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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물리학(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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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254*16mm
ISBN-10 : 8928645379
ISBN-13 : 9788928645374
로켓 물리학(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중고
저자 매슈 브렌든 우드 | 역자 전이주 | 출판사 타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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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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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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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어려워지는 과학, 어떻게 공부해야 잘할 수 있을까? 오늘날 세상은 과학의 힘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사회는 과학을 알지 못하면 적응하기 힘든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이지요. 이 같은 상황에서 발사 과학, 즉 ‘로켓 물리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돌팔매질 사냥을 하던 빙하기부터 지금까지 로켓 물리학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얽혀 있으니까요. 하지만 물리학은 아무리 기초여도 원리가 이해되지 않으면 어렵기만 합니다.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로켓 물리학》은 이제 막 물리학 공부를 시작하는 10대들을 위해 어려운 발사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흥미 유발을 위해 착각하기 쉬운 잘못된 물리 상식은 3컷 만화로 표현하고, 눈으로 직접 물리 작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QR 코드 동영상도 삽입했지요.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될 법한 보조 자료와 웹사이트들도 QR 코드로 연결했습니다. 장별로 수록된 새총, 미니 로켓 제작 등의 탐구 활동은 로켓 물리학을 ‘머리’가 아닌 ‘경험’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로켓 발사까지 물리학의 밟아 온 역사를 다양한 부록들과 함께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종 물리학 원리가 이해되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 타임북스의 과학 시리즈
달달 외우기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체험하면서 깨우치는 과학!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점점 빠르게 변화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들만 콕 짚어서 소개합니다. 각 권마다 실린 다양한 탐구 활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원리부터 생생하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매슈 브렌든 우드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한 뒤 수학,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STEAM 교육에 열정을 갖고 수업 중이지요. 아마추어 천문학자이자 천체 사진가이기도 합니다.

역자 : 전이주
충남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후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읽히고 싶은 다수의 과학책을 번역했습니다.

목차

연표
들어가기 ● 발사체 과학
1장 ● 운동의 법칙
2장 ● 발사체 운동
3장 ● 역학 에너지
4장 ● 공기 저항
5장 ● 로켓 발사!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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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물리학이 일상생활을 지배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꿔 왔다고? 과학은 생각보다 훨씬 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습니다. 물질의 물리적 성질과 그것이 나타내는 현상 등을 연구하는 물리학은 더욱더 그렇지요. 손에서 놓친 물건이 무조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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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이 일상생활을 지배할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꿔 왔다고?

과학은 생각보다 훨씬 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습니다. 물질의 물리적 성질과 그것이 나타내는 현상 등을 연구하는 물리학은 더욱더 그렇지요. 손에서 놓친 물건이 무조건 바닥에 떨어지는 것도, 야구나 축구 경기에서 공이 날아가는 모습도 모두 물리학과 관련이 있으니까요. 그중에서도 발사 과학은 우리의 일상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농구에서 3점슛을 쏠 때도, 야구에서 홈런을 칠 때도 볼 수 있으니까요. 새총을 쏠 때도, 음료수 캔을 쓰레기통에 던질 때도 볼 수 있지요. 우리가 특별히 의식하지 못할 뿐, 주변 어디에서나 발사 과학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는 셈입니다.
발사 과학은 특히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여러 번 승자와 패자를 갈라놓았지요. 이를테면 14세기 영국 왕 에드워드 1세는 스코틀랜드와의 전쟁 중 스털링 성을 ‘전쟁 늑대’라 불리던 커다란 투석기로 공격했습니다. 몽골 군대는 투석기로 시체를 날려 보내 카파라는 도시에 흑사병을 퍼트렸고요. 오늘날의 전쟁에서도 발사 과학은 중요합니다. 발사 과학이 뒷받침해 주지 않으면 총이나 대포를 쏠 수 없으니까요. 핵폭탄 역시 발사 과학의 힘을 빌려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리에서 터트릴 게 아니라면 로켓에 실어 적국에 날려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로켓은 전쟁뿐만 아니라 우주개발에도 유용합니다. 로켓이 중력을 무시할 만큼 빠른 속도로 날아가야만 우주선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고, 우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닐 암스트롱이 ‘작지만 위대한 첫발’을 달에 내디딘 후 우주개발은 현재 여러 선진국의 관심사입니다. 21세기 들어 스페이스엑스, 블루오리진 같은 민간 기업도 우주개발 사업에 뛰어들었지요. 이런저런 이유로 현재 로켓 물리학은 깜짝 놀랄 만한 속도로 발전 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21년 자체 기술만으로 로켓을 발사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 중이고요,
로켓 물리학의 눈부신 발전 덕분에 인류는 중세까지 막연히 상상하기만 했던 실제 우주를 사진으로나마 눈에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미래에도 발사 과학과 함께 우리의 삶은 조금씩 달라질 것입니다. 어쩌면 머지않은 미래에 달이나 화성으로 관광을 떠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우주 관광처럼 즐거운 상상만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과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적응하기 힘든 방향으로 말입니다.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지금 자라나는 10대들은 그 어떤 시대보다 열심히 과학을 공부해야 합니다. 문제는 자연스럽게 관심과 흥미를 갖기에는 과학 교과목이 너무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 난생처음 물체의 빠르기라거나 수평 속도, 중력이나 탄성력 같은 다양한 운동 법칙을 배웁니다. 이런 운동 법칙의 예시들은 실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원리 이해를 어려워하지요. 이때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지 못하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돼서 물리 과학 공부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로켓 물리학》은 이제 막 물리학 공부를 시작하는 10대 독자들이 물리학 원리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단을 구현했습니다. QR 코드로 각종 동영상과 부연 설명을 삽입하고, 새총, 미니 로켓 등을 직접 만들어 발사해 보는 만들기·실험 탐구 활동도 각 장별로 수록했지요. 탐구 활동들을 따라하다 보면 갈릴레이부터 뉴턴, 아인슈타인까지 여러 천재 물리학자들의 어렵기만 한 이론도 체험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어려워진 과학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만 싶은 10대뿐만 아니라 과학이 너무 좋아서 더욱더 잘하고 싶은 10대까지, 과학을 공부해야만 하는 모든 10대에게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로켓 물리학》을 추천합니다. 이 책이 보다 쉽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 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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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4차 산업'이 화두에 있어서 그런지, 올해는 유독 과학 서적들에 눈이 간다. 제목은 "앞서 나가는 ...

    '4차 산업'이 화두에 있어서 그런지, 올해는 유독 과학 서적들에 눈이 간다.

    제목은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이라고 되어 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내용으로는 중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이지만, 호불호는 좀 있을 것 같다.

     

    책 구성이 "A는 B이다."와 같은 단순하게 정의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A를 설명하기 위한 실생활 속의 사례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과거와 연결,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 탐구생활로 각각의 중요 단어, 법칙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혼자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지만, 또래의 형제나 친구,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른(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탐구활동을 직접 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 방법일 듯하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해보면서 여러 번 펼쳐보게 될 책이다.

     

    책이 '발사체 과학'에 대한 소개 - 1장. 운동의 법칙 - 2장. 발사체 운동 - 3장. 역학 에너지 - 4장. 공기 저항 - 5장. 로켓 발사로 진행되면서, 점점 머릿속에도 로켓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간다.

     

    아쉬운 점은 번역서이다 보니,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스포츠나 토론거리가 등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을 꼼꼼하게 활용하면서 본다면, 로켓에 대한 지식과 흥미만큼은 충분히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읽기를 끝냈으니, 나도 재미난 <탐구활동>을 하나씩 도전해 볼까 한다.

  •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썼습니다]

    "앞서나가는 10대를 위한 로켓물리학"

    '로켓물리학'이란 용어가 낯설다. 그래서 내용이 궁금했다.

    결국 물리학 가운데 역학, 특히 어떤 물체가 날아가는 '탄도운동'에 대한 내용이다.

     

    일단, 이 책이 물리학 중 탄도운동에 대한 전문 내용이라는 점이 가장 좋다. 특히 과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 용이라는 점. 

    책 역시 판형도 크고, 글자도 시원시원, 게다가 올 컬러다. 나름 편집에도 학습 쪽에 연결시키려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누구나 이 책을 펼쳐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래도 이 책의 쓴소리를 할 줄 아는 독자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느낀 몇가지 아쉬운 점에 대해,

    전적으로 개인적인 견해를 풀어본다.    

    평소 과학 분야에 대해 흥미를 느껴 늘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분야에 대한 책도 심심치 않게 읽고 있고.

    그렇지만 중학생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하물며 초등학교 고학년은 어땠을까.

    실제로 중학교 3학년인 쌍둥이 딸들에게 책을 읽혀봤다. 평소 과학 쪽에 흥미를 느끼고 있어 과학 성적도 괜찮은 아이들이다. 역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중도 포기...

    왜냐고 물어보니 둘다 책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짚어달라고 했다.

    첫째, 용어. 역시 그랬다. 책을 읽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챕터 앞에 있는 용어로 되돌아와 펼쳐 다시 뜻을 대조해 읽기를 이어나가야하는 번거로움. 이 과정을 건너뛰면 책을 읽고나서 무슨 내용인지 모를 수밖에....

    차라리 자습서 처럼, 해당 페이지에 용어를 모아 정리해 주거나, 자습서처럼 용어에 밑줄 긋고, 밑에 다른 색으로 낱말 설명을 넣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들째, 탐구 활동 앞부분이 거의 글로만 된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예를 들면,

     

     

    글로만 읽고 이 실험 장치를 제대로 할 만한 학생들이 몇이나 될까 궁금하다. 페이지에 여백이 많은데, 그림이나 사진이라도 한 컷 넣어주었다면, 훨씬 이해하기 쉬웠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탐구활동마다 다 그런 건 아니었다. 반면에 뒷부분의 몇몇 페이지는 그림 덕분에 이해가 쉬웠다.

    아래 사진과 비교하면 명확하다

     

     

    위를 보면 보기도, 알기도 쉽다.

    그밖에 개인적인 문제는 생략하기로 하겠다.

    (이를테면, 만화 캐˦터가 마음에 안 든다는 둥, 사진의 크기, 등등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 ^^)

    갑자기 한 가지 의문이 든다. 만에 하나, 오히려 중등 자습서가 보기 쉽다고 한다면?...

    이 책의 존재 이유를 생각하게 만드는 민감한 문제다.

    물론, 정규 과학 교과서에는 이보다 '탄도학'에 대해 깊게 설명된 건 없다.

    과학은 이해다. 이해가 빠지면, 숫자와 공식으로 어지러운 암기 과목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만화 장면이나 설명 부분이 우리 정서와는 조금 달라 낯설었다.

    조금 더 우리 독자의 이해 쪽으로 번역이나 편집 방향을 조정 설정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수과학도서 추천, 전국 사서모임 추천, 아침도서 추천... 등등을 염두에 둔 책이라는 느낌이다. 책 관련 단체에서 볼 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할 때는 좋은 책이 맞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의 청소년 독자의 이해와는 조금 다른 문제인 것 같다.

    어떤 분야, 특히 청소년이 알면 좋은 내용의 책은 다양할수록 좋다. 또한 많을수록 좋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로켓물리학"을 읽고나서, 좋은 책 쪽에 한 표를 던진다.

    앞으로도 이렇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한 책 가운데, 한 분야에 심도 깊은 책들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 로켓 물리학 | dr**m16 | 2019.05.21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https:/...

    https://whateverdododo.blogspot.com/2019/05/10.html

     

    매년 4과학의 달에 열리는 과학탐구대회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종목은 로켓 과학이다융합과학이나 과학 토론에 밀려서 점차 사라지는 추세이긴 하지만그래도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설계-제작-발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마치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바로 로켓 과학이다.
    이 책은 제목부터 매력적이다로켓과학 종목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로켓’ 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내세우고 있다.
    사실현장에서 학생들은 물체의 운동과 관련하여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지만현재 과학 교육과정에 따르면 5학년이 되어서야 뉴턴 운동 법칙으로 물체의 운동 변화를 배우고설명할 수 있다이 책은 제목처럼 앞서 나가는 10대를 위한 로켓 물리학이다교육과정에는 본격적인 내용이 등장하지는 않지만학교의 과학의 달 행사나 다양한 과학 축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로켓 과학 탐구 대회를 위해서 학생들은 물론교사와 학부모까지 한 번은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이 담겨있다물론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용어가 많고이해하기 힘든 물리학 개념이 있지만책 곳곳에 있는 QR 코드를 활용해서 동영상을 통해 좀 더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배려가 돋보인다.
  •   우주 항공과학에 관심이 많아 읽은 책입니다.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557359672631.jpg

     

    우주 항공과학에 관심이 많아 읽은 책입니다.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57359715686.jpg

    수업 교재로 활용할수 있도록 생각키우기로 시작 하네요^^.

    1557359806606.jpg

     

    큐알 코드로 많은 동영상 자료를 볼 수 있구요.


    1557359905031.jpg

     

    마무리는 탐구활동으로 .^^

    역학에너지 부분에서 과거에 사용했던 망고넬과 트레뷰셋이 발리스타 부분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다양한 형태의 투석기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Emotion Icon

    공기저항으로 발생하는 공의 움직임도 재밌었구요.

    물리 수업에 교재로도 활용면 좋을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앞서나가는10대를위한로켓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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