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1쪽 | A5
ISBN-10 : 899257326X
ISBN-13 : 9788992573269
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중고
저자 크리스토퍼 시 | 역자 양성희 | 출판사 북돋움
정가
13,000원
판매가
3,000원 [77%↓, 10,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좋은책많은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7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공자9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MathHol...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1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50 물품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woolp*** 2020.02.17
2,249 착한 가격에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gimr*** 2020.02.13
2,248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rf*** 2020.01.31
2,247 새책 같은 헌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24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조금 '덜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똑똑한 소수가 되어라! 『결정적인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은 사람들이 일상 혹은 직장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흔히 범하는 과오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택행동학을 바탕으로 비합리적인 행동을 치밀하게 분석해 그 이면에 숨겨진 법칙을 보여준다. 실제 회계장부와 다른 '심리적 장부'가 경제행동에 미치는 영향부터 절대평가와 상대평가의 상반된 평가 방식과 그 파급효과, 위험선택행동과 여러 가지 관련 이론, 사람들이 어떤 판단을 내릴 때 흔히 나타나는 오류 등을 설명한다. 더불어 각 장마다 일상생활에서 대다수 정상인들이 보이는 보편적인 오류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토퍼 시
저자 크리스토퍼 시(Chirstopher K. Hess)는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수학했다. 1993년 미국 예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시카고대학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행동경제학 분야에서 당대에 가장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연구 범위는 심리학에서부터 행동경제학, 매니지먼트, 마케팅, 행복학 분야에까지 폭넓은 영역에 미치고 있다.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프린스턴 대학의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특별히 그의 공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시카고 대학은 물론 미국과 중국의 거의 모든 일류 대학에서 초청강연을 가졌으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중국 주요 기관과의 공동연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책결정 및 경제와 행복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역자 : 양성희
역자 양성희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쿠바, 잔혹의 역사 매혹의 문화』, 『강대국의 조건: 포르투갈, 스페인』, 『대국굴기: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의 패러다임』(공역), 『채근담』, 『하늘길 따라 세계의 지붕을 달린다: 칭짱 철도 여행』,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의 향기』, 『천년의 철학, 백년의 인생』, 『우화로 배우는 경영관리 철학』, 『의사보다 자신이 명의다』, 『부흥의 길』, 『삼국지 사실과 허구를 말하다』, 『세기삼국』, 『맹자경영학』, 『죽음의 역사』 등이 있다.

목차

1장 내 마음에 속지 마라
'마음의 회계장부'가 경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마음속의 또 다른 회계장부
수입 경로에 따른 소비경향과 위험 선호도
쉽게 얻은 돈과 힘들게 번 돈
100만원 중 1만 원과 10만 원 중 1만 원
투자 때 나타나는 심리회계장부의 속성
내 마음에 속지 않는 법

2장 절대평가와 백분율의 함정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사소한 것에 얽매이는 이유
소개팅 때도 써먹는 경쟁의 법칙
1 내가 경쟁 상대보다 강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2 내가 경쟁 상대보다 약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3 나와 경쟁 상대가 모두 강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4 나와 경쟁 상대가 모두 약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5 내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서 강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에서 약하다면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6 내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서 약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에서 강하다면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3장 선물도 기술이다
선물과 인센티브 지급 방식


선물은 나를 이롭게 하기 위함이다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
유용한 선물보다 쓸모없는 선물
필요한 것보다 사고 싶어 하는 것
선택권을 주느냐, 마느냐
안 하느니만 못한 선물
언제 말할 것인가
한 번에 줄 것인가, 나누어 줄 것인가
공개적인 연봉보다 비공개 연봉
월급 인상보다 보너스 지급

4장 모험을 해보겠는가
위험선택 경향

이론적 기댓값과 주관적 기대효용
전망이론_ 위험이 수반되는 선택의 원리
정보전달의 기술
1 여러 가지 나쁜 소식은 한 번에 발표하라
2 여러 가지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하라
3 크고 좋은 소식과 조금 나쁜 소식은 동시에 발표하라
4 크고 나쁜 소식과 조금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하라

5장 기회손실을 간과하지 마라
손실회피 심리에 의한 편견

손실에 민감하고 이익에 둔감한 사람들
소유효과_ 100% 환불 보장 상품의 현혹
현상유지 심리_ 손실을 피하려고 현재 상황에 만족
기회손실에 대한 무감각
프레이밍 효과_ 이익과 손실 중 강조점에 따라 다른 선택
손실회피 심리에 의한 편견 없애기

6장 왜 필요 없는 물건을 사게 되는가
소비행동의 흔한 실수들

거래효용에 대한 편견_ 바겐세일의 유혹
비례편견_ 비교수익에 현혹되어 절대수익을 간과한다
적응성 편견_ 물질적인 만족은 짧고 정신적인 즐거움은 길다

7장 끝까지 버티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매몰비용 오류

되돌릴수 없는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불합리한 집착
원금보전과 투매
매몰비용 오류에서 벗어나기
매몰비용 오류 심리 역이용하기

8장 직감을 믿는가
추단법과 편향

정박효과와 조정_ 첫인상이 판단에 미치는 비합리적인 영향
정박효과를 활용한 가격협상 요령
대표성 추단법_ 동전 던지기 확률의 함정
가용성 추단법_ 사스 발생 중국 여행 vs 미국 종단 자동차 여행
착각과 오류에서 벗어나기

9장 자신을 알라
자신감과 자기과신

본인은 깨닫지 못하는 자기과신의 폐단
항상 일정이 계획보다 지연되는 원인
주식 매매횟수가 많으면 손실이 크다
준비 없는 싸움
왜 자기과신에 빠질까
1 경험부족
2 자아긍정
3 생리적인 원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가 감탄한 책! 경제관념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 대다수 ‘정상인’보다 덜 정상적인 ‘똑똑한 소수’로 사는 법 “이 책의 저자는 분명 천재다!”-『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가 감탄한 책!
경제관념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
대다수 ‘정상인’보다 덜 정상적인 ‘똑똑한 소수’로 사는 법


“이 책의 저자는 분명 천재다!”-『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한국카네기연구소 지식경영포럼 추천 도서


보통 사람을 위한 ‘선택’과 ‘행동’의 경제학
‘정상적이지만 비합리적인’ 당신에게 딱 맞는 행동경제학 처방전


“선택을 하는 데 무슨 기술이 있겠어? 다 뻔한 공자 말씀이겠지.”
이 책 제목을 보고,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하는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 정도로 여겼다면 당신은 ‘정상적’이다. 다만, 큰맘 먹고 선물을 했는데 아내가 왜 별로 좋아하는 표정을 짓지 않는지 그 원인을 몰라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는, 대다수 보통 사람이라는 얘기다. 주식시장에서 늘 손해만 보는 대다수 개미와 같은 범주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정상적인 바보’라고 부른다. 당신의 선택 중에 비합리적인 요소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당신이 정상적인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사실을 인식조차 못 하고 있어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온갖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합리적인 결정을 위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상황1>
당신은 초보 주식투자라고 가정해보자. 한 믿을만한 친구가 당신에게 조만간 A사 주식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정보를 알려주었다. 당신은 큰돈을 벌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A사 주식 1만 주를 주당 1,000원에 매입했다.
한 달이 지난 오늘 당신은 시간이 나서 인터넷에 접속했다가 A사 주식이 이미 주당 500원으로 반토막난 것을 알게 되었다. 500만 원이나 손해를 보고 팔아야 하나 다시 오르기를 기다리며 버텨야 하나.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우스 포인트를 ‘매도’ 버튼 위로 올려놓기까지는 했으나 도저히 누를 수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선택해보라.
(1) 판다 (2) 팔지 않는다

설문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당신도 그렇게 대답했다면 다시 다음 질문에 답해보자.
당신이 A사 주식을 보유할지 매도할지 망설이고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를 받고 다시 돌아오니 아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아내는 그 사이 실수로 마우스를 눌러 버린 것이다. A사 주식은 이미 당신 손에서 떠났다. 이때 당신은 A사 주식을 다시 사들여 계속 보유하겠는가? 아니면 이 500만 원을 다른 주식에 투자하겠는가?
(1) 다시 산다 (2) 다시 사지 않는다

당신이 대다수 정상인들과 같은 생각을 했다면 아마도 ‘기왕 벌어진 일, 다시 사지 않는다’고 답했을 것이다.

이제 질문 두 가지를 같이 놓고 생각해 보자. 사실 이 두 질문은 등가(等價)관계이다. 두 가지 질문은 모두 A사 주식 가격이 주당 500원이라는 상황에서 이것을 계속 보유할 것인가 즉시 매도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다면 그것은 이 주식이 앞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가 실수로 주식을 매도해 버린 일은 이 문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당신은 아내가 실수로 매도해 버린 주식을 다시 사들여야 옳다.
아내가 매도해 버린 주식을 ‘다시 사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당신이 이 주식의 전망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첫 번째 질문에서 주식을 ‘판다’고 대답했어야 한다.
이런 선택과 행동은 확실히 모순이다. 어째서 ‘팔지 않겠다’고 말하고선, 실수로 팔고 난 후에 ‘다시 사지 않겠다’고 말하는가? 이런 모순적인 행동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흔한 일이다.

<#상황2>
당신이 미혼의 젊은 여성이고, 내일 친구가 당신에게 아주 괜찮은 남자와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다. 당신은 아주 정성껏 꾸미고 집을 나서다가 놀러 온 친구를 만났다. 이제 당신은 친구를 소개팅 장소로 데리고 갈지 말지를 따져 보아야 한다. 다음의 네 가지 상황에서 각각 판단해보자.
(1) 당신은 예쁘고 친구는 못생겼다.
(2) 당신은 못생겼고, 친구는 예쁘다.
(3) 당신과 친구 모두 예쁘다.
(4) 당신과 친구 모두 못생겼다.

(1)번과 (2)번은 누구나 쉽게 답을 말할 수 있다. 그러나 (3)번과 (4)번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또 다른 상황도 들어보자. 당신은 목에 아주 선명한 몽고반점이 있고 친구는 그런 것이 없는 경우다. 그러나 당신에게도 장점이 있다. 친구보다 풍부한 지식과 센스를 소유하고 있다. 이런 때에는 친구를 데려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물론 여기에는 명백한 정답이 있다. 흔히 저지르는, ‘무심코 한 선택이 운명을 결정하는’ 오답도 있다. (제2장 ‘소개팅 때도 써먹는 경쟁의 법칙’ 참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 | sh**un | 2012.03.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문은 서로 융합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경계를 만들고, 또다시 허물면서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다. 한국에서도...
     학문은 서로 융합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경계를 만들고, 또다시 허물면서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다. 한국에서도 이런 통섭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는데, 이런 통섭의 결과물로 행동경제학을 들 수 있다.
     이책은 인간의 행동을 판단할 때, 이성적이라는 전제를 제외하고 접근하였다. 그리고, 상식적인 행동에서 우리가 가진 선입관을 잘 분석해서 제시했다. 물론 해결책도 나와 있는데, 솔직히 그런 해결책을 잘 활용할지는 의문이 든다. 그래도 책 제목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한번은 떠오릴것 같다.
     마음의 회계장부,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선물과 인센티브의 기술, 기대효용이론, 소유효과, 적응성 편견, 매물비용 오류, 정박효과, 자신감과 자기과신. 이런 내용에 대해서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면서 또다시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이책의 매력이다. 나는 얼마나 선택할때 합리적으로 하는걸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