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오리진이 되라 초판19쇄
271쪽 | A5
ISBN-10 : 8992647913
ISBN-13 : 9788992647915
오리진이 되라 초판19쇄 중고
저자 강신장 |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5,000원 [64%↓, 9,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0년 8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oondal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좋은 책 상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19
3 고맙습니다 잘 받았어요 ^^ 5점 만점에 5점 bbbbb*** 2015.12.12
2 책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yca*** 2015.09.12
1 5점 만점에 5점 fmtw*** 2015.06.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오리진'이 되자! '오리진'으로 거듭나는 창조의 기술『오리진이 되라』.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오리진(origin)'이 되기 위한 통찰과 아이디어를 총망라한 책이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CEO 커뮤니티이자 창조학교인「SERI CEO」를 운영하고, 1만 명의 CEO들을 창조의 바다로 이끌어온 창조 멘토 강신장이 현장에서 경험하고 얻은 창조의 정수를 전해준다. 지금까지는 있었던 것을 따라잡는 전략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즈니스, 영화, 미술, 음악, 와인,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낸 창조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신장
‘분방하고 또 집요한’ 이질적인 두 속성을 모두 가진 58년 개띠. 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기에 ‘가치 디자이너’ 또는 ‘컨셉 크리에이터’로 불리고 싶은 사람.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 그가 만들어내는 서비스와 제품에는 인문학과 문화, 예술이 숨 쉬고 있기에 유익하기에 앞서 늘 흥미롭다. 삼성에서 26년을 일한 골수 삼성맨이기에 숙명적으로 소심하고 세심한 완벽주의자이지만, 삼성맨답지 않게 엉성하고 엉뚱하고 여유로운 기질이 있다. 서울중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학부(경제학)를, 연세대에서 석사(경영학)를, 그리고 성균관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첫 직장 삼성에 입사하여 ‘너무 훌륭한 선배들’을 만난 덕분에 삼성인력개발원, 회장비서실, 구조조정본부, 삼성경제연구소 등에서 26년간 즐겁게 일했다. 그를 키워준 회사와 선배, 동료들을 여전히 사랑하고 감사해하지만 2010년 1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용감하게 첫 직장을 뛰쳐나왔다. 현재 수출 비중 98%, 70개국에서 3,000개의 대리점과 함께 일하는 헬스케어 컴퍼니 (주)세라젬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 대한민국 창조학교를 꿈꾸며
프롤로그 | 창조 : 놀랍고 재미있는 것들을 보았을 때 나온 영감을 끝까지 잡아채서 만든 요리

1. 목숨 걸고 사랑하라 : High Love
예술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르네상스가 인본주의인 이유
진정한 사랑과 담배회사가 만나면?
‘애절함’으로 만든 와인 이름 암기법
상상력의 근원은 애절함
Inspiration Box 변기회사 토토의 애절한 사랑

2. 고통을 모르면 그를 기쁘게 할 수 없다 : High Pain & Joy
창조를 만드는 두 가지 원천
남이 보지 못한 아픔을 보면 새로움이 보인다
남이 주지 못한 기쁨을 주는 것이 새로움이다
Inspiration Box 아픔과 기쁨의 세계, 인문학
Inspiration Box 기쁨 주고 사랑받는다! 광고에서의 하이 페인 앤 조이

3. 창조의 목적지, 새로운 시공간을 선사하라 : High Time & Place
창조적인 플레이의 기본조건
핵심조건 :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 만들기
시간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Inspiration Box 당신은 퓨처마킹을 하고 있는가?

4. 뒤집고 섞어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 High Mix
아오모리 메시지
무엇을 섞을 것인가 : 융합의 종류
하이믹스 1 :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것과의 융합
하이믹스 2 : 문화예술과의 융합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Inspiration Box 창조집안 가계도

5. 컨셉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 High Concept
컨셉 있음과 컨셉 없음
열광의 조건 : 컨셉
컨셉이 있어야 상상력을 꺼낼 수 있다
그렇다면, 컨셉이란 무엇인가
매력적인 컨셉의 두 가지 조건
하이컨셉의 핵심 : ‘엉뚱하고 가치 있는’
Inspiration Box 자판기 앞에서 생각하는 ‘자판기 인생’

6. 내가 먼저 주면, 그가 내 것이 된다 : High Touch
《시크릿》 이야기에서 내가 얻은 것
남자화장실을 통해 본 하이터치의 세계
하이터치, 첫 번째로 주어야 할 것 : ‘웃음, 재미 그리고 약간의 야함과 역발상’
하이터치, 두 번째로 주어야 할 것 :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을 풀어주는 것들’
하이터치, 세 번째로 주어야 할 것 : ‘사람들이 공감하고 행동할 의미와 명분’
하이터치, 네 번째로 주어야 할 것 : ‘꿈과 판타지’
Inspiration Box 줄탁동시(?啄同時)

7. 마음의 벽을 깨라 : High Soul
하이소울의 첫 번째 키워드 : ‘미치도록 아름다운’
하이소울의 두 번째 키워드 : ‘겁나게(?) 착한’
하이소울의 세 번째 키워드 : ‘대담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하이소울의 네 번째 키워드 : ‘너무나도 완벽한’
하이소울의 다섯 번째 키워드 : ‘그까이꺼!’
주의사항 : 고집과 똥고집을 구분하라!
Inspiration Box 소울의 높이가 상상력의 높이를 결정한다

8. 예상을 깨는 이야기를 만들어라 : High Story
로댕은 왜 10년 동안 〈칼레의 시민〉에 몰두했는가
이야기 만드는 법 : 이야기의 원형(原型) 20가지
비즈니스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법 : ‘드림 소사이어티’
뱀장수는 최고의 이야기꾼
Inspiration Box 세계 최고의 판타지 스토리, 라스베이거스

9.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위대한 느림 : High Slow
정수기와 메가트렌드
다시 생각해보는 물질주의와 GNH
월악산 기 수련원에서 얻은 가르침
슬로 라이프, ‘FINISH & T’
산화와 환원, 그리고 라마단의 지혜를 우리 삶에도!
Inspiration Box 클리나멘(clinamen)

10. 오리진이 되어 세상을 바꿔라 : High Action
스스로 창조하는 자, 오리진이 되는 법
새로운 영감의 뒤에는 새로운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집중력 발휘조건 1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집중력 발휘조건 2 : 즐겁게 미쳐라
집중력 발휘조건 3 : 올인(all-in)

에필로그 | 운명을 바꾸는 만남이었기를 희망하며
감사의 글
참고문헌

책 속으로

내가 얻은 수많은 것 중에서도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우리 기업들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떠오를 화두는 무엇일까? 그 오랜 생각의 정점에서 찾아낸 답이 바로 이것이다. “오리진(ori...

[책 속으로 더 보기]

내가 얻은 수많은 것 중에서도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우리 기업들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떠오를 화두는 무엇일까? 그 오랜 생각의 정점에서 찾아낸 답이 바로 이것이다. “오리진(origin)이 되자!”

나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오리진’과 그 나머지 사람.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기원)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그가 바로 오리진이다.
‘나머지’는 오리진들이 이미 만들어놓은 게임의 규칙 안에서 서로 피터지게 싸우는 이들이다.
-책을 내면서

창조에는 체급이 없다는 것이다. 오리진이 되는 것에는 나이도, 학력도 필요 없다. 그리고 평소에 그것이 ‘습관’이 된 사람, 그 ‘열쇠’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만 그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들여다본 불편함이나 아픔, 혹은 즐거움을 통해 영감을 얻고, 그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다. 그리하여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낸다. 그리고 그것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꾼다.
-프롤로그

사랑으로 보지 않으면 나팔수의 그 터질 것 같은 볼, 빠져나올 것 같은 눈알을 볼 수 없고, 세례라는 엄숙한 순간에도 떨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표정을 읽어낼 수 없다. 사랑의 마음이 중요한 이유는, 사랑으로 보아야 비로소 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외로움, 그리움, 슬픔, 아픔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힘이 바로 사랑인 것이다. 그래서 사랑이 중요하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그 사람의 (기쁨과 즐거움은 차치하더라도) 외로움, 괴로움, 불편함, 번거로움 따위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겠는가.
-1장 목숨 걸고 사랑하라 : High Love

여성들이 마스카라를 하는 건 눈에 포인트를 줘서 보다 생기 있고 섹시하게 보이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아찔한 컬링과 풍부한 볼륨, 그리고 속눈썹이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이렇게 써놓기만 해도 마스카라의 임무가 얼마나 중차대한지 짐작이 간다.
한편으로는 추측건대 이게 만만치 않은 작업임을 알 수 있다. 왜냐, 욕심이 과해서 너무 바짝 칠하다 보면 눈두덩이나 속눈꺼풀에 닿는다. 속된 말로 ‘삑사리’가 나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게 두려워서 소심하게 끝에만 자꾸 칠하면 이번에는 떡진다. 만일 어떤 부분이 떡지게 되면 일일이 다시 제거해주어야 한다.
이처럼 마스카라 작업은 결코 쉽지 않은 섬세한 작업이다. 삑사리의 아픔과 소심함의 고통이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그걸 본 것이다, 여성들의 말 못할 아픔을.
그리고 짬뽕을 한 것이다, 전동칫솔에 있는 모터를!
-2장 고통을 모르면 그를 기쁘게 할 수 없다 : High Pain & Joy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읽기만 해도 영감이 솟아오른다!” 우리는 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창조의 영감을 끌어내는 유일무이한 책!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창조의 영감을 불어넣어온 SERI CEO의 총괄지휘자, 강신장이 풀어놓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창조 이야기! 그저 잘하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읽기만 해도 영감이 솟아오른다!”
우리는 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창조의 영감을 끌어내는 유일무이한 책!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창조의 영감을 불어넣어온 SERI CEO의 총괄지휘자, 강신장이 풀어놓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창조 이야기! 그저 잘하는 것을 뛰어넘어 스스로 운명을 창조하는 ‘오리진(origin)’이 되는 통찰과 아이디어를 총망라한 ‘창조영감(inspiration)’의 바이블!

“세상에 없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통찰, 아이디어, 구체적인 방법론이 가득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전도사 강신장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창조 이야기’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획기적인 발상을 할 수 있을까?”
어린아이부터 기업경영자, 나아가 국가경영자까지 ‘창조성’을 키우기 위해 혈안이 된 오늘날, 누구나 고민하는 주제가 바로 ‘창조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말한다. 창조력은 우리 안에 잠재된 능력이기 때문에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마치 ‘학교수업에 충실하고 잠 잘 잤다’라는 수능 수석합격자의 말만큼이나 얄밉고 허무하다. 어떻게 창조성을 꺼내 쓸 수 있는지에 관한 힌트를 전혀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창조에 관한 책은 많았지만 지나치게 원론적이어서 현실에 적용하기 난망한 책들도 적지 않았다. 또 한편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창조의 방법, 기술, 습관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결국 ‘다르게 생각하라’ ‘몰입하라’는 등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의 메시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우리가 창조에 대해 정작 궁금해하는 것은 이것 아닌가?
‘도대체 창조의 영감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갈증에 목마른 사람,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마다 영감의 불씨를 지펴줄 자극제가 필요했던 사람이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할 만한 영감의 재료들이 가득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이자 창조학교인 ‘SERI CEO’를 운영하고, 1만 명의 CEO들을 창조의 바다로 유혹해온 창조 멘토, 강신장이 현장에서 갈고닦은 창조의 에센스가 유감없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알려졌다시피, SERI CEO는 매월 조찬강연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리더들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CEO들에게 문화예술을 폭넓게 접하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지식만으로는 풀 수 없는 창조경영의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모든 과정을 기획하고 전두지휘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창조에 필요한 영감의 원천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손에 드는 자, 창조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과 인생을 확 바꿔놓을 창조의 바이블!

이 책이 말하는 창조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오리진(origin)’이다. 지금껏 남들이 해온 것을 재빨리 따라잡는 전략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자(origin)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전제다. 이 어려운 화두에 대한 답을 주기 위해 이 책은 실로 방대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다. 비즈니스는 물론 미술, 음악, 와인, 문학,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샅샅이 뒤져 창조의 핵심 키워드를 갈무리했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이론적이거나 복잡하리라 지레 단정하지는 마시길. 저자는 비즈니스계 최고의 입담꾼으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시종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사랑, 고통과 기쁨, 시간과 공간, 융합, 컨셉, 터치, 소울, 스토리, 느림 등, 저자가 제시하는 키워드들을 따라 읽어가노라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어느 초등학생의 남다른 생각이 가족의 운명을 바꾼 이야기, 실의에 빠진 마을이 한 명의 색다른 시각으로 전대미문의 컨셉을 가지게 된 이야기, 엉뚱한 발상이 두부의 운명을 바꾼 이야기 등 이 책에 펼쳐지는 다양한 창조의 사례들을 통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한층 창의적으로 규정하고 창조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
삼성전자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많은 기업들에 ‘창조경영’의 새바람을 불어넣는 데 SERI CEO가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강신장 사장이 있었다. 대한민국 기업들에 불어넣어온 창조의 영감이 이번에 책으로 묶여 나왔다. 그의 창조 마인드를 아직 접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예술과 경제의 목표는 하나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껏 예술 따로, 경제 따로 각자의 목표를 추구해왔다. 이제 둘은 대은하가 충돌하듯 만나고 있다. 그 충돌로 창조의 대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이 창조의 교향악을 가장 선두에서 지휘해온 이가 바로 강신장 사장이다. 나는 그가 ‘국보급 인재’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강 사장은 특히 CEO들이 융합과 창조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고 최상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이 책에는 그 핵심 메시지와 아이디어, 통찰로 가득하다. 이 책을 손에 드는 자, 창조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다. ―이주헌, 미술평론가

문화라는 그릇에 와인, 미술, 음악, 사진, 영화, 인문학, 기업, 조직 등 많은 것을 담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느끼고, 공감하고, 배우고, 즐기게 하는 시도를 감히 시작하여 우리 사회의 새 물결을 주도한 강신장 사장. 이 책은 그의 번득이는 창의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역작이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고 저절로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읽다보면 세상이 달라지고 길이 보인다. 21세기는 창의의 시대이고 그 바탕은 통섭과 융합과 다양성이다. 그리고 또 ‘오리진’이 있었구나! ―서정돈, 성균관대학교 총장

2009년 겨울, 그와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로 갔다. 촌철살인의 위트로 번뜩이던 그가 평소와 달리 조용했다. 창조적 영감이 넘실대는 피렌체에서, 르네상스와 근대가 탄생한 천재들의 고향에서, 그는 오히려 긴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그의 넓은 이마에 생각의 골이 패이고 있음을. 그의 눈에서 창조의 불꽃이 튀고 있음을. 강신장은 그렇게 재탄생했다. 이 책은 바로 피렌체에서 거듭난 강신장의 모습이다. ―김상근, 연세대 교수, 《르네상스 창조경영》 저자

평소 SERI CEO를 통해 감성과 지성을 충전하면서, 좋은 내용들은 일반 국민들에게도 제공되었으면 하고 생각했다. 그러던 차에 SERI CEO만의 독특한 창조 메시지를 담은 책이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창조의 원천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창조의 오리진’으로 거듭나는 실마리를 얻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박재갑, 국립중앙의료원 원장

2009년부터 서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MBA) 과정에서 ‘경영예술(Management by Art, MBA)’ 과목을 개설했다. 이 과목은 미술, 음악, 무용, 문학, 연극, 영화와 같은 예술활동을 예비경영자인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케 하여 학생들이 창조적 능력을 스스로 계발하도록 도와준다. 이 과목에서 예술을 창조적 능력의 원천이라고 본 이유는 예술이 흉내를 혐오하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면서,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오리진’ 또한 같은 맥락에서 창조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경영예술 과목 부교재로 쓸 수 있을 듯하다.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세상을 바꾸는 것은 파이터가 아니라 ‘오리진’이다. 강신장 사장은 대한민국 오리진의 대표 브랜드!
그는 이 책에 ‘보석코드’를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가? 운명을 뛰어넘고 싶은가? 그렇다면 빨리 이 책을 펼쳐야 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해답이 있다. 이 책은 유쾌한 오리진의 세계로 떠나는 특급비자!
―최윤희, 행복디자이너, 《딸들아,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 저자

언젠가부터 한국 지식인 사회에 아주 희한한 이름이 회자되기 시작했다. 바로 ‘SERI CEO’다. 지식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한
최초의 기관이다. 그 중심에 인간 강신장이 있었다.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지식경영 모델을 개발한 그의 엄청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니,
어찌 아니 흥분될까.
- 김정운,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교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저자

뛰어난 창조자들이 세상을 주도하는 시대가 되었다. 뭔가를 창조(혹은 창작)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해서 이를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책은 창조를 이끌어내는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비즈니스 혹은 생활을 좀 더 창의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
이 책은 필요할 때마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북이 될 듯하다.
-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 <뽀로로> 제작자

< 책 속으로 추가 >
Changing Place
Changing Time
Changing Thoughts
Changing Future

지난 해, 베니스에 있는 구겐하임 미술관에 갔을 때 보았던 글귀다. 이 짧은 단어의 조합에는 왜 우리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을 추구해야 하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장소를 바꾸면 새로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간을 선사하면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그들의 생각이 바뀌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3장 창조의 목적지, 새로운 시공간을 선사하라 : High Time & Place

정리해보면, 모든 창조는 ‘융 씨’ 가문의 자식들이다. 융합은 다른 세계와의 만남을 상징한다. 이는 칸막이를 제거하고 장르의 담장을 허물어뜨려야 갈 수 있는 열린 세계다. 새로운 영감은 호기심으로 다른 장르를 바라볼 때 찾아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많은 친구들이 필요하다. 화가도 필요하고, 음악가도 필요하고, 작가도, 배우도, 의사도, 과학자도…. 그 친구들과 힘을 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혼혈, 비빔밥, 짬뽕, 이종교배의 힘이다.
―4장 뒤집고 섞어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 High Mix

“나는 무엇을 파는 장수인가?”
“나는 (다른 사람이 팔지 않는) 어떤 고객가치를 파는 장수인가?”
이것을 자문해보면 나만의 컨셉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다. 나이키(Nike)에 가면 이렇게 적혀 있다고 한다. “우리가 파는 것은 신발이 아니라 ‘승리(victory)’다.” 그 어떤 신발 장수도 ‘승리’라는 고객가치를 팔려고 했던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남들이 쓰지 않았던 그 대담하고 특별한 단어를 화두로 꺼낸 순간, 나이키는 상상력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었고, 새로운 개념의 신발들을 상상해내 오늘날 위대한 신발 장수가 될 수 있었다.
나는 무엇을 파는가? 이 대답에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단어가 들어 있으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같은 회사에 근무하더라도 내가 무얼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이 생각의 크기를 결정한다.
그러니 물어보라. 나는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은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5장 컨셉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 High Concept

이처럼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어,
그들에게 다가서서, 먼저 주는 것. 이것이 하이터치(high touch)다.
우리는 ‘하이터치’라는 용어를 오랫동안 써왔다.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을 때 하이터치라는 말을 썼고, 특별한 제품을 기획할 때 하이터치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하지만 하이터치가 무엇이냐고 막상 물어보면 누구라도 쉽게 답하기는 어렵다. 왜 어려울까?
하이터치라는 단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할 것을 찾아내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고, 그들에게 다가서서 먼저 주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하이터치라는 단어는 누구나 사용하지만, 진정한 하이터치는 만들어내기가 어려운 것이다. 하이터치는 내가 먼저 주는 것이다.
―6장 내가 먼저 주면, 그가 내 것이 된다 : High Touch

당장은 가진 게 없어도 신념이 있으면 누구든지 잡을 수 있다는 게 ‘그까이꺼 정신’이다. 의지만 있으면 어떤 선발자라도 다 때려잡고 팔자를 고칠 수 있다는, 한국인만이 가질 수 있는 무한도전 무한신념의 언어! 그런 면에서 ‘맥가이버 정신’보다 더 센 게 그까이꺼 정신이다.
맥가이버 정신은 뭔가. 아무리 큰 위험이 와도 정신만 바짝 차리고 창의성을 발휘하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까이꺼 정신’은 무엇인가. 아무리 센 놈도 유니크한 정신으로 승부하면 다 이길 수 있다는 게 맥가이버 정신 위의 ‘그까이꺼 정신’이다.
―7장 마음의 벽을 깨라 : High Soul

“저희는 육질이 가장 좋은 고기를 고객들께 제공하기 위해 각 지방을 돌며 최고의 돼지들을 사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고의 돼지를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네 별로 ‘돼지 달리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1등 한 애가 아무래도 육질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집에는 돼지 달리기 대회에서 1등 한 애들만 옵니다. 1등 한 애들에게는 승리의 월계관을 수여합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고기는 1등을 했던 돼지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등의 증거로 그 애가 받았던 월계관에서 잎사귀를 한 잎 떼어 붙여놓았습니다.”
이걸 믿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재미있어서 여기저기 떠들게 된다. 이 이파리 한 장 덕분에, 그 동네 고깃집이 다 파리를 날려도 이 집은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이 집을 응원해주기 때문이다. 이 고깃집은 선생님처럼 사실(fact)을 말하는 대신 뱀장수처럼 이야기(story)를 들려준다. 또 뉴스처럼 무미건조하게 얘기하지 않고 드라마처럼 얘기했다. 그럼으로써 손님들을 일일이 끌어들이는 대신, 손님들이 알아서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응원하도록 게임의 법칙을 바꾸었다.
―8장 예상을 깨는 이야기를 만들어라 : High Story

우리는 너무 바삐 살아왔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면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 하고, 다른 분야를 기웃거려볼 여유가 있어야 창조도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단지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사는 방식의 문제인 것 같다. 세상에 새로운 선물을 선사하고 싶다면 삶의 방식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루틴한 삶, 타성에서 벗어나는 시도, 그것을 표현하는 단어 중 하나는 바로 ‘클리나멘(clinamen)’이다. 물리학에서 클리나멘은 관성적인 운동과 중력으로부터 벗어나려는 힘이다. 또 철학에서 클리나멘은 타성과 관성에 맞서 기성을 벗어나려는 이탈을 의미한다. 클리나멘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는 이탈을 하되, 그것은 결코 도피적인 이탈이 아니라 새로운 자유와 생성을 지향하는 생산적 이탈, 창조를 위한 이탈인 것이다.
―9장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위대한 느림 : High Slow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정규 님 2011.02.15

    우리는 파는것은 신발이 아닌 승리다

  • 최은석 님 2010.08.12

    경영자에게 필요한 아이디어의 80%는 경영 테두리 밖에서 온다.

회원리뷰

  • 새로운 마음으로. | ss**um | 2015.12.1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새해를 맞이한답시고 다이어이를 구비해도, 출납을 적겠다고 조그만 수첩을 마련해도 도무지 3일 이상을 관리하지 못한다. 귀찮은 ...
    새해를 맞이한답시고 다이어이를 구비해도, 출납을 적겠다고 조그만 수첩을 마련해도 도무지 3일 이상을 관리하지 못한다. 귀찮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도통 수첩을 가지고 다니는 게 몸에 배지 않아 늘 집에 팽개쳐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무얼 메모하는 것을 포기한 나에게 최근에 들인 습관이 하나있다. 머리맡에 수첩 하나를 두고, 기록하고 싶은 것 중 아무거나 끼적이는 것이다. 책을 읽다 간단한 느낌을 남길 때도 있고, 순간 스쳐가는 생각이나, 내일 할 일 등 자잘한 것투성이지만 그런 메모가 조금씩 쌓여 갈 때마다 괜히 뿌듯해지곤 한다. 그 메모들이 언젠간 '영감'의 근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영감'에 대한 구체적인 것도 세부사항도 잡힌 것이 없지만 이 책을 보는 순간 이런 막연한 생각에 틀을 좀 잡아주었으면 하고 바랐다. 그러면서도 이런 종류의 책을 즐겨보지 않은 나의 성향이 생각나 금세 기운이 빠졌다. 차라리 어떠한 기대도 하지 말고 마음을 비우자 싶어 책을 꺼내들었는데 역시나 나를 확 사로잡는 무언가는 드러나지 않았다. 저자는 '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이란 자리에 있으면서, 또 SERI CEO를 운영하면서 내가 보고 느낀 것'과 얻은 것을 돌려 드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세계부터 나와는 거리가 먼 것 같아 멀찌감치 떨어진 채 책을 읽어 나갔지만,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여부와 기대하지 않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나를 끝내 떨쳐버리진 못했다.

     

      그럼에도 나에게 무언가가 남겨질 것인가에 대한 것은 제쳐둔 채,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재미'였다고 말하고 싶다. 이런 책의 특성상 구성이나 문체가 다른 책들과 비슷할 수밖에 없는데 초반에는 저자의 문체가 그다지 돋보이지 않았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기본적인 틀도 다른 책과 다르지 않았고, 이 책의 키워드인 '창조'하기 위해 어떠한 과정을 지나왔으며 어떠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 알리기에 급급하고 있었다. '영감의 열쇠'와 '창조'에 관한 이야기이고, 누구든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라고 했으니 안락함에 푹 젖어있는 내게 시큰둥한 반응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지도 몰랐다.

     

      그런 나를 사로잡은 것은 생뚱맞게도 꼭지의 시작에 자리한 시였다. 2장의 첫 머리에 등장하는 정호승의 <수선화에게>란 시에 마음을 홀딱 뺏긴 후, 이 책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울지 마라/ 외로우니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다' 란 구절 앞에 어찌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으며, 빤한 구성으로 점철되어 있을 거라 생각한 책에서 시를 만났으니 어찌 신선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제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되었고, 저자가 앞부분에서 언급한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세계를 두루 여행하자는 컨셉'이 떠올랐다. 그래서 저자는 첫 꼭지에 시를 집어넣었던 것이고, 미술과 사진,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소재를 들먹여가며 창조의 발상에 대해 독자에게 알려주려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창조의 발상법이 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시의 구절만큼이나 2장의 주제 또한 흥미로웠다. 저자는 '아픔을 들여다보는 힘', '기쁨을 보태는 힘'이야말로 창조를 만드는 원천이라고 했는데, 타인이 불편하고 아픈 마음, 그런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기쁨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야말로 창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되는 마인드라고 했다. 아픔과 기쁨의 힘은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드러내고 있었다. ' '삑사리'의 아픔과 소심함의 고통'을 해소하고자 발견한 전동 마스카라, '돈이 없으면 차로 갚으라'는 현대자동차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이 그런 예라고 할 수 있겠다. 괜히 아픔이라고 하기에 인간의 감정만 떠올리고 있던 내게 뒤통수를 치는 예시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신선하게 다가가는 접근법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바이다.

     

      '뒤집고 섞어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내가 먼저 주면, 그가 내 것이 된다', '예상을 깨는 이야기를 만들어라' 등 앞에서 나의 생각을 깨트리는 소제목 안에 여전히 나의 뒤통수를 치는 기발한 생각과 실천들은 넘쳐났다. 너무나 유명해 이미 들은 이야기도 있었고, 자극이 되지 못하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자는 흡인력 있게 이끌어 나갔다. 다양한 계층을 사로잡는 쉬운 글과 묵직할 수 있는 주제를 다양한 시선에서 보는 관점으로 독자를 끌어당기고 있어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았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글이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창조'라는 개념을 틀어 가두지 않고 넓혀주는 작업만으로도 충분한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다고 생각한다.

     

      좀 엉뚱한 시선에서 책을 읽다보니 정작 '창조'의 발상법이나 내가 '창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은 남아 있지 않은 것 같다.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의외로 재미나게 읽은 과정에서 이미 '창조'의 틀은 넓어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분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변화를 모색할 수도 있겠지만, 나처럼 무디고 느려터진 독자에게는 이런 과정만으로도 어느 정도 기초 작업을 해두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든 것이다. 허허벌판에 발을 디뎌놓고 무언가가 다가오기를 바라는 공짜 심리가 내제되어 있을지라도, 무언가 꽉 차는 느낌은 없을지언정 무언가 빠져나간 느낌도 들지 않은 것이 이 책에 대한 느낌이다. '창조'라는 것이 나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란 자괴감만 밀려오지만, 창의력은 키우는 게 아닌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지금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고, 우리 안에 있어도 우리가 '있다'고 믿지 않는' 시선에 대한 수그러듦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과정이 이미 나의 잠재력으로 승화되어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노릇이므로, 끊임없이 생각을 회전하는 열린 마음만 잊지 않는다면 '창조'는 거창한 것이 아닌 이미 내게 와 있는 친숙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오리진이 되라 | nu**niabcd | 2012.09.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일할때나 밥먹을때 심지어 놀때도 나는 오만가지 상사을 한다. '이것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좀더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방...
    일할때나 밥먹을때 심지어 놀때도 나는 오만가지 상사을 한다.
    '이것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좀더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그리고 '개인이든 회사든 먹고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웬만한것은 다나와서 베끼기도 힘든 시대,과거의 성공도 오히려 독이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시대에 창조 새로운 생각으로는 힘든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여다본 불편함이나,아픔,혹은 즐거움을 통해 영감을 얻고 그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것이다.
    창조를 바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고자 한다면 이책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오리진이 되라,강신장 지음,쌤앤파커스,2010년,7월9일'
    우연히 쉬는날 책꽃이에 꽃혀있는 책들을 보며 2년전에 베스트셀러였으며 무지 재미있게 읽은 책중에 하나 오리진이 되라를 다시한번 보게되었다.
    2년이란 시간은 짧은 시간이지만 대충 큰 그림만 그려질뿐 세부적인 이야기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후루루 보는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제품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맞어 이런 내용이였지.롯데 피츠껌,히딩크,현대 자동차,와인에 세계적인 미술가의 그림을 그려넣어 품격을 더높인 사또 무똥 로칠드,누드 머거잔등등
    1991년 일본 아오모리 현,일본 최대의 사과 생산지이기도한 이곳에 엄청난 태풍이 몰아쳐서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었다.당시 피해가 얼마나 막심 했는가 하면 수확을 앞둔 사과의 90%가 소실될 정도 였다.마을 사람들은 망연자실한 얼굴로 하늘을 보며'망했다'고 한탄만 할뿐 아무도 손을 써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어떤 농민 한분은 차분했다."괜찮아."
    '뭐가 괜찮다는 거냐?'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 농민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에겐 아직 떨어지지 않는 10%의 사과가 있잖아."
    '그걸로 어쩌라고?"
    "우리가 말이야,만약 이 떨어지지 않는 사과를 '떨어지지 않는 '사과로 만들어 팔면 어떨까?예를 들면 ...수험생 같은 사람들에게 시험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합격사과'를 만들어 팔면 말이야."
    무엇보다도 부여잡아야 하는 마을 주민들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사과, 합격사과
    이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첫 반응은 "뭐야,이건?"하는 황당함 이였다.그러나 그와 동시에 '재미 있는데'그리고 왠지 이 사과를 선물하면 행운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원래 사과가 한개의 1000원 이였다면 이 합격사과는 무려 10배나 비싼 1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그런데 다 팔렸다.결국 합격사과는 태풍으로 인한 손실 90% 손실까지 만회하며 그해 일본의 대표적인 입소문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 까지는 이미 다 알려진 얘기다.중요한건 지금 부터이다.
    자 과연 이 사람들이 한 일이 무엇이었기에 이렇게 운명을 바꿀수 있었을까?
    만약 이들이 시련의 고통을 추스르고 낙과를 거름삼아 다시 일해서 성공했다면,감동은 있을지언정 그 이상의 생각거리를 주지는 못했을것이다.게다가 태풍을 이긴 사과라고해서 월등하게 새콤달콤했겠는가?천만의 말씀.이들의 성공담은 '의지'나'기술'로는 설명할수 없는 종류의 솔류션을 담고 있다.뭔가 기발하고 차원높은 솔루션.답을 미리 말해주자면 그것은 '관점의 변화'다.
    즉 아오모리 사람들은 사과에 대한 관점을 확 바꾼것이다.여기서 핵심이 무엇이겠는가?그렇다.'화~악'이다.
    관점을 조금 바꾸는 것은 쉽다.그런 건 누구나 다 한다.그러나 확 바꾸는 것은 어렵다.관점을 180도로 바꿔서 사람들이 아파하고 기뻐하는 것을 바라보고,사람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과 내가 가진 솔루션을 연결시켜야 한다.
    "이보세요.사과에는 부사,홍옥,아오리,골드 같은 것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이 세상에는 그보다 몇만배 더 많은 사과가 있습니다.그게 뭐내고요?합격의 사과,위로의 사과,사랑의 사과,낭만의 사과,영감의 사과,협력의 사과 등등 복잡한 인간의 감정만큼 다양한 사과들이 많다니까요"103page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도 최근의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수많은 낙과를 경험한 과수 농가들이 있다.물론 자연의 할퀴고간 상처이고 마음또한 저도 아픈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되돌릴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상황을 합격사과처럼 사과라는 하나의 먹는 매체를 '합격'이라는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바를 시장 상황에 주입시킴으로서 세상에 변화를 이끌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이제는 아이모리 사과처럼 관점을 그냥 바꾸는것이아니라 정말 '화악'바꾸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 죽도록 사랑하라 | lc**ictory | 2012.01.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http://blog.naver.com/lcsvictory   “내 목표는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멋진 것을 만...
     
    “내 목표는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멋진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지시를 받지 않는 것, 시간제한의 틀에 갇히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추구하는 사치다. 그러다 보면 서서히 돈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폰을 창조한 스티브 잡스의 말입니다.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은 단연 스티브 잡스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늘 기술적으로도, 예술적으로도 최고를 만들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제품 몇 개로 세상의 규칙을 완전히 바꾸고, 시장의 판을 새로 만들어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창조력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것에 이견을 달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진기업을 추격하는 것 말고 새로운 문화와 혁명을 창조해낼 수 있는 상황인지는 이견을 달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창조경영’이 화두입니다.
    보고 베끼는 경영이 이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저자는 ‘오리진’이 되는 것 밖에 대안이 없다고 합니다.
    남들이 절대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을 창조해야 기업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경영’의 본질입니다.
    저자 강신장은 세상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오리진’과 그 나머지 사람.
     
    강신장;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그가 바로 오리진이다.
    
    저자도 오리진의 아이콘은 단연 스티브 잡스를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오리진이란 창조자라고 할 수 있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개념이 다릅니다.
     
    강신장;
    굳이 무언가를 만들고 발명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어떤 것, 혹은 생각의 기원이 되는 사람, 자신의 일에서 새로운 업(業)의 개념을 세우고, 자신만의 ‘판’을 짜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다.
     
    즉 창조는 크리에이티브라기보다는 오리지널에 가깝다는 이야기입니다.
    경영과 예술의 분야는 같지 않지만,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해선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예술적 능력이 필요하듯이 이제 기업은 오리진을 만드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도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관여한 매킨토시의 초기 모델을 개발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개발 중이던 매킨토시의 기관은 여기저기에서 수많은 배선이 교차하는 '와이어 래핑'이라는 방법으로 제작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메켄토시의 기판 제작 현장을 찾아간 스티브 잡스가 그 모습에 주목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깔끔한데 이 메모리칩은 좀 흉한걸, 배선이 너무 근접해 있어."

    당시에 아날로그 기판의 개발을 담당했던 직원이 부정적인 대답을 했습니다.
    "컴퓨터 기관이 어떻게 생겼든 누가 신경이나 쓴답니까?
    그보다 중요한 건 제대로 작동을 하느냐 이지요. 아무도 컴퓨터 기관 같은 걸 들여다보지는 않습니다."

    이 말에 잡스는 강한 어조로 반박했습니다.
    "내가 보잖아. 설령 상자 속에 들어 있는 것이라고 해도 가능한 한 아름답게 보이고 싶다고."
    이 정신은 오늘날에도 계승되고 있어서 매킨토시 제품들은 모두 개인용 컴퓨터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기판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맥프로라는 기종과 그 원형인 파워맥 G5는 본채 뚜껑을 열면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너머로 아름다운 기관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스포츠카 마니아가 자신의 방에서 엔진을 장식하고 즐기는 것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잡스의 경영마인드가 훗날 전 세계를 뒤흔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창조해낸 것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고 서평을 쓰는 이유도 한국에서도 이러한 오리진들이 많이 탄생되길 바라는 마음에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낸다면 바로 오리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책 속의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창조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면 저의 수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례란 엄숙한 의식입니다.
    그림 속에서 엄숙한 상황에서 추위가 오면 벌벌 떨 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을 마사초 화가는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인간의 감정, 그 내면을 이해하는 세밀한 능력이 아주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강신장;
    결국 내가 찾아낸 ‘달콤하게(Dolce)’의 진정한 뜻은 '사랑‘이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던 것을 비로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사초 안에 인간을 향한 사랑이 있었기에 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감각에 대한 이해를 세밀하게 그려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강신장;
    창조의 첫 번째 법칙은,
    즉 새로운 영감을 얻어낼 수 있는 첫 번째 원천은 단연코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랑의 법칙을 경영에 적용해봅시다. 매우 간단한, 진부한 것 같지만 성공을 이끄는 비결입니다.
    진심어린 사랑의 눈으로 우리의 고객, 잠재적인 고객까지 바라본다면, 남들이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발견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인간본성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없다면 새로운 상품을 제안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지극한 애정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자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기본이고, 더 중요한 것은 그러한 마음을 기반으로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들여다보고, 남들이 찾지 못한 것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강신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는 창조의 단초는, 놀랍게도 ‘아픔’에 있다.
    한경희의 스팀청소기는 물걸레질을 해야만 하는 주부들의 아픔을 보았기에 창조되었다.
     
    보이지 않은 내면의 아픔을 이해한다는 것이 전대미문의 성공을 만든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창조는 인간 내면의 진정한 아픔을 이해하는 것, 그것을 캐치해내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캐치의 능력은 어떻게 성장시킬 수 있을까요?
     
    강신장;
    인문학의 세계는 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사하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한 가치가 무엇이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외람되지만 서슴없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인문학이 중요한 이유는 ‘아픔과 기쁨’에 대한 섬세함을 높여준다는 데 있다.”
    인문학은 우리가 무심히 보아왔던 것들 속에서 아픔과 기쁨을 찾아내고, 나아가 위로와 치유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오리진’의 영감을 얻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저자의 추천 도서들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인문학의 범주에 묶이지 않는 책들도 있지만, 인간의 내면과 비즈니스를 믹스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책들이 대부분이니 참고하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모두가 스티브 잡스가 되려 하지만, 여기에 있는 귀중한 자료들조차 연구하지 않고, 창업을 하거나 ‘창조’를 언급한다면 그것은 어불성설이자 무모한 도전이 될 확률이 많을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
    "우리는 남들과 비슷한 물건을 만들기보다 차라리 우리의 꿈에 도박을 합니다. 남들과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우리는 다음의 꿈을 찾습니다."
     
    잡스가 경애하는 천재화가 피카소는 하나의 작품에 머물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했습니다.
     
    스티브 잡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 우리는 아티스트다. 밥 딜런도, 피카소도 언제나 실패의 위험을 감수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떠나 넥스트, 픽사, 그리고 애플을 재건할 때까지'버리고 창조하는 삶의 방식'을 끊임없이 추구했습니다.
    오리진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이자 중요한 부분인 아픔을 이해하는 능력. 그것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해내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목록들을 소개합니다.
    전부가 양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고하시고, 여러분이 오리진이 되는데 유용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사랑합니다.
     
     
    1. 스트라디바리우스 - 토비 페이버

     
     
    2. 체인징 마인드 - 하워드 가드너
     

     
     
    3. 감각의 박물학 - 다이앤 애커먼
     

     
     
    4. 유혹의 기술- 로버트 그린
    

     
     
     
    5. 영혼을 지휘하는 리더십 - 에드거F.퍼이어

     
     
     
    6.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수첩 - 레오나르도 다 빈치

     
     
    7. 드림 소사이어티 - 롤프 옌센
     

     
     
    8. 문화가 중요하다 - 새뮤얼 헌팅턴 외
     

     
     
    9. 셀프헬프 클레식 - 새뮤얼 스마일즈
     
     

    10. 부의 미래 - 앨빈 토플러
     

     
     
    11. 창의성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12. SQ 사회지능 - 대니얼 콜먼
     

     
     
    13. 전쟁의 기술 - 로버트 그린
     

     
     
    14. 세계적 인물은 어떻게 키워지는가 - 빅터 고어츨 외
     

     
     
    15.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16. 권력의 법칙 - 로버트 그린, 주스트 엘퍼스
     

     
     
    17. 대국굴기 - 왕지아펑 외

     
     
    18. 실패의 향연 - 크리스티아네 취른트
     

     
     
    19. 위대한 결정 - 앨런 액셀로드
     

     
     
    20. 새로운 미래가 온다 - 다니엘 핑크
     

     
     
    21. 반경 - 조유
     

     
     
    22. 호모 루덴스 - J. 호이징하

     
     
     
    23. 파워 오브 아트 - 사이먼 샤마

     
     
    24. 고흐 37년의 고독 - 노무라 아쓰시
    

     
     
     
    25. 다윈 이후 - 스티븐 제이 굴드
     

     
     
    26. 그 순간 역사가 움직였다 - 에드윈 무어
    

     
     
     
    27. 안동림의 불멸의 지휘자 - 안동림
     

     
     
    28.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5대 희극 - 윌리엄 셰익스피어
     

     
     
    29. 난세를 평정하는 중국통치학 - 리쭝우

     
     
     
    30. 알기 쉽게 풀어 쓴 훈민정음 - 국립국어원
    

     
     
     
    A reader is a leader’라는 말이 있듯이 시대를 불문하고, 독서는 성공을 이끄는 비결이 된다는 것을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은 항상 강조합니다.
     
    엘빈 토플러;
    “미래를 상상하는 데는 독서만큼 유용한 방법이 없다. 그것은 저자가 오랜 세월을 바쳐 연구한 것을 짧은 시간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독서는 미래를 지배하는 힘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미래를 예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꾸준한 독서를 통해 지식 습득을 게을리 하지 마라.”
     
    워렌 버핏;
    “일반인 1,500명의 삶을 20년 동안 추적해서 그들이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연구한 거라네. 그 중 83%는 원하는 일을 나중으로 미루고 우선은 돈 버는 직업을 선택했네. 나머지 17%는 돈은 나중이고, 자신이 최우선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선택했지. 20년 후 1,500명 중에 101명이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하네. 놀라지 말게. 이들 백만장자 중에 단 한 명을 제외한 100명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선택한 사람이라네.”
     
    쇼펜하우어;
    독서는 우리가 구사할 수 있는 천부적인 재능을 촉진시킨다.
    
    
    저자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 30권의 책 안에서 지혜를 찾고, 오리진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아이콘이 아닌 오리진 | sa**tmt | 2011.04.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애플사의 CEO인 스티브잡스를 말하는 적당한 표현인듯하다. IT산업의 아이콘(우상)이라고 보는건 숫자로 기업을 재는 금융인들이...
    애플사의 CEO인 스티브잡스를 말하는 적당한 표현인듯하다. IT산업의 아이콘(우상)이라고 보는건 숫자로 기업을 재는 금융인들이 보는 시점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제나 경영학적인 시각에서 잡스를 보는건 오리진이라고 보는게 적당해보인다. 그건 잡스가 해낸 어떤 결과로써 평가가 아니라, 제품에 베인 그나름의 철학(디자인으로부터 시작한)과 판매정책등을 통해 나타나는 경쟁의 방식같은것에 대해, 소위 우물한 개구리같은 한국의 CEO나 소위 재벌회장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기에 더욱의미가 있다.
     
    소위 경영학이나 자기계발서들을  멀리하려고 한다. 특히 한국인 저자의 얉고 스크랩한듯한 책을 볼때 마다 짜쯩섞인 감상이 남기때문이다. 그런 감정들이 있었던 경험과 이책은 조금 다른 느낌을 가졌다. 그건 아마도 저자가 읽었을 많은 경제경영책 특히 미국을 비롯한 책들에서 얻었던 지식과 책의 저술형태를 이책을 통해서 재생산하고 있었다. 얕게 스크랩하지 않고, 넓고 깊게이해하려하고, 말로만 그치지않고 도표처럼 시각적으로 정리하려 노력한게 보인다.
     
    그런점에서 나름대로 정리된 내용을 가졌다. 어떤 주제를 설명하는 책도, 하나의 그림 한장의 도표로 그려낼 만큼 분명하고 정리된 생각이 있어야한다. 그렇지않고 말로만 주절거리는건 독자를 배려하지않는데 그치지않고 자신의 생각을 명료하게 전달할 능력이 부족하다고도 볼수있다.
     
    어쨋거나 저자의 창의력에 대한이야기, 창의력을 붙잡고 어떤 기원을 만들어내는 오리진이 되라는 충고는 솔깃하다. 얼마전 친구의 이야길 들으면서, 나름대로 떠들었던 내 이야기속의 이유들을 이책이 설명해 주는듯했다. 회사의 사명을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겠다는 이야길 하면서, 내가 이책에서 말하는 뱀장수만큼이나 사기를 잘친다고 말했던게 생각한다. 어쨋거나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건 우리사회 기업문화에서 창조의 창자로 제대로 꺼내기 힘든 우울한 현실을 보기때문이고, 창조적인 아이템으로 도전하는 사람들을 싹부터 잘라먹는 재벌과 탐욕만 있는 소비자들때문이다.
     
    우리에게 오리진이라 부를 사람이 열명만 있었도, 일본의 경제적인 약점을 잡을수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건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닌, 필요와 필수의 차원으로 이끌수있지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가 오리진이 되려노력하지만, 오리진이 될수있는 타인에 대해 오히려 박수를 칠만한 지적 폭과 마음의 아량을 키워야할때다. 물론 그이전에 그런 싹을 틔울만한 환경을 만드는게 선행되어야할듯하다.
     
    오리진이십니까하고 묻고싶다. 오리진을 지원할수있나요?
  • 오리진(origin)이란,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기원)가 되는 자. 그리하여 ...
    오리진(origin)이란,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기원)가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그가 바로 오리진이다. (본문 12p)

    창의력이 화두가 되었고, 너도나도 창의력을 키우고자 다양한 방법을 찾아 헤매곤 한다. 나처럼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은 창의력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서적을 통해서 그 방법을 터득하고자 한다. 그런데 저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창의력은 ’키우는’게 아닙니다. 아니, 키울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본문 21p) 라고 말한다. 창의력은 잠재되어 있다는 말은 들어 알고 있지만,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는 저자의 말은 알아 듣기가 참 난해했다. 도대체 어떻게 창의력을 꺼내 쓴다는 말인가. 저자의 말처럼 나는 거저 먹으려했다가 ’열쇠’가 필요하다는 말에 금새 풀이 죽어버린다. "갇혀 있고, 숨겨져 있는 능력을 꺼내 쓰려면 ’열쇠’들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그 열쇠는 재미있고 놀라운 것을 보았을 때, 즉 필(feel) 받았을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감성의 열쇠’입니다." (본문 22p) 저자는 필 받는 사례들을 놓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연습해야 숨겨진 창조력이 나온다고 말한다.
    즉,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많이 사랑해보고, 많이 아파해보고, 많이 놀아본 사람이 훨씬 많은 창조거리를 갖고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오리진이 되는 것에는 나이도, 학력도 필요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 ’창조’라는 말에서부터 나는 좌절부터 느낀다. CEO가 되어보겠다는 거창한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창조적인 생각이 필요할 때는 살아가는 동안 여러 번 접하게 되고, 그때마다 ’창조’라는 문구에서 좌절은 하는 것은 비단 나뿐만은 아니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읽기만 해도 영감이 솟아오른다!" 책 소개 문구에 혹하지 않은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본다. 이 책은 나처럼 창조 앞에 좌절하는 사람이나 앞으로 세상을 뒤흔들 창조적인 물건을 창출하고 싶은 열의가 가득한 사람 즉, 이 책은 0~99도의 온도를 가진 이들에게 끓는 물이 되기위한 나머지의 온도를 채워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성경제연구소 지식경영실장이라는 자리에 있으면서 그리고 SERI CEO를 운영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흥미롭게 저술하고 있다.
    이 책은 창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의 마음 속에 잠재되어 있는 창조적인 생각을 끌어내는 데 필요한 ’영감의 열쇠’를 이야기함으로써, 누구나 가지고 있는 창조의 본능을 꺼내도록 유도한다.
    경영자로서 현장에서 느끼고 배운 생생한 체험담과 다양한 창조사례의 이야기는 ’창조’라는 어려운 분야를 조금은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묵직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조’라는 어려움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High Love 목숨 걸로 사랑하다
    High Pain & Joy 고통을 모르면 그를 기쁘게 할 수 없다
    High Time & Place 창조의 목적지, 새로운 시공간을 선사하라
    High Mix 뒤집고 섞어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High Concept 컨셉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High Touch 내가 먼저 주면, 그가 내것이 된다
    High Soul 마음의 벽을 깨라
    High Story 예상을 깨는 이야기를 만들어라
    High Slow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위대한 느림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사랑해야 하며, 창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픔을 들여다보는 힘과 기쁨을 보태는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물걸레질을 해야만 하는 주부들의 아픔을 보았기에 창조되었던 한경희의 스팀청소기, 딱딱한 껌에 대한 아픔을 본 롯데 필츠껌, 그리고 고객의 불안을 보았던 현대자동차의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이 그 예이다. 관점의 변화로 보여주었던 일본의 아오리 합격사과와 오토코마에 두부(남자+두부)는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것과의 융합을 통해서 새로움을 창조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먼저 주는 ’하이터치’로 소변기 앞에 조그만 축구골대를 세워놓음으로 해서 새로움을 창조하였으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바다에 뜨는 ’플로팅 토크’ 기술을 보유한 삼성중공업은 역발상의 쾌재이다.

    새로운 영감을 찾는 것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하는 것이고,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여준 9가지의 영감의 열쇠들은 자신이 가진 창조적인 능력을 끄집어 낼 수 있는 불씨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 9가지 방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꿈’이며 ’목표’가 아닌가 싶다. 목표가 있어야 이 열쇠는 드디어 잠겨진 창조의 문을 열게 할 수 있으며, 절실함과 애절함을 발휘하게 된다. 저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즐겁게 미쳐라, 올인을 통해서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리처드 브랜슨은 "우리는 모두 빛나도록 창조되었다." (본문 261p) 라고 말했으며, 누구나 창조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빛날 수 있다(고 한다). 오리진이 된다는 것은 꿈을 향한 목표와 열망 그리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자에게는 항상 열려있다. 이 책은 CEO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책이 결코 아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꿈과 열정을 끄집어내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창조적인 능력을 키워냄으로써 정해진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오리진이 되는 길 혹은 꿈을 향해가는 길에는 정답이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그 길을 걸어갔던 경험과 사례들은 분명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정답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인생의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보여줌으로써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져있다고 해야할 것이다. 

    운명은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꿈과 열정을 저자가 알려준 '영감의 열쇠'로 끄집어 냈을 때 비로소 바꿀 수 있게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문화보국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