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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Man and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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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 347.98 * 513.08 * 0.00 (cm)
ISBN-10 : 0684801221
ISBN-13 : 9780684801223
The Old Man and the Sea [Paperback] 중고
저자 Hemingway, Ernest | 출판사 Scribner Book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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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5월 1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69위 | 문학 주간베스트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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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깨끗하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ndol*** 2020.02.14
252 좋아요 새거이네요... 대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pkho0*** 2020.02.14
251 상품들 다 좋아여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smsh1*** 2020.02.10
250 5점 만점에 5점 wlsgur1***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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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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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Man and the Sea is one of Hemingway's most enduring works. Told in language of great simplicity and power, it is the story of an old Cuban fisherman, down on his luck, and his supreme ordeal -- a relentless, agonizing battle with a giant marlin far out in the Gulf Stream. Here Hemingway recasts, in strikingly contemporary style, the classic theme of courage in the face of defeat, of personal triumph won from loss. Written in 1952, this hugely successful novella confirmed his power and presence in the literary world and played a large part in his winning the 1954 Nobel Prize for Literature.


저자 : Hemingway, Ernest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해는 또다시 뜬다>, <무기여 잘 있거라>로 문명을 획득한다.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얻은 인상을 그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미국 사실주의의 대표적 걸작으로 냉철한 시각, 박력 있는 표현으로 헤밍웨이 문학의 절정을 이룬다. 그의 사상과 예술 추구의 작가 정신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 <노인과 바다>는 1952년 출판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으며 <킬리만자로의 눈>, <있는 이 없는 이>, <노인과 바다> 등 그의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 <여명의 진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 등의 작품이 있다. 헤밍웨이는 1961년 7월 62세의 나이로 의문의 엽총 자살로써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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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from The Old Man and the Sea He was an old man who fished alone in a skiff in the Gulf Stream and he had gone eighty-four days now wit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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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Old Man and the Sea

He was an old man who fished alone in a skiff in the Gulf Stream and he had gone eighty-four days now without taking a fish. In the first forty days a boy had been with him. But after forty days without a fish the boy's parents had told him that the old man was now definitely and finally salao, which is the worst form of unlucky, and the boy had gone at their orders in another boat which caught three good fish the first week. It made the boy sad to see the old man come in each day with his skiff empty and he always went down to help him carry either the coiled lines or the gaff and harpoon and the sail that was furled around the mast. The sail was patched with flour sacks and, furled, it looked like the flag of permanent defeat.

The old man was thin and gaunt with deep wrinkles in the back of his neck. The brown blotches of the benevolent skin cancer the sun brings from its reflection on the tropic sea were on his cheeks. The blotches ran well down the sides of his face and his hands had the deep-creased scars from handling heavy fish on the cords. But none of these scars were fresh. They were as old as erosions in a fishless desert.

Everything about him was old except his eyes and they were the same color as the sea and were cheerful and undefeated.

"Santiago," the boy said to him as they climbed the bank from where the skiff was hauled up. "I could go with you again. We've made some money."

The old man had taught the boy to fish and the boy loved him.

"No," the old man said. "You're with a lucky boat. Stay with them."

"But remember how you went eighty-seven days without fish and then we caught big ones every day for three weeks."

"Iremember," the old man said. "I know you did not leave me because you doubted."

"It was papa made me leave. I am a boy and I must obey him."

"I know," the old man said. "It is quite normal."

"He hasn't much faith."

"No," the old man said. "But we have. Haven't we?"

"Yes," the boy said. "Can I offer you a beer on the Terrace and then we'll take the stuff home."

"Why not?" the old man said. "Between fishermen."

They sat on the Terrace and many of the fishermen made fun of the old man and he was not angry. Others, of the older fishermen, looked at him and were sad. But they did not show it and they spoke politely about the current and the depths they had drifted their lines at and the steady good weather and of what they had seen. The successful fishermen of that day were already in and had butchered their marlin out and carried them laid full length across two planks, with two men staggering at the end of each plank, to the fish house where they waited for the ice truck to carry them to the market in Havana. Those who had caught sharks had taken them to the shark factory on the other side of the cove where they were hoisted on a block and tackle, their livers removed, their fins cut off and their hides skinned out and their flesh cut into strips for salting.

When the wind was in the east a smell came across the harbour from the shark factory; but today there was only the faint edge of the odour because the wind had backed into the north and then dropped off and it was pleasant and sunny on the Terrace.

"Santiago," the boy said.

"Yes," the old man said. He was holding his glass and thinking of many years ago.

"Can I go out to get sardines for you fo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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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The Old Man and the Sea | eu**87 | 2012.11.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마커스가 헤밍웨이에 미쳐 있어서 뭐 그래서 나도 덩달아 헤밍웨이에 미쳐보자는 식으로 해서 ...
    마커스가 헤밍웨이에 미쳐 있어서
    뭐 그래서 나도 덩달아 헤밍웨이에 미쳐보자는 식으로 해서
    아주 오래전에 구입한 책.
    한국에 책이 있는데 한국말임에도 불구하고
    읽다가 관둔 책이었는데, 모르겠다 그냥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여기서도 내가 이책을 한 두세번은 읽다가 포기하고
    다시 읽고, 또 포기하고 그랬던것 같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다 읽었음 캬캬캬
    고기잡히는 운은 정말이도 없는지 마지막에 가서야
    큰 고기를 잡기는 하지만, 운도 정말 지지리도 없다.
    잡힌 고기는 상어한테 죄다 뺏기고 만다. 월척인디 T-T
    내심 old man 이 빨리 고기를 섬까지 가져가서 사람들한테 자랑도
    하고 그러길 바랬는디.
    old man 이
    "But man is not made for defeat," he said,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이라고 말하는디 의지가 대단하다고 느꼈음.
    상어한테 모조리 뺏겼으니 좌절을 안할수는 없겠지만
    이제는 소년이랑 같이 고기잡으러 갈테니 더욱더 많이 잡히길.
    하지만 정말 인간은 나약하기 그지없는 존재인듯 싶다.
  • 내용은 같겠지만 책표지는 화면상 이미지랑 실제 받아본 책 이미지랑 전혀 다릅니다. www.simonandschuster.co...

    내용은 같겠지만 책표지는 화면상 이미지랑 실제 받아본 책 이미지랑 전혀 다릅니다.

    www.simonandschuster.com 에서 확인해보고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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