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뒤죽박죽 카멜레온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70983783
ISBN-13 : 9788970983783
뒤죽박죽 카멜레온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에릭 칼 | 역자 서승희 | 출판사 더큰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 1,1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1월 13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고도리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900원 북 스마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2.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 2019.12.13
6 good. thanks 5점 만점에 5점 kjk0*** 2019.12.11
5 배송이 빠르고 물건 상태 역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iverd*** 2019.10.11
4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hmrh*** 2019.09.25
3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상태 : 최상으로 되어 있는 책을 구입했습니다. 배송이 조금 늦었지만, 책 자체는 완전히 새책과 같은 책이 왔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o*** 2019.09.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7mm X 291mm X 10mm, 424g
제조일자
2010/1/13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에릭 칼
재질
이미지참조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장의 단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뒤죽박죽 카멜레온』. 이 책의 카멜레온은 그런 마음을 대변해 주는 책으로 지나치게 남의 것을 따라하다 보면 때로는 자신만의 개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걸 짚어보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릭 칼
저자 에릭 칼(Eric Carle)은 1929년, 뉴욕의 시라큐스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이주한 그의 가족들은 그가 6살이 되던 1935년에 다시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은 당시 나치 치하에 있던 터라 미술을 포함한 학교 교과 과정이 무척 엄격해 어린 에릭 칼은 미국을 무척 그리워했다고 한다. 다행히 한 미술 선생님이 에릭 칼의 재능을 발견하여 비 구상파 작가들의 그림을 보여주기도 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그린 초상이나 조상이 아닌 작품을 접한다는 것은 당시 나치 독일에서는 일종의 범죄 행위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스승의 이런 행동은 상당히 위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위험을 감수한 행동으로 에릭 칼은 일러스터로서의 꿈을 계속 키울 수 있었다.
에릭 칼은 후에 독일 Stuttgart의 권위 있는 Akademie der bildenden Knste 예술학교에 입학하여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몇년 후인 1951년, 그는 포트폴리오와 단돈 40달러만을 가지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갔다. 에릭 칼은 신문사 The New York times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후에는 국제적인 광고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도 일한 바 있다.
그 후,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였던 빌 마틴 쥬니어(Bill Martin Jr.)를 만나게 되면서 작가로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빌 마틴 쥬니어는 당시 에릭 칼이 그린 선명한 붉은 가재를 타임지에서 보고 그 그림에 매료되어 자기 책에 그림을 그려줄 것을 그에게 요청했다. 이를 계기로 둘의 공동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가 탄생하게 되었다. 곧 에릭 칼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고전이라 불리는 작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바로 그 첫 작품이 1969년에 출간된 『배고픈 애벌레 The Very Hungry Caterpillar』이다.

그의 작품은 밝고 즐거운 색채로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을 표현하고 있다. 독특한 콜라주 기법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되는 창의와 재치, 사랑과 이해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또한, 그는 '그림책이란 어떠해야 한다'는 개념을 바꾼 작가이기도 하다. 단순한 직사각형에 평평했던 기존의 책의 경계를 넘어서는 시도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의 책은 현재 25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 중의 일부는 비디오로 제작되기도 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초록 잎사귀 위에 초록빛 카멜레온이 앉아 있어요. 갈색 나뭇가지로 옮겨가더니 몸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빨간 꽃 위에서는 빨간 빛깔로, 노란 모래밭 위에서는 노란 빛깔로 변해요. 그런 카멜레온이 어느 날 동물원의 동물들을 보고는 자신이 작고 느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초록 잎사귀 위에 초록빛 카멜레온이 앉아 있어요. 갈색 나뭇가지로 옮겨가더니 몸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빨간 꽃 위에서는 빨간 빛깔로, 노란 모래밭 위에서는 노란 빛깔로 변해요.
그런 카멜레온이 어느 날 동물원의 동물들을 보고는 자신이 작고 느리며 약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동물원 동물들의 닮고 싶은 부분으로 온 몸을 변신하게 됩니다.
여러 동물처럼 변화해보지만 카멜레온은 행복하지 않았어요.
결국 바람대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카멜레온은 파리를 잡으며 행복해 합니다.
무지개 색으로 각각의 동물들을 표현하고 그 동물들의 특성을 하나씩 가진 카멜레온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남이 가진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 책의 카멜레온은 그런 마음을 대변해 주는 책으로 지나치게 남의 것을 따라하다 보면 때로는 자신만의 개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걸 짚어보게 하는 책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에릭 칼의 그림책은 그림과 이야기로 내용을 전달할뿐 아니라 창의적이고 정교한 편집이 더 훌륭하다. 주변의 환경에 따라 몸의 색...

    에릭 칼의 그림책은 그림과 이야기로 내용을 전달할뿐 아니라 창의적이고 정교한 편집이 더 훌륭하다. 주변의 환경에 따라 몸의 색깔이 자유자재로 바뀌는 카멜레온을 등장시켜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재치있게 전개한다. 주인공 카멜레온은 자신이 되고 싶은 동물들을 상상할때마다 색깔과 모습이 바뀌는데 흰곰을 비롯하여 분홍 타조, 빨강 여우, 주황물고기, 갈색 사슴, 노란 기린, 초록 거북, 하늘색 코끼리, 보라색 바다표범의 모습과 색깔을 모두 지니게되는데.... 막상 배가 고파 파리를 잡기에는 너무 복잡한 모양이 되었다. 예전 그대로였으면 생각하는 순간 본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마지막 장면에서 지금까지 카멜레온이 생각했던 동물이 왼쪽에 목록처럼 배치되고 그들의 색깔이 무지개처럼 펼쳐져 지금까지 이야기를 종합해서 보여준다.

     

    현대의 긍정심리학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단점을 고치는 데 에너지를 지나치게 낭비하지 말고 강점을 발견하여 갈고 닦으라고 한다. 카멜레온이 부럽게 여기는 다른 동물들의 장점을 모두 합쳐 놓으면 오히려 단점이된다. 카멜레온의 장점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자재로 변화되는 몸의 색깔로 자신의 정체를 잘 숨길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먹이들이 저절로 굴러들어온다.

     

    장점과 강점은 비슷한 말이지만 기준이 다르다. 전자는 타인과 비교에서 위위를 점할 때이고 후자는 자기 스스로 비교해서 뛰어난 점을 말한다. 예컨대 나는 운동보다는 음악에 소질이 많다면 그것이 강점이다. 하지만 싸이와 같은 월드 스타에 비교하면 수준이 아직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카멜레온이 곰의 흉내를 낸다고 곰보다 강해질 수 없고 타조의 모습을 흉내낸다고 그만큼 잘 달릴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비교의식이 유난히 강한 우리사회에서는 자신의 강점에 주목하기보다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해서 열등감을 가지기 쉽다. 그럴수록 우리는 자신의 강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셈이다.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 이런 류의 책은 처음이라 과연 아이가 엄마도 색다르게 느껴 왔던 책이지만 아이 역시 저 처럼 흥미를 가지고 놀아 줄...

    이런 류의 책은 처음이라 과연 아이가 엄마도 색다르게 느껴 왔던 책이지만
    아이 역시 저 처럼 흥미를 가지고 놀아 줄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처음부터 조금은 거부를 하더라구요,,.
    가만히 있다가 몇 장 읽어주니  바로 엉덩이를 움직이는 딸..
    익숙해 지라고 눈이 가는 책상에 두기를 여러 날..
    그러더니 결국은 카멜레온 읽어줘,, 라며 책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ㅎㅎ
    이럴 때 보면 엄마의 책 편식에 아이도 동요 되는 거 같아 조금은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
    제가 편식이 심해 아이에게는 그리 되지 말라고 되도록이면 다양한 류의 책을 읽어 주는 편이거든요.
     
    저는 몰랐던 에릭 칼의 존재..
    그리고 그 그 이름 석자가 왜 유명한지를 직접 보게 되었어요..
    왠지 이 책을 보고 나면 자주 접해야 될거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책 표지를 보면 카멜레온이 혀를 내밀고 파리를 잡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요.
    책을 펼쳐보면..
     

     
    초록 이파리 위의 카멜레온이 나무 위로 올라가면 나무색을..
    빨간 꽃위에서는 빨간 색을..
    노란 바닥에 있으면 노란색을..
    가는 곳마다 자신의 몸을 바꾸며 적재 적소에 숨어서 잘 보이지가 않는 카멜레온..
     
    춥고 따뜻할때는 초록색을..
    춥고 배가 고플때는 어두운 색을..
    이 것은 사람의 심리 상태와도 같은거 같아요..
    행복하면 즐거운 색을 괴롭거나 슬프면 어두색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 심리 처럼요..
     

     
    그러던 어느날..
    카멜레온은 동물원을 보게 되어요.
    그 순간 카멜레온은 자신의 모습에 뭔가가 부족함을 알게 되요.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되길 카멜레온은...
     
    북극곰 처럼 크고 하얗게..
    플리멩고 처럼 아름답게...
    여우처럼 날씬하게...
    물고기 처럼 헤엄을 잘치고...
    사슴처럼 빠르게...
    기린처럼 멀리 볼수 있는 ...
    거북이 처럼 등껍질을... 
    코끼리 같은 힘을..
    바다표법처럼 멋진 재주를...
    그런 욕심을 부리고 있을때..
     
    파리가 보였어요..
    그 순간 몸시 배가 고픈 카멜레온은 언제나 처럼 혀를 이용해 파리를 잡고자 했지만
    몸에 뭔가 많이 붙어 있어 파리 한마리 조차 잡기가 힘이 들어요..
    결국 원래의 모습인 카멜레온으로 돌아와 맛있게 파리를 잡아 먹게 되요..
     

     
     앉아 있는 장소에 맞추어서 자기 몸을 바꾸게 되는 카멜레온..
    물론 그런 몸 보호색이 알려주는 것은 자기를 위험한 공격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하는 제일 큰 이유 인데요.
    우연치 않게 가게된 동물원에서 자기 보다 낫다라고 생각되는 동물들을 보면서
    자신도 그러한 동물이 되기를 바라지만 결국은 자기 자신이 모습이
    제일 행복하고 제일 최고라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인거 같아요. 
    어느 장소에서든 어느 상황에서든 자기 자신이 초라하거나 남들보다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유일무이한 최고 라는 것을 알려주는 자아성찰을 위한
    이런 동화들이 자주 나와서 자신감 없이 매일 엄마의 치마폭에서 부끄러워하기만을 하는
    울 아이에게 조금더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그런 전환점이 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뒤죽박죽 카멜레온 | ha**ter25 | 2010.10.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뒤죽박죽 카멜레온~~~~~! 이것도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어린이동화작가인 에릭 칼의 책이지요.   특별...



    뒤죽박죽 카멜레온~~~~~!
    이것도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어린이동화작가인 에릭 칼의 책이지요.
     
    특별히 재미난 일이 없이 파리를 잡으며 살고 있던 카멜레온이 어느날 동물원에 있는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동물들을 보게 되면서 생각하지요.
    내가 북극곰처럼 크고 하얗다면,
    플라밍고처럼 아름답다면,
    기린처럼 아주 먼 곳도 볼 수 있다면,
    바다표범처럼 멋진 재주를 부릴 수 있다면,
    ...
    그렇게 다른 동물로 변화해보지만 그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아니었던터라 행복할 수 없었지요.
    결국은 자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다시 파리를 잡으며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3살 난 딸이랑 이책을 함께 보면서 참 좋았던 것이 책 구성이 맘에 들더라구요.
    동물원에서 만난 멋진 동물들을 하나 하나 만나면서 페이지를 넘기면 왼쪽편에는 그 동물그림이
    조그맣게 하나씩 쌓여가구요,
    오른쪽페이지 귀퉁이에는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계단처럼 쌓여가요.
    마지막에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찾은 카멜레온 위로 무지개가 쫙~ 펼쳐지지요.
    우리딸이 아직은 어리지만, 자라면서 내 것이 아닌 것을 마냥 부러워하거나 화려한 이면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고 만족할 줄 알며 자신의 모습을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가 되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에릭 칼의 동화책은 이렇게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특징이 딱 눈에 보여서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쉽고
    그리고 내용이 따뜻해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것 같아요. 참 좋았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 스마트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