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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모닝 책강
아웃사이트
288쪽 | 규격外
ISBN-10 : 898445799X
ISBN-13 : 9788984457997
아웃사이트 중고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 | 역자 이영래 | 출판사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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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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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1***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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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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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인시아드의 조직행동론 교수이자, 2013년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9위에 이름을 올린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생각이야말로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며, 우선 행동을 바꾸어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색다른 주장을 펼친다. 이 책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외적 통찰력, 즉 ‘아웃사이트’가 어떤 일이 중요한지, 시간을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관계가 중요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에 대해 리더로서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것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들어 증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허미니아 아이바라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Herminia Ibarra)는 예일대학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조직행동론 교수로 있다. 인시아드에 부임하기 전에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13년간 일했다. 리더십 개발 및 경력 개발, 조직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그녀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비롯한 저명 학술지에 해당 분야의 주제에 대한 수많은 논문을 기고했으며, 그녀의 책 『터닝포인트: 전직의 기술』은 경력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참고서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3년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9위에 이름을 올린 그녀는 현재 리더십 개발, 인재관리, 여성 경력에 대한 강연과 컨설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역자 : 이영래
역자 이영래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 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위안화의 역습』, 『넥스트 아프리카』, 『새로운 황금시대』, 『백악관 주식회사』, 『월드 3.0』, 『언더커버 보스』, 『실시간 혁명』, 『어느 날 우리는 돌아눕기 시작했다』, 『전몰자의 날』, 『워너비 샤넬』, 『권력의 분립』 등이 있다.

목차

1장 ‘아웃사이트’의 원리
: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는 법
일반적인 방법으로 큰 성과를 거둘 수 없는 이유
리더를 진정한 리더로 만드는 방법
아웃사이트의 원리
전환에서 길을 잃다
이 책의 탄생 배경
아웃사이트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더 큰 역할로 진전
■ 1장 | 요약

2장 일을 재규정하라
: 성공은 능숙함의 덫을 만든다
부적절한 일을 잘하는 것
능숙함의 덫을 피한다
리더가 정말로 해야 하는 것
당신의 일을 플랫폼으로 만든다
제하기 전에 더한다
■ 2장 | 요약

3장 내·외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라
: 많은 사람과 친분을 쌓기
우리는 모두 자기애적이며 게으르다
네트워크의 덫을 만드는 사고방식
운용적 네트워크, 사적 네트워크, 전략적 네트워크
네트워킹 장점의 BCD
내·외부 네트워크의 구축 방법
연고가 있는 사람과 관계를 구축한다
■ 3장 | 요약

4장 자신에게 좀 더 유연해져라
: 진정성의 덫에서 벗어나는 법
너무 많은 ‘나’
카멜레온과 자신에게 충실한 사람
진정성의 덫
지도적 역할이 사기라는 느낌을 줄 때
현재의 자아개념 너머로 확장한다
물과 같이 되어라
■ 4장 | 요약

5장 경력 진전 과정을 관리하라
: ‘의무적 자아’에서 벗어나기
프로세스 엔지니어의 개조
결과가 아닌 과정
예측 가능 과정
위로의 진전이냐, 밖으로의 진전이냐?
전환의 삶
■ 5장 | 요약
결론 행동하라, 바로 지금
: 유능한 리더가 되는 법
나의 리더십 전환
점들을 연결하다

감사의 글
참고문헌

책 속으로

대부분의 전통적인 리더십 훈련이나 교육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목표를 둔다.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말이다. 자기 성찰과 반성은 리더십 개발 분야의 성배가 된 지 오래다. (……) 당신이 자신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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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전통적인 리더십 훈련이나 교육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목표를 둔다.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말이다. 자기 성찰과 반성은 리더십 개발 분야의 성배가 된 지 오래다. (……) 당신이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찾도록, 진정한 리더가 되도록, 리더십이라는 측면에서 자신이 가진 장점을 발휘하면서 약점을 개선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수천 권의 책과 수천 개의 프로그램, 수천 개의 강좌들이 있다. 이런 방법들을 시도해본 적이 있다면 그것들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도 알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방법은 당신이 지금 가진 장점과 리더십 스타일을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살펴볼 것처럼, 당신이 자신의 일과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지금의 방식이야말로 당신의 진전을 막는 장애물이다.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1장 아웃사이트의 원리〉 중에서

누구나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스포츠 코치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스윙을 연습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게임의 다른 측면을 희생하면서 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한때 특정 상품, 서비스, 기술 분야에서 선두 주자였던 기업이 새로운 파괴적 기술이 나타났을 때, 몰락하는 모습을 매년 목격한다. 우리가 ‘본업’에 매여서 전략적이고 부가가치가 더 높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때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 운동선수나 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관리자와 직업인들 역시 과거에 그들을 성공하게 만들었던 일이 미래의 승리도 이끌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에 빠져 그 일에 힘을 과도하게 투자한다. 결국, 우리는 잘 적응된 일상적인 일의 함정에 빠진다. 더는 새로운 환경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일에 말이다.
-〈2장 일을 재규정하라〉 중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진전시키는 문제에 있어서, 네트워크는 새로운 전략적 가능성을 확인하고 거기에 가장 적절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도구다. 네트워크는 협력과 지원을 위해 당신이 의존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계획을 설득시키는 경로다. 네트워크는 의심하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때 의지하는 도구다. 네트워크는 종종 좋은 아이디어를 망치는 정치적 역학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 당하는 일이 없도록 당신을 보호한다. (……) 간단히 말해, 당신의 네트워크는 당신의 일, 그리고 당신이 열망하는 다른 모든 것에 대한 아웃사이트의 중요한 원천이다.
-〈3장 내·외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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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간략한 책 소개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의 근본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라고 배웠다. 자신에 대한 내적 통찰, 즉 인사이트(insight)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리더십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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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책 소개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의 근본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라고 배웠다. 자신에 대한 내적 통찰, 즉 인사이트(insight)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리더십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각이 행동을 이끈다는 확신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통적인 리더십 이론에 반기를 든 책이 나왔다.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조직행동론 교수이자, 2013년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9위에 이름을 올린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생각이야말로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며, 우선 행동을 바꾸어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색다른 주장을 펼친다. 이 책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외적 통찰력, 즉 ‘아웃사이트’가 어떤 일이 중요한지, 시간을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관계가 중요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에 대해 리더로서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들어 증명한다.

출판사 서평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자신의 틀을 깨고 일단 행동하라!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의 근본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라고 배웠다. 자신에 대한 내적 통찰, 즉 인사이트(insight)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리더십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각이 행동을 이끈다는 확신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통적인 리더십 이론에 반기를 든 책이 나왔다. 『아웃사이트』는 생각이야말로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며, 우선 행동을 바꾸어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색다른 주장을 펼친다.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조직행동론 교수이자, 2013년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9위에 이름을 올린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려면 생각을 멈추고 당장 행동에 옮기라고 말한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틀을 깨야 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일해온 방식이나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의미다.
이 책은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관리자로 일하는 제이콥의 사례로 시작된다. 생산 책임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관리자로서 보다 포괄적인 업무를 하게 된 제이콥은 회사에서 정신없이 벌어지는 세세한 문제들에 매여 있느라 정작 조직에 중요한 일을 돌볼 겨를이 없다. 중요한 일이라는 것은 잘 알지만 생각에만 머물 뿐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동안 뛰어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이유가 모든 것을 직접 챙기고 부하직원들을 몰아붙이는 자신의 업무 스타일 덕분이라고 생각한 그는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다 결국 부하직원들에게는 불만만 사게 되고, 상관의 기대를 충족시키지도 못한다.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따라 조직이 관리자에게 거는 기대는 시시각각 달라진다. 하지만 많은 관리자들이 제이콥처럼 ‘리더십 전환(leadership transition, 조직에서 요구하는 달라진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리더십의 초점을 바꾸고 필요한 역량 개발하는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 저자는 그 이유를 관리자들이 빠지기 쉬운 3가지 생각의 덫 때문이라고 규정한다. 즉 관리자들은 어떤 일에 능숙해지면 새로운 일을 하기 싫어하는 ‘능숙함의 덫’,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나 이미 맺고 있는 관계를 선호하는 ‘게으름의 덫’,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상 때문에 새로운 일을 하지 못하는 ‘진정성의 덫’에 빠지기 쉽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외적 통찰력, 즉 ‘아웃사이트’가 이러한 생각의 덫에서 벗어나 어떤 일이 중요한지, 시간을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관계가 중요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에 대해 리더로서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들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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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웃사이트 | jo**adal | 2016.09.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기존에 내가 읽어왔던 리더들에 대한 혹은 변화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기존에 내가 읽어왔던 리더들에 대한 혹은 변화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라는

    내용들이 대체적인 내용들 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아웃사이트는 달랐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고 행동을 통해 바꾸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이 말 자체가 어떻게 보면

    새롭게 들었던 이야기가 아닌데 제시하는 방법론들이 혁신적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나에게 더 큰 자극과 함께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것 같다.


     


    자신이 하는일을 잘 해야 하지만 거기에 익숙해져 나태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근무 외적인 일을 맡는것을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고 조직에서 그 것들이 대두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하게 맞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자신의 일에 능률과 함께 익숙함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그로 인해 나태해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일들이지만 중요한 부분과 꼭 지켜야할 부분들을 꼬집어주어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사람들도 리더가 도할 수 있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중요한 팩트를 알려준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허울뿐인 인간관계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서로 잘 맞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배울만한 인간관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준다. 고정관념에 갖혀 닫힌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닌 열린 사고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해가는 상황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처해가는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였던 것 같다. 나 스스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사실상 현실로는 아직은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라고 안주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나의 안일함과 사고방식을 변화하게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어준 것 같다.


     

    누구나 생각은 한다. 앞으로는 어떻게 살고 싶고 이렇게 변화하고 싶다. 생각은 하지만 그것을 사실상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고 옮기더라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제대로 하지 못할때도 많다는 것을 나스스로도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이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것에 앞서서 행동으로 옮기며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 가지고 있어서는 사람은 변화할 수 없기 때문에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   서점가에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다. 그 책들 중 상당수는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
     
    서점가에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다.
    그 책들 중 상당수는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반성과 능력 개발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내부의 자극을 통해 외부의 능력을 키우는 '인사이트' 중심의 리더십을 말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러한 책들을 많이 보았기에  좋은 리더-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그 동기를 바탕으로 '행동'이 바뀐다라고 믿었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리더십의 역발상을 하고 있다.

    안에서부터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 '인사이트'라면, 외부의 자극-직접적인 행동이나 변화-를 통해 내부도 변할 수 있다는 '아웃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책으로부터 우리가 원하는 결과는 '변화'라는 '결과'이지, '동기'와 같은 '과정'은 아닐 것이다.
    올바른 과정을 통해 정확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과정만을 추구하다가 목표를 잃어버리거나, 늘 과정만을 되풀이할 수도 있다.
    마치 영문법이나 수학의 첫 장만을 늘 풀고, 공부하는 것처럼...

    책의 첫 장에서는 저자가 말하는 '아웃사이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음장부터 아웃사이트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설명한다.
    일을 열심히 하고, 인적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변화에 대한 유연성을 키우고, 경력을 관리하라.
    이렇게만 놓고 본다면 다른 책들과의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이 기존과는 다른다. 아니, 거의 반대로 설명하고 있다.

    일은 잘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까지 잘 해온 일에 대해서 익숙해지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구본형 님이 말한 '익숙한 것과의 이별'과 무척이나 비슷한 맥락이다.
    그래야 더 폭넓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더욱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요즘같이 변화가 심한 시대에는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이라 할 수 있다.

    인적 네트워크도 단지 '아는 사람'을 늘리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리더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이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필요악이라 생각되는 모든 만남을 거부할 수는 없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다면 어떻게 그런 만남을 줄일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머지는 리더가 아니더라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잊지말아야 할 것들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말은 언제나 유효하다.
    어쩌면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자질일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도 든다.

    이 책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같지만,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지금까지 내가 알던 방법과 정반대로 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동안 목적이 아닌 방법만을 찾고, 그 방법에 너무 집중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자신이 맡은 업무를 진행하면서 때로는 어려움에 부딪히고, 때로는 생각지 않게 잘 풀리는 경우가 있다. 생각지 않게 잘 풀리는 ...

    자신이 맡은 업무를 진행하면서 때로는 어려움에 부딪히고, 때로는 생각지 않게 잘 풀리는 경우가 있다. 생각지 않게 잘 풀리는 경우는 기억에 잘 남지 않는 편이지만,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우리는 가장 쉽게 자기계발서를 찾게 된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이러한 유형의 책이 아니더라도 어떤 해결책이 담겨 있는 매체를 찾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문제는 내면에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바로 인사이트다. 사람은 심리적인 요소에 크게 좌지우지 된다. 물론 그렇지 않고 감정의 동요가 적은(아예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면을 누군가가 정리해 주었으면 할 정도로 복잡하고 다양한 감정에 휘말리게 된다. 그럴 때 당연히 내면 관리는 필수적이다.

     

    나 혼자 업무를 잘 진행하고 나의 마음가짐이 평온한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자. 그렇다고 해서 남은 사회 생활이 마치 고속도로를 탄 것 같은 상황이 될까라는 질문을 던져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실 이런 질문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아닌 타인을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더라도, 목표를 향해서라면 실무에 누구나 투입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좁은 시야였다. 인사이트 만큼 중요한 것이 아웃사이트다. 팀 안에서 일어나는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해결하면, 단기적인 성과는 유지하겠지만 장기적인 계획은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업무를 진행할 때 타부서와의 관계가 매우 중요시된다. 업무적으로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듣게 될수록 새로운 것과 접목된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웃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외부와의 접촉이다. 물론 인적 네트워크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네트워크의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리에 소홀한 경향이 있다. 점점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과의 유대 관계를 통해 삶을 유지하기보다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는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웃사이트의 중요성을 따졌을 땐, 인적 네트워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요소이다.

     

    과거와는 다른 사람들이 새롭게 사회로 뛰어들고 있고, 고전적인 방식의 소통과 관리는 통용되지 않게 되고 있다. 새로운 사람이 변하느냐, 기존의 사람이 변하느냐의 문제도 결부되겠지만, 무엇보다 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 새로운 변화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다면 좋은 리더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해봐야지라는 생각보다, 나만의 아웃사이트 영역을 천천히 확장해 나가는 것이 더 좋겠다.

     

  • 아웃사이트 | ka**ar99 | 2016.08.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리더십 교육은 그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데 집중되어 있었다. 당사자가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문제를 파악하...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리더십 교육은 그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데 집중되어 있었다. 당사자가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인사이트에 무게가 실린 방식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와는 정반대인 아웃사이트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가 말하는 아웃사이트의 리더십이란 먼저 행동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하는 행동 중심적인 리더십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처럼 행동한 후 리더처럼 생각하는 방식)

     

    저자가 이렇게 행동의 선행을 외치는 이유는 인사이트를 통한 고민만으로는 자신이 처한 현재의 일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지 못하게 되고 결국 승진이나 새로운 일들을 접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먼저 행동하게 되면 인사이트만으로는 결코 벗어날 수 없었던 시각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더 잘 알고 그것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의 저자도 10년전 인시아드에서 학과장을 맡으면서 자신에게 익숙한, 그리고 잘하는 일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리더처럼 행동하는 방식을 통해 극복했던 사례가 바로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옛말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이는 그 자리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막상 그 자리에 오르게 되면 그 자리에 맞는 사람처럼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인데, 이런 면에서 저자가 말하는 아웃사이트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돌이켜 보면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관리자가 된 후 관리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깨닫게 된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확실컨대 이러한 부분들은 결코 관리자가 되기 전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일들이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솔직히 지금까지 스스로 고정관념 안에서 갖고 있었던 리더십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나아가 이러한 리더십뿐만 아니라 변화에 대해 방어적으로만 대하고 있는 내 스스로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제 나도 아웃사이트를 통해 내 스스로를 변화시켜 보려고 한다.

     

  • 아웃 사이트 | bb**k | 2016.08.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조금은 특이한 책인 것 같다. 우리는 대개 보면 자신의 내부에서 무언가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먹었야만 된다고 하는데, 이 ...
    조금은 특이한 책인 것 같다. 우리는 대개 보면 자신의 내부에서 무언가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먹었야만 된다고 하는데, 이 책은 그것에 반대의 입장을 말을 하고 있다. 외부의 상황을 보고 그 상황에서 내가 대처하고, 방안을 만들어서 대응하는 자신을 가지도록 요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아웃 사이트의 의미를 알고서는 이 책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미를 확실히 알았고, 그렇게 하므로 해서 좀 더 차원이 있는 리더, 그러니 생활하면서 우리가 행했야 할 일은 내가 지금 위치가 리더의 입장이라서 리더의 행동을 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비록 리더의 위치에 있지 않지만 평소에 그 리더의 정신으로 모든 일을 수행하게 되면 진짜 리더도 되겠지만 나의 생각과 행동에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생활의 프레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이 더운 날씨에 비록 리더 자는 아니지만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의식하에 이 책을 읽고 그리고 리더 자처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으니 머리에도 더 잘 들어오고, 그리고 내가 책을 읽는 행동이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좋은 책은 사람을 변화를 시키는 것이 당연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이 책을 읽었다. 그래서 정말로 리더 자가 된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알고 있는 생각의 진로를 다르게 표현시키고 있고,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음을 나도 알게 되었다. 변화는 밖에서 안으로 일어나는 것이고 안에서 밖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 가인 리처드 파스칼 의 표현을 빌려보면,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고 이 책을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저가 생각해도 이 말이 무척이나 일리가 있는 것 같다. 주위에 사람들이 그냥 생각만 하고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면 무엇을 제대로 하는 것이 없음을 많이 만날 수가 있다. 자주 몸을 움직이고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색다른 아이디어를 얻어서 새롭게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때야 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선 사람은 행동으로 무언가를 했어야만 함을 스스로 많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이렇게 좋은 글귀를 우리에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리더 자로 행동을 하라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만 리더 자처럼 행동을 할 것인가 궁금했는데 그 방안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소개를 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 집단들 사이에 다르를 놓는 일에 치중을 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구상하는 일에 나서고, 변화의 과정에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일에 몰두하고, 변화를 구체화하는 하는 일에 매진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만 리더처럼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이 책은 우리에게 강조를 하고 있다. 우리는 리더 자 그냥 되는 것이 안니고 이렇게 목표하게 열심히 노력을 하고 공부를 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외향적인 사람보다는 내향적인 사람이 리더 자로 역할을 하기가 무척이 힘이 들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내향적인 사람도 리더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비법의 사례를 들어서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즉 우물에서 벗어나 인간관계를 구축했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사를 나아가 경쟁사나 신생 업체 간 옛 동료들과 점심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는 헤드헌트와 이야기를 나누고 헬스클럽에 다니는 사람들과도 대화를 시작해 그들이 어떠 경력을 밟았는지 알아보고, 외부 네트워크가 늘어나면서 자신의 회사와 업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조감할 수 있는 시각도 얻게 될 것이다. 이런 방안으로 우선 자기의 영역을 넓혀가면서 자기의 내향적인 성격을 밖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그리고 자기와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도 우선일 것이다. 리더들과 시간을 보낸다면 당신도 리더가 될 수가 있다고 이 책은 강조를 하고 있다. 그렇게 내 성격을 내가 스스로 만들어 보는 자신감, 자기 성격을 탈피하는 자세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아웃 사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좀 더 중추적이고 더욱 지속적인 리더로서의 정체성, 즉 리더로서의 역할을 행하는데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면 자신감이 있는 리더자가 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을 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새삼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좋은 지혜를 많이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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