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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마법
| 규격外
ISBN-10 : 8947545643
ISBN-13 : 9788947545648
믿음의 마법 중고
저자 마리 폴레오 | 역자 정미나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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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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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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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마법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엘리자베트 길버트 강력 추천,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생각의 리더’ 마리 폴레오의 신작!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 수많은 구독자들을 보유한 마리TV의 마리 폴레오의 신작이다. 미국에서 최고의 ‘라이프 코치’이자 ‘다중열정형 꿈 컨설턴트’라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저자는 단지 ‘믿음’만으로도 인생의 많은 일들이 해결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믿음과 행동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무기를 가지고 인생에 산적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왔고, 그 방법을 접한 많은 독자들이 그대로 실천해 인생이 달라졌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믿음이 불러오는 변화의 마법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꿈을 포함한 우리가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은 문제 해결의 방식이 아니라 해결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꼬이기도 하고 풀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문제에 대해 중요한 일 혹은 해결 가능한 일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이미 결과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는 주장이다. 또한, 그렇게 각성된 의식은 지속해서 나에게 ‘해결 할 수 있어, 해결할 수 있어, 해결할 수 있어…’라고 속삭이며 평균치의 한계를 깨도록 이끌어준다.

망자에게 조언을 얻는 법부터 자랑스러운 파일 만들기, 두려움과 직감을 구분하는 법 등 단지 ‘하면 된다 식 주장’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와 함께 그런 믿음을 변화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을 알려준다. 즉, 삶의 원동력이 필요한 사람, 새로운 변화와 자극을 원하는 사람,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저자소개

저자 : 마리 폴레오
Marie Forleo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차세대 Thought Leader이자,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마리 TV(MarieTV)〉와 〈 더 마리 폴레오 팟캐스트(The Marie Forleo podcast)〉의 진행자.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팬과 소통하고 있으며, 강한 신념의 힘을 통해 개인의 내면에 있는 잠재력을 일깨우는 법을 알려 줌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뉴저지주에서 자란 마리 폴레오는 달랑 노트북 컴퓨터 한 대와 꿈만 가지고 뉴욕으로 왔다. 그리고 누구나 선망하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 어시스턴트로 취직했지만, 일이 자신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만뒀다. 이후 꿈을 찾는 마리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마케터, 잡지 에디터, 힙합 강사, MTV 안무가, 운동 비디오 촬영, 나이키 엘리트 댄스팀 댄서에 이르기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미국 최고의 ‘다중열정형 인생 컨설턴트’라는 현재의 마리 폴레오를 만든 것은 이 책의 주제이자 자신의 인생 신조이기도 한 이 믿음이었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이 책은 해결이 불가능할 것이라 믿었던 당신의 문제들을 ‘해결 가능성의 영역’으로 인도하여 인생의 마법 같은 변화를 일으켜줄 것이다.

역자 : 정미나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를 모르는 그에게》, 《인생 학교》 시리즈, 《위대한 정치의 조건》, 《악마의 정원에서》, 《안데르센을 만나다》, 《내 인생을 빛나게 하는 뷰티풀 마인드》, 《위즈덤 2.0》, 《작가와 술》, 《켄 로빈슨 엘리먼트》, 《평균의 종말》, 《북유럽인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_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1장 최소 노력 최대 효과를 위한 로드맵
2장 믿음이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3장 핑계 버리기
4장 두려움에 맞서는 법
5장 꿈은 분명해야 한다
6장 준비되기 전에 시작하라
7장 완벽함이 아닌 진전
8장 거부당하기를 거부하기
9장 이 세상에는 당신의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

에필로그_꿋꿋이 밀고 나가겠다고 약속하라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엄마, 어떻게 그런 걸 다 척척 해내세요? 전에 해본 적도 없고, 누가 방법을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엄마는 드라이버를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며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건 네가 잘 몰라서 하는 소리야, 리. 인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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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떻게 그런 걸 다 척척 해내세요? 전에 해본 적도 없고, 누가 방법을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엄마는 드라이버를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며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건 네가 잘 몰라서 하는 소리야, 리. 인생이라는 게 그렇게 복잡하지 않단다. 소매를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마음먹은 일은 뭐든 다 해낼 수 있어.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어.”
나는 그 자리에 못 박힌 듯 선 채로 희열에 차 그 말을 머릿속으로 되뇌었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개 쩌는 말이야…!!!’
_〈프롤로그〉 중에서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는 신념보다 더 유용하고 힘을 북돋워주는 신념을 생각해낼 수 있는가? 없다면 이 점을 염두에 두면서 다음의 3가지 행동 법칙을 살펴보자. 마음에 잘 담아두면 핵심에 다가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시 말해, 당신의 성장과 만족감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고 타인에게 기여하기 위해 타고난 지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법의 행동 법칙이다.
1. 모든 문제는 (모든 꿈도) 해결 가능하다.
2. 어떤 문제가 해결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사실상 문제가 아니다. (죽음이나 중력 같은) 불가피한 현실이거나 자연법칙이다.
3. 어떤 문제의 해결이나 특정 꿈의 성취에 그다지 끌리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도 괜찮다. 가슴에 불을 지피는 다른 문제나 꿈을 찾아 다시 규칙 1부터 시작하면 된다.
_〈1장 최소 노력 최대 효과를 위한 로드맵〉 중에서

우리 생각 이면 깊숙한 곳에는 우리 인생을 감독하고 통제하는 힘이 내재돼 있다. 이 힘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집단적 차원
에서나 창의적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다. 사실 이 힘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결정짓는다. 잠은 얼마나 잘지, 뭘 먹을지, 자신과 타인에게 어떤 말을 할지, 운동을 할지 말지의 여부와 한다면 얼마나 오래 할지,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등등 우리 행동 생각 감정 행동 성과를 전방위에서 감독한다. 자존감과 우리 자신의 실질적 가치를 형성하기도 한다.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에 불을 당긴다. 인간관계의 질을 결정지어 궁극적으로 즐겁고 성취감이 충만하며 도움이 되는 인생이 될지, 아니면 비참하고 고통스럽고 후회로 얼룩진 인생이 될지를 좌우한다. 우리가 취하는 모든 행동과 주변 세계를 해석해 대응하는 방식의 토대가 되기도 한다.
우리를 통제하는 이 힘은 바로 우리의 신념이다. 신념은 우리 삶을 지휘하는 숨은 대본이다. 열차가 딛고 달리는 철길처럼 우리의 신념은 우리가 어디로 가고, 그 목적지에 어떻게 다다를지를 좌우한다.
_〈2장 믿음이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중에서

핑계는 ‘꿈말살범’이다. 핑계에 넘어가면 자신이 만든 감옥에 스스로를 가둬놓는 꼴이 된다. 격언에도 있듯 자신에게 한계를 그어놓으면 정말로 그 한계를 넘지 못한다. 마음만 먹으면 성에 안 차는 성과의 책임을 돌릴 대상은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미숙한 의식보다 더 장기적인 성공을 방해하는 걸림돌도 없다. 이제는 자신이 핑계를 대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정신을 바짝 차려라. 당신의 머리나 마음속에 어떤 핑계도 들어앉지 못하게 해라. 세계 곳곳의 해밀턴과 테레라이와 유사프
자이 같은 사람들을 생각해봐라. 하루하루 엄청난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십 억 명의 영웅적인 사람들도. 이들에게 당신에게는 없는 마력의 유전자가 있는 게 아니다. 단지 타고난 힘을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했을 뿐이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거다.(그렇게 비교해봐야 언제나 패자가 될 뿐이다.) 그보다는 우리 모두가 같은 인간임을 상기하며 의욕을 자극받아야 한다.
(중략)
명심해라. 여기에서의 목표는 하루에 적어도 2시간의 시간을 내는 거다. 왜 2시간이냐고 묻는다면 첫째는 삶의 구성 방식에 대한 뿌리 깊은 통념에 의문을 갖기에 하루 2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부디 당신 자신, 가족, 친구들, 동료들과 거북하지만 꼭 필요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효율성을 발휘할 방법을 찾든, 책임의 균형을 다시 잡는 문제든, 한계선 정하기든, 이번 기회에 당신에게 필요한 게 뭔지 놓고 소통하면서 지원을 얻길 바란다.
둘째로 매일 2시간을 의미 있는 목표를 위해 쓰면 그 효과가 누적돼 삶의 궤도가 바뀌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2시간까지는 도저히 안 돼 1시간밖에 내지 못하더라도 그것만으로도 큰 진전이다. 1년 동안 2주 정도의 여유 시간을 더 갖게 될 테니까. 스스로를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하루 2시간의 여유 시간을 내려고 애쓰지 않으면 아마 1시간조차 내지 못할 테니 말이다.

_〈3장 핑계 버리기〉 중에서

우리는 누구나 넘어진다. 모든 사람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창의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겁나 넘어진다. 이건 인간의 성장 과정에 포함된 고유의 특징이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견뎌낼 실마리가 보인다. 추락은 바닥을 찍어야만 끝난다. 들어봤을지 모르지만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FEAR(두려움)’는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 ’의 약어로 통한다. 좀 까불까불한 버전으로 ‘Fuck Everything and Run(모두 다 집어치우고 도망칠 것) ’의 줄임말로 통하기도 한다. 내가 더 좋아하는 건 진취적인 버전의 줄임말인 ‘Face Everything and Rise(모든 것에 맞서 싸워라) ’다. 그럼 지금부터 두려움에 대해, 또 두려움을 분해하고 잘 다뤄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해결 가능성의 여정을 계속 이어가보자.
_〈4장 두려움에 맞서는 법〉 중에서

우리가 우물쭈물하는 동안 (머릿속으로나 소리 내어) 생각을 떠들기만 하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며 낭비하는 시간과 에너지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을 하면 핵소름이다. 나만 해도 수년이나 내게 댄서가 될 만한 재능이 있을지를 붙들고 고민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그 분야에 잘 맞을까?’ 실제로 해보면 어떨지 상상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행동에 나섰다. 내 최대 실수가 뭐였는지 아는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는 답을 머리로 찾으려 했던 거다. 나는 그때 가슴으로 느끼며 얻은 교훈을 지금까지도 인생 지침으로 따르고 있다.
명확성은 생각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직접 뛰어들어봐야 얻어진다.
_〈5장 꿈은 분명해야 한다〉 중에서

다중열정적…
기업가형.
이 짧은 두 마디는 그 시기 내 인생에 작지 않은 변화를 일으켰다. 그 순간 이후부터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느냐고 물으면 별 고민 없이 다중열정적 기업가라고 대답했다.
우리 문화는 커리어, 직업, 생계와 관련해 구시대적 통념에 물들어 있다. 이 통념은 대체적으로 산업 시대의 유물과 전문화 요구로 요약된다. 우리 사회가 성인 역할을 하기 훨씬 전부터 우리에게 부과하는 사회적 기대는 이런 식이다. 하나의 희망 직종을 선택해서 과도한 빚을 져가며 그 한 분야와 관련된 교육을 받고 그 뒤로 40년이 넘도록 그 선택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면서 어느날 은퇴를 맞더라도 먹고살 만큼의 돈을 충분히 벌길 기도하며 죽을 때까지 파산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이런 개념은 철저히 구시대적일 뿐만 아니라 여러 이유에서 위험하기까지 하다. 위험한 이유를 대자면 한둘이 아니지만 우리 중에는 그런 식의 편협하고 장기적인 초점이 태생적으로 맞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위험하다.
_〈6장 준비되기 전에 시작하라〉 중에서

해결 가능성의 여정에서도 틈을 조심해야 한다. 완벽함보다 진전을 택하는 문제에서는 특히 더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가 이루고 싶은 변화를 느끼고, 보고, 마음으로 아는 것과 그 변화를 이뤄내는 능력 사이에는 큰 틈이 벌어져 있다. 그러니…야심과 능력 사이의 틈을 조심해라. (중략)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기량과 능력과 지식을 쌓으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실상 모든 창작 예술과 관련된 모든 훈련이 그렇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당신이 뭔가를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거나 해결하고 싶다면…완벽함이 아닌 진전이 당신의 능력과 야심 사이의 틈을 건너는 유일한 방법이다.
_〈7장 완벽함이 아닌 진전〉 중에서

매번 승리하지는 못하겠지만 시도해보지 않으면 그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영영 모른다. 규칙에 의문을 갖는 습관을 들여라. 거부당하길 거부하다 보면 특정한 강점이나 능력이나 관점이 길러질지도 모를 일이다. 거부의 거부는 소소한 방식과 야심찬 방식으로 두루두루 그리고 몇 번이고 거듭거듭 실천해야 하는 일이다. 우리 삶이나 문화에 어떤 면에서든 지속적인 변화를 이뤄내려면 긴 게임을 벌여야 한다.
_〈8장 거부당하기를 거부하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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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전 세계 22개국 판권 계약 ∽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차세대 생각 리더!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꼽은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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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전 세계 22개국 판권 계약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차세대 생각 리더!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꼽은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2020년 최고의 화제 도서!

전 세계 수백만 구독자들의 삶을
‘해결 가능성의 세계’로 이끈
마리 폴레오 식 마법의 행동 법칙, Everything=figure out!

우리는 인생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혹은 포기하며 살아간다. 건강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 계획을 세우고, 학비가 부족할 때는 잠을 줄여가며 학업과 생계를 병행하고,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그만두기 위해 조언해줄 사람이나 사례를 찾아본다. 이렇게 작은 일이라도 해결 방법을 찾으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현실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냥 받아들인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이자 지금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생 컨설턴트인 마리 폴레오에게도 침대를 놓을 공간조차 없어서 에어 매트를 깔고, 노트북 하나로 인생 계획을 세우던 때가 있었다. 그녀는 대학을 수석 졸업하고도 천직인 직업을 찾지 못하고 허무맹랑한 꿈만 꾸는 자신에게 이따금 한심스럽다는 감정을 느꼈지만 그때마다 어머니가 남긴 이 말을 떠올렸다고 한다.

“인생이라는 게 그렇게 복잡하지 않단다, 리. 소매를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마음먹은 일은 뭐든 다 해낼 수 있어.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어.”

그 말에 따라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나 선망하던 뉴욕의 증권가를 뛰쳐나와 춤을 배워 MTV 안무가가 된 저자는, 이후 리한나, 마돈나 등과 같은 당대의 슈퍼스타들과 함께 공연팀을 꾸려 전 세계를 순회했다. 이때 얻은 경험과 지식은 ‘인생 컨설턴트’로서의 마리 폴레오의 명성을 만들어줬고, 허름한 차고에서 프린트 철된 소박한 강의 자료로 처음 시작했던 그 강연은 이제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꿈에 대한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이는 해결 가능하다고 믿으며 실제로 행동했을 경우에만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저자는 이 공식을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수많은 업적을 이룬 이들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해 공식화한다. 바로 Everything=Figure out. 그것은 바로 모든 일(Everything)은 해결 가능(Figure out)하다는 법칙이다.

해결 가능하다고 믿으면 그 문제(Everything)는 실제로 해결 가능한 문제(Figure out)가 된다. 그런 강하고 반복적인 신념은 우리의 신체 호르몬과 뇌 조직을 교묘하게 뒤바꿔 놓는다.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와 우리의 인식을 바꿔놓는다. 그러한 작은 변화의 결과들이 모여 현실과 큰 꿈 사이의 커다란 틈을 조금씩 메꾸기 시작한다. 즉, “작게 시작한다고 해서 작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처럼 우리의 삶을 해결 가능성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이 신념을 저자는 《믿음의 마법》이라고 정의했고, 이 책에 그 신념을 만들고 우리 삶에 이로운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마법적인 스토리들과 구체적인 실천법들을 담았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다음 장으로 나아갈수록 ‘믿음’이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하게 만드는지를 목격하게 되고, 무엇보다도 변화의 기회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은 방금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회복하기 위해서는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어느 날 의사가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 희귀병에 걸렸다고 말한다.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하루 2시간 동안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A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어느 날 갑자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목숨이 걸린 일이라면 어떻게든 2시간을 낼 방법을 필사적으로 찾아내게 되어 있다. 그만큼 자연법칙의 원리를 거스르는 일이 아닌 이상, 세상에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매번 ‘지금 이 일을 하기에 나에겐 돈이/시간이/지식이 부족해’라는 말로 합리화할 핑계들을 찾는다. 이에 대해 저자는 먼 훗날 자신의 죽음을 상상하며 후회되는 것 목록 20가지를 작성해 보라고 말한다. 그다음에 현실로 돌아와 다시 그 문제를 마주하라고 말한다. “삶의 유한성은 가장 극한의 동기부여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누구나 시한부 인생을 살아간다. 꿈꾸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라고 얘기했던 어느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우리는 더욱 생생하게 살아가기 위해 이 해결 가능성의 철학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 이 책에서는 단순히 강한 신념을 가지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실제로 부족한 시간을 확보하고, 우리가 충분히 해결해야 할 문제에 몰입하지 못하게끔 하는 여러 방해거리과 위험요소들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따라서 이 책은 일상의 여러 문제(꿈 포함)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마인드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모두 담아 누구라도 쉽게 실천해볼 수 있다.

“두려움(FEAR)은
모든 것에 맞서 싸워라(Face Everything and Rise)의 줄임말이다!”
거부당하는 것을 거부하고
나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단일 앨범으로 70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미국 팝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제니퍼 로페즈, 오스카상을 수상한 배우 조디 포스터, 온갖 차별에 대항해 미국 역사를 바꿨던 인권 운동가 마야 안젤루,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많은 것들을 이루고도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두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두려움을 새로운 기회와 해결 가능성의 세계에서 보내는 긍정 신호로 받아들이고 꿈의 에너지로 변환한 사람들이다.

노벨상을 수상한 아프리카의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 시위만으로 전쟁을 종전시키고, 아프리카 최초로 여성 대통령이 당선되는데 큰 역할을 한 리마 보위는 전쟁 상황에서 여성들이 느꼈던 두려움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머리에 두건을 쓰고 포대같이 큰 청바지를 입은 남자애들이 여러 집을 거치며 재미를 보고 막 나와서는 총을 떠받쳐들고 우리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추파를 던졌다.” 만약, 그런 그가 자신 앞에 겨누어진 총칼이 두렵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지만 그는 두려움을 투쟁의 원동력으로 삼았고, 누구도 이들이 해내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해내며 전쟁을 평화롭게 ‘종전’시켰다.

이 책의 저자인 마리 폴레오 또한 막 인생 컨설턴트라는 분야에 막 뛰어들었던 새내기 시절, 무대에 오르기 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게워내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을 느꼈다. 하지만 지금은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쇼에 초청되어 강연을 하고,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로 깊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됐다. 만약, 그때 그녀가 두렵다는 이유로 그 무대에 오르는 것을 포기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이후 꿈을 이루는데 자산이 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의 록 가수인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이렇게 말한다. 무대에 서기 전 손발이 저릿저릿하고,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슥거리고, 심장박동이 빨라져 숨이 차기 시작하면 ‘드디어 무대에 오를 준비가 됐다!’라고 생각한다고. 맞지 않은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사업체 확장하기, 등 익숙하지 않은 상황은 우리는 두렵고 불편하게 한다. 그때마다 내면의 부정적인 자아가 안 되는 이유들을 수백 가지도 더 말해준다. 하지만 그때마다 거부당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를 통해 두려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그것을 우리의 꿈을 이루는 원동력으로 변환할 수 있다.

‘기억하라. 세상은 오로지 당신만이 가진 그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한다.’_본문 중에서

[책속으로 이어서]
당신이 가진 재능, 강인함, 관점, 재주의 독자적인 조합을 가진 사람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다. 명심해라. 당신은 우주에서 딱 한 번 일어나는 중대 사건이다. 그런 당신을 형편없이 허비하지 마라.
당신은 당신 삶과 타인의 삶 모두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창조력을 타고났다. 이 힘은 당신 외부에 있는 게 아니며 돈을 주고 사거나 빌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바로 지금 당신 내면에 이미 깃들어 있다. 그 내면의 힘이 당신을 이 책에게 이끌어준 거라고 나는 믿는다. 지금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이유는 당신이 삶에 뭔가를 일으키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중략) 그러니까, 세상은 오로지 당신만이 가진 그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한다.
_〈9장 이 세상에는 당신의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 중에서

물론 당신이 이미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 곡예하듯 살고 있다는 건 나도 안다. (우리 누구나가 그렇듯) 당신은 믿을 수 없이 멋진 재능을 받았지만 여러 난관을 헤쳐나가는 중이기도 하다. 힘든 시기는 갑자기 닥치는 게 아니다. 성장을 통해 당신의 진정한 자아에 더 가까워질 준비가 돼 있는 바로 그때 닥친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하고 더 유능한 사람이다.
부디 내게 당신의 성장을 글로 계속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걸 당신 자신이나 타인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너무 듣고 싶다. 그때까지 당신 자신을 잘 대해주길 바란다. 이 삶에서 당신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당신이다. 웃으면서 재밌게 사는 것도 잊지말길.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당신의 꿈을 꿋꿋이 밀고 나가라. 이 세상에는 당신만이 가진 그 특별한 재능이 정말로 필요하니 꼭 그래야 한다.
_〈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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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이클라스 자기계발 책 | vi**ones | 2020.03.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코발트색 배경에 당당한 포즈를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책 표지에,, 묘하게 빠져들었다. 이 책의 작가인 마리 ...

    코발트색 배경에 당당한 포즈를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책 표지에,, 묘하게 빠져들었다.


    이 책의 작가인 마리 폴레오는 현재 라이프코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엘리자베트 길버트가 강력 추천하고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그녀의 신작으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기다렸다 읽은 책이다. 책의 앞표지, 뒤표지, 작가 설명, 목차를 차례로 살펴 본 뒤 책을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다.

    인간이 평생에 걸쳐 습득해 온 몸에 밴 신념과 행동을 고치려면 어느 정도 시간과 노력이 꼭 필요하다.

    그녀의 조언대로 나는 적어도 30일 동안은 이 책에서 조언해준대로 기록하고 차근차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믿음의 마법'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최선을 다해 원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이끌어주는 주문이고,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원칙이다.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기여할 방법을 찾도록 안내하는 사고방식이다.

    자기계발서를 읽기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듯, 실천하기 위해 깨달음을 준 부분은 신념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우리를 통제하는 힘은 바로 평생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동료들과 관계를 맺으며 습득된 "신념"이다. 어떤 경우든 문제를 해결하거나 꿈을 이루려면 가장 먼저 신념의 수준을 바꿔야 한다. 결국 장기적으로 보면 나의 신념이 나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모든 믿음은 선택이고 선택은 바꿀 수 있다. 내가 선택한 믿음(또는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남들의 믿음)중에 만족스럽지 못한 게 있다면 다시 선택하면 된다. 내가 뭘 하든 그건 내 선택이다. 모든 일은 결국 내 선택이다. 밥 먹기, 일하러 가기, 관계를 유지하기, 이메일에 답장하거나 아예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기, 뉴스나 티비보기, 영화보기, 책 읽기, 장보기, 전화받기, 빨래 하기, 가족과 대화 나누기 등등. 자각하든 자각하지 못하든 내가 살면서 행하는 이 모든 일 하나하나가 내가 내리는 선택이다.

    [원하고 바라는 목표는 꼭 적어 두자]

    얼핏 생각하면 아주 기본적인 일 같은데도 여전히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바람을 글로 적어놓지 않는다.  캘리포니아 도미니칸대학교 심리학 교수 게일 매튜스 박사의 연구에 다르면 목표를 글로 적어 놓으면 그 목표를 성취할 가능성이 42% 높아진다고 한다.

    [써보면 안다. 돌파구가 생긴다는 것을: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써본다]

    -매일 1시간씩 짬이 생겨서 책을 쓸 여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금요일 마다 일을 하지 않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서로 두기에 나무랄 데 없는 인물을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름에 피렌체에 가서 지내다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눈앞의 작은 꿈에 초집중하자]

    자신을 장기적 꿈속으로 억지로 밀어 넣지 말고 관점을 바꿔라.단기적으로 생각하고,  당장 눈앞에 있는 중요하고 작은 꿈에 초집중해라. 새로운 포토샵 기술을 완벽히 터득하든, 아니면 청소, 아르바이트 하나 더 구하기,운동 다시 단기, 첫 번째 단편 소설 쓰기 등 다른 뭘 하든 바로 지금 내 삶에 서 절박한 꿈을 성취하면 집중력, 기강, 자신감이 더욱 커진다.대체로 당장 눈앞의 작은 목표를 하나씩 정복하다 보면 앞으로의 큰 과제를 위한 추진력과 자신감이 길러진다.

    [내가 정말 원하는것을 써보자]

    1-내가 진짜 원하는건 이거야. 왜냐면,, (이 바람이 나에게 중요한 이유를 쓴다)

    2-이 바람을 해결하면 그때는 기분이,,, (그대 어떤 감정이 느껴질지를 쓴다)

    3-내 생각엔 예전에 이 바람을 해결하지 못했던 이유가...

    4-솔직히 고백해서 이 바람을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았던 일이 뭐였나면,,,

    5-이제 이 바람을 해결하기 위해 기꺼이 할 마음이 생기는 일은,,

    6-자, 00야,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어.   

    [대체로 지나친 조사와 계획은 아까운 시간을 질질 끌게 만드는 주범이다]

    몇 주, 몇 달, 심지어 몇 년이 지나도록 실질적이고 확실한 진전도 없이 '준비만'하며 시간을 보내기 십상이다.온라인 조사의 경우 특히 더 위험하다. 조사에 매달려 며칠 동안 몇 시간이고 쓸데없이 허비한 경우가 너무 많아 셀 수 없을 지경이다.

    [완벽함은 성취할 수 없는 꿈이다]

    완벽함은  그저 허상이자 덫이며 당신을 죽도록 달리게 내모는 쳇바퀴다.

    완벽주의를 파고들어보면 그 핵심에는 유난스러운 기준이 아니라 두려움이 있다. 바보처럼 보일까 봐, 실수할까 봐, 트집 잡히고 손가락질 당하고 조롱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정말로 내가 '부족한 사람'일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완벽주의자들은 비교적 조기에 사망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우울증, 불안감, 섭식장애 등의 정신 건강 문제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완벽주의는 백해무익하다. 초라하고 형편없이 시작하는 게 계속해서 형편없는 모습으로 사는 것보다 훨씬 낫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건 많이 해보는 것이다]

     무진장 많이 해봐라. 글을 쓴다면 데드라인을 정해서 의식적으로 매주 또는 매달 얘기 한 편을 끝내라. 실제로 많이 해봐야만 그 간극을 좁힐 수 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외에 지금까지 7권의 책을 더 펴낸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집필 활동을 시작한 후 10년 동안은 글을 써서 번 돈이 한 푼도 없었다고한다. (이미 3권의 책을 출간한 이후인) 그 뒤 10년 동안에도 빚을 지지 않고 살기 위해 여전히 글쓰기가 아닌 여러 직업에 의존해 살았다. 그렇게 20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야 자신의 천직으로 생계를 유지하게 됐다. 내가 하고 싶은 그 일만으로 먹고살게 돼 있다는 허상을 믿지 마라. 언젠가 그 일만으로 밥 먹고 살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모두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다. 창작자들 중에는 높이 평가받아 마땅한 실력자면서도 지도 활동, 계절 한정 일자리나 서비스 업종 종사, 임대료 수입 등의 갖가지 별개의 일로 밥볼이를 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남들이 생각하는 것에 신경 쓸수록 남들에게 그만큼의 주도권을 내주는 꼴이 된다]

    왜 다른 누군가의 생각에 따라 내 감정이 좌우돼야 하는가? 나의  감정 통제권을 누구에게도 내주지 마라. 그 상대가 부모님이나 배우자라도, 형제나 친구나 직장 동료나 심지어 자식들이라도, 지지하는 정치인이라도 마찬가지며 누군지도 모르는 인터넷상 익명인들에게 특히 내주면 안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뭐든 할 수 있지만 그 말에 휘둘려 나의 하루를 망칠 필요는 없다.

    [도움이 되는 말만 새겨듣고 나머지는 버려라]

    비판적 피드백에 관한 한 너무 여린 마음을 먹다가 배움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놓쳐서는 안 된다. 그 비판에서 새겨들을 만한 부분이 있는지 가려낼 수 있을 만큼은 강해져라.

    1-이 비판에서 타당한 대목은 뭘까?

    2-성장하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은 없을까?

    [화나거나 감정이 북받치거나 빡친 상태에서는 대꾸하지 않기]

    [죽은 이들에게서 온 인생 반전의 조언]

    1-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삶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 용기를 내볼 걸 그랬어

    2-정말 열심히 노력해볼 걸 그랬어

    3-용기를 내서 내 감정을 표현해볼 걸 그랬어

    4-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지낼 걸 그랬어

    5-거리낌없이 더 행복을 누려볼 걸 그랬어

    두려움은 적이 아니다. 겁이 나지 않을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나 스스로 깜짝 놀라게 되더라도 자연스럽게 느껴지거나 불쑥 고개를 드는 첫 느낌에 주목할 것이다.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설 때마다 힘과 용기와 자신감이 길러지므로. 최악의 시나리오가 실제로 일어났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해 필요할 것 같은 조치를 적어볼 것이다. 모든 건 나의  마음에 달려있다. 타인에 대해 매너는 필요하지만,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않고,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를 것이다. 명확성은 생각으로 얻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직접 뛰어들어 실행에 옮기고 실천해 나갈것이다.

    # 하이클라스 자기계발 책을 찾는다면?

    # 이제는 진짜 믿음의 마법을 느껴보고싶다면?

    # 머리로는 알겠는데 실천이 너무나도 힘들다면?

    # 해결불가능한 문제가 없다는데 진짜 그런지 알고싶다면?

    #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서 나의 진짜 인생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진심으로.

     

     


  •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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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어!”

    이 말 한마디에 담긴 믿음이, 당신을 바꿀 수 있다면...

     

    *

     

    라이프 코치’, ‘다중열정형 꿈 컨설턴트라는 듣기에도 생소한 직업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마리 폴레오는 <믿음의 마법>이라는 책을 통해 모든 상황에서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이야기 한다. 그녀는 자신있게 말한다. 스스로를 어떻게 믿느냐가 스스로의 인생을 바꾼다고. 그녀는 단지 믿음만으로도 인생의 많은 부분들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믿음과 행동. 그녀는 책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행동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바꾸어 놓았는지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꿋꿋이 공부해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도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했던 마리. 그녀는 안정을 택하기보다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을 선택하기 위해 수많은 모험을 단행했다. 그녀가 불안함에도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믿음행동때문이었다. 해결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 믿음에서 나오는 행동. 거창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두 가지 마법 덕분에 그녀는 지금도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을 열정적으로 해나가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

     

    책에는 단순히 우리들에게 성공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멋진 문장들뿐만 아니라 액션플랜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지침이 실려있다. 그냥 단순히 이렇게 해보세요가 아니라 지금 당장 책을 덮고, 시키는 대로 적어보고 다시 책을 펴라라는 조언이 참 인상적이었다. 누구보다도 그녀가 엄청난 행동력을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게 책으로도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녀의 요구대로 직접 작성해보면서, 책을 읽어간다면 훨씬 더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던 부분이 바로 액션플랜이 아니었나 싶다.

     

    *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을 지배하는 것’, ‘스스로 어떠한 믿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경험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

    평소에 나는 스포츠 경기나 스포츠 예능을 즐겨보는 편이다. 승부를 위해서 땀 흘리는 것도 재미있고, 어느 한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그 날도 평소와 같이 <믿음의 마법> 책을 읽다가 좋아하는 스포츠 예능을 봤다. ‘할 수 있어’, ‘제발 들어가라.’를 외치면서(물론 소리는 지르지 않았지만) 열심히 응원을 하다가 문득 든 생각에 나도 나 자신이 너무 어이없어서 헛웃음을 지었다.

    문득 든 생각에 웃음까지 났던 이유는, 아까 책에서 읽었던 한 대목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나와 아무 상관없는 팀을 응원할 때는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열심히 응원을 하면서, 왜 책에서 읽었던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는 말에는 의심부터 하고 해결 불가능한 문제가 없다는게 가능해?’하고 쉽게 넘겨버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그 누구보다도 내가 나 자신을 응원해야 할 때에.

     

    그러고는 한참을 멍하니 그 생각에 빠져있었다. 그리곤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만큼만이라도 내 자신을 응원해 보자고.

    해결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외쳐보자고.

     

    *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꼭 드는 생각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300페이지 조금 넘는 이 작은 책 안에 함축시켜놓은 많은 노하우들을 행동으로 옮길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나 엄청난 실천력들을 동경하기만 하지, 실제로 책의 내용을 보면서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찾는 이유는 잠시나마 나도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다짐을 스스로에게 심어주고 싶어서가 아닐까. 즉 스스로에게 확신이 서지 않을 때.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없다는 말을 누군가 해주길 바라고 거기에 의지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고른 건 탁월한 선택이 아닐까 싶다.

    걱정이 많아서 절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나 같은 사람도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행동하는 마법을 부렸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고민만하고, 행동하지 못했던 일. 다른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하기로 한 일을 이번에 해치워 버렸다. 글도 하나 써서 올리고.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믿음이라는 마법이 발동 된 게 아닌가 싶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

     

    달빛처럼 블로그 - https://blog.naver.com/qwerty0205/22187132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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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스스로를 비참하게 내몰 수도 있고 강하게 단련시킬 수도 있는데,

    어느 쪽이든 드는 노력은 똑같다."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페루 문화인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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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고 '잘못 골랐나'했다. 부잣집 딸 역할로 미드에나 나올 법한 '갓 미용실에서 나온 헤어 메이크업에 백인 + 젊은 + 여자'가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에 그동안 몰랐던 (나의) 편견이 얼굴을 내밀었다.

    "곱게 자란 부잣집 아가씨 같은데... 취미 삼아 쓴 책인가? 직접 쓴 글일까?"

    그녀에게도 자신의 외모가 주는 편견을 인식하고 있었는지 "자궁로또"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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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자면 우여곡절이 "저런...."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는 아니다.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진 괜찮았다. 취직을 하고 뒤늦게 자신이 원하던 일이 아니란걸 깨달은 저자는 갈등(혹은 여러번의 이직) 끝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 "내게 즐거운 일"을 찾아 도전한 비법을 담은 책이 바로 《믿음의 마법》이다.

    그녀가 원하는 일은 "코칭"이었다. 코칭은 '사람들이 개인 생활과 직업 생활 양면에서 목표를 세워 성취해가도록 도와주는 신생사업'이다. 동기부여해주는 1:1 코치라고 하면 적절할 것 같다. '심리치료가 과거를 치유해주는 일이라면, 코칭은 미래를 세워주는 일'이다. 제로 성장과 안전빵의 삶보다 도전을 좋아하는 그녀에겐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 자체가 활력이 된다. 나라면 책임감이 부담돼 스트레스가 엄청날 것 같은데 나와는 극과 극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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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됐어?" 클라우스가 마침내 물었다.

    "아니." 서니가 대답했다.

    "준비 안 된 건 나도 마친가지야." 바이올렛이 말했다.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다간 남은 평생을 기다리는 데 다 보내게 될 거야."

    레모니 스니켓 중에서

    내가 사는 것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 솔직히 와 닿는 내용이 반 정도 뿐이다. 반은 지금 나한테 하는 이야기같아 너무 좋은데 반은 내게 무의미하게 와 닿아 좋다, 별로다 구분하기 어렵다. 책을 읽는 내내 뭔가 알맹이가 빠진 기분이었는데 아무래도 지금 기꺼이 시작할 마음이 들만큼 바라는 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코로나가 끝나고 생활에 활력이 좀 생기고 읽으면 달리 보일지도 모르겠다.

     
  • [서평] 믿음의 마법 | kg**i | 2020.03.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평] 믿음의 마법 [마리...

    [서평] 믿음의 마법 [마리 폴레오 저 / 정미나 역 / 한국경제신문]


    믿음의 마법이라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내용이 다소 뻔할 것 같아서 볼까 말까 살짝 고민했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인물이고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셰릴 스트레이트 등의 추천사를 보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가끔은 이런 부류의 책을 읽고 동기부여를 하고 인생을 위해 마음을 다잡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보기로 했다.


    우선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라는 메시지이다. 항상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라는 마음으로 살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이야기이다. 이 말은 저자의 인생관으로 영혼 깊숙이 뿌리내렸고, 이후 내 인생의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저자는 신체적 학대로 얼룩진 관계를 끊어냈고, 수많은 난관과 퇴짜에도 꿋꿋이 지원하는 끈기를 발휘했고, 이런 인생관 덕에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월스트리트의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 어시스턴트로 취직하여 열심히 일했지만 뭔가가 잘못된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 결국 일을 그만두고 이후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고자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좌절을 맛보거나 퇴짜를 맞거나 패배를 겪는 등 힘든 상황에 빠지게 되는 문제와 마주하기도 하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앞으로 어떤 어려운 문제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기본 사고방식과 습관을 익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다.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라 불안하고 힘든 문제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무엇이든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은 무엇인가?' 라는 생산적인 질문을 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좋은 메시지들도 많았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들이 많았다.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메시지는 물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생산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법, 두려움과 직관을 구별하기, 진전과 완벽함의 차이, 성장 지대에 머물기 위한 6가지 실행 전략, 거부당하기를 거부하는 비결, 경계하고 주의해야 할 버릇과 생각, 마음가짐, 태도 등 젊은이들이 꿈을 꾸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좋은 내용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각 장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액션 플랜이 준비되어 있는데 현재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는 질문들과 그에 따라 실행해야 할 것들, 보너스 질문, 보너스 조언, 보너스 팁, FAQ 등이 담겨 있어 활용해보고 따라서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를 신념으로 삼으면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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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를 신념으로 삼으면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사소한 일 예를 들면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 저녁을 굶는다거나, 결혼을 하거나 연봉 협상 등 큰일까지. 큰 꿈들은 작은 것부터 시작해 차곡차곡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쌓고 크게 키워 이루어지는 것이다.



    책은 믿음이란 마법을 주기로 장래성 없는 일 그만두기, 중독 끊기, 새로운 분야 도전하기, 부족한 시간 해결하기, 사업체 확장 등 인생의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라는 단순한 신념을 내재된 능력을 활성화하고 함께 힘을 모아 변화를 이루고자 독려한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font-family: inherit; font-size: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pacity: 1;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all;"> </div> <p style="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word-break: break-all;"> </p>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저자 마리 폴레오는 마리TV와 더 마리 폴레오 팟캐스트 진행자다.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내면의 성장을 돕는 여러 사람의 멘토로 인기 높다.



    뉴욕 증권거래소 어시스텐트로 일하다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만둔다. 그 후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을 선보인다. 마케터, 잡지 에디터, 힙합 강사, MTV 안무가, 운동 비디오 촬영사, 나이키 엘리트 댄스팀 댄서까지. 그녀가 걸어온 직업의 변천사는 인생의 불가능을 물리칠 자신감을 선사했다.



    때문에 자신의 생각에 행동에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믿음 만으로도 많은 일들의 성공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일단 생각 바이러스를 적극 차단하는 것이다. "잘되지 않을까, 그건 나도 아는 거잖아"라는 해로운 생각을 생산적인 질문으로 바꿔 보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뭘 배워 갈 수 있을까"라는 긍정적인 질문으로 바꿔 보는 거다.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blockquote class="se-quotation-container" style="background-image: url(">http://www.blog.yes24.com/"//editor-static.pstatic.net/v/blog//img/se-sp-viewer.4dc622f3.png""); background-repeat: no-repeat; border-bottom-color: #9b9b9b;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width: 1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font-family: inherit; font-size: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auto;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margin-top: auto; max-width: 58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35px; quotes: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all;"> 

    아무리 반복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이지만 우리는 누구나 넘어진다. 모든 사람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창의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넘어진다. 이건  인간의 성장 과정에 포함된 고유의 특징이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견뎌낼 실마리가 보인다. 추락은 바닥을 찍어야만 끝난다.

     

    p120

      </blockquote>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font-family: inherit; font-size: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pacity: 1;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all;"> </div> <p style="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word-break: break-all;"> </p>

    yesGo"; font-size: 10pt;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normal; margin-bottom: 3px; margin-left: 3px; margin-right: 3px; margin-top: 3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normal;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557a74;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557a74;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다음은 부정하기 전에 시도하는 것이다. 해결 불가능 일이라는 불확실성은 해보는 것으로 확실성에 다가가는 것이다. 효과 없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 값을 얻었으니 말이다.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557a74;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557a74;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그리고 혹여 실행하더라도 기분 상해하지 말기다. 당신은 잠재력이 무한한 사람이며 세상의 유일무이한 사람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렇다면 행동해보는 거다. 생각만 하지 말고 연이은 실패라도 행동하는 것! 최선을 다해서 꾸준히 이어가는 일이다. 지금 당장 성과가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보는 일이다.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557a74;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max-width: 580px; orphans: 2;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hite-space: pre-wrap; word-break: break-all; word-spacing: 0px;">

    여기서 드는 질문! 시간이 없다고?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누구에게나 따르는 24시간 중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서. </p>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SNS, TV, 온라인 동영상, 잡지, 팟캐스트, 뉴스를 비롯해 정보 기간 콘텐츠를 모두 끊는 방법이다. 미디어 다이어트 말이다. 맞는 말이다. 쓸데없이 SNS 피드, 이메일을 자주 체크하는 나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는 남의 콘텐츠를 소비하기 전에 창조하라라고 되묻는다. 하루에 2시간은 내 여유 시간으로 만들면 한 달, 1년, 10년으로 쌓여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 밖에도 느슨해졌던 마음과 몸을 조여주는 호통형(?) 실천방법들을 소개한다. 마리 폴레오 식 마법의 행동 법칙은 이러하다. 첫째, everything=figure out, 모든 문제(꿈 포함)는 이해 가능하다 둘째, 해결 불가능한 문제=자연법칙 셋째,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를 가능성의 영역으로 이끌어온다.



    자, 믿음의 밸트,믿음의 마법에 한 번 빠져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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