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6.25전쟁 1129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049쪽 | A4
ISBN-10 : 1195089007
ISBN-13 : 9791195089000
6.25전쟁 1129일 [양장] 중고
저자 이중근 | 출판사 우정문고
정가
120,000원
판매가
14,500원 [88%↓, 105,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8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0원 [10%↓, 1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장본 1049page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7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9.22
506 빨리 왔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useli*** 2020.09.22
50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kchoi5*** 2020.09.20
504 rjfjseofh rhosscksg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503 아직 안왔지만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thecs*** 2020.09.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6·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1129일간의 역사 드라마 『6.25전쟁 1129일』. 전쟁 1129일 동안의 날씨, 전황, 국내외 정세, 경제, 문화 등을 사실에 근거하여 일지 형식으로 기술한 편년체 형식의 역사서이다. 펼치는 장마다 60여 년 전 상황이 상세하고도 입체적으로 눈앞에 펼쳐진다.

저자소개

목차

- 머리말
- 얄타에서 6.25까지
- 1장. 1950 경인년 단기 4283
- 2장. 1951 신묘년 단기 4284
- 3장. 1952 임진년 단기 4285
- 4장. 1953 계사년 단기 4286
- 굳어져 가는 휴전선
- 부록
6.25전쟁 상황지도
휴전회담 장소 및 거제도 포로 수용소 요도
참전 항공기의 성능 및 제원 비교
6.25전쟁 관련 통계 지표
정전협정 조인 이후 전후 처리 일지
군사용어 약어
함정 명칭

- 참고문헌

책 속으로

*전쟁의 시작: 38선에서 피어오른 ‘폭풍’은 고요한 한반도를 순식간에 삼켜버리고... 6월2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은 남침 암호 ‘폭풍’을 전군에 하달, 북한군 제1·2·3·4·5·6·12사단과 제 105전차여단을 앞세워 38선 11개 지점에...

[책 속으로 더 보기]

*전쟁의 시작: 38선에서 피어오른 ‘폭풍’은 고요한 한반도를 순식간에 삼켜버리고...
6월2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은 남침 암호 ‘폭풍’을 전군에 하달, 북한군 제1·2·3·4·5·6·12사단과 제 105전차여단을 앞세워 38선 11개 지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남침을 감행 한다. 당일 북한군 선두부대는 임진강을 도하하는 한편 오후에는 북한 야크(YAK) 전투기가 서울 비행장과 김포비행장 상공에 출현해 폭격을 할 정도로 거칠게 없는 파죽지세의 남진이었다. 이때 국군은 6월24일 자정을 기해 비상경계령을 해제하면서 농촌 모내기를 도우라고 사병들에게 2주간 특별휴가를 주었고, 때마침 주말이 겹쳐 부대 병력 절반이 외출한 상태였다. 채병덕 육군참모총장 이하 국군의 고위간부들은 저녁 6시에 시작한 육군회관 낙성식 파티로 술에 취해 전쟁 당일인 일요일 새벽녘에야 잠자리에 들었다가 남침 소식에 화들짝 놀라 잠을 깼을 정도다. 이승만 대통령은 이날 긴급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맥아더 극동군 사령관에게 원조를 요청하는 한편 유엔 한국위원회에 평화적 해결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리 유엔 사무총장은 그로스 주유엔 미 대사의 요청에 따라 안보리 특별회의를 개최하여 소련이 불참한 가운데 한반도에서 전투중지와 38도선 철수결정, 정전요구결의안을 채택한다.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38선 이남 지역에 국한된 미 해·공군 작전을 승인하고 존슨 국방장관은 “만약 소련이 북한군에게 실질적인 원조를 하는 것이 명확하다면 미국은 주저없이 출격할 용의가 있다”는 성명을 발표한다. 이렇듯 국내외적으로 긴박한 가운데 피로 물든 전쟁 첫날은 저물어 갔다. 훗날 구소련 문서에서 찾은 북한군의 작전 계획을 보면 6월25일 이른 새벽에 작전을 개시, 1단계 작전으로 옹진반도에서 국지전 형태로 시작한 뒤 주 공격선은 서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2단계로 동부전선에서 춘천과 강릉을 해방시키고 서울 일원에서 남조선군 주력을 포위해 궤멸시킨 다음 마지막 3단계로 여타지역을 해방시켜 적의 잔여세력을 소탕하고 주요 인구밀집 지역과 항구를 점령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후퇴 그리고 반격: 뙤약볕 아래 끝없는 피란 행렬... 낙동강을 최후의 배수진으로
전쟁 발발 10일 만인 7월4일 한강 방어선이 붕괴되고 북한군이 인천과 수원을 점령한다. 그동안 미 공군기가 출격을 하고 미군 4만 명이 전선에 배치돼 북한군과 교전을 벌이지만 전선은 점점 남하를 하게된다. 7월14일 이승만 대통령은 작전의 효율성과 작전 지휘통일을 위해 유엔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맥아더원수에게 한국군 작전지휘권을 이양하고 김일성은 7월20일 전선사령부가 있는 수안보에서 8월15일 까지 부산을 점령하라는 독전명령을 내린다. 7월31일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 북한군의 총공세로 진주, 합천 등이 함락하고 다음날인 8월1일 미8군사령부는 낙동강 남안으로 전면 철군할 것을 명령한다. 8월3일 유엔군은 마산, 왜관, 영덕(지금의 포항)을 연결하는 동서 80㎞, 남북 160㎞에 이르는 신방위선인 일명 워커라인을 구축하고 낙동강 철교를 폭파한다. 8월4일을 기해 국군 8만 2,000여명을 포함한 유엔군 총병력 14만 1,808명이 부산 교두보에 집결, 낙동강 방어선 사수에 들어갔다. 북한군은 8월 공세(1950.8.4∼8.25)와 9월 공세(1950.9.1.∼9.15)라 일컫는 두 차례에 걸쳐 대대적인 공격을 펼치는데 그때마다 국군과 유엔군은 일진일퇴의 공방전 끝에 전투에서 승리, 9월15일 인천상륙잔전과 더불어 반격의 기회를 잡게 된다. 몇몇 전황을 보면 이정일 대령 휘하부대는 8월19일 포항지구 북한군 1,245명을 사살하는 등 주력부대를 완전히 섬멸하는 전공을 세우고 9월10일 국군 제2군단은 영천에서 북한군 15사단을 포위 섬멸해 15㎞를 북진하는 전과를 거둔다. 이에 반해 9월5일에는 북한군의 9월 총공세로 미제8군사령부와 한국 국방부 및 육군본부가 고립위기로 대구에서 부산으로 옮기고 9월8일엔 북한군 12개 사단의 총공격으로 전선을 일시 후퇴하기도 한다.

*진격: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 대역전...가자! 평양 찍고 압록강까지
낙동강에서 북한군의 40여일에 걸친 대공세를 막아낸 국군과 유엔군은 마침내 9월15일 새벽, 맥아더 원수의 지휘아래 7개국 병력 7만 명과 전함 261척으로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에 나선다. 아침 6시 한·미 해병대가 작전 2시간여 만에 월미도 탈환을 성공으로 수행하고 오후에는 인천항에 상륙해 마침내 전세를 뒤바꾸는데 성공한다. 이와 함께 낙동강전선에서도 대대적 공격을 펼쳐 이날 하루 동안에만 북한군 4만 5,000여명을 사살 및 포로로 잡는 개전 이래 최대의 전과를 거둔다. 9월16일 전차부대가 인천에 상륙하고 진격을 계속해 하루 만에 김포비행장을 점령하고 18일에는 국군선발대가 서울 영등포에 도착한다. 9월20일 해병대 탐색대가 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6·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1129일간의 역사 드라마 전쟁 1129일 동안의 날씨, 전황, 국내외 정세, 경제, 문화 등을 사실에 근거하여 일지 형식으로 기술한 편년체 형식의 역사서. 펼치는 장마다 60여 년 전 상황이 상세하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6·25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1129일간의 역사 드라마
전쟁 1129일 동안의 날씨, 전황, 국내외 정세, 경제, 문화 등을 사실에 근거하여 일지 형식으로 기술한
편년체 형식의 역사서. 펼치는 장마다 60여 년 전 상황이 상세하고도 입체적으로 눈앞에 펼쳐진다.
6·25는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올해는 동족상잔의 비극이라 말하는 6·25 전쟁이 발발한지 63년이 되는 해이다. 아울러 한국을 배제한 채 맺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남과 북은 현재 155마일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표면적인 평화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동안 물밑에서는 간헐적이고 국지적으로 크고 작은 교전을 꾸준히 해왔다. 분명히 6·25는 우리 모두에게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현재에도 진행 중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250여대의 탱크와 100여 대의 전투기를 앞세운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무방비 상태의 남한을 전면 공격으로 시작된 6·25 전쟁은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정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 1129일간 진행되었다. 이 기간 동안 국군 62만, 유엔군 16만, 북한군 93만, 중공군 100만, 민간인 250만, 이재민 370만, 전쟁미망인 30만, 전쟁고아 10만, 이산가족 1,000만 등 당시 남북한 인구 3,0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1,900여 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한반도 전 국토가 전화의 상처를 입고 피폐화 되었다.

6·25 전쟁은 한마디로 핵무기만 제한되었을 뿐 제3차 대전이나 다름없었다. 인류 역사상 한 공간에서 전 국민과 25개국의 200만에 가까운 군인이 치열하게 치른 전쟁도 흔치 않다. 당시 세계의 독립국가 93개국 중에서 16개국이 UN결의에 따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참전, 피를 흘리는 등 60개국이 남한에 병력이나 물자를 제공했고, 이에 대해 소련과 중공군은 대대적으로 북한을 지원했다.

도대체 이들은 무엇을 위하여 아시아의 조그만 반도에 불과한 남과 북간의 싸움에 휘말려 고귀한 생명을 받치고 승리를 위해 물자를 공급했던 것인가? 그리고 전쟁의 당사자인 우리는 6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이미 서구에서는 십여 년 전에 종식을 고한 동서 냉전의 유물인 이념논쟁에 얽매여 있는 것인가? 한때 운동권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퍼졌던 주체사상이 민주화를 성취한 현재에도 굳세게 살아남아 국민의 대의 기구인 국회에서 조차 종북주의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6·25 전쟁의 실상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해묵은 레드 콤플렉스의 뿌리가 따지고 보면 6·25 전쟁 이후 분단의 실체에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 회장인 저자는 왜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6·25 전쟁에 대해 ‘당시 있었던 그대로’를 알림으로써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지구촌의 오명을 깨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국내외의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 정리하는 지난한 작업을 걸쳐 6·25 전쟁을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여 낱낱이 파헤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남과 북을 가르는 휴전선을 고정된 분단선이 아니라 유동선으로 인식해 통일을 위한 출발선이 되길 바라고 남북한 당국이 시간과 인내를 가지고 책임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아갈 것을 주문한다. 또 함께 경제 번영을 이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재도약을 위한 통일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는 말로 대단원을 마감하고 있다.
전쟁 기록서로 당사국인 남북한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유엔 등 관련국들의 입장과 그날그날의 전황 등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사료이다. 또 245장의 사진과 도표 및 비밀전문과 중요한 공문등도 함께 실어 6·25 전쟁을 연구하는 기관 및 학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진달래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