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X 갤럭시탭 s pen 한정판매
[보라]인싸작가님만나
2020다이어리
북모닝 12주년 이벤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노래하는 나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0쪽 | B5
ISBN-10 : 8988613023
ISBN-13 : 9788988613023
노래하는 나무 중고
저자 한주미 | 출판사 민들레
정가
9,800원
판매가
150원 [98%↓, 9,6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0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연필 밑줄 약간 있습니다.]

이 상품 최저가
15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원 bookwor...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2,0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jjyym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

판매자 배송 정책

  • 제가 주중에 일로 바빠서 출고는 배송정책대로 구매자님께서 주문결제하신 후 7일이내로 해드리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문 판매자가 아닌 개인 판매자입니다. 책이 급히 필요하시다면 1:1 문의게시판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가능한 상황이면 일찍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제가 타지역으로 출장중인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출고가 늦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아주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7일이내에는 출고해드리고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 잘 받았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 2019.09.02
41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e*** 2019.04.16
40 없어없어없어없어없어없어없어요 5점 만점에 5점 koo*** 2018.08.15
39 좋은 책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belee4*** 2015.12.21
38 완전한 새것이네요. 겉 상자까지 있는 것을 포인트까지 쓰니 정가의 반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를 했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dml*** 2015.05.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영국의 발도르프 학교에서 교사양성 과정을 거친 저자가 그간의 체험과 경험을 토대로 발도르프 교육의 특성과 교육법을 소개한 책. 작은 마을의 큰 학교 발도르프. 그곳에서 가르치는 자석 이야기, 동물 인형만들기 시간, 명상하기,아이들 바라보기 등과 단상을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001. 글을 열면서....(6)
002. 징검다리를 놓으며....(9)
003. 작은 마을, 큰 학교....(17)
004. 강가에 나무를 심으려는데요....(25)
005.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의 예술적 과정....(41)
006. 손과 마음 일깨우기....(51)
007. 아이들 바라보기....(83)
008. 발도르프 학교에서 지내 보기....(99)
009.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129)
010. 따로 하는 이야기....(155)
011. 발도로프 교과과정 나무....(197)
012. 소개하고 싶은 글들....(19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들 때문에 우리 인생이 참 많이 달라진다. 아내는 첫 딸을 낳고 교대근무를 해야 하는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아이들 때문에 우리 인생이 참 많이 달라진다. 아내는 첫 딸을 낳고 교대근무를 해야 하는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보육 교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둘째 녀석을 발도르프 어린이집에 보내면서는 슈타이너 교육에 빠져들게 되었고 지금은 발도르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첫 딸이 강화도에 있는 산골학교에 다니면서 우리 부부는 그곳 학부모들과 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짧은 기간 만났지만 아주 가까워져 나중에 함께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자는 데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실상 우리 인생은 이렇게 마음을 주고받는 사람들끼리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것 같다.

    이 책은 저자가 영국 에머슨 칼리지(Emerson College : 발도르프 교사교육 과정)에서 발표한 졸업 논문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논문 제목은 ‘한국의 교사교육 과정 개발을 위한 발도르프 교육의 적용 가능성’이다. 논문을 옮긴 것이라고 하지만 어렵게 읽을 수 있다. 저자가 발도르프 교육을 설명하지 않는 까닭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발도르프 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힘써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공부는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일 테다.

    슈타이너 학교는 1919년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 처음 세워졌다. 학교를 처음 세울 당시 교사들에게 강조되었던 것은 현재의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또 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기보다는 아이들에게 어떤 소질이 있으며, 그 힘을 어떻게 계발시켜 주어야 하는지를 강조했다. 이럴 때 비로소 성장하는 아이들의 힘이 사회로 스며들어가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고 보았다. (180면)

    발도로프 교육은 슈타이너의 인지학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이다. 슈타이너는 교육을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 인간은 신체를 가진 물질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전체 우주와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는 영적, 정신적 존재라고 이해했다. 한 인간은 우주와 인류 역사를 반영한 소우주이며 역사 그 자체라는 것이다. 7세 이전 아이들은 온몸이 하나의 감각체이며, 세상과 우주와 자신이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생명체로 존재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세상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한다. 아이들이 나무나 꽃이랑 쉽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그 때문이다.

    발도르프 교육은 하나가 여럿임을, 여럿이 하나됨의 아름다움을 실천한다. 일하면서, 의논하면서, 그리고 노래를 부르면서 하나됨을 서로서로 확인한다. 설거지, 전체 모임, 함께 노래 부르기를 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방법도 알게 되며 이것으로 학교와 학급 운영에 대한 전망을 세운다. 중요한 것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이고, 강의를 들으며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다. 발도르프 교실에는 시청각 교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교장과 교감도 없으며, 교과서와 통지표도 없다.


    * 고쳐야 할 것
    - 금새 → 금세(19면, 47면)
    - 플래쉬 → 플래시(136면)
    - ‘워크샵’(워크숍)이라고 광범위하게 쓰고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worm:)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