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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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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220*26mm
ISBN-10 : 116080186X
ISBN-13 : 9791160801866
처음 읽는 미국사 중고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 출판사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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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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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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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속에 보편성을 품은 이민자의 나라, 미국을 만나다
‘인종과 문화의 샐러드’, 미국의 역사는 어떤 모습일까? 아시아계 원주민과 유럽계 백인, 아프리카계 흑인과 세계 각지의 이민자의 이질적인 문화가 어우러지고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다양성 속에 보편성을 품은 미국’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한 권에 담았다. 특히 많은 사람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미국의 역사와 우리 역사를 함께 읽는, ‘한국인의 눈’으로 본 미국사라는 점이 돋보인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쓰인 책이기에 학생과 미국의 역사를 알고 싶은 입문자 모두에게 유용한 텍스트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1988년에 결성된 역사 교사들의 단체이다. 전국에서 2,000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생함과 감동이 있는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초의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 2), 세계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 2)를,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쓴 제대로 한국사》(1~10)와 세계사 교양서인 《나의 첫 세계사 여행》(1~4)을 펴냈다. 세계인과 함께 읽는 한국의 역사인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한국어판·영어판)를 펴냈고, 역사를 왜 가르치는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많은 교사들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를 펴냈다.

책임 집필 권오경
오늘도 학생들과 역사의 현장 속에서 좀 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하기를 꿈꾸며, 교직을 떠날 때까지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공항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를 펴내며
머리말
프롤로그 - 다양성 속에 보편성을 가진 나라, 미국을 만나다

1장 아메리카의 원래 주인
1 아메리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2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다
3 북아메리카에 인디언 문화가 꽃피다
★멕시코 이남 땅에 꽃핀 고대 문명

2장 아메리카에 도착한 유럽인
1 제임스타운에 최초의 식민지를 세우다
2 이주민들, 저마다의 도시를 만들다
3 원주민과 이주민이 충돌하다
★백인과 원주민의 비극적인 역사의 상징, 포카혼타스

3장 독립 혁명과 미국의 탄생
1 아메리카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싹트다
2 독립의 길로 나아가다
3 전쟁 그리고 독립을 쟁취하다
4 미국을 건설하다
ㆍ새로이 만들어지는 주
★연방과 주 사이의 균형 맞추기, 미 대통령 선거 제도

4장 넓어지는 미국
1 연방을 둘러싸고 파당이 형성되다
2 미국이 점점 커지다
3 대중 민주주의 시대가 열리다
4 인디언, 서부로 쫓겨나다
★제국적 본성의 시발, 명백한 운명

5장 남북 전쟁과 노예 해방
1 남과 북, 다르게 발전하다
2 노예제를 둘러싸고 남북이 갈등을 빚다
3 링컨이 당선되고 전쟁이 발발하다
ㆍ공화당의 출발
4 남북 전쟁, 참담한 내전으로 번지다
5 재건을 위해 힘쓰다
★‘지하철도’ 차장, 해리엇 터브먼

6장 산업화와 대중 사회
1 서부를 개척하다
2 산업이 발달하고 대량 소비 사회로 들어서다
ㆍ전 지구적 이민 행렬
3 보다 민주적인 미국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다
4 제국주의 국가가 되다
5 결국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다
★온몸을 다해 전쟁에 반대합니다
★최초의 여성 참정권 운동가, 수잔 B. 앤터니

7장 대공황과 전쟁
1 1920년대, 번영과 위기의 징후가 보이다
ㆍ가장 미국적인 음악, 재즈
2 대공황으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지다
3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다
4 가장 참혹했던 전쟁이 끝나다
ㆍ인류의 재앙, 핵무기
★모터 시티 디트로이트의 쇠퇴

8장 세계 최강국 미국의 시대
1 냉전 시대, 양극으로 치닫다
2 치욕과 저항, 미국을 강타하다
ㆍ암살당한 케네디 대통령
3 미국의 권위가 흔들리다
4 탈냉전, 미국이 새로운 세계를 주도하다
★블루 아메리카, 레드 아메리카
★근현대사 속 미국과 우리나라

에필로그 - 이민자의 나라, 미국의 내일을 묻다
연표
미국의 역대 대통령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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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인종과 문화의 샐러드’ 미국 미국에 대해서 말하는 책은 수없이 많다. 여행지나 대학을 안내하기도 하고, 사회나 경제 또는 문화를 주제별로 다루기도 하고, 우리와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미국의 전체 역사를 제대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인종과 문화의 샐러드’ 미국

미국에 대해서 말하는 책은 수없이 많다. 여행지나 대학을 안내하기도 하고, 사회나 경제 또는 문화를 주제별로 다루기도 하고, 우리와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미국의 전체 역사를 제대로 다루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담은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추상적인 정치체제로서의 미국이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이 성립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 《처음 읽는 미국사》는 그래서 돋보인다. 매머드를 쫓아 아메리카로 이동한 아시아계 원주민, 새 땅을 개척해서 독립적으로 살고자 이주한 유럽계 백인과 그 땅을 일구기 위해 강제로 이주된 아프리카계 흑인, 기회의 땅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자 고향을 떠나온 세계 각지의 이민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미국의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이렇듯 미국은 인종도 민족도 언어도 다른 이주민의 이질적인 문화가 어우러지면서 만들어졌고, 지금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나라다.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미국이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영향을 주고받고 융합되는 과정에서 미국은 보편성을 가지게 되었다. “미국에서 통했다면 세계에서도 통할 수 있었다. 독일의 햄버거도 이탈리아의 피자도 미국을 통해 세계에 대중화되었다.” 최강국 미국은 이주민들의 다양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2. 균형 잡힌 시각에서 한국인의 시선으로 읽는 미국사

《처음 읽는 미국사》는 한국인을 위한 외국사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수준에서 역사적 사실들을 선정했으며 우리와 세계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국사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보여주며, 각 장이 시작되는 첫머리와 책의 끝부분에 미국사와 한국사, 세계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연표를 둠으로써 미국사의 시대인식과 우리의 역사, 세계의 역사를 동시에 알 수 있도록 하였다.
1871년 신미양요 이후, 근현대사에서 우리는 미국과 끊임없이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가쓰라-태프트 밀약에서는 이중적인 미국을 보았고,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는 미국의 손길에 의지했다. 베트남 전쟁 이후, 40여 년 동안 미국을 위해 우리의 군대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미국을 두고 우리는 맹렬한 혐오나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 하지만 맹목적인 양극단의 평가만으로 미국을 알 수는 없다.
《처음 읽는 미국사》가 만난 미국은 일방적인 선도 악도 아니었다. 인류 역사 ‘최초의 민주 공화국’으로서의 미국은 사상가들이 머릿속에서나 그려보던 이상향이다. 미국의 독립은 혁명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미국이 성장하고 팽창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의 피와 땀과 희생이 필요했다. 아메리카에서 수만 년 동안 터를 일궈온 원주민은 쫓겨나야 했고, 고향에서 짐승처럼 사냥당한 흑인은 짐짝처럼 노예선에 실려 와야 했다. 또 최강국 미국이 날개를 펼치는 동안 필리핀과 베트남과 쿠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민간인이 죽음을 당했다.
서로 다른 사람과 문화가, 도덕과 이익이 충돌하고 수용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미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처음 읽는 미국사》가 보여주는 균형 잡힌 시각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

3. 술술 읽히고 저절로 그려지는 미국 역사 이야기

《처음 읽는 미국사》는 미국 사람들의 시시콜콜한 속내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미국에 대한 딱딱하고 지루한 설명이 아니다. 사료를 바탕으로 구성된 대화체, 구체적인 장면 묘사와 함께하는 미국 역사는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도, 과거의 이야기도 아니다.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만큼이나 살아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고뇌하는 메타콤, 자신의 목숨을 걸고 같은 처지의 흑인 노예를 탈출시키는 해리엇 터브먼, 우리가 메이데이로 기념하는 헤이마켓의 시위 현장 등. 미국의 역사가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오자 단순 암기의 대상이었던 사건과 시기와 인명과 지명이 저절로 머릿속에 그려진다. 머리말에서 “역사의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싶다고 했던 저자의 바람처럼 독자는 이 책에서 역사 현장을 답사한 것과도 같은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국 전도를 비롯한 21개의 역사 지도는 시공간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연환경이나 문화 유물 등을 인덱스 맵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맥락의 이해를 돕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190개에 달하는 사진과 그림과 삽화 등의 시각 자료가 전하는 재미와 깊이만으로도 미국 역사가 친숙해질 것이다.

4.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새롭게 개정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보자는 취지에서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가 기획됐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교사들이 5개 나라를 선정했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통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각 나라의 고유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사적 맥락 속에서 각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세계사 속에서 주요 사건과 인물, 문명사적 의미를 익힐 수 있도록 연표와 지도를 활용해 시리즈 도서들 간의 연결점을 분명히 했다. 통사라고 해서 정치적 사건들을 연대표에 맞춰 기계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것 또한 이 시리즈만의 특징이다.
2010년 이 시리즈가 출간된 후 쏟아진 많은 독자의 후기를 살펴보면, 터키 여행을 가기 전에, 인도로 출장을 떠나기 전에, 일본에 살게 되면서 그곳을 알고 싶어 책을 골랐는데, 쉽고 입체적으로 서술 덕분에 다른 나라의 책도 찾아 읽었다는 찬사의 목소리가 높았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가 교과서만으로 자세히 알 수 없었던 나라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입문서로서, 또는 그 나라의 여행을 앞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북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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