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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296쪽 | | 143*208*19mm
ISBN-10 : 895097651X
ISBN-13 : 9788950976514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중고
저자 글배우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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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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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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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고 싶었던 새로운 오늘을 만난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통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글배우.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인 그는 3년 동안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왔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는 저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눈 수천 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일, 연애, 사랑, 인간관계, 꿈 등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들을 어루만지는 공감 어린 글과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56개의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막연한 위로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들을 들려준다. 매 문장마다 느껴지는 담담한 울림과 진정성,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고민을 어루만지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글배우
저자 글배우
‘글배우 서재’라는 고민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는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한 달에 200여 명이 찾는다.
삶에 마주한 문제에서 나아갈 길을 모르겠을 때
아무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슴속에 숨겨둔 꿈에 용기가 필요할 때 많은 이들이 상담소를 찾는다.
‘정답은 없다’고 자주 말하는 그는 살아가는 데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가 행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매일 수많은 고민을 듣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 나선다.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기업 및 단체, 대학교, 도서관, 아카데미 등 2년 간 300회가 넘는 강연을 이어오며
마음 속 울림 있는 강연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세상에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PART 1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나의 자존감 높이는 어느 정도일까
자존감이 낮아지는 진짜 이유
남의 시선을 의식해 힘들어하는 나
모든 게 다 내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나를 사랑해야 되는 건 알지만 어떻게 사랑해야 될지 모를 때
내가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이 될 때
내성적인 걸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삶에 의지가 없고 권태가 찾아올 때
자꾸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면
버티기만 해도 이기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나중에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PART 2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워질 때
배려해주었는데 오히려 관계가 멀어졌다면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나는 잘해줬는데 상대방이 고마움을 몰라줄 때
조심해야 되는 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말과 표정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가 필요한 이유
기대를 내려놓으라는 말은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아니다
성숙한 사람과 미성숙한 사람의 차이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의 특징
내 짜증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하기 습관
상대방이 나에게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PART 3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상대를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마음
저는 사람한테 좀 기대는 편이거든요
따뜻한 사람 곁에는 따뜻한 사람이 온다
사람이 사람을 떠나는 3가지 이유
미안하다 고맙다 자주 말하는 사람
사람들의 말에 자주 상처받는 나
원치 않은 이별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떠난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
주위에 남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PART 4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회사를 옮길지 말지 고민이라면
그동안 해온 일이 나와 맞지 않다고 느껴질 때
나는 정말 원하는 만큼 노력도 하고 있는 걸까
내 안의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과거와 미래의 생각으로 현재를 잃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것들
지나간 일이 많이 후회된다면
사소한 일에 걱정하는 습관 고치기
반복되는 생각들로 힘들 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점점 예민해지는 나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용기가 나질 않는다면

PART 5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
젊음을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
쉰다는 것에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어 괴롭다면
경제적 안정이냐 20대의 경험이냐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나
꼭 취업을 해야 될까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이유
‘원하는 나’를 위한 습관 만들기
지금 내가 너무 늦은 것 같다면
우리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용기가 있다

에필로그 오늘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책 속으로

자존감이 낮으면 힘든 이유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모두 자신에게서만 그 문제를 찾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마음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그 미워하는 대상이 나라면 몇 배로 마음이 힘듭니다. 그런데 더 힘든 건 이게 순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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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으면 힘든 이유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모두 자신에게서만 그 문제를 찾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마음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그 미워하는 대상이 나라면 몇 배로 마음이 힘듭니다. 그런데 더 힘든 건 이게 순간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게 다 내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 36-37쪽] 내성적인 건 단지 성향이지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문제로 보이는 건 자꾸 스스로 당신의 반대되는 사람의 성향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 내 성향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내 성향이 무엇이든 내가 나를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야 나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그 시간에 나의 성향, 내가 가진 장점을 더 찾아보세요. [내성적인 걸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 51-52쪽] 내가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편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양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처음에 잘 대해주는 것을 고맙다고 느끼는 건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많이 놓치는 건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 사람의 양보의 마음입니다.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 특징 : 114쪽] 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에 생긴 말의 상처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더 미워지고 깊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말하는 습관을 조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말은 조심할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하기 습관 : 127쪽] 좋아하는 일 같아서 시작했지만 막상 나와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만두어야 할지 계속해야 될지 모르겠을 때 그만두자니 한 게 아깝고 계속하자니 하기에 괴롭고 이렇게 고민이 들면 정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라면 질문을 이렇게 바꿔보세요. ‘내가 지금 이걸 포기해도 어떤 후회도 남지 않겠는가.’ [그동안 해온 일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 194쪽] 후회란 지워지지 않는 볼펜 자국 같습니다. 이미 새겨진 건 지울 수 없습니다. 대신 다음 페이지에 새로운 걸 적으면 됩니다. 그럼 볼펜 자국을 지울 수는 없지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페이지를 적는 걸 멈추고 계속 자국만 바라보며 후회한다면 내 소중한 인생이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후회밖에 남지 않게 됩니다. [지나간 일이 많이 후회된다면 : 220쪽]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용기가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을 누군가를 위해 포기하고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속에도 용기가 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기에 무엇이 옳다 할 수 없지만 저마다의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가 멋지고 아름답고 대단한 사람이란 걸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용기가 있다 : 290-2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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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저자 글배우가 들려주는 마음 수업 일에, 사람에, 사랑에 지친 당신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오늘날 현대인의 고민에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인 글배우는 3년 간 5천 명이 넘는 사람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저자 글배우가 들려주는 마음 수업
일에, 사람에, 사랑에 지친 당신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오늘날 현대인의 고민에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인 글배우는 3년 간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의 고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일, 연애, 사랑, 인간관계, 꿈 등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들을 어루만지는 공감 어린 글과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56개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라는 막연한 위로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특히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진 문체는 깊은 공감과 담담한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

왜 나만 맨날 상처받는 걸까?
자존감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 걸까?


우리는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산다. 무너진 자존감, 상처받은 마음, 어렵기만 한 인간관계, 포기해야만 하는 꿈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들은 고민으로만 끝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이 문제다. 걱정의 화살이 나에게로 향한 나머지 결국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고 자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어떻게 하면 걱정의 짐을 줄이고 마음을 추스를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통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저자 글배우는 현재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다. 파주 헤이리에서 저자가 운영하는 ‘글배우 서재’라는 이름의 고민상담소에는 매달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200여 명이 방문한다. 저자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해주며,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 나선다.
저자는 3년 동안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기업 및 단체, 대학교, 도서관, 아카데미 등 2년 간 300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지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저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눈 수천 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쓰였다. 매 문장마다 느껴지는 담담한 울림과 진정성,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고민을 어루만지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그 무엇에도 상처받기 싫은 이들을 위한 생각 연습
단단한 나로 만들어줄 진심 어린 조언들!


이 책에서 저자는 요즘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5개의 주제를 뽑았다.

·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라는 막연한 위로를 하지 않는다. 자존감을 높이는 생활 습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어느 날에도
완벽하지 못한 어느 날에도
당신의 소중함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가진 고민들이 결국, 행복해지고 싶은데 정작 나에게 맞는 행복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하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자신의 고민을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보면 머릿속에 엉켜 있는 생각들이 부정적으로 변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결국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잃게 만든다는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각자가 가진 용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아름답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라고 응원하는 저자의 말처럼, 아무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고 싶은 날, 작고 하찮아 보이는 고민이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그런 날, 아무도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날 이 책이 지친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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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무탈한 오늘 | st**4s | 2018.12.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직장을 다니다보니 야근이 일상이라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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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을 다니다보니 야근이 일상이라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조차 잠에 ̫겨서 살다보면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조차 잠깐 고민하다가도 그냥 지나치곤 합니다. 직장인으로 매일 꼭 같은 일상의 반복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까운 시간을 소홀히 하면서 편히 쉬고자 하는 마음이 앞선 던 것 같습니다. 이 책 <무탈한 오늘>을 보자마자 새해 2019년에는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배우고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저에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무엇이 필요한 가를 알려줄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짜투리 시간에 인생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느껴 볼 수 있도록 많은 여운을 담고 있는 글들로 가득해 여유로운 마음으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알려줄 꺼 같은 기대감에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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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할수록 자신에 대해 더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뒤돌아봐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데 더욱더 이러한 시간은 뺏기고, 스마트 폰을 손에 놓지 않게 되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시간이 이끄는 대로 막상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우리는 시간이 쪼들려사는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것에 조금만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기가 아닌가 이 책 <무탈한 오늘>을 통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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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서 <무탈한 오늘>은 읽는 내내 우리가 왜 시간없이 정처없이 살아가고 있는지 여러가지 상황들과 환경들을 되짚어 보면서 그러한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 조금만 투자하길 권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그 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바로 잡아주고 있었습니다. 바쁘고 지쳐있는 많은 분들이 이 책 <무탈한 오늘>을 통해 많은 여유와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권하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 요즘 가을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가족과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날씨이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해의 후반부에서 나 자신에 ...

    요즘 가을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가족과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날씨이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해의 후반부에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묵상하게 만드는 날씨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는 이러한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즘 아들러의 심리학 등 자존감 등에 대한 심리학이 인기인 요즘.

    이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에 걸리던 사람을 기존의 내 생각 창문이 아니라

    또 다른 창문으로 바라볼 여유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글배우는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라는 책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사람이다.

    책 소개를 통해 저자가 의도하는 것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 라는 막연한 위로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전할려고 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그러한 방향이 맞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많이 하고 회사나 개인 조직에서 사람 때문에 맘 상하는 경험을 해본 나로서는

    어줍잖은 글과 생각으로는 큰 위로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이 이 책은 내용이 무작정 밝거나 희망을 대놓고 밝히지는 않는다

    뭔가 차분하면서 어떤 대목에서는 묵직한 그 무언가에서

    그 답을 찾게 하려는 저자의 이러한 생각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읽기 좋은 계절에 이 책을 추천한다.

  • 용기를 내는 법 | fh**xk | 2018.09.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는 묘한 책이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괴감을 느끼는 쪽에 가까운데, 막상 읽다 보면 위...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는 묘한 책이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자괴감을 느끼는 쪽에 가까운데, 막상 읽다 보면 위로받고 용기를 내게 된다. 자괴감을 느끼는 것은 결코 못난 일이 아니라고, 그러니 기운 내도 된다고 말해주는 듯한 책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사람들이 자괴감을 느낄 법한 상황을 여럿 말해준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낄지, 세심하면서도 일일이 짚어준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 자괴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지 알려주면서, 사람들에게 그 감정을 이겨내고 벗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다소 평범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문체가 내용을 직관적으로 와닿게 만든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편집이 책의 내용을 더 간명하고 뚜렷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점도 높이 평가하고 싶은 점이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이다.
  •   이 책의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왔다. 나 자신을 싫어한다는 생각은 안해봤지만 가끔은 그런 날도 있었겠지....

     

    이 책의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왔다. 나 자신을 싫어한다는 생각은 안해봤지만 가끔은 그런 날도 있었겠지. 20년 가까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고 살아 왔다.  여지껏 다양한 이유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특히 지속적으로 오래 관계를 맺는 시댁 식구 특히 시어머니라는 대상은 정말 어찌하기 어려운 대상이다. 시어머니에 대해 지혜롭게 맞대응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면 내가 싫어지기도 했던 것 같다. 평생 살면서 자신이 싫었던 날이 왜 없겠냐마는 스스로를 자책하는 시간이 가능하면 적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런 내 마음을 다스리는 책에 관심이 생기는가 보다. 좀 더 나답게, 내가 원하는 욕구도 알아차리고, 최대한 갈등요소도 적게 만들고, 상대방의 욕구도 읽을 수 있다면 지혜로운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을테니까. 

     
    책의 저자는 '글배우 서재'라는 고민상담소를 운영하며, 5천명 정도의 사람들을 만났다. 다양한 기관에 강의를 하는 강연가이기도 한 저자의 책 속 글들이 따뜻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어려움이 있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막연하지 않게, 가능하면 구체적인 조언을 한다는데 그의 '언어'에 귀기울이게 된다.


    내성적인 사람은 혼자 생각하길 좋아하고 하나의 상황을 깊게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길 좋아하며
    정리한 내용의 좋은 것들을 가까운 사람과 나누길 좋아하며
    나를 편하게 해준 사람에게 몇 배로 무언가를 주고 싶어 하고
    나를 편하게 해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자주 느낍니다.
    왜냐면 내성적인 사람은 새로운 사람에게 쉽게 편해지지 못하기 때문에
    이미 편한 사람 그리고 편해지고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마음을 더 챙기기 위해 신경쓰고 배려합니다. (본문 중)


    나의 천성이 내성적이어서 어릴때부터 고민이 많았다. 우선 적극적인 태도가 아니다 보니 소극적이고 안으로만 파고 드는 내 모습이 싫었고 장점을 찾기 보다는, 단점만을 크게 인식했던 것 같다. 나의 성향이 딱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을 들킨 기분이 든다. 내성적인건 성향의 차이일뿐 다른 사람과 비교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 이 것을 어른이 되면서 깨닫게 되고, 나의 이런 부분이 살아가는데 불편하니 부단히 조금씩 노력했던 것 같다. 자꾸 움츠러 들고 싶어하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나의 장점을 더 많이 응원해줘야 겠다.


    언어에 있어서 당신이 그 사람에게 어떤 의도였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의도와 다르게 다른 언어를 사용했다면 오해한 사람이 잘못이 아니라 당신의 잘못일 것입니다.
    기분이 상하거나 상처받은 사람의 잘못이 아니기에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라는 말은 절대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면 그런 의도로 전달되지 않는 언어를 썼어야 합니다. (본문 중)


    인간관계에서 빈번하게 겪는 문제 중 하나다. 나는 그런 의도로 말한 것이 아닌데 상대는 다르게 받아들여서 서로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킨 사람의 잘못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는 오히려 서로간의 신뢰가 바탕되지 않은 관계상의 오류가 문제인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신뢰가 전제되었다면 설령 곡해했더라도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확인했을꺼고 미루어 짐작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을테니까. 말을 배우고 성장하면서 '언어'를 사용하지만 진정한 소통을 위한 도구로서의 언어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의지를 내어 배우고 연습해야만 소통의 도구로서의 언어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나'를 들여다 보는 작업이 된다. 내 감정을 인지하고, 내가 행복해지는 것을 중심으로 주변 사람과의 관계맺음으로 확대된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의 나는, 누구의 잣대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기준만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야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그것을 함으로써 행복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바로 그것을 알아가도록 인도해주고 있다. 어떤 기관의 전문가를 찾아가서 진단 받지 않더라도, 책을 읽으며 스스로의 마음을 따라가는 작업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 위로가 된다. 어느날 갑자기 감기몸살 같이 찾아오는 마음의 병을 어찌할지 몰라 방황하지 말고, 미리 예방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위로 받으면서.
  • 글배우(김동혁) 저의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를 읽고 내 자신 살아가면서 가장 든든하고 좋은 벗은 역시 사람과 ...

    글배우(김동혁) 저의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를 읽고

    내 자신 살아가면서 가장 든든하고 좋은 벗은 역시 사람과 책이라 할 수 있다.

    자라면서 가정을 바탕으로 학교에 교육 활동을 통해서, 직장에서 사회 활동을 통해서 많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생활을 해나가게 된다.

    서로 주고받는 사람들에 의한 소통에 의해서 공통의 목표를 향한 노력을 행해 나가는 멋진 모습들이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대하는 다양한 좋은 책들이다.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부족한 면을 보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서 나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배워나가면서 마음 수업을 하며 내 자신을 부지런히 만들어 나가면 도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들려주고, 보여주고, 가르쳐주면서 단단하게 마음 수업을 통해 상담 선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사람들에 사랑 등에 힘들고 지치거나 한 사람들에게 많은 힘을 주면서 자존감을 일으켜 주리라 확신해본다.

    그 만큼 지금까지 저자가 3년 간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들을 나눴던 고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들을 어루만지는 공감어린 글들이 담겨있다.

    특히나 '내 자신이 원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56개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너무나 좋다.

    최근의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5개의 주제를 뽑아서 자신의 상담 내용을 풀어 놓았는데 너무나 생생하여 마음으로 녹아 들어왔다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에서는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을,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에서는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에서는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에서는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동적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갖기,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저자만의 상담소에서 상담을 다루는 특유의 감성이 그대로 전해지면서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지리라 확신해본다.

    그렇다면 이 의미 깊은 좋은 책과의 만남의 날이야말로 오늘 누구보다 가장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담긴 나의 날이 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만드는 멋진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나만의 한때 무너졌던 자존감 등을 과감하게 회복시키면서 뭔가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는 최고의 시간으로 삼도록 하는 마음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시간으로 가는 최고의 통로가 되리라는 개인적인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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