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뚱보 내 인생 (반올림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2쪽 | A5
ISBN-10 : 8990878071
ISBN-13 : 9788990878076
뚱보 내 인생 (반올림 2) 중고
저자 미카엘 올리비에 | 역자 조현실 |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정가
9,500원
판매가
9,900원 [4%↑]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4년 6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40626, 판형 148x210(A5), 쪽수 171]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육공삼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시온서점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4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4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뚱보 내 인생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7 새책이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5점 만점에 5점 sion*** 2020.05.29
386 ...........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85 책이 깨끗하네요. 레포트 쓰려고 샀는데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5.14
384 좋은 상품 안전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14
383 좀 늦었지만 잘 받았슴 5점 만점에 5점 ahndant*** 2020.05.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뚱보 벵자멩이 겪는 살과 인생 그리고 사랑의 함수 관계를 그린 성장소설. 먹는 것으로 삶을 가꾸어 나가고 장래 희망까지 결정하는 벵자멩에게 음식은 먹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생기고부터 문제가 완전히 달라진다. 사랑에 눈을 뜨고 외로움으로 방황하면서 벵자멩은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고, 비만 클리닉과 심리치료실을 드나들게 된다. 저자는 비만아의 현실을 유머나 위로로 얼버무리지 않고, 다이어트의 인간적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비만이 일으키는 건강과 사회적인 문제까지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외모에 너무 집착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내 몸은 과연 나에게 무엇인지를 차분히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미카엘 올리비에
저자 미카엘 올리비에(Mikael Ollivier)는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피아노와 합창을 공부햇다. 그 후 영화 하교에 다녔고 텔레비전 방송 제작 관련 일에 몇 년간 종사했다. 스물다섯 살부터는 글 쓰는데만 전력하기 시작하여, 텔레비전과 영화 시나리오 작가, 다큐멘터리 작가로도 일했다.

역자 : 조현실
역자 조현실은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서울대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가족 이야기』『운하의 소녀』『까모, 세기의 아이디어』등이 있다.

그림 : 송영미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산업대 응용회화과와 성신여대 조형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여러 단체전 및 개인전을 통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가 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뚱뚱한 것과 마른 것 중 어느 쪽이 더 괴로운가 하는 것이었다. 더 괴로운 건 내 쪽이었다. 에릭은 사람들 눈에, 딱해 보이지는 않았다. 그저 굉장히 마른 아이일 뿐이었다. 반면에 나는 의지가 없는 아이, 되는대로 사는 아이, 하루 ...

[책 속으로 더 보기]

뚱뚱한 것과 마른 것 중 어느 쪽이 더 괴로운가 하는 것이었다. 더 괴로운 건 내 쪽이었다. 에릭은 사람들 눈에, 딱해 보이지는 않았다. 그저 굉장히 마른 아이일 뿐이었다. 반면에 나는 의지가 없는 아이, 되는대로 사는 아이, 하루 온종일 먹기만 하는 아이로 보였다. 뚱뚱한 사람들은 남들로부터 부정적인 시선을 받는다. _ 본문 46쪽 "내 나이가 지금 마흔이거든. 다이어트를 해 온지도 벌써 25년째야... 난 별의별 방법들을 다 써 봤고, 그 결과들이 어떤지도 다 경험해 봤지! 난 이렇게 뚱뚱하지만, 세상의 그 어느 마른 사람들보다도 더, 먹는 걸 참으며 살아왔어! 내가 아는 뚱뚱한 사람들은 모두 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모두 다!" _ 본문 40쪽 내가 뚱뚱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도 결국은 여자 애들 때문이었다. 여자 애들이 날 다른 남자 애들 보듯이 봐주지 않는다는 것, 까놓고 말해, 난 남자 친구는 될 수 있을지언정 그 이상은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던 것이다. 뚱보인 한은, 후보자 명단에 오를 수조차 없었다. 난 경쟁에 끼어들 수가 없었다 _ 본문 37쪽 "재미있고 가볍게 굴어, 사랑에 빠져서 넋이 나간 얼굴은 하지 말란 말이야! 그냥 친구가 되어야 해! 한가지 더, 걔랑 제일 친한 여자 친구의 친구가 되는 거야! 그리고 시간이 흘러가도록 나둬... 너희ㅏ가 사랑에 빠지게 될 운명이라면, 결국은 그렇게 될 테니까." _ 본문 15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금도 그렇지만 학창시절 누군가에게 주목을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해도 아니면 너무 못해도 선생님들과 아이들...
    지금도 그렇지만 학창시절 누군가에게 주목을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잘해도 아니면 너무 못해도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주목을 받기에 적당히(?) 했습니다. 공부를 못한 합리화일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의 결과를 얻기위해 아는 문제들의 답을 일부러 틀리게 작성할 정도였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벵자멩 쁘와레는 저와 조금 다르지만 편안한 학교 생활을 위해 중간에 머물려고 노력을 하는 친구입니다. 우등생으로 살면 공부하느라 고달프고, 꼴찌로 살면 걸리는게 많아 어느 과목이든 평균 점수만 받는 벵자멩. 다소 엉뚱한 친구처럼 보이지만 여느 중3 아이들과 그리 다른 점은 없습니다. 굳이 다른 점이라기보다는 조금 특색있는 것은 벵자멩은 뚱뚱하다는 것입니다.
     
    요리사가 꿈인 벵자멩.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고 싶다는 원대한 꿈을 가진 벵자멩은 비만 2단계에 속하는 뚱뚱한 아이입니다. 167센티미터 키에 체중은 90킬로그램 가까이 되는 아이. 어렸을때는 오히려 말라깽이였던 벵자멩이 살이 찌기 시작한 것은 아홉살 때부터입니다. 키만큼 늘어가는 몸무게가 자랑스러웠지만 이제는 남들 앞에 드러내고 싶지 않은 일입니다.
     
    벵자멩의 삼촌도 뚱뚱합니다.작은 엄마도 뚱뚱합니다. 삼촌 부부는 누구보다 사랑하고 서로를 위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사람들의 서선을 끌고 있습니다. 벵자멩은 삼촌 부부의 모습이 좋아보인다는 것을 알지만 삼촌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뚱뚱한 사람들은 의지력이 약하고 게으르다는 편견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먹는 것을 절제하지 못해 자신의 건강에 이상이 있을 정도로 비만이 되기까지 방치하는 것을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 이렇게 뚱뚱하지만, 세상의 그 어느 마른 사람보다도 더, 먹는 걸 참으며 살아 왔어! 내가 아는 뚱뚱한 사람들은 모두 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모두 다! - 본문 41쪽
     
    삼촌이 던진 한마디가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지만 그 누구보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이 얼마나어리석은 행동인지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합니다.
     
    벵자멩 쁘와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학교 3학년의 평범한 아이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이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단지 뚱뚱하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본다는 것은 우습지 않은가요?
     
    '사람 좋은 뚱보'란 말은 그다지 듣고 싶은 말은 아니다. - 본문 39쪽 
  • 청소년기 외모 열등감 | le**959 | 2008.05.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표지 외에는 삽화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지만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다. 몸이 뚱뚱해서 열등감을 느끼는 주인공의 심정이 일...

    표지 외에는 삽화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지만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다. 몸이 뚱뚱해서 열등감을 느끼는 주인공의 심정이 일인칭 화자의 목소리로 섬세하게 전달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에게 음식은 단지 배를 채우는 수단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삶의 의미를 주는 것이요 살아있다는 느낌, 즐거움, 미래의 꿈의 원천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채식만 하라는 것은 이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나는 본래 몸이 가냘프기 때문에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는 없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뚱뚱한 사람의 고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외모에 대한 객관적 판단보다는 주관적인 이미지가 훨씬 심리적인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타인의 눈을 극도로 민감하게 의식하기 때문에 친구들이나 주위의 작은 피드백에도 과도한 반응을 보인다. 뚱보라든지 꺽다리, 말라깽이, 땅달보와 같은 말들을 작난삼아 내 뱉지만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카다란 망치로 얻어 맞는 것과 같은 심리적 충격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말 조심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나 역시 어린 시절 신체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다. 유난히 하얀 머리가 많은 것과 다리에 흰 반점때문이었다. 성인이 된 지금에야 아무런 문제가 아니지만 당시는 정말 심각한 고민거리였다. 흰머리 때문에 염색을 하느라 돈과 시간, 에너지가 들었다. 종아리의 흰 점을 감추기 위해 짧은 바지는 결코 입지 않았다. 가장 괴로운 것은 공중 목욕탕에 갈 때였다. 모두가 내 종아리만 쳐다보는 것 같아 불편했다. 열등감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으나 부정적인 것은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정작 창조적인 활동에 사용할 힘이 낭비된다.

     

    책 속의 주인공은 같은 반 여자 아이와 사랑에 빠지면서 치유의 첫 발을 내딛는다. 마음에 두었던 여학생이 자신의 몸매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내 경험과도 같은 맥락이다. 결혼후 아내는 나의 모든 신체적 약점을 아무런 문제로도 삼지 않았다. 흰머리가 많은 대로, 종아리에 흰 점이 있는대로 사랑해 주었던 것이다. 그로 인하여 자신감을 얻고 내 약점을 감추는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도 되었다. 두번 결혼할 것도 아니고 단 한 사람의 여인이 나를 남편으로 받아 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야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그들의 문제일 것이다.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