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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읽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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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282*9mm
ISBN-10 : 8955883706
ISBN-13 : 9788955883701
제발 나를 읽지 마!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 역자 공민희 | 출판사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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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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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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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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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2mm X 282mm X 9mm, 373g
제조일자
2019/9/30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A/S책임자&연락처
02-323-803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상상의 날개를 펴고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상에, 이럴 수가! 아이는 여행을 한 거예요. 나와 있는 동안 말이에요. 난 가만있을 수 없었어요.” 눈물을 흘리는 아이는 자신을 더럽히는 존재라고 생각하던 책은 아이의 예상외의 답변에 크게 놀라요. 그리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책장을 활짝 펼쳐 아이를 데리고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아이와 함께 멀리 낯선 나라로 가기도 하고, 화산과 숲에 대해 알려 주기도 해요. 물론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려운 부분은 건너뛰어요. 그날 이후로 아이는 침대 옆 탁자 위에 책을 항상 두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디를 가든 아이는 책을 꼭 챙겼어요. 이처럼 아이와 책은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버리고 서로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제발 나를 읽지 마!》를 읽으면 어린이들도 책 속에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책을 읽지 말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끄는 이 책은 역설적으로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독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어요.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언어 치료사입니다. 크리스틴은 어린 환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크리스틴의 자녀들, 자녀들의 친구, 친구들의 사촌들, 고양이를 위해 글을 썼습니다. 현재 크리스틴은 선생님이자 사서로 끊임없이 책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답니다.

역자 : 공민희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트렌트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집으로 놀러 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난민, 세 아이 이야기》,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무민의 모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로랑 시몽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 겸 그래픽 디자이너인 로랑 시몽은 2001년 프랑스 리옹 에밀 콜 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로랑은 2011년 《르 몬드 드 야카투그리스》와 《르 티아티 외 레 포인트》의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카밀레 외 쟌느’라는 그래픽 소설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로 로랑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잡지에 대한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서로를 싫어하던 아이와 책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 “나는 아이들이 싫어요! 아이들은 조심성이 없고, 지저분해요. 나처럼 오래된 책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죠.” “엄마도 알죠? 난 책을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을 싫어하는 까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로를 싫어하던 아이와 책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

“나는 아이들이 싫어요! 아이들은 조심성이 없고, 지저분해요. 나처럼 오래된 책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죠.”
“엄마도 알죠? 난 책을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을 싫어하는 까칠한 책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만났어요. 어느 날 아이는 책을 펼쳐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졸라요. 둘은 과연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엄마가 어릴 때 보던 책을 건네받은 아이는 책을 읽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책을 정말 싫어했기 때문이에요. 싫어하는 책을 읽지는 않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는 매우 조심스럽게 책을 한 장씩 넘겨 보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화를 내며 책을 닫아요. 며칠이 지난 후 책을 펼쳐든 아이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다시 책을 읽어 나가요.

“그만 좀 해! 대체 무슨 일인지 말해 봐!”
“너랑 있으면 엄마가 없어도 괜찮아. 난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

책을 싫어하던 아이는 우연히 책을 읽고 난 후 책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렇다면 평소 아이를 싫어하던 책은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바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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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제발 나를 읽지 마! | cu**13 | 2019.10.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귀여운 눈동자와 익살스러운 포즈의 아이 제발 나를 읽지 말...

     

     

    귀여운 눈동자와

    익살스러운 포즈의 아이

    제발 나를 읽지 말라고 하네요?!!!

    ϻ


    ϻ

    엄마는 책장에서 오래된 책 한 권을 꺼냅니다.

    엄마가 어릴 때 부터 보던 책입니다.

    이 책이 곁에 있으면 엄마도 곁에 있는 거야.

    하지만 엄마, 나는 책을 별로 안좋아하잖아요.

    책도, 아이도

    서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더럽고 자신을 함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자신의 몸에 낙서가 되고

    더럽혀지고 조심성 없이 다뤄지는 기억 때문에

    아이들이 싫었습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다뤄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합니다.

    이 아이도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다고

    마음대로 생각해 버립니다.

    아이는 그냥 책을 가지고만 다닙니다.

    그러다 한 번 펼쳐보곤

    또 다시 덮어버립니다.

    아이는 책을 봐도 재미가 없었던 걸까요?

    아이는 다시 용기내어 책을 펼쳐봅니다.

    그리곤 눈물을 펑펑 쏟아냅니다.

    책은 또 자신이 더럽혀지는 줄 알고

    놀라 묻습니다.

    그러자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아이..

    아이는 책과 친해지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책은 마음을 활짝 열어

    아이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며

    둘만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아이와 책은

    둘도 없는 단짝이 되었습니다.

    책은 아이를 오해하지 않았고

    아이는 책을 어디든지 꼬옥 데리고 다녔습니다.

    ϻ


    ϻ

    저는 왠지 책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아이에게 알려주려고

    아주 어릴 때 부터 책을 찢거나 낙서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책이 가진 모든 걸 내어주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키우도록

    알려 주었습니다.

    제발 나를 읽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 전에

    책을 소중히 다뤄주고

    먼지도 털어주고

    해야겠습니다.

  • [서평] 제발 나를 읽지마! | mo**hp | 2019.10.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발 나를 읽지마!         -크리스틴 ...

    제발 나를 읽지마!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 로랑 시몽 그림 -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1.jpg

    제발 나를 읽지마라고요?? 

     

    아!! 책이 자신을 읽지 말라고 하다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엄마!! 느낌표를 쓰러뜨렸어!!!

     

    아이는 표지에 물구나무선 아이가 글자를 쓰러뜨렸다고 놀라고 마네요 ㅎㅎ

     

    대체 왜 읽지마라고 하는지...이대로 책을 덮어야 하는지....

     

    그러나 !! 히히~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맘 ~ 읽지 말라고 하니 더  읽고 싶어지는데요?!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2.jpg

    책장에서 아주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던 오래되고 낡은 책이 엄마에게 소환됐어요!!

     

    이런~ 양해를 구하거나 인사도 없이 휙~ 붙잡고 끄집어 내니.. 기분이 나쁠수밖에요!!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3.jpg

    이것 좀 봐~ 엄마가 어릴 때 보던 책이란다~

    이제 네가 읽으렴!

    이 책이 곁에 있으면 엄마도 곁에 있는거야!

     

    고마워요, 엄마.

    하지만 난 책을 별로 안좋아하잖아요! 엄마도 알죠?

     

    휴~ 정말 다행이라고 낡은 책은 가슴을 쓸어내리네요..

     

    꼬맹아 넌 내가 싫다고? 괜찮아 나도 네가 싫거든 ㅎㅎ

    예의 바르고 똑똑한 사람한테만 내 비밀을 알려줄거야 !

     

    이런이런 조금은 발칙하고 맹랭한 책이군요 ㅋㅋ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4.jpg

    즐거운 파티가 열린 것 같은데...

     

    노란책은 말해요.. 난 아이들이 싫어요!!!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5.jpg

    요즘 아이들은 더러워요! 늘 얼굴에 뭔가를 묻히고 있고 조심성이 없다구요!

     

    날 열고 맨 앞을 보라구요!

     

    잉?

     

    다시 한번 책의 맨 앞으로 보았더니 ! 이런!!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6.jpg

    흠.........

     

    책이 아이들을 싫어할만 하군요..ㅜ_ㅜ

     

    이 낙서를 보니 우리집 3살 꼬맹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책뿐일까요??

     

    한쪽벽을 가득 채운 아주아주 커다란 칠판과 스케치북 색칠북등이 엄청 많지만

     

    꼭!!! 벽지, 책상벽, 마루바닥에다 지워지지 않는 볼펜으로 낙서인지 그림인지를 그리는 꼬맹이 ;;;

     

    네 저도 노란책의 맘을 백번 공감합니다!!

     

    이러니 싫어할 수 밖에요!!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7.jpg

    그러던 어느 날, 책이 싫다던 아이가 노란책을 펼쳤어요!!

     

    매우 조심스럽게 한장 한장씩 책장을 넘겼지요..

     

    그러다 아이가 화를 내며 날 닫아 버렸죠!!

     

    아이는 왜 그랬을까요??

     

    우리 아이는 아이의 표정을 가만히 보더니,,

     

    책이 재미가 없어서 화가 났는데, 계속계속 생각이 나서 다시 보고 싶은거 같아!!

     

    ㅎㅎㅎㅎ

    KakaoTalk_20191022_215207456_08.jpg

    아이는 다시 책장을 펼치고,,,,

     

    그리고 노란책의 오래된, 아주 오래되었지만 가슴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새로운 세상과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함께 여행을 떠났어요!!

     

    정말 멋지고 신나고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 일이죠..

     

    아마도 노란책을 아이가 싫었던게 아니라,,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 아이를 기다려주는 시간이 조금 지겨웠던건지도 몰라요..

     

    아이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떠나는 여행은 얼마나 멋진가요!!

     

    아이가 커 갈수록 집 책장에 책은 점점 쌓여가요.. 그리고 새 책을 넣을 공간이 부족하지요..

     

    그래서 옛날 책은 정리를 할까 생각했었는데...

     

    아이와의 추억이 겹겹이 쌓인 그림책 소중하게 보관하고 싶어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내 아이의 아이와 함께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책의 소중한 이야이과 내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다시...

     

     

     

     

     

     

  • 제발 나를 읽지마 | un**aa | 2019.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발나를읽지마_001.jpg

     

     

    "제발 나를 읽지마"
    화난표정의 그림책과 장난을 치는듯한 아이의 표지 그림이 보이네요

    이책은
    아이들을 싫어하는 오래된 책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제발나를읽지마_002.jpg

     

     

     

    표지를 넘기자 아이들이 낙서해놓은 듯한 그림이 보이죠
    싸인펜으로 낙서하고 물감을 흘린듯한 그림도 보여요

    우리 유성이는 이걸보고
    누가 내 책에 낙서해놨다고 속상해해서
    아니라고 그림이라고 몇번씩이나 이야기 해줬어요;;;

     

     

     

     

    제발나를읽지마_003.jpg

     

     

     

    어느날 엄마가 책장 속에서 오래된 책을 한권 꺼내줬어요
    이 책은 엄마가 어릴때 보던 책이라고 해요
    엄마의 추억이 담긴 책인것 같죠


    하지만 아이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느다고 이야기해요

     

     

     

     

    제발나를읽지마_004.jpg 제발나를읽지마_005.jpg

     

     

     

    책도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아이들은 책을 소중히 여길줄 모르거든요
    책에 먹을걸 흘리고, 낙서를 하고 장난감 터널로 사용하기도 하네요

     

    책에 낙서해놓은건 바로 이 아이들이였나봐요

     

    책이 아이들을 싫어할만 하네요


     

     

     

    제발나를읽지마_006.jpg

     

     

     

    아이는 책을 읽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네요

    아이가 책을 조금씩 펼쳐보기도 하고 바라보기도 했어요
    우연히 책을 읽은 아이는
    책을 읽으면 여행을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책과 조금씩 친해지는걸까요???

     

     

     

    제발나를읽지마_007.jpg

     

     

     

    책은 아이에게 더 많은 곳을 보여줘요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도하고
    낯선 나라에 가서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기도 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책과 친해지는 방법을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걸
    알려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             그림책 추천 제발 나를 읽지 마! ...

    제발나를읽지마21.JPG

     

     

     

     

     

     

    그림책 추천

    제발 나를 읽지 마!

    by. 그린북

     

     

    그림책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

    호기심을 가지고 펼쳐서 읽게되는 그림책 ..

    읽다보면 그림책의 마을을 알게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

    그런 그림책

     

    " 제발 나를 읽지 마"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들인데요 요새 좀 식은것 같아요 ㅎㅎㅎ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나는 시간은 다시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 :)

     

     

     

     

    책장에서 먼지가 쌓여가던 그림책을 꺼내

    아이에게 건네주는 엄마

     

     

    아이는 이야기 해요

    " 고마워요, 엄마. 하지만 난 책을 별로 안좋아 하잖아요. 엄마도 알죠? "

     

     

     

     

    제발나를읽지마16.JPG

     

     

    그런데.. 안좋아하는건 아이만이 아니랍니다

     

    그말을 듣고 있던 그림책은

     

    " 고맹아 넌 내가 싫다고 했지? 괜찮아 나도 네가 싫거든. "

     

     

    제발나를읽지마17.JPG

     

     

    그렇게 그림책이 시키는대로 맨 앞을 보니 ...

    낙서로 얼룩진 그림책 ㅎㅎㅎ

     

     

     

    제발나를읽지마15.JPG

     

     

     

    그렇게 서로를 싫어하던 그림책과 아이는 ...

     

    아이가 그림책을 펼쳐 읽는 순간 ...

    바뀌지요 ...

     

     

    아이는 먼저 그림책을 좋아하게 됐고 ..

    그림책을 읽고 좋아하는 모습을 본 그림책은 .. 아이에게 상상의 나라를 보여줍니다 ^^

     

    그렇게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요 ㅎ

     

     

    제발나를읽지마19.JPG

     

     

    7살 아들

    그림책 제목에 호기심을 가지고

    페이지를 넘기고 재미나게 읽어가기 시작 ㅎㅎ

     

    그림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우리의 친구 그림책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알게 된것 같아요 ^^

     

     

    함께 노는것도 좋지만 ..

    소중하게 다뤄야 우리 옆에서 더 좋은 이야기를 오래 오래 들려 줄수 있겠져 ^^

     

     

     

    제발나를읽지마11.JPG

     

     

    그림책 추천

    제발 나를 읽지마

     

    그림책에 시큰둥했던 아들이

    재미있는 그림책 제발 나를 읽지마를 일곤 ...

     

    바로 다음에 읽을 글미책을 책장에서 고르고 있어요 ㅎㅎ

     

     

    제발나를읽지마13.JPG

     

    이 가을 아들과 함께 즐거운 그림책 읽기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

     

    " 제발 나를 읽지마 ! " 재미있는 그림책과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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