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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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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 146*215*25mm
ISBN-10 : 8901230763
ISBN-13 : 9788901230764
스몰빅 중고
저자 제프 헤이든 | 역자 정지현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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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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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굿............................................ 5점 만점에 5점 tab*** 2020.05.20
57 배송빠르고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swyd6*** 2020.05.15
56 배송은 진짜~늦게 받아서 취소해야하나 했지만, 아이들이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기다리다 새책으로 받았습니다. 책 받고 바로 그 자리에서 15권을 다 읽더니 두 두번을 더 읽네요. 5점 만점에 5점 joa*** 2020.05.07
55 품질 양호 배송 빠름 5점 만점에 5점 pusanb*** 2020.04.28
54 새책인줄알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lll*** 2020.04.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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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와 ‘목표 달성’에 대한 통념을 완전히 뒤집는 2019년 최고의 문제작!
『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에고라는 적』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강력 추천!

시작은 잘하지만 끝까지 해내지는 못하는 의지박약,
나만의 목표 달성이 절실한 이들을 위한
최고의 습관 혁명 ‘스몰빅 프로젝트’ 바빠서 운동할 시간도 없어 보이는데 10kg을 감량한 친구.
똑같이 야근하는데 퇴근 후 재테크 공부로 재미를 보는 직장 동료.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와중에도 자격증을 따냈다는 지인.

나는 죽어라 해도 안 되는데 이들은 어떻게 해내는 걸까?
독해서? 의지력이 강해서? 열정이 넘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기가 강할수록 더 큰 노력을 쏟게 되어 있다고, 동기부여가 힘든 일에 도전할 열정을 자동적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코치이자 『스몰빅』의 저자인 제프 헤이든은 “동기부여는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라 행동에서 비롯되는 ‘결과’”라고 반박한다. 끝까지 지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동기나 의욕이 아닌 ‘작은 성공’이며, 이 작은 성공이 반복해서 쌓일 때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실패하는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가볍게 시작해 작은 성공을 쌓아가며,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실천함으로써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는 그 효과를 충분히 입증한다. 운동, 다이어트, 영어 공부, 시험 합격, 자격증 획득 등 무엇이든 좋다. 지금 반드시 이루고 싶은, 혹은 이뤄야 할 목표가 있는가? 중도 포기하며 느끼는 지긋지긋한 패배감과 자괴감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작고, 가볍고, 사소하게 시작하라. 작은 성공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소개

저자 : 제프 헤이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매거진 Inc.com의 인기 칼럼니스트이자, 링크드인(LinkedIn)에서 팔로우가 가장 많은 인플루언서. 온라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그의 글은 과학과 감성,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교차하기로 이름나 있다.
성공과 목표 달성, 행복을 주제로 [타임] [허핑턴포스트] [패스트 컴퍼니] [비즈니스 인사이더] [안트러프러너] 등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했고 MSNBC, CNBC 방송에 여러 차례 출연했다.
일반적인 통념과 달리 목표 달성에는 영적인 각성도, 어느 날 갑자기 번개처럼 떨어지는 영감도 필요하지 않으며, 오직 명료하고 반복적인 루틴이 성공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밝혀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향하도록 돕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 가족과 함께 버지니아에 살고 있다.

역자 : 정지현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시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타이탄의 도구들》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등이 있다.

목차

1 동기부여가 갑자기 타오르는 불꽃이라고?
시작을 해야 뭐라도 나오지!
일단 ‘작은 성공’부터 도전해보자
당신만의 ‘루틴’이 있습니까

2 목표를 세웠으면 잊어버려라
‘여기’와 ‘저기’ 사이가 너무 멀 때
한 달 만에 ‘조회 수 105만’에 도전하다
호감 가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특징
“그냥 그 사슬이 끊어지지 않게만 하면 됩니다”

3 문제는 ‘접근법’이야!
성공적인 과정을 만드는 8단계
부담 없는 루틴으로 30일 동안 5kg 감량하기
바보야, 문제는 목표가 아니라 ‘접근법’이야!
‘할 수 없다’ 대신 ‘하지 않는다’

4 인간은 연속으로 성취할 때 행복해진다
한 가지 분야에 완벽해지려 하지 마라
나만의 ‘그리고’ 발견하기
실행하지 않는 계획은 아무리 훌륭해도 꿈에 불과하다
목표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타협할 수 없는 목표 사이에서 균형 잡기
이제 목표를 선택할 때다

5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방법은 현실적으로
아이디어는 ‘동사’다

6 의지 없이 의지력 발휘하는 법
최고로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는 9가지 방법
최고로 생산적인 한 주를 보내는 10가지 방법
이제 그만 버려야 할 것들
남보다 더 노력하기, 단 ‘똑똑하게’
스몰빅 사이클을 기다릴 수 없을 때
의지는 그렇다 치고, 끈기는 어떻게 하죠?

7 거의 모든 정답을 알려주는 질문 하나
목표가 적을수록 결심은 강해진다

8 영리하게 목표 달성하는 법
‘팔굽혀펴기 10만 개’가 의미하는 것
한계 뚫고 나가기? 아니, 조금씩 넓혀나가기!
반복의 기술이 지루해졌다면
‘최대한 많이’의 진짜 의미
“도대체 왜 실행하지 않는 건데요?”
잘 안 풀릴수록 타인에게 집중하라
남을 칭찬하면 만족감이 생긴다

9 지금 필요한 것은 코치가 아니라 프로다
가슴 철렁한 느낌이 든다면, 그게 옳은 길이다
당신을 최고로 만들어줄 프로를 선택하는 법
프로와 코치, 무엇이 다를까
‘진짜’ 프로와 연결되는 법
관점이 기술을 바꾼다, 완전히
포기하지만 않으면 계속 나아갈 수 있다

10 ‘빼기’는 최고의 ‘더하기’다
당신만의 최적점을 활용하라
정말로 가치 있는 ‘예스’인가
180도 변화 대신 가장 작은 것부터
딱 1%가 모든 것을 바꾼다

나가는 말
감사의 말

책 속으로

동기나 자신감과 관련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우리가 동기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동기의 정의를 보면 “뭔가를 하게 만드는 힘이나 영향력”이라는 표현이 꼭 들어간다. 동기를 불꽃이자 전제조건, 다시 말해 뭔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반드시 필요한 무언가로 본...

[책 속으로 더 보기]

동기나 자신감과 관련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우리가 동기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동기의 정의를 보면 “뭔가를 하게 만드는 힘이나 영향력”이라는 표현이 꼭 들어간다. 동기를 불꽃이자 전제조건, 다시 말해 뭔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반드시 필요한 무언가로 본다. 동기가 없으면 해낼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헛소리다. 진짜 동기는 뭔가를 시작한 후에 생기기 때문이다.
_ p.22

일단 시작하면 계속하기가 쉬워진다. 8㎞를 달리는 것보다는 우선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더 어렵다. 20쪽에 달하는 기획서를 쓰는 것보다 일단 책상에 앉기가 어렵다. 20명에게 전화를 걸어 영업을 하는 것보다 일단 전화기를 집어 드는 것이 더 어렵다. 동기부여가 있어도 시작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단 시작을 해야 끝내야겠다는 동기도 부여된다. _ p.25

루틴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이 아니다. 목표 달성에 필요한 그것이 바로 당신만의 루틴이다. 아널드 슈워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를 예로 들어보자. 그는 유명 영화배우를 거쳐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되기 전에 (보디빌딩 분야의 가장 큰 성취라고 할 수 있는) 미스터 올림피아 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했다.
그가 미스터 올림피아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꿈을 처음 꾼 것은 10대 시절이었다. 그는 하루하루 반복적인 훈련에만 신경을 썼다. 운동을 한 번 반복할 때마다 미스터 올림피아에 한 걸음 가까워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체육관에서 대회 우승에 집중하지 않았다. 머릿속에는 오로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일을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당연히 그는 미스터 올림피아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운 다음에는, 이 목표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로지 운동 횟수를 늘리는 데만 집중했다. _ p.51

다른 사람과 달리는 속도를 비교하지 마라. 절대 그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수도 있다. 체력이 고등학교 때만 못하다고 걱정하지 마라. 앞으로도 절대 그때로는 돌아가지 못할 테니까. 매일 하루 일과를 따르고 계획표대로 훈련을 하는 것만이 중요하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것뿐이다. 오늘도 잘해낸 자신에게 꼭 칭찬을 해주기 바란다. 지금은 하루도 빠짐없이 계획표대로 실천하는 것만이 유일한 평가 기준이니까. _ p.75

그만두는 습관은 쉽게 생긴다. 이번에 그만두면 다음에는 또 무엇 때문에 그만둘까? 아마 아무 이유 없이 그만둘 것이다. 그만두는 것은 습관이다. 마찬가지로 계속하는 것도 습관이다.
_ p.135

프로는 당신이 만나볼 일도 없을 사람들, 엄청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한 일을 당신에게 시킨다. 예를 들어 미국 최고 작가 중 한 명인 스티븐 킹은 하루에 2,000단어를 쓴다.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그는 ‘정말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는’ 2,000단어를 다 쓰지 않고 중단하는 일이 없다고 했다(글쓰기의 황제도 숫자를 활용한다). 작가가 되고 싶다면 프로를 똑같이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훈련이 된다.
그래서 코치가 필요 없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을 격려해주고 달래면서 지식과 기술과 전문성을 당신 수준에 맞춰주는 사람이 아니다. “난 이렇게 해요”라면서 당신도 자신과 똑같이 하게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_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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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의욕은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동기부여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작은 성공’에 주목하다 10분간 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첫 5분 동안에는 심장이 쿵쾅거리고 다리는 후들거린다. 대체 뭐 때문에 이 고생을 하고 있나 회의감이 들 무렵, 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의욕은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동기부여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작은 성공’에 주목하다
10분간 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첫 5분 동안에는 심장이 쿵쾅거리고 다리는 후들거린다. 대체 뭐 때문에 이 고생을 하고 있나 회의감이 들 무렵,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숨쉬기가 편안해지고 몸에서 약간의 땀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게 힘든 일을 계속하는 자신이 자랑스럽다. 심지어 계속 해볼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것이 바로 스몰빅 사이클이다. 개선되는 자신의 모습이야말로 다음 단계를 향하게 만드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알고 보니 동기부여는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라 행동에서 비롯되는 ‘결과’인 것이다. 그러니 일단 시작하라. 동기부여든, 의욕이든, 열정이든, 당신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것들은 일단 뭐라도 시작해야 느낄 수 있다.
“잊어야 목표를 이룬다!”
머나먼 골인 지점은 잊고 눈앞의 작은 단계에 집중하기
등산 중에 산 정상까지 5㎞가 남았을 때 저 앞의 모퉁이까지만, 다시 저 앞의 모퉁이까지만 하면서 마침내 목표 지점에 도착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50쪽짜리 기획서를 쓸 때는 한 번에 소제목 하나를 끝내는 식으로 일을 마쳤을지도 모른다. 이는 도착 지점은 잊고 작은 단계에 집중한 덕분이다. 같은 맥락에서 저자는 목표를 세운 ‘즉시’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라고 말한다. 지금 당장은 목표 지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게 느껴지는 만큼, 목표만 생각했다가는 오히려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만 높아다. 그러니 목표가 무엇이든 목표는 당장 잊어버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떠올려라.

“180도 변화 대신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조금씩, 가볍게, 사소하게 시작하고
확실하게 이뤄내는 ‘루틴의 힘’
골인 지점은 잊고 작은 단계에 집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신만의 고유한 ‘루틴’이다. 성실하고 반복적인 과정을 가리키는 루틴은 대단하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작고, 가볍고, 사소할수록 좋다. ‘매일 200단어씩 글쓰기’, ‘저녁 8시부터 1km 달리기’, ‘고객 3명에게 전화걸기’처럼 부담 없고 구체적이며 지금 실행할 수 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느릿느릿 해서 무언가를 바꿀 수는 있냐고? 물론이다. 저자는 사소하지만 꾸준한 루틴 실행으로 이름 없는 대필작가 생활을 하다가 조회 수 200만이 넘는 인기 칼럼니스트가 된 일이나, 운동 젬병으로서 ‘1년간 팔굽혀펴기 10만 개’에 도전하고 산악자전거를 타게 된 경험 등 자신이 실제로 체험한 루틴의 힘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그 밖에 네이비실(Navy Seal) 군인, 카레이서, 배우, 셰프,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루틴을 설계하는 법, 게으름이나 슬럼프가 닥쳐올 때 변화를 주는 노하우, 과정에 도움을 주는 진짜 ‘프로’를 활용하는 법 등이 곳곳에 펼쳐진다. 이제 자신만의 꾸준하고 반복적인 루틴으로 작은 성공을 축적하라.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었다. 첫 번째 장부터 동기부여에 대한 내 잘못된 믿음이 완전히 깨졌다!” _ 아마존 독자 Woodsy

“책을 읽은 지 일주일 만에 2킬로그램을 감량했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행동에 옮겼다. 나는 이 책에 엄청난 빚을 지고 있다.” _ 아마존 독자 MaCrae Olinger

“자기계발서를 50권쯤 읽어봤지만, 단연 최고의 책.” _ 아마존 독자 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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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몰빅 - 작은 성공 | lj**202 | 2019.10.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많은 사람들이 큰 목표를 세우고 가열차게 노력한다. 더구나 아주 아주 큰 목표를 세운다. 남들이 볼 때는 터무니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큰 목표를 세우는 경우도 많다. 목표는 클수록 좋다는 당위를 주장한다. 이왕 하는거 큰 목표를 세워야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 끝에 뭔가라도 해낸다고 말한다. 정작 이걸 해 낸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극히 드물다. 이런 큰 목표를 해 낸 사람이 워낙 드물어서 그들이 대단한다는 존경을 받는다. 그 외는 아무도 없다고 할 정도다.

    큰 목표를 세우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스몰빅>에서 주장하는 바다. 결코 큰 목표를 찾으려 하지 말라가 아니다. 큰 목표를 계획하고 준비해서 노력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큰 목표를 세웠으면 잊으라고 한다. 내가 자주 실례를 드는 <의천도룡기> 내용과 같다. 내용에는 장무기가 무술 시합을 해야한다. 상대방의 주장은 장무기가 갖고 있는 무예를 쓰지 말라고 한다. 그러자 무당파의 장상품이 눈 앞에서 무예를 보여주며 익히라고 한다.

    얼마나 기억하느냐고 하니 첫번 째에는 다 기억한다고 말한다. 몇 번을 보여주자 그제서야 기억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제부터 무술시합을 하라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체화해야한다는 뜻이 된다. 잊었지만 한다. 내가 의식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닌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행동이 나온다. 그렇게 할 때 진정한 내것이 된 것이다. 의식한다는 것은 아직도 내 것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있다.

    젖가락질도 아무런 의식없이 해낸다. 그 외에도 실생활에서 이렇게 생각없이 해 내는 것이 많다. 심지어 다른 생각을 하면서도 무의식으로 한다. 걷는 것도 그렇다. 골똘히 다른 생각을 하며 걸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미 내 몸으로 체화되었기에 무의식으로 알아서 사람을 피하고 길 지형을 익혀 움직인다. 이것처럼 큰 목표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큰 목표를 세웠으면 이제는 그걸 잊고 당장 눈 앞에 있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해야만 한다.

    사람들은 너무 큰 목표에만 함몰되어 정작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큰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작은돈부터 시작이다. 작은 돈이 쌓여 큰 돈이 된다. 작은 돈으로 언제 큰 돈을 만드냐고 할 수 있다. 그 말은 결코 틀린 건 아니다. 1,000원을 모아도 100만 원이 되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럼에도 작은 돈부터 모으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런 훈련이 되고 성취하면 다음으로 좀 더 큰 돈을 모을 수 있고 만들려고 노력하게 된다.

    더구나 작은 성공이 무척 중요하다. 사람마다 약간 다르긴 하다. 이건 여러 책을 읽어보면 그렇다. 어떤 사람은 실수를 했을 때 괜찮다며 다독이면서 용기를 북돋워주는 것이 좋다. 어떤 사람은 강력하게 푸쉬하며 몰아쳐야 더 좋기도 하다. 딱부러지게 무엇이 더 좋은지 여부는 다르다. 그럼에도 대부분 사람에게는 칭찬을 통한 용기를 주는 것이 좋다. 여하튼 그럼에도 작은 성공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고 더 잘 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1,000원으로 100만 원을 모은 사람은 1억도 모을 수 있다.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이 100만 원을 모으는 건 쉽지 않다. 해냈다는 자신감이 좀 더 어려운 미션에 도전하게 만든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확장할 수 있다. 작은 걸 해내지 못한 사람이 큰 걸 해낸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아주 작은 것들이 모이고 쌓여 큰 게 된다. 작은 걸 소홀히하고 큰 것만 하려는 사람이 소탐대실하며 많은 걸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걸 보면 알 수 있다.

    강력한 동기부여는 사람들이 원하는 바다. 정작 이런 동기부여는 그저 마음을 뜨겁게 하는 것까지다. 그 다음부터는 각자 자신이 해 낼 몫이다. 해 내겠다는 강력하고 강렬한 마음은 며칠은 고사하고 하루도 이어지기 힘들다. 이걸 해내는 특이하고도 대단한 사람이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그때뿐이다. 작은 걸 해내며 성취감을 느낄 때 동기부여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강렬하지 않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갖게 되어 끊임없이 노력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오늘 하루 노력이 중요하다. 특별한 계획도 목표도 없었는데도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그저 하루를 충실히 살았을 뿐이다. 거창한 목표도 없이 오늘 나에게 주워진 걸 해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성공의 과정에서 매일같이 해야 할 과제는 더욱 어려워진다. 그 과정에서 난 더욱 능력이 커지면서 해 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덕분에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로 인해 분명히 티나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이 된다.

    바로 이런 점이 작은 성공을 지속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이유다. 책은 꽤 단순한 내용을 길게 이야기한다. 그런 이유로 다소 지겹긴 했다. 꽤 흥미롭고 신선한 사례가 많아 그걸 읽는 재미있는 있었다. 그 외는 책이 주장하는 바가 작은 것이라도 지속적으로 하며 성공하라고 하는 것과 같다. 진짜로 비슷한 내용이 반복적으로 소개된다. 작은 성공을 해 내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최종 승자가 된다. 그 덕분에 나도 이렇게 어떻게 보면 같은 내용을 계속 반복하며 리뷰를 마친다.

    증정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중복된 내용이 꽤 된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작은 성공이 당신을 크게 만든다.

    함께 읽을 책


  • 결국은 실천의 문제 | ky**563 | 2019.08.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선 글 자체가 위트있게 잘 쓰여있기도 하고 글이 짤막한 구성들로 되어있어 가독성이 굉장히 좋았다. &nbs...

    우선 글 자체가 위트있게 잘 쓰여있기도 하고 글이 짤막한 구성들로 되어있어 가독성이 굉장히 좋았다.


     


    여러 다른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게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고와 그들의 방법을 설명해주는고 성공에 대해 저자 자신만의 관점으로 내용을 녹여놔 진부함을 느낄 수 있으나? 이런류의 자기계발서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겐 큰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우리나라의 많은 책들, 자기계발서 분야에 많은 책들을 보면 비현실적인 조언을 하며 '내가 이렇게해서 성공했으니 너도 따라 해봐라 성공할거다 이건 내가 옳다'전혀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을 조언하는 식의 책보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검증된 방법을 전해주는 이런책이 백배 천배 나은것 같다.


    그 외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은 이걸 구지 읽을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우리에겐 기회비용이란게 있으니) 내용은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저자가 말하는 동기부여는 기다린다고 오는게아닌란 내용과 목표를 세웠으면 목표따위는 잊어버리라(과정에 집중하라)는 충고는 나에게 도움이 된 내용이라 좋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기부여에 대해 착각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힘든 일에 도전할 열정을 지속적이고 자동적으로 만들어주는 불꽃이라고. 동기가 강할수록 당연히 더 큰 노력을 쏟게 되어 있다고. 하지만 동기는 결과다. 동기는 자신이 이미 해낸 일에 대한 자부심이다. 더 열심히 하려는 의지에 연료를 공급해주는 것도 바로 그것이다" 


     


     (목표) 마라톤 42.195km 완주를 하겠다  -> 42.195km 라는 숫자는 집어치워놓고 매일 1km를 달린다 -> 체력이 늘어났다면 2km 달린다 -> 3km 달린다....... 20km, 30km, 40km 이런식으로 목표는 잊고 과정(오늘)에 충실하면 어느 순간 뒤돌아 봤을때 목표는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이런 자기계발서를 읽더라도 자신의 삶에 무엇 하나라도 적용하지 않는다면 전혀! 남는게 없는건 진리인것 같다. (이 리뷰를 쓰면서 책의 내용 하나라도 적용해야겠다 다짐해본다) 그러고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는 쓸모없다고 불평불만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결국은 실천의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은연중에 이 사실을 안다. 하지만 시도하지 않는다. 시도 했더라도 금세 포기하고 제자리로 되돌아가고만다.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는 남이 무어라해도 흔들리지 않고 혹은 흔들리더라도(시련이 와도) 다시 일어서서 결국 해내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인것 같다.


     


    저자가 써놓은 이 말이 정말 와닿아 뼈를 때리는 말이라 좋았다.  (특히 나에게!)


     


    -147p 中 -


     


    - 성공한 사람이 성공한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방식을 따르기 (저렇게까지 해야할까? 싶을 정도로) 때문이다. 정말로 당연한 말이다. 남다른 성취를 원한다면 행동도 남달라야 한다. 


     이것도 당연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모두가 출근한 9시에 출근해서 남들과 똑같이 점심시간을 쓰고, 모두가 퇴근하는 6시에 퇴근하는 사람들. 그러고는 회의와 업무 그리고 프로젝트는 건성건성 하는 사람들. 한마디로 남들과 똑같이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가?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돈을 많이 못 번다고, 승진을 못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바로 그들이다. 한마디로 그들은 다른 직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불평하는 것이다. 다른 직원들과 똑같은 행돌을 하면서 왜 다른 대우를 바라는 것일까? 물론 그들은 저마다 고유한 개인이지만 일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특색이 없다. 


     누구나 남보다 노력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사람은 거의 없다. 정말로 남보다 노력한다고 해도 대개는 '잠깐, 나 말고는 아무도 이렇게까지 안 하잖아. 왜 나만 이러는 거지?' 라고 생각하고는 금세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이 노력하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 


     


     책의 내용대로 앞으로도 불평불만않고 묵묵히 꾸준히! 목표따위는 잊고 하루하루 실천해 작은 성공을 반복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다짐해본다.


  •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보람차게 살아가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리는 큰 목표에 얽매여, 가끔 일상을 간과하곤 한다. &nb...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보람차게 살아가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리는 큰 목표에 얽매여, 가끔 일상을 간과하곤 한다.

     

    스몰빅은 작은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하루하루의 루틴, 계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이다.

     

    모든 부분이 공감됐던 건 아니나, 3챕터부분과 여러 조언들은 슬럼프에 빠진 나에게

    꽤나 큰 힘이 되어주었다.

     

    삶이 막막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을때.

    일상이 지겨울때, 혹은 너무 지쳐버렸을때 이 책을 권해본다.

  • 아침에 일어나서 한 쪽씩.

    가방에 넣어 들고다니면서 한 쪽씩 야금야금 읽어내려갔던 스몰빅. 사람은 애매모호한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럴 ˖ 상황을 모면하려 급하게 내리는 결정은 극단적인 경우가 많아 실패를 할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때문에 스몰빅의 저자 제프 헤이든이 말한 '결정은 전날에 미리 해두라'라는 조언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내일 할 일은 오늘 미리 정해둔다. 내일 입을 옷, 내일 할일. 쉽게 내릴 수 있는 결정들은 미리 해두어 일의 단계를 줄여놓는 것이다.

    나의 일상은 어땠더라...?하고 돌이켜보면 대부분 일이 꼬일 땐 아침에 입을 옷부터 정해놓지 않은 경우가 많다. 사실 정해두어도 당일날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가 왕왕 있는데...ㅎ 정해두지 않은 경우엔 더하지 뭐. 그런 날에는 어쩐지 많은 일들이 꼬인다는 느낌이 든다. 대부분의 일이 갑작스럽게 오는 것 같고, 시간이 모자르다는 느낌. 아마 미리 결정해둘 수 있는 일들을 미루고 있었기 때문에 일의 정체구간이 생기는 것이었겠지.

    결국은 당장 하는게 중요하다. 결정도, 나의 목표를 위한 작은 행동들도. 그리고 루틴화하여 나의 일상으로 만든다면, 매일매일 한다면 결국 어느 순간 성공에 다다라 있다는 것이 저자 제프헤이든이 말하는 것.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지금 먹을 음식부터 다시 셋팅해라.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단계를 정하고 시작하라. =)

    하루 일과를 정하고 수용하고 그 성과가 눈에 보이면 더는 자신과 타협하지 않게 된다. 루틴은 선택이 아닌 자연스럽게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연히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선택은 하지 않게 된다.

    .

    3개월, 6개월 혹은 1년 동안 정해진 일과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어느덧 하지 않게 된다. 그저 오늘 할 일만 생각하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표가 아닌 하루 일과를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매일 자신에 대한 좋은 기분을 느끼고 자신괌과 성취감이 쌓여, 다음 날에도 어김 없이 할 일을 하게 만든다.

    한마디로 과정은 이런 모습이다.

    제가 지금껏 들어본 가장 훌륭한 말은 성공의 수준을 높이고 싶으면 실패의 수준을 높이라는 말입니다. 포기와 실패는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1,000번을 실패해도 괜찮아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한다면 결코 실패가 아니거든요.

    이런 마인드 셋을 가진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성공하지 못한 것일뿐.



    저자 소개는 중요하죠. 대필작가를 주업으로 삼았지만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그리고- 00한 사람' 설정을 잘 만들어온 사람이 되겠다. 칼럼시트이자, 링크드인 인플루언서 그리고 대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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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꾸준히 해내는 습관의 비밀을 품은 책! 스몰 빅(SMALL BIG)에 대한 리뷰입니다. ...

    작지만 꾸준히 해내는 습관의 비밀을 품은 책!

    스몰 빅(SMALL BIG)에 대한 리뷰입니다.

    칼럼니스트이자 인플루언서인 제프 헤이든은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각성이나 영감이 아니라

    명료하고 반복적인 루틴이 필요하다는 것이라 합니다.

    요즘 학기말이 다가오다 보니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자꾸만 해야할 일들을 미루게 되는데요.

    '스몰 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고,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이 책은

    꾸준히 성취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목표하면 대단해야 될 것 같은 강박이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당장 이뤄내기 어려운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꿈을 크게, 목표를 높게 세우는 것 까지는 좋다는 거죠.

    그렇다면 단계별 계획을 세우고 성취해 가야 한다는 겁니다.

    중간 단계를 해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성공인 것이죠.

    무엇보다 무리한 목표를 가지게 되면

    실행할 방법을 고민하다 지쳐버리는 순간이 옵니다.

    저자는 일단 시작을 해야 뭐든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실행하기 않는 계획은 아무리 훌륭해도 꿈에 불과한 것이죠.

    그래서 개인적인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심하고 가볍고 비실용적이더라도 개인적 목표를 이루면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목표와 꿈을 하나의 선상에 두었던

    스스로가 조금 부끄러워졌습니다.

    목표는 언제가 이루어질 무언가가 아니라

    나의 땀으로 조금씩 꾸준히 성취해 나가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에 대한 솔루션까지

    스몰빅안에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지금 시점에

    꼭 필요한 도서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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