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해외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동북아 다이멘션 연구총서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0쪽 | 규격外
ISBN-10 : 8949948222
ISBN-13 : 9788949948225
해외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동북아 다이멘션 연구총서 1) 중고
저자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 출판사 경인문화사
정가
22,000원 신간
판매가
20,680원 [6%↓, 1,3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6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68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9,800원 [10%↓, 2,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37 책 상태 완전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jhd*** 2020.02.14
36 책 상태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2.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저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플러스(HK+) 해외지역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단이 동북아시아다이멘션의 연구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수행한 1단계 연구의 첫 번째 성과물이다. 원광대학교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은 2017년 “동북아 공동번영을 위한 동북아시아다이멘션(NEAD) 토대 구축: 역사, 문화 그리고 도시”라는 아젠다로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이후 역사적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으나 정치적으로 갈등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동북아지역의 새로운 지역공동체와 지역협력 방안을 모색하여왔다. 또한 본 연구단은 동북아시아 지역의 당면한 현실 문제들, 즉 동북아 패권 경쟁, 영유권 다툼, 기억의 정치, 그리고 북한안보문제 등 지정학, 지경학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여 궁극적으로 동북아 공동 변영을 위한 “동북아시아다이멘션(North-East Asia Dimension)”의 토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의 일환으로 원광대학교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은 “동북아시아다이멘션(NEAD) 제1차 국제학술회의 : 동북아시아의 한국학 연구 동향과 쟁점 그리고 전망(2018년 10월 18일)”을 개최했다. 이 학술회의는 새로운 차원의 동북아 공동체를 모색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몽골 일본 러시아 중국 등지의 해외 한국학 연구 현황을 파악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동북아시아다이멘션(North-East Asia Dimension)”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동북아시아 해외지역에서 한국학의 역할과 전망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작업일 것이다. 그리고 그 성과를 연구총서로 발간하여 사회에 발산함으로써 한국과 동북아시아, 동북아시아와 한국이 바라보는 시선의 교차점을 찾아나가고자 하였다. 앞으로도 본 연구단은 활발한 학술회의와 연구사업의 결과를 연구총서로 발간하여 확산함으로써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발간사

Ⅰ. 동북아 지역 한국학 연구기관 현황

한국과 몽골의 관계 변화와 한국학 연구 및 연구기관의 동향 _ 신난딩
1. 머리말
2. 몽골 내 한국학 연구기관의 학술적 교류
3. 인문학 분야에서 한국학
4. 사회학 분야에서 한국학
5. 자연학 분야에서 한국학
6. 맺음말

한일관계와 한국학 관련 연구센터의 현황 및 활동, 그리고 과제
: 리쓰메이칸대학(立命館大學) 코리아연구센터의 경험을 중심으로 _ 카츠무라 마코토
1. 한국학연구센터의 일본 설치 현황
2. 리쓰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 설립경위
3. 리쓰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의 활동과 성과
4. 연구자금의 확보와 학내외의 평가
5. 앞으로의 활동계획
6. 맺음말
원문 : 韓日?係と韓???連?究センタ?の現?と活動そして課題
-立命館大?コリア?究センタ?の??を中心に-

현대 러시아의 한국학 : 대학들과 학술연구소들 _ 톨스토쿨라코프 I.A.
1. 머리말
2. 학술연구로서의 한국학
3. 대학에서의 한국학
4. 현대 러시아 한국학의 전반적 상황과 문제점
5. 맺음말 : 극동연방대학교의 한국학 연구
원문 : Корееведение в современной России: университеты и акаде мические институты

Ⅱ. 동북아 지역 한국학 연구 동향

중국에서 한국학 교육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향후 전망 _ 윤해연
1. 중국에서 ‘한국학’ 용어의 변천사
2. 동방학의 한 부분으로서의 한국학 교육
3. 민족학의 구심점으로서의 한국학 교육
4. 아시아 지역학의 한 부분으로서의 한국학 교육
5. 동아시아 지식 생산의 다원화플랫폼 구축을 위한 한국학 교육 : 남경대학
6. 중국에서 한국학 교육의 향후 전망

‘귀환 식민자’ 연구로 본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과제 _ 이규수
1. ‘식민자’ 기억의 굴절과 왜곡
2. 제국과 식민지의 접점으로서의 ‘귀환자’
3. 귀환자의 체험 기억 기록에 대한 비판적 연구의 필요성
4. 공생의 역사학을 꿈꾸며

중국 연변대학교의 한국학 연구의 성과와 과제 _ 김태국
1. 머리말
2. 연변대학교의 설립과 중국의 한국학 연구의 시동
3. 연변대학교의 한국학 연구
4. 중국의 한국학 연구에서 연변대학교가 차지하는 위상
5. 맺음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동북아시아는 공통의 사상과 문화를 바탕으로 교류가 활발했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9세기 이후 제국주의 및 냉전의 시대를 거쳐 신냉전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국가 간의 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가령 1978년 12...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북아시아는 공통의 사상과 문화를 바탕으로 교류가 활발했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9세기 이후 제국주의 및 냉전의 시대를 거쳐 신냉전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국가 간의 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가령 1978년 12월 중국공산당 11기 3중전회(三中全會)에서 시작된 개혁개방 정책으로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과학기술 교육 문화 분야의 개혁개방이 시작되었지만 냉전 시기를 거치면서 중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교류협력에 익숙했고, 중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은 여전히 “아주 낯설고도 이질적인 존재였다.” 칸트가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본 보편사의 이념』에서 “완전한 시민 조직체를 건설하는 문제는 법적인 외적 국가관계의 문제에 의존하며, 후자(외적 국가관계)의 해결 없이는 전자(완전한 시민조직체)도 해결될 수 없다”고 논의한 바 있듯이, 동북아시아의 국제정세는 각국 대학 연구소와 연구자 간의 교류 및 학술 조직의 형성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쳤으며, 따라서 향후 보다 건설적인 학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가 상호 간의 외적 관계가 보다 안정될 필요가 있다.
현 시점에서, 새로운 차원의 동북아 공동체를 모색하기 위한 각국 연구자들의 노력은 부단히 지속되고 있다. 몽골의 경우, 1960-1970년대 “북한학”의 이름으로 몽골 내 한국학 기반이 마련되었고, 한국의 경제성장으로 인한 경제학 분야의 연구 교류가 있었다고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내용으로는 엥흐사이항과 락바 등의 학자들이 “북한의 비핵화, 남북통일, 한반도 평화 등 문제와 관련해서 동북아시아에서 한국과 몽골의 국제관계의 방향”을 논의한 것을 들 수 있다. 중국의 경우, 윤혜연이 지적한 바 있듯이 한국학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을 개선해야 한다. 첫째, “실용중심주의적 어학기능교육”에 대한 지양의 필요성이다. 한국학이 어학기능 교육에 국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둘째, 한국어 구사 가능한 한국학 연구자들이 90% 한국학과에 포진되어 있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아 “편협한 어학기능위주의 훈련 및 관련 교육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탐구에만 안주하도록 만들었다.” 반면 역사 철학 중문 국제관계 등 관련 학과에 재직하는 연구자들 90%가 한국어를 구사할 수 없고 원전 해독도 불가능하며 연구에 한국 내 주요 일간지들의 중국어판 홈페이지 기사들을 인용해 논문을 쓰고 있다는 문제는 개선될 필요가 있다. 셋째, 한류문화가 “도식적이고도 감성적”이어서 한국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일조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개선되어야 한다. 중국의 한류 마니아들은 “한국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종합적이며 이성적인 인식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진정한 지한파가 되기는커녕 오히려 바람 앞의 갈대와도 같이 올바른 구심점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국 간의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넷째, “21세기 동북아 평화번영의 시대를 진정 열어 나가기 위해서는 동아시아 문명의 동질성 확인과 공감대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윤혜연은 “문학 · 역사 · 철학 제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폭넓고도 깊이 있는 인문학 교육이 각국 대학에서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김태국은 중국의 한국학 연구에서 연변대학교가 차지하는 위상을 밝힌 바 있다. 김태국에 따르면 연변대학교의 한국학 연구는 “조선족 학자가 주체가 되어 언어적, 민족적, 지역적 우세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추진”되었고 조선족 학자들의 한국학 연구에는 고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애정이 스며들어 있다고 한다. 러시아 및 극동지역의 경우, 톨스토쿨라코프가 언급한 바 있듯이 장치혁 회장과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지원으로 한국학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한국학을 비롯한 동양학 분야 연구는 전반적으로 재정적 위기에 처해 있는 실정이다. 열악한 지원 하에서도 한국어와 어문학 연구를 지속하고자 하는 소수 러시아인들의 학자적 사명감에 경의를 표한다. 일본의 경우 1941년 도쿄제국대학에 설치된 동양문화연구소, 1952년 카쿠슈인대학에 설립된 동양문화연구소를 통해 조선연구의 성과를 축적했고, 현재도 수준 높은 개별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리쓰메이칸대학 코리아센터는 동아시아연구 네트워크에 입각한 ‘역사화해전문가 회의’를 통해 갈등과 대립을 최소화하고 “상호이해=공공의 기억”을 형성함으로써 동아시아의 평화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리쓰메이칸 아시아·일본연구추진 프로그램에 입각하여 “국제적이며 종합적인 시야에 입각한 북한연구를 확립”하고자 한다.
위와 같이 동북아시아 각국의 한국학자들은 타 국가와의 학술교류 및 상호 이해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공공 기억들을 축적해 가는 한편, 평화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국제적으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역사적 갈등과 대립을 종식시키기 위한 국가 상호 간의 정책적 노력과 맞물림으로써, 동북아시아의 공동 번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