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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는 갑(리토피아포에지 4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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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120655
ISBN-13 : 9788964120651
크크라는 갑(리토피아포에지 45)(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정령 | 출판사 리토피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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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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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528, 판형 125x210, 쪽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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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크크라는 갑-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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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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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시집 『크크라는 갑』. 이번 시집에서 정령 시인의 시적 수법 중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시적 알레고리를 만드는 솜씨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서사적 알레고리, 즉 일반적인 수사적 우화fable의 의미를 벗어나서 현대시의 알레고리는 작품 표면에 등장하는 시적 화자를 대체한다는 점 외에 거의 공통점을 갖지 않는다. 다시 말해 교훈성이나 정형화된 진실에 대한 수긍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구비전승의 여러 이야기들, 가령 신화나 전설, 민담 등을 소재로 차용하여 시적 형상화를 꾀할 때도 마찬가지로 원原 소재에 구애됨이 없이 활달하다는 특징을 드러낸다.

저자소개

저자 : 정령
저자 정령 시인은 2014년 ≪리토피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연꽃홍수가 있으며, 부천문협 회원, 여성문학회 회원, 막비시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제1부 새가 되는 방법
중추仲秋 15
나는, 짐승 16
메밀꽃 필 무렵, 그 후 17
새가 되는 방법 18
사거리 편의점 앞 20
밤송이 21
9 22
꽃잎이 운다 23
앵두 24
망고 25
크크라는 갑 26
팽, 27
쫌 28
ㅂ 30
코스모스 32
찌륵찌륵, 새 33
신 단군신화 34
화장火葬 35
양귀비랑, 꿈이걸랑요 36
보리수 37
아버지 38
지금은 연애할 때 40

제2부 19금 소설
풍경소리 저리는 밤 43
밤골 버스 안의 밤꽃 향기 44
19금 소설 46
주당 미스 김 47
눈 48
그 놈·1―관계 49
그 놈·2―대화 50
그 놈·3―늑대 51
그 놈·4―낙엽 52
그 놈·5―제라늄 53
신 씨받이 54
시, 공주 55
해질녘 바닷가 56
인어의 바다 57
외사랑 58
손 59
먹어봐, 휴일 60
당신 61
엄마 62
갈밭 63
하늘을 봐 64
새벽달 65

제3부 우중열애
우중열애 69
술酒, 시詩의 바다, 장봉도 70
바람난 바람 71
우주의 반딧불이 72
캥거루 73
병실일기·1―바람 74
병실일기·2―다리 고장, 난 공간에서도 돈다 75
병실일기·3―꽃벽지 76
병실일기·4―몽정기 77
병실일기·5―물리치료실 78
병실일기·6―명령어 전달, 조심해 79
누에 80
란제리 홈쇼핑 81
시의 출생기 82
진딧물과 개미 83
비둘기 커플 84
꽃, 죽을래 85
멍 86
동심, 덜덜거리는 87
화산 88
당구 89
평생연애 아카데미 90

제4부 단양연가
몰래 쓰는 단양연가·1―뒷산 창꽃 93
몰래 쓰는 단양연가·2―미루나무 가로수길 94
몰래 쓰는 단양연가·3―또랑 속 개구리알 95
몰래 쓰는 단양연가·4―징검다리 96
몰래 쓰는 단양연가·5―고무신 97
몰래 쓰는 단양연가·6―개울 98
몰래 쓰는 단양연가·7―아이스케키 99
몰래 쓰는 단양연가·8―빨래줄100
몰래 쓰는 단양연가·9―술래잡기101
몰래 쓰는 단양연가·10―두레박 우물102
몰래 쓰는 단양연가·11―성황당 나무103
몰래 쓰는 단양연가·12―물레방앗간104
몰래 쓰는 단양연가·13―기찻길 딱지왕105
몰래 쓰는 단양연가·14―콩서리 106
몰래 쓰는 단양연가·15―돌담길 소꿉장난107
몰래 쓰는 단양연가·16―달쌉쏩쏘로로 시루섬108
몰래 쓰는 단양연가·17―동감소 물뱀109
몰래 쓰는 단양연가·18―누룽지110
몰래 쓰는 단양연가·19―소원묻이 소금무지산111
몰래 쓰는 단양연가·20―애곡리 애살이꽃112
몰래 쓰는 단양연가·21―얼굴113

해설/백인덕:기원origin을 탐색하는 두 손;알레고리allegory와 페이소스pathos―정령의 시세계115

책 속으로

기원이란 무엇인가? 철학자들은 생명의 의미를 물을 것이고, 생물학자들은 진화의 시작을 생각할 것이고, 종교론자들은 자기 종교의 위대성을 밝히려 들 것이다. 그러면 시인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까? 이것은 중요하지 않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각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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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이란 무엇인가? 철학자들은 생명의 의미를 물을 것이고, 생물학자들은 진화의 시작을 생각할 것이고, 종교론자들은 자기 종교의 위대성을 밝히려 들 것이다. 그러면 시인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까? 이것은 중요하지 않다. 각자의 성향에 따라 각자의 길을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최소한 정령 시인이 본질주의자가 아니고 동시에 손쉬운 관념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시집에서 생각하게 되는 기원은 실상 시작/출발점beginning에 가깝다.
이번 시집에서 정령 시인의 시적 수법 중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시적 알레고리를 만드는 솜씨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서사적 알레고리, 즉 일반적인 수사적 우화fable의 의미를 벗어나서 현대시의 알레고리는 작품 표면에 등장하는 시적 화자를 대체한다는 점 외에 거의 공통점을 갖지 않는다. 다시 말해 교훈성이나 정형화된 진실에 대한 수긍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구비전승의 여러 이야기들, 가령 신화나 전설, 민담 등을 소재로 차용하여 시적 형상화를 꾀할 때도 마찬가지로 원原 소재에 구애됨이 없이 활달하다는 특징을 드러낸다.
/백인덕(시인)의 해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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