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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생각들
| A5
ISBN-10 : 8901069938
ISBN-13 : 9788901069937
위험한 생각들 중고
저자 존 브록만 | 출판사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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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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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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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석학 110명이 제시한 '위험한 생각들'! 《위험한 생각들》은 당대 최고의 석학 110명이 제시한 '위험한 생각들'을 총집합한 책이다. 출간 즉시 세계 각지의 언론에서 앞 다투어 리뷰하였으며, 올해 최고의 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올바르기 때문에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우리 사회가 아직 대비하지 못하고 있거나 그저 묻어 두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생각은 무엇인가? 당대의 가치와 도덕에 위배되지만 세상을 변화시킬 생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대답을 모았다.

이 책은 웹사이트 포럼 '엣지'에 초대된 지식인 선두 그룹 110명이 내놓은, 위험한 생각들에 대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답을 전해준다. 리처드 도킨슨, 미하이 칙센트, 대니얼 골먼, 리처드 니스벳, 재레드 다이아몬드 등의 석학들은 위험한 이 사회의 위험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우리들이 반드시 구해야 할 질문들에 대한 최선의 답을 제시한다. 학문적 권위와 함께 논쟁을 몰고 다니는 학자들이 이제껏 감춰두었던 '위험한 생각들'을 공개한 것이다.

인지과학, 사회학, 심리학, 물리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은 현재 우리의 가치와 도덕이 따라잡지 못하는 논쟁적 이슈를 학문적 엄밀함으로 조명한다. 또한 지식사회가 생산하는 최신담론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변화하는 인간의 조건과 진화하는 세계를 분석하고, 사회가 집단적으로 공유하는 도덕과 질서에 도전하고 있다. 세계 석학들이 펼치는 해박한 지식과 논리 게임이 기존의 생각과 질서를 뛰어넘는 즐거운 지식의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존 브록만
저자 존 브록만은 ‘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키는 편집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래서 학계와 문화계는 그를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의 전도자’라 평가한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파워 엘리트>, <앞으로 50년>,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등이 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 <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 등을 책임 편집하였다.

목차

Preface
당신의 위험한 생각은 무엇인가?

존 브록만(John Brockman)

Introduction
모든 가치와 지식에 대한 엄밀한 도전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멀티 라이트-우리는 모두 가상이다
클리퍼드 피코버(Cilfford pickover)

시뮬레이션이 인간의 개념과 가치를 바꾼다
셰리 터클(Sherry Turkle)

질주하는 소비주의,페르미의 역설을 설명한다
제프리 밀러(Geoffrey Miller)

자유의지가 없다면 행위의 책임을 인간에게 물을 수 있는가
에릭 캔들(Eric R. Kandel)

자유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세계
클레이 서키(Clay Shirky)

자기 성찰의 한계들
마지린 바나지(Mahzarin R.Banaji)

인간에 대한 지식이 인가을 변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베리 스미스(Barry C. Smith)

우리는 우리의 머릿속 일조차 알지 못한다
리처드 니스벳(Richard E. Nisbett)

머릿속에는 영리한 좀비가 살고 있다
앤디 클라크(Andy Clark)

뇌는 문화의 산물이다
티모시 테일러(Timothy Taylor)

문화는 자연적이다
댄 스퍼버(Dan Sperber)

범죄자가 아니라,범죄자의 유전자를 벌하라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악의 진화-우리는 살인으로 진화한다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

악과 영웅주의는 너무나 평범하다
필립 지마도(Philip G.Zimbardo)

영혼은 없다
존 호건(John Horgan)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폴 블룸(Paul Bloom)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 사이에 질적인 차이는 없다
이렌느 페퍼버그(lrene Pepperberg)

인간 집단들은 유전적으로 재능과 기질이 다르다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

인류는 평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크레이그 벤터(J.Craig Venter)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다
제리 코인(Jerry Coyne)

인간은 한 다발의 뉴런이다
V.S. 라마찬드란(V.S. Ramachandran)

우리는 우주에 홀로 존재한다
로드니 브룩스(Rodney Byooks)

생명의 목적은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이다
스콧 샘슨(Scott Sampson)

우리는 존재 내부에 존재한다
키스 데블린(Keith Devlin)

과학이 위험으로 치닫고 있다
마틴 리스(Martin Rees)

곳곳에 폭탄이 존재한다
프랭크 티플러(Frank J. Tlpler)

플루토늄을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
제레미 번스타인(Jeremy Bernstein)

위험한 생각들을 공유해야 한다
W. 다니엘 힐리스(W.Daniel Hillis)

선하고 옳은 말만 하는 사회
대니얼 길버트(Daniel Gillbert)

지구 온난화에 대한 투쟁은 패배했다
폴 데이비스(Paul C. W. Davies)

교토의정서 밖을 생각하라
그레고리 벤포드(Gregory Benford)

지구는 위기에 처해 있지 않다
올리버 모튼(Oliver Morton)

예술의 효과는 통제되거나 예상할 수 없다
애프릴 고닉(April Gornik)

진화론이 예술을 점령할 것이다
데니스 듀턴(Denis Dutton)

도덕은 종교와 문화는 따르지 않는다
마크하우저(Maarc D.Hauser)

버트란트 러셀의 위험한 생각
니콜라스 험프리9Nicholas Humphrey)

도덕이야말로 허점투성이다
데이비드 피짜로(David pizarro)

우리는 우주의 유일한 생명체가 아니다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부가능하다
조지 다이슨(George B.Dyson)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조지 다이슨9George B.Dyson)

슈퍼 거울-합리적 자율성을 의심하라
마르코 야코보니(Marco lacoboni)

사이버 횡포를 막을 수 없다
대니얼 골먼9Daniel Goleman)

뇌는 육체 없는 마음이 될 수 없다
앨런 앤더슨(Alun Anderson)

정보화 시대,사람들에겐 정보가 없다
데이비드 겔런티(David Gelernter)

익명성은 통제되어야 한다
케빈 켈리(Kevin Kell)

의학 황금시대가 건강을 위협할 걸이다
폴 이왈드(Paul W.Ewald)

개성을 바꾸기 위한 약물 사용
사무엘 바론데스(Samuel Barondes)

사랑과 섹스의 패턴이 뒤바뀐다
헬렌 피셔(Helen Fisher)

동성애자들에게 결혼을 허하라
데이비드 마이어스(David G. Myes)

태아 성별검사를 합법화하라
다이언 핼펀(Diane F.Halpern)

생각들의 생각
세스 로이드(Karl Sabbagh)

인간의 뇌로는 우주를 이해할 수 없다
칼 사바흐(Karl Sabbagh)

세계는 근본적으로 불가해하다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

지형
레너드 서스킨드(Leonardo Susskind)

다윈을 아인슈타인에 비추어보기,아인슈타인을 다윈에 비추어 보기
리 스몰린(Lee Smolin)

우주 너머에 여러 우주가 있다
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

20세기 물리학은 진실이다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

우주상수,모든 것은 시간의 문제이다
폴 슈타인하르트(Paul Steinhardt)

과거·현재·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피어트 헛(Piet Hut)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해도 괜찮다
마르첼로 글라이저(Marcelo Gleiser)

직관의 종말
스티븐 스토로가츠(Steven Strogatz)

인터넷은 스스로를 인식하고 있다
테렌스 세즈노프스키(Terrece Sejnowski)

발명 수단에 대한 접근을 민주화하기
닐 거센펠트(Neli Gershenfeld)

박테리아는 우리들이다
린 마굴리스(Lynn Margulies)

모든 물체가 마음을 가지고 있다
루디 루커9Rudy Rucker)

직관은 금지된 과일이다
토머스 메칭거(Thomas Metzinger)

특정 신(神)이 존재할 확률은 상당히 낮다
필립 앤더슨(Philip W.Anderson)

과학은 종교를 파괴해야 한다
샘 해리스(Sam Harris)

자아는 개념적 망상이다
존 앨런 파울로스(John Allen paulos)

신자들이 과학자의 교회에 모여든다
캐롤린 포르코9Carolyn C.porco)

단지 또 다른 종교로서의 과학
조던 폴락9Jordan Pollak)

지금 여기가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로버트 프로빈(Robert R.Provine)

과학과 종교의 통합-신(神)의 과학
스티븐 코슬린(Stephen M. Kosslyn0

과학 신(神)을 침묵시키지 못할 것이다
제시 버링(Jesse Bering)

종교는 과학에 없는 희망이다
스콧 아트란9Scott Atran)

신화와 동화는 진실이 아니다
토드 파인버그9Todd E.Feinberg)

부모 면허 시대
데이비드 리켄(David Lykken)

부모 영향력 제로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

가장 위험한 생각은 감성 지성이다
존 고트만(John Gottman)

논쟁의 불협화음
앨리슨 고프닉(Alison Gopnik)

역사의 현실 참여-응용 역사
스튜어트 브랜드(Stewart Brand)

부족민들은 환경을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재레드 다이아몬드9Jared Diamond)

어떤 것도 무(無)보다 더 위험할 수 없다
찰스 자이페9charles Seife)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수잔 블랙모어(Susan Blackmore)

정보의 홍수에 빠져 죽거나 살아남거나
다니엘 데넷(Daniel C. Dennett)

위험한 생각들을 조장하려는 생각이 위험하다
랜돌프 네시9Randolph M. nesse)

반중력-너무나 실용적인 의미에서의 카오스 이론
카이 크라우제(Kai Kranuse)

새로운 과학 원리에 의한 항법
루퍼트 셀드레이크(Rupert Sheldrake)

감정이입에 근거한 정치 체제를 설계하라
사이먼 배론-코헨(Simon Baron-Cohen)

사회 상대성 이론-평등한 사회는 불가능하다
토르 노레트랜더스(Tor Norretranders)

하늘 아래 새로운 어떤 것이 있다-우리들이다
그레고리 코크란(Gregory Cochran)

모든 것의 이론-숟가락은 두통과 같다
도널드 호프만9Donald D. Hoffman)

고령화 사회는 위험하다
제럴드 홀턴(Gerald holton)

삶의 혁명적 연장은 행복하다
레이 커즈와일9Ray Kurzweil)

생물 공학 길들이기
프리먼 다이슨9Freeman J.Dyson)

나쁜 과학-과학과 기술에 관한 공공 참여
필립 캠벨(Philip Campbell)

제3의 가능한 미래
조엘가로(Joel Garreau)

미지는 더 새로운 미지로 대체되엉야 한다
에릭 피슬9Enic Fischl)

상품은 국경을 넘지만 군대는 궁경을 넘지 못한다
마이클 셔머9Michael Shermer)

정부는 위험한 장난감이다
매트 리들리(Matt Ridley)

자유 시장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현대 과학은 생물학의 산물이다
아놀드 트레헙(Arnold Trehub)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로저생크(Roger C.Schank)

화폐는 매개물일 뿐이다-오픈 소스 통화(Open-Source Currency)
더글러스 루시코프9Douglas Rushkoff)

서양은 이미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데이비드 보더니스(David Bodanis)

미래의 부는 기술교양이 결정한다
후안 엔리쿠에즈(Juan Enriquez)

민주주의는 죽어가고 있다
하임 해라(Haim Harari)

마르크스가 옳았다
제임스 오도넬(James O'Donnell)

시시포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하워드 가드너(Goward Gardner)

우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에른스트 푀펠(Ernst Poppel)

24시간의 절대 고독
레오 찰루파9Leo M.chalupa)

Afterword
지식의 끝에서 발견한 위험한 생각들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언론이 집중 조명한 2007년 최고의 화제작! <위험한 생각들>의 원저인 는 올해 최고의 인문과학 저작으로 손꼽힌다. 출간 즉시 , ,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 세계 언론이 집중 조명한 2007년 최고의 화제작!
<위험한 생각들>의 원저인 는 올해 최고의 인문과학 저작으로 손꼽힌다. 출간 즉시 , , , 를 비롯한 영미 언론에서부터, (인도), (남아공),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등 세계 각지의 언론에 이르기까지 앞 다투어 리뷰했다. 영국의 는 “마침내 치명적 진실이 세상에 드러났다”고 타전했으며, 는 “선례가 없는 세계 석학들의 총집합, 생각만 해도 즐거운 지식의 향연”이라 극찬했다.

선례가 없는 세계 석학들의 총집합. 우리들의 삶과 세상을 바꿀 110가지 위험한 생각들!
세계적 인지과학자 스티븐 핑커는 “우리 사회가 아직 대비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그저 묻어 두고 있는 시한폭탄 같은 생각이 무엇인가? 코페르니쿠스와 다윈의 혁명처럼, 당대의 가치와 도덕에 위배되지만 세상을 변화시킬 생각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았다. 이 만만치 않은 질문에 내로라하는 학자들이 저마다의 답을 들고 나왔다. 리처드 도킨스(만들어진 신),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몰입의 즐거움), 대니얼 골먼(SQ 사회지능), 리처드 니스벳(생각의 지도), 재레드 다이아몬드(문명의 붕괴), 브라이언 그린(우주의 구조), 존 호건(과학의 종말) 등 최고의 석학 110명이 그들이다. 학문적 권위와 함께 논쟁을 몰고 다니는 학자들이 이제껏 감춰두었던 위험한 생각을 공개한 것이다.

당신의 지식은 진화하고 있는가?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오늘날의 교양!
인지과학의 발달로 곧 도래한 멀티 라이프와 시뮬레이션 라이프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에겐 자유의지가 존재하는가? 고령화 사회는 위험할까? 시간과 공간 개념의 변화와 사회 상대성이론은 무엇인가? 유전학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정보화시대 우리들의 삶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과연 마음이란 무엇인가?등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과학, 문제에 대해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학자들이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덤 속 지식을 답습하지 않다는 것이다. 인지과학, 사회학, 심리학, 물리학, 경제학, 유전학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한 세계적인 석학들이, 현재 우리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해, 최신의 지식을 근거로 의견을 개진한다. 변화하는 인간의 조건, 진화하는 세계가 한눈에 펼쳐진다. 이것이야말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아야 할 현대인들을 위한 오늘날의 교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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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기범 님 2007.12.01

    우리는 단지 한 다발의 뉴런에 지나지 않는다.

회원리뷰

  • 위험한 생각들 | he**ynet | 2013.1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선은 다양한 주제들이 마음에 든다. 석학들의 의견이라 많은 부분에서 " 아 이런 측면의 생각들이 있구나, 어떻게 이런 생각을...
    우선은 다양한 주제들이 마음에 든다. 석학들의 의견이라 많은 부분에서 " 아 이런 측면의 생각들이 있구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에 따라 입장,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주제의 옳고 틀림을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많은 주제가 간결하게 표현했음에도 각 저자들의 뜻은 잘 전달되었다. 다양향 주제에 대하여 현재 석학들의 생각을 보고, 우리의 생각 틀을 보다 넓게 하였으면 한다. 다음에는 위험한 생각이 아닌 보다 희망을 주제로 하면 좋지 않을까? 
  • 위험한 생각들 | su**est | 2011.05.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식인이 생각하는 위험한 생각들이란 어떤 것일까? '엣지'라는 웹 모임에서 해마다 지식인들에게 질문을 한단다. 그 질문은 ...
    지식인이 생각하는 위험한 생각들이란 어떤 것일까?
    '엣지'라는 웹 모임에서 해마다 지식인들에게 질문을 한단다.
    그 질문은 너무도 다양하고 구체적이라 질문 자체만으로도
    책 내용이 궁금해지고 마치 백과사전을 보는 듯 하다.
    매일매일 똑같이 지속되는 삶 속에서 고개 한번 돌리고 세상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이 사는 삶속에서 잠깐 눈을 돌렸을 때
    문득 떠오를 수 있는 생각들, 너무 심오하거나 너무 소소하거나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는 찰나의 생각들, 그 모든 것들이 이 책속에
    질문과 대답이라는 형태로 나열되어 있다.
    '위험한 생각들'을 생각하는 자체가 '위험한 생각들'이라고 짧고 쿨하게
    답변하는 사람부터, 또다른 우주의 존재론에 이르기까지 그 내용이
    너무도 다채롭기에 쉽게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다.
    물론 짧은 몇 장으로 답변을 듣기엔 나의 기초지식이 너무도 미미하여
    마치 선문선답을 듣는 것 같은 내용도 있지만, 개중에는 나도 한번쯤은
    생각해보았던 사회에 대한 얘기도 나와있어 더 흥미로운 자세로 읽게된다.
    질문 하나 답하나가 아닌 질문 하나에 한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이기에
    그 사람의 이력이 짧게 나와있는 첫 장을 읽고 본문을 읽는다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는 위험하지만 재미있는 책이다.
  • 위험한 생각들 | ji**980321 | 2010.02.0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세상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들이 필요할까? 이 책에 나오는 생각들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위험한 생각들...일...

    세상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들이 필요할까?

    이 책에 나오는 생각들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위험한 생각들...일 수도 있다.

     

    갈릴레이 갈리레오는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했다.

    다윈은 인간의 진화설을 이야기했다.

    당시 그들의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었고, 커다란 제지를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그 생각에 반대를 하지 못한다.

    위험한 생각은 때론 세상의 발전을 꾀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온 100여가지의 위험한 생각들.

    이들이 모여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의견을 엮어 놓은 것들이기게 겹친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꽤 있다.

    참신하고, 놀랍고, 이해되지 않는 생각들이 꽤 많다.

    특히 지구 온난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은..지금의 시선으로선 용납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허나 또 모른다.

    몇 백년 후엔, 그 말이 맞을지도...(개인적으로 아니길 바람)

  • 위험한 생각들, 각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석학들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절대적인 진리이거나 진실...

    위험한 생각들,

    각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석학들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절대적인 진리이거나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듯 싶다.

    이 책의 서평을 보면, 홍보 목적일수도 있겠지만 무지한 일반인들이 모르는 진실을 세계의 석학들이 깨우쳐 주는듯한 책인 것처럼 쓰여있다.

    법칙과 이론을 시작으로 도출된 결론으로 이야기를 끝내지 않고 스스로들조차 검증되지 못한 상상을 앞서 내세운 이론과 법칙을 근거로 진실인양 호도하는 듯 싶기도 하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생각일 뿐 진실 혹은 진리는 아니다.

    인문, 종교, 사회, 문화적 전문가는 거의 보이지 않고 세상을 이론과 법칙으로만 설명하려는 과학자 집단의 상상, 그 상상을 진리처럼 포장한 이 책이 어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잃게 만들수도 있는 것이다.

    인간의 삶이 이론과 법칙으로만 설명된다면 우리 삶은 너무 삭막해지지 않을까?

    일부 석학들은 근사한 이론과 법칙을 잔뜩 설명하고 어느순간 더이상 이론과 법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 우연으로 치부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책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세계 최고의 석학들의 무책임한 상상을 모은 책"

  • 위험한 생각들 | ag**iri | 2009.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의 표지는 마음에 들었지만   같이 서점에 간 문정언니가 구입한다길래  한장 한장 넘겨봤는데 &n...

    책의 표지는 마음에 들었지만

     

    같이 서점에 간 문정언니가 구입한다길래  한장 한장 넘겨봤는데

     

    정말 내 취향은 아니었다

     

    평소 책선물이라면 입이 귀에 걸릴만큼 좋아하는 나지만

     

    언니가 2권을 사서 한권을 쥐여주며

     

    "너가 읽기 싫어하는 책도 있어? 후훗..좋아!이거 사줄테니 독후감 제출해!"

     

    이러는거다

     

    사실 이 책 말고도 빌려온 책이며 , 구입한 책이며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은 따로 있었는데 말이다

     

    책상에서  그냥 쌓여 있기를 며칠째

     

    읽을 책이 없어서 집어 들었다

     

    내가 이책을 읽기 싫어한 것 자체가 '위험한 생각'이었다

     

    이 책은  세계가 지금 당면한 문제와 앞으로 닥칠 문제들에 대해

     

    세계 석학 110명의 의견을 들어 정리한 책이다

     

    짧게는 한페이지 길게는 몇장에 걸친 이야기들은

     

    단순하지 않다.

     

    경제 ,과학 ,인류, 생명,전쟁,의학 ,종교 등등 인간의 삶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한번 읽고 한번 더 읽고 다시 한번 더 읽었다

     

    한번은 필요에 의해 읽고

     

    다시 한번은 내 지식으로 만들기위해

     

    마지막 한번은 의견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하기 위해서 이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표지와 더불어

     

    블루 오션만큼이나 굉장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이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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