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마사코의 질문
208쪽 | B5
ISBN-10 : 8957981853
ISBN-13 : 9788957981856
마사코의 질문 중고
저자 손연자 | 출판사 푸른책들
정가
12,500원
판매가
3,000원 [76%↓, 9,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8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4년 9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한을서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heesook...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90원 오신영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1,250원 [10%↓, 1,2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 상태가 괜찮아요. 잘 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ttlrttl*** 2020.09.02
70 배송이 조금 늦어 별하나 뺐지만 나머지는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is0*** 2020.08.18
6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제 강점기, 가슴 아픈 역사의 증언 『마사코의 질문』은 일제 강점기에 고난을 겪었던 우리 겨레의 삶을 다룬 동화 9편을 담은 책입니다. 일본인 소녀의 입으로 일본의 죄를 묻는 표제작 「마사코의 질문」을 비롯해 '생체 실험', '관동대지진', '정신대 문제' 등과 같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들을 생생하고 절실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마사코는 할머니와 함께 히로시마의 평화 기념 공원에 갔습니다. 할머니의 엄마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 폭탄에 의해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마사코는 할머니에게 원자 폭탄 '꼬마'가 아주 무서운 존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마사코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도대체 미국은 왜 일본에 원자 폭탄을 떨어트린 걸까요?

저자소개

저자 : 손연자
저자 손연자는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84년 <소년>에 동화 「흙으로 빚은 고향」이 추천되고,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이 울린 풍경 소리는」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꽃잎으로 쓴 글자」, 「방구 아저씨」, 「종이 목걸이」 등 여러 작품이 실렸으며, 한국아동문학상ㆍ한국어린이도서상ㆍ세종아동문학상ㆍ가톨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망머리 주디』, 『종이 목걸이』, 『내 이름은 열두 개』, 『파란 대문 집』, 『푸른 손수건』, 『우린 친구야』, 『사그락 사그락 비오는 날』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재홍
그린이 김재홍은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습니다. 2004년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 상’을, 2006년 동화책 『고양이 학교』로 ‘앵코 티블 상’을 받았으며,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꽃잎으로 쓴 글자
방구 아저씨
꽃을 먹는 아이들
남작의 아들
잠들어라 새야
잎새에 이는 바람
긴 하루
흙으로 빚은 고향
마사코의 질문

책 속으로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제가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소학교 교실에서 자행했던 잔인한 놀이를 통해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꽃잎으로 쓴 글자」, 공들여 짠 괴목장을 순순히 내놓지 않는다는 이유로 순사에게 맞아 죽은 조선인 이야기 「방구...

[책 속으로 더 보기]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제가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소학교 교실에서 자행했던 잔인한 놀이를 통해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꽃잎으로 쓴 글자」, 공들여 짠 괴목장을 순순히 내놓지 않는다는 이유로 순사에게 맞아 죽은 조선인 이야기 「방구 아저씨」, 관동대지진이 일어나고 조선인에 대한 괴소문들이 나돌았던 때에 일본인들로 구성된 자경단이 조선인들을 학살했던 사건을 토대로 쓴 「꽃을 먹는 아이들」, 스스로 조센징이 아니라 황국 신민이라 생각하는 친일파 귀족의 아들 가즈오가 정체성을 찾게 되는 이야기 「남작의 아들」, 꽃다운 나이에 여자 근로 정신대로 끌려간 조선 여자들이 일본인 병사들에게 무참히 짓밟힌 이야기 「잠들어라 새야」, 일제에 의해 치안 유지법 위반 혐의로 투옥되었다 생체 실험으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민족시인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 「잎새에 이는 바람」, 일본 천황이 항복한 날 쫓겨 가는 일본인 교장 선생에게 앙갚음하려는 아버지를 지켜보며 오히려 그들의 용서를 받아들이는 조선인 소녀의 이야기 「긴 하루」, 재일 교포 3세 소녀 사치코가 자신이 한국인임을, 사치코가 아니라 김행자임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흙으로 빚은 고향」, 히로시마 ‘평화 기념 공원’에 간 일본인 소녀 마사코가 자신들의 원폭 피해만을 주장하는 할머니에게 미국이 왜 하필이면 일본에 원자 폭탄을 투하했는지를 묻는 내용의「마사코의 질문」등 모두 9편이 실려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본인 소녀의 입으로 일본의 죄를 묻는 내용의 표제작을 비롯하여 ‘생체 실험’, ‘관동대지진’, ‘정신대 문제’ 등과 같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들을 생생하고 절실하게 그려 낸 9편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 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본인 소녀의 입으로 일본의 죄를 묻는 내용의 표제작을 비롯하여 ‘생체 실험’, ‘관동대지진’, ‘정신대 문제’ 등과 같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들을 생생하고 절실하게 그려 낸 9편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 해방 직전인 1944년에 태어나 일제 강점기를 지내온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자란 손연자 작가가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쓴 작품집이기에 더욱 믿음직스럽다. 동화작가 손연자 선생님은 작가의 말 ‘어린 당신들에게’에서 ‘부끄러운 역사도 우리 역사이며, 역사를 똑바로 알아야 부끄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분명 일제 강점기는 우리 민족에겐 악몽의 시대였으며, 참혹한 역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그 참혹했던 역사에 대해 별 흥미가 없고, 잘 알지 못한다. 더구나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그 수난의 역사를 얘기해 줄 할머니, 할아버지들마저 거의 살아계시지 않다. 그래서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행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는 『마사코의 질문』은 우리 아이들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바로 알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여겨진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제 강점기에 대한 이야기는 어쩌면 옛날이야기처럼 그저 읽히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광복절'의 의미 역시 그저 ...
    일제 강점기에 대한 이야기는 어쩌면 옛날이야기처럼 그저 읽히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광복절'의 의미 역시 그저 국경일의 하나라는 것만 아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어두운 현실을, 나라를 빼앗기고, 주권을 빼앗기고, 그리고 조선말과 조선 이름을 빼앗겼던 그때의 생활에 대해 관심을 두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본과의 과거 청산이라는 숙제가 남아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은 그때의 암울했던 이야기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고난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동화책 『마사코의 질문』을 읽었습니다.
    어른들만 나라 잃은 설움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밝게 커야 하는 아이들도 일제의 횡포 앞에서는 힘없는 조선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마사코의 질문』에는 모두 9편의 동화가 있습니다.
    <꽃잎으로 쓴 글자> <방구아저씨>는 나라도 빼앗기고 글도 빼앗기고 말도 빼앗긴 서글픈 조선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조차 조선말을 쓰지 못하게 서로 감시하게 하는 일본인 선생님과 죽은 아내를 위해 고이 만든 과목장까지 빼앗으려는 일본인의 악랄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일본인은 어린 여학생까지 동원해 위안부를 시켰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거짓말로 일본으로 끌고 가 짐승보다 더 못한 만행을 저지릅니다. <잠들어야 새야>는 엄마의 품속에서 작디작은 새로 포근하게 안기는 한 소녀의 슬픈 여정이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잎새에 이는 바람>에서처럼 일본군은 조선인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하였습니다. 좁고 냄새나고 어두운 감옥에서 죽어갔을 수많은 젊은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얼마나 춥고, 무서웠을까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그리고 또 얼마나 조선의 독립을 간절히 원했을까요?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후의 일본은 모두 미쳤습니다.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이었습니다. 일본인과 조선인들은 서로 죽이려 한다고 하면서 칼을 겨누고 맙니다. <꽃을 먹는 아이들>은 조선인, 한국인 할 것 없이 서로 죽고 죽이는 처절하고 끔찍한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무런 죄없이 지진이라는 무서움으로 다치고, 가족을 잃고, 그리고 아무 이유 없이 죽임을 당하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있습니다.
    조선인이지만 조선인을 거부했던 조선인도 있습니다. <남작의 아들>은 조선인이면서 철저하게 일본인으로 살아가려고 발버둥칩니다만, 조선인은 변할 수 없는 핏줄입니다.
     
    짧은 동화 하나하나 가슴 저린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내 나라가 없다는 것, 내 나라의 말이 없다는 것 지금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전 조선인들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서도 우리말, 우리의 정신을 꼿꼿하게 지키려고 했습니다. 목숨까지 바치면서 말입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일본은 히로시마라는 아픔을 갖고 삽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미국에 당했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는 궁금합니다. 일본이 아무런 해코지도 않았는데 미국이 이유 없이 폭탄을 떨어뜨렸을까요? 물어보는 아이의 질문에 할머니는 궁색한 변명만 합니다. <마사코의 질문>처럼 일본인들이 과거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나의 어머니가 겪었던 일제 강점기는 4-5살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나 역시도 일제 강점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뉴스를 통해 얻게 되는 그리고 책을 통해 얻게 되는 지식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마사코의 질문』을 읽으면서 분명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의 핏줄, 조선의 정신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내가 겪지 않은 일이지만 글 속에서 만나는 조선인들이 겪었던 아픔과 고통을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 조선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마사코의 질문』저자 손연자 선생님은 '제33회 종아동문학상'을 수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수록되기도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어린이들도 조선의 핏줄을 고스란히, 그리고 당당하게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일본과 청산해야 할 많은 일이 남았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지루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조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조선의 정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그 시절, 강점기 시절, 조선을 지키기 위해 애썼던 모든 조선인의 간절함을 제대로 알았으면 합니다. 이것만이 남아 있는 숙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   이 책은 일본의 잘못을 동화로 표현한 것이다. 일제시대 때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만행을 설명해주고 있다. ...
     

    이 책은 일본의 잘못을 동화로 표현한 것이다.


    일제시대 때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만행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야기를 읽을 때 조금 화가 났다. 일본은 반성해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에게 잔인한 짓을 하였으니까. 그러나 일본은 사과하지 않는다.


    몇몇 일본인은 조상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데......

    예전에 신문에서 귀무덤을 지키고 있는 일본인 할아버지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