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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의 이해(경희대학교 국제학연구원 학술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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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쪽 | 규격外
ISBN-10 : 8982225730
ISBN-13 : 9788982225734
남북관계의 이해(경희대학교 국제학연구원 학술총서) 중고
저자 우승지 | 출판사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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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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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대 학자’가 제시하는 남북관계 ‘제3의 길’ ‘평화, 새로운 시작.’ 오는 4월 27일 판문점에서 개최되는 남북 정상회담의 성격을 압축하는 공식 표어다. 한국전쟁 이후 부침을 거듭해온 남북관계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서울과 평양에서 남과 북의 예술단이 번갈아 공연을 가지면서 그간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새로운 시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처럼 찾아온 ‘한반도의 봄’이 남북관계를 넘어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 평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치권과 시민사회뿐 아니라 학계가 더욱 진지하고 냉정하며 실현 가능한 담론을 제시할 때다. 돌아보면, 한국전쟁 이후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 남북관계가 분석돼 왔지만 정책지향적 연구와 이념지향적 연구가 대부분이었다. 햇볕정책 이후 화해와 교류에 관한 연구가 봇물 터지듯 터져 나왔지만 북한 핵실험 이후 역풍을 맞았고 남쪽에 보수 정권이 들어서면서 휴전선은 세계에서 가장 완강한 국경으로 자리 잡았다.

언제나 그렇지만 북한 체제의 정체성과 전략 변화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 없이 당파나 이념을 기준으로 남북관계를 재단하는 것은 비현실적이고 위험하기까지 하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남북관계에 접근한다는 것이다. 제3세대 남북관계 전문가의 오랜 연구 결실인 이 책은 남북관계에 대한 기존의 연구방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으로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제3의 길’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우승지
저자 우승지 경희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외교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에서 국제정치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외교안보연구원(현 국립외교원)교수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국제정치와 남북관계이며, 주로남북화해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 “북한은 현상유지 국가인가”, “Power Transition and Inter-Korean Dialogue in the Early 1970s”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남북관계 연구의 쟁점과 과제
제1장 남북관계 60년: 1948-2008
제2장 남북관계 연구: 검토와 과제
제3장 북한 인권문제 연구의 쟁점과 과제

제2부 냉전 시기 남북관계의 이해
제4장 데탕트 시기 남북화해
제5장 남북화해와 한미동맹: 1969-1973

제3부 탈냉전 시기 북한의 대전략
제6장 2·13합의 이후 북한의 핵전략과 대남전략
제7장 김정일 시대 북한의 국제관계론
제8장 탈냉전 시기 북한의 의존 네트워크

제4부 북한문제의 해법
제9장 북한은 현상유지 국가인가?
제10장 북한 선진화 전략
제11장 제3의 길: 북한문제와 창조적 관여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남북관계 ㆍ북한정치 ㆍ대북정책에 관한 입체적 분석 제1부에서는 남북관계사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남북관계 관련 주요 과제를 점검한다. 제2부에서는 데탕트 시기 남북화해와 한미동맹의 동학을 살피고 제3부에서는 북한이 국제질서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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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ㆍ북한정치 ㆍ대북정책에 관한 입체적 분석

제1부에서는 남북관계사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남북관계 관련 주요 과제를 점검한다. 제2부에서는 데탕트 시기 남북화해와 한미동맹의 동학을 살피고 제3부에서는 북한이 국제질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생존을 위해 주변국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탐구한다. 제4부에서는 북한 체제의 성격을 구명하고 북한이 선진화 또는 정상국가화를 위해 스스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하는 한편 한국이 실천해야 할 과제를 조명한다.

제1부 1장에서는 남북관계 60년사를 분단확정기, 냉전기, 탈냉전기로 분류해 고찰하며, 2장에서는 그간의 연구를 국제정치이론, 남북화해, 남북갈등, 경제협력, 북핵, 평화, 인권 등의 주제로 나눠 그 성과와 한계를 정리한다. 3장에서는 인권개념의 보편성과 문화적 상대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북한인권 침해의 증거, 원인, 해법 등을 논한다.

제2부 4장에서는 진화기대이론 관점을 적용해 남북대화의 원인을 외적 위협의 변화, 레짐 성향의 변화, 경쟁 능력의 변화, 제3자의 압력, 경영 능력, 상호성에서 찾는다. 5장에서는 데탕트 시기 남북대화

과정에서 동맹국 미국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제3부 6장에서는 2007년 북한이 핵을 협상용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논지를 비판하면서 북한의 궁극적 목적이 핵무장에 있다는 사실을 적시한다. 7장에서는 북한이 세계정치를 바라보는 시각을 분석하고 8장에서는 김일성 사후 북한이 내우외환 속에서 생존을 위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추적한다.

제4부 9장에서는 국가 성격과 관련해 북한이 현상유지 국가인가, 아니면 현상타파 국가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10장에서는 북한이 ‘요새국가’에서 ‘수륙양용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배경과 맥락을 살핀다. 마지막 11장에서는 향후 대북정책이 과거 정책의 장점들을 보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한다.

북한문제에 대한 ‘창조적이고 유연한 관여’ 시급

남북관계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담은 연구서는 많지 않다. 한 연구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일관성을 갖고 저술한 책 또한 많지 않다. 이 책은 남북관계 전문가가 20년 가까이 연구해 저술한 논문 10여 편을 모아 엮은 것으로,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는다.

반세기 넘게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매순간 복잡하게 전개돼 왔다. 이제 한국의 대북정책, 통일정책은 두 세대를 거쳐 새로운 세대로 진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의 인권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할 것인가 하는 과제는 대북정책의 실천과 관련해 핵심 화두로 등장했다. 하지만 남북관계의 과거를 읽고 현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2000년대 이후 한국사회는 북한 포용론과 압박론이 팽팽하게 대립해왔다. 급변하는 국제 질서를 배경으로 남북관계가 요동치는 이때, 제3세대가 제시하는 북한담론과 남북관계 연구는 평화를 향한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있어 하나의 시금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북관계의 이해>의 저자 우승지 교수는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향후 대북정책의 기본방향은 관여의 포기가 아닌 관여의 진화여야 한다. 일방적 압박과 일방적 양보를 벗어나 과거 정책의 장점들을 보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주문한다. 열린 사고와 유연성, 적극적 자세와 전략적 관여, 공진화와 복합적 방법론 등이 새로운 관여의 원칙이다. 북한의 선민노선 유도, 사회통합, 평화의 정착, 주변국과의 공조, 남북한과 주변을 잇는 네트워크 형성이 실천 과제다.”

|경희대학교 국제학연구원
경희대학교 국제학연구원은 정치학, 경제학, 경영학을 아우르는 국제학 연구의 산실이다. 1997년 사회과학정책연구원으로 설립, 2012년 국제학연구원으로 개명했다. 학술회의, 세미나, 수요포럼과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학 연구와 교육의 중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기관 학술지 Asi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를 발간하고 있다. 향후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화두로 동아시아 지역연구의 발전과 지식 네트워크의 형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국제학연구원 학술총서는 국제학연구원의 연구 성과를 모으고 확산시키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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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치외교 그리고 정치법률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는 책 남북관계의 이해라는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 했었는데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고 머리를 조아리고 있어서 다른사람들은 그게 북한이 이제 힘이 약해서 포기하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사람은 자기가 힘이 약하거나 그러면은 훗날을 도모를 하기 위해서 나 자신만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속이고 하는 그러한 모습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듯이 힘이 강성해 지기 되면은 오히려 반격을 하기 때문에 북한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이책에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남북관계와 더불어서 대북정책이라고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뒷편에 있고 해서 어떠한 내용이 있을지 궁금하고 북한에 도발은 연평도 사건과 더불어서 다양한 이야기 거리 소재들이 있어서 북한을 지원을 우리나라가 해주고 했지만 그렇게 도와주게 되면은 또 다시 고마운줄을 모르고 중국과 러시아와 손을 잡아서 반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계심을 늦추지 않아야 하며 또한 북한이 돈을 벌게 되면은 대부분 중동국가에게 무기를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하여 지출을 하고 있어서 아무리 비핵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무기를 계속 사는 것을 계속 모른척하고 지켜본다고 하면은 아무런 소득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제시대때 북한과 우리나라는 한민족이였고 같은 동지였지만 믿는 사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고 하다 보니 이렇게 갈라지게 된지도 정말 오래되었고 김일성과 더불어서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속부자들이 정치를 하고 있어서 국가에 대해서 너무나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제가 만약에 북한 위원장이였다면 자기 자신을 낮춰서라도 자기 국가에 대한 사랑과 애정으로써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기 위해서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몸을 낮추고 하면서 때를 기다렸을 것입니다 예전에 신라가 했던 짓 처럼 말이죠 결국 신라는 3대 국가 중에 멸망 하지 않고 통일을 이루어냈으니까요 
    북한은 tv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굶어 죽고 하다 보니 탈북자 들이 많이 두만강을 건너서라도 탈출을 감행을 하는데 인터뷰에 보니 뒷돈을 주어서 몰래 빠져 나간 다음에 주로 밤에 경계가 허술한 틈을 타서 탈출을 하고 중국에 국경을 넘어서 가야 하기 때문에 험난한 여정이며 만약에 잡히게 되면 그자리에서 죽음을 당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우리나라와 더불어서 북한이 통일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김정은이 죽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정은 정권이 계속 있는 한 통일은 없을 꺼라고 보고 미국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자신의 권위와 더불어서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그 생각 하나 뿐이고 해서 우리나라와 북한에 상황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거 같고 북한을 믿을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인데 정치인들이 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첫번째는 우리나라 대통령과 위원장에 자기 자신이 아끼고 총애하는 자를 각 나라에 염탐을 하게 보내어서 거기서 살면서 동맹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죠 즉 볼모죠 두번째로는 봉역도라고 해서 북한의 지형지물과 요새들을 그린 지도를 우리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에 대해서 모든 것을 주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 것을 줘야 온전히 믿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며 마지막으로는 북한이 중동국가에게 무기를 사거나 하는 행위를 금지를 하며 접촉하지 못하게 손과 발을 묶는 것이죠
  • 2018년 4월 27일오전부터 밤까지 진행된 남한과 북한 정상의 만남.4.27 판문점 선언이란 말이 붙은지 며칠 지나지 않아 ...

    2018년 4월 27일
    오전부터 밤까지 진행된 남한과 북한 정상의 만남.
    4.27 판문점 선언이란 말이 붙은지 며칠 지나지 않아 평화의 모드로 진입하던 관계가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만나기로 합의했던 대표단 회담은 북한의 일방적인 통보로 무기한 연기되었다.
    평화를 만들어가는 게 쉽진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한순간 급격하게 얼어붙을지도 예상하지 못했다.


    동계 올림픽으로부터 시작된 남북 관계의 개선이 평화까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줄 알았다.
    방송을 시청한 국민이라면 '김정은'의 모습이 그동안 미디어 속에서 보이던 모습과 달라서 놀랍기도 했다. 군사 분계선을 넘어갔다 온 두 정상의 악수와 웃음에 통일이 한 발 다가온 듯 보이기도 했다.

    판문점 선언 이후 탄탄대로를 달릴 줄 알았던 남과 북 그리고 주변국과의 관계가
    한순간에 틀어질 위험도 있다는 것을 다시 알려주는 사건이라 한편으로는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 요즘 우승지 교수의 "남북 관계의 이해"를 읽어 본다.

    책은 남분 관계에 대한 논문 10여 편을 모와 단행본으로 담아냈다.
    총 4부로 나뉜 책은 1부에서는 건국부터 60여 년간의 남북관계사를 2부에서는 데탕트 시기 남북화해와 한미 동맹에 미친 영향을 3부에서는 북한의 핵전략과 대남 전략의 기본 성격을 고찰하고 4부에서는 북한과 우리의 과제, 그 해법을 담았다.

    책의 1부를 읽다가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남북이 갈라져 있기를 어느덧 70여 년.
    북한은 벌써 3대 세습이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실향민으로 등록된 사람은 이젠 너무 늙어버렸다는 것.
    태어나서부터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져 있는 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것.
    10녀에서 20년이 지나 할아버지 세대들이 전부 사라진다면 한반도에는 더 이상 조선의 마지막과 일제시대를 경험했던 사람이 남아 있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움을 느꼈다.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없어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더는 당연하지 않게 되어버린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느꼈다.
    조그만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통일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보다는 이젠 철저하게 이익에 따라 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세상 내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 땅을 통해서 백두산에 가볼 수 있을까?
    우려와 걱정이 희망보다 앞서 길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분단이라는 비극이 불러온 서로의 무지가 평화조차 두렵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한 달, 일 주, 하루 사이에도 수십 번 면하는 남과 북의 관계,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주변 4국 더 나아가 세계 속에서 분단국가로 살아가는 나라의 사람으로서 더욱더 북한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승지 교수는 중용의 정책이 남북 관계의 해법이 됨을 말한다.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에서는 너무나 진보적이었고,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는 너무나 보수적이어서 실패했다면 이번 문재인 정권에서는 중심을 잡고 평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각자가 원하는 것이 있지만 평화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순 없다는 것.
    서로가 하나씩 양보하며 신뢰를 보인다면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여러 관계 속에서 중용의 외교를 펼친다는 것은 어쩌면 외줄 타기 보다 더 어려운 일 같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말이 어쩌면 평화를 더디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북한도 우리도 각자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통일을 이뤄낼 수는 없다.
    서로가 공존하면서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하지 않을까?
    더 늦기 전에 평화롭게 자유롭게 북쪽의 땅을 여행 다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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