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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희망 프로젝트(유방암 명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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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5*19mm
ISBN-10 : 1187194662
ISBN-13 : 9791187194668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유방암 명의의) 중고
저자 김성원 | 출판사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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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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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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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발병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여성 건강을 위협하고 있지만, 유방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제자리걸음. 2017년 대림성모병원이 일반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유방 질환이 있을 때 어떤 진료과에 가야 하는지 묻는 항목에 ‘외과’라고 답한 여성은 겨우 절반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매달 유방 자가 검진을 시행하느냐는 질문에는 10%만이 그렇다고 답했고, 응답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유방 자가 검진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

해마다 2만여 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는 오늘날, 유방암은 더는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조차 하기 싫겠지만 나의 어머니가, 자매가, 그리고 내가 유방암이라는 덫에 걸릴 수도 있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유방암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는 첫걸음이다. 그리고 이 책 『유방암 명의의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이제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PART 1 유방암 바로 알기
대한민국 여성 암 1위, 유방암
매년 2만 여명의 여성이 유방암에 걸린다 | 국내에 젊은 유방암 환자가 많은 이유 | 그래도 희망은 있다
유방암은 어떤 병일까
대표적인 유방암의 종류 | 기타 희귀한 유방암
왜 유방암에 걸릴까
유방암 일으키는 위험 요소 | 유방암 예방하는 세 가지 방법
유방에 생긴 멍울, 유방암일까
유방암의 대표 증상 | 유방통 있다고 전부 유방암은 아니다 | 유방에 생긴 혹, 암과 어떻게 구별할까
BONUS PAGE 내 가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

PART 2 유방암 진단하기
유방암 예방의 첫걸음, 자가 검진
생리 끝나고 사흘 후 유방 변화 관찰 | 병원 진찰이 필요한 이상 증세
병원에 가면 어떤 검사를 받을까
만 40세 이상이면 1~2년에 한 번 정기 검진 | 검진 1단계: 상담 및 임상 진찰 | 검진 2단계: 유방 영상 검사
| 검진 3단계: 유방암 확진 위한 조직검사

PART 3 유방암 치료하기
본격 치료 전, 이것이 궁금하다
치료 전 미리 받는 검사 | 나는 유방암 몇 기일까 | 유방암 병기에 따라 달라지는 완치율
유방암 치료의 기본은 수술이다
유방 수술, 종양과 유방의 비율로 결정 | 겨드랑이 림프절 수술, 전이 여부에 따라 결정 | 수술 후 부작용 줄이는 관리 요령
방사선 치료, 두려워하지 마라
통증과 부작용 거의 없는 안전한 치료법 | 방사선 치료의 방법과 부작용
항암 약물 치료, 피하지 마라
부작용은 있어도 재발 방지에 효과적인 치료법 | 항암 약물 치료의 종류 | 항암 약물 치료에 따른 부작용
부작용 적은 호르몬 치료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에게 효과 | 호르몬 치료의 종류와 부작용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 치료
표적 치료로 사망률과 재발률 낮춘다 | 정상 세포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허셉틴
원래 모양 그대로! 유방재건술
유방재건술로 마음까지 치료한다 | 보형물을 넣을까 | 자가조직 이용할까 | 유방재건술 후 가슴 완성하기

PART 4 유전성 유방암 이해하기
유전성 유방암은 가족성 유방암과 어떻게 다를까
엄마가 유방암이면 딸도 유방암 걸릴까 | 남자도 안심할 수 없다
유전자 검사가 궁금하다
유전자 검사 전 마음의 준비 도와줄 유전 상담 | 실보다 득이 더 많은 유전자 검사 | 유전자 검사 후 사례별 유전 상담

유전성 유방암도 예방 방법이 있다
유전자 변이는 있지만 유방암은 없다면? | 유전자 변이가 있는 유방암 환자라면

PART 5 수술 후 일상 복귀와 재발 방지
상지 기능 장애, 재활운동으로 예방하자
치료 후 절반 이상이 경험하는 상지 기능 장애
운동으로 상지 기능 장애 예방하기 | 상지 기능 장애 재활운동법
림프부종, 끝까지 관리해야 할 불청객
잘못 관리하면 우울증 부르는 림프부종 | 림프부종 예방, 피부 관리부터 자가 측정까지 | 운동으로 림프부종 치료하기 | 림프부종 예방·치료 운동법
주변의 지지가 유방암 이겨내는 힘이 된다
남편과의 감정 공유가 중요 | 자녀의 정서를 배려하는 법 | 직장생활과 유방암 치료, 병행 가능하다
유방암 재발 막으려면 스트레스부터 관리하자
스트레스 관리가 곧 항암 치료 |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
수술 후 성생활과 임신·출산 어떻게 할까
적절한 성생활은 유방암 치료에 도움 | 임신 계획 있다면 유방암 치료 전 준비
유방암에 좋은 음식, 오해와 진실
유방암 발병 위험 낮추는 식습관 | 암 환자에게 최고의 밥상은
재발 조기 발견을 위해 꼭 필요한 정기 검진
정기적 추적 검사의 스케줄과 종류
유방암이 재발하면 어떻게 할까
국소·구역 재발, 유방이나 겨드랑이 림프절에서 재발 | 원격 전이 재발, 유방 외 다른 장기로 전이 | 반대쪽 유방의 암 발병 감시

PART 6 유방암, 이것이 더 알고 싶다
유방암 궁금증 30문 30답

책 속의 책 유방암 극복 수기 공모전 ‘마이 핑크 스토리’ 수상작
1등 수상작_ 아모르 파티
2등 수상작_ 나의 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등 수상작_ 대한민국 모든 환우분들! 힘내십시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국내 여성암 1위, 발병 증가율 세계 1위 _유. 방. 암. 예방부터 완치까지 유방암 명의가 알려주는 유방암에 관한 모든 것 한국인에게 젊은 유방암 환자가 많은 이유는? 엄마가 유방암이면 내게 유전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집에서 쉽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여성암 1위, 발병 증가율 세계 1위 _유. 방. 암.
예방부터 완치까지 유방암 명의가 알려주는 유방암에 관한 모든 것

한국인에게 젊은 유방암 환자가 많은 이유는?
엄마가 유방암이면 내게 유전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집에서 쉽게 자가검진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건강보험은 적용될까, 비용은 얼마나 들까?
유방 재건은 어떻게 하는 걸까?
안젤리나 졸리가 받았던 예방적 유방절제술 정말 필요할까?
재발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유방암 수술 후 성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나? 등

유방암에 관한 최신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이 전체 여성암의 19.9%를 차지하면서 갑상선암을 제치고 우리나라 여성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암으로 꼽혔다. 우리나라 주요 암의 발병률은 최근 들어 꾸준히 하락하고 있지만, 유방암 발병률만 유일하게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 2016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21,839명이며 이는 10년 전과 비교해 두 배가 증가한 수치다.
유방암 발병률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여성 건강을 위협하고 있지만, 유방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제자리걸음. 2017년 대림성모병원이 일반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유방 질환이 있을 때 어떤 진료과에 가야 하는지 묻는 항목에 ‘외과’라고 답한 여성은 겨우 절반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매달 유방 자가 검진을 시행하느냐는 질문에는 10%만이 그렇다고 답했고, 응답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유방 자가 검진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

유방암 X선 검사 만 40세 이후부터 받는 게 좋아

대림성모병원이 2018년 시행한 또 다른 조사에서는 직장에 다니는 만 25~34세 여성의 68.9%가 유방 X선 촬영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방 질환이 의심되어 유방 X선 촬영을 한 경우는 11%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직장 검진에 포함되어 있어 받았다고 답변했다.

그런데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유방 X선 촬영을 만 40세 이후부터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20, 30대에는 유방 조직이 치밀해 유방 X선 촬영의 검진 정확도가 떨어질 뿐 아니라 X선 노출로 오히려 유방암 발병 위험이 커지기 때문. 이렇게 불필요한 유방 X선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 여성들이 유방암 검진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하고, 유방암에 대한 인식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유방통 있으면 유방암 검사를 받아야 할까?

유방암에 대한 잘못된 정보도 꽤 많다. 대림성모병원을 찾는 여성 절반 이상이 유방통 증세를 호소하는데, 이 가운데 35%가 통증이 유방암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 염려한다. 그러나 유방통은 유방암과는 별 관련이 없다. 가슴 크기도 마찬가지. 가슴이 클수록 유방암에 잘 걸리고 가슴이 작은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걱정이 없다는 것은 낭설이다.
이런 잘못된 정보에 기대 누군가는 불필요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또 누군가는 근거 없는 낙관주의자가 된다. 유방암은 생존율이 매우 높아서 유방암 0기의 5년 생존율이 98.3%에 달한다. 1기는 96.6%, 2기도 91.7%나 된다. 이는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자가검진, 정기검진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유방암 1기 생존율 96%, 조기진단이 중요한 이유

해마다 2만여 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는 오늘날, 유방암은 더는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조차 하기 싫겠지만 나의 어머니가, 자매가, 그리고 내가 유방암이라는 덫에 걸릴 수도 있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유방암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는 첫걸음이다. 그리고 이 책 [유방암 명의의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유방암 미리 알고 준비하면 극복할 수 있다

1장에서는 우리나라에 젊은 유방암 환자가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유방암은 어떤 병이며 어떻게 해야 유방암을 피해갈 수 있는지 알아본다.
2장에서는 유방암 자가진단은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병원에 가면 어떤 검사를 받으며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정리했다.
3장에서는 유방암 치료에 대해 다룬다. 예전에는 유방암 진단이 나오면 암이 있는 쪽 유방 전체와 림프절을 무조건 절제하고 항암 약물 치료를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답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학 기술의 발달로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다양한 치료 방법이 쓰이고 있다.
4장에서는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정보를 다룬다. 유전성 유방암이 무엇인지, 유전상담과 유전자 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유전자 변이 여부에 따라 어떤 결과를 예상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다.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5장에서는 유방암 치료 후 건강을 유지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실감이 큰 유방암 특성을 이해하고 정신건강의학과의 지침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치료 후 성교통에 대처하는 방법 등 성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홈쇼핑에서 난무하는 각종 좋은 음식이 암환자에게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도 다룬다. 만약 치료 후 암이 재발한다면 재발의 범위에 따라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정리했다.
6장에서는 유방암과 관련해 사람들이 평소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질문과 답 형태로 실었다.
책속부록에서는 실제 유방암을 극복한 수기 3편을 다룬다. 다른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특징

1. 유방암 진단과 치료에 관한 최신의 정보, 유전성 유방암 관련 최고의 정보 수록
2015년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예방적 유방절제술 및 난소절제술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유전성 유방암이 큰 관심을 끌었다. 저자는 메모리얼 슬론-캐터링 암 센터에서 유전성 유방암을 연구하고 한국인 유전성 유방암 총괄책임을 맡고 있던 터라 당시 인터뷰와 자문 요청이 하루 수십 건씩 쏟아졌다. 하지만 신문 기고나 방송 출연만으로는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 유전성 유방암이 무엇인지, 유전상담과 유전자 검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유전자 변이 여부에 따라 어떤 결과를 예상할 수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한 정보를 실었다.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2. 딱딱한 의학 지식을 부드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그래프와 표, 숫자가 많은 의학 지식을 좀 더 알기 쉽게 하기 위해 경어체로 부드럽게, 저자를 캐릭터화하여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했다.

3. 치료뿐 아니라 부작용 대비를 위한 다양한 방안 제시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법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지금 바로 병원으로 가야하는 유방통 증세 등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안내한다.

4. 보험 적용 여부부터 치료 비용까지, 지금까지 이런 유방암 책은 없었다!
암호처럼 느껴지는 검사결과 해석 방법부터 보험 적용 여부와 치료에 드는 비용까지 다른 유방암 책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하지만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모두 담았다.

5. 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유방암 극복 수기 수록
대림성모병원에서 핑크 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했던 유방암 극복 수기 공모전 ‘마이 핑크 스토리’ 수상작 3편을 책 속의 책 형태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용기를 희망을 얻고, 가족들은 유방암 환자를 좀 더 이해하고 그들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6.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저자와 직접 소통 가능
독자들이 책을 통해서 풀지 못한 궁금증이 있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직접 저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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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 | kk**dol8 | 2019.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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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에서 암은 이제 흔한 질병이 되고 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정기적인 검사가 있으며, 그로 인해 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 이 책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암이 발생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꼼꼼히 짚어 나가고 있다. 특히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암은 수술이나, 항암요법, 호르몬 요법 들을 통해서 암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 생기는 상실감,우울증과 같은 복합적인 문제들을 동시에 안고 가는 경우가 있다. 이 책에는 먼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서 조기에 발견하는 자가발견 방법이 나오고 있으며, 암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저자의 특별한 유방암 치료 기법들을 소개하고 잇다. 특히 유방암은 가족력이 있는 질병으로서 가족 중에 누군가 유방암에 걸렸다면, 스스로 조심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며, 대체로 여성 100명당 남성 1명의 비율로 극히 소수이다.하지만 이 책에서 보듯이 암치료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병이란 항상 그렇다. 나 스스로 병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도 주요하지만 가족의 도움도 절실히 필요하다. 집안에 누군가 유방암에 걸린다면, 가족들이 함께 도와줘야 하며, 일을 분산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특히 암치료에 잇어서 정서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며, 유방암 수술 이후 생길 수 잇는 부작용도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이 책은 가벼워 보이지만 가벼워 보이지 않는 책으로서 유방암 치료와 예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나가고 있다.

  •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 | kh**00711 | 2019.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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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명의 김성원 원장이 들려주는 유방암의 모든 것 !

    [ 유방암 프로젝트 ]

    여자라면 안전할 수 없는 유방암 !

    오래전 일이지만 내 친구의 친구가 20대에 결혼도 하지 않은 처녀가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났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로도 주변에서 유방암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하신 분들도 계시고

    정말 유방암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그 관리란...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 뿐이라 생각했다.

    다행이 가족중에 유방암에 걸리신 분이 없지만

    40대가 되면서부터는 1년에 한 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중이다.

    여자이기 때문에 안전할 수 없는 유방암!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 미리 배워둔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여성이라는 이유 ! 또한 가족력과 유전 인자, 식생활과 생활습관, 환경 요인등

    유방암을 일으키는 요인은 상당히 다양하다.

    책을 읽으면서 내게도 해당되는 위험요소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에

    다소 충격을 받은 것도 사실이라....

    늦게 자고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자주 사용하는 나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는 다양한 환경들에 해당되어

    이로 인해 에스트로겐 분비를 활성시키고 있었다는 것이다.

    육류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늘리는 것은 물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잠 !

    무엇보다 40대인 나는 매달 자가 진단과 1년~2년마다 정기 검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 !!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자가 검진 방법을 잘 살펴보고 꼼꼼하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만약 유방암에 걸렸고 수술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에 관해서도 미리 읽어둔다면

    훨씬더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을 방법들이 많기때문에

    치료후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꼭 !!!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유방암에 대한 모든 최신 정보를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에서 만날 수 있다.

  •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 | pa**elmi | 2019.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언제부터 핑크리본이 낯설지가 않다. 노란리본이 익숙한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여성이라면 핑크리본도 많이 익숙하지않을까...? 핑...

    언제부터 핑크리본이 낯설지가 않다. 노란리본이 익숙한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여성이라면 핑크리본도 많이 익숙하지않을까...? 핑크리본은 유방암 인식의 국제 상징으로 이 책 역시 관련이야기가 유방암에 관한것이어서인지 책표지에 핑크리본을 표현해놓고 있었다. 책표지의 반도 핑크핑크 저자인 의사분도 핑크넥타이. 온통 핑크핑크인지라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딸아이가 책이 예쁘다면서 자기책이라며 책장으로 쓱 가져가고 돌려주지않아 빨리 읽고싶은데 읽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던책이다. 나이가 들어가고 가족력이 있다보니 암이라는 나쁜녀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더욱이 내또래 지인이 유방암으로 가슴을 도려내고 실의에 차있는것을 보고 겁이나 병원에 가서 검사를하니 몸에 지장은 주지않지만 물혹이 있다라는 진찰을 받아 마음이 싱숭생숭하던차에 제대로 알고있자라는 마음이 들어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를 읽어보게 되었다.

    많이들 유방암의 증상 하면 가슴에 멍울이 잡힌다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 멍울이 뭘까? 없어서 그런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대체 어떤게 살이고 어떤게 멍울인지 구분을 못할것 같은데 남들은 어떻게 척 하면 알아서 치료를 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면서 다른 유방암 증상에는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요이들이 유방암을 발생시키는 환경요건이 되는지를 찾아보면서 나도 상당히 위험군에 속하는구나 싶으면서 병원을 조금더 자주찾아가고 한곳이 아닌 다른곳도 가보면서 설명을 들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유방암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병원에 오기전 자가검진을 하는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있어 책을 보면서 해보면 좋을것 같았다. 무엇보다도 유방 자가 검진은 생리가 끝나고 사흘 후에 하는것이 유방이 가장 부드러운시기라 정확하다하니 이점은 메모해놓고 있으면 좋을 정보였고 폐경여성의 경우는 날짜를 정해놓고 매달 같은 날짜에 하라고 친절히 설명해주고있었다. 또한 검사법과 수술 치료법등과 유방암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과 그로 인해 표현되는 감정으로 가족들과의 불화, 자녀가 있다면 자녀에게 미치는 악영향등을 알려주어 주변에서 환자나 보호자나 서로 마음을 다잡고 함께해아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해주었다. 이미 나는 갑자기 디스크가 생겨 한창 활동해야할 시기에 무기력하게 침상생활을 몇달 한적이 있다. 그시기 엄마의 모습을 어린 내 자녀가 기억하며 조금만 힘든일이 있으면 엄마의 그때 모습을 떠올리며 주춤하는 모습이 안쓰럽게도 내눈에 보여 아이가 잘때 숨죽여 울고 잠든아이를 안아주고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그때의 내모습이 떠오르면서 건강이 최고! 라는 생각과 가족이 최고! 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은 재활운동법에 대해 사진을 통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 필요한 이들에게 더할나위없이 소중한 책이 아닐까 싶었고, 정말 환자를 생각해주고 보호자를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곳곳에 좋은 정보와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던 책이었다. 간혹 어떤 병원이냐에 따라서는 수술전후가 판이하게 다른곳이 있다. 수술전에는 입안의 혀처럼 굴다가 수술후에는 내가 수술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까칠하게 대하는 의사가 있어 상처를 받거나 질문하기가 무서워 수술하고 가슴앓이를 하던 환자들을 본적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유방에 관한것이라면 이책을 가지고있으면 많은 도움과 위로를 받을 것 같았다.

  •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 발병률 1위 암이다. 난 이런 책에 아주 관심이 많다. ...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 발병률 1위 암이다. 난 이런 책에 아주 관심이 많다.

    요즘에는 인터넷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찾고 공유하지만, 전문의가 쓴 책이 훨씬 신뢰가 가기 때문에 이런 책은 꼭 읽는 편이다.

    우리는 '암'이라는 것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아마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제대로 알고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실제로 책에서는 여성들이 평생 신경쓰고 관리해야 하므로 자가진단법과 예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육류를 줄이고 채소 섭취를 늘리는 식단과 주 5회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또한 모든 병이 그렇지만 정기검진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무슨 병이든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도 쉽고 완치율이 100%이므로 정기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을 돌보는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특히 주위에 유방암환자가 있는 가족이라면 더욱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 치료방법과 치료시 주의할 점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간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김성원선생님의 마음이 굉장히 와닿았다.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이토록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마음으로 다가가는 의사선생님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웠다.

    여자라면 걱정할수밖에 없는 질병인만큼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두려운 대상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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