아저씨들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변화'의 본질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한 모든 사람들 ▶ 변화가 가져온 혼란에 휩싸인 모든 조직과 개인을 위한 최초의 시도 왜 모든 변화는(혹은 개혁은) 저항에 부딪히는가? 변화를 이끄는 것은 리더의 지도력인가, 아니면 구성원 개개인의 잠재력인가? 변화에서 시작되는 극심한 혼란은 조직과 개인의 행동과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왜 사람들은 변화나 개혁에 냉소적인 시선을 던지게 되는가? 무엇이 변화를 완성시켜 풍요로운 결실기에 이르도록 하는가? 변화는 어떤 조직,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다. 변화를 위한 노력은 성공하는 확률보다 실패하는 확률이 많으며 어렵게 결승점을 통과했다고 해도 애초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미완성의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경험의 통계는 조직과 개인에게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나 '저항'을 불어오게 해 자칫 변화가 불필요한 소용돌이나 병 속의 번개처럼 해롭고 위험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한다. 『체인지 몬스터』는 변화를 이룩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이 결국 실패하고 마는 이유를 인간관계와 감정적 역학관계라는 틀 속에서 추적한 최초의 시도이다. 합병이 이루어졌을 때, 이윤이 급격히 떨어질 때, 시장을 빼앗겼을 때 등 중요한 변화가 요구되는 순간에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를 차분하고도 따뜻한 필치로 설명하고 있다. 개인과 기업 조직은 물론 개혁을 화두로 하고 있는 정치적 리더십에도 도움과 반성을 줄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이 다른가? - 재미있고 색다른 문체의 좀처럼 보기 드문 비즈니스 서적 『체인지 몬스터』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서적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와 문체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가 겪은 이혼의 아픔, 초콜릿을 두고 어린 딸과 다투는 이야기, 그리고 공장에서 만난 험악한 '어깨'들의 협박에 이르기까지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하게 이루어진 머리만이 아닌 뜨거운 가슴으로 쓰여진 좀처럼 보기 드문 비즈니스 서적이다. ▶내용은? - 다섯 단계로 나누어지는 변화 곡선 이 책의 저자인 지니 다니엘 덕(Jeanie Daniel Duck)은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수석부사장으로서 오래도록 조직 실무와 변화 관리 분야에서 활동했다. 저자는 각각의 조직이나 개인들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특정한 패턴들을 관찰한 결과 필수적인 '공통분모'를 발견하였고 이를 '변화 곡선(Change Curve)'이라고 이름 붙인 기본적인 구조로 정리하였다. 변화 곡선은 어떤 조직이나(심지어 국가 단위에 까지) 개인이든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모든 종류의 경우에 적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항들은 결코 똑같을 수 없지만 공통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하나의 교훈과 과정이 다른 조직에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이 곡선은 다음과 같은 5가지의 국면으로 구성되어 있다.(책 38~39쪽의 변화 곡선 그림 참조) 1. 침체기 : 몬스터가 겨울잠을 자는 시기 - 침체기에 빠진 조직은 '우울증'과 '과활동증'이라는 두 가지 범주 가운데 하나에 속하게 된다. 우울증에 빠진 조직은 의욕이나 활력을 찾아볼 수 없으며 극심한 무기력감에 시달린다. 반대로 과활동증에 빠진 조직은 정신이 없을 만큼 분주하고 여기저기 관심을 기울이는 부분은 많지만 하나의 과제를 끝까지 완수하거나 눈에 띠게 진전되는 경우도 없다. 2. 준비기: 잠에서 깨어난 몬스터 - 준비기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리더들은 조직을 변화시키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에 깊숙이 개입해야 하고 세부 계획을 결정하는 단계에서도 그 근거를 철저하게 숙지해야 한다. 실제로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며 대부분의 역할은 리더에게 주어진다. 머지 않아 현실화될 꿈을 널리 확산시키는 시기이다. 3.실행기 : 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 실행기는 많은 사람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국면이다. '뭔가를 하고 싶어' 좀이 수시던 사람들에게는 드디어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이 필요한 시기이다. 4.결정기 :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 지금까지 추진해온 변화의 운명이 결정되는 시기이다. 이 단계의 고비를 넘어 결실기에 이르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이 시기에 자신의 위치와 미래에 대한 질문들을 던지기 시작하며 긍정적인 답변과 부정적인 답변으로 나누어진다. 부정적 답변의 결과, 회기 저항(retroactive resistance)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5.결실기 : 몬스터를 정복하다 - 결실기는 준비기에 설정한 목표들이 성취되면서 환희와 반성, 성과 인정과 축하가 이어진다. 이 시기에는 기쁨을 만끽하고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골고루 나누는 것이 중요하며, 힘들여 이뤄낸 성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상의 변화 곡선 상의 단계들은 모든 조직과 개인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퇴행하거나 하나의 단계 속에서도 다시 여러 단계를 거칠 수 있다. 즉, 실행기를 넘기지 못해 침체기로 퇴행하거나 실행기 안에서도 세부적으로 침체기와 준비기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변화의 단계들이 일정 부분 중첩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구조는? - 픽션과 논픽션의 조합 『체인지 몬스터』는 변화 곡선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국면을 따라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국면을 설명하기 위해 두 개의 기업과 그 리더들을 이야기의 중심에 배치시켰다. 첫 번째는 논픽션으로 등장 기업은 허니엘 마이크로 스위치이며 그 리더는 레이 알바레즈이다. 마이크로 스위치를 선택한 이유는 변화를 둘러싼 여러 가지 난관들이 집약적으로 표출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변화가 대단히 성공적으로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리더인 레이는 대단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두 번째는 픽션이다. 코만도 제약과 베너러블 BV라는 두 제약회사가 코벤이라는 합병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합병 이야기 자체는 픽션이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생명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축으로, 인터넷 기업의 설립이나 규제 완화, 민영화, 리엔지니어링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유형의 변화와 함께 그러한 변화를 겪으며 몬스터와 맞서 싸운 경영자들, 관리자들, 컨설턴트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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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체인지 몬스터 | ki**ang100 | 2010.08.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침체기--준비기--실행기--결정기--결실기로 구성된다.   " 어떻게 하면 불안을 희망으로 만들 수 있나요? 준비...

    침체기--준비기--실행기--결정기--결실기로 구성된다.

     

    " 어떻게 하면 불안을 희망으로 만들 수 있나요? 준비를 하면 돼 "

    "사람들은 변화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현식의 안락함보다 더 크게 느껴질때만 변화를 추구한다."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측면은 비젼과 전략에 대한 뚜렷한 합의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게 없으면 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앞으로 갈 수없다."

    "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열정이지 순종이 아니다."

    " 스스로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이유만으로 행동을 바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신 어떤 긍정적인 보상이나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으면

      그만큼 변화하기가 쉬워진다."

     

    " 문화가 아니라 문화들이다. 융합이 아닌 서로 공존하는 문화 "

    " 실행기에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하더라도 가능한 빨리 성공이나 승리를 축하할 방법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__일본전산 이야기에서 합병을 하고 청소라는 방식을 돌파의 한 방법으로 사용했는데

       그렇다면 합병되는 기업도 그순간은 침체기 였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신속히 준비기를 건너 뛴다는 개념이 발생한다는 것인가.

    " 각오를 다지지 않으면 후회한다."

    " 결정기에는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 나는 노력해도 안될때 노력을 두 배로 늘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시련을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야 할 것 같아요."

     

    " 모든 세대 모든 개인은 나름대로의 패턴을 찾아내야 한단다."

    " 진실의 순간, 실제로 변화를 향해 뛰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면 뒷걸음질을 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충성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들은 실제로 경험해 보기전에는 자신의 감정적 저항이 얼마난 강한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 16장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질때"만 읽어봐도 좋을거 같다.

     

    이런 글들이 맘에 남는다.

     

    개인 상황해도 적용해도 유익할 것 같다.

     

  • 《주요내용》 일반적으로 변화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실행, 그리고 변화관리 3가지가 요소가 모두 갖추어져야만 한다.그리...
    《주요내용》 일반적으로 변화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실행, 그리고 변화관리 3가지가 요소가 모두 갖추어져야만 한다.그리고 전략과 실행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변화관리를 위한 방법이다. 변화는 전략이나 운영상의 변화된 모습을 설계했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의 주체가 되는 조직의 구성원들의 신념과 행동이 변화해야 비로서 변화가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즉, 변화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감정적이고 행동적인 측면 역시 운영상의 문제만큼 철저하게 짚고 넘여가야 하며 변화 곡선이라 알려진 합리적인 예측과 관리가 가능한 일련의 유기적인 관계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경우에 있어 변화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친다. 이는 시간과 직원사기,자신감이라는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내적 변화에 대한 함수를 나타낸 변화곡선에 의해 설명할 수 있다. 침체기 : 침체기는 전략이 빈약하거나 지도력이 결여된 경우,외부환경이 변화하거나, 제품이 실패하거나, 신제품이 개발되지 못하거나, 자원이 부족한 경우, 기술이나 프로세스가 떨어지는 경우에 발생하게 된다. 또한 주요고객의 이탈, 매출과 이익의 하락, 인재의 유출 등의 외적 징후를 보이며 내적으로는 현상황에 만족하며 일상적인 업무만 반복하는 침체된 혹은 과활동의 증상을 보이게 된다. 침체기를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권력과 책임을 갖춘 누군가가 강력한 의지로 변화를 요구하고 나서야 한다. 즉, 경영권의 인계, 인수와 합병, 차입매수, 규제완화 민영화등에 의해서 혹은 경영다각화, 회사이전, 조직 개편, 비용절감책 도입, 리엔지니어링, IPOs에 의해 변화는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준비기 : 변화가 선언된 후에 조직이 겪게되는 걱정과 초조, 희망과 위협, 흥분과 배신 등 심리적 불안감과 함께 방대한 실무 작업이 이루어진다. 즉 새로운 비젼과 전략, 조직구조, 역할 분담, 핵심 사업과 철수 사업의 선정등의 새로운 변화된 모습을 설계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임직원들과 변화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이를 운영상으로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받아들여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행기 : 구체적인 계획들을 공유하고 주요 반발이나 예상치 못했던 문제들에 솔직히 인정하며 끊임없는 대화속에 협동하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장막속의 회의와 일방적인 계획의 발표가 아닌 공개된 문제와 해결 방법들이 조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나아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결정기 : 변화를 위한 물리적, 심리적 어려움 속에서 아직 어떠한 성과도 나타나고 있지 않을때, 성급하게 운영상의 체계만 갖추었다고 변화를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조직이 피로해 할때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후퇴를 야기하는 여러가지 징후들을 과감하게 잘라내고 변화에 대한 집중력을 유지하고 문제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해결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결실기 : 매출이 늘며, 수익이 개선되고, 비용은 절감되며, 유능한 인재의 합류, 새로운 제품의 성공에 이어 조직원들이 변화된 상태를 받아들이고 현재의 상태에 자부심을 느낄때 변화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나아가 내외부의 끊임없는 변화에 변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조직원들이 인식하고 또 언제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기꺼이 변화하려는 의지를 가졌을 때 변화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책의 구성》 사실상 책의 전체 내용은 이책의 머릿말과 제1부만 읽으면 파악할 수 있다. 나머지 2부에서 6부까지는 변화곡선상의 각 단계를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변화단계중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2부 침체기 : 전략은 현실을 리드하고, 조직문화는 현실을 못 따라가며, 문화는 전략의 발목을 잡는다. 3부 준비기 : "당신을 사랑합니다. 만약 그 마음이 변하면 곧바로 이야기할테니, 그 전까지는 사랑한다는 말을 다시 되풀이할 필요는 없겠지요." 4부 실행기 : - 실행기의 조건들 1. 검증한 후에 실행하라. 2. 먼저 행동 지침을 세우라. 3. 스타를 영입하거나 공개 처형을 단행하라. 4.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라. 5. 성공 사례를 복제하라. 5부 결정기 : 솔직함과 가치에 대한 리더의 일관성 - 감정적으로, 지적으로, 실무적으로 철저하고 완벽한 변화만이 현실적이고 장기적인 효과를 얻을수 있다. 6부 : 결실기 《나의 느낌》 체인지 몬스터라는 재미있는 제목에 책을 받아보는 순간부터 바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한 한편으로 제목의 다소 가벼운 느낌으로 내용 또한 쉬울것이라고 생각하고 독서 기간을 짧게 잡았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정리하는데는 다른 어려운 책 만큼이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우리 자신은 물론 조직의 변화에 시사하는 바가 컸기 때문이다.변화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은 많이 하지만,실패하고 성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는 철저하지 못한 계획과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이에 대한 책임을 돌리고는 했다. 그렇지만 저자는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즉, 조직은 바로 사람 하나하나가 모여 이루어진 것이며 이들의 생각과 태도, 행동이 변하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똑같은 행동을 해놓고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이다."라는 짧은 구문에서와 같이 계획은 세웠으나 이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감정적인 요소들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이에 대한 설득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변화와 함께 일어나는 조직원들의 심리 상태와 이를 실천으로 옮겨가기 위한 상황별 대처방법에 대한 변화곡선은 특히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상세하기 설명해주고 있어 책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논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계획은 그저 계획으로 남을 뿐이고, 또 하나의 실패만 남을 뿐이다. 《인상깊은 구절》 가장 확실하게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똑같은 행동을 해놓고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 p378 주어진 상황을 이성적으로 이해하는 것과, 그러한 변활를 위해 나아가기 위한 감정적 준비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p412 조직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과정이다.
  • 나부터 변해라~ | hu**ing | 2005.10.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책은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변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수많은 회사에서 실천하고 경험한.내용을 인간관계와 감정적 역학관계로서...
    이책은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변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수많은 회사에서 실천하고 경험한.내용을 인간관계와 감정적 역학관계로서 쓰여진 비즈니스 서적이다. 1부 체인지 몬스터: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몬스터와의 싸움(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이유) 변화곡선 훑어보기(변화의 지형도) 2부 침체기(몬스터의 겨울잠) 의욕 상실과 현실부정, 상태의 인식과 진단 3부 준비기(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합의의 도출, 준비됐습니까?,변화의 욕구 4부 실행기(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발진, 참여의 확대, 계속 말하라 5부 결정기 :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중간지대, 리더의 행동, 지지자의 경험, 실천의지와 가치의 중요성 6부 결실기 : 몬스터를 정복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결실기의 열매와 위험,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질 때 음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다.변 화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이를 창의력과 도전정신으로 극복하여 성공한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행복할 것이다. 나부터 변화하여 조직도 변화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환상과 현실이 서로 경쟁하면 언제나 이기는 쪽은 환상. (p. 238)고통없이 이루어지 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p.286)
  • 세상에는 영원한 기업은 없다. 영원한 기업이 있다면 그것은 지구라는 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기업일 것이다. 보스턴컨설팅에 근...
    세상에는 영원한 기업은 없다. 영원한 기업이 있다면 그것은 지구라는 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기업일 것이다. 보스턴컨설팅에 근무하는 지니 다니엘 덕의 글은 그것을 그대로 대변해 주고 있다. 그래서 변화해야 한다. 그리고 대화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 수 많은 컨설팅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나에게 다시금, 그리고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나에게 또한번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항상 변화하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제1부 체인지 몬스터: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제2부 침체기: 몬스터의 겨울잠 제3부 준비기: 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제4부: 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제5부: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제6부: 몬스터를 정복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흐름으 로 연결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커뮤니케이션만 보아도 그 조직을 알수 있다. 원활하고 활기찬 회사는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커뮤니케이션이 항상 건전한 방향으로 설정되어 있다. 하지만 합병이나 구조조정의 단게에 있는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은 비관적으로 흐르게 된다. 이럴수록 관리자의 몫은 상당히 커지게 된다. 이 책은 나에게 현장, 그리고 조직에 있어서 변화의 흐름을 남들보다 빨리 감지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었는지, 보다 한 걸음 앞선 단계로 나아갈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는것 같다. 변화하자... 그러면 더 큰 미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변화 곡선의 모든 국면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변화 프로세스의 한 부분이며, 준비 기간 동안 커뮤니케이션의 채널을 활짝 열어놓는 것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철칙에 속한다.(p217)
  • 변화괴물이라는 괴상한 제목을 책을 만났다. 변화의 필독서라는 말에 관심이 생겼다. 남다른 경력을 가진 지니 다니엘 ...
    변화괴물이라는 괴상한 제목을 책을 만났다. 변화의 필독서라는 말에 관심이 생겼다. 남다른 경력을 가진 지니 다니엘 덕은 다양한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변화에 대해 대응하는 개인과 기업의 모습은 다양한 양상을 띤다. 하지만 그 안에는 복잡한 인간감정과 조직관계 속의 역학을 띠게된다. 그러한 모습을 상징개념으로 나타낸 것이 바로 체인지 몬스터다. 변화와 관련된 사람과 조직의 감정적 행동적 측면을 언급하면서 인간적인 문제에 좀더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변화의 각단계에서 만나게 되는 체인지 몬스터를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오히려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유연한 자세를 이 책에서 배우게된다. 1부 체인지 몬스터: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몬스터와의 싸움(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이유) 변화곡선 훑어보기(변화의 지형도) 2부 침체기(몬스터의 겨울잠) 의욕 상실과 현실부정, 상태의 인식과 진단 3부 준비기(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합의의 도출, 준비됐습니까?,변화의 욕구 4부 실행기(체인지 몬스터, 은신처에서 나오다) 발진, 참여의 확대, 계속 말하라 5부 결정기 : 체인지 몬스터, 로비를 점령하다 중간지대, 리더의 행동, 지지자의 경험, 실천의지와 가치의 중요성 6부 결실기 : 몬스터를 정복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결실기의 열매와 위험,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질 때 현재 나는 어떤 단계에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침체기? 준비기?? 아직 실행기나 결정기 혹은 결실기는 아닌 것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변화의 각단계에서 내가 생각하고 준비해야할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을 다시금 한다.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길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내게 닥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같다. 아무리 다양한 체인지 몬스터라도 말이다!!*^^* 사람들에게는 성공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직접 성공을 경험하고 싶어하며 어떤 식으로든 성공과 연관을 맺고 싶어한다. 특히 실행기가 시작될 때는 결실기가 너무나 멀리 보이기 때문에 의구심을 갖게된다. 조그만 성공들은 언제나 달성될 수 있지만, 사람들은 대개 그런 것들을 너무 사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커다란 성공을 맛보기 위해서는 몇달, 몇년을 기다려야한다 따라서 직원들은 전혀 성공의 기쁨을 맛보지 못한 채 너무 사소한 것과 너무 멀리 있는 것 사이에 갇혀버린다. -2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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