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녹색평론선집.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76쪽 | 규격外
ISBN-10 : 8990274478
ISBN-13 : 9788990274472
녹색평론선집. 3 중고
저자 김종철 | 출판사 녹색평론사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4,400원 [15%↓,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4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90213, 판형 152x214, 쪽수 472]

이 상품 최저가
14,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녹색평론선집 3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95 책 상태도 좋았고 포장도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inux*** 2020.08.07
394 좋습니다.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jxo6*** 2020.08.07
393 새거라 상태가 정말 최상이군요! 5점 만점에 5점 chu950*** 2020.08.06
392 잘받았습니다. 책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8.04
391 배송비까지 추가 지불하면서 구판이 아니면 취소해 달라고 주문직후 미리 말씀을 드렸는데도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고지 없는 배송지연에, 아직까지도 판매자 문의는 확인도 안 하셨고요. 5점 만점에 1점 shimeun*** 2020.07.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분열을 치유하여 공생적 문화가 유지될 수 있느 사회의 재건에 보탬이 되는 『녹색평론선집』 제3권. 창간된 지 17년이 된 격월간지 「녹색평론」의 100호를 기념하여 출간된 개정판이다.

이 책은 사회에 환경ㆍ생태 담론을 본격적으로 제시한 「녹색평론」의 1996년 3, 4월호인 제27호부터 1999년 5, 6월호인 제46호까지의 내용 중에서 정점만을 엮은 것이다. 환경ㆍ생태 담론의 참고자료가 되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종철
저자

에드워드 골드스미스(Edward Goldsmith) ― 40년 이상 세계의 환경운동을 이끌어온 영국의 《에콜로지스트》의 창립자이자 발행인.

반다나 시바(Vandana Shiva) ― 인도의 과학자, 생태운동가. 다국적기업 주도하의 농업의 ‘세계화’가 지구의 생태계와 제3세계 민중의 삶에 끼치는 재앙에 대하여 경고하는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왔다.

존 바이달(John Vidal) ― 〈가디언〉의 환경전문기자.

홀거 하이데(Holger Heide) ― 독일 브레멘대학 경제학 교수.

고철기 ― 경제학자. 《공동체경제를 위하여》(녹색평론사, 2001년)의 저자.

강수돌 ― 고려대 교수. 경영학.

데이비드 코튼(David Korten) ― 전(前) 하버드대학 경영학 교수. 유엔기관의 요원으로서 동남아시아의 개발계획에 현지에서 오랫동안 관여하는 중에 오늘날 세계를 휩쓸고 있는 주류경제학과 사회발전이론의 근원적인 허구성을 깊이 성찰하게 되었고, 이후 ‘민중이 중심이 된 발전 포럼’을 시작하였다. 저서로 《기업이 세계를 지배할 때》(1995년) 등이 있다.

윤구병 ― 전(前) 충북대 철학교수. ‘변산공동체’를 이끌고 있다.

하워드 리먼(Howard F. Lyman) ― 한때 미국의 몬태나에서 대규모 축산을 경영하다가 지금은 채식주의 실천가, 운동가로 변신했다. 저서로 Mad Cowboy(Scribner, 1998)가 있다.

사티쉬 쿠마르(Satish Kumar) ― 인도출신 생태사상가이자 교육자. 청년시절에 간디의 사회운동에 참여한 바 있으며 60년대 말에는 세계평화를 위한 세계일주 도보여행을 했다. 오랫동안 《리서전스》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세계적인 생태교육기관인 슈마허 칼리지를 운영해왔다.

캐럴 브루이에(Carol Brouillet) ― 미국의 가정주부.

길 세이팡(Gill Seyfang) / 콜린 윌리엄스(Colin Williams) ― 영국의 리즈메트로폴리탄대학에 있는 ‘도시개발 및 환경관리센터’의 연구원.

베르나르 리에테르(Bernard Lietaer) ― 벨기에 사람으로 여러해 동안 벨기에 중앙은행에서 일하였고, 루벵대학의 국제금융학 교수를 지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에 있는 Center for Sustainable Resources의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지속가능한 사회와 공동체에 적합한 새로운 통화체제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박용남 ―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 《꿈의 도시, 꾸리찌바》(녹색평론사, 2000년)의 저자.

하나후사 료스케(華房良輔) ― 일본 오사카 출신의 지식인. 고베(神戶) 근교에서 ‘후에로 마을’을 세워 이후 14년 동안 순환적 유기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농업공동체 운동에 헌신하였다. 저서로《새로운 세상을 여는 공동체 이야기》(내일을 여는 책, 1997년) 등이 있다.

이덕자 ― 한울회 회원.

장길섭 ―《녹색평론》초대 편집장. 홍성 풀무학교 전공부 농업교사.

니시오카 츠네카츠(西岡常一) ― 1908년 일본 나라(奈良) 출생의 궁목수(宮木手). 저서로《나무의 마음, 나무의 생명》(최성현 옮김, 삼신각, 1996년) 등이 있다.

윌리엄 맥도너(William McDonough) ― 미국의 건축가. 버지니아대학 건축학부 학장이며, 백악관의 ‘지속가능한 개발 위원회’의 자문을 역임했다.

박희병 ― 서울대 국문과 교수.

정화열 ―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모라비안대학의 정치철학 교수. 심층생태주의에 기초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생태공경―생태윤리를 위한 교육〉의 공동 필자인 피티 정은 올브라이트 칼리지의 수학교수이다.

제인 힐리(Jane M. Healy) ― 미국의 교육심리학자. 35년 이상 학교교사, 대학교수, 교육행정가로서 일해온 경험을 토대로 아동교육에 있어서 컴퓨터 이용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해왔다.

윤선영 ― 국제 발도르프 킨더가르텐 연합 한국회원. 베를린대학 교육학 박사.

김진만(金鎭萬) ― 전(前) 고려대, 한림대 교수.

김길중 ― 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

더글러스 러미스(Douglas Lummis) ― 재일(在日) 미국인 정치학자.《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녹색평론사, 2002년)의 저자.

박병상 ― 인천 도시생태 환경연구소 소장.

미라 퐁(Mira Fong) ― 대만대학 철학과를 나와 현재 미국시민으로 뉴멕시코에서 한의사로 일하면서 동물권리 보호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크레이그 홀드리지(Craig Holdrege) ― 미국 뉴욕주 호손밸리의 발도르프학교의 교사. 생물학자.

김진국 ― 신경과 전문의.

장현갑 ― 영남대 심리학과 교수.

마이클 네이글러(Michael Nagler) ―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명예교수. 1980년대 초 ‘평화 및 갈등연구 프로그램’을 설립하여 그 이후 비폭력주의에 관해 강의해왔다.

마시 에이브럼슨 스클로브(Marcie Abramson Sclove) ― 미국 매사추세츠의 Loka Institute의 연구원.

목차

[녹색평론선집. 3 목차]

책머리에_김종철

<‘자유무역’과 세계의 황폐화>
세계무역과 환경_에드워드 골드스미스
광우병―산업축산의 폭력성_반다나 시바
한 토착민의 자살계획_존 바이달
노동운동, 자본, 생태계_홀거 하이데
대공황의 불가피성_고철기

<위기를 넘어 생명의 부활로>
IMF 시대―삶의 위기를 삶의 기회로_강수돌
‘세계화’의 타파를 위하여_데이비드 코튼
생명을 살리는 농업_윤구병
성난 카우보이―축산업자에서 채식주의자로_하워드 리먼
‘보살핌의 경제’를 위하여_김종철
스와데시―간디의 자립경제 철학_사티쉬 쿠마르
경제에 대한 여성주의의 시각_캐럴 브루이에

<지역화폐와 공동체 만들기>
레츠―상호부양의 교환체계_길 세이팡 / 콜린 윌리엄스
탐욕과 ‘희소성’을 넘어서_베르나르 리에테르
희망의 도시, 꾸리찌바_박용남
공동체의 꿈과 좌절_하나후사 료스케
직거래 모임 ‘한울회’ 이야기_이덕자

<땅에 뿌리박은 삶과 사상>
땅에 뿌리박기 위하여_장길섭
나무의 생명과 목수의 지혜_니시오카 츠네카츠
삶을 위한 디자인_윌리엄 맥도너
이규보의 생태주의 사상_박희병

<기술시대의 교육, 영어의 문제>
생태공경―생태윤리를 위한 교육_정화열 / 피티 정
아이들과 컴퓨터_제인 힐리
발도르프학교의 아동교육_윤선영
영어의 문제_김진만
영어 조기교육의 근본 문제_김길중
영어회화의 이데올로기_더글러스 러미스

<기술에서 연민으로>
후손의 처지에서 평가해야 할 생명공학_박병상
유전자 침범과 환경윤리_미라 퐁
암소―우유생산기계?_유전공학의 생명관_크레이그 홀드리지
의학기술―재앙인가 축복인가_김진국
사랑의 치유능력_장현갑
비폭력주의―연민의 과학_마이클 네이글러
안데스 농민의 과학_마시 에이브럼슨 스클로브

책 속으로

…따지고 보면, 현대 기술문명의 기저에는 정복적 인간의 교만심이 완강하게 버티어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도를 따르는 순리의 생활을 우습게 여기면서, 모든 것을 자기자신의 통제와 조종 속에 종속시키려고 하는 야만적인 폭력이 끝없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따지고 보면, 현대 기술문명의 기저에는 정복적 인간의 교만심이 완강하게 버티어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도를 따르는 순리의 생활을 우습게 여기면서, 모든 것을 자기자신의 통제와 조종 속에 종속시키려고 하는 야만적인 폭력이 끝없이 창궐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자연적 환경이든 인문적 환경이든 나날이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와 우리의 자식들이 살아남고, 살아남을 뿐 아니라 진실로 사람다운 삶을 누릴 수 있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협동적인 공동체를 만들고, 상부상조의 사회관계를 회복하고, 하늘과 땅의 이치에 따르는 농업중심의 경제생활을 창조적으로 복구하는 것과 같은 생태학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조직하는 일밖에 다른 선택이 없다. 그러나 그러한 사회생활의 창조적 재조직이 가능하려면, 자기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겸손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한 겸손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정신적 자질을 갖추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보인다. _ 창간사 중에서

우리는 우리의 행성이 공격을 받고 있고, 바다가 죽어가고 있고, 강이 오염되고 있고, 숲이 파괴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과 끔찍한 착취로 고통당하고 있으며, 매순간 생물종들이 소멸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살육, 이 파괴의 파도를 우리는 어떻게 역전시킬 수 있을까? 이 지상에 아직 남아있는 사람들과 생명형태들을 우리는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우리는 지금 인류와 지구를 괴롭히고 있는 질환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알지 않으면 안된다.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주도적인 세계관은 분열을 조장하고, 전문화를 장려하며, 우리 자신이나 우리 자신의 세계에 대한 관계를 보는 데 있어서 전일적인 견해를 부정하고 있다. 그 세계관은 생명의 신성함이나 살아있는 생태계, 사람들, 그리고 측량하거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세계화 경제’는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우리의 어머니 지구 사이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조금도 보지 못한다. (163~16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 지금부터 이십년이나 삼십년쯤 후에 이 세상에 살아남아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것인가?” 1991년 환경-생태학에 관련된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내의 유일한 인문교양잡지로서 출발한 격월간 《녹색평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 지금부터 이십년이나 삼십년쯤 후에 이 세상에 살아남아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것인가?”

1991년 환경-생태학에 관련된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내의 유일한 인문교양잡지로서 출발한 격월간 《녹색평론》의 창간사 첫 구절이다. 유감스럽게도 18년이 흐른 지금, 국내의 환경운동은 전에 없이 활발해졌으나 풀뿌리 민중의 삶은 더없이 황폐해지고 우리의 산하는 여전히 끝없이 유린되고 있다. 지금부터 이십년이나 삼십년 뒤에 이 땅에 살아남아 있기를 바라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 것인가!

이번으로 세번째가 되는 녹색평론 선집들은 《녹색평론》의 충실한 성과를 보여준다기보다는 이 잡지의 의도와 지향을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어느 정도 예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각도에서 편집되었다. 구체적으로 《녹색평론선집3》은 1996년 봄부터 1999년 여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격월간 《녹색평론》에 실린 글들 중에서 선별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그러나, 각 글이 그 시의성을 조금도 잃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그 절박함에 있어서 더욱더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다.
이 선집 시리즈는 절판된 지난호를 구해 읽고자 하는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목적에서 처음 구상되었지만, 단행본의 형식으로 출판함으로써 나날이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 오늘의 사태의 근원을 살피고, 자연과 생명의 질서에 순응하는 새로운 삶의 논리를 책임있는 태도로 모색하고자 하는 《녹색평론》의 작업을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정당하게 평가받고자 하는 동기도 있다는 사실을 밝혀 둔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