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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 | 129*188*20mm
ISBN-10 : 8965708893
ISBN-13 : 9788965708896
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중고
저자 이선재 | 출판사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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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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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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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바꾸거나 그만둔다 해도
끝나지 않을 고민들에 대하여
‘나’를 위해 일하는 첫 번째 세대를 위한 ‘딴짓 프로젝트’ ‘아, 오늘도 신나는 출근!’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거의’ 없다. 대부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떠밀리듯 출근하고,영혼을 털려가며 야근에 밤샘까지 일하고 나면, 달빛 보며 퇴근하기 일쑤다. 분명 내 모든 걸 소진해서 보낸 하루인데 공허하다. ‘이게 과연 나를 위한 일일까?’ ‘나는 정말 행복한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같은 질문들이 어느 날 엄습한다. ‘지금처럼 열심히만 다니면, 회사가 나를 지켜줄까?’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리고 열심히만 하면 기나긴 일생 플랜이 세워지던 시대는 진즉에 끝났다. 애석하게도 회사는 나의 무엇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그만두거나, 회사를 옮겨간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직장인이라는 생이 이어지는 한, 시지프스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그 무거운 고민의 돌을 산 위로 밀어야만 한다.
회사와 내가 맺는 관계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그 상황에서 ‘회사’만이 아닌 ‘나’를 함께 놓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취직, 승진, 연봉 같은 것 말고도 기나긴 인생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은 너무나 많다. 이 책은 그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워라벨’이라는 말이 주는 단편적 어감 너머 ‘회사’와 ‘내 인생’이라는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들에 대한 솔직한 고민, 그리고 접점은 존재하는 것일까?

저자소개

저자 : 이선재
스타트업 투자 회사에서 일하며,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이들이 자신의 길을 직접 만들어가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에 많은 영감과 동기부여를 받으며 일했다. 당장의 승진이나 이직이 아닌 10년, 30년, 50년 동안 고유한 경쟁력을 기르며 일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했다. 취업, 승진, 연봉 외에도 우리가 일에 관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할 수 있는 선택이, 해야 할 고민들이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브런치 연재, 주요 일간·주간지 칼럼 기고, 서울시 정책 관련 인터뷰어 활동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와 콘텐츠 기획을 꾸준히 해온 저자는, 일의 중심에 ‘나’를 두고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일과 삶에 대해 취재하고 다양한 사례와 관점을 정리했다. 현재는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에서 서비스기획·개선 업무를 맡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회사를 바꾸거나 그만둔다 해도 끝나지 않을 고민에 대하여

PART1 언젠가 우리 모두 배에서 내려야 할지 모른다
서퍼로 살아남기를 선택한 사람들
기회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욕망’은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받는 만큼 일한다’는 말의 함정
내 삶을 받치고 있는 여러 기둥들
오직 ‘나’를 위해 일하는 첫 번째 세대
일과 내가 불화하지 않는 법
우리에겐 ‘딴짓’할 권리가 있다

PART2 세상이 정해준 대로만 일할 필요는 없다
무엇을 포기할지 정하는 일이 가장 먼저다 _직장인 유튜버 한시연, ‘취향로3가’ 주인장 김가영(가명)
‘조금 더’ 힘든 대신 ‘훨씬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우니까- _소설가 신원섭
고민만 하다가 10년이 흘렀다 _ ‘해라!클래스’ 운영자 조송재
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자 _ ‘낯선대학’ 운영자 백영선
우리에게는 계속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하다 _독립출판물 작가 이승희
회사와 내가 공존하는 법 _화가 배희열
세상이 정해준 대로만 일할 필요는 없다 _ ‘아웃박스’ 창립멤버 김수진
아무도 나를 책임져주지 않지만, 그게 꼭 나쁜 건 아니야 _작가·칼럼니스트 박상현

PART3 적당한 거리에서 회사를 ‘좋아하는’ 방법
누구에게나 필요한 생산의 시간
회사를 ‘좋아하는’ 사람들
일을 잘하는 수십 개의 방식
나를 위한 ‘일’은 없지만, 나를 위하는 ‘일’은 있다
시작은 미약하게! 끝은? 아무도 모름
용기를 주는 사람 한 명 찾기
마법은 늘 안전지대 밖에서 일어난다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 아니면, 언제?
내 자리는 내가 만든다

에필로그 이 아까운 것들이 다 흘러가버리기 전에

책 속으로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내린 선택을 최고의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실행하는 것뿐이겠지만, 이왕이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그 기회와 마주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대로변 외에 작게 난 골목길이나 구석에도 흥미를 가질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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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내린 선택을 최고의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실행하는 것뿐이겠지만, 이왕이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그 기회와 마주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대로변 외에 작게 난 골목길이나 구석에도 흥미를 가질 필요가 있다. 꼭 길이 난 대로만, 눈앞에 보이는 대로만 길을 갈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내 커리어가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기억하면, 나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를 허락할 수 있게 된다. _ p.37 기회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회사에서 ‘나의 몫을 해내는 것’이 중요하지, 그 일에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아닌가’는 엄밀히 말해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더라도 요구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문제다. 에너지를 아껴가며 적당히 했대도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면 그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회사에서 얼마만큼 최선을 다해야 할까?’가 아닐지도 모른다. 회사에서 나에게 요구하는 것을 문제없이 해내는 것은 ‘의무’이고, 그 후에 남는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쏟아부을지만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야속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우리는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있는지 스스로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_ pp.49-50 기회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여러 기둥에 내 에너지를 배분하는 것이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회사에서 ‘대충대충’ 일하거나,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표현들이 사용되는 맥락을 보면, 우리 사회가 은연중에 회사 밖에서 자기만의 일을 벌이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었다. 어떤 것도 우리의 커리어나 삶을 책임져주지 않는 시대에 내가 나의 자리를 만들고 넓히기 위해 애쓰는 여러 시도들은 지금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필요가 있다. 내 삶의 에너지를 어떻게 분배하고 쓸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누구에게 나 자신의 삶을 받치고 있는 여러 기둥이 있다. _ p.58 내 삶을 받치고 있는 여러 기둥들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를 되게 좋아해요. 정말 오래 다니고 싶고, 그리고 더 좋아지게 된 계기는 제가 지금 유튜브 하는 거를 회사 사람들이 다 알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터치를 안 하시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거기에서 애사심이 더 폭발하는 거죠. 유튜브를 안 좋게 생각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거는 네 일이니까 우리가 터치할 것이 아니다, 이렇게 나와주시니까 저도 감사한 마음에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지고, 아무도 시키지 않는 야근을 하게 되고, 애사심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시연 님은 유튜브를 하면서 회사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이 아무리 커져도 회사는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고도 했다. 영상에서 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워낙 활동적인 데다가 타고난 유튜버인 것처럼 보여서 그런 대답이 의외의 면으로 다가왔다. _ pp.94-95 무엇을 포기할지 정하는 일이 가장 먼저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나 딴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퇴근 후에 또 일을 한다고?!”, “너무 힘들지 않나?”, “어떻게 저걸 다 하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만난 대부분의 인터뷰이들은 힘들긴 하지만, 행복하고 내가 나로 살고 있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어쩌면 사업도 비슷한 것 같다. 단기적으로는 자기 사업을 하는 이들이 감내하는 고통과 스트레스의 크기는 매우 커 보이지만, 그들은 단기적인 즐거움 대신 장기적으로 얻게 될 가치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다. 누군가의 눈에는 힘들고, 피로하고, 스트레스 받는 그 환경이 어떤 사람에게는 개인적인 행복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한 과정으로, 기꺼이 감수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일 수도 있는 것이다. _ p.111 ‘조금 더 ’ 힘든 대신 ‘훨씬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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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의 중심을 ‘나’로 옮겨왔을 때,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내가 있는 곳이 전부가 아니라는 깨달음에 새로운 에너지를 받았어요.” _김수진(교사 + 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활동) “고민과 준비를 너무 오래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의 중심을 ‘나’로 옮겨왔을 때,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내가 있는 곳이 전부가 아니라는 깨달음에 새로운 에너지를 받았어요.” _김수진(교사 + 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활동)
“고민과 준비를 너무 오래 할 필요는 없습니다.” _조송재(금융회사 마케팅팀 근무 + 커뮤니티 ‘해라!클래스’ 운영)

취직만 되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던 취준기를 거쳐, 나를 받아준 회사에 충성으로 배우고 일한 지 1년, 2년… 해가 거듭될수록 패기는 사라지고, 의욕 없이 의무만 안은 채 떠밀려 일하고 있는 내가 보인다. ‘주어진 일만 하고 있는 이대로 괜찮을까?’, ‘회사와 일이 없으면 난 아무것도 아니겠지?’, ‘부속품처럼 쓰이고 버려지면 난 뭘 할 수 있을까?’ 내면의 이런 질문들을 애써 무시한 채, 오늘도 어제와 같이 출근을 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만난 직장인들도 한때는 이런 생각을 하며 회사로 출근했을 것이다. 그러다 이직을 계획하거나 퇴사를 꿈꿨다. 하지만 이직을 해도 그때뿐. ‘회사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진부한 말을 진리처럼 중얼대며 주말만을 기다리는 월화수목금을 어찌어찌 버텨왔을지도 모른다.
물론, 일이란 무엇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 내 것을 내어주고 포기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더 높은 연봉을 위해, 인정을 받기 위해, 명예를 얻기 위해…. 하지만 어떤 목표를 갖고 있든 우리가 일하는 이유에 대한 답은 결국 ‘나를 위해서’가 아니던가. 나를 위해 하는 일이 나를 잡아먹지 않도록, 내게 중요한 것을 나답게 얻을 수 있도록 일하는 방법에 대해 이 책에서 진지하게 고민해보려 한다. 그리고 그 고민들 끝에, 실제로 회사 밖에서의 새로운 옵션을 찾아 시도하면서 일의 중심에 ‘나’를 두고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본다.

‘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일하고
그 이후의 삶을 ‘진짜 나’로 채우는 방법

“현실에서 가능한 만큼만 시도해보는 게 시작입니다.” _백영선(대학 겸임교수 +커뮤니티 ‘낯선대학’ 운영)
“‘왜 답이 없지?’가 아니라 ‘자, 답은 뭘까?’라고 질문을 바꾸면 돼요.” _박상현(작가 겸 칼러니스트+번역가, 강연자)

퇴근 후 외부 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 대부분이 “회사에선 뭐라고 안 해?”라든가 “회사 일에 지장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질문은 ‘회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가 아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를 문제없이 해내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그리고 그 후에 남는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쏟을지는 우리의 ‘선택’이다.
그런 의미에서 노력은 ‘얼마나’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내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노력을 쏟아야 할지 찾아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회사가 내게 요구하는 몫을 해내는 데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연히 남는 에너지도 생긴다. ‘레벨 업’ 같은 거다. 이전에는 해치우기만도 버거웠던 일을 제법 디테일까지 신경 써서 마무리할 수 있게 된다.
일의 효율을 높이고 목표를 달성한 후에 남는 에너지가 있다면, 이젠 그것을 어디에 쓸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업무 역량을 확장하는 데 투입할 수도 있고, 직급이나 업무 강도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 적응하는 데 쓸 수도 있다. 아예 회사 밖 활동이나 인간관계에 추가 에너지를 투입할 수도 있다.
‘누구처럼 되려면’, ‘어떤 회사에 들어가려면’이 아니라 ‘내가 가장 즐겁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해보자.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해내되, 나에게 있는 가능성을 어디에 원 없이 쏟아 부을지, 무엇에 투자할지 만큼은 나의 의지로 결정하자. 나를 최우선에 놓으면서도 현명하게 해내는 법을 이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찾아볼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이 만난 사람들]
6시 이후의 삶을 ‘나’로 채워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 중인 한시연 님은 현재 직장인 브이로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그녀는 일상을 재밌게 편집한 영상을 20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매주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회사는 회사대로 다니면서, 퇴근 후 일상을 올리는 것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또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일.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모습일 수 있다. 하지만 분명 이만큼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들여야 하는 품도 적지 않았을 거다.

“유튜브 채널 규모가 커지면서 압박을 받기는 해요. 저는 이 압박을 회사랑 나눠요. 유튜브는 감정적 소모가 크고 창의력을 요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오히려 잠식당할 거 같은 느낌도 받아요. 하지만 저는 정해진 시간에 회사로 출근하고 그 시간 동안 회사 일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금방 극복이 됩니다. 회사 일에 대한 압박이 심할 때는 또 유튜브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이 덜해지고요.”

을지로에 작은 펍을 차린 김가영 님은 컴퓨터 개발자다. 그녀는 퇴근 후 다시 펍으로 출근해서 11시까지 펍을 관리한다. 그녀는 개발자를 본업, 펍 운영을 부업으로 구분하지 않고 둘 다 자신의 본업으로 여길 정도로 두 가지 일을 다 좋아한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을 때 가장 보람이 있어요. 개발자라는 직업에서도 항상 보람을 느끼긴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항상 갈증이 있었거든요. 늘 컴퓨터를 통해 세상을 봤기 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펍을 열고는 손님들과 면 대 면으로 만나 웃고 이야기하니까 좋아요. 잠 잘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지만 오히려 삶에 대한 만족도는 높아졌어요.”

조송재 님은 금융회사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며 ‘해라!클래스’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려고 했을 때, 함께할 사람들을 구해 다녀왔던 것이 계기가 되어 장사, 템플스테이, 번지점프 등 다양한 활동을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것. 회사 안에서는 ‘해야 할 일’을 했으니 그외 시간만큼은 내가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고 싶었단다.

“평생 할 일을 찾는 것이 제 삶의 낙이고 목표인 걸 알았어요. 그러니까 안정보다는 변화, 성장, 사람들 속에 있는 게 저는 더 행복해요. 회사에 귀속 돼서 안정적인 혜택을 받는 것보다 회사 없이도 10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상태로 가는 것. 그런 삶을 지향하는 거죠.”

이밖에도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며 젠더 교육 커뮤니티를 만들고 새로운 교육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김수진 님, 축제 기획, 플리마켓 주최, 독립출판, 글 연재 등 마케터로서 견문을 넓히기 위해 시작한 활동들이 이제는 자신을 이루고 있는 에너지라고 말하는 이승희 님, 2개의 회사에 소속해 있으면서 화가와 캘리그라퍼로 활동 중인 배희열 님 등 ‘6시 이후’의 삶에 대한 다양하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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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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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 이선재 출판사 : 팩토리나인 저자의 프롤로그를 보다 보면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했던 고민들이 그대로 나와 놀랐...

    저자 : 이선재

    출판사 : 팩토리나인


    저자의 프롤로그를 보다 보면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했던 고민들이 그대로 나와 놀랐다.


    일과 관련된 고민 2가지, 회사를 그만두거나 옮기면 해결되는 고민과 그렇지 않은 고민..

    이런 고민의 원인 혹은 해결책이 모두 회사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저자의 말대로 모든 고민에 대한 답이 회사에 있을 수는 없는 것 같다.

    저자가 언급한대로 지나치게 회사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회사를 바꾸거나 그만둔대도 끝나지 않을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직장생활을 한지 7년차가 되가는 시점에서 이직 및 퇴직 생각을 무수히 많이 해왔던 나이기에 어쩌면 이 책이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른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달리는 삶, '내가 주인이 되어' 달리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추구하면서 나를 최우선에 놓으면서도 현명하게 해내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으면 좋겠다.

     

     


    이 책은 크게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에서는 회사를 하나의 '배'로 인식하면서 언젠가는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말자고 표현하고 있다. 어떤 자리에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라도 언제가는 자기만의 작은 배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배 안에 담겨 있는 화려한 것들에 대해 만족하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배 바깥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수가지 방법으로 자기만의 항해를 하고 있음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언젠가는 배에서 내려야 함을 깨달으면서 좀 더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파도를 탈 방법이 필요함을 고민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파트2에서는 직장인 유투버, 소설가, 독립출판물 작가, 화가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무엇을 포기할지 정하는 일이 가장 먼저인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며, 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방법, 회사와 내가 공존하는 법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세상이 정해준 대로만 일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 부분이다.

    '아웃박스' 창립 멤버인 김수진씨의 이야기인데, 나는 너무나 세상이 정해준 대로 일하고 있었던 점을 많이 느꼈다.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는 퇴근 후 개인 시간을 쪼개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일과 병행하기 쉽지 않음에도 재미를 느끼면서 계속하게 된다면서 '의미'와 '재미'를 적절히 버무릴 때, 몰랐던 세상이 진짜 많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파트3에서는 적당한 거리에서 회사를 좋아하는 방법이 나온다. 회사를 어떻게 하면 좋아질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서 나왔던 회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나를 위하는 일을 찾는 법 등을 읽다보니 나 스스로가 마인드 개조를 많이 해야함을 느꼈다.


    에필로그에서 나왔듯이 이 책을 읽고나면 구체적으로 이직의 기술이라든가, 투잡을 하며 큰돈을 버는 법 등 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내용들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뭔가 애매모호한 감정을 지울 수는 없었다.

    하지만 다시한번 고민을 진지하게 할 수 있었던 점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던 거 같다.


    이제는 회사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내가 중심이 되는 사고를 하면서 조금씩 변화를 느껴봐야 겠다.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맑은 고딕", "malgu...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28; 회사는 그야말로 나의 ‘배’일 뿐임을, 따라서 언젠가 이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은 것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9; 우리가 할 일은 배 안에서 얼마나 화려한 케이터링과 침대가 마련되어 있는지 보고 만족하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이 배 바깥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수가지 방법으로 자기만의 항해를 하고 있음을 잊지 않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1; 내가 탄 배가 “자, 너보다 더 유능하고 젊은 서원을 태워야 하니 이제는 내려주겠니?” 라고 했을 때 그때서야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구명조끼 하나 들고 내릴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에게는 그보다 좀 더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파도를 탈 방법이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평소 자기 계발서를 사서 읽지는 않기에, 별다른 기회가 없었다면 영영 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는 주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지만, 어느 누구라도 어떤 ‘일’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요즘, 청년층의 유행어는 ‘워라밸’이라고 할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를 대변하는 도서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베스트셀러 혹은 끊임없이 나오는 신작들은 ‘직장인’, ‘회사’, ‘이직’, ‘워라밸’, ‘퇴사’, ‘부업’, ‘취미’ 등과 관련된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말인즉슨, 가령 ‘회사에서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 생활 잘하는 법’ 등과 같은 집단 공동체에서 꾸준히 다닐 수 있는 법들이 주요 관심사였던 예전과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의 트렌드는, 사회 속에서 나를 찾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내가 일에 관한 자기계발서를 읽어 본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포함하여 4권 정도?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고, 저자와 나의 상황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크게 와닿지 않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 말하고 하는 바는 단순 명료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다른 책처럼 그만둬라, 퇴사해라, 조금만 찾아보면 길이 보일 것이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라.라는 비현실적이고 두루뭉술한 조언은 하지 않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우리는 현재 아주 큰 유람선을 타고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작은 보트로 뛰어내려 혼자서 항해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러니 작은 보트로 항해할 수 있는 능력, 용기, 힘을 길러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의 경우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동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또 다른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사실, 본업과 나름 취미로 하는 부업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상, 현재 부업을 본업으로 바꿔 지내고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래서인지, 저자 말고도 책 속에 나오는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는 몇 명의 인물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퇴근 후의 시간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채워서 생활하는 게 정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된 일일텐데 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사람마다 인생과 생활, 일에 대한 가치관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일은 자신의 생활의 1/2을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그렇기에 내가 하고 싶은 일 혹은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하지만 퇴사하기까지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지금의 일이 힘들어도, 무작정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두렵고 힘이 들 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해보면 좋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재의 삶을 유지한 상태로 조금씩 찾아서 키워보는 것.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통해, 지친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 가지의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꼭 책 전체 이야기가 부업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는 일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더불어, ‘나’와 ‘일’, ‘회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고 누군가 퇴사를 고민한다거나, 일이나 회사에 권태기가 와 있다는 주변 사람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79; 중요한 것은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 가진 가치관과 처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조율 가능한 옵션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자신이 속한 회사에서 충족할 수 있는 욕구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이해하는 태도를 연습해야 한다. 나의 전반적인 일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회사와 회사 밖 일들이 각각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야 보다 정확한 목적과 목표를 갖고 ‘나의 일’을 구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82; 사실 ‘회사를 좋아하는가’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다만,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과 회사에 있음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서 생각할 줄 알고, 내가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회사는 무엇을 충족해주고 있는지, 그 대가로 나는 회사에 어떤 식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능력이 중요할 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맑은 고딕", "malgu...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28; 회사는 그야말로 나의 ‘배’일 뿐임을, 따라서 언젠가 이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은 것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9; 우리가 할 일은 배 안에서 얼마나 화려한 케이터링과 침대가 마련되어 있는지 보고 만족하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이 배 바깥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수가지 방법으로 자기만의 항해를 하고 있음을 잊지 않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1; 내가 탄 배가 “자, 너보다 더 유능하고 젊은 서원을 태워야 하니 이제는 내려주겠니?” 라고 했을 때 그때서야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구명조끼 하나 들고 내릴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에게는 그보다 좀 더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파도를 탈 방법이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평소 자기 계발서를 사서 읽지는 않기에, 별다른 기회가 없었다면 영영 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는 주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지만, 어느 누구라도 어떤 ‘일’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요즘, 청년층의 유행어는 ‘워라밸’이라고 할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를 대변하는 도서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베스트셀러 혹은 끊임없이 나오는 신작들은 ‘직장인’, ‘회사’, ‘이직’, ‘워라밸’, ‘퇴사’, ‘부업’, ‘취미’ 등과 관련된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말인즉슨, 가령 ‘회사에서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 생활 잘하는 법’ 등과 같은 집단 공동체에서 꾸준히 다닐 수 있는 법들이 주요 관심사였던 예전과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의 트렌드는, 사회 속에서 나를 찾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내가 일에 관한 자기계발서를 읽어 본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포함하여 4권 정도?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고, 저자와 나의 상황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크게 와닿지 않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 말하고 하는 바는 단순 명료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다른 책처럼 그만둬라, 퇴사해라, 조금만 찾아보면 길이 보일 것이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라.라는 비현실적이고 두루뭉술한 조언은 하지 않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우리는 현재 아주 큰 유람선을 타고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작은 보트로 뛰어내려 혼자서 항해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러니 작은 보트로 항해할 수 있는 능력, 용기, 힘을 길러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의 경우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동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또 다른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사실, 본업과 나름 취미로 하는 부업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상, 현재 부업을 본업으로 바꿔 지내고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래서인지, 저자 말고도 책 속에 나오는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는 몇 명의 인물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퇴근 후의 시간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채워서 생활하는 게 정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된 일일텐데 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사람마다 인생과 생활, 일에 대한 가치관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일은 자신의 생활의 1/2을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그렇기에 내가 하고 싶은 일 혹은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하지만 퇴사하기까지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지금의 일이 힘들어도, 무작정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두렵고 힘이 들 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해보면 좋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재의 삶을 유지한 상태로 조금씩 찾아서 키워보는 것.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통해, 지친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 가지의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꼭 책 전체 이야기가 부업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는 일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더불어, ‘나’와 ‘일’, ‘회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고 누군가 퇴사를 고민한다거나, 일이나 회사에 권태기가 와 있다는 주변 사람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79; 중요한 것은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 가진 가치관과 처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조율 가능한 옵션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자신이 속한 회사에서 충족할 수 있는 욕구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이해하는 태도를 연습해야 한다. 나의 전반적인 일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회사와 회사 밖 일들이 각각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야 보다 정확한 목적과 목표를 갖고 ‘나의 일’을 구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82; 사실 ‘회사를 좋아하는가’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다만,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과 회사에 있음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서 생각할 줄 알고, 내가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회사는 무엇을 충족해주고 있는지, 그 대가로 나는 회사에 어떤 식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능력이 중요할 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28; 회사는 그야말로 나의 ‘배’일 뿐임을, 따라서 언젠가 이 배에서 내려야 함을 잊지 말자는 말을 하고 싶은 것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9; 우리가 할 일은 배 안에서 얼마나 화려한 케이터링과 침대가 마련되어 있는지 보고 만족하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이 배 바깥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수가지 방법으로 자기만의 항해를 하고 있음을 잊지 않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31; 내가 탄 배가 “자, 너보다 더 유능하고 젊은 서원을 태워야 하니 이제는 내려주겠니?” 라고 했을 때 그때서야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구명조끼 하나 들고 내릴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에게는 그보다 좀 더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파도를 탈 방법이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평소 자기 계발서를 사서 읽지는 않기에, 별다른 기회가 없었다면 영영 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는 주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지만, 어느 누구라도 어떤 ‘일’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요즘, 청년층의 유행어는 ‘워라밸’이라고 할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를 대변하는 도서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베스트셀러 혹은 끊임없이 나오는 신작들은 ‘직장인’, ‘회사’, ‘이직’, ‘워라밸’, ‘퇴사’, ‘부업’, ‘취미’ 등과 관련된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말인즉슨, 가령 ‘회사에서 보고서 잘 쓰는 법’, ‘직장 생활 잘하는 법’ 등과 같은 집단 공동체에서 꾸준히 다닐 수 있는 법들이 주요 관심사였던 예전과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시대의 트렌드는, 사회 속에서 나를 찾는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내가 일에 관한 자기계발서를 읽어 본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포함하여 4권 정도?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고, 저자와 나의 상황이 100% 일치하지 않기에 크게 와닿지 않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에서 말하고 하는 바는 단순 명료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다른 책처럼 그만둬라, 퇴사해라, 조금만 찾아보면 길이 보일 것이다.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라.라는 비현실적이고 두루뭉술한 조언은 하지 않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우리는 현재 아주 큰 유람선을 타고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작은 보트로 뛰어내려 혼자서 항해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러니 작은 보트로 항해할 수 있는 능력, 용기, 힘을 길러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의 경우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동시에 자신이 하고 싶은 또 다른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사실, 본업과 나름 취미로 하는 부업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상, 현재 부업을 본업으로 바꿔 지내고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그래서인지, 저자 말고도 책 속에 나오는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는 몇 명의 인물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퇴근 후의 시간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채워서 생활하는 게 정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된 일일텐데 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사람마다 인생과 생활, 일에 대한 가치관은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나는 일은 자신의 생활의 1/2을 차지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그렇기에 내가 하고 싶은 일 혹은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하지만 퇴사하기까지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지금의 일이 힘들어도, 무작정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 하는 것이 두렵고 힘이 들 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해보면 좋을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현재의 삶을 유지한 상태로 조금씩 찾아서 키워보는 것.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이 책을 통해, 지친 삶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 가지의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꼭 책 전체 이야기가 부업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저자는 일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더불어, ‘나’와 ‘일’, ‘회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고 누군가 퇴사를 고민한다거나, 일이나 회사에 권태기가 와 있다는 주변 사람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79; 중요한 것은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 가진 가치관과 처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으며 조율 가능한 옵션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자신이 속한 회사에서 충족할 수 있는 욕구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이해하는 태도를 연습해야 한다. 나의 전반적인 일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회사와 회사 밖 일들이 각각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야 보다 정확한 목적과 목표를 갖고 ‘나의 일’을 구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182; 사실 ‘회사를 좋아하는가’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다만,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과 회사에 있음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해서 생각할 줄 알고, 내가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회사는 무엇을 충족해주고 있는지, 그 대가로 나는 회사에 어떤 식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능력이 중요할 뿐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맑은 고딕", "malgun gothic"; font-size: 10px;">ϻ

  • 벌써 읽은지가 한 달은 된 ...

    벌써 읽은지가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내 개인용으로만 기록해두고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

    한 달이 지났을 뿐인데 이미 내 머릿속에서 대부분의 내용은 날아간지 오래고, 남은 건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정리해놓은 메모장 뿐.

    책 읽는데 더 집중하지 메모를 남겨서 뭐하냐는 의견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적어놓는 것이 의미가 있어 보인다.

    딱 여섯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을 보아 뭔가 상사에게 반항할 것만 같은 그런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았으나,

    아래의 한 문장만 보더라도 그런 내용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치열하게 일하고 고민하며 알게 된 것은, 고민도 자꾸 하면 실력이 는다는 것이다. 근육 같은 것이다. 일과 관련된 고민은 특히 그렇다. 내 고민을 치열하고 끈질기게 파는 과정을 겪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쌓아온 시간과 경력의 밀도가 다를 수밖에 없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나는 일과 관련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자화지찬이려나.

    딱히 회사에 충성하기 위해서라기보다 그래야 나에게 하나라도 더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원래 맞출 수 없다고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3년이나 지나 맞춰내서 엑셀에서 0이라는 숫자를 봤을 때의 기분은,

    사실 무덤덤했으나, 맞춰 본 사람이 내뱉는 '그거 맞춰봐야 별거 없어'와 맞춰보지 못한 사람이 '그거 맞춰봐야 별거 없어'는 질적으로 다르기에,

    맞춰 본 입장에서 내뱉는 그 한마디는 어쩐지 내 자존감을 상승시켜 주기도 한다.

    당장 이게 어떤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가고 관심이 생기는 무엇에 손을 뻗어보자.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시작했다. 일단 시작하고 나면, 아마 상황이 당신을 그 다음으로 데려갈 것이다.

    뭐든 시작하고 보는 내 성격에 너무 와닿았던 이야기.

    무얼 하든 일단 시작하고, 시작하고, 시작하고를 반복하다보면 그 점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이어질 수 있다.

    설령 그것들이 누가 봐도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들이라고 할지라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이 책의 메시지는 아주 소소하고 간결하다.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계속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하고 나의 자리를 다지기 위해서는 회사 중심으로 커리어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 회사와 내가 오래도록 건강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회사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힘이 내게 있을 때, 장기적인 대안이 내 안에 있을 때 가능하다는 것. 누구도 처음부터 홈런을 칠 수는 없으니 회사에 다니면서 '나만이 할 수 있거나 내가 정말 즐겁게 오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시도를 꾸준히 하자는 것.

    결론은 여섯시까지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열심히 일하되, 그 후에는 나만의 무언가를 찾기 위한 시도를 꾸준히 하자는 것.

    회사에 목매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인지, 회사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인지는 우리 하기에 달려있다.

    분명한 건 회사에 올인하고, 회사없이 못사는 사람이 될수록, 회사는 그 사람을 그렇게 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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