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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359쪽 | 규격外
ISBN-10 : 8927804899
ISBN-13 : 9788927804895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중고
저자 마리안 캔트웰 | 역자 노지양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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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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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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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을 위한 평생직장 만들기! 답답한 사무실 없이 즐겁게 일하며 돈 버는 법『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직장인들이 답답한 사무실을 탈출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자유 방목 컨설턴트 마리안 캔트웰이 일하고 싶은 시간에, 일하고 싶은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버는 자유 방목형 인간이 되는 모든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자유 방목형 인간의 특징부터 자유 방목형을 서비스를 하는 사람, 가상 제품을 파는 사람, 광고로 수익을 내는 사람, 실제 제품을 파는 사람의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열정과 약간의 준비만 있다면, 누구든 ‘자유 방목형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저자가 컨설팅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 자신에게 월급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자유 방목형의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마리안 캔트웰
저자 마리안 캔트웰 Marianne Cantwell은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돈도 버는 자유 방목 컨설턴트. www.free-range-humans.com을 운영하며 직장인들이 답답한 사무실을 탈출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국 BBC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그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조언이 소개되었다. 현재 발리 해변, 캘리포니아의 분위기 좋은 까페, 시드니의 백사장 등 세계 곳곳 의외의 장소에서 노트북 하나만 들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운영중이다. @freerangehumans

역자 : 노지양
역자 노지양은 자유 방목형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라디오 ‘유열의 음악 앨범’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에서 작가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에게 말 걸기? ?CEO의 저녁 식탁? ?네가 있어 행복해? ?남자 매뉴얼? ?레이첼 조의 스타일 시크릿? 등이 있다. @villette420

목차

프롤로그_지금 당신은 사표를 던질 용기가 있나요?
이 책을 읽는 방법

1장 워밍업
직업 상담가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것/왜 지금인가?

2장 정말 하고 싶은 일 정하기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일/크게 꿈꾸고, 바로 실행하기/내 안의 GPS를 찾아라/완벽한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평균`에서 벗어나기/ `세계 여행을 하고, 블로그를 하면서 먹고살기`/자유 방목 행동 취하기

3장 자유 방목형 인간처럼 생각하기
티셔츠 팔기의 신화/오리지널에 집착할 필요 없다/이력서 외에 제공해야 할 것/네 가지 자유 방목형 타입/ 자유 방목형 아이디어/ 20만 원 이하로 사업하기/돈값을 하는 아이디어/10주 안에 수익까지 내는 법/ 상사, 무채색 군대를 조심하라/ 안 되는 이유가 뭘까/ 어떻게 파라다이스에서 돈을 벌 수 있는가?

4장 자유 방목으로 가는 비상구
사무실 없이 잘 먹고 잘 살기/ 사업 계획/ 왜 모든 사람을 `매혹`시킬 필요가 없는가/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브랜드는 곧 `나`다/ 군중은 당신의 경쟁자?/`지난 3개월 동안 번 것보다 한 달 동안 더 많이 벌었어요`/어떻게 빨리 시작하는가/요란한 광고 없이 사람을 끄는 법/자격을 확득하는 법/불쾌하지 않게 의사소통하기/혼자서 다 할 필요 없다/ 영혼을 팔지 않고도 파는 법/ 내 월급 편안하게 정하기/ 슬럼프에 빠졌을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기/ 회사 그만두기

에필로그_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먹고 살기의 개념은 진화하고 있다. 나 자신만을 위한 평생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더 이상 상사 눈치 보지 않고,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원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버는 `먹고 사는 법`의 신개념을 소개한 책,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가 출간됐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먹고 살기의 개념은 진화하고 있다.
나 자신만을 위한 평생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더 이상 상사 눈치 보지 않고,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원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버는 `먹고 사는 법`의 신개념을 소개한 책,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가 출간됐다.
직장인들이 답답한 사무실을 탈출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열정과 약간의 준비만 있다면, 누구든 ‘자유 방목형 인간 Free Range Human ‘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유 방목형 인간이란 쉽게 말해 ‘경계가 없는 사람’, ‘구속받지 않는 사람’을 뜻하며 일하고 싶은 시간에, 일하고 싶은 장소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버는 사람을 뜻한다.
저자는 언제 해고 통보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며 불안하게 사는 대신,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카페에서, 해변에서, 부엌에서 노트북 하나로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고 전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을 위한 평생 직장에서 일하는 셈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버는
자유 방목형 인간(Free Range Human)이 되는 모든 방법!

자유방목형 인간은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프리랜서Free lancer의 개념과는 또 다르다. 프리랜서의 범위는 자유방목형 인간보다 좀 더 넓다. 돈을 벌기 위해 억지로 괴롭게 일하는 프리랜서들도 많기 때문. 하지만 자유방목형 인간은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까지 꾸려갈 수 있는 사람을 뜻한다. 자유 방목형 인간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자유 방목형 인간의 특징
_투자자도, 빚도 없다.
_20만원으로 바로 내 일을 시작할 수 있다.
_내 성격, 내 열정, 내가 원하는 인생에 기초를 두고 있다.
_즐겁고, 융통성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_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해 일한다.

자유 방목형은 크게 네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1. 서비스를 하는 사람, 2. 가상 제품을 파는 사람, 3. 광고로 수익을 내는 사람, 4. 실제 제품을 파는 사람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는 웹 디자이너, 테라피스트, 강연가, 작가, 컨설턴트 등이 있다. 가상 제품이란 만드는 데 돈이 들지 않는,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하거나 팔 수 있는 모든 제품을 뜻한다. 이처럼 스마트폰 앱, 유투브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 판매해 수익을 내는 사람도 자유 방목형이라 할 수 있다. 광고는 웹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트래픽을 늘리고, 콘텐츠를 보러 오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광고 공간을 팔아 수익을 내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실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일로, 지인들에게 수제 케이크를 만들어 팔거나, 온라인 숍에서 수제 비누를 만들어 판매하는 일 등 소액으로 물건을 만들어 팔 수 있는 모든 것을 뜻한다.

시작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how to까지 모두 얻을 수 있는 책

저자는 우리에게 아이디어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20만원이 채 안 되는 자본으로 바로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주의할 점은 이 모든 것들이 사람들의 흥미를 끌거나,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는 것.
예를 들어 가상 제품을 만들기 전에 실제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제품에 큰 관심이 있고,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먼저 만나 그들의 니즈를 충분히 파악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 전에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하는 자본금과 장비에 대해 저자는 조언한다. 적은 돈으로 무엇이든 해보고자 할 때 일단은 노트북과 휴대폰(스마트폰)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 저자는 실제로 1년 동안 비싼 장비 대신 굉장히 저렴한 넷북 하나로 모든 사업을 이루었다고 전한다. 또한 다른 것에는 경비 절감을 하더라도 자신을 표현하는 명함에는 과감히 투자하기, 교육이나 공부 등 자신에게 하는 투자는 아끼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는 `나 자신`이 바로 모든 수익을 창출해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80대까지 일해야 한다는 공포감과 매일매일을 싸우고 있다. 또한 현실적으로 회사를 다니며 스스로 월급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직장이라는 굴레에 몸을 담은 사람은 누구든 인생의 무수한 날들의 선택권을 남에게 넘겨주고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고용자의 타협`이라 부른다. 타협하지 않고,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삶이 존재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이상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본인이 컨설팅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게 월급을 줄 수 있는 삶. 이것이 바로 진정한 자유 방목형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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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잘되는 것을 찾아내는 방법은 나가서 실제로 덤벼보는 것이다.   왜 지금인가?  언젠가'는 '절대안함'...

    잘되는 것을 찾아내는 방법은 나가서 실제로 덤벼보는 것이다.

     

    왜 지금인가? 

    언젠가'는 '절대안함'의 코드이고 '나중에'는 당신의 꿈을 땅에 묻는 지름길이다. 
    '때가 되면'의 때는 절대 오지 않는다.
    다들 자기가 너무 늙었거나 너무 젊거나, 너무 가난하거나 너무 부대낀다거나, 너무 외롭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들 너무 바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시간이나 나이, 상황은 오지 않는다...그리고 두번째 기회는 없다.
    당신이 스스로 주는 기회,  오늘 당장 시작하는 것이 답이다.

     

    내가 정말하고 싶은 일은? 

    샘이 하고 있는 실수는 매력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에 단 한번에 착륙하려는 것이었다.
    그 아이디어가 두가지에 다 부합하지 않으면 그녀는 쉽게 포기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바로 그 순간 거기에 세부사항들을 덧붙이려고 하는 것은 그 멋진 아이디어를 죽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리처드 와이먼즈 교수는 창의성에 대한 최근 연구를 이렇게 요약했다.
    당신의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부분(의식적인 두뇌)은 시끄럽기만 하고 수다스러운 남자와 같고,
    두뇌의 창의적인 부분(무의식적인)은 조용히 생각할 줄 아는 남자와 같다.
    후자는 굉장히 똑똑해서 유혹적인 아이디어들을 낸다. 하지만 이 조용한 남자는 목소리 큰 남자가 소리지르는 동안 뒤에 숨어 버린다.

    정말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조용하지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부분에 숨 쉴공간을 주어야 한다.

     

    원조는 움직이면서 만들어진다.

    기존의 아이디어를 약간 비틀어서 나만의 것이 되도록 해라.
    '그 무언가'를 찾기전에 이미 잘되고 있는 아이디어에 당신만의 자국을 남겨서 당신만의 무언가를 창조해라.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이제껏 누군가가 다 한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책의 모든 아이디어가 원조는 아니라는 데 내기를 걸고 싶다.
    당신이 좋아하는 작가들이 이미 한 번쯤 누가 한 말이라서 책을 내지 않겠다고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원조가 되고 싶다면 조금더 호기심을 키워라. 당신 주변에 있는 것을 보고 당신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읽지 않은 책을 읽어라.
    당신의 영감을 채우고 당신의 일상에서 관련이 없는 아이디어들 사이에 무언가 연결하려는 습관을 키워라.

    독창적이고 싶은가?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참신한 소통방식이 중요하다.
    그러니 다른사람 스타일을 따라 하지는 말자. 당신만의 방식을 발견하자.

     

     

    2억원(약 10만 파운드) 짜리 질문

    새문서를 열고 위시리스트를 써나갔다. '잡지에 광고내기' '진짜 끝내주는 웹사이트 만들기' '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멤버쉽 클럽'에 가입하기 등이었다. 또 내가 왜 이것들을 원하는지도 ̍다.

    그때 알았다. 이런 것들은 돈 없이도 다 할 수 있었다. 어떻게? 포장보다 알맹이에 집중하면 된다.

     

    아이디어가 독자 생존하는 방법 2가지

    1.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낼 것인가?
    2.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낼 잠재력이 있는가?

     

    방안에 쳐박혀서 사업계획서를 쓰는 것??

    테러는 작게 시작하고 빨리 배우고 적응하고, 잘 되는 일과 잘 안되는 일을 파악해서 그에 맞춰 수정을 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다니면서 투잡처럼 시작할 수 있다.
    눈을 감고 무작정 뛰어 들라는 소리가 아니다. 학습과 실행의 상호과정을 통해 진화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얻었다.면 시도해 보자. 기술을 배웠으면 시험해본다.
    일이 될 것 같으면 밖으로 나가 본다.
    아 이러다 보니 어느새 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생각보다 잘 굴러가고 있다!

    그 분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업계획서를 쓰고, 계산기만 두드리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접근이다. 

     

    내 성공의 비밀은
    내가 특정한 독자들을 위해서만(틈새시장) ̍고
    그들을 어디서 어떻게 찾는지 알았다는 점이다.

     

    그 영역을 사랑하고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 할 수 있다면 그들은 돈을 낼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멋지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눈에 뛰지 못하면 아무것도 갖지 못한다.
    반드시 눈에 띄어야 한다.
    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고, 속임수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눈에 띄는 것이 기술이다.

     

    '군중'을 의식하며 시작하지 말 것. 뭔가 할 말을 갖고 어떤 사람이 되면 다른 이들이 나를 따라온다.
    지금은 두가지 요소만 갖고 시작한다.
    나와 나의 사람들이다.
    내 목표는 내가 정말로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그 사람들 사회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품이 되는 것이다.

    나의 1%는 나에게서 나와야 한다.
     

    인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란

    상대를 좋아하고 보살필 것. 진정한 관심을 보여준다. 
    이 세상이 작정하고 나를 망하게 할 리는 없다는 사실. 솔직히 알고 있지 않나?
    움츠러 들면 아무도 도와줄 수 없다. 먼저 사랑스러운 사람이되자. 

    혼자서 무언가 하는 습관을 익히자.
    그것이 궁극의 자유다. 그리고 공부는 최고의 투자다.

    나의 독특함과 개성을 받아들인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면 결국 내가 불행해질 뿐이다. 무채색 군대가 '이상하다'고 말하는 그 점이 어쩌면 내가 끝까지 가져가야 할
    소중한 보물이 아닐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을 했어요. 나도 운이 좋았으면 좋겠군요' 하지만 당신은 운이 아니란 걸 안다.

     

     

     

     

     

     

     

     

     

     
  •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dg**c242 | 2018.06.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마리안 캔트웰 (2012) 요즘 디지털 유목민이라는 키워드가 핫한 관심사인 것 같은데...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마리안 캔트웰 (2012)

    요즘 디지털 유목민이라는 키워드가 핫한 관심사인 것 같은데 요즘 관력 책들에서 하는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면...
    상 제품이란 만드는 데 돈이 들지 않는,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하거나 팔 수 있는 모든 제품을 뜻한다. 이처럼 스마트폰 앱, 유투브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 판매해 수익을 내는 사람도 자유 방목형이라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 등에서 하는 이야기나 이 책에서 말하는 자유방목형 인간이 되는 방법, 유형 등이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관심이 있고, 배울 점이 하나라도 더 있을 수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자유 방목형은 크게 네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1. 서비스를 하는 사람, 2. 가상 제품을 파는 사람, 3. 광고로 수익을 내는 사람, 4. 실제 제품을 파는 사람 -(본문 중에서)
  • 제목을 보고 반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라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어떤 내용인지 제목에서 이...

    제목을 보고 반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라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어떤 내용인지 제목에서 이미 모든 것이 나온다. 1인 기업에 대한 이야기라고 판단했다. 서점에서도 이 책을 보고 살짝 봤을 때 직장에서 근무하지 않고 따로 사무실도 없는 상태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돈 버는 내용으로 보였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비슷하다. 나도 역시나 따로 사무실이 없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한다는 한계를 갖고 있지만.


    책을 읽어보면 인터넷을 상당히 중요하다. 인터넷을 통해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쉬어도 내가 만든 시스템에서 계속 돈은 들어오게 만드는 시스템에 관해 여러 설명을 한다.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블로그다. 예전부터 블로그로 수익창출하는 많은 책이 있는데 대부분 외국 책이다. 우리처럼 수익형 블로그라고 해서 마케팅을 의뢰받아 글 써주고 돈 받는 것이 아니다.


    그저 블로그에 열심히 글을 올리는 것이 전부다. 이를 근거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각종 기고를 비롯한 활발한 활동으로 수익창출을 한다. 외국에서는 이런 활동이 가능한 듯 하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힘들지 않나 싶다. 한국에서도 블로그에 주옥같은 글을 올려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외국에 비해서는 소수이고 수익창출도 한계가 많다. 내 경우에는 블로그에 직접 올리는 글만 해도 하루에 1개는 못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글 쓰는 것만으로는 수익창출이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


    책에는 이게 가능하다. 이러니 굳이 한 곳에 머물 필요없이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인터넷과 노트북만 있으면 무조건 가능하다. 이런 사실은 참 부럽다. 책에 소개된 어떤 사람은 1~2달 동안 하루에 몇 시간씩  TV도 보지 않고 블로그에 글만 죽어라고 올렸더니 하루에 방문자수가 2,000명이 되면서 여러 의뢰가 들어오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회사를 때려친 보람을 느끼며 자유롭게 1인 기업으로 활동한다고 하는데 나도 그 정도 인원이 방문하고 쌓인 글도 훨씬 많은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지적 재산에 대한 정당한 지출을 아깝게 생각한다. 좋은 정보에 대해서 올바른 결재를 한다면 훨씬 더 다양한 직업이 나오고 지금처럼 회사에만 목매달거나 기승전치킨집은 아닐텐데 말이다. 그런 점은 읽으면서 무척 부러웠다. 그 외에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역시나 시스템이다.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언제나 어디서나 내가 한 강의나 글을 읽을 수 있게 만들면서 그에 따른 페이를 지급하게 한다.


    한국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이쪽 방면으로 발전하고 있다. 아프리카TV나 유튜브를 통한 수익창출도 있고 대형 포탈에 연재하며 돈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창구를 통해 1년에 1억 이상 버는 사람들도 등장했으니 한국도 점점 이런 방면으로 도전하며 더 다양한 컨텐츠가 나올 듯 하다. 나도 이쪽으로 고려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저 생각으로만 그치고 있었다. 가령 내가 하는 강의를 동영상으로 찍어 동영상 강의를 요청하는 분들도 있었다.


    그 외에 내가 쓴 글을 묶어 잘 엮어 출판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내 블로그 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도 생각은 한다. 둘 다 그리 어렵지 않다. 책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생각만 하지 말라고!! 당장 실행하라고. 생각하고 또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국에는 못할 가능성이 크니 일단 저질른 후에 다시 조정하며 하라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고 실행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다. 언제 한 번 실행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해서 손해 볼 것은 없으니.


    그렇다고 무작정 아무런 컨텐츠도 없고 해야 할 것도 없는데 회사 때려치고 하라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야 하고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를 어떻게 혼자서 할 수 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일단 회사를 다니면서 시간을 할애해서 해 보는 것이 좋다. 블로그라는 매체는 얼마든지 사전에 내가 원하는 접점지점을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이렇게 사전 워밍업을 한 후에 실행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다소 허황된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별로 없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에서 나온것처럼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 사실은 의도적으로 제외한 것이 아닐까 싶다. 책에 소개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6개월도 안 되어 자신이 했던 분야에서 즉시 탄탄한 입지를 굳힌다.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은 내가 직접 해 보고 있으니 잘 알고 있다. 나도 블로그에 강의에 출판에 다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온 모든 것들을. 아직까지 인터넷으로 페이팔과 같은 결재수단을 이용하지 않아 그 부분은 시도해 봐야 겠다.


    책 초반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등에 대해 아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다소 지루했지만 그 이후부터는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틈새고객을 노리고 스스로 가치를 정하고 브랜드를 만들어 손해를 보더라도 전진한다는 내용은 현재 내 상황에도 잘 맞아 떨어졌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발견했을 때 느낌만큼 괜찮았다. 외국사례라서 약간 동 떨어진것들도 있지만 감안하고 읽어도 충분히 적용할 것이 많다. 나도 이제 적용해야겠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한국에 적용하기에는 살짝.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그래도 내가 갈길




  •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bl**1106 | 2014.09.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의 난 거의 하루종일 일하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하루종일 놀고 있는건지도..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으니깐.. 심지어,...

    요즘의 난 거의 하루종일 일하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하루종일 놀고 있는건지도..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으니깐.. 심지어, '지금 일하는 중이야'라는 생각이 드는 적도 없으니깐..

    그 날 기분에 따라, 침대에 누워서, 집근처 카페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시내 한복판, 심지어 가족 휴가지에서... 등등.

    그리고 퇴근후에라도, 주말에라도, 휴가 라도 그렇게 일할 수 있는게 좋았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동남아 비치에서, 유럽에서 그런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꿈꿨다.

    그래, 정말 단지 꿈...


    그.런.데. 심지어 이 작가 마리아캔트웰은 충분한 돈을 벌고도 그런 생활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름하여 '자유방목형인간' 


    나 역시 앞으로의 사회는 변할거라고.. 그렇게 생각해오고 있고, 그렇게 아이들에게 진로지도를 하고 있지만

    그.래.서. 뭐 어떻게? 어떻게 될거라는 확신.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나는 프리랜서가 아니니깐.....


    이 책의 좋은 점은 그런 사례를 많이 소개해두었다.

     이야기로 풀어낸 사례들을 보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그리고 자유방목형인간답게 대부분 블로거나 페이지가 있고, 그런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URL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아주 좋았다고 평하고싶다. 


    주로 자유방목형 인간에 대해 소개하고, 동기부여하는 내용이 많은지라

    내겐 스킵할 내용도 많았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래도 다양한 자료와 사이트 소개때문에 한권쯤 소지하고 싶은 책. 



    작가가 가장 강조하는 한 가지.

    "지금 당장 시작하라..!!"

  • 스타벅스, 까페베네, 커피빈, 앤젤인어스, 탐엔탐스, 던킨, 다빈치..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요즘 정말 커피...
    스타벅스, 까페베네, 커피빈, 앤젤인어스, 탐엔탐스, 던킨, 다빈치..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요즘 정말 커피숍들이 많다. 그리고 그 커피숍들의 공통점은 정말 화사하고 아늑하고 깨끗하고 좋은 향기가 난다는 것이다.
    갤럭시탭, 아이패드, 갤럭시노트, 울트라북, 냅북, 탭북... 또 뭐가 있을까? 노트북? 움직이는 사무실의 또 다른 이름들이다.
    어느 비오는 날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을 흰색 그랜저에 태워 학교 데려다 주고 집에 오니 8시 30분. 겨우 잠을 깬 딸아이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집을 나선다. 집사람이 강제로 떠맡긴 과일통(깍은 사과랑 방울토마토가 들어있다)을 들고서! 고정된 내 책상이 있는 사무실은 없다. 그 사무실을 주는 회사도 없다. 그렇지만 나는 공원으로 출근하지는 않는다. 내가 가는 곳은 물건너 대성역이 보이는 청평호수가의 어느 커피숍이다. 이름은 모른다. 나는 여기 주인도 아니고 종업원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출근했고 커피와 머핀으로 브런치를 해결하고 1시쯤 옮길 것이다. 어디로 갈까? 그때 정하자. 나는 여기서 글을 쓴다. 전화상담을 한다. 나는 어제 내 통장에 얼마가 새로 들어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통장잔고를 확인한다. 아직 15일이지만 이번 달에 새로 들어온 돈이면 한달 사는데 문제는 없겠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산다. 나는 자유방목형인간이다.
    저런 삶은 내 꿈이고 5년 안에 꼭 저렇게 만들 것이다.
    혹 나처럼 자유방목형인간이 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마리안 캔트웰의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읽어 보기를 권한다. 내가 가진 지식, 지혜, 통찰력, 기술을 상품으로 만들어서 그것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팜으로써 지금까지 내가 일했던 회사로부터 받던 월급만큼, 대게 그보다 더 많은 돈을 버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나름 구체적인 방법, 단계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런 류의 직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워주는 의미가 더 크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로버트 라이시의 [부유한 노예]라는 책을 읽어 보면 더 좋다. 신경제체제 하에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미 자영업자가 되어 있다. 도급계약에서의 수급인이 되어 있고, 위임계약의 수임인이 되어 있다. 지금 회사 인사기록카드에 '정규직'이라고 표시되어 있는가? 하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정규직이라는 단어에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면 허상이다. 지금의 연봉제 계약은 예전에 있던 전통적인 근로계약이 아니다. 이미 우리는 일정부분 수임인이고 수급인이고 프리랜서다. 호적에만 달리 나와있을 뿐!
    그러니 자유방목형인류가 되는 것은 이제 선택이라기 보다 불가피한 것이다. 어차피 그렇게 될바에 미리 우리의 마음자세를 신경제체제에 맞게 재설정하고, 좀 더 빨리 자유방목형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이 앞서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모티브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재능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내게서 얻어 갈 것이 무엇이 있는지, 나는 남들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상상하고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아무리 하찮게 보여도 그것은 본인의 착각이다. 음주단속 걸렸을 때 실제로는 숨을 들이마시면서도 숨을 내쉬는 것 같은 소리를 냄으로써 빠져나갈 수 있는 재주가 있다면 그것도 기술이다(주의 : 음주운전은 단속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사고가 무서운 것이다. 그러니 음주운전을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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