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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 실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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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27*15mm
ISBN-10 : 1163430129
ISBN-13 : 9791163430124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 실전 가이드북 중고
저자 신선생 |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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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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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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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대상 : 고등학교 전학년
- 구성 및 특징 :
① 최근 경향 반영
② 학습 내용 체계적으로 구성

저자소개

저자 : 신선생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다. 7년째 입시 학종 코디를 하고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부터 자기소개서 지도와 면접 대비까지, 책임 컨설팅을 통해 대다수 학생을 명문대에 합격시켰다.
비결은 명료하다. 수학에 공식이 있고 영어에 문법이 있듯이, 학종에도 공식이 있다. 이 공식만 이해하고 적용하면 자기 성적보다 몇 단계 높은 대학도 학종으로 당당하게 합격할 수 있다. 내신 5등급으로 인서울, 2등급으로 SKY 합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학, 영어는 누구나 학교와 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반면, 학종은 드라마 'SKY 캐슬'에서 보듯이 소수가 독점하고 있다. 이에 문제를 느끼고 몇 년 전부터 고등학교 출강과 무료 컨설팅을 병행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이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들은 이 책에 학종의 모든 공식과 노하우를 담았다. 입시 초보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려주는 ‘학종 종합 실전서’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나만 알고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학종 비법’이 있다!

들어가기 전에∥왕초보 학부모·수험생을 위한 Q&A
대학입시의 기초 / 학생부종합전형의 기초

chapter 1,
성적이 그대로여도 대학 올리는 비밀
수능만으로는 원하는 대학 못 간다 / 강남 학부모만 아는 비밀 / 대학 입시, 정보가 전부다 / 같은 5등급, 얜 지방대 걘 경희대 / SKY 입학의 필수 관문 / 학생부종합전형이 최대 전형이 된 이유 / 왜 담임교사는 안 알려줄까? / ‘흙수저’도 할 수 있다

chapter 2,
학생부종합전형, 1달에 1시간이면 끝
학종은 이것만 평가한다 / 핵심은 능력이 아니라 발전 가능성이다 / 딱, 1달에 1시간만 투자하자 / 최적의 시기는 바로 지금 / 고1, 확고한 꿈을 정하라 / 고2, 학종 속 ‘나’를 디자인하라 / 고3, 자기소개서로 역전하라

chapter 3,
학생부, 3원칙의 이력서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것 / 학생부 이것만 관리하면 합격한다 / 대학은 3가지만 본다 / 늦게 시작해도 충분히 가능하다 / 자신감은 자기 신뢰다 / 자기소개서는 미리 쭉 읽어보자

chapter 4,
성실성 있는 학생부
성실성은 이것이다 / 성적은 한 지표일 뿐이다 / 높은 성적보다는 상승곡선 스토리가 빛난다 / 출결상황도 스토리가 될 수 있다 / 봉사활동은 더도 덜도 말고 남들만큼만 / 뻔한 건 대학도 다 안다

chapter 5,
일관성 있는 학생부
일관성은 이것이다 1 / 지원 전공은 빨리 정할수록 좋다 / 진로희망사항, 전략적으로 점점 좁혀라 / 평균성적, 낮아도 괜찮다 / 독서가 아니라, 독서기록으로 승부한다 / 한 우물만 파면 결국 이긴다

chapter 6,
축적성 있는 학생부
축적성은 이것이다 / 자격증, 시간 낭비다 / 수상보다 멋진 좌절을 높게 평가한다 / 교내 행사 빠지지만 마라 / 동아리 선택이 중요하다 / 보고서는 주제가 전부다 / 교지에 글을 게재하라

chapte 7,
자소서 쓰는 법 1∥이해하기
자기소개서는 무엇인가? / 대학은 왜 자소서를 볼까? / 학생부는 자소서의 재료다 / 자소서로 역전할 수 있다 / 자소서는 논술이 아니다 / 적당히 못 쓴 글이 더 진실을 준다 / 말하듯이 쓰는 게 글이다 / 자소서의 목표는 설득이다 / 설득의 타깃은 교수다 / 자소서에 투자하는 시간은? / 일찍 구상할수록 좋다 / 금기사항은 조심, 또 조심하자

chapter 8,
자소서 쓰는 법 2∥구상하기
너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 자소서 속 ‘나’를 설정하라 / ‘나’는 학생부다, 쓰지 않으면 모른다 / 잘 찾으면 분명 있다, 전공과 관련된 소재 찾기 / 독특한 소재, 평범한 성공보다 값진 좌절이 좋다 / 평가자의 시각에서 역지사지하라 / 각 대학교의 인재상은 무시하자 / 학과 홈페이지를 보면 교수가 보인다 / 절대, 비전문가와 상의하지 마라

chapter 9,
자소서 쓰는 법 3∥전개하기
자소서는 사연이다 / 이름-내용-감상 순서로 써라 / 동기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 이름, 첫 문장으로 피로감을 줄여라 / 내용, 장점을 들킨 것처럼 쓸 것 / 내용, 새드엔딩이 더 믿음이 간다 / 내용, 해피엔딩과 새드엔딩 사이의 타협점을 찾아라 / 감상, 구체적인 게 사실적이다 / 감상, 한 가지에 집중하라 / 뻔한 말, 불필요한 말은 빼자 / 오탈자와 맞춤법을 점검하라 / 제발, 동문서답하지 마라

chapter 10,
실전 자소서 1번 문항∥학업 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라
● 문항 분석
① 시기 :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 ② 소재 :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 / ③ 내용 :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 / 소재는 1개 아니면 2개다
● 소재 찾기
성적이 향상된 과목을 선택하라 / 과목을 심화 탐구한 경험을 써라 / 독서활동상황을 활용하라 / 교내대회 경력을 써라
● 글 포인트
불필요한 이야기는 빼라 / 사교육은 절대 넣지 마라 / 전공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라 /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의견을 주장하라

chapter 11,
실전 자소서 2번 문항∥전공을 향한 충성심을 드러내라
● 문항 분석
① 시기 :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 ② 소재 :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학교장의 허락을 받은 교외활동 포함) / ③ 내용 :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 / 소재는 1개, 2개, 3개다
● 소재 찾기
진로활동을 주목하라 / 동아리활동 경험을 살려라 / 수행평가도 좋은 소재다 / 교내대회 참가 내용을 써라
● 글 포인트
전공과 연계하라 / ‘나’를 강조하라 / 학생부 기록을 반복해 서술하지 마라 / 활동이 평범하면 감상으로 승부하라

chapter 12,
실전 자소서 3번 문항∥책임감 있는 인재임을 증명하라
● 문항 분석
① 시기 :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 ② 소재 :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 / ③ 내용 :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 / 소재는 1개 아니면 2개다
● 소재 찾기
봉사활동을 쓸 차례다 / 동아리활동도 좋은 소재다 / 조별 과제활동도 쓸 수 있다 / 멘토활동도 쓸 수 있다
● 글 포인트
꼭 겸손하라 / 너무나 현실적으로 써라 / ‘착한 사람’에 집착하지 마라 / 감상은 하나만 써라

chapter 13,
실전 자소서 4번 문항∥구체적인 꿈과 문제의식을 펼쳐라
● 문항 분석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다
● 지원동기
학과의 특징을 고려하라 / 문제의식을 품어라
● 노력한 과정
활동을 쭉 정리하라
● 학업계획 및 진로계획
전공과 관련 안팎을 아울러 계획하라 / 학과 홈페이지를 조사하라 / 사회적 책무를 언급하라 / 무엇보다 실현 가능해라
● 독서활동
도서를 알맞게 배분하라 / 문제의식과 연결시켜라

chapter 14,
실전 면접 1∥쉽게 이해하는 면접의 핵심
면접, 걱정할 것 없다 / 3개 평가요소, 진위·성품·전공 / 2가지 유형, 일반면접 vs 심층면접

chapter 15,
실전 면접 2∥합격을 부르는 면접 원칙 11가지
학생부와 자소서를 익혀라 / 고등학교 수준의 교과 지식은 갖춰야 한다 / 대학교와 교수를 조사하라 / 전공과 관련된 이슈를 확인하라 / 기출 질문과 예상 질문을 작성하라 / 모의면접으로 연습하라 / 취업면접과의 차이를 이해하라 / 결국 면접도 대화다 / ‘다만’의 기술을 활용하라 / 일부러 긴장한 모습을 감출 필요 없다 / 침묵보다는 어설픈 한 마디가 낫다

chapter 16,
실전 면접 3∥질문의 80%는 매년 반복된다
공통 기출 / 인문사회계열 기출 / 자연이공계열 기출

책 속으로

“2020년 대학 입시전형은 수능 중심의 정시 22.7%,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반영하는 수시 77.3%다. 그중 학생부종합전형은 수시 선발 인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전체 인원의 약 45%, SKY의 경우 약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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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학 입시전형은 수능 중심의 정시 22.7%,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반영하는 수시 77.3%다. 그중 학생부종합전형은 수시 선발 인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특히 서울 주요 대학의 경우 전체 인원의 약 45%, SKY의 경우 약 60%를 학종으로 선발한다. 따라서 인서울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학종을 대비해야 한다.”

“우리나라 교사 1인당 평균 학생 수는 약 28명이다. 결국 학생들은 스스로 ‘알아서’ 학종을 준비해야 한다. 3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담임 선생님이 돕는다고 해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고민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줄 수 없는 현실이다.”

“무엇보다 현재 고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자기소개서, 면접을 위한 교육이 전혀 없다. 결국 학생들은 ‘독학’조차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스로 알아서 하라는 그 말은 사실, 별다르게 도울 방법이 없다는 말이다.”

“정시에서 5등급을 받은 학생은 당연히 5등급 대학을 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은 5등급인 학생도 입시 정보가 얼마나 있느냐, 수시를 미리 대비했느냐에 따라 5등급 대학을 가기도 하고 2등급 대학을 갈 수도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이 5등급 성적표를 가지고도 인서울 대학에 진학한다. 정시가 성적을 수치화하는 객관평가라면, 수시는 다방면을 살피는 주관평가이기 때문이다.”

“성적이 2등급이지만 특색 없는 학생보다는 성적은 3등급이라도 꿈이 뚜렷하고, 책임감과 문제의식을 갖춘 학생을 대학은 원한다. 여기에 학생부종합전형의 힌트가 있다. 비록 성적은 낮더라도 본인이 꿈이 뚜렷하고 책임감과 문제의식을 갖춘 학생임을 잘 어필할 수만 있다면, 대학은 그 학생을 뽑을 수밖에 없다. 다만 어떻게 설득력 있게 어필하느냐, 이것이 대학 당락의 핵심이다.”

“실상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가 학종에서 평가하는 자료의 전부다. 그렇다면 학종 대비도 둘뿐이다. 학교생활기록부를 관리하는 것,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것이 전부다. 이 두 가지만 충실히 준비하면 대학 합격은 어렵지 않다.”

“정말 대학은 어떤 학생을 원하는 걸까? 학종에서 평가하는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다. 그렇다면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서 무엇을 기대하며, 무엇을 평가하는 것일까? 보통은 능력과 스펙이 뛰어난 학생을 대학이 선발하고자 할 것이라 추측한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 대학이 선발하려는 학생은 능력 있는 학생이 아닌, 가능성 있는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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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은 학종시대라고요, 학종 시대! 부모의 경제력과 정보력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고요. 하다못해 라면 하나를 끓이는데도 설명서가 붙는데, 어떻게 대학을 가는데 전략을 안 짜?” - 드라마 대사 중에서 ~~~~~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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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학종시대라고요, 학종 시대!
부모의 경제력과 정보력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고요.
하다못해 라면 하나를 끓이는데도 설명서가 붙는데,
어떻게 대학을 가는데 전략을 안 짜?”
- 드라마 대사 중에서
~~~~~
“학교에는 절대 없는 학생부 종합 교과서!”

나 혼자만 알고
남들은 읽지 않았으면 하는 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렇다!’

* 학종, 기적의 합격 시크릿 *
2등급 → SKY!
3, 4등급 → 인서울 상위권!
5, 6, 7등급 → 인서울!

중3은 일찍,
고1은 지금,
고2는 빨리,
고3은 반드시!
~~~~~
나만 알고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시크릿 대공개!

사회의 빈부 격차만큼이나, 수험생에게는 각자의 풍경이 있다. 우리 사회 맨 꼭대기에는 드라마 처럼 철저하게 관리받는 학생이 있고, 비싼 과외비를 지불하고 대치동에서 자소서와 면접을 컨설팅받는 ‘금수저’ 학생이 있다.
그럭저럭 집 근처 학원과 과외, 인터넷 강의를 보며 수능을 준비하는 평범한 대다수의 학생이 있다. 그리고 그들 아래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남들 다하는 사교육조차 포기해야 하는 그런 학생들의 세상이 있다.
꼭대기에 속하지 못한 대부분의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무지하다. ‘인서울대’ 정원의 40%를 선발하는 최대 전형임에도 정작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는지 모른다.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만 믿고서 지레 포기하거나 잘못 준비한다. 물론 컨설팅을 받지 않고서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하는 학생도 많다. 그러나 정보가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자기가 원하는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으리라는 점에서 안타까운 것은 마찬가지다.
대학이 사람의 ‘신분’을 결정하고, 학부모의 신분이 다시 자식의 대학과 신분을 결정하는 악순환에 대한 안타까움, 이 안타까움이 이 책을 쓰게 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공평하게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할 수 있는 ‘학생부 종합 교과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고액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자기 성적보다 높은 대학,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한 입시에서만큼은 집안의 형편에 따라 결과가 좌우돼서는 안 된다.

과외, 컨설팅, 코디를 받지 않고도
누구나 학종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학생부 종합 교과서!’

저자들은 몇 년 전부터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중 거의 대부분 학생을 흔히 말하는 ‘인서울대’와 ‘명문대’에 합격시켰다. 영어에 문법이 있고 수학에 공식이 있는 것처럼, 학생부종합전형에도 나름의 문법과 공식이 있다. 이 문법과 공식만 이해하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하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영어 문법과 수학 공식은 학교, 인터넷 강의, 교재를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반면에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식은 누가 잘 알려주지 않는다. 이는 학교 교사와 전문가 스스로도 정말 몰라서 못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고, 알면서도 일부러 알려주지 않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니 공식을 아는 소수의 사람들에겐 학생부종합전형이 쉬울 수밖에 없다.
본래 학생부종합전형은 주입식, 객관식 일체인 수능시험을 보완하기 위해 탄생했다. 그러나 이 전형에 대한 이해도와 정보의 편차 탓에, 개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사는 지역, 집안의 배경, 부모의 관여에 따라 당락이 좌우되는 면이 존재한다. 세간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금수저 입시’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학생부종합전형 자체가 금수저에게만 유리한 입시는 결코 아니다. 최소한의 이해와 정보만 있으면, 누구나 이 전형을 통해 본인 성적보다 높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 대학입학 정원의 무려 약 25%(서울 주요 대학은 약 40%)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가 금수저일 리 없다. 다만 소수의 학생들은 일찍부터 철저히 준비해 수월한 결과를 얻는 반면, 그 외 학생들은 원서접수 철에 닥쳐서야 급하게 ‘해치우듯이’ 처리할 뿐이다.

학교 성적은 그대로여도
대학교는 UP하는 대학 입시의 비밀!

저자들은 이 책에 학종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학생부종합전형은커녕 대학 입시의 ABC도 모르는 학부모와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차근차근 서술했다. 군말을 줄이고 짧게 그리고 쉽게 썼기 때문에 누구나 편히 읽을 수 있다.
또한 이 책만 읽고 적용하면 고액 컨설팅 수강생 못지않게 입시에서 필승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예를 들어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등 어문계열을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자기소개서를 ‘어학’이 아닌 ‘문학’에 초점을 두면 합격률이 배로 올라간다. 영어 실력이 아니라 영미 문학을 강조해야 하는 것이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은 평가관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한데, 자기소개서에 성공 사례가 아닌 실패 사례를 적으면 신뢰도가 배로 상승한다. 이외에도 많은 비법을 담았다.
끝으로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자기 성적이 6등급인 학생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등급대의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6등급이면 지방 사립대학에 갈 성적이나, 학생부종합전형이라면 인서울 대학에 당당히 입학할 수 있다.
단지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그렇게 대학을 간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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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능을 준비하면서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모든 것들이 이 책이 들어있었다.  동생이 수험생이다...


    수능을 준비하면서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모든 것들이 이 책이 들어있었다. 

    동생이 수험생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눈길이 가게되는 단어들이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수능 등 입시에 관련된 단어들뿐이다. 

    학원을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서 수능 준비를 해서 대학을 갔기 때문에 동생은 조금 더 쉽게 대학을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자소서와 면접에 관하여 책을 읽으며 '아 이때 이러한 방법을 알았더라면'또는 '아 이런 메뉴얼을 알고 있었더라면' 하는 부분들이 

    꽤 많이 있었다. 고1때부터 준비를 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고3의 준비도 늦지 않았음을 알게 해 준 책이다.

    입시를 하면서 학종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았고 혼자서 어떻게 해야하나 많은 고민도 했었는데, 

    정말 말 그대로 이 책은 '학생부 종합 교과서'라는 말이 가장 적합한 비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학종에 관해 학생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제 고1이 되었다면 꼭 이 책과 함께 고등학교 생활을 지내라고 말하고 싶다.

    막막하기만 했던 학종에 대해 조금은 시야가 넓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학생부 종합전형이라는 말을 학교를 보내는 부모라면 고민하게 보게 되는 전형이다.우리때야 성적으로 줄세워서 학생들은 뽑았지만 지...

    학생부 종합전형이라는 말을 학교를 보내는 부모라면 고민하게 보게 되는 전형이다.
    우리때야 성적으로 줄세워서 학생들은 뽑았지만 지금은 전형도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지 못하면 입시의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래서일까? 학생부 종합전형을 사람들은 금수저 전형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래서 평범한 집안의 학생들은 지레 겁먹고 학생부 종합전형을 일찍부터 성적이 않나오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더더욱 읽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럼 왜 종합전형이 도입되었을까?
    여러 이유중 핵심 이유는 오직 숫자로 치환된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기존 수능과 내신평가의 한계를 느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제도화 이전에는 각 과에 대한 관심과 열정, 진로에 대한 확신보다는 흔히 말하는 성적 맞춰 들어가기가 주를 이루어 각 전공에 어울리는 인재를 뽑기위해 도입되었다니 그 취지는 나쁘지 않다.
     
    그럼 왜 이전형이 사람들에게 비판 받았을까?
    이유는 이렇다. 예전에 학생부 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제라 불리웠던 것이다. 2009년 본격 시행과 동시에 이 전형은 금수저 전형임에는 분명 맞았다 한다. 왜냐하면 자기소개서에 교외 경시대회 수상경력 , 외국어시험 점수, 해외유학, 해외봉사 등 평범한 학생들이라면 할 수 없는 스펙들이 있어 비난 받았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보완책으로 해외유학이나 외부 수상경력 등 외부 스펙을 일체 적을 수 없고, 부모의 직업만 적어도 자동 탈락이라고 한다.
     
    이책은 한달에 딱 1시간 투자하여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자는 책이다.                    
     
    그럼 학종의 평가는 무엇일까?
    단 둘이다.
    첫째, 학교 생활기록부. 줄여서 학생부나 생기부라고 흔히 부른다. 내신부터 간략한 인적사항, 출결, 교내수상, 동아리 활동 등이 기록되어 있다.
    둘째, 자기 소개서다. 문항은 전국의 대학이 협의해 만든 1, 2, 3번 공통문항과 4번은 없거나 대학이 각자 물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고한다.
    또한 일부 대학의 경우 교사추천서를 요구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사들은 좋은 말을 써주기에 크게 비중을 두지는 않고, 2022 대입개편에서는 폐지된다 한다.
     
    그럼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
    핵심은 능력이 아니라 발전 가능성이다.
    보통은 능력과 스펙이 뛰어난 학생을 대학이 선발할 것이라 추측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고, 대학이 선발하려는 학생은 능력 있는 학생이 아니라 가능성 있는 학생이라 한다.
     
    그럼 이런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할까?
    최대한 빨리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한다.
    고1은 확고한 꿈을 정하고, 고2는 학종 속 나를 디자인 하라, 고3은 자기소개서로 역전 하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노하우를 학생부에 성실성, 일관성, 축적성있게 학생부를 만들고, 나만의 특색있는 자소서를 잘 만들어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만들자는 내용을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 구체적인 꿈과 문제의식을 드러난 전공 적합한 책임감 있는 인재를 만들어야 한다니 쉽지는 않은 듯 하다.
    하지나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새롭고 어렵지만 자꾸 익혀 내것으로 만들어 모두 원하는 대학, 원하는 전공에 들어가 하고 싶은 공부의 날개를 펴보기 바란다.
     
    정말로 나는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상아탑이 정말로 인재를 만들어 내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
    앞으로 인공지능 AI시대에 살게 되는 우리의 미래의 아이들에게 교육의 변화없는 가르침이 언제까지 필요할지 궁금하다.
    솔직히 지금은 모르는것을 쳐보면 어느 정도는 공유되는 시대이다. 물론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전같이 물어야 하기보다는 찾아보는 시대 아닌가?
    정말로 책을 덮고 글을 쓰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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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은 고등학교 때 당연히 준비하는 거고, 중학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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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은 고등학교 때 당연히 준비하는 거고, 중학교부터 준비해야 하며, 

    이른 경우는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하더라고요.

    일찍 준비한다고 많이 준비가 되는지는 의문이지만, 

    닥쳐서 부랴부랴 준비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이른 것도, 너무 늦은 것도 좋지 않으니 

    적당한 때 예를 들어 중3에는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야 합니다.

    특목고나 자사고, 일반고, 전문계고 등 다양한 고등학교에 지원하기 전에 

    자신의 진로를 대충이라도 정하고,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자신의 꿈을 더욱 구체화시키면 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 실전 가이드북>은 

    구체화된 꿈에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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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종합전형이 왜 이리 말이 많은가요? 

    그것은 성적이 좀 낮아도 학종으로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수도권 대학에 갈 수 있고, 갈 수 없는 비결은 바로 학종에 있습니다.

    수능만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가기가 힘들어요.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은  발전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도록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보는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입니다.

    대학은 크게 성실성, 일관성, 축적성을 보기 때문에 

    이 3가지에 맞춰 학생부가 기록되도록 활동을 합니다.


    성실성을 드러내는 항목은 바로 내신 성적, 출결상황, 봉사활동입니다. 

    성적은 한 지표일 뿐이니 낮은 성적이라고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성적을 올리며, 봉사활동은 봉사 시간에 연연하기보다 

    전공과 관련된 곳에서 하면 좋습니다.


    일관성은 진로희망사항,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중 진로활동, 독서활동상황, 

    전공 관련 과목의 내신 성적에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지원 전공은 빨리 정할수록 좋으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좁혀야 합니다.

    평균 내신성적보다 전공 관련 과목의 내신성적에 집중하고, 

    전공과 관련된 책을 매 학기 5권 이상 읽도록 합니다.


    축적성을 쌓을 수 있는 항목은 수상 경력, 동아리활동, 수행평가입니다.

    교내 대회에 수상한 성공보다 참여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대학에서는 더 높이 평가합니다.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 활동을 하면 제일 좋지만, 

    없는 경우 직접 자율동아리를 만들거나 기존 동아리에 가입해 전공과 연결을 시키면 됩니다.

    수행평가의 보고서를 쓸 때 자율주제라면 지원 전공과 관련된 내용을 쓰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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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자기소개서(자소서)를 요구하는 이유는 뭘까요?

    학생부는 학생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고등학교마다 차이도 있고,

    기입하는 교사에 따라 서술의 차이가 생깁니다.

    평가요소가 학생 본인뿐만 아니라 학생 외부에 있게 되는 셈이니, 

    학생부만으로 한 학생을 온전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함께 보는 게 학생이 쓰는 자소서입니다.

    자소서는 입학사정관과 전공 교수에게 나를 왜 합격시켜야 하는지 설득하는 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틈틈이 구상해서 부족한 부분은 학생부를 보강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차에서 서류평가(학생부 + 자소서)를 통해 보통 선발 정원의 3배를 뽑은 후,

    2차 면접을 거쳐(1차 점수 + 2차 점수) 최종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면접의 질문은 1차 서류 평가를 토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1차 서류의 질이 2차 면접의 질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면접은 1인당 보통 20분 정도 주어지는데, 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학생의 기본적인 성품 및 태도를 체크하며,전공에 대한 관심과 지식, 발전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면접 원칙 11가지를 알아보고, 면접에서 많이 묻는 질문도 소개합니다.


     

     

    250여 페이지에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을 다 담은 책입니다.

    그만큼 핵심만 담았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언제,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실천을 돕는 책이기 때문에 중3부터 고등학생이라면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ek**ksid | 2019.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읽기 전 몇몇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수시를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물어보았을 때 대부분의 학부모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지금 정시 준비하기도 벅차고, 현재 성적으로는 수시는 꿈도 꾸지 않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역시 수시는 1,2등급의 내신 상위 등급의 학생들만의 도전일 뿐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터에 만난 책이라 매우 집중하여 읽게 되었다.

처음 읽으면서 저자의 주장은 수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과정이며, 선물이자 보너스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부모는 1학년부터 정시에만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에 누구나 해야하는 과정임을 주장하는 것이 어떤 내용일까 점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제껏 수많은 입시 관련 책을 읽어 보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그리고 뻔한 내용들이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그러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낮은 등급의 학생들도 충분히 현재의 등급보다 높은 등급의 학교에 진학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면서 사실 과거에 1,2등급으로도 불합격하는 예를 많이 보던 터라 신뢰를 가지기게 쉽지는 않았다. 그러나 점점 왜 1,2등급의 학생들이 3,4등급 학생에게 수시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비로서 잘못된 자기소개와 일관성 없는 학생부 관리에 있음을 읽으면서 점점 흥미를 가지고 신뢰를 가지게 하는 내용이 전달되었다.

무엇보다 좋은 예 뿐 아니라 나쁜 예를 함께 보여주고, 이에 어떤 전공에 맞는지에 대한 내용까지 첨부하여 줌으로 인해 정말 이 책 한권만으로도 충분히 현재 보다 나은 학과에 수시를 통해 합격할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서두에서도 밝혔지만 1,2학년 일수록 충분히 준비만 잘하면 가능성이 높지만 3학년일지라도 현재의 모습 그대로 잘 정리를 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게 끔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이 높은 현재의 입시제도에 너무도 좋은 길라잡이 책이라고 평해 본다.  조금 아쉽다면 좀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전체 전공에 대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입시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공하여주었다면 하는 것이다. 그래도 몇몇 상이한 학과에 대한 것을 잘 공부하고 분석하여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도 가져본다.


  •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 실전 가이드북

    신선생|윤선생

    스마트비즈니스 2019.03.18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면접 실전 가이드북.jpg



    감상

    ϻ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 줄여 말해 수시입니다. 그거에 관한 책을 많이 있었으나 자소서나 면접에 관한 책은 그리 본적이 없습니다. 그점에서 아주 좋은 접근이었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말에는 나만 알고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학종의 비법을 출판했다라는 내용이고요 들어가기 전에 Q&A를 둔 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아니 특별했습니다. 종합전형이나 대입 이나 자소서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설명한 점이 아예 대입을 모르시는 분들이 이 책을 보았을 때 어느 정도를 이해가 될 정도로 친절했습니다. 기존의 책들은 마지막에 가서 Q&A에 배치한 점이 아쉽기는 했으나 그것은 정리적 차원에서는 좋았다고 평가합니다. 이 책은 앞에 배치하여 어느 정도를 가늠하였습니다.


    챕터 1~6은 자소서의 특징이나 대학가는 비법(?)이 있고 그 뒤로부터는 자소서를 쓰는 계획이나 방법 어떠한 인재상을 원하는지 맨 마지막 부분에 가면 면접을 배치하여 자소서를 잘 썼는데 면접에서 탈락하는 불상사를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게 만든 교재라 생각이 듭니다. 


    맨 마지막에 가면 면접 시 잘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 실제로 많이 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될 정도로 좋습니다. 하지만 교육학과에 대해서는 그닥 많은 자료가 있지 않아 실망했지만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 말이 머리에 새겨지네요. 


    라면 하나를 끓어도 설명서가 붙는데, 

    어떻게 대학을 가는데 전략을 안 짜?

     

    '지금은 학종 시대라고요!'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고요

    아주 완벽했습니다.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입시서 지금 당장 장바구니를 들고 서점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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