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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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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200*26mm
ISBN-10 : 894754504X
ISBN-13 : 9788947545044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중고
저자 세라 이벤스 | 역자 공보경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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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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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중고책을 샀는데,,새책이 왔네요;;;ㅎㅎ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amy*** 2014.07.13
3 새책이 온듯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un*** 2013.09.10
2 사탕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kghdi*** 2013.05.30
1 g 5점 만점에 5점 etro0*** 2013.05.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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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를 잇는 새로운 힐링 라이프 스타일!
지친 삶을 위한 최고의 처방 ‘숲’ 대자연이라는 멋진 놀이터에서 즐기는 사계절의 변화
바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숲으로 한 발자국 다가서면, 그동안 놓치고 있던 수많은 순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색종이 조각처럼 떨어져 내리는 봄날의 벚꽃
늦여름 어스름한 장미의 아름다움
알록달록한 나뭇잎들이 부드럽게 흩날리는 가을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 뛰어들 때 누릴 수 있는 찬란함

바쁘게 사느라 인생의 모든 순간을 너무 빠르게 지나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은 자기만의 속도를 찾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밖으로 나가 각각의 계절이 주는 서로 다른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산책을 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일상의 걱정을 잊어보자. 변화하는 계절에 맞춰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현재를 충실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자연은 당신의 정신과 몸, 그리고 영혼에 낀 도시 생활의 칙칙함을 말끔히 걷어내고, 더 건강한 삶, 더 단단한 인간관계,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문밖의 세상에는 우리가 잊고 있던 숲의 시간이 있다!
조명 불빛, 휴대폰, 자동차 소리 등의 인공적인 도시의 풍경과 소리를 보고, 듣는 것에 사람들은 익숙함을 넘어 피곤함을 느끼곤 한다. 이럴 때 흔히 듣는 말은 ‘잠시 도시를 등지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라’는 충고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 시작하면서 캠핑, 등산, 자연 관련 프로그램, 숲 체험 등의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자연과 가까운 삶의 이로운 점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 완화, 창의력 향상, 상쾌한 기분 등 정신 건강은 물론이고, 면역력 향상, 통증 완화 등 신체 건강 또한 향상된다. 특히 숲 속을 느긋하게 걷을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은 실내에만 틀어박혀 생활하는 우리에게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자신이 겪은 경험과 여러 연구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가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단절된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자연과 다시 연결되면서 느꼈던 위로와 치유의 순간들, 숲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우리의 삶의 태도와 지혜, 각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숲과 함께하는 체험 등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풀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숲과 함께하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세라 이벤스
세라 이벤스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건강 관련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잡지를 창립한 편집장이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미국 남부로 거처를 옮겼으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과 영국을 오가며 살고 있다. 뉴욕에서 5년 동안 잡지를 운영했고, 이후 로스앤젤레스에서 2년 동안 HBO 텔레비전 방송국의 드라마 개발팀에서 일하는 한편 공인 인생 상담 코치 교육을 받았다.
현재 켄터키주 루이빌대학교에서 글로벌 인문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데일리메일Daily Mail>, <데일리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 <스텔라Stella>, <글래머Glamour>, <마리끌레르Marie Claire>, <뉴욕포스트New York Post>, <유You>에 기고하고 있다. <태틀러Tatler>, <데일리메일>, <마리끌레르>, <선데이미러Sunday Mirror>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여자를 위한 정리정돈 안내서 A Modern Girl’s Guide to Getting Organized》, 《후회는 없다: 노화, 결혼, 임신 전에 해야 할 101가지 멋진 일들No Regrets: 101 Fabulous Things to Do Before You’re Too Old, Married or Pregnant》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자 : 공보경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에세이,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개들의 섬》《아크라 문서》《아이 없는 완전한 삶》《커튼》《메이즈 러너》《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스트레인저》《물에 잠긴 세계》《하이라이즈》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빌딩 숲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1장 숲이 우리를 치유한다
2장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3장 봄: 회색빛 일상에 작은 새싹이 돋아난다
4장 여름: 파도와 함께 모든 걱정을 쓸어보낸다
5장 가을: 인생이 알록달록 물들어간다
6장 겨울: 동심으로 돌아가는 자연 속의 원더랜드
7장 자연이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
8장 인생이라는 숲에서 단단하게 뿌리내리기
9장 자연 속에서의 로맨스
10장 자연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
11장 숲속의 식탁
12장 자연으로 돌아가기
부록_ 이번 주말, 가볼 만한 숲 & 수목원

책 속으로

자연과 다시 연결되면서 나는 인생의 의미를 되찾았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게 됐다. 그러니 이 책이 당신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간단한 처방을 제공한다. 바로 ‘야외로 나가라!’ 라는 처방이다. _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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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다시 연결되면서 나는 인생의 의미를 되찾았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게 됐다. 그러니 이 책이 당신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간단한 처방을 제공한다. 바로 ‘야외로 나가라!’ 라는 처방이다.
_p.12 빌딩 숲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하루에 단 10분, 그게 당신이 낼 수 있는 시간의 전부라고 한다면, 그 시간을 내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텔레비전 스위치를 끄고, 와인 잔을 내려놓는 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나도 잘 안다. 하지만 애써 이들에게서 멀어져 정원을 산책하거나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기며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된다.
_p.21 숲이 우리를 치유한다

밤에는 곧장 텔레비전 앞으로 가거나 유튜브 영상을 검색하는 대신 여유를 갖고 집 밖을 내다보자. 하늘 색깔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하늘에 별들은 보이는지, 밤에는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알아보자. 잠시 조용히 숨을 고르며 일상을 벗어난다고 해서, 시원한 밤공기를 들이마시며 차분히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고 해서, 우리 삶에 넘쳐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멀리한다고 해서 다칠 사람은 아무도 없다.
-p.54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봄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밀어붙이기에 완벽하게 좋은 시기다. 숲 치료를 시작해 자연과 더 깊은 관계를 맺기에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당신도 봄과 함께 더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기보다는 전보다 나아지고 덜 초조해하는 사람, 시간을 내서 나무를 껴안고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정도면 충분하다.
_p.85~86 봄: 회색빛 일상에 작은 새싹이 돋아난다

규칙적으로 밀려들었다 쓸려나가는 파도는 우리의 과민하고 과로한 뇌를 진정시켜준다. 바다의 풍경, 파도 소리, 바다 냄새는 우리 몸의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해 긴장을 풀고 걱정을 떨치게 해준다. 굳이 바닷물을 마시거나 그 안에 들어가 헤엄을 치지 않더라도, 가까이 앉아 바라보기만 해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_p.112 여름: 파도와 함께 모든 걱정을 쓸어 보낸다

초가을이면 초록색과 빨간색, 노란색, 갈색이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뇌에 자극을 받고, 봄과 여름 숲의 신록에서 매력적인 변화를 감지한다. 이런 대비는 독특한 시각적 자극을 준다.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산책을 하고 밖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일상의 걱정과 두려움을 잊을 수 있다.
_p.132 가을: 인생이 알록달록 물들어간다

세상이 휴식을 준비하는 계절이니 당신도 몸의 플러그를 뽑기 바란다. 이렇게 함으로써 새로운 한 해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긴장을 풀고, 일터와 연락을 끊고, 업무 이메일에 대해서도 더는 걱정하지 말자. 사이버 공간에 계속 접속하려고 전전긍긍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락하기 위해 노력하자.
_163~164 겨울: 동심으로 돌아가는 자연 속의 원더랜드

제게 자연은 삶이 버겁거나 혼란스러울 때 또는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 때 누를 수 있는 리셋 버튼 같은 것이었죠. 결과는 늘 한결같았어요. 자연 속에서 저는 세상 만물이 살아 있음을 느꼈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자연은 제게 수많은 메시지를 전해줬어요. 자연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에요.
_p.212 인생이라는 숲에서 단단하게 뿌리 내리기

숲 치료와 피톤치드는 당신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현명하며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스트레스를 덜어줌으로써 당신을 더욱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_p.256 자연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

당신의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 즉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 나를 아껴주는 친구들, 가슴을 뛰게 하는 풍경들, 만족과 평화와 기쁨을 가져다주는 일들에 집중하자.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자. 그렇게 하면 삶의 어두운 순간들을 이겨내고 마음속 무거운 짐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삶이라는 여정에서 만나는 거친 바람을 뚫고 다시 땅에 발을 디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_p.304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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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숲속에서 우리는 동심으로 돌아가고 동시에 어른으로 성장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바람과 욕구, 그리고 그렇게 살아갈 힘이 있다. 우리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처럼 물웅덩이에 풍덩 뛰어들고, 파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숲속에서 우리는 동심으로 돌아가고 동시에 어른으로 성장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바람과 욕구, 그리고 그렇게 살아갈 힘이 있다. 우리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처럼 물웅덩이에 풍덩 뛰어들고, 파도 속에서 헤엄치고, 비에 흠뻑 젖는 일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가면서 우리는 콘크리트 벽으로 막혀있는 공간에서 쳇바퀴처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숲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의 저자 세라 이벤스는 자연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우리는 길을 잃어버렸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것은 단순히 햇빛을 덜 받아서가 아니라 자연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공적인 세상에 빠져나와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온 감각을 맡기고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를 맡아보자. 실외로 나가는 일에는 적잖은 에너지가 들고 수고로움이 생긴다. 하지만 막상 일상 밖으로 나와 무엇이라도 시작한다면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오직 나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과정임을 깨달으면서 행복에 가까워 질 수 있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숲에서 당신의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 즉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 나를 아껴주는 친구들, 가슴을 뛰게 하는 풍경들, 우리에게 만족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일들에 집중하자. 자연 속에서 우리는 다시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생긴다. 이를 통해 삶의 어두운 순간들을 이겨내고 마음속 무거운 짐도 덜어낼 수 있다.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은 우리가 어린 시절의 감각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용하도록 일깨워줄 것이다.

잃어버린 자연과의 관계를 다시 연결하자
자연이 우리 심신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은 1982년 일본에서 공중보건 프로그램의 일부로 시작되었다. 숲속을 걷는 행동의 생리적·심리적 긍정적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자, 사람들은 다시 숲과의 연결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현재 전 세계의 정부와 교육기관은 자연과의 단절이 불러오는 다양한 문제에 맞서 자연과 다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다. 산림욕(한국), 산린요쿠(일본), 포레스트 테라피(영국), 포레스트 베이딩(미국), 프리루프트슬리프(노르웨이) 등, 나라별로 명칭과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지향하는 바는 같다. “밖으로 나가 자연과 교감하라” 숲을 향해 오감을 열고 깊게 숨을 들이마시며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자연과 하나가 되어 심신이 치유되면서 더욱 건강하고 편안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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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 to**7530 | 2019.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주 어릴 때부...

    아주 어릴 때부터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았던 제가

    도시의 빌딩 숲 속에서 완전히 길을 잃은 것 같다고 느낀 것은

    더이상 시골 외갓집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부터였어요.



    자연이 준 선물을 만끽하며 사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대자연 속의 유년 시절과 달리 회색빛 빌딩 속에서

    점점 생기를 잃어가던 저를 지금에서야 비로소 깨달았네요.


    한국경제신문사 자기계발도서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신간도서 속에는 나를 완전하게 만드는 숲과의 교감 스토리를

    소개하면서 자연이 준 온전한 선물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콘크리트 벽 속에 갇혀서 자연 그대로인 숲 속의 시간을

    상실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이끄는 이 도서는 읽고

    나면 지금 당장 등산이라도 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단순하게 운동을 하고 숲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무작정 좋다고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의

    교감이 왜 필요한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저자 본인이 겪었던 삶의 경험과 함께 마치 에세이처럼

    조곤조곤 다가오는 글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연과의

    연결이 끊어진 것이 한참 되어버린 저를 발견했어요.


    저도 세라이벤스 작가님처럼 운동에 목매지 않고

    독서는 좋아하지만 치즈 샌드위치와 초콜릿을 좋아하는

    건강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고 있었기에 공감했답니다.

    사실 전 숲과 치유 자연을 이야기하는 그녀가 당연히

    채소나 유기농 음식만 먹고 살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이

    더욱 인간적으로 다가왔고 일종의 희망을 떠올리게 되었죠.


    자연의 일부로 태어났지만 현대인으로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해 자연과 단절된 우리들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다시

    연결될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어요.

    저도 그녀처럼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싶고 또한 도저히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슬픔이 치유되는 순간들을 똑같이

    체험하고 싶었기에 숲과 함께하는 방법들을 익히고 있답니다.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자연과 단절된 삶을 자각하며 동시에  숲을

    보고 듣고 느끼고 감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숲2.jpg

    초록 초록 풀냄새가 연상되는 산뜻한 초록색 표지!

    초록색 정말 좋아하는데, 싱그러운 표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숲1.jpg

     

     

     

     

     

     


    *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FOREST THERAPY) *

     


    자연과 단절된 채, 도심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읽으면 힐링 되는 책이에요.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읽어봤어요~

     

     

     

    숲3.jpg

     

     

     

    이 책의 저자 세라 이벤스는 생활 방식과 건강 관련 책을 주로 쓴 베스트셀러 작가에요.

    미국 잡지를 창립한 편집장이기도 하고요.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 남부로 거쳐를 옮겼고 현재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과 영국을 오고 가며 살고 있다고 해요.

     

     

    세라 이벤스는 도심 속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마음 치유법, 자연을 통해 얻는 경험 등등 그녀만의 자연 즐기기 비법을 제시해줘요.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이 생기는 기분이 들어요.

     

     


    길 없는 숲에 기쁨이 있다.

    외로운 바닷가에 황홀이 있다.

    아무도 침범치 않는 곳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난 사람을 덜 사랑하기보다 자연을 더 사랑한다.


    - 조지 고든 바이런

     

     

     

    작가는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 속에서 행복을 누렸던 유년시절이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비에 흠뻑 젖기도 하고, 물웅덩이에 풍덩 빠져 깔깔대며 놀았던 시절..

     

     

     

    어느 순간부터 답답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기력함을 느끼고 우울한 감정에 괴로웠던 나날을 보낸 시절이 있어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건가 싶어 자책도 했었죠.

    하루는 친한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놨는데, 요즘 현대인들은 햇빛을 충분히 받지 않아서 무기력증에 쉽게 빠지고 우울함도 잘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비타민D를 챙겨 먹는 게 어떠냐고 권유하더라고요.

     

     

     

    그래서, 비타민D을 꾸준히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점심을 먹고 5분이라도 햇빛을 받기 위해 산책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력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알았어요.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것은, 단순히 햇빛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요.

    정답은, 자연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맞더라고요.

    저는 자연을 소홀히 한채 삶을 살아가고 있었어요.

     

     

    어릴 적 그저 자연스럽게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자연에 몸을 맡겼던 순간을 떠올려봤어요.

    지금부터라도 기억을 되살려 자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껴보기로 했어요.

     

     

      

    숲4.jpg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고, 실내에서 쉬는 것도 좋지만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변해가는 계절을 느끼고, 하늘도 올려다보고, 자연과 친해지기로 다짐했죠.

     

     


    이러한 소소한 일상들이 모여, 제게 확실한 행복으로 다가올 거니까요!

     

     

     

    숲에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많다고 해요.

    피톤치드는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음이온은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어요.

    숲에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많기 때문에 편안함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자연이 주는 쾌적함을 만끽하며 생활하고 싶어서, 신혼집 위치를 공원 근처로 결정했어요.

    생활 편의시설이 있는 곳이나 교통이 편리한 곳을 주거 선택 요인으로 결정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삶의 질이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가도록 숲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야겠어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 나를 완전하게 만드는 숲과의 교감 / 세라 이벤스 지음 / 공보경 옮김 ...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 나를 완전하게 만드는 숲과의 교감 / 세라 이벤스 지음 / 공보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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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은 실내에만 틀어박혀 생활하는 우리에게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자신이 겪은 경험과 여러 연구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가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단절된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책의 목차 12개의 장은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야외로 나가도록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공원이 댔든 시골 숲이 됐든, 일단 나가서 모든 감각을 열고 땅과 역동적으로 교류하라고 말이다.

    페이지 마다 과학으로 뒷받침되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일화들이 영양소처럼 채워져 있고, 기분 좋은 요소들과 실천하기 쉬운

    일들로 가득하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해로운 실내 생활 위주의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게하고, 일상 곳곳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현대를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딜레마를 다루기 위한 재미난 아이디어들도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이런 문제들의 핵심적 치료 방법인 "야외 숲 치료"는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며, 게다가 공짜다.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숲과 함께 하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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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느끼며 산책을 하러 나갈 여유가 단 한 시간도 없다고 해도, 당장 할 수 있는 사소한 일부터 해보자.

    매일 숲에 산책을 나가야지 안 그러면 의미가 없다거나, 한 번 빼먹었다고 차라리 포기하자는 식으로 자신을 닦달하지 말자.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만으로도 충분하다. 메모와 사진을 남기자.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당신의 것이 될 수 있는, 집 주변의

    아름답고 고요한 자연에 관한 메모를 하고 사진을 찍어보자. 숲 치료를 통해 깨달은 바를 사람들에게 말해주자.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에너지를 얻고 생활 방식을 달리하게 됐음을 공개적으로 선언하자. 그러다가 뜻이 맞는 숲 치료 동지를

    얻게 되기도 한다. 일기를 쓰자. 숲 치료의 각 수준에서 정신적, 신체적, 영적으로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기록하자.

    자연 산책 그룹에 가입하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가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인정을 배풀자. 당신이 절친이나 형제자매에게 말을 건다고 상상해보자. 새로운 자신을 마음속에 그리자.

    더 행복하고 창의력 있으며 덜 불안해하고 허벅지가 더 탄탄해진 자신을 상상해보자.

    자신에게 보상을 약속하자. 잠시 느긋하게 쉬면서 자신에게 약속을 하나 해주자.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텔레비전을 끄면, 야외에서 보재는 시간을 늘리고 실내에서 보재는 시간을 줄이는 데 성공하면 자신에게 보상을 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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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일단 하루를 물로 시작하자. 잠에서 깨면 무엇을 먹거나 다른 음료를 마시기 전에 물부터 한 잔

    마시자. 이 단순한 행동을 통해 우리는 밤새 고갈된 수분을 몸에 채울 수 있다.

    아침마다 물부터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몸 안의 영양소들이 골고루 퍼져나가고, 적당한 체온이 유지되며, 소화력이 높아지고,

    뇌에 필수적인 전기 에너지가 원활히 공급된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찬물 475밀리리터를 마시면 신진대사가 최대 24퍼센트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신진대사가 촉진되므로 체중 감소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을 권장량대로 마시면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두통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진다.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 바닷가에 거주하는 것이 건강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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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누구나 혼자다. 인맥왕이 되는 것도 파티족이 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혼자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갖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숲과 호수, 산과 바다에 둘러싸여 지내다 보면 마음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사고도 넓어진다.

    고독은 외로움과는 다르다. 고독은 부정적인 개념이 아니다. 당신이 고독을 좋아한다고 해서 우울하고 반사회적이며 슬픈

    사람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많은 자극과 긴장. 근심, 걱정 속에 살고 있다.

    고요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우리의 삶에 활력과 위안, 그리고 재충전의 기회가

    생겨날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육체적, 심리적 이유로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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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line-height: 2;"> 나이가 들면 나이 든 외모를 갖게 되는 게 당연하다. 그것은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다만 우리는 그간 살아온 세월의 흔적이 </p> <p style="line-height: 2;"> 얼굴에 아름답게 녹아나길 바란다. 이는 인공적인 주름 방지제나 피부영양제를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다. </p> <p style="line-height: 2;"> 자연과 함께하면서 식습관과 운동 습관, 전반적인 생활습관에 변화를 준다면 당신은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진정한 아름다움을 </p> <p style="line-height: 2;"> 지닌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욕실 거울 앞에 서서 자기 모습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지 말고 야외로 나가 자연이 주는 </p> <p style="line-height: 2;"> 천연 미용술에 몸을 맡기자. 대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그 사람들처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낼 방법에 대해서 </p> <p style="line-height: 2;">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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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 시작하면서 캠핑, 등산, 자연 프로그램, 숲 체험 등의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자연과 가까운 삶의 이로운 점은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 완화, 창의력 향상, 상쾌한 기분 등 정신 건강은 물론이고, 면역력 향상, 통증 완화 등 신체 건강 또한 향상된다.

    특히 숲 속을 느긋하게 걷을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바람과 욕구, 그리고 그렇게 살아갈 힘이 있다. 어린아이들처럼 물웅덩이에 풍덩

    뛰어들고, 파도 속에서 헤엄치고, 비에 흠뻑 젖는 일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가면서 우리는 콘크리트벽으로 막혀있는 공간에서 쳇바퀴처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숲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저자는 책에서 "자연과 다시 연결되면서 나는 인생의 의미를 되찾았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게 됐다.

    그러니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책이 당신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간단한 처방을 제공

    한다" 며 독자들에게 바로 밖으로 나가라고 권한다.

     
     
     
     
     
     
     
     
     
  •     높은 빌딩들 사이에서 시간에 ̫기며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자연이 주는 놀라운힘을 우리는 왜 모를까요?

    '힐링 Therapy' 이라 단어를 들으면 자연, 숲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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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만 보아도 무언가 눈이 힐링되는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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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이벤스 작가님은 자연이 주는 선물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데요

    직접 경험도 하고 경험한 분들의 실제 이야기도 실어주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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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만 있는 사람과,

    실외에 나가 자연과 벗삼아 지내는 사람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저는 이 도서를 읽기전에는 알지 못하였어요

    다람쥐 챗바퀴 돌리듯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무언가 힐링을 필요로 하지만 정작 가장 가까운 곳에

    그 힐링의 매체가 있다는 걸 모르더라고요

    자연, 숲, 사계절, 음악, 사랑, 행복..

    자연과 함께 하면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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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중요성과 필요성,

    사계절에 맞는 도서 음악 꽃,

    사랑으로 가득한 삶,

    일상속의 자연,

    정말로 아주 간단하고 어렵지 않은 행동이

    우리에게 힐링을 안겨주는 이야기를 다같이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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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을 열고 나가면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지요

    따뜻한 햇빛을 조금만 느끼는 행위로 인해 비타민D가 생성이 되어

    우울증과 소화장애를 방지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조용히 눈을 감고 숲속에 들아가서,

    아니면 가까운 공원에 가서,

    자연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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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마다 읽으면 좋은 책들과, 음악, 꽃들을 소개해주셨더라고요

    읽으면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계절마다 우리가 접하는 꽃들이

    자연스레 우리들을 힐링해주는 것들이였다니..

    정말로 신기하고 놀랍고

    그것을 몰랐다는 것이 새삼 반성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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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꾸민듯한 인공적인 것보다는 자연그대로가 아름답다는 말은

    다들 아고 계실거에요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미를 선사한답니다

    그리고 그 자연스러운미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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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부에서는 자연의 향과 음식들을 소개해주세요

    이런 정보는 흔하게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정말 소중하죠?

    꼭 메모 해놓았다가 활용해봐야겠더라고요

    완전 대박 감사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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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치유를 하신 분들의 실사례를 담아주어서

    믿음이 되고, 사례들을 통해 나도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하면서 공감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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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ST THERARY

    자연과 함께하면 우리는 자연스레 힐링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작은것부터 실천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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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주셨어요

    주말에 꼭 찾아가서 힐링의 기회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바쁜일상속에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살고 있어요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정작 여유로운 삶을 위해서 나자신의 여유를 망가뜨리고 있는건 아닌지,

    숲속을 천천히 걸어가면서 숲의 향과 피톤치드를 느끼고,

    집에 나무를 심고 화분을 끼우는 것도,

    점심시간에 잠시 회사근처 공원을 걷는 다거나,

    근사한 로맨스 소설을 읽어보거나,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거나,

    정말로 사소한 것부터 실천을 하신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하시는 작가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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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하루가 ...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 세라 이벤스 / 포레스트 테라피
    세라 이벤스 지음 / 공보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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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숲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현대화된 삶 속에서 살다보면 시멘트나 콘크리트 건물들 속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잠시 시간을 내어 나무가 울창한 공원이라도 지나가게 되면 괜히 마음이 후련해지는 기분이 들곤 한다.
    막연히 밖에 나와 공기를 쐬니 기분이 좋아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도심에 지친 사람들에겐 자연이라는 치유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책
    '당신의 하루가 숲이라면'


    FOREST THERAPY
    나를 완전하게 만드는 숲과의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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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자신이 일상에서 무너지고 힘들 때
    자연과 다시 연결되면서 힘을 얻게 됐다고 한다.


    이 책은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점들과 함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느낄 수 있는 계절적 느낌들과
    그 계절을 더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기분좋은 책이다.
    아이들과 자연을 즐기는 방법들도 많이 나와있어서
    꼼짝없이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하길 바라는 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고,
    스스로 내면의 평화를 위해서 자연과 함께 하는 방법,
    야외에서 즐기는 데이트, 천연화장품이나 먹거리 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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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간단한 처방을 제공한다.
    바로 '야외로 나가라!'라는 처방이다.'


    ''야외 숲 치료'는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며, 게다가 공짜다.
    ~그냥 내키는 대로 숲에 들어가 머물면 된다. 숲과 관계를 더 많이 맺어둘수록 당신에게 이롭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귀찮고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산책도 점점 줄어든다.
    이것은 비단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활기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빨리빨리, 디지털화가 되면서 공간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걸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다.
    대부분 그럴거라고 생각되기에~
    이 책을 읽어야 할 대상은 모두이다.


    숲이 좋은 이유는 피톤치드로 인해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창의력에도 좋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건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언제부턴가 더 뾰족해지고 예민해진 게 자연을 자주 접하지 않아선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본연의 나로 돌아가 내가 원하는 바를 알게 되고,
    뇌와 몸이 행복감을 느끼면서 편안한 기분이 든다.
    즉, 자연을 접하면 내부보다는 외부로 시선이 돌아가면서 기운이 솟고
    타인에게도 관대해지는 것이다.'


    이런 자연의 이점들을 이야기하고서 계절 이야기로 넘어간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느끼는 그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글로 읽으니 새삼 다시 깨닫는다.
    그 계절에 느꼈던 행복한 추억들이~자연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힐링임을.


    '우리가 바다 공기를 그렇게도 좋아하는 이유는 바닷바람에 음이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바다 공기는 콧물을 묽게 해주고, 폐 기능을 향상시켜주며,
    기침을 줄여주고, 폐 질환 환자들의 부비강 압박을 줄여주는 등 사실상 우리 모두에게 상당히 이롭다.'
    휴가가서 더 바다공기를 힘껏 맡아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계절별 읽기 좋은 책들과 음악도 추천해주고,
    다른 사람들이 자연에서 느낀 짧은 소감,
    자연을 더 즐길 수 있는 놀이방법들을 많이 알려준다.
    마지막으론 1분 명상법으로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색칠하기 좋은 일러스트들도 귀엽고,
    읽어보니 이 책은 자체가 힐링이다.
    누구나 알지만 잠시 뒤로 미뤄둔 자연과의 만남과 교감을
    다시 할 수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잠시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만 나가도 기분 좋아지는 이유들을 알게 되었고,
    다시금 일부러 짬을 내어 숲을 만나러 갈 이유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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