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세렌디피티(좋은책 1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규격外
ISBN-10 : 8926867447
ISBN-13 : 9788926867440
세렌디피티(좋은책 11) 중고
저자 맷 킹돈 | 역자 정경옥 | 출판사 이담북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6,000원 [60%↓,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2월 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9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이전 주문건은 당일 발송처리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5 Very good thanks 5점 만점에 5점 an*** 2020.08.06
334 너무 이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loverik*** 2020.07.24
333 중고장터는 항상 옳은것 같아요.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fo*** 2020.07.16
332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20.07.11
331 연필 밑줄이 많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6.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렌디피티』는 13년간 전 세계 기업을 두루 다니며 컨설팅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혁신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고 있다. 혁신가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들은 자극을 어떻게 연결하고 실행에 옮기는지, 기업에서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눔으로써 혁신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실제 기업 적용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경영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다. 특히 아이디어가 중요한 스타트업 회사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맷 킹돈
저자 맷 킹돈은 왓이프의 공동창립자이자 공동대표, 그리고 최고의 열정가다. 1992년 데이브 앨런과 함께 기업 혁신 경영 컨설팅 회사 왓이프를 창립해, 혁신을 열망하는 기업 고객들과 협력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Google, 삼성 등 굴지의 다국적 기업에 혁신을 컨설팅해왔다. 왓이프는 2005년 ‘일하기 좋은 회사 연구소’와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하는 ‘영국 최고의 중소기업상’에서 전례없이 2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데이브 앨런과 공동으로 작업한 『혁신의 기술Sticky Wisdom』이 있다.

역자 : 정경옥
역자 정경옥은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까칠한 존이 회사에서 잘나가는 법』, 『크리에이팅 매직』, 『빌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 산책』, 『데일리 위즈덤』, 『열정이 차이를 만든다』, 『마이크로 비즈니스』, 『생각 에너지』, 『의지의 힘』, 『여론조작』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Prologue: 혁신의 진정한 영웅들

1. 주인공
‘한 순간은 선장, 다음 순간은 해적’

2. 자극을 찾아서
의도적인 영감(관리

3. 아이디어를 현실로
혁신가가 가장 좋아하는 무기

4. 충돌의 과정
혁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라

5. 조직과의 전투
반대론자들과 조직의 불가피한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

Epilogue: 전투태세 돌입!

감사의 말
출처

책 속으로

간혹 ‘혁신을 이룬’ 것은 프로세스나 조직의 구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혁신은 사람이 이끈다. 대기업에서 새로운 것을 끌고 미는 주인공은 자신이 직면하게 될 전투에서 살아남을 특별한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가 모든 해답을 가...

[책 속으로 더 보기]

간혹 ‘혁신을 이룬’ 것은 프로세스나 조직의 구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혁신은 사람이 이끈다. 대기업에서 새로운 것을 끌고 미는 주인공은 자신이 직면하게 될 전투에서 살아남을 특별한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가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정도로 겸손하고 자신을 변호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들은 훌륭한 팀원일 뿐만 아니라 협력자이기도 하면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 - p.42

내가 만난 대기업의 성공한 혁신가들은 대체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자신이 몸담은 조직을 존중하지만 숭배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혁신가인 그들은 자신의 일을 더 잘하기를 바라지만 동시에 현상에 만족하지 않는다. ‘애증’ 같은 심리가 작용하는 것이다. 사랑이 지나치면 비효율적인 ‘예스-맨Yes Man’이 되고, 증오가 지나치면 비능률적으로 고독을 즐기는 사람이 된다. - p.43

창의성은 단지 사물을 연결하는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요한 일을 했는지 물어보면 그들은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다. 정말로 한 게 없고 그저 보기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곧 그런 경험을 연결하고 새로운 것으로 종합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 인터뷰 중에서) - p.81

I × I × I × I = I (Identify × Insight × Idea × Impact = Innovation)
이 등식은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다. 따라서 어느 한 요소가 0이면 전체 합계는 0이 된다. 다시 말해, 혁신 여행의 각 단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다. - pp.152~153

나는 혁신가들이 알아야 할 교훈은 타인에게서 보고자 하는 변화를 자기 자신이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 고객과의 연결이 더 많이 필요하다면 당신 자신부터 먼저 연결하면서 시작해보라. - p.275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세렝게티’ 같은 경영계에 부는 ‘세렌디피티’ 바람 피터 드러커, “21세기 기업과 조직의 생존을 위해서는 ‘세렌디피티’가 중요하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을 만들게 된 것은 ‘세렌디피티’ 때문이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의 성공요인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렝게티’ 같은 경영계에 부는 ‘세렌디피티’ 바람

피터 드러커, “21세기 기업과 조직의 생존을 위해서는 ‘세렌디피티’가 중요하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을 만들게 된 것은 ‘세렌디피티’ 때문이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의 성공요인은 ‘세렌디피티’였다”


각종 매체들이 연일 2015년 경제전망을 쏟아내는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단어가 ‘세렌디피티’다. ‘뜻밖의 행운’이라는 뜻의 한없이 로맨틱하고, 말랑한 이 단어가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경쟁구도를 갖는 흡사 ‘세렝게티’ 초원 같은 기업경영에 적용된다니 어떤 이유에서일까?
지난해 말 서울 광진구의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포럼에 국내외 2,500여 명의 비즈니스리더들이 모였다. 5인의 경영컨설팅 전문가의 연설 중 단연 눈에 띈 것이 ‘I×I×I×I=I’의 단순하고도 기억하기 쉬운 공식을 발표한 맷 킹돈이었다. 이 공식의 의미는 Identify(정의) × Insight(통찰) × Idea(아이디어) × Impact(영향) = Innovation(혁신). 맷 킹돈은 말한다. “이 등식이 덧셈이 아니라 곱셈인 까닭은 어느 한 요소가 0이면 전체 합계가 0이 되기 때문이다.”
1992년 시작해 구글·삼성·현대·SK 등에 혁신을 컨설팅해온 기업경영컨설팅회사 ‘왓이프’의 대표 맷 킹돈이 2015년 한국 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7년 만에 신간 『세렌디피티』를 출간했다.
‘세렌디피티’는 경영계에서 낯선 용어가 아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연히 떠오른 작은 아이디어와 실천이 기업에 혁신을 가져다주고, 결국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도울 수 있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누가 혁신을 일으킬 것인가? 저자는 말한다.
“열심히 매달리고 대담해질 준비가 되어 있다면 누구나 직접 행운을 부를 수 있다.”
이 책은 13년간 전 세계 기업을 두루 다니며 컨설팅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혁신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고 있다. 혁신가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들은 자극을 어떻게 연결하고 실행에 옮기는지, 기업에서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눔으로써 혁신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실제 기업 적용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경영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다. 특히 아이디어가 중요한 스타트업 회사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추천사

해외


자포스에서는 기업 문화가 올바르게 자리 잡으면, ‘뛰어난 고객 서비스 제공’, ‘장기간 지속될 브랜드 개발’ 등의 다른 일들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고 믿는다. 이 책은 활기가 넘치고 혁신적이며 모험적인 회사를 만들 때 맞닥뜨릴 수 있는 난관들을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 토니 셰이, 자포스 최고경영자

영감을 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인 맷은 기업의 ‘혁신 마법의 논리’를 연구하고 그것을 실제로 일어나게 하는 새로운 기술을 우리에게 전수하고 있다. 그의 지시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마크 마티유, 유니레버 선임부사장

맷 킹돈은 20여 년간 혁신의 최전선에서 쌓은 경험을 엮어 이미 자리를 잡은 기업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많은 영웅적인 혁신가들을 위한 매력적인 길잡이를 만들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실용적인 길잡이다.
- 존 카오, 하버드경영대학원 혁신프로그램 창안자

국내

혁신이란 단어를 듣고 아직도 ‘전략회의’나 ‘혁신캠프’를 떠올리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 당장 이 책부터 읽어라. 우리의 일상에서 작은 발견과 관찰, 발상의 전환만으로도 혁신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든 위대한 혁신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사고실험의 결과다.
- 고승연 동아비즈니스리뷰(DBR) 기자

아이디어는 많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창의성에 멈추지 않고 혁신의 산출물로 결실을 맺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현실화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혁신가들의 아이디어가 고객의 생활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주리라 확신한다.
- 김경진 SK플래닛 Human Center Innovation 팀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연을 성공으로 | sa**t565 | 2015.04.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冊 이야기 2015-060     『세렌디...

    이야기 2015-060

     

      세렌디피티맷 킹돈 / 이담북스

     

    1. 살아가다보면 우연을 가장한 필연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진짜 우연을 소중하다 못해 위대한 기회와 인연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혁신가라고 불린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서 어느 누구도 보지 못한 것을 보고, 여러 힌트를 연결하고, 끈기를 갖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 상업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2. ‘세렌디피티라는 말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동양에서 시작되어 수세기 동안 수없이 회자된 천 년 전의 매혹적인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렌딥(오늘날의 스리랑카쯤으로 추정)의 세 왕자는 통치자격을 시험하려는 부왕의 뜻에 따라 여행길에 올랐다. 그들은 여행 중에 낙타 모는 사람을 만났는데, 이 사람은 왕자들에게 자신이 잃어버린 낙타에 대해 물었다. 세 왕자는 아주 자세히 낙타를 묘사했다. “당신의 낙타는 한쪽 눈이 멀었고, 이빨이 한 개 빠졌고, 등에 버터와 꿀을 지고 있소.” 그 묘사가 너무 정확해서 의심은 산 왕자들은 투옥을 당한다. 묘사에 대한 추정(거의 셜록 홈즈 같은)이 해명된 후 풀려났다.

     

     

    3. 왕자들은 여행을 하다가 가장자리의 한쪽부터 뜯긴 풀밭을 보고는, 한쪽 눈이 먼 동물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했다. 풀이 들쭉날쭉하게 드문드문 남아 있는 것으로 봐서 짐승의 이빨이 하나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리고 길 한 쪽의 개미들은 버터의 존재를, 다른 쪽의 파리들은 꿀의 존재를 암시했다. 결론은 이렇다. 뜻밖의 상황, 우연한 관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칠 수도 있는 부분을 조합하여 더욱 의미 있는 무언가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20150404112649276743.jpg


     

     

     

     

     

     

    4. 지은이 맷 킹돈은 기업 혁신 경영 컨설팅 회사 왓이프(?What If)를 창립해, 혁신을 열망하는 기업 고객들과 협력해오고 있다. 혁신은 과연 우연일까? 행운일까? 혁신이 혁신다워지기 위해선 토양이 필요하다. 올바른 사람과 생각, 어긋나지 않는 행동, 방법 등이 기본으로 다져져 있어야 한다. 밭의 농작물도 씨만 뿌린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같은 작물만 주야장창 심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작물을 번갈아가며 심는 방법도 필요하고, 비료도 줘야 하고, 비가 안와 너무 메말라 있으면 물도 주어야 한다.

     

     

    5. 지은이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기본 골격은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의도적인 영감 관리를 위해 필요한 자극,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방법, 조직 내의 안티들과 조직의 불가피한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 등이다. ‘충돌이라는 단어는 짐짓 부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지만, 지은이가 제안하는 충돌은 착한 충돌이다. 2000, 픽사의 사례를 든다. 픽사의 초기 투자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현장에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세 개의 독립적인 건물을 짓는다는 초기 계획을 폐기했다. 그 대신 모든 직원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해 중앙에 거대한 아트리움이 있는 큰 건물 하나를 세우는 것으로 설계를 변경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충돌하도록 공간을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스티브는 우편함, 회의실, 식당, 그리고 중앙에다 가장 민망하고 근사하게 화장실을 만들어-처음에 우리를 광분하게 한 사건-하루 일과가 이어지는 동안 모든 직원이 서로 마주칠 수 있게 했다. 그는 사람들이 만나서 눈을 마주칠 때 비로소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다.” 브레드 버드, 영화 인크레더블의 감독의 말이다. 과연 스티브 답다.

     

     

     

     

     
     

    234961143g.jpg

     
     

    234961143g.jpg

  • 세렌디피티 | ys**5636 | 2015.03.29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경영 일선에 재직하지 않아 현실 사정을 정확하게&nb...
     

     

      경영 일선에 재직하지 않아 현실 사정을 정확하게 꿰 뚫을 수는 없지만 경영 환경이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개인 소득은 늘지 않는 가운데 국가는 재원 마련을 위해 각종 지방세를 확대해 나가고 연례 행사처럼 봄이 되면 각종 공공요금도 들썩 거린다.소득이 낮은 비정규직 계층과 소외 계층은 삶이 더욱 팍팍하기만 하다.이러한 경제 환경이 지속되다 보니 기업,비즈니스계도 일하기가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모든 영역의 환경이 변화와 혁신을 하지 않으면 도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새롭게 변모해 가면서 일하는 환경,고객이 중심이 되는 현장성을 중시하면서 일일우일신(一日又日新)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때이다.이러한 관점에서 세렌디피티(Serendipity : 우연한 계기로 중대한 발견과 발명을 한다)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서 인재는 어떤 특성이 있고,일하는 환경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에 대한 경영 이슈들을 실제적인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세렌디피티에 대한 용어가 생경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경영 환경이 변화하되 혁신의 주체인 인재,그리고 일하는 환경,고객이라는 삼위일체가 유기적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요체이다.

     

     이 글은 다국적 기업인 유니레버를 떠나 왓이프 이노베이션 파트너스의 창업자인 맷 킹돈 저자가 쓴 글로서 보다 빠르고 혁신적으로 새 제품과 새 사업을 개발키 위해 왓이프를 설립했다고 한다.당연 새 제품과 서비스로 소비자의 삶을 풍요롭게 함과 동시에 고객사가 성장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혁신의 주체는 인재라는 요소와 기업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인 구글,애브비,화이자,삼성,현대자동차와 같은 다국적 대기업에 왓이프 정신을 이입시켰다고 한다.고객사를 대기업 위주로 했지만 중소기업,비영리단체도 혁신 프로젝트를 적용 가능하며 실제적으로 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왓이프는 20여 년간 3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아시아.유럽.미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왓이프는 대기업과 협력하면서 그들이 혁신적인 접근을 시작.유지하도록 도와 주고 있다.혁신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방법을 모색하는,가장 야심적인 기업들과 파트너로 일했는데 결과는 매우 좋은 것으로 나온다.45개국에서 5천 건의 혁신 업무 완료,5만 명 이상에게 혁신의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가르쳤던 것이다.혁신적인 기업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아마존으로 인수된 자포스이다.그들은 뛰어나 고객 서비스 제공,장기간 지속될 브랜드 개발로 잘 각인되어 있다.

     

     맷 킹돈 저자는 '열심히 매달리고 대담해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직접 행운을 부를 수 있다'는 전제하에 혁신의 의미,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즉 사람들이 상호 어떻게 지내느냐와 밀접한 관계를 띠고 있다.혁신의 과정과 흐름은 자극을 찾아서,아이디어를 현실로,충돌의 과정,조직과의 전투 등의 순(順)으로 구성되어 있다.

     

     왓이프는 고객과의 행동 계약에 관해 혁신 파트너가 되겠다는 목표와 함께 약속 사항을 만들었는데 매우 시사적이고 이에 맞게 목표와 행동을 십분 집중해 나간다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혁신 주체자의 세세하고 융통성 있는 마인드에 따라 근무,만남의 공간이 저비용,고효율로 나타날 수 있기도 하다.혁신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목표 집중 - 과감성 - 열정 - 사랑 - 모험 정신이라는 행동 계약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그외 혁신과 관련한 적절한 대화를 촉진하는 기준을 살리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혁신의 파이프라인을 톱다운 방식으로 본다,간단한 평가를 실시한다,속도롸 성공률을 분석한다,재무적 가치를 깊이 파헤친다,시장 평가 모델을 만든다,혁신팀의 건전성을 모니터한다 등이다.맷 킹돈의 왓이프 방식에 반대하는 고객(사)도 있을 것이기에 대처하는 법을 익혀 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경영 조직을 이끌어 갈 주체자들과 고객사,소비자의 생존과 상생을 위해서는 '세렌디피티'가 중요함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구글의 성공요인도 세렌디피티였다고 하니 왓이프의 행동 계약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미래 예측이 어려워진 시장상황 속에서 세렌디피티가 강조하는 혁신은 전반적 경영 이슈에 절대적으로 필요하고,까다로운 고객들을 어떻게 대해 나갈 것인가도 잘 나타나 있어 시의적절하면서 효율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세렌디피티 | ce**access | 2015.03.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렌티피티는 몇년전부터 기업가들이 성공의 요인으로써 그리고 혁신의 원인으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jpg


    세렌티피티는 몇년전부터 기업가들이 성공의 요인으로써 그리고 혁신의 원인으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많이 고민해야지

    세렌디피티를 통해서 뭔가 우연찮은것으로 가장된 혁신을 가지고 올수있다는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절대로 혁신과 우연은 나올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지식이 없으면 관심과 고민이라도 해야한다는거죠

     

    1. 아이디어를 현실화할때 만족하려는 마음가짐과 최저비용으로 실험을 반복하고

    사람들이 모르게 일하라.

     

    2. 혁신을 위한 공간을 창조하라.

     

    본문에는  위와같이 창의성과 아이디어 혁신을 위한 공간등을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세렌디피티를 얻기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하고 준비해야하는가를  고민하고

    책을 읽으면서 기대했지만

     

    역시 놀라운 영감과 혁신은 거저 주는것이 아닌, 준비된 자에게 더욱 멋지게 나타나는 것임을

    깨달았다.

     

  • 세렌디피티 - 맷 킹돈 | eh**hekd | 2015.03.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렌디피티] 우연을 성공으로, 행운을 지혜롭게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의 힘!   우연이 행운이 ...

    [세렌디피티우연을 성공으로행운을 지혜롭게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의 힘!

     

    우연이 행운이 되고행운이 성공이 되려면 그런 우연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할 것이다많은 노력 끝에 우연이 필연도 되는 법이다우연에 따른 행운 같은 세렌디피티도 알고 보면 많은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행운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그래서 공감된 책이다.

     

     

     

     

     

    serendipity

    세렌딥의 세 왕자에 대한 동화에서 시작된 세렌디피티는 완전한 우연에서 중대한 발견이나 발명을 이뤄내는 것을 말한다예를 들면 실패의 결과에서 발견을 이뤄내는 것이다얼핏 보면 세렌디피티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인 것 같지만 그 밑바탕에 깔린 의미는 준비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쉽게 말해서 우연히 지혜를 모았더니 대박을 치는 경우다.

     

    만약 관습적인 사고방식에 굳어 있는 조직에서 혁신을 일으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맷 킹돈은 그런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다.

    맷 킹돈은 상업적인 성공에 우연만으로는 말할 수 없다고 한다시기와 장소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맞는다고 해도 그 이면에는 끈기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내고 성공을 향한 집념이 있었다고 한다혁신을 위한 노력과 집념이 있는 이에게 세렌디피티는 찾아온다고 한다.

     

    발명과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개발하는 능력은 근육과 같으며그것을 운동으로 키우거나 그대로 퇴화하게 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17)

     

    맷 킹돈이 말하는 혁신의 과정을 보자.

    영감을 받아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동료들과 협업하고 반감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대음 방식이다창의성에다 성공적인 상업적 출시가 이뤄지는 것이다단순한 고객이 인생 전반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살피는 것이다고객사의 고정관념과 은어에 현혹되지 않고 항상 아이디어를 현실화해야 한다착수한 프로젝트에 대한 영감을 얻어야 하고우연에 의하지만 행복하고 이로운 결과를 내는 것힘들게 얻어진 것열심히 준비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어야 한다.

     

    세렌디피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보자.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너무 많이 말하지 말고그냥 시도하라인맥을 관리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밗 갈채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때로는 말을 중단하고 경청할 때를 알아야 한다겸손히 귀를 기울여야 다른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다양한 외적인 요소를 포용하고 외부의 사람과 협력하라넓게 가는 확장적 사고와 깊게 가는 수축적 사고를 잘 활용하라일을 마무리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하되 창의적인 사람의 재능을 얻어라타성에 젖지 말고 서로 연결하고 보태고 융합하는 시도야말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주변을 보고 이면을 보고 벗어나보는 겪은 새로운 시야를 제공한다.

     

    혁신은 분노하는 사람양면적인 사람거절하는 사람직접 해결하는 사람이 있는 주변에서 일어나기 시작한다. (95)

     

    맷 킹돈은 세렌디피티를 이루려면 혁신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한다혁신을 위해서는 때로는 선장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해적이 되어야 서로 다른 시각을 볼 수 있다고 한다의도적인 영감을 얻기 위한 자극 탐사도 알려준다혁신가가 가장 좋아하는 무기인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방법혁신을 위한 충돌의 공간장애물 극복 방법에 대한 노하우도 알려 준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실용서다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인데다 혁신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여러 기업의 사례관찰한 것을 바탕으로 혁신에 대한 교훈적인 경험을 담았다.

     

     

     

     

    우연하게 얻은 성공의 이면에 노력과 준비성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기회가 왔어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실패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우연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세렌디피티의 행운을 잡고 싶다면 혁신을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다무엇보다 혁신의 위력을 실제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기에 생생하게 느껴진다.

    우연을 성공으로 연결하고 싶다면세렌디피티를 원한다면 알아두면 좋을 책이다.

  • 우연을 성공으로 | eo**90 | 2015.03.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제는 혁신이라는것이 우리 사회에서 만연해졌다 그렇다면 이 혁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단순히 혁신캠프나 이런곳을 가야할까...

    이제는 혁신이라는것이 우리 사회에서 만연해졌다

    그렇다면 이 혁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단순히 혁신캠프나 이런곳을 가야할까?

    What if의 창업자인 맷 킹돈은 우리들이 우연히 혁신을 발견할수 있다고 한다

    즉 우리들은 혁신을 위해 준비된 우연을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때로는 야심차게 ??로는 겸손하게 이렇게 우리들은 주인공이 되어서 행동해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들과 협력을 만들어가면서 준비된 우연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자극을 주는 타성에 젖어 있을때

    우리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

    잘 살펴보면 우리들의 코앞에 있을수도 아니면 밖에 나가면 우리들에게 자극을 주는 무엇인가가 많다

    타성에 젖을때는 우리들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그럴때 어떠한 자극을 받게 되면 우리들은 변화할수 있는 우연이 만들어 진다

    이것을 찾았을때 우리들은 이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시켜야 한다

    처음부터 최고를 만든다는 생각이 아닌 나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창조해내면서

    조금씩 변화해가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현실화를 실행할때 우리들은 혁신을 만들어 가는것이다


    때로는 이러한 과정을 얻기 위해 충돌의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영역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영역에 충돌이 일어난다면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 혁신이 만들어 질수가  있다

    자신만의 영역이 중요하지만 이제는 그런것들이 사라지는 충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을 위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거나 그리고 어떤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실

    그리고 창조적인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야한 충돌의 과정이 일어나는 것이다 


    물론 혁신을 위하다 보면 조직과의 전투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너무나 혁신적이어서 불가피한 전투가 일어난다

    이럴때 역시 우리가 잘 이겨내야 한다

    자신들의 제품을 사랑한다면 자신들의 제품을 위해서라면

    조직을 설득시키고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노력을 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세렌디피티를 만들어내는 초석이 아닐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리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