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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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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쪽 | B5
ISBN-10 : 8956381216
ISBN-13 : 9788956381213
동아시아의 놀이 중고
저자 김광언 | 출판사 민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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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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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책인줄 알았음. 표지도 다르고 사이즈도 작고. 5점 만점에 4점 dign***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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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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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우리 문화는 크게 남방계 농경 문화와 북방계 유목 문화, 그리고 근래에 일본을 통해서 들어온 서양문화가 덧씌워진 세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와 같은 우리 문화 구성 원리에 따라 이 책에서는 우리 놀이 가운데 북쪽에서 들어온 놀이 34가지, 남쪽에서 들어온 놀이 10가지, 서쪽에서 들어온 놀이 9가지, 우리 놀이 한 가지를 뽑아 다룬다. 저자는 이들 놀이가 어디에서 생겨나 어디를 거쳐서 우리에게 들어왔는가를 살피고, 우리와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구명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중국과 일본의 그것과 견주면서, 세 민족의 문화적 차이를 찾는 데 중점을 둔다.

저자소개

목차

차례
머리말
북쪽에서 들어온 놀이
1. 가위바위보
2. 격구놀이
3. 고누두기
4. 곤두놀이
5. 골패치기
6. 그네뛰기
7. 꼭두각시놀음
8. 남승도놀이
9. 돈치기
10. 마상재
11. 매사냥
12. 바둑두기
13. 버나돌리기
14. 사자놀이
15. 솟대타기
16. 수박치기
17. 쌍륙치기
18. 씨름
19. 연날리기
20. 윷놀이
21. 장기두기
22. 장치기
23. 제기치기
24. 종경도치기
25. 줄타기
26. 채표노름
27. 축국
28. 칠교놀이
29. 탈놀이
30. 투전치기
31. 투호치기
32. 팽이치기
33. 풀싸움
34, 활쏘기
남쪽에서 들어온 놀이
1. 강강술래
2. 닭싸움
3. 대말타기
4. 돌팔매싸움
5. 들돌들기
6. 소놀이굿
7. 소싸움
8. 용배젓기
9. 줄다리기
10. 횃불싸움
서쪽에서 들어온 놀이
1. 고무줄넘기
2. 공기놀이
3. 꼬리따기
4. 돌차기
5. 딱지치기
6. 숨바꼭질
7. 실뜨기
8. 줄넘기
9. 화투치기
우리놀이
1. 널뛰기
인용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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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안녕하세요? 오늘 저 월계자는 점심시간에 신문을 읽다가 민속학자이신 인하대 김광언 교수님께서 <동아시아의 ...
    안녕하세요? 오늘 저 월계자는 점심시간에 신문을 읽다가 민속학자이신 인하대 김광언 교수님께서 <동아시아의 놀이>라는 책(민속원 출판)을 내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가움과 함께 그에 못지 않는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동아시아 통합의 시대를 맞아서 아시아 혹은 동아시아 전반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날로 커져 가는 이 때에 동아시아의 놀이 문화를 깊이있게 탐구한 역저가 한국에서도 나왔다는 점에서는 무척 반가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김광언 교수님의 저술 내용이 행여 또다른 '문화적 사대주의'의 발로가 아닌가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김광언 교수님의 문제의 책의 본문을 구해서 읽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 단정적으로 비판을 하기는 어렵지만, 만약에 조선일보(2004년 3월 6일자 D14면/인터넷판은 3월 5일자)나 소년조선일보(인터넷판은 2004년 1월 19일자)에 소개된 것처럼 "우리 고유의 놀이는 '널뛰기'하나 밖에 없습니다"는 주장이 책의 내용에도 나오는 것이라면 이것은 일반적인 역사왜곡에 못지 않는 중대한 문화왜곡이 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김광언 교수님은 역사인식에 있어서 '반도사관', '사대사관' 류의 기존의 왜곡된 역사관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동아시아의 놀이의 유래를 연구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에 김광언 교수님께서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규원사화, 단기고사, 화랑세기 등 우리 한민족의 자주적인 역사서를 한번이라도 관심 있게 읽으셨다면 "윷놀이는 중국에서.., 강강술래는 중국 남부 소수민족에게서..." 따위로 잘못된 판단을 하지는 않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민속학의 전공자분께 비전공자가 드리기에는 좀 실례의 말씀이 될지는 모르지만, 김광언 교수님께서는 이제라도 우리 한민족의 자주적인 역사서들을 읽어 보신 후에 자신의 주장이 올바른지, 고쳐야 할 오류가 없는지를 다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고 판단되신다면, 추후에 개정판을 낼 때라도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수님의 연구에 참고로 삼으실 수 있도록, 제가 알고 있는 자주적인 민족사서 -보통 '선가사서(仙家史書)'라고 부릅니다-들 속에 나오는 놀이에 관련된 귀절들을 몇 개 뽑아서 소개 드립니다. 단기 4337년 3월 6일(토) 월계자 드림 ---------------------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神市之樂 曰貢壽 或云供授 又曰頭列 衆回列以昌聲 使三神大悅 代言國祚吉昌 民心允悅也 신시의 풍악을 공수(貢壽)라 하는데 다른 말로 공수(供授) 혹은 두열(頭列:두레)이라고도 한다. 뭇사람이 열을 지어 돌면서 노래를 부르며 삼신을 크게 기쁘게 하였는데 국운이 길창하고 백성들의 마음이 기쁘게 되기를 빌었다. [단군세기 16세 단군 위나] 五日大宴 與衆明燈守夜 唱經踏庭 一邊列炬 一邊環舞 齊昌愛桓歌 닷새 동안 백성들과 더불어 큰 잔치를 벌였는데 수두의 등불을 밤새도록 밝혀 놓았으며 경전을 소리 높혀 외우고 마당밟기를 하였다. 한쪽에서는 횃불을 들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환무(둥글게 도는 춤)을 추며 일제히 애환가를 불렀다. [태백일사 삼한관경본기 마한세가 상] 紫府先生 造七回祭神之曆 進三皇內文於天陛....於是 作柶戱 以演桓易 자부 선생이 칠회제신의 역서를 만들고 삼황내문을 천황폐하에 바쳤다. ...이 때에 윷놀이를 제정하여 환역을 풀이하였다. 時和豊年 露積邱山 萬姓歡康之 作太白環舞之歌以傳 세상은 평화롭고 농사는 풍년이 들어 노적가리가 산더미처럼 쌓일새 만백성이 즐겁고 편안하여 태백환무(太白環舞)의 노래를 지어 전하였다. http://cafe.daum.net/asia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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