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소피의 세계(합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752쪽 | A5
ISBN-10 : 8932308691
ISBN-13 : 9788932308692
소피의 세계(합본) 중고
저자 요슈타인 가아더 | 역자 장영은 | 출판사 현암사
정가
19,500원
판매가
5,000원 [74%↓, 1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1996년 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BookDea...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새 상품
17,550원 [10%↓, 1,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이전 주문건은 당일 발송처리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2 거의 새책이 이틀만에 도착했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kkspr*** 2019.12.07
321 책상태가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es*** 2019.12.04
320 좋은책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le*** 2019.11.29
319 책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nailm*** 2019.11.28
318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2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심오한 철학세계를 주인공 소피를 통해 풀어가는 교양철학서. 소설형식으로 엮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 제1부 에덴 동산 마술사의 모자 신화 자연 철학자들 데모크리토스 운명 소크라테스 아테네 플라톤 소령의 오두막 아리스토텔레스 헬레니즘 우편 엽서 두 문화권 2. 제2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데카르트 스피노자 로크 흄 버클리 비예켈리 계몽주의 3. 제3부 칸트 낭만주의 헤겔 키에르케고르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 우리들의시대 가든 파티 대위법 빅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권혁예 님 2008.11.25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되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 (괴테) 지난 삼천년의 세월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깨달음도 없이 깜깜한 어둠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리.

회원리뷰

  • 소피의 세계 | rv**g | 2012.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처음 알게된건 중학교 3학년때였다.같은반에 원각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당시에 우리학교선 꽤 드물게 미국서 ...
     이 책을 처음 알게된건 중학교 3학년때였다.같은반에 원각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당시에 우리학교선 꽤 드물게 미국서 살다온 친구였는데 그 친구가 읽던 책이다. 철학이라는 분야 자체가 가지는 멋이나 매력때문에 일본에 건너오기전에 한권 구입해놓았다가 이제서야 읽었다. 대학와서 정치철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처음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철학자중 저명한 정치철학자인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홉스,칸트,마르크스등만 읽었다가 중간만 읽다보니 약간 어렵다고 생각했다.그러던중 몇일전 인터넷서 떠돌던 '바깔로레아(BAC)'를 보고서 제대로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3일만에 독파했다.
     과연 철학입문서의 대명사 답게 굉장히 쉽게 설명되어있었다. 물론 후반부 갈수록 점점 어려워지긴 하지만 여타 철학입문서보다는 굉장히 구성이 짜임새되있는건 부정할 수 없다.
     근본적인 질문은 '우리는 어디로 향하는가'혹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이며 사람의 존재,의식에 관한 것인데 이것은 이야기의 구성상 자연스럽게 도출되는 질문이기도 하다. 사실 나도 어렸을적 한번 해본 고민이었다. 나라는 사람이 혹시 누군가에게 만들어져서 이야기의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다.
     아무튼 지금까지 정치철학을 공부하면서 막혔던 많은 부분에 대해 도움이 된 책이었다.
  •   1. 아이들 읽히려고 산 책인데, 오히려 내가 푹 빠져서 읽었다. 재미 삼아 조금씩 나누어 읽으면서 2/3 정도...
     

    1. 아이들 읽히려고 산 책인데, 오히려 내가 푹 빠져서 읽었다. 재미 삼아 조금씩 나누어 읽으면서 2/3 정도를 읽다가, 바쁜 일이 있어서 한 동안 읽지 못하다가 오늘 나머지 부분을 다 읽어버렸다.

     

    2. 한 마디로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현대 철학과 빅뱅 이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서양 철학의 흐름을 잘 정리해 주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일반적인 ‘서양철학사’를 다룬 철학 책들과는 달리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특별히 ‘추리 소설’과 같은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느끼게 만든다. 저자가 시대별로 소개하고 있는 철학자들의 사상에 대한 부분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지만, 저자가 설정한 ‘미스테리’한 부분들도 계속 흥미를 끌어서 이야기의 진행이 어떻게 갈 것인가 궁금한 마음을 갖고서 계속 읽게 한다. 특별히 중반에 접어들면서 ‘힐데’가 등장하는 부분부터는 정신이 어질어질 할 정도로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감수자의 말처럼 독자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다. 몇몇 철학적인 내용에서는 생각을 달리 하는 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그것은 시각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고 찾아보기 힘든, 드문 수작(秀作)이다!

     

    3. 이야기를 진행하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복습하고 반복하는 내용들이 나오고, 한 철학자의 사상이 다른 이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다른지를 밝혀주고 있기 때문에 이것 역시 많이 유익했다.

  • 소설 속 철학여행 | ql**f1014 | 2006.07.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뭐... 그리 대단하려구~싶은 마음도 있었으나...그래도... 한 번 읽어나보자 싶은 마음에...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
    뭐... 그리 대단하려구~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그래도... 한 번 읽어나보자 싶은 마음에 손에 잡았다.

     

    주인공은 소피다.
    철학은 "필로소피아"라는 그리스말을 옮긴 것으로
    "지혜를 사랑한다"는 뜻이다.
    지혜 또는 지식을 의미하는 소피아...주인공의 이름이 소피인것은 꽤 의미심장하다.

     

    어느날 주인공이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신에게 날라온 의문의 편지를 받는다.
    수수께기 같은 문장이 날라오기도 하지만...
    어쨋든, 의문의 누군가로부터 편지로 철학강의를 듣게된다.

     

    철학...
    좋다... 철학자들의 그 수많은 명언들...
    참...좋아한다.
    단! 거기까지 였을때만이다.

     

    조금만 더 들어가게 되면...쏟아지는 눈꺼풀과
    쉴틈없이 나오는 하품으로 내 몸은 피로 그 자체에 빠져들고 마는 장르이다.

     

    흥~
    철학에 소설을 입히나, 소설에 철학을 입히나...
    철학에 뭐 달라지나?!!!

     

    달라진다.
    놀라울따름이었다.
    세상에~ 내 얼리때..이 책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뭐..많이 달랐을것 같지는 않지만..ㅋㅋ ^^ㅋ (원래...그때는 다른 것에 관심이 더 많았다.)
    어쨋든, 그 괴로운 철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주인공 소피의 나이는 14세.
    곧 15세의 생일을 맞이한다. 소설속에서 이 일은 무척 중요하다.

    어쨋든,
    단순히...소설에 철학만을 입힌 것이 아니라
    소설도 나름대로 추리소설 형식을 띄고 있다.
    의문의 편지, 또 의문의 인물...알 수 없는 일들...
    그 속에 이어지는 철학 강의

     

    놀랍게도... 이 철학강의는 시대흐름 순으로 이어지는데...
    너무나도 그 흐름에 잘 맞게 소설을 짜 맞추었다(?)고 보여진다.

     

    진부하고 따분하기만 한 철학의 이야기를
    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서 또, 주인공의 눈높이에 맞추느라
    어렵지도 않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아무리 들어도 뭔 이름인지 외워지지 않는 철학자부터 (읽어도 이모양이야 -_-;;)
    소크라테스, 플라톤, 갈릴레이를 넘어 프로이드, 다윈등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명한 철학자들은 모두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철학을 이제는 조금 편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엄청난 성과를 이 책은 내게 안겨주었다.

     

    그러나...
    과연...내가 다른 철학책을 보며 바뀐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ㅋㅋ

     

     

     

    소장가치 ☆☆☆☆☆

     

     

    (ㅡ"ㅡ 대체..사진은 왜 안올려지는가...ㅠ_ㅠ 포기다 포기)

  •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는 부제로 보듯이 어렵고 난해하다는 기존의 철학에 대한 관점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로...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는 부제로 보듯이 어렵고 난해하다는 기존의 철학에 대한 관점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어느날 문득 날아온 한통의 편지! 그리고 질문하나 “너는 누구니?”, 이어서 도착한 편지에는 “세계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라는 질문으로 소피는 평범한 일상의 소녀에서 우주의 거대한 수수께끼에 맞서게 된다. 그리고 만난 알베르토 크녹스 선생님은 소피를 고대 철학의 세계로 이끌고 들어간다. 이렇게 시작된 추리형식의 철학서는 소설로써도 훌륭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철학이라는 사상이라는 부분들은 우리의 일상이며, 우리의 삶에 대한 지혜이자 보고이나, 학교라는 형태에서 일반의 철학서에서는 지혜를 배우기보다는 지식적인 부분으로 유도하지 않았나 싶다. 따라서 우리는 진정으로 깨우치고 느껴야 할 것들을 잡다한 지식으로 방치를 했던 우를 범하지 않았을까? 그러한 선인들의 지혜는 하루 이틀이 아닌 인류가 지속적으로 깨우치고 발전하여 나가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더불어 이를 이용하고 응용하여 현재의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들에 대한 방향을 정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고대의 철학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의 빅뱅이론까지 철학적, 과학적인 지혜를 쭉 훑어볼 수 있게 하여 준다. 이는 사상의 시작부터 발전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여준다. 또한 이 책은 중반부로 넘어가면서부터 소피의 세계가 가공의 세계로 들어남으로 해서 책 서두에 던져졌던 화두인 “너는 누구니?”, “세계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철학적인 답을 던져 줌으로 해서 우리에게 인생과 세계에 대한 해석방법의 하나를 던져주며, 마지막에서는 가공의 인물이었던 소피와 크녹스 선생이 자신을 창조했던 힐데의 아버지 크낙소령을 볼 수 있는 그 상위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해서 우리 삶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게 해준다. 우리가 느끼는 철학이란 고매하고, 범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보다 높은 세계를 추구하는 쪽으로 일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철학이란 이런 상위의 세계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그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현실에 대한 필요성으로 시작된다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인적으로 진주같은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 소피는 다 이해했을까 | es**r64 | 2005.08.0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아무리 쉬운 소재를 선택했을지라도 철학은 어렵다. 이게 내가 이책을 보며 얻은 결론이다. 내가 느끼는것, 생각하는것, 생활...
    아무리 쉬운 소재를 선택했을지라도 철학은 어렵다. 이게 내가 이책을 보며 얻은 결론이다. 내가 느끼는것, 생각하는것, 생활하는 모든것이 철학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고 모든지식을 다 갖고 있을 필요는 없을듯하다. 나의 한계를 아는것도 철학을 아는 한 방법이 아닐까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리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