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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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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01056887
ISBN-13 : 9788901056883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2 중고
저자 고든 리빙스턴 | 역자 노혜숙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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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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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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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심리치료사이자 정신분석의로 일해온 고든 리빙스턴 박사가 전하는 인생의 지혜 30가지.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의 두 번째 책이다.

인간 내면에 감춰진 문제들에 초점이 맞춰진 첫 번째 책에서 더 나아가 개인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인지를 비롯한 비롯한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작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겪는 인생사들 속에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의 문제를, 마음의 병으로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직관과 통찰력을 발휘해 인생의 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 고든 리빙스턴 Gordon Livingston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해서 1968~1969년에 제11기갑연대의 군의관으로 복무한 후에 미국으로 돌아와 정신과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워싱턴 포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심리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내밀한 비밀과 고민에 귀를 기울여온 지은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겪는 다양한 인생사들 속에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대해 신랄하고 예리하면서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지은이는 첫아들이 자살로 막내는 백혈병으로, 불과 13개월 사이에 두 아이를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은 책에《유일한 봄 Only Spring》 등이 있다. 옮긴이_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한국산업은행과 바클레이즈은행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에《춤추듯 변화하라》,《너의 꿈에 박수를 보낸다》,《창의성의 즐거움》,《그녀가 승리해야 우리도 승리한다》,《이 순간을 살아라》,《베이비 위스퍼》,《성공적인 부모 리더십》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용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

첫번째 진실
-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두번째 진실
- 언제까지나 행복한 일도 언제까지나 불행한 일도 없다

세번째 진실
- 삶이란 시간과 운명의 무거운 짐을 견디는 것이다

네번째 진실
- 행복은 단지 불행하지 않은 것 그 이상을 요구한다

다섯번째 진실
- 꿈은 내가 스스로 내딛는 발걸음만큼만 가까워진다

여섯번째 진실
- 나에 대해 가장 무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일곱번째 진실
- 모든 미래는 지금 여기의 내 모습에서 출발한다

여덟번째 진실
- 전체 퍼즐판을 보지 않고는 퍼즐 조각을 맞출 수 없다

아홉번째 진실
- 인생은 불확실하며 행복으로 가는 길은 지도가 없다

열번째 진실
- 화를 잘 내는 것은 건강한 것이 아니라 비겁한 것이다

열한번째 진실
- 용서는 원망할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평화를 얻는 것이다

열두번째 진실
- 걱정과 두려움만으로 안정된 삶을 지켜낼 수는 없다

열세번째 진실
- 유머는 삶의 부조리를 받아들이는 용기에서 나온다

열네번째 진실
- 많은 것을 얻을수록 치러야 하는 대가도 큰 법이다

열다섯번째 진실
- 과거를 물리치지 않고서는 현재를 변화시킬 수 없다

열여섯번째 진실
- 아무리 괴로워도 불면증 때문에 죽는 사람은 없다

열일곱번째 진실
- 가만히 귀를 기울여라, 그러면 마음을 얻을 것이다

열여덟번째 진실
- 영웅의 진짜 모습은 조용한 헌신과 희생이다

열아홉번째 진실
- 진정한 사랑의 관계에는 주고받는 것의 경계가 없다

스무번째 진실
- 모든 인간은 결코 혼자 살도록 되어 있지 않다

스물한번째 진실
- 아이들은 때로 부모보다 친구를 더 원할 때가 있다

스물두번째 진실
- 나이가 들면 아름다움이 내면으로부터 흘러나온다

스물세번째 진실
- 나이 들기는 쉬워도 아름답게 늙어가기는 어렵다

스물네번째 진실
- 어떤 인생이든 그 안에는 소중한 교훈이 담겨 있다

스물다섯번째 진실
- 우리를 지혜롭게 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경험이다

스물여섯번째 진실
- 인간과 삶을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스물일곱번째 진실
- 절대적으로 옳은 단 하나의 신념이란 있을 수 없다

스물여덟번째 진실
-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각할 권리가 있다

스물아홉번째 진실
- 정의는 말로 실현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된다

서른번째 진실
- 대의명분이 무죄를 주장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

책 속으로

사람들은 종종 “나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행하지요?”라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심히 삽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세상에 주어진 규칙을 잘 지키고 남을 배려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그렇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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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종종 “나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행하지요?”라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심히 삽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세상에 주어진 규칙을 잘 지키고 남을 배려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그렇게 산다고 해서 항상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실망합니다. _ p. 29. 건강이 단지 질병의 부재가 아니듯, 행보고 단지 고통의 부재가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 요구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삶의 의미를 묻는 질문과 대면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매일 아등바등하며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식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봐야 합니다. _ p. 47. 인간 행동에 대한 학문 역시 그만큼 복잡합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인간의 행동과 도덕 체계 역시 마찬가지로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좋거나 싫거나 이것이 우리가 지침으로 삼고 있는 ‘지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고 만족스럽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하나의 확실한 지도를 만들 수 있을까요? 당연히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pp. 84~85. 미국 원주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영원히 산다면 용기 같은 것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죽음을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용기는 나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필멸을 직시하고 살아 있는 한 두려움 없이 살겠다는 의지입니다. _ p. 103. 우리의 삶이 행복한지 슬픈지, 만족스러운지 불만스러운지는 대체로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는 대상에 의해 결정됩니다. 인생이 실망스럽고, 악과 고통으로 가득한 위험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신문에는 죽음과 파괴와 추악한 인간성에 대한 기사가 끊임없이 실립니다. _ p. 134. 자유롭게 성관계를 할 수 있고 여행을 함께할 친구들이 있다면 굳이 결혼을 해서 거추장스러운 가족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느냐는 주장은 결혼을 하지 않을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설명이 되지 못합니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 사람을 찾으려는 욕망은 논리적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만 스스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믿게 됩니다. _ p. 169. 두려움 때문에 하는 수 없이 기도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일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이 왜 그렇게 자주 찬양을 요구하는지도 나로서는 궁금하기만 합니다. 게다가 그들은 말씀을 전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면 억지로라도 신의 말씀에 따르도록 해야 합니다. _ p.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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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날마다 조금씩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용기를 주는 책! 지난해 9월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던《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의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두번째 책의 원제는《And Never Stop 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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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용기를 주는 책! 지난해 9월에 출간되어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았던《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의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두번째 책의 원제는《And Never Stop Dancing》이다. 직역하면 “그래도 춤을 멈추지 말아요.”란 뜻이 된다. 이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디스코장 앞에 서 있는 위령비에 새겨진 글귀인데, 그곳에서는 몇 년 전 팔레스타인 무장조직의 자살폭탄 테러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아마도 지난날에 우리가 어떤 끔찍한 고난을 겪었을지라도 그것이 현재와 앞으로의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마저 포기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삶에 대한 웅변이리라. 이처럼 지은이가 이번 두번째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불필요한 두려움을 버리고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이 세상은 온갖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고, 또한 우리는 매일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면서 어리석게 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남아 있는 가능성과 희망도 많기에 어떤 포기나 절망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자포자기의 변명으로 삼을 것인지, 아니면 매일 아침 일어나기 위해 필요한 용기를 주는 자극제로 삼을 것인지는 각자가 선택해야 한다.”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긍정적인 측면을 찾아내려는 적극적이고 탄력적인 삶의 태도를 가지라고 충고한다. 지은이는 무엇보다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며 자신이 꿈꾸는 행복한 삶을 향해 한 발자국씩이라도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내라고 부추긴다. 언제까지나 행복한 일도 언제까지나 불행한 일도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이기에, 순간순간의 좌절에 굴복하지 말고 자기 마음이 그리는 지도를 따라 한발 한발 나아가노라면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으리란 것이다. 인생의 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데서 오는 강렬한 힘! 첫번째 책에서도 그랬듯이 지은이는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위로해주는 대신 날카로운 직관과 통찰력으로 인간 내면에 감춰진 진실들을 속속들이 짚어내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혹은 잊고 싶었던 마음의 그늘들을 들추어낸다. 때문에 편안하게 술술 읽기보다는 문장 하나하나 곱씹으며 돌에 글을 새기듯 천천히 아프게 읽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읽는 이들의 가슴을 파고들며 혹독하리만치 강렬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이렇게 인생의 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데서 오는 힘이 아닐까 싶다. 33년간 심리상담가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해온 지은이는 여러 가지 삶의 문제들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약을 처방해주기보다는 스스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많은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하겠지만, 스스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아내고 그 안에서 자기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도움, 혹은 약의 처방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은이가 믿는 ‘진실의 힘’이다. 진실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 해도 늘 고통스러운 깨달음을 수반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 점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진실을 회피하고 멀리 돌아가려는 시도는 언제나 실패할 수밖에 없다. 지은이가 첫번째 책과 두번째 책을 통해 일관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이 점이다. 다만 첫번째 책에서는 주로 인간 내면에 감춰진 문제들에 초점이 맞춰졌던 반면에, 두번째 책에서는 그 초점을 밖으로 돌리면서 우리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문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들에도 적잖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특히 종교와 전쟁이 어떻게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고 있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통해 집단 이기주의와 폭력주의에 대한 통렬한 비판도 아끼지 않는다. 첫번째 책을 읽은 독자라면 두번째 책을 통해 시야가 좀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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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조진희 님 2006.11.02

    모든 가치 있는 인간적 특성들(용기,친절,의지,품위 등)과 마찬가지로 아름다움 역시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회원리뷰

  • 사람이 살다보면   많은 죄절괴  고통의 늪을  헤쳐 나가야 하는 어려움을 &nb...

    사람이 살다보면   많은 죄절괴  고통의 늪을  헤쳐 나가야 하는 어려움을   수없이 겪어 내야  하는 경험을   자주 겪게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에  어떤 사람은 종교의 힘에   기대기도 하고 ,또는  가까운 이웃의  조언에  도움을 얻고자  노력을 하는데   이럴때  마음의 빛을 찾아주는   기적같은  말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바랄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삶이란 시간과 운명을의 무거운 짐을   견디는 것이라는 진실의 말 처럼  고통도 외면한다고 사라지지는  않는 것이고 그저 견뎌내야 하는 것이 라면서 고통에 빠진 사람들에게  함께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일을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판단으로  진단해주고  조언해주는   저자 고딩 리빙스톤의  인생의 진실 30가지를 담은   삶의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책으로서 전편의 인간의 내면적인 진실을   탐구한것에 이어진   행복한 길을  찾아  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용기를 안겨주는 내용의   또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다.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한  절절한 아품을  겪었던 관계로  진실을  알려주는 글속에   진실성이  녹아내린  적절한 사례와  조언의 말들로서  개인에게 용기를  주는것은 물론이고  부부의문제 , 나아가서는   사회의  병페적인 문제에 까지  따끔한 충고의 말을 아끼지 않는,    이시대  꼭 필요한  마르지 않는 샘물의  시원함을  선사해 주는  눈에 띄는   상큼한 느낌의 책이다.

    붉은 색 배경의 강렬한 이미지의  표지 만큼이나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글들이  가득하여  인생에   지쳐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 같은 역활을  당당해 줄 만한   요긴하고   진실된  내용을  천천히  곱씹어가며  읽어 내려갈만 할만큼  삶에 용기외 힘을  주는  보석같은   명언들이  가슴에  와닿는면이 남달라서  수없이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가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책이다.

    그 중에도,   새로운  도전을 맞이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는   첫번째 진실을  비롯하여   꿈은  내가 스스로  내딛는 발걸음  만큼만 가까워  진다는  진실등을  소개하는 30 여가지의  진실들이  지금 당장  실천 해야 할만큼   중요한 의미로  느껴질만한   큰 감동을  안겨주는  희망의  증거로  여겨지는  소중한 책이다.

    이미 전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인정을 받은바   있는  검증받은 책이기에   망설임 없이 선택 될수 있는   좋은 책으로서 책 속에 담긴 소중한 교훈을  나이가 들어서도 지혜롭게 펼쳐 나가기 위해서  소중한 경험을 녹아내린  충심어린 글에서  진실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마음에서  친절함이 우러나는 진정한 친구같은 책으로 항상 곁에두고   조언을 얻고 싶은  따뜻한  책이다.

  • 너무 일찍 | ks**e0207 | 2006.06.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두 그만큼 나이를 먹으면 그렇게 여유로울 수 있을까? 아니 그 반만큼만이라도 세상을 멀리 보며 느낄 ...

    나두 그만큼 나이를 먹으면 그렇게 여유로울 수 있을까?

    아니 그 반만큼만이라도 세상을 멀리 보며 느낄 수 있을까?

    아직은 내가 한참이나 어리다는 생각을 한다.

    세상에 대해 정말 너무 쉽게만 생각하고 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책을 읽는 내내 글쓴이의 주관적인 삶의 자세를 엿보았다.

    언제나 타인의 말과 행동은 그것대로 받아 들여주라고 한다.

    그리고 그 타인들의 삶에 대해 아는척하지 말라한다.

    그저 온전히 들어주라한다.

    나의 삶을 그들이 온전히 다 이해하고 안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것이므로

    그네들의 삶 또한 내가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그런 그들이나 이런나나 모두 인간이란 그 자체로 보라한다.

     

    그렇다.

    우린 그저 완전하진 못하지만 행복을 바라며 자신의 의지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인것이다.

    비록 지금은 고개 끄덕이며 공감한다해도 그것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삶을 살아 갈수도 있는 사람!

    조금더 나이들어 세상을 한발 뒤에 서서 보라볼 수 있는 그때가 된다면

    글쓴이의 이야기에 토를 달고 나의 인생 경험담을 들어 나의 생각들을 말 할 수 있으리라!

     

    너무일찍 생을 느끼고 너무 빨리 나이먹은 어른이 되어버린 느낌이든다.

     

    제목 --- 별별별별

    내용 --- 별별별별

     

    편집 --- 별별별별(특히 파란색으로 내용을 짧게 정리해준 부분이 모두 참 좋았다. )

  •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 de**ech | 2006.06.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가끔씩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때론 똑똑하다 못해 영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들의 강압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

    요즘 가끔씩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때론 똑똑하다 못해 영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들의 강압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심 때문인지 몰라도 저 나이에 저런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내 그들이 가진 사고와 이해의 폭은 삶은 진정 받아들이고 살아가는데 점점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왜 그럴까? 남들보다 앞서야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 똑똑하고 배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아이들에게 직간접적으로 강요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요즘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만이 진정 행복하다는 공식속에 빠져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짧게 살아온 삶속에 행복과 기쁨은 그것에 있는 것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중요한 것이 잃어버린 채 우리는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순간에 난 이 책을 고맙게도 만났다.

     

    내 삶은 아직도 많은 시간과 여정을 남겨 두었다. 또한, 그만큼 두렵고, 기대가 된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어디쯤에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좀 더 인생을 진지하면서 알차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어릴때부터 생각했던 가장 큰 주제였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늘 대답없이 끝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이 다소나마 이런 고민에 빠져있는 나에게 색다르게 삶을 조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공간과 여유를 주었다고 생각이 든다. 작가 자신의 경험(베트남 전쟁등)이나 직업(정신분석의)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인간으로 다가왔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인 것 같다. 그 내용들은 인생의 사소한 문제서부터 정치적, 종교적 문제등까지 여러 부문에서 우리에게 인생을 먼저 경험하고 느낄 것이 솔직히 말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얘기 해주고 있다. 그 일부분의 내용을 보면,

     

    나를 포함하여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게 고난과 역경이 오면 이것이 자신에게만 오는 불행처럼 늘 불만감과 근심에 사로잡혀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겨내지 못한채 허둥지둥 회피하거나 이겨내지 못한다. 또, 행복한 사람들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저자는 사실 삶속에 고난과 행복은 떨어진 존재가 아닌 늘 붙어다니는 형제처럼 우리에게 다가옴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진실되게 자신을 알지 못한채 힘들어 하는 우리 자신에게 자신을 진정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충고와 격려를 저자는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말미는 종교적, 정치적 대의명분으로 시작한 미국의 잘못된 외교정책과 군사정책들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고 진정 잘못된 것이라면 이를 철저히 거부하고 포기할 수 있는 자세와 용기도 필요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다른 생각과 행동들이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는 사회속에서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놓여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에게 잠시 편안한 맘과 기분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 이제 생각을 고치고, 새롭게 살기엔 너무 늦어다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쓴 글인것 같다. 30가지의,행복하고 싶다면, 바꾸어...
    이제 생각을 고치고, 새롭게 살기엔 너무 늦어다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쓴 글인것 같다. 30가지의,행복하고 싶다면, 바꾸어야할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잡아주는 이야기와 조언들을 엮은 책인데, 그 글들이, 모두 작가의 아픈 경험을 토대로 했기에, 다른 뜬구름 잡는 자기계발서에 비해 설득력있다. 1권의 호응에 힘입어, 2권이 나왔고, 출판사서평이나, 독자들의 서평도 찬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사실 난 그닥 새로울게 없던 책이었다. 나는 이와 반대로 너무 어린나이에, 너무 일찍 깨달아버린것 같다. 학창시절부터 줄곧친구들의 카운셀러역을 맡고있고, 대학입시의 실패와 여러번의 사랑, 친구의 배신,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과 직장생활 등등, 무난하게 살아온 친구들보다, 많은 것을 겪고 생각해왔던 나는, 작가의 얘기는 별반 새로울 것이 없었다. 이미 내가 오래전에 깨달은 내용, 말로서 정리하지 못하고, 가끔씩 친구에게 조언했던 내용, 특히 책에서 언급한 "답을 밖에서 찾지말고 네 안에서 찾아라" 라든가, "삶의 세세한 문제도,삶의 의미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전제 되지 않으면 어떠한 해답도 구할 수가 없다" 등은 너무나도 똑같았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의 나의 고민과 생각이 들어있는 나의 일기장을 엮어서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싶어졌다. 작가의 수십년 상담경력과 비교할데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가와 견줄만한 생각도 많이 했으니, 좋아할 사람도 있을듯 싶다. 어쨌든, 독자중에 그동안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들이 책 속에 있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작가의 말) 읽어보시고 생각을 고쳐봄이 좋을듯 싶다.
  • 순간이지만 절대로 지워지지 않을 깊은 상처가 세상을 검게 만든다. 구석진 책상서랍에 자리 잡은 시간의 자리 그것이 있는 존...
    순간이지만 절대로 지워지지 않을 깊은 상처가 세상을 검게 만든다. 구석진 책상서랍에 자리 잡은 시간의 자리 그것이 있는 존재하는 것이 세상의 모순이라 생각이 들 때면 아무생각 없이 자연스레 기억을 지운다. 난 슬프지 않다. 모든 흔적은 지워졌다. 재생 가능한 정보들이 남아 있는 건 아마도 주인의 의지를 따라가지 못하는 멍청한 감성의 방어선 때문이랴 어리석은 내 감성의 세포들은 글자 하나하나에도 소스라치게 반응을 했다. 책 구석구석에 포진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나 버린 자기 투영 나를 감싸고 있던 모든 방어막은 무너졌다. 첫 페이지를 시작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뼈 속보다 깊숙한 곳에 외롭게 울고 있었던 내 자아는 소중한 친구를 만났다. 바람처럼 듣고 비처럼 보았다. 소통하기 힘든 나의 언어 감상의 끝에 내리는 한마디 ‘짙은 안개를 걷어 내는 따뜻한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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