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대논쟁! 철학 배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30611043
ISBN-13 : 9791130611044
대논쟁! 철학 배틀 중고
저자 하타케야마 소 | 역자 김경원 | 출판사 다산초당
정가
14,000원
판매가
6,000원 [5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6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600원 활자중독서점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GraceK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BLUESKY...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doki85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300원 블루길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7년초판2쇄 부록없음, 책상태좋습니다 Q-5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2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g3*** 2020.02.26
281 빠른 배송과 좋은 quality 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2.25
280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adyde*** 2020.02.22
279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a*** 2020.02.19
278 배송도 바로 해주시고 책 상태도 괜찮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ms4***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의 끝장토론 한판!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위대한 사상가들이 만나면 무슨 대화가 오고갈까? 가령 애덤 스미스와 마르크스, 그리고 롤스가 만나 빈부격차에 대해 논쟁한다면 이들은 어떤 주장을 펼칠까? 신의 존재에 대해 칼뱅과 야스퍼스, 포이어바흐와 니체는 어떻게 말할까? 이러한 궁금증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대논쟁! 철학 배틀』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활용해 동서고금 주요 사상가들이 서로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논쟁을 벌이게 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철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대화 형식의 철학 입문서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장자를 비롯해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등 한자리에 모인 37인의 사상가는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같은 영원한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소년 범죄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라는 현실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철학 배틀’을 벌인다.

“음미하고 대화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질문하고 대화하는 행위는 일상적인 행위이자 그 자체로 철학적인 행위다. 마치 링 위에서 벌어지는 격투 경기같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사상가들의 논쟁은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철학의 주요 개념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철학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하타케야마 소
저자 하타케야마 소는 와세다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일본 최대 입시학원 요요기세미나에서 윤리와 정치경제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본질을 파고드는 정열적이고 명쾌한 강의로 인기를 얻어 현재 1,000여 개가 넘는 학교에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문답법’을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대화함으로써 철학의 매력과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있다. 저서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철학 입문(考える力が身につく哲?入門)』 등이 있다.

역자 : 김경원
역자 김경원은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학교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후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저서로는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공저),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가난뱅이의 역습』, 『일본변경론』,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혼자 못 사는 것도 재주』, 『한국의 지를 읽다』, 『반지성주의를 말하다』, 『우린 행복하려고 태어난 거야』,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곤란한 성숙』 등이 있다.

그림 : 이와모토 다쓰로
그린이 이와모토 다쓰로는 일러트스레이터. 게임 <역전재판(逆?裁判)> 시리즈와 <폭탄★판단(バクダン★ハンダン>), 애니메이션 <몬스터스트라이크(モンスタ?ストライク)>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다.

목차

머리말 철학이란 음미하고 대화하는 행위 그 자체
추천사 우리 삶의 진짜 문제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철학책
한눈에 본다! 사상의 지도―철학 배틀 참가자 명단

ROUND1 빈부격차는 어디까지 허용될까?
빈부격차는 정말 불공평한 것일까? │ 아리스토텔레스, 애덤 스미스 vs 마르크스, 롤스

ROUND2 살인은 절대악일까?
살인을 인정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까? │ 벤담, 모리 오가이 vs 칸트, 루소

ROUND3 소년 범죄, 엄벌로 다스려야 할까?
엄격한 판결에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을까? │ 밀, 공자 vs 벤담, 아리스토텔레스

ROUND4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성선설과 성악설 논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 맹자, 루소 vs 순자, 홉스

ROUND5 전쟁은 절대악일까?
전쟁터에서의 살인은 허용될 수 있을까? │ 루소, 칸트 vs 홉스, 벤담

ROUND6 글로벌리즘과 애국심, 어느 쪽이 중요할까?
중요한 것은 세계인가, 국가인가, 아니면 자기 자신인가? │ 롤스, 칸트 vs 아리스토텔레스 vs 니체, 카뮈 vs 간디

ROUND7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 역사를 만드는 걸까, 아니면 다른 원동력이 있을까? │ 헤겔 vs 키르케고르

ROUND8 사회와 자신, 행동을 정하는 것은 어느 쪽인가?
구조주의와 실존주의, 20세기 최대의 쟁점! │ 레비스트로스, 소쉬르 vs 사르트르, 카뮈

ROUND9 최고의 쾌락과 행복은 무엇인가?
양적인 만족과 질적인 만족, 어느 쪽을 추구해야 할까? │ 벤담, 애덤 스미스 vs 밀, 에피쿠로스

ROUND10 자유는 정말 필요할까?
자유인가, 아니면 사회규제인가? │ 홉스, 카를 슈미트, 사르트르 vs 루소, 장자

ROUND11 인간은 ‘1+1=2’의 원리를 선천적으로 알고 있을까?
경험이 먼저인가, 이성이 먼저인가? 철학사적 대논쟁! │ 베이컨 vs 데카르트 vs 칸트

ROUND12 이 세계와 다른 별세계가 있을까?
세계를 둘러싼 일원론과 이원론의 싸움! │ 아리스토텔레스 vs 플라톤 / 아퀴나스 vs 아우구스티누스

ROUND13 신은 존재할까?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다 │ 칼뱅, 야스퍼스 vs 포이어바흐, 니체

ROUND14 이 세계에 진리는 존재할까?
회의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까? │ 데카르트, 칸트 vs 흄, 프로타고라스

ROUND15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까?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 애덤 스미스 vs 키르케고르 vs 레비나스 vs 석가모니

맺음말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 칸트, 니체…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이 ‘계급장 떼고’ 벌이는 뜨거운 철학 논쟁 대화와 논쟁을 통해 배우는 철학 입문의 결정판! - 동서고금 사상가들이 펼치는 사상 최대의 ‘철학 배틀’ ‘살인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 칸트, 니체…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이
‘계급장 떼고’ 벌이는 뜨거운 철학 논쟁

대화와 논쟁을 통해 배우는 철학 입문의 결정판!
- 동서고금 사상가들이 펼치는 사상 최대의 ‘철학 배틀’


‘살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해서는 안 되는 절대악일까?’
이 질문을 듣고 어떻게 답해야 할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면 이미 철학의 길에 첫걸음은 디딘 셈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의문을 갖고 질문을 던지며 대화하는 것 역시 철학의 훌륭한 기본자세다. ‘문답법’의 소크라테스에서부터 ‘변증법’의 헤겔까지 위대한 사상가들 또한 일상에서의 끊임없는 질문과 대화를 통해 자기 철학을 갈고닦으며 제자들을 가르쳤다.
『대논쟁! 철학 배틀』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토대로 해서, 만약 동서고금의 주요 사상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와 논쟁을 벌인다면 어떠한 주제들을 선정해서 어떻게 논쟁을 풀어나갈까 하는 상상을 담아낸 책이다. 와세다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한 하타케야마 소는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장자, 석가모니를 비롯해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애덤 스미스, 루소, 니체, 롤스 등 37인의 주요 사상가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그야말로 위대한 사상가들이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계급장 떼고’ 치열한 한판 대결을 벌이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예컨대 ‘인간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라는 주제를 두고서는 성선설을 주장하는 맹자와 루소가 팀을 이루어 성악설을 주장하는 순자와 홉스 팀과 열띤 토론을 벌인다. 소크라테스는 심판으로서 경기를 중재하며 논쟁을 이끌어간다. ‘철학 배틀’은 마치 UFC 경기나 ‘메시 vs 호날두’의 경기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면서 일상에서의 철학적 가치 판단과 대화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물음을 던지고 논의하는 대화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굉장히 일상적인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에게 대학에 진학하라는 말을 들은 한 고등학생이 ‘내가 정말 대학에 가야 할까?’ 하고 스스로에게 묻거나 이 문제를 친구와 의논하는 행위가 바로 철학입니다. 또한 직장에서 부서를 옮기라는 말을 들은 샐러리맨이 ‘이치에 맞지 않는 상사의 명령을 꼭 따라야 할까?’ 하고 묻는 것도 철학입니다. 한마디로 철학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어떤 주장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거나 가치를 판단하고 음미하는 작업입니다. 가치나 본질에 대해 ‘왜 그럴까?’를 묻는 ‘대화’입니다. 아주 쉽지 않나요? 철학은 바로 음미와 대화라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자신, 다음에는 타인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떠오르지 않았던 발상도 생겨나고, 서로 자극을 주고받는 가운데 더욱 좋은 아이디어를 나누고 논의도 깊게 파고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헤겔의 변증법으로 이어지는 철학적 사유의 방법입니다.”
― 머리말 <철학이란 음미하고 대화하는 행위 그 자체> 중에서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질문에서 현대인의 삶과 밀접한 문제까지
위대한 사상가들이 펼치는 15번의 뜨거운 논쟁


이 책은 총 15라운드의 ‘철학 배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라운드마다 ‘출전 선수’를 달리하며 각자의 사상을 펼쳐나가는데, 여기에는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자유는 정말 필요할까?’ ‘우리 삶의 목적은 뭘까?’와 같은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빈부격차’, ‘소년법 적용’ ‘안락사와 존엄사’ 등 현대적 문제를 다룸으로써 철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일깨워준다.
사상가들은 각각의 주제마다 치열한 논쟁을 펼치며, 일상적인 사례를 들어 자기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거나 상대방의 주장을 논박하며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진다. 이들이 펼치는 대화와 논쟁은 주요 철학 사상을 재미있고 균형감 있게 익히게 한다.

“친숙한 일상적인 사례들을 통해 어려운 철학적 용어들을 설명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집중시킨다. 철학 전공자로서, 철학교사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던 장면이 한둘이 아니었다. 『대논쟁! 철학 배틀』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좋은 철학책이다.” ― 안광복(『철학, 역사를 만나다』 저자, 중동고 철학교사), 추천사 중에서

관전하는 것만으로 철학의 주요 개념과 쟁점이 한눈에!
- ‘나’만의 삶의 호흡을 찾아주는 철학의 향연


『대논쟁! 철학 배틀』에서 펼쳐지는 논쟁들은 37인 사상가들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 일러스트와 개성 있는 말투로 인해 더욱 생생한 활극으로 다가온다. 시공을 초월해 살아 있는 인물처럼 생동감 있게 대화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사상가들이 내세우는 주요 개념은 더욱 선명해지고, 이들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또렷하게 부각된다. 즉,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철학의 주요 개념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동서양 수천 년 동안 이어져온 철학사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뚜렷한 이항 대립의 도식이 보이는 문제에서도 양쪽의 주장을 균형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37인분의 철학 지식’을 고스란히 얻게 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철학적 주제들에 대한 자신만의 입장과 논거를 찾아가며 사유의 근육을 단단하게 기를 수 있게끔 만든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들로 혼란을 겪고 있다.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중독적인 쾌락들도 넘쳐난다. 이처럼 ‘나’를 잃고 헤매기 쉬운 시대이기에, ‘나’를 찾기 위한 철학이 더욱 필요하다. 혼란한 사회에 휩쓸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대논쟁! 철학 배틀』에서 펼쳐지는 철학 전쟁에 참전해보라. 위대한 사상가들이 펼치는 지적 대화의 향연은 사유의 근육을 단단하게 길러주며 자신만의 삶의 호흡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룬 다양한 문제들은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자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나 가치 판단의 철학적 논거와 근거가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가치 판단을 위한 37인분의 지식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어떤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을 때에는 이들이 말했던 기준들을 떠올려보십시오. 그 기준들을 참조하면서 자신만의 가치 판단 기준을 세워보세요. 그러한 가치 판단에 기초해 근사한 인생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 맺음말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대논쟁! 철학배틀 - 토론 | lj**202 | 2018.03.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철학은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무엇인가 고리타분하고 어딘지 낡은 것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철학이라는 단어와 함께 현대...

    철학은 재미없다고 생각했다. 무엇인가 고리타분하고 어딘지 낡은 것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철학이라는 단어와 함께 현대보다는 과거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며 그렇게 된다. 시간이 좀 더 굳이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철학 사조를 읽게 되었다. 제대로 공부 차원에서 읽은 적은 없지만 이런 저런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어떤 것인지 정도는 알게 되었다. 워낙 다양한 철학사조가 있는데 이 부분도 잘 보면 결국에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특정 철학은 해당 시기에 굳이 이야기하면 유행했다. 역사에 따라 인간은 계속 진화했다. 그에 따라 생각하는 범위가 달라지고 폭도 더 넓어졌다. 어제에 알았던 내용을 오늘은 부정하기도 한다. 그건 부정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사상이 나타나며 이에 따라 변화한 것이라는 표현이 맞다. 현대에 들어와 철학은 내 느낌으로 새로운 것은 없다. 지금은 철학이라는 큰 줄기는 여전하지만 이를 들어가는 방법이 철학이 아닌듯하다.


    오히려 과학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모든 걸 전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될 수 있는 과학적인 논증을 중요하게 여긴다. 여기에 뇌과학이나 심리학등이 자리를 대신한다. 이 부분은 단순히 과거에 머리로만 생각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정도였다. 이제는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과학과 접목되어 인간에 대한 탐구를 하고 세상과 세계에 대한 시선을 얻는 것으로 보인다. 철학은 그런 면에서 꼭 고리타분한 것은 아니다.


    여전히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실생활과 잘 접목하면 무척 재미있다. 이게 정답이 없는 경우가 많다. 어떤 논제가 던져진다고 해서 그에 대한 정답을 찾는 과정은 분명히 아니다. 각자 위대한 사상가들은 자신의 사상에 따른 정답을 내리겠지만 현대에 들어와 보면 그건 아니다. 각자 생각의 차이다. 더구나 한 쪽면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다양한 면을 바라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철학이 재미있다. 똑같은 사건을 두고 어떤 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도출된다는 점이 특히 그렇다.


    이 책인 <대논쟁! 철학배틀>은 처음에 얼핏 보고서는 무슨 대학생들의 어떤 논쟁으로 알았다. 막상 책을 펼쳐 놓고 보니 다양한 철학자들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사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준다. 정답은 없겠지만 읽으면서 이런 면도 볼 수 있고, 저런 면도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던져준다. 화두 자체가 흥미롭고 재미있다. 어차피 정답 자체가 나올 수 없는 걸 갖고 이야기를 하니 더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여러 철학자들이 등장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데 이에 대한 질문이 무척 논쟁적이며 정답이 없다. '빈부격차는 어디까지 허용될까' 살인은 절대악일까' 등이다. 살인은 무조건 절대 악일 수는 없다. 다양한 사례에 따라 살인이 정당화 될 수도 있다. 살인 자체는 분명히 절대악일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은 흥미롭다. 게다가 한 가지 더 생각하면 살인한 사람은 정말로 심적으로 힘들어할까. 여러 문학작품등에서 나온 것처럼 말이다. 개인적으로 꼭 그렇진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경험했을 때 이에 대한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저 작은 생채기라 여기고 넘기는 사람도 있다. 마음 먹은대로 된다는 이야기는 고리타분하지만 다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사람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긴 하겠지만. 인간은 개인이지만 사회 구성원 중 한 명이다. 개인에 대한 자유는 기본이겠지만 이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어느 정도까지 제약을 하느냐도 정답은 없다. 이 부분은 각자 살아온 삶이나 사상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도 과연 진실이고 사실인가 부분도 있다. 책에 나온 1+1=2라는 것은 진리일까. 또는 이걸 우리는 선천적으로 알고 있던 것일까. 후천적으로 배워 알게 된 것일까 .저게 정답이라는 사실은 과연 진실일까. 왜 꼭 1+1=2여야 하는 것일까. 다른 숫자가 나올 수는 없는 것일까. 이런 식으로 끝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은 정답은 없지만 내 생각의 확장을 불러일으킨다. 생각의 확장은 생각의 유연성을 길러준다. 특정 사상에 함몰되지 않게 해 준다.


    책에는 수많은 철학자가 등장한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 철학을 갖고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런 것은 저자가 해당 철학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가능한 방법이 아닐까한다. 책 내용 자체가 어렵지도 않다. 쉽게 설명해준다. 이런 부분에 있어 저자가 얼마나 해당 철학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보여준다. 덕분에 책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물론 다양한 용어가 나와 익숙치 않을 때도 있지만 읽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차마 여러 철학자들이 직접 쓴 책을 읽을 엄두는 도저히 나지 않지만 이런 책을 읽으면 재미있다. 그만큼 깊이는 없다고 해야겠지만. 그럼에도 현대에 들어 꼭 해당 철학자들의 책을 통해 해당 철학을 익혀야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들이 주장하는 핵심적인 것만 잘 알아도 가능하다. 이런 것들을 통해 내가 생각하느냐가 오히려 핵심이 아닐까한다. 덕분에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한 것이 아닐까한다. 덕분에 여러 생각을 하며 읽었던 시간이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뭐 이리 여백이 많아.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다양한 사상의 논쟁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125306395

    철학 콘서트 - 어렵기도 쉽기도


    https://blog.naver.com/ljb1202/220111857339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 - 종교


    https://blog.naver.com/ljb1202/154635212

    어떻게 살 것인가 - 미완성



  • 대논쟁! 철학 배틀 | jh**ung62 | 2017.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본 사상가이 등장하는 이 책,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의 철학가들이 이 책에 나와서 배틀을 한다고 생각해서 ...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본 사상가이 등장하는 이 책,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의 철학가들이 이 책에 나와서 배틀을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지 않아 만날 수 없었던 이들이 이렇게 한 토론장에서 만난다면.. 어떤 의견들이 나오고 모아질지, 또는 찬 반 토론이 이루어 질지 호기심에 이 책을 구입해 읽어보았다.

    빈부격차를 용인해야 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애덤 스미스, 이와는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는 카를 마르크스와 존 롤스.. 이렇게 양날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이 학자들의 의견을 보고 있으면.. 지금 우리사회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말 그대로 시대만 흘러갔을 뿐, 지금도 이들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고, 또 한 의견이 아닌 서로 찬성과 반대..

    크게 이렇게 나누어진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같은 시대에 살아가지만 못 했을 뿐, 우리 삶 속에서 어떤 의견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늘상 존재해 왔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 철학 배틀 | nu**juki95 | 2017.05.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의 끝장토론 한판!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위대한 사상가들이 만나면 무슨 대화가 오고갈까? 가령 애...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의 끝장토론 한판!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위대한 사상가들이 만나면 무슨 대화가 오고갈까? 가령 애덤 스미스와 마르크스, 그리고 롤스가 만나 빈부격차에 대해 논쟁한다면 이들은 어떤 주장을 펼칠까? 신의 존재에 대해 칼뱅과 야스퍼스, 포이어바흐와 니체는 어떻게 말할까? 이러한 궁금증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대논쟁! 철학 배틀』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활용해 동서고금 주요 사상가들이 서로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논쟁을 벌이게 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철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대화 형식의 철학 입문서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장자를 비롯해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등 한자리에 모인 37인의 사상가는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같은 영원한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소년 범죄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라는 현실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철학 배틀’을 벌인다.
     
  •    일본의 교양서를 보노라면 입문서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물론 전...

     

     일본의 교양서를 보노라면 입문서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물론 전공서는 제대로 보지 못했으니 그것도 실은 잘 뽑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흥미로운 요소를 버무려내는 것이 눈에 띄고 내용을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어낸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심지어 그것을 다시 한번 요약하는 과정도 빠지질 않곤 하니까요. 때문에 읽기 쉽고 이해가 잘 됩니다만 한편으로는 책이 너무 빨리 끝나고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이 덜 든다는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그런 장단점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역대 철학자들의 가상 토론이라는 포맷이 일단 흥미를 끕니다. 싸움구경만큼 재밌는 것도 없는 법이니까요. 거기에 더해서 꽤나 유려한 삽화가 눈에 띄고요. 어째 익숙한 그림체다 생각했었는데 제가 재밌게 했던 게임인 역전재판의 일러스트 디자이너가 그렸다고 하더군요^^ 또 책의 첫머리에 사상의 지도라는 이름으로 역대 철학자들의 영향 관계를 정리해주는데요, 철학에서 계통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면 크게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소소해보여도 이런 점은 꽤나 흥미요소로 작용하죠. 


     실려있는 토론 주제는 15가지인데요, 각 토론별로 할당된 분량은 8~9장 정도로 대단히 간결합니다. 정말 술술 읽히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등장하는 철학자간의 치열한 충돌점은 드러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론으로 느껴지기보다는 그저 각자가 자신의 견해를 소개하는 정도로 마무리되고 있다는 점이죠. 사실 주제의 제목만 보면 '살인은 절대악일까', '사회와 자신, 행동을 정하는 것은 어느 쪽인가?', '이 세계에 진리는 있을까?,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까?' 등 대단히 치열하고 복잡한 논쟁이 가능한 이슈를 다룹니다만, 실제 읽어보면 그저 그 개념에 대한 철학자들의 견해를 간결하게 기술하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각 철학자의 사상적 특성까지는 파악이 되도 토론 포맷이 가지는 장점은 발휘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인상이 듭니다. 

     

     

     개인적인 아쉬움이야 어쨌든 입문서로써의 깔끔함은 부정하기 힘드네요. 주제 선정이나 내용 전개 방식으로 볼 때 고등학교에서 윤리와 사상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꽤나 흥미로운 보조교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각주도 대단히 꼼꼼하게 쓰여있고 말이죠. 철학의 계통을 읽어내는데 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중고생에게 권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해요.

  • 표지에 매료되다 | gg**mf200 | 2017.04.29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사실 이 책 판매량의 절반은 표지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자들이 글러브를 끼고 한판 붙는 모습. 우리는...
    사실 이 책 판매량의 절반은 표지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자들이 글러브를 끼고 한판 붙는 모습.

    우리는 다들 한번쯤 가상의 대결을 상상해본다. 하지만 철학자들이 논쟁을 붙는 모습은 쉽사리 상상을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그런 상상을 발휘해 쓰여졌다. 그래서 안 살 수가 없었다.

    책을 읽고 난 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구분해보자면, 철학자들의 대표적이고 명료한 주장들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냈다는 부분이다. 다만 그것이 바로 곧 단점이었는데 말 그대로 단점을 풀어낸 것이었다.

    대결이라고 해서 어떤 기대를 할 수도 있을텐데 사실 딱딱한 컴퓨터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과도 같았다.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거다.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안 싸운다. 소크라테스가 바로 이들에게 질문을 하며 토론을 주도하는 사회자다 ㅎㅎ

    참가자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프로타고라스, 에피쿠로스, 석가모니, 장자, 맹자, 공자, 순자, 토마스 아퀴나스, 아우구스티누스, 장 칼뱅, 장 자크 루소, 토머스 홉스, 프랜시스 베이컨, 데이비드 흄, 르네 데카르트, 이마누엘 칸트다. 모두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주장 또한 우리가 교과서나 TV를 통해서 최소한 한번 이상은 들어봤음직한 유명한 철학적 논쟁이다.

    그리고 그들은 살인, 빈부격차 등 현재에도 논란이 되는 사안들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한다.

    기초적인 철학에 관심있는 '학생' 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