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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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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9643715
ISBN-13 : 9791189643713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 중고
저자 이윤호 | 출판사 박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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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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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윤호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
미국 Michigan State University 범죄학, 석사. 박사
경기대학교 교학처장, 대외협력처장, 행정대학원장 역임
동국대학교 입학처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대학원장, 경찰사법대학장, 경찰사법대학원장 역임
법무부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민간인 개방형 임용 이사관) 역임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 위원 역임
대한범죄학회, 한국공안행정학회, 한국경찰학회, 한국대테러정책학회, 한국산업보안연구학
회 회장 역임
현재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교수
사단법인 목멱사회과학원 이사장
저 서
『범죄학』, 『경찰학』, 『교정학』, 『피해자학』, 『범죄, 그 진실과 오해』, 『현대사회와 범죄』,
『범죄심리학』, 『연쇄살인범 그들은 누구인가』, 『청소년비행론』, 『하루 한 줄 행복에 물들
다』 등.
『폭력의 해부학』(역저)

목차

01. 세계와 세기를 뒤흔든 사기꾼들 01
●역사에 남을 '위대한' 거짓말쟁이들
애나 앤더슨 / Anna Anderson 03
: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공주 아나스타샤를 사칭한 여인
프랭크 애버그네일 / Frank Abagnale 11
: “어디, 나를 잡을 테면 잡아보라!(Catch me if you can!)”
빅토르 뤼스티그 / Victor Lustig 19
: 에펠탑을 두 번이나 팔아먹은 사기꾼
찰스 폰지 / Charles Ponzi 27
: 피라미드 사기의 대명사가 된 이름
버나드 매도프 / Bernard Madoff 35
: 역사상 최대, 최장기 투자자문 스캔들의 주인공
개스톤 민즈 / Gaston Means 43
: 돈 냄새를 결코 놓치지 않은 희대의 사기꾼
조지 파커 / George C. Parker 53
: 뉴욕을 상징하는 랜드 마크 브루클린 다리를 팔아먹다
도슨과 우드워드 / Dawson&Woodward 59
: 뼛조각을 원시인류의 화석으로 날조하다
볼프강 벨트라키 / Wolfgang Beltracchi 65
: 세기의 미술품 위조범, 예술가인가 사기꾼인가?
로베르트 베스코 / Robert Vesco 71
: 미국 정치 및 사회배경과 떼놓을 수 없는, 세계를 떠돈 투자증권 사기꾼
케네스 레이 / Kenneth Lay 79
: 분식 회계뿐만 아니라 죽음까지 의심받는 사기꾼

02. 아름다움과 능력에 속는 인간의 한계여! 89
●뛰어난 외모와 능력으로 사람을 홀린 사기꾼들
타이타닉 톰슨 / Titanic Thompson 91
: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으로 탄생한 희대의 내기 도박꾼
로버트 헨디 프리가드 / Robert Hendy-Freegard 99
: 비밀 정보원을 사칭하고 여인들을 사로잡은 자동차 판매원
크리스토프 로캉쿠르 / Christopher Rocancourt 107
: 자칭 록펠러로 행세한, 별들을 유혹한 사기꾼
린다 테일러 / Linda Taylor 113
: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지닌, 미국의 복지의 여왕(Welfare Queen)
노만 슈 / Norman Hsu 119
: 거대한 두 권력, 정치와 돈의 결합, 정치 헌금 사기꾼
밀리 바닐리 / Milli Vanilli 125
: 립싱크로 그래미 상을 받다
스티븐 제이 러셀 / Steven Jay Russell 133
: 사랑 때문에 신분을 속여 교도소를 4번 탈옥한 사나이
나트와랄 / Natwarlal 141
: 타지마할과 국회의사당까지 판 인도의 사기꾼
소피 스미스 / Soapy Smith 147
: 개척자 사기꾼(Frontier Conman), 사기꾼과 지역사회 일꾼이라는 두 얼굴
프레드릭 부르댕 / Frederic Bourdin 155
: 애정결핍 때문에 신분을 위장, 카멜레온이란 별명을 가진 사기꾼

03. 한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이름들까지 163
●유명인과 얽히고설킨 사기꾼들
캐시 채드윅 / Cassie Chadwick 165
: 철강 왕 카네기의 숨겨진 혼외 딸이라고 속인 캐나다 여성
크리스찬 게르하르츠라이터 / Christian Gerhartsreiter 171
: 아내마저 속인 채 록펠러의 후손으로 위장한 독일 출신 사기꾼
루 펄먼 / Lou Pearlman 179
: 최고의 보이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를 키워낸 다단계 사기범
피터 포스터 / Peter Foster 185
: 영국 총리 부인까지 농락한 호주의 연쇄 사기범
에두아르도 데 발피에르노 / Eduardo de Valfierno 193
: 모나리자 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들
스탠리 클리포드 와이먼 / Stanley Clifford Weyman 199
: 대통령까지 속인, 다른 사람의 삶 자체를 즐긴 사기꾼
배리 민코우 / Barry Minkow 205
: 어릴 때부터 싹수가 보인, 미국의 국가대표 10대 사기꾼
니콜라스 리벤 / Nicholas Levene 213
: 절친한 유명기업인들을 속인 영국의 금융사기범
페르디난드 왈도 데마라 주니어 /
Ferdinand Waldo Demara Jr. 221
: 돈이 아니라 존경을 얻기 위해 신분을 사칭한 위대한 협잡꾼
산트 킴즈와 케네스 킴즈 / Sante and Kenneth Kimes 227
: 모정인가 비정인가? 사기꾼 모자의 사기와 살인 행각

04. 세상에 이런 걸로도 사기를 치다니! 235
●독특하고 창의적인 요지경 사기꾼들
벤저민 로고비 / Benjamin Rogovy 237
: 하느님과 기도까지 팔아먹은 유료 온라인 기도 대행 사기범
리드 슬랫킨 / Reed Slatkin 243
: 사이언톨로지 목사이자 어스링크 총수였던 다단계 사기꾼
그레거 맥그레거 / Gregor MacGregor 251
: 환상과 욕망을 이용해 가상의 나라를 분양한 사기꾼
돈 라프레 / Don Lapre 259
: 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정보 광고(Informercial)의 제왕
알리 디아 / Ali Dia 265
: 가장 짧은 시간 동안 경기를 뛴,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가짜 선수
존 파머 / John Palmer 271
: 휴양지를 사기에 이용한 영국의 시간 분할 사기꾼(Timeshare Fraudster)
메리 베이커 / Mary Baker 279
: 시대의 환상을 채워준 가상의 나라 카라부 공주
제임스 호그 / James Hogue 287
: 나이 열 살 속이는 것은 기본,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 장학생이 된 신분 사기꾼
마크 드레이어 / Marc Dreier 295
: 모사 사기꾼으로 전락하고 만 뉴욕의 엘리트 변호사
조지 샐머내저 / George Psalmanazar 301
: 유럽을 찾은 첫 대만인이라 사칭한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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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세상은,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은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던지는 의문일 것이다. 누구나 살다보면 크고 작은 속임과 거짓과 사기를 경험하게 되고 이런 것을 인생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 세상이라고 허탈해하기 일쑤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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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세상은,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은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던지는 의문일 것이다. 누구나 살다보면 크고 작은 속임과 거짓과 사기를 경험하게 되고 이런 것을 인생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 세상이라고 허탈해하기 일쑤다. 그래서 이런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고.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해서는 안 될 일 중에 하나가 보증서는 것이란 경고도 수없이 들어오지 않았던가. 보증은 부모자식 사이에도 형제간에도 해서는 안 된다는 극단적인 경계의 대상이 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경고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경구가 존재하는 이유는 아마도 사기란 믿을 수 있고, 믿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거나 또는 믿음이 전제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흔히들 세상을 속고 속이는 사람들의 세계, 마치 교도소에서 교도관과 재소자의 관계를 속고 속이는 을 하는 곳이라고 하듯이 우리들 세상도 어떻게 보면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또 속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을 하는 세상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사기가 가능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기를 흔하게 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사기를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하는 사람과 당하지 않는 사람 사이에는 분명히 무언가 다른 점이 있을 것이란 의구심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 사기꾼은 상대를 쉽게 믿는 사람, 모험을 즐기는 사람, 극단적으로는 욕심이 지나친 사람을 사기범행의 표적으로 선택하는 것일까. 즉 피해자학적 관점에서의 매력적인 표적 또는 취약성 혹은 이런 이유에서 피해자 촉발이나 유발 또는 용이화도 한 몫을 했으리라 짐작되기도 한다. 물론 이런 논의 자체가 잘못일 수 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상대를 속이고 사기를 벌이는 것은 엄연히 심각한 범죄행위이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가해자, 사기꾼에게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사기극과 사기꾼들이 넘친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런 사기꾼들은 누구이며,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상식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사기행각을 벌일 수 있었고, 어떻게 그 많은 피해자들은 속게 되었는지 사기꾼과 사기행위를 각종 기록 자료들을 활용하여 짚어 보았다. 독자들이 책을 읽음으로써 책의 사례와 같은 또는 유사한 사기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고, 그러한 기대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할 뿐이다.
본서는 저자만의 노력으로는 그 출판이 불가능했음을 밝힌다. 저자의 저술 대부분을 출판해준 박영사에서 이번에도 기꺼이 출판을 맡아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창욱, 승욱 두 아들과 아내의 응원에도 감사한다. 더구나 본서의 일러스트 그림을 그려준 아내 不二 박진숙 작가에게 따뜻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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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기꾼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다. 희대의 사기꾼을 다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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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꾼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다. 희대의 사기꾼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나 드라마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영화를 재미있게 볼때마다 불편한 마음 한켠도 있었다.

    머리도 좋고 외모도 훤칠한 주인공의 활약이 유쾌하게 전개되는 모습에 사기를 당한 사람들의 모습이 외면되고 있지는 않나란 생각과 범죄자를 너무 미화하고 있는건 아닌지란 생각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사건사고를 다루는 리얼리티 드라마나 뉴스를 통해 봐왔던 범죄자인 사기꾼의 모습이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지지않았나싶다. 갈수록 사기수법이 교묘해지고 치밀해지는 사기꾼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피해자들의 모습. 누군가는 아직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것이다. 사기꾼은 분명 없어져야 할 사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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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은 세상을 뒤흔들었던 유명했던 실제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중엔 우리가 알고있던 이야기도 있지만 대체로 생소한 이야기가 더 많은듯 하다.

    비운의 공주나 재벌가의 혼외자식으로 신분을 사칭한 사기꾼들의 이야기나 에펠탑,브루클린,타지마할묘를 팔아먹은 사기꾼들의 이야기, 립싱크로 그래미상을 받은 밀리 바닐리, 명화인 모나리자의 행방에 대한 미스터리를 다룬 이야기, 종교를 이용해 간절하고 절박한 사람들의 마음을 악용해 사기를 치는 이야기까지. 뛰어난 외모와 능력을 가지고 독특하고 때론 허무맹랑한 방법으로 사람을 속이는 다양한 사기꾼들의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다단계 금융사기라 칭하는 폰지사기의 대명사가 된 찰스 폰지의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읽은듯하다. 2000년대 초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피라미드 사기사건인 조희팔사건이 생각나서다. 찰스폰지와 비슷한 사기방식이던 이사건은 피해금액이 어마어마하고 중국으로 도피한 조희팔로 인해 자살한 다수의 피해자까지 있었던 사건으로 이후 영화까지 제작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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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그레거의 약속에는 매우 불확실하고 의뭉스러운 구석이 많았는데도 숱한 은행원, 의사, 군인들까지 그의 비상식적인 허풍에 속아 넘어갔다. 과연 그 까닭은 대체 무엇일까? 재정 사기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바로 피해자들의 속성, 기질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 피해자들은 지나치게 사람을 잘 믿고, 위험이나 모험을 기꺼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높으며, 특히 교육을 많이 받은 피해자들일수록 자기들만이 배타적이고 특별한 집단의 일부라는 소속감을 강렬히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255p)


    가까운 지인역시 다단계사기로 피해를 본적이 있고 또한 보이스피싱이나 중고거래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을 보며 어떻게 그리 쉽게 당할수 있는지 늘 이해하지 못했었다.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고 뛰어난 언변과 용모로 신뢰를 쌓고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사기꾼들.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의 저자의 말대로 인간의 탐욕과 지나친 욕망이 존재하는 한 피해가기 힘든 사회악이 아닐까싶다.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희대의 사기꾼 이야기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      대한민국은 사기 공화국이라는 말이 있다. 여타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때 살인과 강도 등 강력범죄보다 사기 범죄의 비중이 높아서 일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누군가의 거짓말에 놀아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사기란 범죄가 다른 사람의 믿음, 신뢰를 바탕으로 나의 재산적 손해가 일어난다는 것인데 굳이 꼭 재산의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그 전에 알아차린 경우도 비일비재할 것이다. 사기란 범죄는 우리 역사 속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왔을 것이다. 누구나 알만한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익히 유명하지 않은가.. 그리고 현재에 와서도 사용하지 않는 중고의 물품을 서로 필요에 의해 사고 팔기 위해 만들어진 카페에서 원래의 목적을 망각한 채 수많은 중고 사기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범죄에 비해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해가 없다는 이유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 이지만 사기 범죄의 피해자는 커다란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큰 문제임에는 틀림 없다.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에서는 우리가 익히 들어본 사기 범죄자부터 이런 범죄자가 있었나 하는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폰지사기라는 말을 들어봤지만 왜 이렇게 불리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었으나 그 시작이 된 찰스 폰지, 디카프리오의 눈과 입꼬리가 생각나는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트의 실존 인물인 프랭크 에버그네일,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라이브만 해야 한다는 공식을 만든 밀리 바닐리부터 카네기와 록펠러 등 유명인의 친인척이라고 속인 사기꾼들, 에펠탑, 브루클린 다리, 타지마할과 국회의사당을 팔아먹은 사기꾼들 까지 책 속엔 다양한 종류의 사기꾼들의 이야기이다. 타인의 재산을 빼앗기 위한 사기 범죄도 있지만 더 눈길을 끈 것은 돈보다는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존경과 명성을 받기 위해, 사랑 이라는 이유의 페르디난드 왈도 데마라 주니어, 스티븐 제이 러셀, 프레드릭 부르댕 같은 자들도 있다.   ...

     

      

    대한민국은 사기 공화국이라는 말이 있다.

    여타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때 살인과 강도 등 강력범죄보다 사기 범죄의 비중이 높아서 일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누군가의 거짓말에 놀아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사기란 범죄가 다른 사람의 믿음, 신뢰를 바탕으로 나의 재산적 손해가 일어난다는 것인데 굳이 꼭 재산의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그 전에 알아차린 경우도 비일비재할 것이다.

    사기란 범죄는 우리 역사 속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왔을 것이다. 누구나 알만한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익히 유명하지 않은가.. 그리고 현재에 와서도 사용하지 않는 중고의 물품을 서로 필요에 의해 사고 팔기 위해 만들어진 카페에서 원래의 목적을 망각한 채 수많은 중고 사기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범죄에 비해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해가 없다는 이유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 분위기 이지만 사기 범죄의 피해자는 커다란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큰 문제임에는 틀림 없다.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에서는 우리가 익히 들어본 사기 범죄자부터 이런 범죄자가 있었나 하는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폰지사기라는 말을 들어봤지만 왜 이렇게 불리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었으나 그 시작이 된 찰스 폰지, 디카프리오의 눈과 입꼬리가 생각나는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트의 실존 인물인 프랭크 에버그네일,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라이브만 해야 한다는 공식을 만든 밀리 바닐리부터 카네기와 록펠러 등 유명인의 친인척이라고 속인 사기꾼들, 에펠탑, 브루클린 다리, 타지마할과 국회의사당을 팔아먹은 사기꾼들 까지 책 속엔 다양한 종류의 사기꾼들의 이야기이다.

    타인의 재산을 빼앗기 위한 사기 범죄도 있지만 더 눈길을 끈 것은 돈보다는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존경과 명성을 받기 위해, 사랑 이라는 이유의 페르디난드 왈도 데마라 주니어, 스티븐 제이 러셀, 프레드릭 부르댕 같은 자들도 있다.

      <o:p></o:p>

    우리는 뉴스를 통해, 혹은 주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사기 범죄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될 경우 걱정과 함께 그걸 왜 속지? 누가 봐도 사기인데 바보인가?’ 하는 생각을 아주 조금이라도 하게 된다. 다단계로 피해를 입고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사람과 요즘 큰 문제인 보이스 피싱 같은 범죄의 피해자들에게 말이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기 범죄에서 그 책임과 비난이 사기꾼에게 오롯이 가는 게 아닌 피해자들과 나눠 갖는 그런 것 말이다.

    재산상의 손해만으로도 충분히 힘든 피해자들은 자신이 믿었던 그 누군가, 그 무언가에 대한 배신이, 그리고 당하고 보면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분노가 더 좌절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세기와 세상을 풍미한 사기꾼들의 책을 읽고 나서도 피해자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물론 태생부터 타고난 사기꾼들도 있겠지만 이 책의 사기꾼들을 보면 자신의 설계한 범죄에 있어 굉장한 노력(?)을 빠트리지 않았다. 굉장히 매력적인 외모, 훌륭한 언변, 사기를 치려고 하는 대상과 수단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뿐만 아니라 금융권이나 권력자들도 속아 넘어 갔으니 말이다.

      <o:p></o:p>

    책 속의 사기꾼들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저자의 말엔 참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피해자들의 약점을 찾아 그들을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의존하게 만들어 버리는 그들을 보면 사기꾼의 문제인지 그들에게 속아 넘어 갈 수밖에 없는 우리의 나약한 정신세계의 허점이 문제인가 하는 것 말이다.

     

    <em>우선 사기꾼들은 진짜 뛰어나며, 실제로 카리스마가 있다. 심지어 여러분이 사기꾼들이 나쁘다는 걸 알고 있다 해도 여러분은 결국 무의식 중 그들이 매력적이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 p.226</em>

      <o:p></o:p>

     

  •     순박한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세상의 일이란 것이 이 책을...

    사기꾼.jpg

     

     

    순박한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세상의 일이란 것이 이 책을 통해서 읽다 보면 이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p> </p> <p> </p>

    사기꾼들은 겉으로 나는 사기꾼이다~라는 표시를 하진 않지만 이 책 등장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속임수들이나 그 속임수에 깜빡하고 넘어가 자신의 이미지와 명성에 먹칠을 당하는 사람들의 관계를 읽노라면 세상사는 참으로 정말 요지경이란 말이 생각난다.

    <p> </p> <p> </p>

    천부적인 두뇌가 뛰어난 사람들이 저지른 사기도 있지만 꾸준한 노력(?)의 끝에 세상 사람들을 속이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 모습까지를 엿보게 되면 사기꾼도 그냥 되는 것도 아닌가 싶구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p> </p> <p> </p>

    지금이야 파리의 명물이 됐지만 한때는 쓸모없는 고철덩어리로 생각됐던 에펠탑을 팔아넘긴 빅토르 뤼스티그, <catch me if you can>의 실제 주인공의 사기행각,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유유히 교도소를 제집 드나들듯했던 사기꾼, 다단계의 시초로 알려긴 폰지 사기의 원조인 찰스 폰지의 이야기는 지금 읽어도 정말 이렇게 속아 넘어갈 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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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하니 그렇기야 하겠어?라는 무의식 속에 감춰진 사람들의 심리를 파고든 사기꾼들의 이야기들은  전 세계적인 경제 딜레마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국의 사기꾼 버나드 매도프, 백스트리트 보이즈를 세계적으로 키워낸 사기꾼의 이야기, 립싱크로 인해 하루아침에 스타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가수들의 이야기까지 사기꾼들의 다양한 수법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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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는 이밖에도 역사적인 배경을 이용한 러시아 마지막 황제의 딸이라고 주장했던 여인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종횡무진 여러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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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나면 결코 손해보지 않을 일들이 이렇듯 비일비재 허무맹랑하게 사기꾼들에게 당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속이려 들면 정말 한순간에 깜박하고 당할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들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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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원초적인 욕망과 부에 대한 환상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한순간의 투자심리로 한몫을 챙겨보려는 인간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한 그들의 빈틈없는 전략은 어쩌면 당연하게 당할 수밖에 없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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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사기꾼들의 인생살이와 종말들을 다룬 책답게 주제별로 구분해 다뤘기 때문에 각 파트별로 특징적인 재미를 준 책이다.

  •   세상에 믿을 것 하나도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정직한 사람이라도 결국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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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믿을 것 하나도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정직한 사람이라도 결국 약간의 거짓말을 하지 않고 생을 마감한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악의의 거짓말도 하지만 선의의 거짓말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내내 신과 함께라는 영화가 계속 떠올랐는데 세상의 잣대에서 법정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저승의 한가운데서 신의 심판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지능적 범죄자를 국가에서 인재로 등용하여 기밀업무를 처리한다니 범죄가 범죄를 낳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제목부터 호감을 일으키게 하는 이 책은 기가막히게도 기발한 사기꾼들이 등장한다. 저자가 머릿말에서 얘기했듯이 사기를 당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기를 친다는 것이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기를 당하지 않을 것 같지만 책속에서 사기를 당한 사람들은 전혀 사기를 당하지 않을 것 같은 유능한 사람들이 꽤나 많다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얼마나 기가막히게 사기행각을 벌였는지 프랭크 애버그네일의 일생을 그린 것이 영화화 되었고 그가 저술한 책 또한 발간되었다하니 사기꾼임에도 얼마나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는지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천부적인 도박기술인지 그냥 내기를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지먀 타이타닉 톰슨의 이야기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소재로도 쓰이기도 했다고 한다.

    인생 한방이라는 로또가 이런것이 아닐까? 한번뿐인 인생을 개미처럼 부지런히 모아 평생을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한방 크게 사기를 쳐서 편안히 살려는 무모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한방으로 큰 돈을 번다고 쳐도 쉽게 번만큼 물쓰듯 돈을 낭비하게 되고 다시 재개하기 힘들기에 또 한방을 노리며 이러한 반복된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과오를 겪게 된다는 점이다. 흥미로만 보기엔 왠지 섬뜩하지만 역시 희대의 사기꾼은 남다를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책소개에서 말했듯이 이런 유사한 사기에 독자들이 피해자가 되는 일이 없기를...

     

     

  • 1994년에 개봉한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 "트루라이즈" 해리는 미국의 최고비밀기관에서 일하는 요원이다. 그는 집에서...

    1994년에 개봉한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 "트루라이즈"

    해리는 미국의 최고비밀기관에서 일하는 요원이다. 그는 집에서는 그냥 "국제 세일즈맨"이라는 직업을 가진 가장일 뿐이다.

    그의 아내는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헬렌. 출장이 잦고 바쁜 남편 때문에 삶이 무료해진 그녀에게 다가 온 한 남자가 있다. 자칭 스파이라고 말하는 사이먼. 그와의 만남을 알게 된 해리가 사이먼을 응징(?)하고 헬렌과는 오해를 풀고 함께 첩보원으로 일하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이다.

    첩보원인 해리와 헬렌이 적에 침투하기 위해 신분을 위장하고 다닌 것도 일종의 사기이긴 하지만, 그들에겐나라의 안위를 위한다는 거창한 명분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기꾼들에겐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돈욕심, 명예욕심,혹은 자기 과시만이 있을 뿐이다.


    그들의 특징은 그들이 저지르고 다니는 범죄에 대해 너무나 당당하다.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키는 것에 있어 뻔뻔함이 이를데가 없다. 사기치는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까지 갖춘 사기꾼도 등장한다. 사기꾼들이 공략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의 욕망과 간절함이다.

    권력가나 재력가들에게 사기를 치는 사람들은 그들이 더 높은 곳으로 오르고 싶어하는 마음을 꿰뚫는 거고, 평범한 소시민들에게 사기치는 사람들은 그들의 무지를 공략하는 것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기꾼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이름을 바꾸고 국적을 바꾸고 신분을 바꾼다. 그리고, 자기의 허위신분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접근하고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빌미, 뭔가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빌미로 돈을 뜯어내고 서류를 조작하여 사람들을 기만하기까지 한다.

    한 순간의 욕심에 어두워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기 당하는 사람들이 잘나가는 경제인, 정치인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고, 국가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있는 것을 보면 상대가 누구건 작정하면 덤비면 당할 수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알려진 인물들도 몇 몇 있었고, 그 외의 사기꾼들의 사기행각도 거의 비슷비슷한 방법이다.

    지금처럼 정보가 많지 않은 세상에서 또한 전쟁으로 인해 혼돈의 시대였다면 충분히 속을 수 있지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한편으론 저 좋은 머리를 좋은 일에 썼으면, 돈과 명예가 저절로 따라왔을텐데..라는 안타까운 생각까지 들기도 했다.

    물론... 다 똑똑한 사기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계속해서 범죄가 들통나고 잡혀가고 풀려나고를 반복하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읽다보면 저 정도면 이제 그만해야 되지 않나 싶은 정도의 사기꾼말이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종류도 다양해진 사기 사건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자신의 똑똑함에만 기대지 말고, 사기꾼의 그 현란한 말솜씨 글솜씨에 당하지 않게,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고민하고, 10번은 의심하고 상대를 해야되는 세상이 참 피곤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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