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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장서인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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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A5
ISBN-10 : 8959162620
ISBN-13 : 9788959162628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장서인 있슴 중고
저자 이재규 | 출판사 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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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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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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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가 낳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안내서!

이 책은 기존의 여행안내서와는 달리 오스트리아의 여러 지명과 현지 주소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모차르트와 관련 있는 장소들을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을 보는 듯한 생생한 지역 안내가 친절한 책이다. 또한 소개하고 있는 장소와 지역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단순히 여행지의 위치와 교통편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여타의 여행서들과는 다른 재미와 유익함으로 가득한 책이다.

책에 실린 순서에 따라 장소에 얽힌 일화들을 읽으며 지금 바로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오스트리아를, 그리고 모차르트를 만나고 싶게끔 만드는 책이다. 오스트리아의 빈, 잘츠부르크, 린츠 등 모차르트의 흔적이 있는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는 테마 여행안내서이다. 필자가 실제로 가본 곳들을 바탕으로 사진과 함께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차르트의 흔적이 머문 장소들을 돌아보며 그에 얽힌 일화들을 읽는 것은 그의 음악과 삶을 되새기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또 단순히 모차르트 한 개인에만 초점을 맞춘 안내 방식을 피하고, 모차르트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이재규
1970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한 후 10여 년 직장생활을 했고, 1981년 학문의 길로 들어서 2005년 대구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대구은행, 한국전기초자, 영원무역 사외이사, TBC대구방송의 비상임이사를 지냈다. 현재는 삼익THK의 사외이사로 있다.
그동안 경영학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냈고, 1992년부터 피터 드러커의 저서를 집중적으로 번역 소개했다. 최근에는, 일찍부터 가져온 미술과 음악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혀, 경영학적 사고와 예술의 미적 감수성이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통찰> <경제인의 종말> <창조하는 경영자>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모차르트 읽는 CEO>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오스트리아로 떠나기에 앞서

첫째 날 미하엘러 광장에서 칼스 광장까지
둘째 날 슈테판 대성당에서 가푸치너 성당까지
셋째 날 첸트랄프리드호프에서 쇤브룬 궁전까지
넷째 날 린츠에서 점심을, 잘츠부르크에서 저녁을
다섯째 날 로비니히호프에서 상트길겐까지
여섯째 날 인스부르크에서 반나절

책 속으로

돔가세 5번지, 모차르트하우스 혹은 피가로하우스 슈테판 대성당의 내부를 구경하거나, 묵상을 하거나, 혹은 미사에 참례하고 나서 돔 뒤쪽 돔가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5층 건물이 모차르트하우스이다. 지금 이 건물은 모차르트 생존 당시를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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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가세 5번지, 모차르트하우스 혹은 피가로하우스
슈테판 대성당의 내부를 구경하거나, 묵상을 하거나, 혹은 미사에 참례하고 나서 돔 뒤쪽 돔가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5층 건물이 모차르트하우스이다. 지금 이 건물은 모차르트 생존 당시를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다. 1784년 9월 21일 둘째 아이 카를 토마스가 태어나고 며칠 후인 9월 29일 모차르트 부부는 빈의 돔가세 5번지로 이사 왔다. 이 건물은 지금 수준으로도 훌륭한 주거지이지만 당시로서 빈에서만 가장 좋은 아파트였다. (중략)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약 2년 반가량 살면서 <피가로의 결혼> 등을 작곡했기 때문에 ‘피가로하우스’라고도 불린다. (40-41쪽)

라우엔슈타인가세 8번지, 모차르트가 최후를 맞은 집
힘멜포르트가세 6번지에서 북쪽 바이부르크가세로 이어지는 길이 라우엔슈타인가세이다. ‘라우엔’은 독일어로 ‘거칠다’는 뜻으로, ‘라우엔슈타인’은 ‘거친 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거친 집’은 형무소를 의미하는데, 실제로 1600년대 이 길의 10번지는 지하 감방이었다. 이 길의 8번지가 바로 모차르트가 1790년부터 세를 들어 살면서 <티토 황제의 자비> <마술피리> <레퀴엠> 등을 작곡하고, 1791년 12월 5일 새벽에 최후를 맞은 집이다. 지금은 케른트너슈트라세에 정문이 있는 현대식 백화점인 슈테플 백화점의 뒷부분이고,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사망했다는 기념명판이 벽에 걸려 있다. (51쪽)
모차르테움, 마술피리 오두막, 마리오네트 인형극장
미라벨 정원을 둘러보고 옆으로 슈바르츠슈트라세로 나오면 26~28번지가 모차르테움이다. 1841년 모차르트 유족의 증여품들, 예컨대 모차르트의 미망인과 두 아들 카를 토마스와 프란츠 크사버로부터 모차르트의 편지, 악보 사본 등을 구입 혹은 기증받은 것들을 바탕으로 모차르트의 유업을 기리는 단체이다. 건물 안에는 아름답고도 음향이 좋은 연주홀이 있다. 1880년 9월 20일에는 국제모차르트협회가 설립되었다.
1791년 모차르트가 <마술피리>를 작곡할 때 에마누엘 쉬카네더는 프라이하우스라는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오두막집을 하나 만들어 모차르트를 그곳에 감금하다시피 했고, 모차르트는 그곳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작곡을 했다. 이 오두막집은 프라이하우스 일대가 아파트로 재개발되면서 1873년 토지 소유자 슈타렘베르크 백작이 모차르테움에 기증했고, 오늘날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콘서트 홀 뒤편의 바스티언 정원에 있다. 모차르테움 연주홀에서 연주가 있는 날에는 잠깐 쉬는 시간에 이곳을 볼 수 있다. 정말 조그만 오두막집이다. (233-234쪽)

게트라이데가세 9번지, 모차르트의 생가
구 시청에서 이어지는 골목이 게트라이데가세이다. 게트라이데가세는 지금은 명품의류와 향수를 파는 상점, 음식점과 카페, 골동품 가게와 화랑으로 가득 차 있는 쇼핑가이지만 원래는 곡물과 잡화 상인들의 거리섀핑가이지만집은 금융업자 겸 상인이었던 하겐아우어가 소유의 하겐아우어가하겐아우어는 초기에카페, 골동품자를 후원의 사람들 중 의 명이다. 모차르테움은 1880년 6월 15일 지만 원을 구입하여청에서 이어지개조하고 모차르트가 어릴 때 사용했던 바이올린, 클라비코드, 초상화, 편지 등을 보관하고 있다. 1층은 카페 겸 기념품 가게이다. (281-2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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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스트리아가 낳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안내서 대부분의 국외 관광객들은 그 나라의 관광 명소들을 빠짐없이 둘러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한 손엔 안내책자를, 다른 한 손엔 사진기를 들고 자신이 본 풍경들을 담기에 여념이 없...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스트리아가 낳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안내서
대부분의 국외 관광객들은 그 나라의 관광 명소들을 빠짐없이 둘러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한 손엔 안내책자를, 다른 한 손엔 사진기를 들고 자신이 본 풍경들을 담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그런 틀에 박힌 여행에서 우리가 얻는 건 여행을 증명하는 사진 몇 장뿐이다. 이 책은 오스트리아의 빈, 잘츠부르크, 린츠 등 모차르트의 흔적이 있는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는 테마 여행안내서이다. 필자가 실제로 가본 곳들을 바탕으로 사진과 함께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차르트의 흔적이 머문 장소들을 돌아보며 그에 얽힌 일화들을 읽는 것은 그의 음악과 삶을 되새기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현장감 있는 지역 소개와 풍부한 역사적 사실들을 풀어낸 고품격 여행안내서
이 책은 기존의 여행안내서와는 달리 오스트리아의 여러 지명과 현지 주소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모차르트와 관련 있는 장소들을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을 보는 듯한 생생한 지역 안내가 친절한 책이다. 또한 소개하고 있는 장소와 지역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단순히 여행지의 위치와 교통편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여타의 여행서들과는 다른 재미와 유익함으로 가득한 책이다. 책에 실린 순서에 따라 장소에 얽힌 일화들을 읽으며 지금 바로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오스트리아를, 그리고 모차르트를 만나고 싶게끔 만드는 책이다.

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
이 책은 단순히 모차르트 한 개인에만 초점을 맞춘 안내 방식을 피하고, 모차르트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모차르트의 작품에 대한 내용과 합스부르크 왕가에 대한 내용 등은 단순한 눈요깃거리에서 벗어나 머리와 가슴까지 풍요로워지게 한다. 그리고 모차르트 관련 지역의 인근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다른 예술가들과 관련 된 장소나 사건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하면서 오스트리아 여행의 경제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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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 | cc**king | 2010.03.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실 우리가 해외여행을 나가게 되면 수박겉핣기식의 여행을 하는 것이 사실일것이다. 시간...


     

    사실 우리가 해외여행을 나가게 되면 수박겉핣기식의 여행을 하는 것이 사실일것이다. 

    시간은 한정되고 많은 곳들을 보고 특히 사진을 찍어야하기 때문에 빠른 일정을 무리하게 잡고 그리고 여행을 즐기기 보다는 시간에 쫒기어서 여행을 자주하곤 한다. 물론 체계적으로 여행을 잘 하실수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보통의 예가 그렇다는 이야기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1756년 1월 27일 (오스트리아) - 1791년 12월 5일)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그의 음악은 길 위에서 만들어졌다.

     

    35년을 산 모차르트의 연보만 보아도 거의 매년 연주와 작곡 여행을 떠났다. 1762년 1월 7일은 모차르트가 가족과 함께 뮌헨으로 첫 연주여행을 한 날이다. 신동의 등장으로 뮌헨은 열광했고, 같은 해 10월 6일 모차르트 가족은 빈에 머물면서 쇤브룬 궁에서 어전 연주를 한다.

    모차르트가 남긴 작품은 성악·기악의 모든 영역에 걸쳐 다채롭다. 그의 공적은 빈고전파의 양식을 확립한 데 있고 전고전파의 여러 양식을 흡수, 개성적인 예술을 이룩했다.

    그런데 이 책은 기존의 여행안내서와는 달리 오스트리아의 여러 지명과 현지 주소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모차르트와 관련 있는 장소들을 구석구석 누비며 현장을 보는 듯한 생생한 지역 안내가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모차르트의 흔적을 찾아 열심히 책에 소개를 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소개하고 있는 장소와 지역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단순히 여행지의 위치와 교통편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여타의 여행서들과는 다른 재미와 유익함으로 가득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비록 컬러판 사진은 아니지만 많은 참고자료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모차르트의 흔적이 머문 장소들을 돌아보며 그에 얽힌 일화들을 읽는 것은 그의 음악과 삶을 되새기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또 단순히 모차르트 한 개인에만 초점을 맞춘 안내 방식을 피하고, 모차르트의 가족과 주변 인물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한 시도 아래 시작된 것은 아니다. 모차르트의 음악과 삶에 대한 애정으로 오랫동안 그의 흔적을 따라다니 여행기들을 정리한 것을 염두에 두고 책을 읽으면 더욱 읽기에 편할 것이다.

  •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 | au**ll | 2009.10.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모차르트학교 때 음악책 속에서 작은 사진과 음악으로 만났던 모차르트는 나에게 예전 사람젊은 나이에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요절한...

    모차르트
    학교 때 음악책 속에서 작은 사진과 음악으로 만났던 모차르트는 나에게
    예전 사람
    젊은 나이에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요절한 천재 작곡가
    라는 이미지로,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별로 마음에 와닿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랬던 모차르트가 살아 움직기에 된 것은 '아마데우스'라는 영화에서였다.

    아름다운 음악을 만드는 사람도 저렇게 가벼울 수 있구나! (자유로울 수 있구나 의 다른표현 정도) 하며 인간적인 모차르트를 만난 기분이었다.
    단지 결말이 너무나 우울해 정말인가 싶을만큼 그 시대가, 살리에리가 미웠다.

    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와 항상 헷갈리던 이 나라가 차별화 되어 인식된 것은
    잘츠부르크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때문이다.
    도레미송도 귀에 쏙 들어왔지만, 그 아이들이 뛰어놀던 자연환경이 너무 좋아보였다.
    그전까지는 유럽하면 영국, 프랑스만 생각했고,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함께 세계대전과 관련해서
    기억되고 있어서 그런지 썩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그곳에서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와 예쁜 자연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었다. 

    그렇게 나와는 멀게만 느껴지던 (솔직히 관심 없던) 모차르트와 오스트리아는 모차르트와 사운드 오브 뮤직의 나라, 오스트리아로 기억되고 있었다.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를 통해 동시에 다가온 테마를 가진 여행서는 그래서인지
    더욱 눈길이 간다.

    이 책 한권에 6일간의 일정이 있다고 믿기지 않을만큼 정말 어마어마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이 책은 여행서라고 하기엔 담는 범위가 너무 작다.
    모차르트의 흔적을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면서 돌아볼 수 있도록 쓰여진 이 책에는
    저자의 모차르트와 오스트리아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질 정도이다.
    첫장부터 끝까지 페이지 가득 빼곡히 들어찬 이야기들과 사진자료에
    오스트리아에 직접가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직접가서 물도 마시고, 잠도 자고, 공기도 들여마셔보면서 느끼는 감성적인 면은 없지만
    여느 여행안내서처럼 어디가 맛집이고 어디는 꼭 봐야 되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는 모차르트가가 머문 곳들, 그리고 그 곳들의 역사적인 이야기가 한 곳에 모여 있으니 따라가기 숨찰만큼 꼼꼼하고 성실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맛집 여행, 쇼핑 여행 뿐 아니라 이런 문화 여행도 배부르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차르트 in 오스트리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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