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한국인 최초수상 X 린드그렌상 수상 X 백희나작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27806972
ISBN-13 : 9788927806974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양장] 중고
저자 808 공용한자 편찬위원회 | 출판사 중앙북스
정가
38,000원
판매가
30,000원 [21%↓, 8,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34,200원 [10%↓, 3,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8 잘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새 책이 왔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mus19*** 2020.03.27
97 good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yoonj*** 2020.03.06
96 새책인듯한데 보관이 잘못되어 구김이 많네요. 그래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enoch*** 2020.02.03
95 거의 새책이네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och*** 2020.02.02
94 보관 상태는 별로지만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khr5*** 2020.01.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는 808자 각 글자에 대해 우선 한국 한자의 자형과 발음 및 기본 뜻을 앞머리에 내세운 다음 한중일 세 나라에서 현재 사용하는 자형, 발음, 뜻을 비교적 상세하게 정리하여 한 눈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대조해 볼 수 있게 하였고, 각 글자의 갑골문, 금문, 소전, 예서, 해서 등의 자형을 소개하여 역사『한중일 공용한자 808자』는 15명의 국내 대표 학자들이 5개월 여의 집필과 2개월 여의 감수를 거쳐 완성했으며, 808자에 얽힌 역사·문화적 배경을 에피소드로 풀어내 단순한 한자 학습서가 아닌 인문학에 기초한 교양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소개

목차














책 속으로

기회가 충만한 시대는 동시에 지혜가 넘치는 시대입니다. 1960년대 일본 경제가 기적의 신화를 창조하고 있을 때 중국의 지혜를 다룬 책들이 일본에서 전례 없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1970~80년대엔 일본의 지혜와 경험을 다룬 책들이 한국에서 큰 인...

[책 속으로 더 보기]

기회가 충만한 시대는 동시에 지혜가 넘치는 시대입니다. 1960년대 일본 경제가 기적의 신화를 창조하고 있을 때 중국의 지혜를 다룬 책들이 일본에서 전례 없이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1970~80년대엔 일본의 지혜와 경험을 다룬 책들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1990년대 중국에선 한국의 지혜와 경험을 다룬 책들이 인기였습니다. 한중일 세 나라는 서로 배우고 익히면서 오늘의 번영을 이뤄온 것입니다.
일찍이 공자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을 말했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조화롭다.” 역사와 영토 문제로 조화가 깨진 지금의 한중일 관계가 나가야 할 길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의 지향점도 마찬가지입니다. 808자는 화이부동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p.6 ‘발간사’ 중에서

한자를 ‘제2의 만리장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자를 두고 근대화의 장벽 내지 열린사회를 막는 성문으로 간주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우리가 제정한 ‘한중일 공용한자’는 그와 정반대의 시각에서 출발했습니다. 번거로운 장애물로 생각했던 한자가 이제는 한중일 문화를 잇는 소통의 통로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동아시아의 문화자원을 캐고 닦아서 새로운 아시아 시대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와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시화한 것인 바로 한중일 석학들이 뜻을 모아 함께 제정한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의지를 행동으로 옮긴 것이 바로 이 책의 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10 ‘서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한중일 세 나라 한자(漢字)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한 한자 인문교양서 탄생 한중일 세 나라의 문화계를 대표하는 ‘한중일 30인회’가 제정한 ‘공용한자 808자’에 대한 각각의 유례와 용례를 담은 책이 발간되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는 15...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중일 세 나라 한자(漢字)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한 한자 인문교양서 탄생
한중일 세 나라의 문화계를 대표하는 ‘한중일 30인회’가 제정한 ‘공용한자 808자’에 대한 각각의 유례와 용례를 담은 책이 발간되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는 15명의 국내 대표 학자들이 5개월 여의 집필과 2개월 여의 감수를 거쳐 완성했으며, 808자에 얽힌 역사·문화적 배경을 에피소드로 풀어내 단순한 한자 학습서가 아닌 인문학에 기초한 교양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에 수록된 808자는 한중일 세 나라의 공용한자로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기본 한자들이다. 이 한자들의 형태, 발음, 뜻을 익히고 그 자형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자원(字源)을 파악하고 나서 현재 사용되는 용법을 알게 되면 우리의 문자생활이 한결 더 깊이와 폭을 지니게 될 것이고, 나아가 사고력과 표현력이 증대될 것이다. 이 책은 한중일 세 나라 한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음으로써 세 나라의 한자 문화가 어떻게 가치를 공유하며 부분적으로 차별화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삼국을 오가는 비즈니스맨과 중국어·일본어 학습자, 학생들의 한자 공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한자를 통해 삼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한자를 통한 소통과 문화 교류를 위해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제정
한중일 30인회는 중앙일보와 중국 신화사,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미래를 지향하는 한중일 협력’을 위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2015년 10회를 맞이했다. 한중일 공용한자 제정의 필요성은 일본 나라에서 열린 제5회 한중일 30인회에서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이 처음으로 제기했으며, 2년 뒤 서울에서 ‘한중일 공용한자 500자’가 선정됐고, 201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기초 상용한자를 더 담아 800자로 늘렸다. 같은 해 중국 인민대학이 주최한 실무 연구모임에서 세 나라의 사용 빈도 등을 면밀히 살핀 뒤 29자를 넣고 어느 한 나라에서라도 덜 쓰이는 21자를 빼면서 최종적으로 808자가 되었다.
한중일 삼국은 생활과 문화가 공통된 면도 있지만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 보니 차이점도 적지 않다. 그래도 한자는 태생이 자연과 사물의 속성을 형태 속에 담아낸 것이어서 수천 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그 변화가 크지 않았다. 이것이 한중일 세 나라의 공용한자 808자를 선정할 수 있었던 토대라고 할 수 있다.

한중일 공용한자 제정을 통해 한자 활용의 틈을 메우는 계기 만들 것
한중일 30인회 한국측 일원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은 한중일 삼국이 한자를 공동의 문화 기반으로 삼았으나 근대에 와서 문자의 기능과 효율성을 강조하다보니 단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삼국이 쓰는 한자의 자형이 달라져 중국은 간화자(簡化字)를 쓰지만, 일본은 약자(略字), 한국은 정자(正字)를 쓴다. 또한 문자의 사용 빈도수가 달라 용법에 틈이 생기고 있다. 다음은 이어령 전 장관이 뽑은 대표적인 용법 차이다.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自動車)를 중국에서는 기차(氣車)라고 합니다. 또 한국?중국에서 대장부라고 하면 씩씩하고 건장한 남자를 뜻하지만 일본에서는 괜찮다는 뜻입니다. 같은 한자를 쓰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오해와 혼란이 일어납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일입니다. 일본 점령군이 길을 횡단하던 중국 농민들에게 빨리 가라는 신호로 ‘주(走)’자를 써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더 천천히 걸어가는 그들을 보고 성급한 군인들이 총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주(走)’는 ‘뛰다(run)’라는 뜻이지만 본 고장 중국에서는 그냥 ‘가다(go)’라는 의미였던 것입니다.”(본문 8쪽)
이어령 전 장관은 “문화의 축이 서구에서 아시아로 옮겨지고 있는 이때에 한중일 공동상용한자를 제정함으로써 새로운 아시아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며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 책의 구성 - 808자의 한중일 자형에서 자원, 용법까지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는 808자 각 글자에 대해 우선 한국 한자의 자형과 발음 및 기본 뜻을 앞머리에 내세운 다음 한중일 세 나라에서 현재 사용하는 자형(字形), 발음, 뜻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한 눈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대조해 볼 수 있게 하였고, 각 글자의 갑골문(甲骨文)·금문(金文)·소전(小篆)·예서(?書)·해서(楷書) 등의 자형을 소개하여 역사적 변천 과정을 알 수 있게 하였다.
다음으로 각 글자의 자원(字源)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그 글자가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제시한 육서(六書)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를 밝히고, 갑골문과 『설문해자』를 중심으로 하고 금문과 소전을 방증자료로 하여 각 글자의 형성 과정과 최초의 의미를 상세히 해설하고, 그 글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후대의 의미로 변화하고 확장되었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하여 독자들이 각 글자의 자형과 의미의 연관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용법’ 항목을 두어 한중일 세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뜻을 실제 용례를 통해 설명한 다음에 각 나라마다 다르게 쓰이거나 독특하게 활용되는 경우를 예문을 들어가며 밝혀놓아 독자들이 각 글자에 대해 세 나라의 공통 용법과 개별 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한자가 포함된 한자 성어를 수록함으로써 학습적인 기능을 더하기도 했다.

새로운 아시아 시대에 『천자문』을 대신하는 한자 입문서
과거에는 동아시아 청소년들에게 『천자문』이라는 책이 문화적 동질성을 부여했다. 그러나 『천자문』에는 한중일 모두가 많이 상용하는 ‘봄 춘(春)’자나 ‘북녘 북(北)’자가 빠져 있고 잘 사용하지 않는 한자가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에 수록된 한자는 세 나라에서 상용하는 빈도수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엄밀히 선별해 제정한 것이다. 이 책은 천자문을 대신하여 아시아 청소년들의 텍스트 역할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한자를 배우려는 모든 세계인들에게도 중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北京도서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