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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경영학
| 규격外
ISBN-10 : 116254130X
ISBN-13 : 9791162541302
관상 경영학 중고
저자 김태연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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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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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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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뀐다!”
일, 사람, 관계가 술술 풀리는 자기관리법부터
막힌 운을 터 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까지!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학의 지혜! 사업의 운명이 새로 들인 회계팀 직원 하나로 휘청이기도 하고, 장사가 안 되던 식당이 아르바이트생 하나 잘 뽑아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되기도 한다. 그저 밝고 건강한 기운의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어둡고 비관적이던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관상 경영학》은 저자가 십수 년간의 강의와 상담,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관상법를 담고 있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연
지금까지 약 1만 명의 관상 상담, 약 1,000회의 관상 강의를 해온 관상학 전문가. 돈을 모으기 위해 재테크가 필요한 것처럼 성공을 위해서는 운(運)테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연령과 직업을 초월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코칭을 해왔다. 그의 코칭이 관상법을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게 알려준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몇 년 전부터는 기업체, 대학교,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인사와 조직 관리, 적성, 진로, 이미지 브랜딩, 투자법, 관상 성형 등을 주제로 한 강의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기업의 인사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학문이라고 말한다. 사주 명리학은 자신의 운명을 미리 가늠하고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지만 관상학은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가, 스스로 인상을 만들어 감으로써 주어진 운명에 변화를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 본인도 이 점에 크게 매료되어 오랫동안 관상학을 탐구해 왔다.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한 후, 부경대학교에서 관상과 직무 적합성 탐색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목차

들어가며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지혜

제1장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관상을 보는가
모든 문제는 사람과의 인연에서 시작된다
내 관상의 격을 높이면 인생이 달라진다
관상으로 운명을 경영하라
사람 보는 안목을 기르기 어려운 이유
관상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관상학의 발전
관상과 사주, 무엇이 다를까
관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_ 뇌와 호르몬
관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_ 생각과 마음
[더 읽을거리] 관상, 동양에만 있던 것이 아니다

제2장 관상으로 운명을 풀어 보는 법
관상법의 기준
크게 드러나는 것을 먼저 본다
관상의 기본원리는 음양오행
얼굴형과 성격
시기별 운을 알 수 있는 삼정
분야별 운을 알 수 있는 12궁
귀, 이마, 눈썹, 눈
코, 관골, 인중, 법령
입, 턱, 이, 기색
[더 읽을거리] 주름, 내 마음의 흔적

제3장 내 사람을 찾는 관상 활용법
관상으로 사람의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 보는 눈’을 가져라
동료와의 관계, 자꾸 삐거덕거려요
그 직원은 어느 부서에 배치해야 할까
직무에 어울리는 관상이 따로 있다
믿을만한 사람을 알아보는 법
비즈니스 파트너를 결정할 때는
내가 채용한 아르바이트생은 손님을 부르는 관상일까
멘토, 자문가를 찾는 방법
[더 읽을거리] 성공하는 사람들은 소리부터 다르다

제4장 막힌 운도 술술 풀리게 만드는 관상 경영법
면접에서 자꾸 떨어져요
승진에서 자꾸 밀리고 있다면
그가 사업을 하게 된 이유
요식업으로 성공하는 사람의 관상
우리 아이는 어떤 길을 가야 할까
언상만 바꿔도 돈이 들어온다
반듯한 체상은 재물운의 기본
당신에게 인복이 없는 이유
관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
말년운을 좋게 만들고 싶다면
팔자 주름, 없애지 마세요
눈썹 문신, 요즘 많이 하시죠?
[더 읽을거리]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면

마치며 좋은 관상을 만드는 법
책속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책 속으로

관상학은 운명을 가늠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삶의 방식과 태도 등을 통해 선천적인 요소, 즉 얼굴과 체형을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운명을 조금씩 개척해 나갈 수 있다. 이것이 내가 관상학에 깊이 빠져들게 된 결정적인 이유이다. 무엇보다 관상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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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은 운명을 가늠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삶의 방식과 태도 등을 통해 선천적인 요소, 즉 얼굴과 체형을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운명을 조금씩 개척해 나갈 수 있다. 이것이 내가 관상학에 깊이 빠져들게 된 결정적인 이유이다. 무엇보다 관상은 나의 마음 상태가 고스란히 얼굴에 드러나고, 이것이 축적되어 하나의 ‘이력서’를 만든다. 나를 만나는 누구나 이 이력서를 읽을 수 있고, 나를 꿰뚫어볼 수 있다. 결국 관상은 매순간 나의 마음을 가다듬는 거울이 되어준다.
〈프롤로그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지혜〉

내가 만난 수많은 리더들은 하나 같이 이렇게 말했다. 아끼는 직원을 열심히 트레이닝 시켜 인재로 만들어 놓으면 다른 곳으로 이직하거나 독립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미리 그런 기미를 파악해서 그에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조직생활보다 프리랜서나 자유로운 업무에 적합한 사람을 내근직으로 앉혀 놓은 것은 아닌지, 밖으로 나다니기 싫어하는 사람을 외근직에 배치한 것은 아닌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람에게 단순 업무를 준 것은 아닌지 등 인사 배치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제1장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관상을 보는가〉

이마는 하늘, 눈썹은 별, 눈은 달과 태양, 코는 산, 인중은 강, 입은 바다, 턱은 지각에 비유한다. 하늘(이마)은 맑고 밝으며 넓어야 하고, 별(눈썹)은 은근하게 빛이 나야 한다. 달과 태양(눈)은 흐리지 않고 밝게 빛나야 하며, 산(코)은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으며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강(인중)은 산(코)에서 내려오는 물이 바다(입)로 잘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선명하고 넓고 깊어야 하며, 바다(입)는 인중에서 내려온 물을 잘 가둘 수 있게 단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지각(턱)은 위의 모든 것을 받치고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풍수의 원리처럼 얼굴도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좋은 것으로 본다. 좋은 관상은 있어야 할 것이 제자리에 있고 전체적인 흐름이 막히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제1장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관상을 보는가〉

이마에서 코로 내려가는 눈썹과 눈썹 사이의 인당(印堂)을 말한다. 이곳은 사람의 정신적 기가 모이는 곳으로 선천적인 운명의 길흉, 수명과 학식, 현재의 운세 등을 판단할 수 있는 부위이다. 눈썹과 눈썹 사이의 폭이 자기 손가락 두 개 정도 들어가야 넓이가 적당하다. 이마에서 명궁을 지나 산근까지 끊어지지 않고 잘 연결된 사람은 학문으로 통달하고 재난이 적다. 명궁이 원만하고 깨끗한 사람은 사업가, 정치가 등 사회적으로 명성을 얻고 크게 발전한다. 너무 좁거나 사마귀, 흉터 등 흠집이 있으면 일에 변동이 많아 지속성이 떨어진다. 화내거나 짜증을 내는 등 부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쓰면 좁아지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웃으면 넓어지는 부위가 명궁이다. 신경을 많이 쓰거나 생각할 일이 많으면 이 부분에 주름이 생긴다. 종횡으로 주름이 많으면 일에 지체됨이 많고 운이 쉽게 열리지 않는다.
〈제2장 관상으로 운명을 풀어 보는 법〉

귀의 형태가 크고 윤곽이 뚜렷하면 에너지의 원천이 깊고 강한 것을 의미한다. 귀가 작고 얇으며 힘이 없고 탄력이 없어 보이면 돈을 빌려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런 사람이 돈을 빌리러 오면 자세가 반듯하지 못하거나 기력이 좋지 않아 소파나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는 경향이 있다. 몸을 자꾸 기대고 싶어 하는 것은 현재 에너지가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면 받기가 힘든 것은 당연하다. 재기할 만한 체력과 에너지가 없으니 돈을 빌려주더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이 낮은 것이다.
〈제2장 관상으로 운명을 풀어 보는 법〉

남자 직원처럼 눈이 크고 돌출한 사람은 표현력이 좋고 적극적인 성향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에 매우 유리하다. 연예인들 중 눈이 큰 사람이 많은 것도 감정이 풍부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큰 눈을 가진 사람은 감성적이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할 때 능력을 발휘한다. (중략) 결과적으로 그 남자 직원을 사무를 보는 부서에서 대인업무 부서로 이동시킨 것은 최적의 배치였다. 그 또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재미있고 즐겁다고 한다.
〈제3장 내 사람을 찾는 관상 활용법〉

B는 늘 의사를 꿈꿨다. 고등학교 시절, 공부도 잘해서 모두들 그가 의대에 가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여겼고 어느 누구도 스물아홉 살까지 수능 교재를 붙들고 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다섯 번째 수능시험에 떨어져서야 그는 다른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고전 관상학에 의하면, 부모운과 학업운이 담긴 이마는 아마존의 CEO 제프 베이조스처럼 넓고 평평하며 둥글어야 한다. 그런데 B는 이마 중앙인 관록궁이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놓은 것처럼 들어가 있고 작은 수두 자국 같은 흉터가 있었다. 관록궁은 합격운과 명예운, 합격운, 직업운을 보는 곳이다. 관록궁이 꺼져 있거나 주름, 흉터 등이 있으면 재수, 삼수를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힘들게 들어가더라도 학업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이 많고 취업을 하더라도 직업 변동이 잦게 된다. 자기 사업을 해도 될지 고민이 많은 그는 관상학을 통해 자신의 기질이 사업에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4장 막힌 운도 술술 풀리게 만드는 관상 경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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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1만 명의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한 날카롭고 명쾌한 해석! ★★ ★★ 관상학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15가지 사례 수록! ★★ ★★ 책 속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모두 사람 때문!...

[출판사서평 더 보기]

★★ 1만 명의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한 날카롭고 명쾌한 해석! ★★
★★ 관상학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15가지 사례 수록! ★★
★★ 책 속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모두 사람 때문!

사업, 인사, 계약, 직업, 재테크, 공부…
인생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결정된다!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닌데도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장사를 해도 어떤 사람은 1년 만에 대박집으로 일궈내고, 어떤 사람은 1년도 안 되어 가게를 접는다. 똑같은 투자를 해도 어떤 사람은 적절한 때에 매도매수를 하고 어떤 사람은 때를 놓쳐 본전도 못 찾는다. 똑같이 사업에 실패해도 어떤 사람은 금방 재기에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시도하는 일마다 족족 말아먹고 업계를 떠나는 일도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은 주변에 기회가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고, 일이 막힐 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믿을 만한 이들이 있다. 하지만 매사가 꼬이는 사람은 주변에 잘못된 정보를 주고 겉으로는 위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시기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등을 돌리는 이들이 있다.
《관상 경영학》은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관상의 원리를 담은 책이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운이 좋지 않아 큰 성과가 없던 사람이라면,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끄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게 될 것이다.

목소리와 얼굴, 체형만으로 상대의 일생과 잠재력을 파악해
모든 일을 순조롭게 풀어내는 관상 수업!

관상학은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 체형, 걸음걸이, 얼굴빛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그 사람이 현재 가진 심리나 에너지뿐 아니라 과거 이력과 미래의 잠재력까지 가늠한다. 외형만 보고 그 사람의 성격과 특징, 운세를 알아본다고 하면 사람들은 잠깐의 흥밋거리나 미신으로 치부하지만 사실 관상학은 2,200년 전부터 연구되어 온 학문으로, 과학적 근거와 통계학적 요소를 갖고 있다. 동양에서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등의 철학자들에 의해 탐구되어 왔으며, 그 효용성은 오늘날에도 인정받아 의학, 사회학, 심리학, 경영학 등에 적용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약 1만 회의 관상 상담, 1,000회의 관상 강의를 해온 저자가 그동안 축적해 온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상대를 관찰하여 성격과 성향, 심리 등을 파악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직원을 채용하거나 업무 배정을 할 때, 이직과 창업을 고민할 때, 상대와의 궁합이 궁금할 때, 승진과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관상학을 활용해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현명한 처세를 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준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사사건건 부딪치는 두 명의 부하직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A 팀장의 고민]
A는 B, C, 두 명의 팀원들과 일하는 팀장이다. B는 추진력이 강하지만 자기 생각을 잘 굽히지 않는 금형의(사각형) 얼굴을 가진 사람이다. C는 이성적이지만 예민하고 깐깐한 목형의(역삼각형) 얼굴을 가진 사람이다. A는 친화력이 좋고 배려심이 많은 수형의(원형) 사람이다. 이 세 명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하려면 B와 C 사이를 중재하는 사람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A는 되도록 프로젝트는 세 명이 함께 진행하도록 하고, 추진력이 좋은 B에게는 일정 및 진행 관리를, 이성적인 C에게는 조사와 연구를 하도록 업무를 분담했다.

[의사와 사업가 어떤 길을 가야 할까, 똑똑한 B의 진로 고민]
늘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던 B, 의대 진학에 5번이나 응시했지만 모두 떨어졌다. 그의 관상을 보니 이마 중앙인 관록궁이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놓은 것처럼 들어가 있었다. 관록궁이 꺼져 있으면 학업운, 관운에 약하다. 취업을 하더라도 직업 변동이 잦게 된다. 이마의 양쪽 가장자리인 변역지마가 발달한 것으로 보아 그는 남들이 가지 않던 길을 잘 가는 성향의 사람이었다. 그는 의사의 길을 관두고 자기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교육 사업에서 크게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일 처리가 서툰 사무직원 C 때문에 고민인 관리자 D의 인사 고민]
직원 C는 늘 업무 처리 능력도 부족하고 일을 제때 처리한 적도 없으며 결재 서류도 항상 늦었다. 그러나 심성이 좋고 사무실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면이 있어 관리자 D의 고민이 컸다. C의 관상을 보니 쌍꺼풀이 있는 큰 눈에 눈동자가 튀어나와 있고, 코는 코끝이 둥그스름하고 양쪽 관골과 조화가 잘되어 있으며, 입은 크고 입술이 두툼했다. 눈이 크고 튀어나온 사람은 감성적이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능하다. 이목구비에서 입이 발달했다는 것은 말하는 것을 즐겨하는 것으로 대인업무에 적합한 특성이다. 결국 관리자 D는 C를 대인업무 부서로 이동시켰고, C 또한 변경된 자신의 업무에 크게 만족하였다.

관상은 노력하면 달라진다!
관상의 지혜로 당신의 운명을 개척하라!

특히 저자는 관상학의 가장 큰 효용이 자신의 운명을 가늠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얼굴과 체형을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운명을 조금씩 개척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어떤 일이든 술술 풀리게 만들 것 같은 좋은 기운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한다. 결국 자기 자신을 좋은 기운의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성공에 이르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고 좋은 기운의 이미지로 보이기 위해 성형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미간을 찌푸리거나 입을 앙 다물어 입꼬리를 내리는 버릇을 고치기만 해도 자신감 있고 긍정적이며 건강한 이미지로 비쳐 대인관계운을 높일 수 있다.
《관상 경영학》은 왜 리더들은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좋은지, 이마에 있는 잔털을 제거하면 어떤 운이 들어오는지, 왜 세일즈맨들은 눈썹을 가지런히 그리는 것이 중요한지, 치아 교정이 어떤 복을 부르고 어떤 복은 쫓는지 등 재물운, 대인관계운, 애정운, 말년운을 스스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자기관리법도 담고 있다. 실천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기관리법을 전하고 있어 독자는 관상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관상 경영학》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사람들이 관상학에 관심을 갖는지 밝히고 관상학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지금의 관상학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준다. 제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관상의 원리를 따져본다. 관상을 보는 순서부터 관상을 볼 때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삼정(얼굴을 3등분하여 위에서부터 상정, 중정, 하정이라고 한다)과 12궁(얼굴에 있는 12부위로 타고난 복과 주변 환경의 길흉을 판단한다), 각 얼굴 부위별 관상풀이를 담고 있다. 제3장에서는 관상학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 해가 되는 사람을 알아보는 사례가, 제4장에서는 관상학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가늠하고 개척하는 실제 사례가 제시된다. 책 말미에는 앞서 다룬 관상학 정보를 실생활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이라는 책 속 부록을 수록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람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일은 사람의 인연에서 시작되는 법,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관계와 사람’이라는 난제를 푸는 사람만이 절대적인 우위에 설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관상 경영학》을 통해 모든 일을 술술 풀리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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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관상 경영학 | gs**629 | 2020.03.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재테크로 성공한 사람들,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

    건물주가 된 사람들이 쓴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으로만 느껴져서,

    현재 나의 경제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관상 경영학' 은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결을 관상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책이다.


    관상의 기원, 관상학이 어떻게 

    발전하게 됐는지, 사주와의 차이, 

    관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먼저 설명한다.


    관상을 보는 방법과 관상을 통해 

    사람의 능력과 가능성을 파악하여, 

    적절한 부서와 업무에 맞게 사람을 배치하고, 

    나에게 맞는 사람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관상법을 제대로 익혀서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업, 승진, 사업, 진로, 금전, 인맥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관상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아무리 노력해도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거나 

    하는 일마다 잘 안 되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본인이 원하는 곳에 

    투자하기만 해도 대박이 나고,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고 어떻게하면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운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저자는 이것이 '관상' 때문이라고 한다.


    관상학은 인간의 내면이 신체에 반영되다는

     원리에 기인하여 사람의 외형을 관찰함으로써 

    재능, 성격, 건강, 심리 상태 등을 읽어내는 학문인데,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체상, 골상, 수상,

    기색, 언상, 목소리, 태도, 몸짓 등을 포함하여 

    포괄적으로 보고, 그 사람의 타고난 에너지와 

    지금 흐르고 있는 에너지를 읽어

    그 사람의 과거, 현재, 가까운 미래를 

    읽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관상을 활용하면 상대방이 가진 능력과 

    가능성을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할 때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고, 

    상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관상 경영학' 을 통해 

    운의 흐름을 좋게 만드는 관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실천해야겠다.

     

     

     

  • 요즘같은 시대에 관상이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관상"은 말 그대로 얼굴의 생김을 보는 것으로 잘...

    요즘같은 시대에 관상이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관상"은 말 그대로 얼굴의 생김을 보는 것으로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그동안 그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흔적을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이다. 그래서 관상을 100% 신봉하지는 않지만, 좋은 인상이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관상을 실제 경영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관상의 기본 개념부터 알아야한다. 사주와 관상은 다른 개념인데, 사실 생년월일시가 같으면 사주는 똑같다. 하지만 사주가 같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운명이 같지는 않다. 그 이유는 사주란 운명의 바탕이 될 뿐이고, 실제로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데에는 여러 환경적인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 관상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어릴 때는 성장하면서 얼굴이 계속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그 사람이 살아온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남는다. 그래서 나이가 먹을 수록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지나온 인생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눈, 코, 입, 귀 등 각 부위별로 생긴 모습에 따라 알 수 있는 사람의 성향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준다. 사실 여기에 나온 내용들이 100%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다만 찬찬히 읽다보면 대략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 좋은 인상이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내 얼굴을 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다. 기본적인 내용 위주로 알려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다. 일단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이제 어떻게 경영에 사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여러 방법들이 있기는 하나, 가장 중요한 내용은 사람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 사람이 가장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배정해야한다는 것이다. 밖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근직을 시킨다면 그만큼 업무 효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관상학 서적을 보다보면 꼭 성형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데, 이 책에서도 간단하게 언급을 하고 있다. 사실 성형외과에서 미인이라고 여기는 기준은 관상학에서 안 좋게 되는 관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성형은 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생활 습관을 바꾸면 인상도 달라지기 때문에 젊은 시절에는 나쁜 관상이 노년에는 좋은 관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나쁜 관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건강한 마음가짐과 생활을 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관상과 운명으로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한다.

     

    기업에서 면접을 볼 때도 직접 사람을 보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 사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기 위함일 것이다. 사람 하나를 잘 못 채용하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여러 각도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관상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길 바란다. 서류로만 알 수 없는 내용들을 파악하는데 이 책이 일정 부분 도움이 될 것이다.

  • 책을 읽게 된 계기  작년부터 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평생을 인내와...

    책을 읽게 된 계기 


    작년부터 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평생을 인내와 성실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새기고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여러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가치관이 반드시 옳다는 생각은 아니라는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이죠. 


    '어떻게 하면 운이 좋아질까?'

    '어떻게 하면 적게 노력하고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 건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저에게 보상 대신 오히려 건강만 악화되었기 때문이었어요. 


    조금이라도 융통성 있게 살고 싶고, 

    운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타인에게도 운을 물어다 주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독이 되는 사람이 아닌 약이 되는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운이 좋아지고 싶으신 분 

    - 취업 준비생

    -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 

    -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으신 분

    - 스타일리스트

    - 헤어디자이너

    - 사업하시는 분


    서평

     

    쉽게 잘 읽히는 재미있는 책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처음 겁을 먹었습니다. 

    '읽고는 싶은데 어렵지는 않을까?'라는 선입견이 들었죠. 

    그런데 이 두려움은 허상이었습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혀요~!^^

    관상에 대해 매번 카더라의 정보만 접하다가 이 책처럼 정리된 것을 읽으니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주는 책 

    저도 의외의 부분이었는데요. 

    책을 읽을수록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듭니다. 

    좋은 관상에 대해서 설명이 많이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아, 이런 생각을 가져야겠구나.' '이렇게 행동해야겠구나.'의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역시 좋은 마음과 품격에 좋은 관상이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해 돌아볼 기회를 주는 책 

    이 책은 타인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데에도 좋은 책이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누구이고, 어떤 운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운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돼요. 

    그래서 나의 운을 더 좋은 쪽으로 바꾸고 싶으신 분들이 꼭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책 느낌을 알 수 있는 문구 


    28. 정신적 면역력은 어떻기 기를 수 있을까? 오랫동안 부와 명예를 누리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한순간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늘 자신을 되돌아보고 타인과 세상을 이해하는 내공을 쌓기 위해 노력한다. 이럴 때도 관상학은 유용하다. 자신과 자신의 삶을 점검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39. 현재는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얼굴 근육이 자리 잡고 얼굴이 변한다'라는 것으로 점차 관상을 보는 관점이 변하고 있다. (중략)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잘 다스리면 타고난 상도 변모할 수 있고, 사회적 관계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미래지향적인 학문으로 발전하고 있다. 


    41. 관상만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없고, 사주만 보고도 한 사람의 운명을 파노라마처럼 다 알 수는 없다.


  • 관상경영학 | ge**chi | 2020.0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경영학 서적들 중에 '관상'이란 단어와 붙어있는 이 책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과연 관상학적인 경영...

    경영학 서적들 중에 '관상'이란 단어와 붙어있는 이 책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요,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과연 관상학적인 경영학은 무엇을 의미할지 궁금증과 기대가 컸습니다. 사람의 관계와 비즈니스를 관상경영학으로 바라본다면 어떨지 이 책을 읽는 내내 감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과거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관상'이란 영화도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좋은 사람을 내게 이끌어내는 운을 찾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과 같은 유형인 사람의 장점은 쉽게 알아보지만, 종종 자신과 다른 기량을 가진 사람의 장점은 놓쳐 버리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도 인재를 알어보는 안목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관상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인지 뇌와 호르몬, 생각과 마음을 통해서 배우면서 저도 좋은 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음양의 판단기준과 다섯 가지의 오행형을 알려주면서 앙드레김 선생님, 연예인 소지섭의 예시를 들어주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생전에 머리숱이 적어 이마에 검은색을 칠하고 다니셨는데 이마는 명예를 상징한다. 여기에 검은색을 칠하면 물이 불을 누른다는 수극화의 이치로 명예가 손상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하니 운명이다. 그리고 소지섭은 크고 높은 코를 가졌는데 코가 큰 사람은 자존심과 주관이 강해 매사 모든 일을 주체적으로 해결하며 책임감과 실천력이 강하다.'라고 유명한 사람들을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낯선 관상 한자 용어들이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귀는 1~14세의 운을 가늠할 수 있는 곳이며  생명력의 근원, 총명함, 타고난 성품을 알 수 있다니 매우 신기했습니다. 또한 지적 활동과 학습 능력을 살피는 이마의 모양으로 타고난 성격을 알 수 있고, 마음의 창인 눈의 크기, 경계, 눈꼬리, 눈빛을 통해서 다양한 것을 가늠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들을 제시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성공한 사람들의 관상과 인복이 많아지는 경영법 등의 인생 관상에 대한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관상 경영학 | dj**dol | 2020.0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외면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 아름다움에 대한 예찬, 오늘 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외모나 생김새에 대한 평가, 하나의 ...

    외면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 아름다움에 대한 예찬, 오늘 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외모나 생김새에 대한 평가, 하나의 능력이 되었고, 또 다른 스펙이 되었다. 그만큼 누군가를 처음 접할 때,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으로 어떤 사람일 지, 판단하거나, 때로는 단정지어 버린다. 취업준비나 다양한 면접자리를 경험한 사람들은 쉽게 공감할 것이며, 다양한 사람들을 담당자로 만나본 사람들 또한 수긍할 것이다. 심지어 어린이들도 잘생기고 못생기고의 차이를 명확히 하는 세상, 그렇다면 우리는 책에서 말하는 관상, 얼굴이나 외모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책에서는 다양한 의미로 관상을 풀이하며, 실무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두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말한다. 경영학이라고 해서 어렵게 여길 필요도 없고,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비슷한 느낌이나 평가들을 바탕으로 관상이 주는 사람에 대한 느낌이나 종합적인 판단에 대한 공감, 혹은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접하게 되는 그런 메시지를 전해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이 채용담당자나 어느 조직의 리더, 혹은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에 있다면, 사람을 쉽게 뽑아서 쓸 수 있을까? 말처럼 쉽진 않을 것이다.

    그만큼,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정서, 사람의 생김새, 외모에 대한 평가는 끝까지 따라오고 있고, 어쩌면 인간들이 바라는 또 다른 욕망의 구현, 나름의 의미부여적 해석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경영학을 워낙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느낌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결국 일상에서부터 사회생활, 실무적 관계나 비즈니스적 결정에 있어서, 생각보다 사람의 생김새나 풍기는 이미지는 절대적이며, 이를 비즈니스적 가치로 만들 수 있다면, 그 사람이나 조직은 성공에 가까워 질 것이다.

    결국 사람이 움직여야 모든 것이 유동적으로 흘러가는 세상, 아무리 시대가 달라졌고, 개성이나 다른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지만, 조금 더 솔직해 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관상을 통해 말하는 토속적인 해석이나 예전의 가치에 대한 예찬이 아닌,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만큼, 책을 통해 이런 방법도 있었어? 하는 의문과 색다른 배움을 통해, 사람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관상 경영학이 주는 기본적인 의미와 나름의 주관적 요소를 적절히 섞어서 생각한다면,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 될 것이다. 관상 경영학,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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