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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생각(Meta-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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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쪽 | 규격外
ISBN-10 : 1195179200
ISBN-13 : 9791195179206
메타생각(Meta-Thinking) 중고
저자 임영익 | 출판사 리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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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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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0114, 판형 137x194, 쪽수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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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메타생각 Meta-Thinking-생각 위의 생각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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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깨끗한 책 잘 받았으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chi*** 2020.02.27
340 좋은 제품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20.02.26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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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발상 속에 숨어 있는 ‘생각의 2중 스캐닝’ !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지배하고, 장악하는 최상위 생각의 비밀『메타생각』. 현직 변호사이며 인텔리콘 융합 연구소 소장인 저자 임영익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를 파헤친 책으로, 기묘한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메타생각’을 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천재들의 발상법이나 창의적 사고가 무엇인지를 소개하는데서 나아가 창의적 사고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폭발시키는 생각의 점화장치를 ‘메타생각’이라고 칭하며, 우리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생각의 개념을 소개한다. 창의적 생각을 위한 8가지 생각의 기술과 그것을 활용하는 법을 제시하고, 창의성과 융합의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새로운 눈과 사고법을 정리하였다. 더불어 메타생각을 위한 다양한 문제들을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임영익
저자 임영익은 공부와 별 인연이 없었던 저자는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기묘한 경험을 하였다. 수학을 그림처럼 그려보면서 ‘이미지를 이용하는 직관적 사고법’을 알게 된 것이었다. 이 생각의 기술이 인생의 반전을 가져왔다. 대학에 진학하여서는 전공인 생명과학뿐 아니라 수학, 물리학, 전자공학, 심리학, 경제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공부하였다. 그 후 미국에서 뇌과학과 인공지능을 연구하다가 귀국하여 변호사가 되었고 인텔리콘 법률사무소와 인텔리콘 연구소를 설립하였다. 낮에는 변호사 업무를 하고 밤에는 지식융합 연구에 몰두하는 등 ‘주경야경’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뇌과학과 예술을 융합하여 ‘창의수학’ 콘텐츠 및 ‘메타생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법률 데이터 간의 상호 관련성 알고리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법률 융합 플랫폼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책은 생각을 폭발시키는 생각의 점화장치에 관한 글이다. 이 생각의 점화장치가 바로 메타생각이다. 저자는 메타생각을 통해 모든 공부를 장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궁리해서 만든 생각의 최후 기술이 메타생각에 모두 녹아있다.

주요약력

서울대(생명과학) / 영국 수학회 정회원 / 국제수학교육회의(일본 동경)한국대표 / MIT수학아카데미 원장 / 메타수학연구소 소장 / 과학동아 칼럼리스트 / 사법시험 51회 합격/사법연수원 41기 / 특허연수원 9기 / 법조인 양성 특별위원회 위원 / 공익법률기금 자본연구위원회 위원 / 한국 콘텐츠진흥원 자문변호사 /서울 공연예술 고등학교 고문변호사 / 세종고등학교 고문변호사 / 숭실 사이버 대학교 교수(엔터비즈니스학과, 뇌과학 및 지식융합 담당) / 인텔리콘 연구소 소장 / 인텔리콘 법률사무소 대표

목차

Chapter 1. 억울한 남자

1-1. 곰탱이
1-2. 거머리
1-3. 호기심이 전부다.

Chapter 2. 생각을 못하는 진짜 이유

2-1. 공포증
2-2. 모두 다 외울 순 없다
2-3 나는 그동안 니가 한 짓을 알고 있다
2-4. 식스센스
2-5. 이그나이터-감각 점화
2-6. 이미지와 패턴
2-7. 눈 돌리기-관찰

Chapter 3. 메타생각의 시작

3-1. 수비타이징
3-2. 자동 반응과 탐색 과정
3-3. 생각의 2중 스캐닝
3-4. 생각의 프레임
3-5. 상상 연습

Chapter 4. 누가 그것을 보았나

4-1. 가을의 전설
4-2. 생각의 반전
4-3. 성스러운 불빛
4-4. 머리의 재구성
4-5. 개헤엄과 파바로티


Chapter 5. 이미지가 생각이다

5-1. 본다는 것
5-2. 수학에서의 착시
5-3. 분할선
5-4. 시작은 평행하게!
5-5. 이미지 연속 기법
5-6. 회전 상상
5-7. 공간 상상
5-8. 도형 죽이기의 참뜻
5-9. 마루타

Chapter 6. 지우면 다 지워진다

6-1. 일본의 힘
6-2. 톱니바퀴
6-3. 연필이냐? 볼펜이냐?
6-4. 지우면 안돼

Chapter 7. 발칙한 상상

7-1. 무엇을 하든지 하지 마라
7-2. 이것은 그림이다.
7-3. 추상의 눈
7-4. 함수의 추억
7-5. 마그리트와 아이디어 카트

Chapter 8. 메타전략

8-1. 가래침
8-2. 메타전략1-뽀모도로 테크닉
8-3. 메타전략2-포지셔닝
8-4. 메타전략3-자기예측
8-5. 여우같은 엄마

Chapter 9. 미완성이 절정이다

9-1. 암기의 기술
9-2 기억의 원리
9-3. 직관기술1
9-4. 직관기술2
9-5. 창조의 즐거움
9-6. 메타의 역습

Chapter 10. 생각의 기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천재들의 발상 속에 숨어 있는 ‘생각의 2중 스캐닝’ 비밀을 파헤친 최초의 책   이 책 [메타생각]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를 파헤친 충격적인 책이다. 현직 변호사이며 인텔리콘 융합 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기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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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발상 속에 숨어 있는 ‘생각의 2중 스캐닝’ 비밀을 파헤친 최초의 책

  이 책 [메타생각]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를 파헤친 충격적인 책이다. 현직 변호사이며 인텔리콘 융합 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기묘한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메타생각(meta-thinking)’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간다. 기존 책들은 천재들의 발상법이나 창의적 사고가 무엇(what)인지를 소개하는데 그친 반면, 이 책은 그런 창의적 사고를 어떻게(how)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런 점에서 [메타생각]은 ‘창의적 사고’를 실제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초의 책이기도 하다. 기존 책들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놀라운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우리는 흥미진진한 메타생각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며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다.

‘메타생각’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이 책 [메타생각]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생각의 개념을 담고 있다. 이 새로운 개념은 단순한 발상법이나 공부 방법론에 대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폭발시키는 생각의 점화장치에 대한 것이다. 이것을 저자는 ‘메타생각‘이라고 명명하였다. 메타생각을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개념적으로 메타인지(meta-cognition)와 유사하지만 메타생각은 실제로 창의적인 생각을 구현 할 수 있는 ‘생각의 스위치’ 기술을 모두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연구해온 뇌과학, 심리학, 인지과학, 수학을 모두 융합하여 새로운 생각의 전환 스위치인 메타생각을 완성하였다.
[메타생각]은 창의적 생각을 위한 8가지 생각의 기술과 그것을 활용하는 법을 담고 있다. 생각을 전환하는 스위치 원리인 메타생각은 본문을 통해 개념적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전에서 메타생각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훈련을 해 보아야 한다. 이런 메타생각 훈련을 위해서 저자는 다양한 문제를 부록으로 소개한다. 놀랍도록 흥미로운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저자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해법은 다분히 교과서적인 틀에서 벗어나 있다. 그러나 창의성과 융합의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새로운 눈과 사고법이 숨어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메타생각’이다. 이것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이 움직이는 흐름을 모니터링 하는 기법이다(생각의 2중 스캐닝 기법). 생각의 프레임 속에서 관성적으로 움직이는 자신의 생각을 잠시 멈추고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 이것이 바로 논리 위의 논리, 생각위의 생각이라고 하는 메타생각이다. 저자는 이 최상위 생각의 개념을 다양한 생각의 기술과 결합시켜서 하나의 창의적 발상을 만들어 내는 ‘생각의 점화장치’로 구체화 시키고 있다.

생각하는 법

우리는 학교나 일터에서 항상 무언가를 배우며 그것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변화시켜 나간다. 그런데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정작 중요한 ‘생각하는 법’에 대해선 무지하며 소홀하다. 사실 책이나 학교가 ‘생각하는 법’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생각하는 법 즉 생각의 기술은 지식과는 약간 다른 것이기에 단순하게 접근하여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일상적인 의미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생각하는 법’을 깨달은 사람들이 만들어 낸 창조물, 즉 지식을 익히는 과정이다. 결국 우리는 지식을 얻는데 많은 노력을 할 뿐 그 지식을 통해 ‘지혜’를 배우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지혜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 심지어 그런 것들은 천재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타고나면서부터 천재적 재능을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숨겨진 재능을 계발하여 창의적 인물이 된 경우도 많이 있다.
미국에서 노벨상을 탄 인물들은 대부분 하버드, MIT 등 명문대 출신이다. 그러나 이 말은 틀렸다.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대부분 평범한 학교 출신들이다. 이 사실은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라는 책에도 잘 나와 있다. 굳이 노벨상 탄 사람들의 출신 학교를 조사하지 않아도 우리는 후천적 노력이 얼마나 큰 인생의 변화를 가져 오는지 잘 알고 있다. 노력이 창의적 생각을 길러줄 수 있다. 그래서 결국 질문은 하나만 남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생각의 기술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메타생각]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천재들의 전유물인 발상 속에 숨은 ‘생각의 도약 기술’이 바로 메타생각으로 수렴한다.

이 책은 수학책인가?

저자는 한마디로 잘라서 ‘아니다’라고 한다. 분명히 이 책의 주인공 갬은 분명히 ‘수학’을 배우고자 화자를 찾아오고 스토리상 화자는 분명 갬의 수학 선생님이다. 그런데 왜 저자는 이 책을 수학책이 아니라고 할까? 여기서 잠시 위대한 수학자 힐베르트의 일화를 살펴보자.
  힐베르트(David Hilbert, 1862 ~ 1943)는 독일의 수학자이다. 19세기 말 및 20세기 초에 가장 위대한 수학자 중 하나로 손꼽힌다. 힐베르트 공간을 정의하여 함수해석학의 기초를 닦았다. 또한 일반 상대성 이론을 수학적으로 정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힐베르트는 당대 수학계의 지도자였으며, 힐베르트의 문제를 통해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수학계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수학자 힐베르트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다.
힐베르트의 제자 하나가 어느 날 부터 수학 수업시간에 나오지 않았다. 그 학생이 수학을 그만두고 시인이 되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자 힐베르트는 이렇게 대답했다.

“잘 했어! 그 친구는 수학자가 될 정도의 상상력은 없었으니까."

이 이야기를 통해 ‘수학책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말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지 않을까? 실제 이 책은 새로운 눈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법을 담고 있다. 이미지 사고법 같은 기술이 바로 그런 새로운 눈이다. 그러나 책을 두 번 읽게 되면 이 책은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수학을 통해서 생각의 기술을 훈련하고 그것을 재구성해서 창의적인 생각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수학은 입시에 중요한 과목이라서 이 책에 등장하는 것이 아니고 수학을 통해서 메타생각을 깨닫기가 가장 좋기 때문이라고 하는 저자의 말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다만, 이 책을 학생들이 읽는다면 메타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수학의 눈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성적과 창의성이라는 2가지 선물을 받게 되는 셈이다.

창의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요즘은 창의성이니 아이디어니 하는 말들이 트렌드가 되었다. 융합의 시대에는 ‘창의성’이 화두가 될 수밖에 없다. 또한 창의성은 스티브 잡스 식 지식융합의 핵심을 이루기도 한다. 따라서 이런 것들에 관한 책들이 시중에 넘쳐난다. 우리는 그런 책들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창의적 생각‘에 대해서 한 번쯤 고민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창의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 불과하다. 실제 책에서 ’창의성‘ 이라는 것을 직접 배우기는 어렵다. 다시 말해 ‘창의적 생각’ 혹은 ‘생각하는 기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실전적인 콘텐츠가 없다는 것이다. [메타생각]은 그런 것을 실제 훈련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본문 속에서 전개 하며 부록으로 훈련용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실 여러 가지 생각의 기술은 이미 우리 생각 속에 모두 들어 있다. 이제 그 생각의 기술을 어떻게 재구성해서 실전에 활용하는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메타생각을 통해서 그 기술들을 확장하면서 스스로 훈련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두뇌의 비밀과 새로운 생각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생각의 점화장치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확장하고 지배하고 장악하는 ‘생각의 2중 모드’를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메타생각]의 첫 장을 넘기는 순간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개념과 문제들 속으로 여행을 하게 된다. 수학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새로운 생각의 세계를 만끽 한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한 소년과의 추억 속으로 우리는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여행을 마치게 되면 진한 여운과 흥분이 몸을 감싸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독자들에게 [메타생각]이라는 새로운 세계의 여행을 진심으로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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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메타생각 META-THINKING | ga**hbs | 2016.10.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발상의 전환은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바로 이것이 메타생각이며, 이 책...

     

    발상의 전환은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바로 이것이 메타생각이며, 이 책은 바로 메타생각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발상법이나 공부 방법론이 아닌 자신의이 하고 있는 생각을 다른 생각으로 연결하고 이것을 증폭시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만약 메타생각이 가능해진다면 이것은 단지 공부법을 발견하는것 이상을 발견하는 쾌거를 올릴수 있다고 봐도 좋은 것이다. 생각 위의 생각이라고 불리는 메타생각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는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이기에 분명 신선하고, 또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메타생각(meta-thinking)’을 읽기 쉽고 재미있게 소설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특이한데 책은 중간중간 마치 공식같기도 하고, 독자에게 제시하는 문제들이 그림과 사진 이미지로 많이 나오는데 확실히 흥미를 자아내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목적은 창의적인 사고를 하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리고 책은 바로 이러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야기를 읽듯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간 중간 나오는 내용을 생각해 보고,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생각의 기술에 제시된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풀어 본다면 메타생각을 위한 연습을 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책의 제목이나 표지를 보면 내용이 무척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용만큼은 분명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우리의 뇌를 분석하듯 메타생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만약 자신도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케하는 메타생각을 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 볼만 할 것이다.

  • 메타생각 - 말랑 말랑 | lj**202 | 2014.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영어가 약하다보니 메타가 커다란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았다. 메타는 커다란 뜻도 굳이 포함하자면 가능하지만 정확하게는 무엇을...

    영어가 약하다보니 메타가 커다란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았다. 메타는 커다란 뜻도 굳이 포함하자면 가능하지만 정확하게는 무엇을 초월하건 더 높은 뜻을 갖고 있다. '메타 생각'은 기존의 생각을 초월하거나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은 의미를 뜻하는 것으로 쉽게 표현하면 창의력이라 불러도 된다. 이 책을 처음 서점에서 봤을 때 번역서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막상 책을 펼치니 한국저자라서 그놈의 사대주의때문에 약간 관심이 작아졌다.

     

    관심이 작아졌지만 계속 이 책은 눈에 들어왔고 - 아마도 베스트셀러라는 피할 수 없는 이미지 - 결국에는 이렇게 읽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했지만 '메타생각'은 학자가 자신의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쉽게 풀어낸 내용이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면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좀 질린다는 느낌이 든다. 나와는 완전히 다른 별에 있는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저런 스펙을 갖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흉내도 못낼듯하고 공부했다고 나오는 분야도 엄청 똑똑한 인간이라 보인다.

     

    똑똑한 인간들의 가장 큰 실수는 바로 자신이 똑똑하니 그 시선 그대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그런 책을 읽다보면 쓸데없이 내용은 어렵고 글은 난독증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 내 지식의 한계와 낮음을 저주하기보다는 똑똑한 인간의 무식함(??)을 탓하는데 '메타생각'은 내용이 쉬운 것은 분명히 아니지만 글을 쉽게 읽을 수 있게 썼다. 무엇보다 저자와 제자가 등장인물이 되어 '메타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약간 유치한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

     

     학술적인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으리라 예상했던 내 기대를 저버려 어깨에 잔뜩 들어간 긴장이 풀리면서 읽었다. 책에서는 '메타생각'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학을 이용한다. 저자가 고등학교때에 수학을 그림으로 푸는 방법을 스스로 끙끙대며 해결했기에 이러한 방법을 제시한 듯 하다. 책은 거의 전부 수학을 통해 새로운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데 꼭 수학만이 '메타생각'을 하는 방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이 책 자체는 수학을 통한 방법을 알려주며 수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움을 준다.

     

    학생때는 수학에 젬병에 병맛에 포기한 과목이었는데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다보니 수학은 결코 제시된 숫자를 풀기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앞에 놓여 있는 질문과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기 위한 방법이었다. 생각을 좀 더 공교하고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 숫자로 풀어내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았지만 여전히 숫자로 표시되는 수학은 나에게는 넘사벽이라는 사실 자체는 변함이 없다. 깨달아도 그걸 수학으로 풀어보려는 노력은 진작에 포기했고 글로 푸는 방법을 택했을 뿐이다.

    숫자를 통해 의식을 확장하고 새롭게 사물을 보는 시선을 던져주는 책이 '메타생각'이다. 이미 인도수학을 알게되면서 곱셈을 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며 신기해 했는데 이 책에는 곱셈을 하는 방법이 소개되는데 정말로 신기하게 그림을 그려 푸는 방법이다. 곱셈할 숫자를 선으로 그려 선끼리 교차하는 지점을 세어 이를 삼등분하여 숫자로 표시하면 암산한 것과 같은 답이 나오는 아주 신기한 방법이었다. 아주 놀라웠다. 이렇게 숫자의 곱셈을 그림을 풀 수 있다니 말이다.

     

    재미있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으로 알았다. 수학을 아예 모를때는 수학이 암기과목인지 몰랐다. 조금 알게 되었을 때 수학은 암기과목인지 알았다. 공식을 열심히 외우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많이 풀면 응용하여 고득점을 맞는다고 알게 되었는데 여러 책을 읽다보니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라 문제를 풀기 위한 이해과목이었다. 어떤 식으로 그런 해답이 나오는지를 이해해야 하고 그 방법말고도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꼭 단 하나의 방법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수학을 접하고 풀어나간다면 창의력도 도움이 되고 수학이 피해야 하지만 필수과목이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과목이 아닌 흥미로운 과목이 될 수 있을텐데 시험을 통해 서열을 정하는 현재의 시스템에서 아직까지는 변경하기 힘든 듯 하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완전히 새롭고 처음 접하는 것들은 아니다. 물론, 그림으로 계산하는 방법등은 기존 수학분야에서도 다소 생소한 분야였던 듯 하다. 수학 박람회(?)인지에서 발표했을 때 수학자들도 다소 생뚱맞다고 했다는 것을 보면 말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기존의 사고를 뛰어넘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니.

     

    그나마 책에서 나온 내용들중에 일부는 풀었다. 왜냐하면 책에서 푸는 방법은 물리나 수학을 통해 푸는 방법도 있지만 이를 뛰어넘는 것들도 있다. 꼭 숫자를 통해 푸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방법을 최대한 이용하면 되는 것이라 비록 말도 안되는 꽁트식을 푼다고 해도 문제만 풀면 된다. 몇몇 문제는 수학을 모르는 나로써는 그렇게 풀었는데 그 방법이 책에 언급되어 있어 괜히 흐믓하기도 했다. 그 자체가 책에서 말하는 '메타생각'이다. 기존의 획일화된 사고에서 벗어나 기발한 사고로 풀어내는 능력말이다. 문제를 하나의 방법으로만 푸는 것 자체가 수학에 접근을 가로막는 벽이고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로막는 잘못된 방법이다.

     

    책 자체는 끊임없이 여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안하면서 풀라고 한다. 이 문제를 풀면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듯 하다. 이를 통해 기존의 사물을 기존의 방법으로 바라보지 말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메타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한 권읽는다고 '메타생각'이 가능하다면 엄청난 책이 되겠지만 그런 책이 있다면 그 책은 사기꾼의 책이다. 다행히도 이 책은 그런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약간은 저자가 잘난척을 한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메타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아마도 저자의 노력은 보답을 받은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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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의 진짜 기술 | yo**woo1 | 2014.06.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메타생각? 처음 봤을 때 복잡하고 어려운 무언가를 주장하는 책이겠구나하고 선입견이 ...
    메타생각? 처음 봤을 때 복잡하고 어려운 무언가를 주장하는 책이겠구나하고 선입견이 생겼다. 우선 저자를 보니 심상치 않은 인물이다. 공부의 화신처럼 대학때 여러 학문을 두루 섭렵하고 미국까지 유학가서 뇌과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다음, 국내에서 사업고시에 합격하여 낮에는 변호사 업무에, 밤에는 연구에 몰두하는 천재적인 분이었다. 여러 저명인사들의 추천사는 둘째치고라도 출간된지 몇 달 안되어 4쇄까지 출간되었고 책에 칼라사진이 많아 보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이 책은 생각을 폭발시키는 생각의 점화장치에 관한 글이다. 이 생각의 점화장치가 '메타생각'이라고 한다. 메타생각은 생각을 생성하고, 모으고, 연결하고, 통합하고, 확장하고, 지배하는 최상위의 생각이다. 메타생각은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것부터 출발한다. 생각을 잘 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은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나 생각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힘이 필요하다. 메타생각은 생각의 재구성을 도와준다.
    책을 읽다보면 수학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일러두기>에서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생각의 기술을 개념적으로 이해하는데 수학이 가장 좋기 때문이고, 메타생각은 수학을 통해 쉽게 경험할 수 있으며, 우리가 과거에 수학에 긴 시간을 투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의 과거를 돌이켜 보면, 이상하게 수학공부를 별로 하지 않아도 늘 성적이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성적이 좋았던게 문제였다. 그만큼 공부를 덜 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공짜점심이 없다고 한다. 무언가 요행을 바라지 말고 노력해서 쟁취해야 하는 태도가 필요했는데...
    <사진1> 아래 사진은 십자리의 수가 같고 일자리 수의 합이 10인 경우 순식간에 곱셈을 할 수 있는 비법이 담긴 부분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큰 아이한테 이런 방법 아느냐고 물었더니, 수학관련 만화책에 나와서 알고 있다고 한다.
    (대단~ 난 처음알았는데 말이다.)
    ​이 책은 총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메타생각의 개념을 깨달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읽을 때 주인공과의 대화부문만 따라가도 된다고 한다. 저자는 전체 이야기를 소설처럼 읽으라고 권하고 있다.
    ​<사진2> 이 책에 달걀에 관한 내용이 몇 번 나온다. 먼저 스승이 제자에게 매일 달걀만 그리게 했다고 하는데, 이유는 사물의 모습을 관찰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한다. 제자는  바로 레오나르도다빈치였다.
    달걀 자르는 방법과 관련된 것이고, 그 다음 페이지는 아래 사진이다. 달걀이 병 입구보다 크기가 큰데 어떻게 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사진3> 강대국은 수학을 학문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면에서도 부국강병의 핵심으로 생각해왔다. 아래사진은 중국의 전 주석 장쩌민으로 그는 중학교 순시에서 느닷없이 오각별 문제를 풀라고 해서 온 중국이 수학열풍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대단한 중국이다.
    실제 이 책을 읽으면서 심심할때쯤 나오는 문제는 너무나 재미가 있다. 책 한번 읽고 책의 내용을 완전히 깨우치기는 분량이 많은 편이지만, 기존에 우리가 사고하던 방식을 벗어나 메타생각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에 접하면서 하나하나씩 배우게 되었다.저자가 이 책을 쓰기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처럼 나도 한번에 책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자주 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창의력 사고를 키우기 위해 이러한 생각의 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메타생각] 이 뭐에요? | ai**eun | 2014.06.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메타생각? 이 뭘까요? 노란색 표지에 멋드러지게 영문으로 타이핑 되어진...메타생각.. 그래서 더 끌려서 일고 싶었는데.....
    메타생각? 이 뭘까요? 노란색 표지에 멋드러지게 영문으로 타이핑 되어진...메타생각..
    그래서 더 끌려서 일고 싶었는데...
    책의 두께를 보고서... 아?? 너무 어려운 책일까??란 생각부터 들었던 책!
    그러나...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렵다라고 생각했던 수학에 대한 나의 생각을 조금은 더 다가가게 해주네.. 라고했던 책.!!
     
    다 읽고 난 뒤의 나의 느낌..
    사람은 모름지기...생각과 함께 이미지를 잘 그려내야 하는데..
    수학을 그저 풀기만 하려고 했으니...
     
    기억을 하기 위해서 이미지나 스토리텔링으로 기억하는 훈련을 몇해전 배우긴 했지만..
    실지적으로 써먹지를 못했었는데..
    이책을 보고나니.. 그래.. 실천이다...하면서...머릿속에서 하나씩 다시 그려보기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책이였답니다.
     
    그럼 메타생각이란 뭔가요???
     
     

     
    생각... 그 자체...
    자신이 무얼 하고자 하거나 머리에 그려넣을때..그래..그것을 생각해 보는것..
    그것이... 메타생각이다..
     
    우리는 흔히 보면서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하고.. 조금더 쪼개서 다른것과 연관지어가면서
    찾으려고  미로속을 헤매듯 찾아간 적이 있는지???
    그렇다...  내가 찾고자 하는것을 제대로 알아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이책을 다  읽어봐야할것 같다...
     


     
    책을 보면서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라는 생각은 접자..
    스토리에서 우리는 선생과 제자를 만나면서...제자의 입장이 되어보면서..
    선생님이 무언가를 말하고 제시해 주고 예시를 들어주면서 풀어가게 하는지... 따라가면 될것 같다..
     
     
    책이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많은 이미지들의그림과.. 예시들속에서... 우리가 생각하게 하는것들이 많아 좋고,
    각장마다 쉬어가면서.. 좋은 문구들을 만나면서 즐거운 생각을 해보자..
     


    때론 아이의 학습을 도와주면서 배웠던 사고력 수학이 보이고,
    내가 뇌에서 이미지로 굴리고 굴렸던..생각들도 보이고,,
    막혔던 부분들.... 조금씩 더 나아가게 배워보기도 하고,,

     
    요즘 아이가 오답노트로 수학을 풀고있는데..자신을 되돌아보면서..실수하는 부분 찾기를 하고있다.
    그런데..이책을 다 읽고나뒤...초5학년 아이에게 방법제시를 해줄 수 있는 학습을 한가지 찾았다..
    아이에게 일러주면서.... 요즘 담임샘께서 알려주신 방법과함께 학습해 보면 좋겠단다..
     
    책을 한번 읽고나니... 한번더 읽어야겠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했던.. 흥미로운 책.이다.
    수학을 접근할때나 다른 것도 마차가지로 이렇게 접근한다면...
    조금더 아이들이 지쳐하지 않고,, 즐겁게 가지 않을까??
  • 생각위에 생각 메타생각 | eu**67 | 2014.06.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지배하고 장악하는 최상위 생각의 비밀 무엇을 하던간에 수학이라는 학문은 다 ...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하고  지배하고 장악하는 최상위 생각의 비밀
    무엇을 하던간에 수학이라는 학문은 다 속해져있다
    수학을 기초로해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것에 정말 생각해보고 싶지도 하기도
    싫은 수학은 존재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러다 보면 모든것이 창의적인것에서 부터 시작된다는것이다
    요즘 뜨는 것이 창의력 수학이다
    그러나 아직도 아이들은 학원에서 외우다 싶이하면서 반복적으로 푸는 것을
    하다보니  점점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도 않고 창의적이지 못한다는것이다
    어떠한 사람들이든 우리 머릿속에는 창의적인 생각은 이미  머릿속에 있지만
    생각하지도 않고 살아간다는것이다
    메타 생각은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그동안 들어보지도 못한 메타 생각을
    이 책의 저자는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를 파헤친 충격적인 책이라 할수있다
    생각의 2중 스캐닝 원리인 메타생각을 이 책은 독자들이 재미나게 읽을수있게
    소설형식으로 풀어나가고있다
    좀 지루할수있는 내용을 재미를 더해지면서 독특한 내용과 구성으로 꾸며져
    읽어가면서 점점 흥미진진한 메타 생각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
    메타 생각은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  창의와 융합의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교육울 위해서 참신하고 자기계발이나 창의성에 대한 어떠한 책과는 다르게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창의적인 사고가 잘실하고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는것이다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고등학교가서는 수포자가 엄청나게 생길정도로 모두들 
    좋아하지는 않은 학문이지만 수학이 우리에게 이세상 어떠한것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힘과 사고의 기술이란것을 일깨워주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가 살아가면서 수학의 필요성이
    중요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수힉을 왜 배우는가에  고민을 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이 어떠한 생각을 일깨워주는지
    수학을 통해서 창의적 사고와 함께 창의적 발상을 밖으로 분출할수있는
    생각을 할수있는 비법을 일깨워주는 생각의  점화장치가 아닌가 싶어진다
    메타생각을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다시 생각한다는것이다
    메타 생각은 창의적인 생각을 구현할수있는 '생각의 스위치' 기술을 모두
    담고있다는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연구해온
    뇌과학.심리학.인지과학.수학을 모두 융합하여 새로운 생각의 전환 스위치인
    메타생각을 완성하였다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정형화된 틀을 뛰어넘어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것을
    수학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생각의 세계로
    빠져드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
     소설을 읽는것처럼  재미나게 창의적인 융합에 시대에 맞게 우리들에게  새로운
    교육을  위해 모든 이들에게 알려주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우리 두뇌의 무수한 놀라움을 일깨워주고 생각을 연결해주는 우리가 수학을
    왜 배우는지 그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생각을 잘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는 기술을 일깨워주는
    생각위에 생각
    그것이 메타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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