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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이기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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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쪽 | 규격外
ISBN-10 : 8994478396
ISBN-13 : 9788994478395
고객이 이기게 하라 중고
저자 오진권 | 출판사 이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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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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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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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는 장사 VS 쪽박 차는 장사'에 대한 명쾌한 해답!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현재 국내외 14개의 브랜드로 25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5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 오진권이 지난 39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식당 운영에 있어서 역발상과 섬세함, 벤치마킹,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고 있는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고객과의 게임에서 지는 법을 연구하면 돈이 쌓인다는 통찰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식당 성공률은 0.6%뿐이다. 지역 상권이라는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 비즈니스인 식당으로 살아남고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에 저자는 자신의 상권에서 대체불가능한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맛과 서비스, 가격, 인테리어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행복한 체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고객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 것. 이에 대중적인 아이템, 박리다매, 주거지 상권 등 다섯 가지 장사 불변의 법칙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오진권
저자 오진권은 (주)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 대표이사. 1951년 서울 태생인 오진권 대표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영화제작에 투자했다 실패하면서 인생의 곡절을 겪게 된다. 어머니와 5남매는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릴 형편이 되어 굶기를 밥 먹듯이 하게 된다. 그 때 언제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차리는 꿈을 갖게 되었다. 1971년 굶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군대에 지원했고, 사병 식당을 맡아 일하게 되며 식당 경영의 꿈을 현실화하게 된다. 안양의 오상사로 불리며 식당경영으로 승승장구하기도 하고,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맛보기도 했다. 마침내 1987년 ‘놀부보쌈’으로 외식업계에 혁명을 일으켜 가장 성공한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인정받았다. 놀부부대찌개, 놀부시골상차림, 솥뚜껑삼겹살, 유황오리구이 등을 연이어 성공시켰고 현재 ‘마리스꼬’, ‘사월에 보리밥’, ‘노랑저고리’, ‘오리와 꽃게’, ‘샤브오’ 등 손만 대면 대박을 내는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고 있다. 더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중국에 ‘크레이지 스푼’, 필리핀에는 ‘요리’라는 브랜드로 성공적인 진출을 했다.

목차

머리말. 머릿속에서 바로 떠오르는 온리원(only one)이 되어라!

1장. 역발상으로 통찰력을 키워라
역발상이 돈이다 1 : 보리밥과 재즈
역발상이 돈이다 2 : 무쇠 솥뚜껑과 타이어 휠
역발상이 돈이다 3 : 빌딩 숲 사이의 한옥 식당
역발상이 돈이다 4 : 킹크랩 없는 씨푸드 뷔페
식당에서 애프터서비스는 필요없다
단순한 메뉴가 대박을 이끈다
50% 할인으로 고객의 심리적 저항선을 넘어서라

2장. 섬세하게 관찰하면 답이 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매의 눈으로 집어내라
1,000개의 식당에서 한식저잣거리를 구상하다
반 걸음 앞선 트렌드로 타이밍을 노려라
발품을 팔아 롤모델 점포를 찾아라
전통에서 아이디어를 얻되 얽매이지 마라
섬세함이 경쟁력이다 1 : 손님이 떠난 테이블
섬세함이 경쟁력이다 2 : 우산과 치간 이쑤시개
섬세함이 경쟁력이다 3 : 1인용 뚝배기와 모둠나물

3장. 절대 망하지 않는 장사를 해라
장사 불변의 법칙 1 : 홈런보다 롱런 아이템을 찾아라
장사 불변의 법칙 2 : 호박보다 좁쌀을 굴려라
장사 불변의 법칙 3 : 입지 분석에 목숨 걸어라
장사 불변의 법칙 4 :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라
장사 불변의 법칙 5 : 손님이 주인을 이기게 하라
맛, 서비스, 분위기에 가치를 덧입혀라
‘밥’이 아니라 행복한 경험을 팔자!
간판에서부터 스토리텔링이 시작된다

4장. 돈이 아니라 사람을 남겨라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는 반찬이 달라야 한다
주인이 불편해질수록 손님은 행복해진다
잘되는 식당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손님이 넘칠수록 교만한 마음이 생긴다
양심을 팔고 신뢰를 버는 것이 장사다
이렇게 팔아도 이익이 남습니까?
매장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
일하는 직원이 즐거워야 고객이 행복해진다
내 꿈은 직원들을 사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5장. 장사도, 인생도 미쳐야 성공한다
장사에 미쳐야 장사의 신이 될 수 있다
혼이 담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나는 지금도 실패를 연습하는 중이다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포장마차라도 자신만의 사업에 도전하라
움켜쥐지 말고 내려놓아야 산다

맺음말. 대한민국에서 식당 성공률은 0.6%뿐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400번 식당을 차린 장사의 神, 돈을 벌고 싶다면 바보 같은 장사를 해라! 외식업계의 전설,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그는 24시간 365일 식당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늘 한 가지만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질 것인가?’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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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번 식당을 차린 장사의 神,
돈을 벌고 싶다면 바보 같은 장사를 해라!

외식업계의 전설,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그는 24시간 365일 식당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는 늘 한 가지만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질 것인가?’ ‘손님에게 많이 퍼주고 적게 남겨야 하는데……’ 손님에게 적은 이윤을 얻는다는 것은 ‘바보 같은’ 장사 같지만 희한하게도 이윤이 나고 대박이 난다. 손님이 음식 값을 내고 기분 좋게 식당을 떠나면 돈은 저절로 손님이 벌게 해주기 때문이다!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를 연이어 히트시킨 이후 그는 ‘이야기 있는 외식공간’이라는 회사를 세워 현재 국내외 14개의 브랜드(사월에보리밥, 마리스꼬, 노랑저고리, 오리와꽃게, 한식저잣거리 등)로 25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5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망해본 사람도 없다. 그야말로 ‘대박 나는 장사, 쪽박 차는 장사’에 대해 명쾌하게 답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저자가 39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는데, 역발상과 섬세함, 벤치마킹,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고 있다. 독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고객과의 게임에서 지는 법을 연구하면 돈이 쌓인다는 통찰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섬세한 관찰로 고객이 말하지 않는 것도 알아차려라!
식당 주인은 항상 고객의 안면근육을 관찰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 작은 불만이나 개선사항은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 대신 ‘볼과 입’, 즉 안면근육으로 말한다. 음식이 만족스럽고 맛있으면 미소를 보이지만, 뭔가 맛이 없고 불편하면 얼굴이 찡그려진다. 얼굴 표정으로 음식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다. 그러니 고객의 표정을 잘 관찰해야 한다. 그리고 식당 주인은 언제나 손님들의 테이블을 주시해야 한다. 손님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집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다. 주인은 결코 카운터를 지키며 돈만 받는 사람이 아니다.
무엇보다 식당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판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한다’고 마음가짐을 바꿔야 한다. 즉 고객의 마음과 기분을 살피는 섬세함만이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키는 지름길이다. 고객을 진심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게 하려는 마음에서 장사의 승부는 갈리는 것이다.

■ 모방을 뛰어넘어 ‘온리원’이 되어라!
루이뷔통 핸드백처럼, 나이키나 아이폰, 리바이스 501 청바지처럼 고객이 열광하는 식당이 될 수는 없을까? 글로벌 브랜드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의 정체성과 제품을 만들어내듯 식당도 하나의 상권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되어야 한다. ‘오늘은 김치찌개가 먹고 싶은데 그 집으로 가자’ ‘칼국수 하면 이 집이지!’
식당으로 살아남고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자신의 상권에서 대체불가능한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 그 지역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곳이 될 자신이 없다면 식당은 망할 수밖에 없다. 맛과 서비스, 가격, 인테리어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행복한 체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고객에게 안겨주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큰 규모나 화려한 인테리어를 의미하지 않는다. 10평짜리 작은 가게도 얼마든지 온리원이 될 수 있다. 포장마차든, 갈비집이든, 김밥집이든, 치킨집이든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된다면 그 장사는 성공이다.

■ 장사 불변의 법칙이란 이런 것이다!
# 장사 불변의 법칙 1 : 홈런보다 롱런 아이템을 찾아라
# 장사 불변의 법칙 2 : 호박보다 좁쌀을 굴려라
# 장사 불변의 법칙 3 : 입지 분석에 목숨 걸어라
# 장사 불변의 법칙 4 :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라
# 장사 불변의 법칙 5 : 고객이 주인을 이기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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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남해용 님 2014.04.15

    맛과 서비스, 분위기라는 음식점 성공의 3대 요소

  • 남해용 님 2014.04.13

    눈으로 잘 주워와야 한다

회원리뷰

  •   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의 대표 오진권의 39년 식당 운영을 하면서 체득한 경영철학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이다. ...
     
    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의 대표 오진권의 39년 식당 운영을 하면서 체득한 경영철학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이다. 오진권이라는 이름이 생소하겠지만 아마 두글자를 대면 바로 알 것이다. 바로 '놀부' 그렇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놀부부대찌개, 놀부보쌈 등등 '놀부'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만든 주인공이다. 물론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놀부'의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의 대표로서 '마리스꼬', '사월에보리밥', '오리와꽃게', '한식저잣거리' 등의 또 다른 브랜드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는 나도 창업이란 것을 해볼까? 그 노하우가 어떤 것인지 들어나보자! 라는 단순한 생각과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창업이란 것이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과 그냥 ~ 나 해볼까? 라는 마인드로는 성공은 커녕 자칫 잘못하면 나와 내 가족의 생계에 큰 위험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진권의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챕터마다 그가 무엇을 중요시하는지 알 수 있는 핵심문장이 등장한다. 첫번째 "역발상으로 통찰력을 키워라." 그가 사월에보리밥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할 때 보리밥하면 보통 토속적인 이미지를 많이 연상하게 되는데, 오진권은 역발상으로 토속적 이미지를 배제하고 매장내에 재즈풍의 음악을 고객들에게 들려주고 전반적인 분위기도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했다. 오히려 그의 그런 역발상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결과가 되었다. 그렇다면 그의 이런 역발상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이 늘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볼 줄 아는 혜안이다. 오진권은 그런 역발상의 통찰력으로 주변의 것들을 결코 그냥 지나치거나 허투루 보지 않았다. 제주도 여행 중 공사 인부들이 커다란 솥뚜껑에 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을 '발견'한 그는 그것을 바로 활용하여 '솥뚜껑 삼겹살'이라는 것을 최초로 도입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 밖에 식당에서 애프터서비스는 필요없다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고객이 나의 가게에 들어와서 나가기전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맛과 서비스는 형편 없는데, 고객이 나가고 난 후에 보내는 감사의 문자 메시지는 의미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고객을 더 불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섬세하게 관찰하면 답이 보인다" 오진권은 자신의 브랜드 하나를 런칭하기 위해 전국에서 유명한 맛집이란 맛집은 다리품을 팔아 거의 다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가 그 비용에 쏟아부은 돈만해도 어마어마하다. 맛집의 맛, 서비스, 분위기 등을 벤치마킹해서 자신만의 색깔로 각색한 후 그만의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외식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신도림역 디큐브시티의 '한식저잣거리'이다. 무려 1,000여개의 식당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서 구상한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무엇인가를 요구하기 전에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간파해서 제공해 줘야 한다고 오진권은 말한다. 고객이 요구해서 제공해주는 것은 심부름이고, 고객이 요구하기 전에 고객의 요구를 먼저 간파해서 제공해주는 것이 바로 진정한 서비스라는 것이다. 그리고 오진권은 매장내에 절대 TV를 설치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고객들이 식사할 때, TV를 시청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실은 종업원들이라는 것이다. TV를 보느라 고객들의 요구 및 요청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오진권은 고객들이 식사후에 자리를 비운 테이블을 그저 치워야 할 테이블로 보지 않았다. 식사후의 테이블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개선하고, 수정해야할지가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게해서 탄생한 것이 1인용 뚝배기이다. 여럿이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큰 그릇에 나오다보니 눈치보느라 자신의 몫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고객들도 분명 있을 것이고, 혹은 비위생적이라는 이유로 불편해하는 고객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세세한 부분들이 오진권의 눈에 포착된 것이다. 물론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어지겠지만 그 힘든만큼 고객이 편해지니 당연히 장사가 잘 될 수 밖에 없다. 그 밖에 비오는 날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비닐우산을 매장의 로고를 박아 배치한다든가, 치간 이쑤시개를 각 테이블마다 구비해 놓는 섬세함과 세심함을 보여줬다. 세번째 "절대 망하지 않는 장사를 해라" 이 부분은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규모에 욕심부리지 말고 작게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테니. 또한 박리다매로 고객 객단가는 낮추고 대신에 테이블의 회전률을 높히라고 조언한다. 더불어 맛, 서비스, 분위기에 가치를 입혀 고객으로 하여금 단순히 밥만 먹는 곳이 아니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하여야 한다. 네번째 "돈이 아니라 사람을 남겨라" 이 부분은 비단 외식업계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닌 사회생활 전반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다. 사장이라고 해서 내 돈 주고 내가 부려먹는데라는 심보로 종업원들을 대한다면 그들의 표정과 행동이 어떠하겠는가? 안 봐도 뻔하지 않은가? 결국 종업원들의 행동과 표정은 고객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하는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고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어느 정도 장사가 잘 된다고 갑작스럽게 가격을 올린다거나, 재료의 원가비용을 낮추기 위해 질이 떨어지는 식재료를 사용하게 된다면 고객들은 금새 눈치를 채고 발길을 끓을 것이다. 장사가 잘 될 수록, 손님이 넘칠수록 교만해지기 싶다. 어쩌면 인간의 본성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럴수록 더욱더 겸손하고 교만을 경계해야한다. 고객과의 신뢰와 양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다섯번째 " 장사도, 인생도 미쳐야 성공한다." 늘 새로운 식재료를 장만하기 위해 매일 같이 새벽시장에 나갈 준비가 됐는가? 가만히 손님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을 돌아다니며 그 맛을 연구하고, 벤치마킹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울 준비가 됐는가? 비록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는 있지만, 오히려 더 밑바닥에서부터 오로지 고객을 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내 자신을 내려놓을 준비가 됐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차라리 꼬박꼬박 월급받으면서 지내는 것이 훨씬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기전엔 나도 언제까지 남밑에서 일해야하는 거야? 내 사업을 하고 싶다. 라는 막연한 마음뿐이였다. 물질, 마인드, 열정은 전혀 준비도 안 됐으면서 말이다. 너무나 쉽게 생각해서 쉽게 도전했다가 몇 개월 못버티고 사라지는 창업자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새로운 마인드로 출발하고 싶다면, 혹은 새로운 도전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 이 책의 일독을 권해본다. 조금은 교만하고, 대책없는 마음에 새로운 마인드와 명확한 선을 그어줄 책이 되어줄테니까.
     
     
    "인생을 살아갈 때도 내려놓으면 길이 보이듯이 식당 운영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욕심을 내려놓으니 빛이 보였다. 모든 것을 움켜쥐려고 할 때는 길이 안보이더니 내려놓으니 살길이 보이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도 혹시 힘든 상황이라면 내려놓아야 한다. 그러면 그 순간 새로운 길이 열린다. 지혜로운 사람은 빼앗기기 전에 내가 먼저 내려놓고, 어리석은 사람은 끝까지 움켜쥐고 있다가 모든 것을 잃는다. 인생이든 사업이든 결국은 내려놓음이다. 뜨거운 열정을 품되 그것이 지나친 욕심으로 가득 차서는 안 되는 법이다."
     
    - 253Page -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249 http://blog.n...
     
     
     
     
     
     
    무조건 반은 남는다는 먹는 장사...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하던 일 집어치우고 먹는 장사나 하자고 들 덤벼든다.
    글쎄... 과연 먹는 장사가 그렇게 만만한 것일까?
    나는 먹는 장사가 어떻다는 것을 어렴풋하게라도 알아서 결코 덤벼들고 싶지는 않다.
    은퇴 후 마땅히 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 흔히 프랜차이즈를 비롯하여...
    쉽게 보고서 먹는 장사... 즉 식당을 많이 차리고는 있다지만...
    주변에서 보면... 개업하는 곳이 많은 반면... 문 닫는 곳도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반은 남는다는 먹는 장사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일까?
    이 책 오진권의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통해 그 이유를 자세하게 알아볼 수가 있는데...
    무슨 일이건 간에 겉보기와 실제 상황은 천치 차이란 것을 잘 모르고 덤벼들기 일쑤이다.
    따라서 반은 남는다고는 하지만 실제 반이 남는 먹는 장사는 거의 없다.
    보이지 않는 내 피땀어린 노력과 시간의 투자가 들어가기에 남 보기에는 반은 남아 보일 것이다.
    흔히들 순수한 원가만을 생각해서 반은 남는다고들 착각들을 하지만...
    내 노력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결코 먹는 장사에서 이익을 남기기란 수월치 않는 일이다.
    그렇다면 흔히들 문 열어놓고 파리만 날리다 결국 얼마 못 가 다 털어먹고 문 닫는 먹는 장사와...
    그야말로 줄을 길게 늘어서는 대박 집은 어떤 차이가 있어 그런지 모두들 궁금할 것이다.
    대박 터진 그런 먹는 장사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필독서가 될 것으로 본다.
    오진권 씨가 손대는 것마다 대박을 터트린 그 필승전략을 배워볼 수가 있을 테니까... :-)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오진권 대표의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
    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 대박의 성공 비법을 찾을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의식주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 필수요건들이다.
    특히 먹는 것은 식도락의 즐거움도 줄 뿐만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인간이 반드시 취해야만 하는 필수요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에 집을 나서면 눈앞에 펼쳐지는 온갖 종류를 헤아릴 수없이 많은 것이 바로 식당이다.
    잘 되는 식당도 있는 반면 얼마 못 가서 문을 닫게 되는 식당도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왜 어떤 식당은 말 그대로 대박을 터트리고 어떤 식당은 쪽박을 차게 되는지...
    이 책은 그 문제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알게 되는 그런 책이 되겠다.
     
    ◎ 책 소개 : 미다스 손 오진권 대표의 "고객이 이기게 하라"
     
    '대박 나는 장사 VS 쪽박 차는 장사'에 대한 명쾌한 해답~!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현재 국내외 14개의 브랜드로 25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연 매출 5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 오진권이 지난 39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식당 운영에 있어서 역발상과 섬세함, 벤치마킹,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고 있는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고객과의 게임에서 지는 법을 연구하면 돈이 쌓인다는 통찰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식당 성공률은 0.6%뿐이다.
    지역 상권이라는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 비즈니스인 식당으로 살아남고...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저자는 자신의 상권에서 대체 불가능한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맛과 서비스, 가격, 인테리어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행복한 체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고객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 것.
    이에 대중적인 아이템, 박리다매, 주거지 상권 등 다섯 가지 장사 불변의 법칙을 제시한다.
    [폄, 교보문고]
     
     
     
     
     
    오진권 대표가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한 대박의 비법이 녹아있다.
    남과 다르다는 것은 뭔가 특별한 것이 보이지는 않아도 분명 존재한다.
    그 남과 다름이 바로 대박의 비결이 될 수가 있는데...
    대박의 비결은 따로 없다. 우직하게 정직하게 머리 속에 떠오른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단기간이 아니라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정도로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물른 남이 하는 것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세상은 결코 손 쉽게 대박을 터트리게 하진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독창성과 추진력으로 역발상과 섬세함으로 우리도 온리원이 되어 보도록 해보자, 이 책을 통해...
     
     
     
     
     
    흔히 잘 나가는 기업이나 여타 사례를 통해서 우리는 벤치마킹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이 벤치마킹이란 것은 무조건적으로 남이 하는 그대로를 따라 하란 말은 아니다.
    쪽에서 나온 물이 쪽빛보다 더 푸르다는 뜻의 청출어람...
    바로 이 청출어람이란 말처럼 벤치마킹을 하되 나만의 독창성을 가미해야 한다는 뜻이다.
    저자 오진권처럼 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잘 되는 식당의 비결을 배워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하는데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함을 물론이겠거니와...
    내가 바라는 바에 맞게 나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영업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로 이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대박식당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 것이다.
    위에 올린 사진 중에 맨 마지막 문장에서 보듯... 대박식당의 비결이란 이런 것이란 것을 알게 한다.
     
     
     
     
     
    기업의 목적이 이익을 많이 남기는 것이듯... 식당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가 비영리를 목적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영업에서 이익을 많이 남겨야 한다.
    영업에 있어 이익을 남긴다면... 특히 많이 남긴다면야 내가 목적하는 것을 이뤘다고 볼 수가 있겠지만...
    고객은 바보가 아니다. 금세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식당이란 것을 알아차리기 마련이다.
    이익만을 목적으로 진실을 안다면 두 번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은 식당을 경영한다면...?
    아마 틀림없이 처음은 성업을 할진 몰라도 얼마 못 가서 식당의 문을 닫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애야 영업에 있어 오래도록 성업도 하면서 이익을 올릴 수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식당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싶다.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오진권 씨가 직접 체험을 하고 터득한 대박 비결이 한 권에 녹아있는 책이다.
    커다란 글씨로 된 것만 대충 읽어만 보아도 대박 식당의 비법을 한눈에 알 수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모든 일에 있어 성공의 비결은 단 하나, 미쳐야 미칠 수가 있다.
    요즈음은 TV 만 틀면 온통 먹는 것,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 종편에서 찾는 착한 식당도 그런 의미의 하나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 착한 식당의 경우 입소문으로 멀리서도 차를 타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북새통이라고 하고...
    온갖 프로그램에서 보게 되는 줄을 서서 손님들이 기다리는 식당들의 대부분도 역시...
    남과 다른 영업전략으로 그토록 각광을 받고 손님들로 발 디딜 곳이 없을 것으로 본다.
    대박 터진 그런 식당들을 주의해서 살펴보면 다 비슷한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만드는 음식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그리고 먹거리를 만든다는 책임감...
    이 책의 저자인 오진권 역시도 그런 사명감과 남과 다른 보는 눈을 길러 대박 행진을 하지 싶다.
    지금도 식당을 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대박식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통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나는... ㅋ... 식당이 엄청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한 사람으로...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에게 정말 존경과 찬탄을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나도 대박식당을 경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꼭 읽어보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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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비슷한 류의 책들이 서점가를 휩쓸 때가 있다. 올해초부터 폭풍처럼 몰아치는 장사나 창업을 다룬 책들의...

     
    갑자기 비슷한 류의 책들이 서점가를 휩쓸 때가 있다. 올해초부터 폭풍처럼 몰아치는 장사나 창업을 다룬 책들의 공통점들은 난 이렇게해서 성공했다는 류의 내용들이 전체를 이룬다는 점이다. 그래서 겉으론 수긍하면서도 속으로 불편했다. 불편한 이유는 과연 창업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몇 년을 못가서 폐업을 한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방송을 통해 본 사례들과는 극단적으로 다른 괴리감때문이다. 창업자 중에 책을 써낼만큼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일 거라고 생각한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음식장사가 노하우 부족이든 아니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높은 식자재료비와 임대료로 인한 것이든 기본적으로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재료비나 임대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객단가에 비례하여 손해를 보지 않으면 다행이지 않을까? 그런 와중에 놀부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오진권씨가 쓴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그간 역발상을 통해 이룬 성과를 보여준다. 음식장사를 하려면 맛집 블로거는 기본적으로 되어야 할 것 같다. 어떤 아이템이 떠오르면 잘한다는 집을 수소문해서 찾아가 맛보고 주변 인테리어나 서비스, 식기, 주변상권을 고루 둘러본다. 

    수식어를 감초처럼 쓰는 시대라 사실 장사의 神은 오글거려 와닿지는 않는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장사 하려면 머리가 좋아야겠다는 생각과 기본적으로 경영 마인드와 음식에 대한 철학이 남달라야겠고 인테리어와 식자재, 음식개발까지 다방면으로 본인이 알아야 할 분야가 많다. 그런 감각이 없으면 온리원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아마 그가 대박을 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사업감각과 사소한 것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시기를 절묘하게 잘탄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처음 시도한 자만의 자부심과 자신감도 느낄 수 있었다. 간혹 <식신로드>라는 프로그램에서 보면 독창적인 감각을 가진 분들을 보게 된다. 맛집이라고 알려질 정도면 평범한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점과 구별되는 점이 분명히 있다. 사람들이 왜 음식점을 찾아올까? 그리고 단 몇 분만에 음식점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 다시는 찾지 말아야 할 음식점이라면 불성실한 서비스, 재활용한 듯한 반찬, 어이없는 맛, 반찬구성의 허술함, 청결하지 못한 주방이나 홀 등이 주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워낙 음식점이 많다보니 몇 번 먹다보면 이미 머릿속에는 그 음식점에서 받은 인상이 뇌리에 남아 버린다. 음식 장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시 찾아와서 먹을만한 곳인지 아니면 다시는 오면 안되겠다는 판단을 내리는지 그건 누가봐도 먹어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음식장사가 안된다고 말하기 전에 손님들이 꾸준히 찾아올 수 있도록 준비는 되어있는지 되물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가 지금까지 장사를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성공한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쓴 책이다. 마치 무협지를 읽는 듯 역발상을 이용해 개발한 음식이나 식자재에 대한 것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섣불리 달려들기 보다는 준비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홀에서 일도 해보고 음식도 직접 만들어보면서 아이템을 정해야 한다. 장사 불변의 법칙을 보면 절대 망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홈런보다 롱런 아이템을 찾아라, 호박보다 좁쌀을 굴려라, 입지 분석에 목숨을 걸어라,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라, 고객이 주인을 이기게 하라까지 어느 하나 흘려보낼 내용이 없다. 여기서 핵심은 고객이 주인을 이기게 하라인데 무조건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고객에게 유리한 서비스를 기본 바탕으로 롱런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인지를 선정한 다음에 좋은 입지조건을 가진 곳을 두루 찾아다녀야 한다. 그리고 내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인데 처음에는 과욕을 부리지 않고 작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각 아이템별로 최적의 평수를 제시해준다. 아무래도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은 귀담아 들어도 좋을만한 책이라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간접경험이 될만할 것 같다.
  • 안녕하세요, 토끼진 입니다.   요즘 퇴직한 분들이 퇴직금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할 때, 음식점 창업을 많이 도전...
    안녕하세요, 토끼진 입니다.
     
    요즘 퇴직한 분들이 퇴직금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할 때,
    음식점 창업을 많이 도전한다고 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면 그나마 있던 퇴직금까지 날아가 노후가 고달픈데,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도서가 있답니다!
     
    ' 고객이 이기게 하라 '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발매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나온 책입니다.
    항상 따끈따끈한 신간을 만날 때 마다 기분이 좋아요+_+
     
     
     
     

     
     
    장사가 안된다고 걱정하는 분들
    외식업게 미다스의 손 오진권에게 물어보세요~
     
     
     
     
    고객과의 게임에서 지는 법을 연구하면 돈이 쌓인다는
    
    역발상적인 생각와 섬세함이 가득담긴
    '온리원' 이 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양심을 팔고 신뢰를 쌓는 것이 진짜 장사다!
     
    조언보다는 지혜,
    성공의 달콤한 뿐만이 아닌 실패의 쓰라림을 투명하게 보여주며 말해주는
    바보철학을 가지고 성공하는 이야기!
    착한 비결을 알려주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한번에 성공해서 대박나는 사람도 있지만,
    계속 실패하고 망하고 좌절했지만 이겨내고 견뎌내어
    대박, 성공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아요~!
     
     


     
     
    2014년 3월 10일 초반 1쇄,
    10일 뒤 20일에 초판 2쇄 발행
     
    이 책의 인기가 실감이 나네요~
     
    창업 열풍이 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필독서라고 말해도 좋을 책입니다.
     
     


     
     
    챕터는 5개로 나눠져 있어요.
    맛보기로 1,2만 보여주는 센스~
     
    보기좋게 각 챕터별 색이 있어요.
     


     
     
    고객이 이기게 하라 책을 보면 온리원이라는 단어가 중심을 이루고 있어요.
    전 계속 보아의 온리원이 들려서 재미있었답니다.
     


     
     
    차례에 나왔던 색은 각 챕터 시작에 한페이지를 장식해요.
    음식점에 맞는 귀여운 요리사 모자가 눈에 띄어요.
     
     


     
     
    지루하게 글만 있지 않고
    사진과 함께,
    강렬하게 각인되는 이야기가 함께 있어요.
     
     


     
     
    판단하기 편하게 표로 정리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요.
    단순히 자기 이야기를 하는 조언서라고 보면 오산~!
    섬세하게 분석되어있는 글들을 보면 볼수록 와닿는 부분이 많아요.
     
     


     
     
    성공한 사례를 보고 쉽게 뛰어들지 않게
    맺음말에는 대한민국에서 외식업으로 성공하는 퍼센트는
    겨우 0.6% 밖에 안된다고 정확히 말해주고 있어요.
     
    저자도 실패도, 성공도 모두 맛봤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 경고해주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마음을 굳게 먹고 제대로 하라는 거죠^0^
     
     

     
     
     
    지은이 오진권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설명!!
     
    (주) 이야기 있는 외식 공간 대표 이사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 시골상차림, 솥뚜껑삼겹살, 유황오리구이 등 연이어 성공!
    현재 마리스꼬, 사월에 보리밥, 노랑저고리, 오리와 꽃게, 사브오 등
    대박을 내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입니다.
    한식의 시계화를 위해 중국에 크레이지 스푼, 필리핀에 요리 라는 브랜드로 성공적인 진출을 했어요.
     
    딱 보고 저도 아는 브랜드가 +_+
     
    이름만 듣고는 잘 모르는 분이었는데,
    설명보곤 우와~~ 했어요.
     
    무엇이든 처음 시작은 다 어려운 거죠!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이 책을 보고 창업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에 지원을 받고 쓴 진솔한 후기 입니다 -
     
     
     
     
  •     '고객이 이기게 하라'라는 책을 쓴 놀부 창업자 오진권 대표는 하루에 두 끼...
     

     



    '고객이 이기게 하라'라는 책을 쓴 놀부 창업자 오진권 대표는 하루에 두 끼는
    꼭 다른 외식업체에서 식사를 한다고 한다.
    그는 서울 신도림역 디큐브시티의 '한식저자거리'라는 600평 규모의 식당을 만들기 위해
     전국의 맛집을 1000군데 이상 둘러보면서, 벤치마킹하는 데 1억 원을 썼다.
    그 결과 그는 수백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수백 명의 직원이 일하는
    대형 외식업체를 꾸려가면서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린다. 
     
    루이뷔통 핸드백이나 아이폰처럼 고객이 열광하는 식당이 될 수는 없을까.
    저자는 식당으로 살아남고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칼국수 하면 이 집이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자신의 상권에서 대체 불가능한 '온리원'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맛과 서비스, 가격, 인테리어가 만들어내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길 것을 주문한다.
     
     
     
    우리는 간혹 다니는 직장에서 그만 두면 제일 먼저 창업을 생각 하는데 그 사업이 바로 식당이다.
    지인이 식당을 창업해 떼돈 벌었다는 이야기, 티비 속 대박난 가게들의 이야기를 보면
     나도 마음 먹고 식당 하나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생각뿐 실행에 옮기기 까지는 많은 난관이 따른다.
    고민 끝에 음식 종류 고르고 의욕에 넘쳐서 빚을 내서 식당을 창업했지만
    대박난 가게들 만큼 성공 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유는 정말 쉽다.
     
     
     그것은 특별한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식당 개업은 할 수 있고 돈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돈에 맞춰서 창업을 하거나 대박난 프랜차이즈를 하면 되기 때문이다.
     요리 또한 전문 자격증이 있는 셰프나 조리사를 고용 하면 되기에
     많은 사람들이 식당 창업에 손쉽게 진입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입한 사람들이 모두 대박의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현실의 벽, 즉 고객의 입을 사로 잡는 가게는
    흔치 않고 까다로운 고객을 상대 하는데에는 정말 노하우가 필요하다.
    뭔가 차별화된 경쟁 요소를 갖추지 못한 식당은 금방 문을 닫게 된다.
    주위를 보면 쉽게 문닫는 식당들을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음식이 맛있어 문전성시인 식당이 있지만, 음식 맛은 비슷한데 망하는 식당이 적지 않다.
    잘되는 식당에는 어떤 비결이 숨겨져 있을까. 
     
    만약 어느 날 갑자기 고객이 자신의 식당을 찾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서비스, 품질은 변함이 없는데
    그저 고객이 변심했다고 생각하면 그 식당의 미래는 어둡다.
     
     
    고객의 행동 변화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고객의 행동 변화를 면밀히 관찰해야 하는 이유는
     고객이 나름대로 음식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식당을 찾는 고객들은 매일매일 다른 식당에서 음식을 사먹고
     다른 식당들을 경험하기에 식당 주인보다 오히려 더 많은 경험을 한 외식업 전문가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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