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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석
208쪽 | A5
ISBN-10 : 897427244X
ISBN-13 : 9788974272449
마음의 자석 [양장] 중고
저자 뤼디거 샤헤 | 역자 송명희 | 출판사 열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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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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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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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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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결정지어 온 놀라운 자석의 힘! 100만 독일인의 관심을 모으며 '유럽판' 《시크릿》으로 불리는 『마음의 자석』. 이 책에 따르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에 ‘우연’이란 없다고 한다. 내면 '자석'이라는 힘을 지니고 있어서,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그 힘에 의해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정신연구가이자 인생문제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구체적인 근거와 일화들을 토대로 자석의 10가지 비밀을 풀어낸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고민이나 좌절, 성장 등 자석이 어떻게 인지하고 수용하는지를 10가지 비밀을 통해 설명한다. 이는 ‘매력, 거울, 확실성, 자신의 원천, 상징의 힘, 자기 충족적 예언, 자기애, 내면의 공간, 결단과 행동, 현재의 힘’ 등으로,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면,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사랑을 보다 더 많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본문의 중간 중간마다 자석의 비밀에 걸맞은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을 수록하여,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당신의 자석을 새롭게 정렬하는 법>을 수록하여, 자신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스스로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뤼디거 샤헤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독일 유수 기업에서 경영자로 근무한 후 미국, 멕시코, 아시아 각지를 두루 여행하는 한편, 브라질의 건강센터에서 2년간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정신연구가, 작가, 프리랜서 기자, 세미나 지도자, 인생문제 코치, 상담가, 강연가로도 활동 중인 뤼디거 샤헤의 《마음의 자석》은 2008년 출간 즉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에 비견되면서 일명 '유럽판《시크릿》'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책을 통해 세계적인 정신연구가로 주목받게 된 그는 현재 각종 세미나, 강연, 컨설팅 활동을 통해 삶을 규정하는 주제는 물론, 삶에서 마주치는 내적·외적인 상관관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목차

첫 번째 비밀: 매력
나에게 접근하려는 사람은 누구든 내 자석이 지닌 힘에 이끌린 것이다.

두 번째 비밀: 거울
내가 끌어당기는 것은 내 자석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보여준다.

세 번째 비밀: 확실성
나의 확신은 무수한 가능성 중에서 정확히 나와 맞는 사람과 사건을 끌어낸다.

네 번째 비밀: 자신의 원천
내가 찾는 모든 것의 원천은 내 자석 속에 들어 있다. 내가 느끼는 것이 원천이다.

다섯 번째 비밀: 상징의 힘
자석에 들어 있는 상징을 발견할 때마다 변화를 위한 마법의 열쇠가 쥐어진다.

여섯 번째 비밀: 자기 충족적 예언
주변 사람들이 내 바람대로 행동하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내가 두려워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일곱 번째 비밀: 자기애
자석에 들어 있는 모든 힘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여덟 번째 비밀: 내면의 공간
내면의 빈 공간을 강렬하게 느낄수록 자석은 그만큼 더 세차게 끌어당긴다.

아홉 번째 비밀: 결단과 행동
나의 단호한 결정은 내 자석에 담긴 매력을 다채롭게 빛내준다.

열 번째 비밀: 현재의 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은 지금이다. 내가 지금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ㆍ마음으로 불러라. 자석이 당겨줄 것이니!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 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융단폭격 중인 CM의 카피다. 마음먹은 대로 세상이 변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하지만 세상이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왜...

[출판사서평 더 보기]

ㆍ마음으로 불러라. 자석이 당겨줄 것이니!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 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융단폭격 중인 CM의 카피다. 마음먹은 대로 세상이 변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하지만 세상이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왜 여전히 가난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과 외로운 사람들이 넘쳐나는 걸까. 오히려 피하고 싶은 일들만 줄지어 생겨나는 게 세상사는 아닐지. 소위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르면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려 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것을 더 끌어당긴다고도 하지 않던가. 그렇다면 우리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한다는 것인데, 바로 그 힘이야말로 ‘내 삶을 특징지어 온 모든 사건의 절대적 원인’이라고 강조하는 책이 있다.

2008년 출간 즉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르면서 일명 ‘유럽판 《시크릿》’이라는 별칭을 얻은 《마음의 자석》은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외부의 존재를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마음의 자석을 인식하고 그 힘을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한다면 나와 내 주변을 사랑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독일 유수 기업의 경영자이기도 했던 뤼디거 샤헤는 이 책을 통해 정신연구가이자 작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인생 문제의 코치로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독일인답게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그 근거와 실례를 덧붙여 가며 마음속 자석의 10가지 비밀을 풀어가는 《마음의 자석》은, 2009년 상반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일한 포맷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독일 현지에서는 출간 후 현재까지 줄곧 베스트셀러로 인기 몰이 중이다.

《마음의 자석》에 따르면 우리의 행동이나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모두 마음의 자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지금 이 책을 집어 든 것도 우연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내부 어딘가를 들여다보면 이 책에 손을 뻗게 된 동기가 분명 존재한다는 것.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암호로 둘러싸인 고서를 탐독하듯 마음에 집중하여 내 자석이 무엇에 끌리고 무엇을 밀쳐내는지 면면히 따져보는 것이다.

ㆍ 삶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왜 나는 전력을 다해 노력해도 사랑을 못 받는데 저들은 원하지 않아도 사랑을 받는가?
왜 나는 특정한 유형의 남자나 여자에게 마술에 홀린 것처럼 매혹 당하는가?
인간관계를 바꾸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왜 늘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밖에 없는가?
왜 전력을 다해도 세상이 돌려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거나 원하지 않는 것뿐인가?

종종 이 같은 딜레마에 빠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저들과 나는 다를 바 없는데 저들이 받는 혜택에 비해 형편없이 초라한 나를 발견한다. 왜? 나에게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부족해서? 조물주가 나에게만 불공평하셨나? 그러나 저자는 이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고 단언한다. 그의 주장에 공감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음속 ‘자석’의 존재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 ‘마음의 자석’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법칙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에 우연이란 없다. 지금까지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난 일 역시 우연이 아니었다.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개입을 했건, 그 일이 어떻게 전개되었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한다. 바로 그 힘이 살면서 겪어온 모든 것, 삶을 특징짓게 한 모든 사건의 원인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사람이 당신의 인생에 등장한 이유, 그가 그런 태도를 취한 이유 또한 그 힘 때문이다. 믿든 믿지 않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힘은 당신 인생에 지속적으로 작용한다. 그 힘이 각자가 간직한 마음의 자석에 담긴 비밀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언뜻 보기에는 불확실하고 우연이 넘쳐나는 이 세계에서, 마음의 자석이 분명히 반응하는 네 가지 대상이 있다. 우선 마음의 자석은 동일한 것, 상반된 것, 기피하는 것, 그리고 ‘기적’이라는 네 가지 대상에 작용한다. 저자는 그 대상을 상대로 각각의 자석과 이 세계가 필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자석은 이 네 가지 대상을 끌어당기고 밀쳐내면서 당신의 내면이 무엇을 동경하고 기피하는지를 거울처럼 확연하게 비춰 보인다.

당신이 인생에 끌어들인 사람이나 사건은 당신의 자석에 담긴 중요한 부분을 마치 거울처럼 보여준다. ‘거울’이라고 해서 당신이 끌어들인 사람들이 누구나 당신처럼 보인다는 말은 아니다. 그들이 자석 속에 담긴 것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동일성 ― 공통점을 확인할 때마다 당신은 스스로를 느낀다. 그 때문에 상대를 사랑하리라 결심할 때마다 그만큼 더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다.
상반성 ― 상대와 다름을 확인할 때마다 당신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느낀다.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발전하고 싶은지 결심할 때마다 한 조각 더 당신의 강점을 얻게 된다.
기피성 ― 어떤 것을 거부하고 누구를 비난할 생각이나 감정이 들 때, 당신의 자석은 바로 그런 것들을 그만큼 더 강력하게 끌어당긴다.
기적 ― 당신은 기적을 사랑하는가? 당신의 자석에 체념의 감정을 불어넣으면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게 된다. 무엇인가를 기대하려고 할 때, 당신은 순수하게 기적을 기대하는 것이다. (본문 30~43쪽)

눈을 감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자. 내 마음의 자석이 동일시했던 것, 다르다고 느꼈던 것, 피하려 했던 것,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쳐버린 기적과도 같은 행운까지……, 끌어당기고 밀쳐냈던 모든 유기물들을 아낌없이 펼쳐놓자. 그것을 들여다보면 딜레마를 발생시킨 자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 그 자석을 새롭게 정렬하는 법을 배울 일이다. 그럼으로써 나의 딜레마는 극복되고 새로운 미래는 내 통제력 안으로 들어온다.

ㆍ 당신의 자석을 새롭게 정렬하는 방법
― 당신이 발산하는 빛을 바꾸려면 마음의 스위치를 ON!


이 책은 자석의 존재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잘못 정렬된 자기력의 성격을 바꾸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까지의 실천적인 해결책을 함께 제시한다. 그 해결법으로는 마음의 스위치 올리기, 자기 자신 관찰하기, 이성이 아닌 감성의 힘(직관)으로 느끼기, 사슬에서 풀려나기, 감정연습하기 등이 있다. 또한 해결책을 수행하면서 빠지기 쉬운 함정에 대해서도 경고를 잊지 않는다.

중요한 건 당신이 그 힘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의 자석의 힘에 익숙해질수록 자신이나 인생 혹은 타인에 대한 사랑을 점점 더 많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사랑을 선명하게 느낄수록 사랑하는 사람이나 만족스러운 사건을 더 많이 끌어올 수 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때때로 감정이 통제되지 않는 일은 있어도 결코 우연히 일어나는 감정은 없다. 흔히 감정을 유발한 사람은 외부에 있지만 그 원천은 언제나 당신의 마음에 있다. 감정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자신의 자석을 정렬할 수 있다. (본문 86쪽)

마음속에 두 상태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고 상상해보라. 지금 마음의 눈에 그 스위치가 보이는가? 지금 그 스위치의 위치가 현재 당신이 발산하는 빛을 나타낸다. 지금부터 어떤 빛을 발산하고 싶은가? 파트너에게 매력적인 여성으로 인식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아주 간단하다. 당신 스스로 그렇게 느끼면 된다. 마음속 스위치를 ‘매력적으로 성장한 여성’에 맞추는 것이다. 아니면 ‘유혹하는 여성’으로 맞추거나. 당신의 마음이 ‘그래, 그것을 원해’라고 말하는 것을 선택하라. 그런 다음 스위치를 바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끼면 된다. 자신에게 맞는 스위치를 선택했다면 따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분명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스위치를 기억하고, 그것을 조작할 때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느끼는 것이다. (본문 20쪽)


다양한 인간관계와 그로 인한 고민, 분노와 좌절, 격려와 성장, 사랑 등 인간으로서 겪게 되는 모든 희로애락의 상호관계를 내 마음속 자석이 어떻게 인지하고 수용하는지를 살펴보면 그 작동 원리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자석의 비밀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하고 각 장 끝에 내 자석을 새롭게 정렬하는 법을 요약해 보여준다.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와 무관하게 당신이 왜 사랑스러운 사람인지 그 이유를 찾아내라. 이때 문제는 내가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존재하는가이다. (본문 150쪽-일곱 번째 비밀; 자기애 중에서)

당신이 열망하는 것이 정말로 순수한 동경이라면 그것은 이미 당신의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밟아나가는 삶의 노선에 존재한다. 상상 속에 정확히 당신 것을 끌어당기는 공간 혹은 진공의 감정을 창조하라. 당신은 ‘갖고 싶은 것’은 얻지 못한다. ‘내 것’ 혹은 ‘이미 내게 오고 있다’고 느끼는 것만 얻을 수 있다.
(본문 164쪽-여덟 번째 비밀; 내면의 공간 중에서)

불쾌한 과거에 매달리다 보면 현재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는 감정을 만들어낸다. 자석의 프로그램은 그와 비슷한 사람이나 사건을 끌어들이도록 설정되어 있다. 과거 상황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발견하는 것이 더 낫다. 긍정적인 요소는 언제나 존재한다. (본문 203쪽-열 번째 비밀; 현재의 힘 중에서)

삶을 규정하는 신비스러운 힘과 그 제어법을 이해하는 순간, 우리 각자는 자석의 힘을 내 의지대로 정렬하고 그것을 오로지 현재의 자신에게 쏟음으로써 좀 더 자유롭고 건강한 삶을 주체적으로 주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긍정하는 것, 모든 것에 우선해서 내 인생을 사랑하는 것이 자리 잡아야 한다. 자석은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은 자석에 담긴 것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사랑은 당신이 목표에 도달하고자 할 때, 강력한 촉진제가 된다. (본문 126쪽)

-모든 것에 우선해서 자기 인생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자신에게 상처 주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 어떤 이유에서든 타인 때문에 상처받는 일이 없을 것이다. (후략)
-타인에 대한 비판도 줄어든다. 그것이 당신 자신에게 좋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후략)
-인생을 크나큰 은총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면 당신의 자석 역시 그렇게 빛을 발산한다. (중략) 모든 것에 우선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몹시도 유쾌해서 당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도 그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문 137~138쪽; “네 인생을 사랑하라”는 말이 당신의 자석에 미치는 효과 중에서 발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길안나 님 2009.04.17

    -자신을 위해 할수있는 최선은 삶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현재 완벽한 미래로 가는 중이라고

  • 이완숙 님 2009.04.13

    상대가 마음을 열어주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열어라. 당신이 못하는 것은 상대도 하지 못한다. 그는 당신의 거울이다.

  • 김수미 님 2009.04.12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대립이나 갈등, 문젯거리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별들도 떨어져 나가서 흔희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때문이다. 요즘 나는 그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 찰리 채플린 (p.134)

회원리뷰

  • 마음의 자석 | 19**end | 2009.06.1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마음의 자석   자석의 N S이 사람의 마음에 작용한다면.마음의 자석은 사람의 마음도 다른사람을 끌어당기기도 하고...

    마음의 자석

     

    자석의 N S이 사람의 마음에 작용한다면.
    마음의 자석은 사람의 마음도 다른사람을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한다.

    얼마 전 나왔던 '시크릿'과 너무도 비슷하기에 이책이 그 책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힘들지만
    한번쯤을 읽어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의 자석에 비밀을 총 10가지를 들고 있는데 (마음, 거울, 확실성 등)
    '시크릿'에서 다뤘던 내용을 반복적으로 다뤄지고 있어서 매력적이게 느껴지진 않았다.

    다만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중간중간의 유명한 분들의 말씀을 적어 놓아 주제와 함께 정리한 부분이다.

    '인간을 형성하는 것은 이성이고 인간을 이끌어주는 것은 감정이다.'
    -루소-

    자신의 원천 부분에 루소의 말을 인용하면서 자신이 만들고 나타내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깊게 읽을 필요는 없고 출퇴근 시간에 유명하신 분들의 말씀을 두어번 더 읽어보면
    책 내용을 다 이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진하게 적어놓은 단어들의 의미도 같이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 결론을 내자면 스스로를 사랑하면 결국엔 자신에게 끌리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로 마감지어도 괜찮을 것 같다.

     

     

  • 연애 철학서 | yp**yer | 2009.06.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참 아쉬운 책이다. 내용 자체는 너무나 좋다. 책장 잘 보이는 곳, 손을 뻗었을 때 쉽게 잡을 수 있는 ...
     

    참 아쉬운 책이다.

    내용 자체는 너무나 좋다.

    책장 잘 보이는 곳, 손을 뻗었을 때 쉽게 잡을 수 있는 곳에 놓아두고 두 달에 한 번 정도 꺼내 읽으면 내 삶에 귀한 거름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는 이 좋은 내용의 책을 연애 철학서에 가둬뒀다는 사실이다.

    인생 조언집,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초 철학까지 확대해서 설명을 하고 예를 들어 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큰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너무나 많은 인물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닮고 싶고 인생의 목표로 삼고 싶은 사람들이다. 그런 멋있는 사람들의 인생이 담긴 글들을 단지 연애학으로만 인용하기에는 아깝다는 느낌이 강하다. 물론 연애학으로 인용했다고 해서 잘못됐다는 것을 결코 아니다. 조금만 더 확대해서 해석을 해 줬더라면 어땠을까?

    그래서 더 큰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훌륭한 책이다.

    책을 읽는 사람이 연애에 미숙한 사람이라면 이 책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적절하게 방법을 찾아 나가면 될 것이고, 연애에 관심이 없거나 인생에 답답한 일이 생겼거나 높은 담을 만난 사람에게는 충분한 조언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필요에 따라 찾지 못해 헤매는 답을 찾아 줄 수 있는 멋진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글 중 인상에 깊이 남는 것은 넬슨 만델라의 연설이다.

    “우리가 가장 불안한 것은 우리가 한없이 강하기 때문이며, 우리 안에 있는 빛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빛나는 존재라면 나는 누구인가, 그렇지 못한 너는 누구인가, 너는 신의 자녀다. 네가 스스로 작아진다면 그것은 세상에 이롭지 못하고 결코 지혜롭지 못하다.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신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태어났다. 신은 우리 몇 몇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깃들어 있다. 우리가 우리의 빛을 비춘다면 그것은 우리도 모르게 다른 사람도 그 빛을 비추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자신의 불안에서 해방된다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도 해방된다.“

    충분히 존경받아 마땅한 이 분의 글은 “자기충족의 예언”에 들어가 있다. 너무나 훌륭한 선택이었다. 스스로를 알아야 하고,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이것만큼 좋은 글을 없을 듯하다.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글들이, 현재 내 상황을 그대로 꼬집어 내 삶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어 참으로 놀라웠다.

    걱정하지 않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안 될 것이 없다는 것을 새삼 알게 한 책이다.

  • 마음의 자석 | hw**hin79 | 2009.05.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전 유럽인을 사로잡은 유럽판 <시크릿> 이라는 광고하에 나온 <마음의 자석> 매혹적인...

     전 유럽인을 사로잡은 유럽판 <시크릿> 이라는 광고하에 나온 <마음의 자석> 매혹적인 표지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다. 표지를 벗겨내고도 깔끔한 붉은 색깔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전체적인 디자인 평가에 있어서는 좋은 점을 주고 싶은 이 책은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내용 이해가 쉽고 빠르게 전달되지는 않았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크릿이 술술 읽혔던 반면 이 책은 그런 느낌은 들지 않는다. 손에 들었다 놓기를 몇번이나 반복한 끝에야 읽었고 이렇다 싶은 남는게 없다.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외부의 존재를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내기도 한다."

     

     자석에 빗대어 설명한 이 책은 보이지 않는 끌어당김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인의 자석이 지닌힘에 이끌려 상대를 데려오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는 등. 마음의 자석이 지닌 힘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런 이유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으며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설명이 길고 지루하다. 인간관계와 사랑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하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많이 남겨놓았다. 되물음을 좋아한다면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

     

    "바닷물만큼의 이성보다 한 방울의 사랑이 더 많은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비슷비슷한 내용들 사이에서도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랑의 고뇌부분이다. 고뇌를 통한 파괴력을 배우고, 그를 통한 여러가지 깨달음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집중산만했던 나는, 책을 읽는 중간 중간 딴길로 많이 샜다. 기억에 남는거라고는 세상사 모든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과,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두가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룬 책이었지만, 와닿는것은 없었고, 더 많은 연습과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사랑을 하지 않겠다' 라고 애쓰지 마라.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고통만 안겨줄 뿐이다. 반응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사랑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비록 상대를 소유할 수 없다 하더라고 전심전력을 다해 사랑하라. 그러면 적어도 억눌린 사랑이 고통을 받지는 않는다. 다만 상대를 '소유'할 수 있다는 환상이 깨지는 아픔이 있을 뿐이다. - p63

     

     

  •   보다 나은 미래를 희망한다면 지금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성공을 생각하면 성공할 것이요. 실패를 생각하면...
     

    보다 나은 미래를 희망한다면 지금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성공을 생각하면 성공할 것이요. 실패를 생각하면 실패할 것이다.

     

    요즘 우리사회는 희망보다는 불투명한 미래로  근심이 가득한 분위기이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이 좀 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어둠속에서 희망의 촛불을 밝히듯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돕는 사람들이 많기에 희망적인 미래의 모습을 그려 볼수 있는 세상이다.  또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렇듯 보이지 않는 영향을 주고 받는 상호작용이 비슷한 것끼리 서로 끌린다는 인력의 법칙에 따른 현상이라고 이 책의 저자인 뤼디거 샤헤는 주장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받았다면 그건 내 마음속에 그 사람과 같은 마음이 존재하기에 일어나는 일들이란 것이다.

      

    이 책은 2008년 출시되면서 유럽판 <시크릿> 이라 불리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저자인 리뒤거 샤헤는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정신연구가로 삶에서 마주치는 내적·외적인 상관관계에 대한 주제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큰 틀에서 보면 자기 스스로 마음을 통제하여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룰수 있다는 점에서 시크릿과 일치하는거 같다. 이 책은 내면 심리에 따른 인간관계의 변화에 대해 좀 더 깊이 다루고 있다.

     

    책의 구성은 열가지 비밀(매력, 거울, 확실성, 자신의 원천, 상징의 힘, 자기 충족적 예언, 자기애, 내면의 공간, 결단과 행동, 현재의 힘) 을 다루고 있으며, 각 주제별로 앞부분에는 기본적인 설명과 이야기를 예로 들고 마지막 부분에 논리적인 정리를 해줌으로서 스스로 마음을 통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신이 살면서 만나는 인연과 과거와 현재, 미래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은 우연이 아닌 보이지 않는 관계의 비밀이 존재하는데, 그것을 통제하는 할 수 있는 수단이 스스로의 마음안에 있다는 것이 저자이 지론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우리 마음을 자석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문제에 달려 있다.  사람의 마음은 무언가에 열중하는 순간, 어떤 생각이나 확신의 지배를 받게 될 경우 강한 자석이 된다.   그리고 그 마음의 자석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올 것이란 긍정적인 믿음을 갖는게 중요한거 같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많은 도움을 줄거라 생각한다. 

     

     

     

     

    책속 밑줄 긋기  자기애, 현재의 힘

    내가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고통이나 괴로움은 단지 나의 진실에 반反해서 살지 말라는 경고임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사람들은 그것을 삶의 진정성이라고 부른다. (p.132)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은 지금이다. 내가 지금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 (p.185)

  • '마음의 자석'이란 책 제목이 끌렸다면 아마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거나,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에 대한 질투심이 강한 사람...

    '마음의 자석'이란 책 제목이 끌렸다면 아마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거나,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에 대한 질투심이 강한 사람들일 것이다. 아니 이 제목 자체가 그것을 의미하고 있다.

    마음의 자석이라니......

    자석이라는 끌어당기는 인상이 강한 녀석을 마음이란 단어에 갖다 붙이는 것이 처음에는 흥미로웠지만,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는 조금 씁쓸해져갔다.

     쓸쓸해 보였다.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허둥대는 내 모습을 제대로 표현한 것 같아서...

     

    난 현재 싱글이고, 외로움을 조금  느끼고 있고, 그 외로움조차 즐기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다. 때론 내가 사람을 끄는 힘에 질투했던 친구도 있고, 나보다 사람을 더 끄는 친구를 질투한 기억도 있다. 나보다 강한 자성을 지닌 친구를 굳이 미워하기도 했다. 그렇게해서라도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 싶어했고, 독차지 하고 싶어했던 모양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강한 자성을 원하는 나를 위한 치료법이다.

     당연해 보이는 내용도 있지만 섬뜻하리만큼 세심한 설명이 있거나, 미쳐 못깨달은 점을 짚어주기도 한다. 재미난 점은 내가 외롭고 힘들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외로움과 힘든 것들을 끌어당기고 있다는 설명이다. 내가 힘겨워하는 친구나 이성 역시 내가 그들의 그런 면을 끌어당기고 있다는 해석은 왠지 오싹해진다. 반대로 해석하자면 같은 인물에게도 내가 다른 면을 끌어당기는 자성을 띨 수 있다는 긍정적인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자성을 띠게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열가지의 비밀의 힘을 유명한 인물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다. 독자에게 질문하고 설득하고 짧막한 이야기를 곁들여 전반적으로는 설득력이 있지만, 초반에는 이 책에 대해 적응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막연한 설명이 다소 마음에 와 닿지 않아 초반에는 잘 읽혀지지가 않는다. 하지만 조금만 참고 일단 눈으로라도 읽어나가기 시작하면 글을 풀어나가는 방식에 금새 익숙해지고 아마 건성으로 읽었던 초반 부분을 다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책장에 힘들때마다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깨우쳐 줄 수 있는 책이 한권 이상은 있어야 한다. 비록 기분전환밖에 되어주지 못하더라도......

     

     

    술, 친구와의 수다, 험담 등의 방법말고 혼자서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 하나하나를 찾아나가는 것이 나이를 먹어가는 지혜아닐까...싶다.

     

    그런데 나는...이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자성으로 내 님을 찾아야 하나......

    잊고만 살았던 내 반쪽 찾기를 다시금 생각나게 했던 책이였더랬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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